요즘 시기에 제네시스 대신 샀다가 ... 2024 테슬라 모델 Y 리뷰 / 오토뷰 로드테스트
2024. 7. 20.
오 당황한다 오 간다
간다 이걸 간다고
[음악]
[음악]
오늘 만나보실 모델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 중에 하나죠 테슬라
모델
1인데요 자 뭐 국내 시장에서도
인기가 어마어마합니다
이전에 우리가 알고 있던 그 테슬라가
아니거든요 특히나이 테슬라에 여러
가지 모델이 있지만 뭐 모델 s 모델
X 같은 어 고급형 모델이 있고 모델
y 모델 3 같은 보급형 모델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모델 y 약간 더
그 보급의 느낌이 강하긴 한데요 자
하지만 테슬라가 보여주고자 하는 그런
가치 만큼은 다 보여주고 있는데
자 새로운 모델 y 과연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잠시 함께
느껴 보시겠습니다
[음악]
2024년 형 테슬라 모델 y 있니다
내년께 페이스리프트 모델 코드명
주니퍼 버전이 나올 예정인데 지금의
모델도 여전히 인기가 좋죠 지난해인
2023년 기준 전 세계에서 122만
3,000 여대가 판매되며 내용 기관
차를 앞서는 기록을 세운 모델이기도
하죠 보시는 것처럼 글로벌 판매 순위
탑 10의 테슬라 모델이 두 개나
들어가 있습니다 세그먼트는 미드
사이즈 크로스오버 suv 분류되고
초기형 모델 3와 유사한 디자인을
갖췄는데 지상고가 모델 3보다 훨씬
더 높습니다 램프는 부드럽게 처리된
자형을 쓰고 있으며 전기차 답게
그릴이 없이 말끔한 모습을 보여주죠
범퍼에 별다른 기교를 부리지 않고
매끈한 디자인으로 마무리했는데 그래도
하단 부분을 심심하지 않게 처리했고
후대에도 별다른 캐릭터 라인을 넣지
않았습니다 측면 디자인은 상급 모델인
모델 X 유사한 모습인데 팔콘 도어가
아닌 일반 도어를 달고 있고요
후면으로 가면서 상승하는 캐릭터 라인
덕분에 역동적인 느낌이 살아나며
뒤쪽으로 당기는 도어 핸들로 문을 열
수 있게 했습니다 블랙으로 처리해서
포인트가 되고요 휠은 19인가
기본인데 테스트카는 옵션으로 20in
휠을 채용했습니다 승차감에서 조금
분리하겠다 다행인 것은 지난해
서스펜션을 부드럽게 풀었는데요 그래서
기존의 주행 안전성이 잘 유지되는지
오늘의 점검 대상이죠 오이 타이어는
디어의 이글 F1 어쉬메트릭 5로
서머 타이어가 기본입니다 미쉐린의
파일럿 스포츠 4S 동급 타이어라고
보면 되는데요 디어는 미국의 대표적인
타이어 브랜드로 미쉐린 브리지 스톤에
이어 글로벌 탑 3 안에 들어가는
타이어 제조사입니다
뒷모습도 이전 모델 3와 유사한데
루프를 높게 가져가 SUV 느낌을
살렸죠 다만 팬더 부분부터 수직으로
상승하는 다른 SUV 달리 세단의
형태를 취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인데요
그 때문에 공간 활용 측면에서는
약간의 제약이 따릅니다 램프도 최신
모델 3와 비교하면 조금은 오래된
느낌이지만 내년 페이스리프트 버전이
나오면 변경이 되겠죠 범퍼 하단은
블랙으로 깔끔하게 처리했고 실내는 는
간결한 구성을 보여줍니다 테슬라 다운
모습이죠 스티어링 휠이 두툼한 편이라
손이 작은 여성에게는 약간 어색할 수
있겠지만 남성 소비자들에게는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스타일입니다 에어백 모듈
위로 테슬라 로고가 붙어 있고 두
개의 다이어를 통해서 각종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데 메뉴 설정
이후에는이 다이어를 누르면 되죠
대시보드도 심플한데요 우드 패널로
멋을 부려 고급화를 추구했지만
