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집 보러 오는 사람이 확 줄었어요. 이상하죠?'상반기와 전혀 다른 하반기 (몰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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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불안한 심리로 인한 부동산 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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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최근의 부동산은 지금 혼조세다 사실
예측할 수 없을만큼 부동산 시장이 좀
이상하게 흘러가고 있다 그러니까 정말
예측하지 못한 정책들 또 예측하지
못한 시장 상황들이 생기면서 지금은
불확실성의 시대다 혼조세다
불확실하니까 이게 뭐냐면 불확실성이
가져오는 또 심리적인 측면이 불안하지
않습니까 불확실하기 때문에 예측할 수
없고 예측할 수 없으니까 불안하고
서울 아파트에 매 매매량이 지금 한
5천건 월 올라왔는데 지방의 경우는
매매량이 할 수 없을 정도로 오히려
아주 저조 하거든요 오늘 아침에도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부동산 그
데이터들을 좀 만지다가 7시에 이제
회사를 출근했는데 지금 지방은 미분양
투성이 그든 그래서 미분양도 또 어떤
데는 정말 반값의 분양을 하는 경우도
있고 불안하다 아네 불안한 시장이다
이렇게 한 말씀을 해주셨고요 사실
제가 보는 견지에서는 회복 국면이
아니고 이것도 데드캡 바운스 중에
하나다 아네 일시적 반일 수 있다
우리가
2008년 그 모기지 사건 터지고
나서 2009년에 반했어요 어 이거
진짜 다시 급반등 하는 거 아니야라고
했었는데 여지없이 하락하면서 뭐
10년 11년 12년 13년 13년
15년 계속 이렇게 약보합으로 갔지
않습니까 아마 지금 그런 시장이
아닐까 제가 예측하는 건 그렇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지금 신상화 특론이
나오면서 이게 좀 더 불이 붙었거든요
그 그래서 생에 처음으로 주택을
구입하시는 분들의 양이 많아졌어요
보니까 거래량도 좀 많이 늘어났다 그
신생화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서 나온이
특례로 금리가 좋아요 저도 그래서
지금 애낳고
싶어요네 그러다 보니까 아무튼 신혼
부부들 입장에서 좋은 조건이자아요
그러니까 당연히이 좋은 조건은 집을
사려고 하는 분들이 늘어난다 거기다가
뭐예요 좀 전에 말씀드린 전세가
올려서 가느니 차라리 사자 이제 이런
분들이 늘어났다고 보는데 제가 5개월
정도 빨리 왔고 5개월 뒤에 다시
하락한다고 제가 좀 전에
말씀드렸잖아요 근데 제 말이 또 틀릴
수 있어요 특론이 어떤 특론 나오냐에
따라 좀 더 시장이 할 수 있다 지금
그래서 전문가들이 굉장히 요즘 닿고
있어요 말 잘못했다가 새로운게 뭐 툭
튀어나오면 부동산 시장이 갑자기
방향이 바뀌니까 어 말 조심 하더라고
근데 저는 뭐 말 조심할게 아니고
있는 기대로 다 얘기한 겁니다 지금
제가 분명히 올해까지는 적어도 하락을
한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었고 이게
뭔가 다시 반등이 오려면 그 반등이
올 수 있는 여러 가지 조건들이 좀
따라 줘야 되는데 지금 현재 그럴 수
있는 조건들이 없다 금리도 아직
불안하다 이런 얘기를 제가 분명히
3월 달 정도까지 했는데 요즘 갑자기
거래량이 늘면서 호가가 올라갔단
