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TV 뉴스] 증시 급등락에 빚투 주의보…"변동성 위험"

매일경제TV
157 팔로워
미국발 경기 침체 우려로 증시 변동성이 급격히 커지면서 빚투 관련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개별 투자자 손실에 더해 증시 전체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빚투 #신용거래융자 #신용거래 #담보부족계좌 #반대매매 #변동성 #매일경제TV
네 미국발 경기 침체 우려로 증시
변동성이 급격히 커지면서 비투 관련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개별 투자자
손실에 더해서 증시 전체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고진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증권사로부터 돈을 빌려 주식에
투자하는
비투 금융투자 협회에 따르면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의 신용거래 융자잔고는 약
19조 3천억원으로
불어났습니다 17조원 대에 머물렀던
연초와 비교하면 2조원 가까이 증가한
규모입니다
신용 거래가 늘어난 건 지난달 증시에
훈풍이 불며 연고점을 돌파한
영향입니다
그러나 최근 미국 경기 침체 우려가
불거지며 분위기는 180도
바뀌었습니다 미국 증시를 따라 국내
증시가 폭락하며 증권사들의 담보부족
계좌수가 한 달 사이 네 배나 급증한
겁니다 담보 부족 계좌는 반대 매매
위험이 높은 계좌로 투자자가 기한
내에 돈을 채워넣지 못하면 증권사가
주식을 강제로 처분하게
됩니다 전문가들은 지금같이 시장
변동성이 클 때 비투 위험성이 더욱
높다고 우려합니다
투자자들이 빌린돈을 갚지 못할 경우
반대 매매가 증가해 증시 하방 압력이
더해지는 악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입니다 월요일 날 어 굉장히 많이 어
주가가 하락했는데요 화요일 날 아침에
반대매매가 꽤 많이 나왔었을 것
같아요 변동성이 지금 상당히 큰
구간이기 때문에 어 비투 또는 뭐
신용으로 주식을 사는 거는 좀 자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어비 2보다는
어 개인의 자금으로 일단 투자를 하고
어 어느 정도 안정된
상황에서 증시가 반등에 성공하기는 했
여히 변동성이 큰만큼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메일경제 TV 고진경 있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