화려함보다는 수수함을 보여주는 것이
모델 y 특징이죠 도어 패널에 쓰인
소재들도 좋은 감촉을 보여주고요
도어는 버튼을 눌러 여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운전을 할 때는 우측
컬럼식 레버를 당기면 되는데 벤츠와
같은 방식으로 전진과 후진을 설정하죠
레버를 추가적으로 아래쪽으로 내려주면
에다스 기능이 작동하고요 대형
디스플레이 하나로 계기판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사용하는데
별도의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없다 보니
속도 확인할 때 조금 불편함이
따릅니다 또한 공조 장치 사용 때도
터치를 해야 하기 때문에 직관성이
다소 부족한 편이고요 콘솔 하나를 열
때도 디스플레이를 터치해야 하는
수고가 필요한데 다행히 테슬라
소비자분들은 여기에 큰 불만을
제기하지 않죠 해상도 좋은 지도를
기반으로 내비게이션을 사용하는데
이제는 길찾기에서 별 아쉬움을 주지
않는 모습이고요 충전 중 무료한
시간을 달리기 위해 게임 기능이라든지
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중에
하나입니다 사운드 시스템의 성능도
무난한데 물론 고급형 대비 부족함은
있지만 차량의 가격을 생각하면 충분히
수긍할 정도의 성능은 내주고요
하단으로 스마트폰 거치대가 보이죠
콘솔 박스도 큰 편이라 소소한
소지품을 수납하기도 좋습니다 그
뒤쪽으로는 컵홀더가 위치하며 평평한
곳에 카드 키를 인식시켜서 시동을 걸
수 있는데 여기에 카드키를
다보면 스크래치가 심해지는 아쉬움이
나오죠 시트는 무난한 구성을 갖지만
통풍 기능이 없어 국내 소비자들에게는
아쉬움을 줄 수 있습니다 가죽의
재질감은 무난한 편이었고요 시트의
설정 범위도 나쁘지는 않았지만 시트가
조금 높은 편이라 시트 포지션을
낮추는 것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아쉬움을 줄 수도 있습니다 시트
설정은 보시는 것처럼 좌측에 있는
레버를 통해서 이어지고요 뒷좌석
공간도 무난합니다
지상고 덕분에 헤드룸도 충분하죠
시트백 각도도 무난한데 루프가 윈도
형태로 되어 있고 별도의 쉐이드가
없다 보니까 머리 공간이 뜨거워지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 때문에 틴팅을
하는 소비자분들도 있다고 하죠
뒷좌석의 부가 기능으로는 송풍구
정도가 눈에 띄고요 트렁크 공간도
쓰임새가 좋은 편인데 선반을 제거하면
조금 더 넉넉한 공간을 얻어낼 수
있죠 하단 선반 아래쪽으로도 공간이
있고요 다만 일반적인 SUV과
비교하면 공간 활용 측면에서 조금은
제한이 따르는 모습이죠 시속
100km 고속 도로를 주행할 때의
전비는 kw 아당 약 5.2km 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너가
포함된 수치이기 때문에 직선만
달린다면 물론 이것보다 좋은 전비를
득할 수 있겠지만 저희가 시험하는
조건에서는이 정도의 수준을
보여줬죠 정숙성도 확인했는데 모델
yn 약 60대를 전후하는 수준을
보였습니다 같은 노면에서 모델 3보다
약간 더 낮은 수치를 나타냈죠 또한
시속 110km 정도로 일반 노면을
달릴 때 여기서도 무난한 성능을
보였습니다
[음악]
자 앞서 보신 대로 이제는 뭐 상당히
익숙한 환경을 보여주고 있고
디스플레이가 커지다 보니까 뭔가 좀
더 시원스럽고 그렇긴 합니다 뭐이를
통해서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어
그밖에도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를 취할