말이죠 근데 여기 맹점이 사실 있어요
우리나라의 부동산 관련 정보는
대다수가 공급자가 뿌려주는 뉴스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데이터들이 든요
그니까 수요자들이 뭘 요구한다는 그
니즈에 대한 정보는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어떤 수치가 하나만 조금
삐져 나와도 아 이게 마치 대세로
움직이는 것이 그냥 막 뉴스에서 온갖
펌프질을 하다 보니까 어 왜곡된 면도
있고 그 왜곡되다 보니까 사람들이
심리가 움직이면 결국 또 진짜 그렇게
움직이 이기는 경우도 있고 지금
시장이 바로 그렇다고 저는 보거든요
요즘 제가 욕 먹는 내용 중에 하나가
아니 4월 달에 부동산 PF 터진다니
그 어떻게 된 거냐 이런 질문 가끔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저 그분들이
오히려 고마운게 그분들이 제가 했던
영상들이나 제 책에 대해서 많이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니까 그런
질문들을 하시는 거 아닙니까요 그래서
4월 달에 부동산 PF 문제는 사실상
터질 수 있었다 왜냐면 선거 끝나고
나면 이제 국민들에게 뭔가 설득해야
할 여러 가지 이유가 이제 좀 한 번
뒤로 물러났기 때문에 부동산 피부
터트릴 것이다 그래야지 부동산 시장이
좀 안정화 되기 때문에 그럴 것이다
했는데 자꾸 부동산 PF 뭐 옥석을
가리겠다는 운동 부실의 정도를 좀
낮춰서 보겠다 운동 막 이렇게 자꾸
시간을 끌다 보니까 최근에 갑자기
불안해진게 왜 불안해졌다 상승을 한다
분양가가 오른다 공사비가 올라서
재건축도 포기한다 이런 뉴스들이 지금
지난 몇 개월 동안 쏟아졌습니다
분양가가 오른다고 전세가가 오른다고
그럼 매매가 밀어 올리겠네 아파트
사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불안감이
조성이 되면 서울 아파트의 경우는
다시 약간 상승 곡선으로 그릴 수
있는 요게 와 있다 제가 예측한
거보다는 한 5개월 정도는 좀 빨리
온 감이 있습니다 예 지금 상황입니다
단 부동산 시장에 안정기가 언제
오느냐는 말에 저도 굉장히 제
스스로도 의문이 솔직히 요즘 최근에
많이 듭니다 왜냐면 그 반복의
사이클이 이제 유튜브나 이런 소셜
개인 소셜 미디어가 이제 또 대세를
잃으면서 그
사이클의 폭이 줄어들었어요 예전에
10년 주기 뭐 7년 8년 주기
이였다면 지금은 2년 주이 아닙니까네
그 정도로 이렇게 확 주었으니까 이제
그만큼 소셜 미디어의 영향으로 인해서
정보를 좀 많이 습득을 한다 그래서
좀 더 많은 걸 알게 됐다 언제가
안정화 된다라는 말씀을 드릴 수 있는
지금 상황은 아니다 사실 저는 오래
지나서 그 23년부터 조금 하향
안정화 되면서 안정화로 좀 몇 년 더
갈 줄 알았어요 정부가 그걸 원한다고
했으니까 그런데 계속 그 미분양
사태가 나오고 또 시 사 시행사들의
하니까 계속 PF 살려주고 뭐 PF
망가지면 금융권이 무너지네 하는데
사실 그동안 우리나라의 경험상 금융권
뭐 한두 군데 PF 때문에 날아간다고
하더라도 나라 경제에 그렇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라고 저는 보고 있고
오히려 그렇게 자꾸 PF 살려주는
정책으로 일관하다 보면 결국 누가
좋냐면 서민들이 죽습니다 왜냐면
고가의 분양가를 다 대출받아서 집을
사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러다 보니까
대출의 양이 많아지잖아요 가격이
높아지면 높아진 만큼의 양이
많아지잖아요 그러면 이제 뭐 금융권이
오히려 이익을 많이 보는 그러니까
서민들 중산층 이런 분들이 지금 고가
주택으로 인해서 많이 힘들어졌다
그래서 오히려 PF 이런 것들 계속
