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해도 망하는 식당은 절대 알 수 없는 것

장사 권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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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해도 망하는 식당은 절대 알 수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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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문진
인생은 결국 장사이다!
인생과 장사에 대한 이야기!
장사 권프로
친절하지 마세요 폭망 이게 어떤
의미일까 저도 되게 좀 궁금하기도
한데 우선은 우리 구독자분들 또
대표님을 모르는 사람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카메라 보시고 소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안녕하세요 저는
어 여기 계신 권 대표님이랑 같이
브랜드 만드는 btk 브랜딩이라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고 어 유튜브 제희
아빠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배은진
이니다 반갑습니다 님이 사실 어 셰프
생활도 하셨었고 그리고 이제
호주에서도 유학 하시면서도 셰프도
하셨
우리나라에서도 큰 대기업 호텔에서도
근무하시고 사업도 이제 하셨었고
그리고 지금도 이제 저랑 같이
동업으로 사업도 하고 계시지만 어
대한민국 상위 3 장사법이라는 책을
쓰시고 제가 진짜 단숨에 읽었지요
그리고 저는 나오기 전부터이 책을
보고 아 진짜 괜찮다라고 계속 여러
번 말씀드렸는데 그 구절 중에서도
이게 진짜 저는 많은 사람들한테 좀
도움이 될 것 같은 내용이라서 이걸
처음부터 좀 물어보고 싶었는데
친절하지 말라 절하는 거랑고 을
착각하게 만드는 건 완전히 다르다
그니까 친절만 해서는 사실 안 된다는
거죠 망할 수밖에 없다는 건데이
내용이 고객을 착각하게 하는
방법이라는 구절이 이게 어떤 내용이죠
어 제가 책에서도 말씀을 드렸는데
저는 이제 착한 남자라는 표현을
썼거든요 착한 남자 착한 남자는
굉장히 친절하자아요 그리고 대다수
여성들이 뭐 이상형이 어때 그러면 어
난 착한 남자를 좋아해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잖아요 착한 남자라는 건
친절하고 여자가 원하는 걸 맞춰
음 력 없을는 든요 근데 자영업하시는
사장님들 제가 봤을 때 대부분 그러신
거 같아요 되게 친절하세요 손님이 시
뭐 안녕하세요 그러면서 이거 서빙도
공손이 하고 근데 이게 결국에
자영업이라 건 손님들이 우리 매장과
내 브랜드의 매력을 느껴야 되는 건데
매력이 안 느껴지는 거죠 착한 남자네
그냥 착하기만 한 거죠 근데 결국에
고객은이 매장이 어 나를 알아주는구나
그리고 나를 좋아해 주는구나 걸
느껴야 되는데 그건 착하다는
영역보다는 센스의 영역인 거 같아
하다 못해 이제 이런 거 있잖아요
욕쟁이 할머니는 친절하지 않은데
매력이 있는 거잖아요 아 그죠 그죠
그죠 그리고 어떤데 보면은 뭐 그렇게
친절하지도 않아요 제가 예전에
권대표님 채널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사장님 맨날 술에 취해 계시고 그리고
이모가 막 땀흘려 가면서 먹을 거
툭툭 던져 주는데 매력이 있어서 오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친절한 것도