수 있다는
것도이 모델 아이가 보여주는
장점이고요 스티어링 휠을 뭐 사이즈도
작지만 이렇게 돌릴 때네 확실히 차가
예민하게 움직입니다 물론 이것과
핸들링의 개념은 좀 다르거든요
스티어링 휠의 기어비가 지금
타이트하다는 것이지 이걸로 핸들링을
논하지 않는다는 점은 여러분들께서
참고를 해 주시면
좋겠고 자 이번에는 자율주행차 시험
도시죠
시트에서 저속 환경 주행을
해보겠습니다 사실 전기차는 저속
환경의 원체 특화된 모델 중에 하나기
때문에 뭐 하이브리드 그렇지만 뭐
여기서 이렇게 크게 논할 것들은 많지
않습니다 다음 만 모델 y 같은 경우
뭐 테슬라의 다른 모델도 그렇지만
가속 페달에서 발을 뗐을 때
적극적으로 회생 제동을 하죠 좋게
말하면 원페달 드라이빙을 할 수
있지만이 감속하는 환경 자체가 조금
더 부드러운 감속을 위해서는 가속
페달을 가지고 계속 조절을 해야 되죠
말 그대로 원페달 드라이빙을 해야
되는데네 이로 인한 약간의 아쉬움은
있습니다 특히나 이제 뭐 조작에 약간
서툴 수도 있잖아요 또한 이제 뭐
어르신들 같은 경우도 어이 페달
하나로 한는 대에서 오는 약간 그런
부담적 요소가 있기 때문에 테슬라도
이런 거 자체를 너무 고집만 하지
말고 어 정말 그 많은 승객들을
아우를 수 있는 그런 환경으로 구축해
주면 좋을 것
같네요네 그니까 원페달 드라이빙도
좋지만 일반적인 주행 모드 이런
것들을 보여주면 좋겠다는 얘기예요
저속 환경은 뭐 나할게 없습니다
그 정지하는 부분에서 내 회성 제동
량이 이제 많을 수밖에 없죠 그걸
제외하면 정말 아쉬움이 없고 그리고
지금 저희가 다스를
시험하는 차선 중앙 유지 기능을
시험하는 노면을 가고 있는데 자
여기가 제일 어려운 코스예요
자
자 깔끔하게 잘
가네요 스티어링 가볍게 움직여 보라는
메시지 나왔고
지금은 전방에 이제 차량이 있다
보니까 조금 더 인식을 잘하는 거
같긴 합니다 그러나 여기서는 아마 못
할
거예요 그죠 못하죠 어 근데 여기서
좀 아쉬운게 제가 스티어링 휠을
갑자기 돌렸아요 근데 그때까지도
차가이 잡고 있으려는 힘이 좀 강한
편 편입니다 그래서 뭐 남성분들 같은
경우는 뭐이 정도 힘도 없다 그러면은
사실 좀 문제겠죠 다만 여성
운전자들의 경우는 이걸 지금처럼 풀
때 예 이때 아쉬움을 느낄 수
있겠네요 이거 아쉽다기보다는 사실
안전상의
문제니까요 풀어줄 때의이 토크는 조금
조절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어우 차선
주강 유지 기능은 정말
깔끔해요 아이고 속도를 제가 안
줄이고 왔네요 와 근데 60으로
통과를
했어 그리고 어 지금
어 지금이 구간도 못 가는 차들이
많잖아요 일단 다 갑니다 어 지금
보신 것처럼 보셨나요 와 이런 코스도
가는구나 갈팡질팡한다 오 원래는
저쪽으로 가야 되는데 제가 어쨌든
오더를 안 했잖아요 와 이걸
돌아간다 선 중앙 유지
기능네 이거는
음
명백하게 거의 지구 체강 인정 자
이번에도 이거 사실 좀 어렵긴 해요
자 여기 갈 수 있을까요 일로 가는
건데 원래 목표는 저긴데 오 당황한다
오 간다
간다 이걸
간다고이야 너무 어이가 없어서 머스크
미쳤어 아
아 사실 그 라이더라는 장비도 있고
그를 통해서 조금 더 완벽한 것들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물론 오늘 기상은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유리한게 있고
카메라에서 정말 좋은 환경이에요 지금
그리고 빛이 강하게 들어온다 그런
것도 없기 때문에 그렇다고 쳐도 야
저거를 최대한 판단해서 차가 주행을
한다는
건 이건
감동 거의 지구 체강
인정 자 그래서 뭐 국내 현대 기아차
뭐 전기차 잘 만들어요 상당히 많은
노력을 했으니까
그런데음 한 가지 차이가 있습니다