살리는 정책은 저는 시장에 맡겨
뒀으면 좋겠다 시장에 맡겨두면 은행
금융권에서 그거 다 뺏어서 다시 경매
공매로 내 놓잖아요 그러면 땅이
싸지지 않습니까 땅값이 싸지면
분양가도 싸지는 거 아닐까요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 시장에 맡겨두면
비싸면 안 산다 근데 자꾸 대출을
일으켜서 사라고 하면 제가
생각하는게이 언젠가는 그런 이게
터지지 않을까 어 이런 막 불안감이
사실 저한테 있습니다 부동산 공부의
우리 일반적인 사람들이 부동산 공부의
첫 거이 뭐냐면 어 부동산 그
공인중개소 중교 사무실 방문이 첫
번째 공부예요 관심이 있는 분들이
뭐든지 하잖아요 그래서 관심을
끊임없이 이렇게 갖다 보면 내가 갖고
있던 그 관심 속에 나오는 여러 가지
또 용어들 단어들 이건 어떻게 이게
나오는 건지에 대한 자료를 찾다 보면
이게 공부의 시작이고 이건 책으로
공부하는음 니까 우리가 뭐 연애를
책으로 하면 뭐 연애 잘하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그처럼 부동산 개발업
하시는 분들이거나 뭐 토지를 매매하신
그나 이런 분들 전문가들이 있어요 각
분야에 이런 분들과 오랫동안
비즈니스적인 측면에서 대화를 많이
하면 그거는 완전히 살아 있는
공부예요 그리고 그 공부도 역시
현장을 또 나가 보는 거예요 이제
보통
학자들이 경제학자들이 물론 경제에
대해서 정말 훌륭한 생각을 갖고
있지만 현장에 나가보지 않고 또
누군가에게 월급을 한번 줘 지
않았으면 경제학을 공부했다 그러면 안
돼요 누군가에게 월급을 줘 봐야 내가
알고 있던 책상에서 공부했던 경제가
이게 매칭이 되거든요 근데 계속
교과서에 있는 거 뭐 자료 가지고
계속 공부하고 그러면 이런 사람들이
정책을 하면 나라가 망해요 그동안
이랬던 예가 많아요 저는 이제 뭘
얘기하고 싶냐면 직접 관심을 갖고
발로 뛰다 보면 그게 1년 2년 3년
4년지다 보면 어느새 나한테 생각지도
않은 아파트가 한채 딱 생기고 어
그러면 또 상업용으로 사볼까 해서 뭐
오피스텔도 사게 되고 자꾸 이렇게
영역이 넓어지는 거죠 그렇게 한 저는
한 30년 25년 이상 살았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제 생각이 수요와
공급 측면에서 수요가 받쳐주지 않으면
공급이 이루어질 수가 없습니다 근데
그 많은 고가의 부동산 아파트가
분양이 돼도 그걸 또 딱 자같이 다
받는 거 보면 결국 사람들의 욕심이
그 공급을 만들어 내고 있고 공급자의
시선으로 보자면 공급자들은 그런
얘기를 합니다 어차피 이걸 지어 놓고
있으면 시간지나면 팔린다 안 팔리는
부동산 받냐 이렇게 말하는 분들이
많아요 그니까 그 제가 볼 때는
수요가 있어서 수요가 정확히 예측이
되서 적정선에 공급이 이루어지면
좋겠는데 일단 공급부터 고가에 하고
보니까 저는 그런 것이 좀
걱정스럽다는 생각이 지금 부동산 시장
자체가 부동산 카르텔들이 의해서
부동산은 계속 우상향할 수밖에 없는
조건들을 계속 내 내놓다 보면 하양
안정화로 가려다가도 그 조건에
힘입어서 다시 또 올라가게 되고 사실
카르텔이란 것은 우리가 집단을 이뤄서
뭔가 이익을 볼 때 카르텔이 하는데
이익을 직접적으로 안 보고 간접적으로
보더라도 그것도 카르텔이 저는 봅니다
그래서 부동산 PF 먼저 터트려야
된다 예를 들어이 방송을 혹시나
그분들이 본다면 많이 찔려 할 텐데
파주에 주상복합 얼마 전에도 시공사이
공사비가 비싸니까 이걸 이제 파토를
냈잖아요 없어졌어요 그까 분양했다도
이제 분양받으신 분들은 이게 뭔가 막
이런데 꼭 그 땅이 그런게 아니라
파주에 분양을 했지 않습니까 땅을
그럼 시행사들이 이걸 사잖아요 서로
최고가 입찰을 산단 말이죠 그런데
1등의 낙찰자와 아깝게 떨어진 2등의
차순이 입찰 찰 했던 업체가 가격
차이가 일곱 배가나요 그러면 분양가가
예 당연히 그 정도 올라갈 수밖에