중요하지만 친절한네 보다는 고객을
맞춰서 대해줄 수 있는 센스가 훨씬
중요하다라는 의미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 이게 한끝 차이긴 한데 정말
다르네요 그래서 안 그래도이 책에도
보면은 이제 대표님께서 그 결혼을
했던이 에피소드가 나오면서이 구절이
나오거든요 맞습니다 그때를 약간
장사랑 좀 약간 비교해 가지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 내용도 되게 좋더라고요
제가 아내가 2015년도에 처음
만났습니다 그때 어 혼자 이제 혼수를
하고 있는데 와이프는 거기서 이제
잠깐 파트타임으로 이라는 상황이었어요
그때 이제 기본 한주로 파스타 이렇게
튀겨서 소금에 붙친 것들을 이렇게
1인당 하나씩 꽂아 줬었어요 그러면
이게 한 두 세 개 남으면 얘기를 안
해도 와서 이렇게 툭툭 꽂아주는
거예요 알아서 그냥네 다른 안주가
있는데도 근데 그러고 나서 어 잘
챙겨 준다라고 했는데 어 제가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나갈 때 되면
일하던 걸 내려놓고 달려서 문을
열어주고 안녕히 가세요 거기서 이제
아 나를
좋아하는구나라는 심한 착각 각이네
착각하게 만들었네 사람이 되게
많았어요 그때 남자들이 그래서 저랑
처음에 약간 썸 타고 그럴 때 아이
남자가 자기랑 소개팅 하자 그러면서
저한테 자꾸 자랑을 하는 거예요 근데
저랑 만나고 있을 때도 어디 멀리서
자전거 타고 오고 그런 사람들이
많았어요 근데 그 정도까지는
아니어도이 매장을 갔을 때 아 여기
사장님 날 알아주는구나 이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근데 그건 친절한
거랑은 전혀 다른 얘기지 않을까라는
생각 그럼요 사실 친절하기만 해서는
그런 느낌은 아니죠 근데 이제 그거는
손님을 착각하게 해서 결혼까지 하게
된 케이스 그 진짜 너무 이거는 어
인사이트가 좀 느껴지는 대목인 거
같아요 아 매력이 친절이라는 아예
다른거다 그리고 제가 또 여기 보면은
그 노포라 말의 진짜 의미라는게 저는
조금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했어요
요기에 대해서 좀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가 흔히 노포라고 하면
되게 뭐 오래된 집이라고 사람들이
생각을 하고 맞습니다 맞는데 노포들
보면 잘되는 집들이 있고 안 되는
집들이 있어요 잘되는 집들은 하나의
우직함을 가지고 그게 스토리랑 같이
엮여 있거든요 뭐 시대가 변화되면서
뭐 IMF 때 망했다가 다시
일어났거나 아니면 제가 책에도 하동
관의 예를 좀 드려 드렸는데 그
하동관 같은 데는 술을 이렇게 컵
소주에다 냉수 아고 팔아요 근데 그게
왜
냉수고장 말이에요 팔지 말라고도
했었고 거기 사장님이 일찍 퇴근
하셔야 돼서 소주를 안 팔았는데
오시는 분들이 일하는 분들한테 몰래
돈 찔러 주면서 소주 좀 줘 그러면
그 일하시는 분들이 컵에 소주
따라서이 냉수어 이러면서 좋다라는게
스토리인 거예요 이제 그런 스토리와
이제 뭐 여러 가지 또 오래된 맛과
이런 것들이 엮여야 노포의 이미지가
되는 건데 뭐 유튜브 하시는 분들이나
아니 블로그 하시는 분들이 노포 가서
맛 평가 하잖아요 전 그거 아무런
의미 없다고 생각하든 아 진짜 의미
없지 저도 아 이런데가 왜 잘되지
이제 이런게 있는데 결국에는 그
매장이 가지고 있는 브랜드 스토리가
핵심이고 그걸 사람들이랑 공감할 수
있는지가 훨씬 중요하다 이제 이런
뜻에서 노포 얘기를 좀 적음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장사하시는 분들도 맛에
엄청 치중하는 분들이 더 많은게