테슬라와 현대 기아차의 전기차 현대
기아차의
전기차에가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진화는 거의 안 해요 대부분은 이제
문제 개선 왜냐면 거기 연구원들
개발할 차가 너무 많거든 그 문제
개선하는데 좀 치우치는 경향 데
테슬라는 꾸준히 계속 진화를 해야죠
그게 바로 아무리 국뽕에 미쳐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영역이거나 사실 계속 진화하자아요
물론 뭐 fsd 국내 같은 경우는 좀
제한적인데이 상황에서 가격을 900만
원이나 받는 거는
조금이네 신보가 좀 나빠요 근데
지금이 차가 구현하는 기본적인
에이더스 능력 어 대단하다
이렇게 칭찬을 하고
싶습니다 자 이번에는 테슬라 모델 와
롱레인지네 기본 승차감을 보도록 하죠
어 주행이 노면 노면
자체가 전기차에는 약간 안 맞을 수도
있어요 아 확실히 이전과 비교를 하면
어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상하 움직임 물론 어 일부
차들과 비교를 하면 서스펜션의 움직임
자체 댐퍼의 움직임이 좀 작다고 볼
수
있지만
어 예전에 제가
여기서
그 퍼포먼스를 타면서 아주 기업을
했었죠 우리 포르쉐 카이맨 급을
먹었었는데 지금은 분명히 좋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물론 림 자체는 당연히
이제 그 고급 차들보다 있는 편이에요
그래도이 정도면 충분히 좋은
수준이고 어 과속방지턱을 넘을 때는
그니까 초기에 약간 꿀렁 아는 느낌이
있습니다 근데이 정도라면 뭐 보통
근데 만약에
뭐 대부분 이제 어어어 가격으로
환산할 때 한 3 4천만 원대 차를
많이 타셨던 분들이라면이 정도면
좋다고 느끼실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나쁘지 않
단지 위에 있는 이제 고급형 전기차
비교했을 때 부족한 것이지 그리고
지금은 날카롭게 충격이 들어오는
구간이
여기서도이 날카로움을 얼마나
희석시키는 중요한데 그래도이 정도면은
뭐 한 중간 정도는 해냅니다 요즘
이제 고급 전기차들이 많아졌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어 상대적으로 타
전기차이 평균 대비 한 중간 정도에
머무는 그런 수준으로 드러나고 있지만
어 소위 말하는 이제 입문형
전기차아요 뭐 아이오닉 뭐 5를
비롯해서 ecx 이런 모델들과 비교를
한다면 어 충분히 어 좋은 가치를
보여주고 있다고 얘기드리고
[박수]
싶네요 테슬라 모델 y 함께 고속
주행 능력을 시험해
보죠 자 속도가
오르고 있 시속
200km
부근부터는 차가 이렇게 살짝 이렇게
자 렇게 렇게 약간 이게 뒤가
살랑살랑 움직이는 그런 개념은 아닌데
어쨌든 고속의 안정감은 뭐 이렇게 썩
하다라고 얘기하기
어렵습니다음 그래도
전기차로 이정의
수이면 한 저기 차들이 사실이 주행
안전성이 좀 그렇게 좋지 못하거든요
국내 시장에서는 그런 것들이 잘
알려지지 않 않았습니다 사실 그
부분에 대해서 잘 깨닫고 있는
전문가들이 많지만 그분들은 또이 회사
비즈니스 때문에 그런 것들을 얘기할
수 없는 입장이거든요
근데 거기에 비하면 지금 테슬라 어
모델와이 예롱 레인지가 낫긴 한데
어 그래도
이 업계 전체 이제 전기차 평균으로
놓고 봤을 때는 한 중간 정도로
보면네 맞을 것 같네요 모터의 최고
출력은 378k wat 있데 PS
환산하면 약 514 마력 정도가
됩니다 최대 토크는 493
미고 일부 듀얼 모터 전기차들이 가속
페달을 밟았을 때 앞뒤 모터 편차로
다소 어색한 가속감을 보여줄 때가
있거든요 반면 모델 y 그래는 그
아쉬움이 나타나지 않았죠 확실히
숙성된 모습을 보여서
좋았어요 자 이번에는 테슬라 모델 y