없는데이 내용은 사람들이 몰라요 그냥
왜 비싼 거 공사비가 올랐 아 요즘
인플레이션이 심해서 그냥 먹가 올랐다
근데 아니에요 일곱 배의 땅값을 더
주고 내가 샀는데 당연히 분양가가
비싸야이 사람들도 사업하는데 사업의
목적이 이윤추구 아닙니까 그런 시장에
대해서 이거를 계속 이런 식으로 끌고
나가면 부동산 시장은 잡을 수가 없다
그러면 서민들의 주고 불안은 계속
유지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뭐가
있냐면 상가들 있지 않습니까
상가들도 월세를 상가 주인들이 많이
안 받고 싶어도 안 받을 수 없는게
자기들도 대출을 그만큼 받아서 상가를
분양받았는데 어떻게 가게 새를
줄입니까 가게 새를 많이 내다 보면
장사를 해서 남는게 없는 거예요 그럼
뭐예요 사람 안 쓰게 돼요 당 주인이
다 배달하고 하다 안 되니까 셀프로
갖다 놓고 요즘은 키오스크 해가지고
찍어서 하면 주방으로 봐서 바로 또
갖고 오잖아요 셀 프거한 자기가 먹을
식탁 자기가 닦고 나가는 식당도 있단
말이에요 그럼 뭐야 고용이 창출이 안
되는 거잖아요 계속 이게 부동산으로
인해서 왜 부동산 해서라고 제가 말을
하냐면 다른 여러 가지 산업군과 많이
있지만 부동산은 우리나라에서 각
개인적으로 가외적 볼 때 돈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재화가 바로
이거예요 덩이가 커요 그래서 이거를
잡지 않고는 절대 우리가 행복한 부자
나라가 될 수 없다라는게 제
지론입니다 사실 연글 족도 연글
적이고 싶어서 연글 족인게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왜냐면 21년에
연글 족이라는 단어 많이 나왔잖아요
근데 23년에 연글 족이라 달 안
나오잖아요 그냥 21년에 했던 연들이
불쌍해 이런 얘기들 하 왜냐면 너무
고가의 아파트가 급등한 그 고가를
진짜 그야말로 영원까지 끌어모을
정도의 대출을 일으켜서 또 은행에서
대출을 그렇게 다 안 해 주니까
처갓집에 빌리고 시댁에 빌리고 막
이런 식으로 친구한테 빌리고 막 이런
식으로 해서 있는 대로 다 끌어모아서
산게 영끌이 아아 그분들이 문제라고
하면 그렇게 끌어모아서이자 감당하는
그 삶이 정말 힘들거든요 지금은
금리가 살짝 대출 금리가 내려왔어요
한 5.5 56까지 갔다가 내려왔는데
지금은 조금 한 숨 돌렸겠지 대출의
금액 양이 많기 때문에 그걸 감당해
내기가 쉽지가 않을 거예요 그리고 또
이게 뭐가 문제냐면 양은 늘어나고
금리는 내려왔다 치더라도 이게 빨리
집값이 막 더 급등해 가지고 내가
얼른 시티를 하고 팔고 나오면 좋은데
지금 시장이 그렇게 빨리 팔고 나올
수 정도의 가격이 아닐 수 있잖아요
조금 오르긴 올랐다지만 최고점을
능가해서 뭐 더 많이 올랐다 막
난리났다 이런 건 아니니까 그분들
마음이 좀 힘들거다 그게 문제다 그
하신 분들 중에 다시 팔았다는
분들보다 팔렸다는 분들이 더 많죠
경매를 넘어가거나 아니면 할 수 없이
판 거지 그니까 내가 이익을 보고
팔았다가 아니라 그런 분들 엄청
많습니다 뭐 그런 뉴스도 많이 나지
않습니까 근데 여기서 이제 한가지
연글 분들에게 제가 한 가지 좀
당부드리고자 하는 말씀을 좀 드리면
뭐냐면 이건 아시고 하세요 저는
영글은 웬만하면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왜냐면 사실 환율도 불안하고 또
금리가 계속 그렇게 우리가 2020년
뭐 때처럼 초저 금리로 내려간다는
보장 자체가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
무리한 연구을 하는 가장 기초적인
이유가 뭐냐면 내가 산 아파트가 빨리
또 급등할 것이다 지금 막 얘가 막
흥분해 가지고 막 너도나도 살려고
달려든다 사람들이 뭐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다 제가