사실이긴 한데 사실이 책에 보면은
물론 맛도 중요하긴 하지만 그 외적인
것들에 대해서 엄청 많이 담아
놓으셨나요 그래서 저는 되게 읽으면서
아 노포를 또 이렇게 생각을 해야
되는 거구나라는 걸 또 한 번 더
느꼈고 그리고 제가 또 되게
재미있는게 방금 이제 스토리에 대한
말씀을 해주셨는데이 스토리를 만드시는
분들 이제는 많아요 근데 여기서 죽은
스토리다 이건 이건 스토리 만 가
소형이 없다 약간 요거를 또 설명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어떤게 죽은
스토리인지 조금 오래돼 있고 어떻게
보면 노포라고 할 수 있지만 하여튼
오래돼 있는 집들 가면 벽에다가 뭐
우리는 3대째 숯불을 핀 장인의 집에
양념 고기를 팔고 우리는 오리고기를
좋은 데서 받아쓰고 불포화 지방산이
좋고 이제 이거를 스토리로 푸른
거예요 근데 그 스토리가 어 나쁜
거는 아닙니다 근데 이게 매력이 없는
이유는 다 그걸 하기 때문이에요 맞아
내게 아니니까 이게 내 거일 수도
있지만 어쨌든 아무리 귀한 것도
희소성이 떨어지면 가치가 떨어지거든요
그 제가 다이아몬드 사례도 들긴
했는데 그러니까 결국엔 남들이 안
하는 걸 해야 되는데 이걸 스토리라고
생각하고 내가 원하는게 너무 많은
것들을 막 적어 놓고 붙여 놓고
하니까 어수선한 거죠 정신이 없는
거예요 처음에 이마트에서 그 큰 대형
현수막에서 바닷가에서 미역 들고 있는
사진 찍고 막 산지의 송이다 이러면서
되게 센세이션 했는데 지금 마에서 다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이젠 더 이상
가치가 없는
음 를찾아 그 내 얘기가 돼 된다는
거죠 내 얘기는 카피가 안니까
그러니까 안 하는 거보다는 나은데
거기서 조금 더 한 단계 올라가서 좀
더 디벨롭해서 하는게 훨씬 낫다 여기
보면 이거 그니까 그 여러분들이
보시면 되게 도움될 내용들이 많은데
그 중에 하나가 스토리를 어떻게 짜야
되는지 예시 이런 것까지 다 나와
있어요 그리고 사례들도 나와 있고
실제로 우리가 짠 스토리도 나와 있기
때문에 어 이걸 보면서 저도 다시
한번도 공부를 했거든요 아 맞아 이런
식으로 하면 된다 그리고 또 또 아
이거는 이제 대표님이 강의하실 때도
여러 번 얘기는 하셨던 건데 오히려
책에 더 디테일하게 담아 놓으셨길래
아 굉장히 좋은 잠깐만 잠깐만
질문하고 나서 봐 어 굉장히 좋은
내용이다 생각했거든요 그니까 이게
보면은이 파트가 어떤 파트가 하면
돈이 되는 상품 기획이라는 파트였다
맥도날드 이야기가 나오고 이제
치즈버거 이야기가 나오고 그렇거든
그니까 아 우리 식당하시는 분들이
사실 좋은 메뉴를 만들어야 되잖아요
뭐 시그니처 메뉴도 만들어야 되고
하는데 또 대표님이 철학은 또 그게
약간 아닌 거 같은 느낌을 받아서
그것도 좀 설명해 주면 도움이 될 거
같아요네 보통 이게 우리가 뭔가
시그니처 메뉴나 팔리는 메뉴를
만들려고 하면 인스타그램 같은데
검색하고 네이버 블로그 검색해서 뭐
이렇게 산더미처럼 쌓아주고 이제 이런
것들을 만들잖아요 맞 치즈 뿌려주고네
그런 걸 만들어서 사진 찍어서
홍보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시는데 뭐
그게 나쁜 건 아니에요 일시적으로
마케팅 효과는 있을 순 있는데
결국에는 상품 기획이라는 건이 고객이
뭘 필요하는지 캐치하고 거기에 맞춰서
이제 짜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맥도날드 사례도 이제 말씀을
드린 건 빅맥이 1960년대 처음
나왔어요 그때 이제 블루 컬러 이제
일하시는 분들이 햄버거랑 뭐 감자
튀김이랑 음료수랑 끼니를 때울 때
이분들이 항상 부족하다고 하는 거예요
그더 햄버거 두 개 먹긴 뭐 하고
그러다 보니까 패티만 두 개 넣어주면
단가도 비싸지고 그렇게 배부르지도