롱레인지 핸들 성능을 한번 볼까요 자
일단 가속 페달을 밟았을 때 쭉 치고
나가는 느낌 우리가 듀얼 모터를
선택하는 이유 중에 하나죠 물론이
테슬라 모델 y 듀얼 모터 버전 어
어이롱 레인지가 가장 좋은 효율을내는
건 사실이에요 이제 스탠더드 버전
같은 경우는 뭐 배터리의 한개도 있고
어 그렇긴 하나 뭐 가성비는 좋죠
그래도 자
근데이 롱레인지 버전 어 역시 좋은
수준의 가속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발진 가속 성능 얼마나
나왔는지
볼까요 자 저희가 테스트한 결과 딱
5초가 왔습니다 물론 계속적으로
테스트를 하다 보면 조금은 늘어지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그래도 뭐이
정도라면 그리고 솔직히
전기차를 이렇게 계속 빠르게 타기
어렵거든요
토프음
애매한데 거의 2까지는
아니지만 아 잡긴 잡아요
이게 물론 뭐 속도가 지금 빠르긴
해요
근데음 스태빌리티 측면에서는 모델 3
쪽이 더 낫네요 물론 뭐 제네시스 뭐
모델을 비롯해서 뭐 56 친구들과
비교를 하면 이쪽이 월등이 낫긴
합니다 근데
자
기본적으로네 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어
특히이 테슬라 모델들은이 불리함을
갖고 있습니다 왜냐면 다른 모델들
예를 들어 현대 기아차의 모델들은
어이 회생제동 단계를 0단계로 설정할
수 있잖아요 가속 페달에서 발을
때더라 앞쪽으로 무너지는 하중을 어느
정도는 막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스펜션 자체가 너무 무르기
때문에 확 무너지면서 돌거든요 근데
지금은 자 하중이 무너지니까 예 이런
불리함이 존재할 수밖에 없 없어요
근데 어쨌든 운전자 입장에서는 아 내
차가 이런 특성이 있으니까 그럼 하지
말아야 될게
뭘까요 예를 들어 코너링이 지속되는
환경에서 내가 갑작스럽게 가속 중이
가속이라는게 여러분 급가속이 아니에요
끝까지 밟고서 확 가속하는 그런
환경이 아닙니다 일반적인 과속
환경에서 훅 뗐을 때 하중 무너지죠
회상 제동 걸리죠 그렇기 때문에
분리할 수 있다는 점 그래서 어
가능하다면 코너에서 어 속도를 좀
안정적으로 가져가시는 것이 좋고
그리고 내차가 조금 잘 나간다고
앞차에 바짝 붙는 거네 이런 행동은
하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야 간만에 이렇게 도는
만나니까 되게 신선하다
보이죠
이게 그니까 완만하게 돌아가는
환경에서는 지금 요가 잡아요
약 언더로 다시
볼까요 아 이렇게 막 풀었다 놓았다
그러면서 만들어 주지만 이제 그 한개
특성을 넘어가게 되면 자 이제
스티어링 앵글이 좀 더 많이 돌아갈
거예요 그죠 막판에 말리죠 이게
자동차의 실시 그리고 특성입니다
만약에음 조금 더 안정적인 아 그래도
뭐 이게 공간보다는 안정성을 원한다
하시는 분들은 모델 3를 택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제동 성능도 시험했다
36.4mm 늘어나는 수준을 보였어요
이에 평균 37m 정도의 성능을
예측하면 되는데 내형 기관 차 대비
무게가 나가는 전기차로 무난한
성능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서머 타이어를 사용하는 차들과
비교하면 중하위권 정도로 밀려나는
성능이었다
[음악]
자 이번에는 모델 y 어 긴급 대처
능력 한번 볼까요 근데 지금 상황으로
본다면 어고 특성 마저도 모델 3에
조금은 뒤쳐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
이번에는네 테슬라 모델
인지
스타빌리티 한번
볼까요 어우 이건 좀