볼 땐 그럴 수 있는 지금 구조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다시 약간 바람이
부는 것은 지난 영상에서 그런
말씀드린 적이 있어요 공금이 부족하다
분양가 오른다 전세가 밀어 올린다 아
그럴 바에 사야 되겠다 이렇게 해서
거래량이 좀 늘어난 건 있는데
그렇다고 가격이음 갑자기 뭐 두 배
세 배 이렇게 뛰지 않습니다 그럴
수가 없습니다 만약에 우리가 지금
2021년 20년 19년 때의 그
법을 막 튕겨 올라가던 걸 지금
만약에 또 벌어진다 그럼 여러분 정말
집사면 안 됩니다 아 내가 여기까지
올랐으니까 여기서 사서 여기서
팔아야지 하고 막 사잖아요 언제 어느
때 무너질지 모릅니다 정말 위험한
거예요 그러면 일본처럼 이건 감당할
수 없을만큼 무너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이 지금이 방송 보시는 분은 다
아마 아실 테지만 집값이 30%
전체적으로
무너지잖네 국민 부도가 나옵니다
강남의 아파트 값이 정말 많이 뛰고
그들이 리드하지 않습니까 값을 그런데
대출 안 받고 강남 아파트를 사신
분들을 남들은 대출받아서 그걸
쫓아가려고 했으니까 오히려 더
무너지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런
말을 많이 하거든요 일단 한 달에 만
원이든 10만 원이든 무조건 현금
체력 금융 체력을 기르기 위해서
저축을 좀 해라 종자돈 만들고
하나하나 인생이 기니까 하나하나
이렇게 하면서 부동산으로 부자가될 수
있는데 갑자기 내가 연를 통해서 강남
집을 어떻게 할 거야 마포 집을 내가
사서 어떻게 할 거야 이거는 사실
가상가 않습니다 자 그러면 제 얘기에
또 반분 하겠죠 자 2017년에
그렇게 70% 대출을 받아서 산
주인들은 20년 21년 폭등이 때
이미 팔고 나와서이자 이익을 받지
않냐 그니까 그래서 연글 해야 된다
이런 분들이 또 있단 말이에요이 말을
듣고 나면 근데 그게 아니라 그분들이
이익 받다고 말할 수 없어요 근데
이분들 힘들 거란 말이에요 근데
다행히 이분들 입장에서는 20년
21년에 집값이 미친듯이 올라서 아
괜히 그 부자가 된 느낌을 갖고는
있을 수 있으나 여기도 불안불안하다
그래서 우리가 강남만 무조건 쫓아가서
난 누구처럼 영끌해서 이거 살 거야
자산 가치 올릴 거야 이런 생각은
연글 분들은 안 했으면 좋겠다 빌라
사기를 칠 수 있었던 사람들의 그
핵심이 뭐냐면 전세 대출이요 결국은
그고 빌라의 가격은 가늠할 수가
없어요 억이나 새로 지은거나 이렇게
뭔가 가격 비교를 하기가 참 애매하고
자기들끼리 선정하기 나름이고 막 이런
경우가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빌라로
사기 치는 건 너무 쉬웠던 일이죠 뭐
몇백씩 사서 몇백억씩 사기치고 막
이런 일들이 있고 그것 때문에
자살하신 분도 있고 정말 마음이
아프고 제가 취재를 다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빌라가 빌라 포비아
현상이 일어나서 빌라를 깊이 하기
때문에 어떤 분들은 지금 빌라를 사야
할 때다 하시는 분도 있어요 저는 꼭
아파트가 아니더라도 빌라를 사는 것도
나쁘게 안 봐요 근데 또 어떤 분들은
그래요 야 바보야 아파트 사이즈 빌라
사라 그러냐 네가 뭐라냐 또 이러는데
초고가의 아파트가 아니면 제 2에
나중에 아파트가 될 수 있는 빌라
라를 지금 사놓는 거 좋다 지금 빌라
가격이 많이 하락했어요 아파트 가격은
뛰었지만 빌라 가격은 떨어졌단
말이에요 전세도 안 나가요 그리고
대출가 그를 낮추는 바람에 허그에
많이 떨어졌어요 그러니까 오히려
떨어져서 있는 그 빌라를 사는 청년
세대들이 있다 이걸 가늠해 보면 자꾸
너무 고가의 아파트만 보지 말고 빌라