않아요 그러면 그 안에다 빵 한번 더
껴주고 양상추 한번 덮여 주고 이제
그래서 이제 빅맥이 만들어진 거거든요
근데 빅맥이 뭐 아시겠지만 그 그렇게
맛있는 햄버거는 아니에요 그렇 저는
사실 안 먹거든요 저도 안 먹어요
고등학교 이후로는 먹어본 적이 없어요
근데 여전히 빅맥은 세계에서 제일
많이 팔리는 메뉴예요 그러니까 그
핵심은 이게 맛있고 맛없고 요것도
물론 어느 정도는 요소는 있겠지만
결국에 사람들이 뭐가 필요한지를 먼저
캐치를 하고 거기에 맞춰서 메뉴를
만들어 주기 때문에 이게 시작이 되고
그다음에 마케팅 여러 가지 요소가
있겠지만 지금은 세계 경제 지표로도
쓰이잖아요데 그렇게 어쨌든 성공하는
메뉴들은이 고객들이 뭐가 필요한지를
세세히 보고 거기에 메뉴를 끼워
맞춘다는 개념으로 생각을 하시면
그니까 니즈가 먼저 있어야 거기에
맞는 시그니처를 만들 수가 있는 건데
어쨌든 아 그래서 어 이게 돈이 되는
상품 기획이라는게 메뉴를 만들 때도
브랜드 스토리나 스토리텔링이나
신념이나 이런 것들 다 좀 통합적으로
생각해서 니즈를 충족시켜 주는 메뉴를
만들어야 돈이 될 수 있다 그러니까이
책에 있는 내용들이 완전 실무적인
내용들 밖에 없어서 그리고 저희 투케
브랜딩에서 컨설팅을 했 했었던
브랜드에 대한 내용이 되게 많이 들어
있잖아요 그래서 현실적으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 나는 왜 이런 생각을 못했지 나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책을 썼으면 더
좋았을 텐데 그냥 저희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물론 대표님도 같이 기획을
같이 하니까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브랜드를 만드는지를 조금
공유를 하고 싶었어요 그리고 이제
저도 이제 책을 써보면서 느낀 건데
출판사에서 책 분량을 늘리라고 자꾸
압박을
줘요 근데 저는 이게 저도 책을
읽지만 굳이이 얘기가 들어가야
되나라는 구절들이 책들에 되게
많거든요 저는 최대한 빼고 싶었어요
그러니까 이게 저도 제가 그때 대표
언티 받아서 책을 읽을 때 완전
핵심만 있는 거야 그냥 뭐 사족이
없어 그래서 제가 그 한 반나절
그래서 제가 장래식장 가서 읽었다
그랬잖아 시간이 없어서 장례시장
가가지고 앉아 있으면서 계속 막 이거
읽었거든요 근데 너무 재밌는 거야
너무 재밌고 우리 얘기라서 재밌는
것도 있는데 와 이거 자영업자분들이
뭐 진짜 도움 되겠다 약간 이런 생각
되게 많이 해 가지고 제가 강력
추천으로 진짜 추천 추천사도 썼습니다
제가 진짜 장사 이야기로 팔리게
브랜딩하라 그니까 브랜딩 마케팅 기획
다 들어 있다고 보시면 되는 거죠 자
그래서 이제 마지막 질문이다 마지막
질문 스토리텔링을 입히는 방법에
대해서 렇게 다섯 가지로 구분 해
주셨어요네 요거를 아주 짧게만 좀
소개시켜 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네
결국엔 이제 사람들이 뭔가를
스토리텔링할 때 모든 걸 다
얘기하려고 그래요 난 할 줄 아는게
너무 많고 좋은게 너무 많으니까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 얘기하고
싶어 하는데 핵심은 하나만 고르란
얘기예요 하나만 내가 메뉴에 자신
있으면이 메뉴의 스토리 를 입히는
거고 근데 메뉴에 자신이 별로 없어
근데 내가 잘났어 그럼 나에 대한
스토리를 입히는 거고 근데 나도
못났고 메뉴도 못났어 그러면 식재료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입힐 수도 있는
거고 아니면 뭐 우리 어머니가
물려주신 조리법이 그럼 우리 어머니에
대한 스토리를 할 수 있는 거고