별로네 그래 뭐 라라고 다
잘하겠어
거동에 대한요 밸런스는 모델 3보다
좀 떨어지는 거 같네요 다시
해볼까요
아 아
[음악]
제네시스 G 80보다 분명히
좋은데 근데 글렛 탔었던 다른 차들과
비교를 한다면 뭐 미흡 이게 나쁨
부족 부족 부족으로 보면은 맞을 것
같긴 하네요
이번에는 슬라럼을 한번 해보죠
오 야씨
하지 맙시다 정도는 아닌데 승차감
쪽에 좀 포커싱 하면서 움직임이
많아졌거든요 그런 것들이이 주행
측면에서는 좀 아쉬움으로 나타나네요
이게 뭐 모션 자체가 뭐 어떤
차들처럼 막 이게 막 한쪽으로 축이
팍팍 기울면서 이중 모션이 나오는
정도는 아닌데
어 차량에 움직임이 많아졌고 그러다
보니까 어 ESC 제어량이 늘어났고
그래서
뭐 다른
차들과이 특성네 이런 것들을 논해서
바라볼
때 부족 정도면 맞을 것 같습니다
어 모델 3가 더 낫네요 차는 뭐
정말 결과 아닌 차이
같은데이 차이라는게
존재합니다 그래도 뭐 공 간 넓고
이런 부분에 매력을 느끼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라면 모델 3를
사겠네요 아이 큰일났네 모델 아이가
또 판매량이 많아서 유저들이 많고
이게 유저들이 이게 평이 좋지 않으면
욕을 많이 한단 말이에요
예 감히 내 차를 어디
넣다이가 나는 테슬람이란
날이다 진격하라
이런 말 해 보니까 예전에 그
삼국지라는 게임 있거든요 지금도 뭐
나오긴 하는데 그 게임을 하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재밌었어요 신장의 야망 뭐 이런
것들도 있었죠 저 어 어릴 때부터 있
있었던네 그런 게임입니다 저도 갤러그
현역
세대요
엑스리온 뽀빠이
C
[음악]
[박수]
[음악]
네 오늘 만나
테슬라 모델 y 사실 모델 모델
3라는게 입에 너무 붙어 있는데 어
모델 3 특히 이번 페이스리프트 모델
같은 경우는 정말 뭐 제가 관심 있는
그런 차예요 자 근데 대중성으로 보면
그래도 모델 y 그리고이 롱레인지
버전을 정말 많은 국가에서 뭐
한국에서도 그렇지만 사랑을 받고 있는
차잖아요 자 조금 더 컴포트에 그
요소를 통해서 어더 많은 승객들에게
안락한 느낌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다만 오늘 보셨지만 성능 변에서
당연히 일구하는 것들이 생겼어요
그래서 어 모든 차가 그렇지만이 차의
특성을 제대로 알고 탔을 때 만족감이
더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을 한번 더
강조드리고 싶네요 그래도 오늘 뭐
이렇게 타는 동안 저희가 전기차를 좀
꺼려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충전을 하고
또 테스트를 하고 이런 것들이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해요 그러다 보니까
조금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이
차 지금 뭐 전비 상당히 잘해주고
있기 때문에 자 적어도이 모델명에
어울리는 뭐 다른 모델들도 같은 명칭
쓰지만롱 레인지로의 가치를 제대로
보여준네이 테슬라 모델를 만났다
이렇게 얘기를 드리고
싶네요네
오늘은 재미난 차예요 여전히 그리고
계속 진화를 더 하겠죠 ESC 지금
이런 특성에 대해서 어 조금만 더 손
보면 오늘 그 가능성은 충분히
보였어요 다만 이제 그 한개를
넘어가는
영역에서이 뒤쪽이 이제 빠지는
지지간격 막아내지 못했지만 어 테슬라
면은 잡아낼 수 있지 않을까네 그렇게
기대를 해봅니다네 테슬라 모델
아를
[박수]
[음악]
[박수]
만나봤습니다 Oh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