시장을 차라리 이럴 때 선점하는게
어떻겠느냐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어
저는 그런 말씀 드리고 싶고 지금
전반적으로 빌라들이 많이 저평가돼
있고 또 앞으로 개발도 가능한 물론
뭐 개발해서 시공비가 비싸니까 그것도
못한다 뭐 이런 가지 얘기 나오는데
어차피 시간은 또 많이 남아 있어요
앞으로 살 수 있는 시간이 그러니까
빌라를 선택할 때는 두 가지를
생각하면 돼요 내가 직접 거주할
것인가 아니면 그야말로 투자용으로
장기간 두고 갈 것인가 보통 빌라를
투자하시는 분들은요 재개발이 가능한
지역에 들어간단 말이죠 그래서 또
어떤 분들은 그렇게 말해요 가장 그
에어리어가 후진 그러니까 오해 노후된
빌라를 사라 런 분도 있고 또 어떤
분들은 왜 그런 빌라를 추천하 그래도
깨 한 빌라 세 빌라를 추천하지 이런
분들이 있는데 세 빌라는 이제 또
여러가지 그 지역에 다 세 빌라가
들어오면 거기는 뭐 한 50년 걸려요
노도 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도 있고
하기 때문에 근데 저는 그런 여러
가지 측면을 봤을 때 내가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 내가 거주에 가치를
두느냐 투자의 가치를 두느냐 뭐
빌라라고 해서 매번 투자의 가치만
생각할 수 없잖아요 내가 들어가서
살면 거주의 가치도 필요한 거고
그래서 그걸 좀 간해서 내가 니즈
하는게 무엇인가를 보고 나는 투자 난
지금 아파트가 없어 그래서 나
언젠가는 아파트를 갖고 싶은데 지금은
너무 비싸니까 난 빌라 를 사놓고
때를 기다릴래 하는 분들은 좀 허름한
빌라 내부 수리에서 사시면 될 거
같고요 그렇지 않은 분들은 그 빌라의
깨끗한 빌라가 좋다면 또 깨끗한
빌라를 사서 보유하고 계신 것도
나쁘지 않다 저는 사실 빌라 지금
사라고 권하고 싶어요 근데 제가 어느
지역이라고 콕 찍어 드리지 않는
이유는 제가 평우 t 부동산 채널을
운영하면서 가지고 있는 제 신념이
뭐냐면 어떤 부동산을 권하지
않는다예요 대충 이렇게 얘기하면 이제
시청자분들이 알아서 막 인장 다니시는
분들이 있는 거 같은데 뭐 개발이
되고 안 되고의 문제보다 지금 서울에
가만히 기도를 놓고 딱 보면 보여요
저는 그런게 오히려 젊은 청년
세대들이 계속 뭐 좋은 거 좋은 거만
하지 말고 이런 것들을 가지고 좀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고 보자 왜냐면
젊은 세대들의 부모님들은 다 그렇게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고 부동산을
접근하신 분들이지 빨리 사고 빨리
팔고 이러진 않았다 우리 모든 심리는
달리면 멈추지 않아요 어떤 충격이
있기 전에는 멈추지 않거든요 일단
지금 시작점이라는 물론 전 세가가
오름지가 꽤 오래됐어요 야금야금
야금야금 올라왔는데 중요한 건 많이
올랐다고 하지만 전세가가 아직까지
21년 최고가를 뚫지 못했고 그러나
이게 지금 전세가 오르는 탄력이
붙었기 때문에 전세가가 최고가를 찍는
거는 또 일도 아닐 것이다 금방 올
수도 있다 아 그런 생각이 드는 거죠
그래서 전세 대란은 이미 시작이 된
거죠 왜 대란이 시작되느냐고 보면
그것으로 인해서 전세를 못 구하니까
아파트를 오히려 구매하려는 분들이
있다는 거죠 전세 대란은 언제 오나
왜 온다더니 안 오나 왔어요 제가 볼
때는 이미 전세가 그렇게 가격이
뛰면서 다른 것에 영향을 주는 거 자
체는 대란이 시작된 거죠 우리나라
사람들만 갖고 있는 독특한 문화 중에
하나가 뭐였냐면 빚지는 거 싫어요
사실은 그래서 전세라는게 처음에
생겼거든요 내가 어느 정도 돈을
저축을 해서 내가 그 집을 살 수
없으니 내 요정도 돈을 줄 테니 그
집을 빌려주세요 오히려 돈을 내가
빌려주고 집을 얻은 거지 근데 이제