결국엔 하나를 가지고 깊게 그리고
오랫동안 얘기하는게 저는 스토리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다녀보면 다
너무 많이 얘기하고 싶어요 이것저것
다 갖다 붙여 가지고 복잡해지는
거구나네 그러니까 많아지면 분산되고
분산되면 정신이고 정신이 없으면 이게
전문성이 안 느껴진다고 생각을 하거든
그러면서 기억에 남지도 않고네 근데
그거를 가지고 어떻게 표현을 하느냐
이제이 차이가 있기는 한데 뭐 그렇게
표현을 했습니다 그러니까요 저도이
파트를 읽으면서 와 진짜이 다섯
가지에서 딱 하나는 분명히 있겠다
없을 수가 없거든요 분명히 여러분 꼭
책을 보시고 좀 적용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 7월 29일 날 똑똑한
사장들의 모임 세미나에서 또 특강 해
주시잖아요네네 맞습니다 요거 관련된
내용도 할 거고 그리고 이제 실제로
브랜딩을 어떻게 자영업자들이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좀이 말씀을 좀
드리려고 그래요 그동안 제가 이제
저희 세미나 때는 뭐 메뉴 만드는
법이나 이런 거 한 꼭지를 가지고
했는데 조금 전체적으로 내 매장을
어떻게 상권 분석을 하고 어떻게
파악을 하고 어떻게 벤치마킹을 하는지
요런 부분에 대해서 시뮬레이션처럼
강의를 좀 해 보려고 합니다 그니까요
여러분 7월 29일 날 월요일 날
저희가 똑똑한 사장들의 모임 이제
월간 세미나를 진행하는데 꼭 오셔
가지고 배문주 대표님의 강의도 듣고
저도 그때 강의 하거든요 오셔 가지고
많은 도움 받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정 댓글 확인하시면 어떻게
신청하는지 나와 있으니까 확인해
주시고 대표님 마지막으로 그래도 제
채널 오셨으니까이 책 같은 거 이벤트
안 하세요 뭘 할 수 있을까요 아 뭐
그래도 뭐 책을 좀 책을 좀 나눠
준다든지 한 다섯 분이라도 열분
나눠드리겠습니다 분
네네이 책 받고 싶으신 분들은 제가
고정 댓글에 상세한 내용 적어
놓을테니까 그거 확인하시고 이제
신청해 주시면 되고 대표님이 책 쓰실
때 어떤 생각으로 쓰셨는지요 카메라
보고이 책 앞으로 읽으실 분들한테
그리고 이제 아직 안 읽으신 분들한테
소개 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우선은 장사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썼어요 그러니까 내용도 마찬가지지만
하루에 10시간씩 매장에 있으면
책읽기가 절대로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어렵게 안 쓰려고 했어요 최대한 보면
이야기처럼 술술술술 보지만 내용은
이제 저희가 알고 있는 최대한 핵심을
다 담으려고 해서 어 피드백을
받아보면 대부분 뭐 한 세 시간 만에
다 읽었다 짬짬히 읽어서 쉬는 시간만
읽 건들이 이틀 만에 다 읽었다라고
피드백들을 많이 받으니까 책 평소에
안 안 읽으시는 분들도 쉽게 읽으실
수 있을 것 같으니까 많이 사랑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아 감사합니다
어쨌든 여러분 고정 댓글에 뭐 세미나
신청이란 또 책 저희가 이벤트 하는
거 내용 남겨 놓을테니까 확인하시고
사실 책 안 읽으시는 분들이 훨씬 더
많아서 요즘 책이 많이 안 팔리기도
하거든요 근데 이미 대한민국 상위
3% 장사법 이미 베스트셀러가
됐습니다 이미 경제경영 분화에서 지금
베스트셀러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많은 도움
받았으면 좋겠어 대표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