이게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해서
2008년인가에 그 대출을 해 주기
시작했단 말이에요 그러다가 이제
박근혜 정부 때는 이걸 전세 출금도
올려가지고 5호까지 또 있단 말이죠
그러니까 이제 여기서부터 사람들의
잔머리가 굴러가서 야 이걸 잘만하면
사기도 칠 수 있고 내돈 10원도 안
들리고 빌라 3차원 겠구나 이런
일들로 벌어진 거죠 전세 제도는 없앨
수가 없다 없어지려면 문화로 가야
된다 전세를 안 사는 문화 그럼
월세로 가야 되는데 월세의 부담은 또
우리 국민성 자체가 매달 뭔가 갚는
거 할부 이걸 또 싫어해요 지금
요즘은 사실은 할부가 만년 돼
있잖아요 카드 써서 뭐 옷살 때도
그렇고 3개월 할부로 해 주세요 뭐
12개월 할부로 해세요 우리 저
휴대폰도 제가 쓰는이 휴대폰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24개월 부요 24개월
딱 2년 지나면 얘가 슬수 고장이
난다 그럼 또 바꿔야 되는데 그럼 또
여러 가지 또 뭐 혜택을 주면서 또
24개월 또 할부에데 할부지 모르고
쓴단 말이에요 근데 예전에는 할부
그러면 내가 어디선가 돈을 현금으로
이렇게 줬어야 돼 매달 이게 싫은
거야 그래서 전세라는 제도가 왔는데
제가 볼 때는 전 세계에서 우리만
갖고 있는 전세 제도가 전세라는 그
관습이 없어지지 않는다 어 그러려면
저는 전세가는 이제 부동산 가격이
안정화 되면요 전세가도 안정이 된다
근데 부동산 안정화시킬 정책이 지금
안 안 나오고 있다 그렇게 보는 거죠
지금 집값이 막 오르려고 그러는데
지금 사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저는 지금
엄청난이 버블을 버블인 모르고
있다는게 너무 마음이 아파요 그러니까
저한테 그래요 표용은 너 집 없지
표용은 네가 집이 없으니까 그런 말
하지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진짜
많았었거든요 근데 저 집이 있어요
한강 변도 있고 저 있어요 제가
발언했던 것들 다 있어요 저도 근데
제가 왜 그러냐면 무서워서 그래요
경제가 이렇게 하다가 나중에 정말
크게 무너지면 제가 프를 겪어 봤거든
그런 걸 겪어 보고 나니까 혹시
이렇게 또 뭔가의 위기가 우리나라에
또 오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제가
제가 자꾸 부동산의 안정화를 얘기하는
거지 집이 없어서 집값 떨어지라고
하는 얘기 아닙니다 절대로 지금
굉장히 위험한 시기기 때문에 지금
집을 무리해서 사는 것은 아니다 혹시
집을 사신다면 올해까지는 기다려
보시고 정말 뛴다는 확신 그 뛴다는
확신 속에 우리 경제 성장률 여러가지
산업 지표가 좋아진다 급 내려간다
그러면 여러분 그때 사십시오 단
그때도 우리는 하지 마시고 내가 살
수 있는 능력의 범주 내에 그 정도의
대출을 받고 집을 사는게 맞다 그때
가서라는 말씀드리고 싶 사실 제
입장은 구축이 예를 들어서 뭐 40년
된 구축이라는 좀 문제가 있겠지만
15년 16년 뭐 이렇게 된 집들
저는 차라리 그 집을 살아 그런데
요즘은 구축도 좀 많이 올라갔어요
신축 따라서 근데 신축이라 그
새아파트는 우리가 공급이 부족하다라는
단어를 많이 쓰는데 그 기준이 뭐냐면
새 아파트 의 공급이 부족하다 앞에
주어가 빠졌어요 지금 주택 보급량은
백이 넘어갔지 않습니까 새아파트는
아무리 많이 공급을 해도 계속
부족한게 새 아파트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수요 공급의 원칙에 따라서
그렇기 때문에 저는 너무 새 아파트만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 특히나 분양가도
많이 뛰어 있고 막 공사이 올라가니까
지금 오히려 만약에 내집마련 하실
분들이라면 내 마음을 하나 좀
양보해서 내 능력이 좀 편안하 대출만
하면요 발 벗고 잠 못 자요 제일 그
좋은 다이어트가 빛 다이어트 든요 살
빠집니다 그래서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 청약은 사실 당첨될 확률이
엄청 낮습니다 특히 서울의 아파트
줍줍 같은 경우를 뭐 한다 그러면 뭐
정말 이건 당첨되는게 복권 당첨되는
거보다 더 어렵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청약이 것은 끊임없이 해라
그리고 내집마련이 꼭 청약만이 답은
아니고 또 구축을 살 수 있는 여력이
된다라고 하면 내가 가장 선호할 수
있는 좋아할 수 있는 여기서 나 살면
좋을 것 같아라는 집을 사는 건
나쁘지 않다 그러니까 꼭 그렇게 막
새 아파트에 목매지 마라 구축 아파트
샀다가 새 아파트 나중에 사면 더
기분 좋아요 많은 그 부동산 투자를
권하시는 분들이 하는 얘기가 내가 살
때보다 반드시 팔 때 높은 가격으로
팔고 나올 수 있는 집을 선택하라라고
얘기하거든요 이게 뭐냐면 환금성
황금성의 기준 원칙이 뭐냐면 내가
선호하는 아파트가 아니라 사람들이
선호하는 아파트 저도 사실 제가
좋아하는 걸 좋아하거든요 투자는
그렇게 하는게 아니라 남들이 좋아하는
걸 사야 돼요 특히 아파트나 주거용은
그렇습니다 그래야지 빨리 팔리기도
하고 환금성이 좋기도 하고 또
누군가가 살려고 하는 그 수요가
많으면 가격은 오르잖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선호하느냐 안 하느냐가 첫
번째고 두 번째가 이제 뭐 그러려면
이제 역시 입지 뭐 이런 조건 학군
다 따라오겠죠 제일 먼저 내가 사고자
하는 아파트를 사람들한테 물어봐요
주변 사람들한테 여기 어때라고
물어보면 어 그나 그 아파트 너무
가고 싶었는데 이런 아파트 사시면
돼요 그게 일본이에요 일본 그게 뭐
꼭 서울뿐만 아니라 뭐 수원도 그렇고
동탄도 그렇고 뭐 판교도 어디든간에
다 그 지역에서 그 지역분들 중에 그
아파트 사고 싶어 하는 분들이 있어요
그 아파트 사는게 좋은 아파트 사는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부동산 공부의
첫걸음이 뭐냐면 부동산 중개소를 자주
가는 거예요 그 지역을 자꾸 가면
그분들이 진짜 좋은 정보를 주고
물건을 줘요 아 저기가 지금 무슨
무슨 일 때문에 아주 급하게 팔고
미국으로 의를 가야 된대요 이거
나오면 빨리 사 이런 분들이 있어요
그럼 그런 물건들은 오히려 한 10%
정도 운전은 15% 아지도 싸게 살
수 있어요 근데 그런 거는 내가
부동산을 중개소를 자주 드나들지 않고
정보를 얻지 않으면 그 행운은 나한테
안 오잖아요 그렇게 열심히 다니는 내
친구는 그런 행운을 얻었으니까 보면
배 아플 뿐이지 그니까 그런 것이
먼저 좀 선행되어야 된다 똘똘한 한
체를 가지고 있으면 굳이 부동산에
대해서 막 공부를 많이 안 해도 되고
편하게 살면 되고 나중에 뭐 갈아타기
할 때도 쉽게 팔릴 거 아니에요
그래서저는 똘똘한 한채 근데 요즘은요
이거 이제 제가 또이 얘기는 사람들
잘 모르는 얘긴데 요즘은 사람들이
똘똘한 한
채라 보다 서울 사람들 중에 특히
강남 사람들은요 똘똘한 세채 그
똘똘한 한 채 를 가질 거를 세차를
가다는 거예요 그 정도로 지금
부자들의 갭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나
있다 그래서 너무 자꾸 그쪽으로 몰고
가지 마라 가끔 왜 요즘에 이거
있습니다 어떤 어떤 한남동의 아파트가
누가 50억 쪽고 샀는데 120억에
팔렸다 뭐 누구누구 축구 선수가
400억의 뭐 아파트를 샀다 그거
뉴스 보고 쫓아가면 진짜 무너집니다
그거는 그들만의 리그가 있어요 제가
예를 들어서 손흥민 선수와 똑같은
연봉을 요구하면 되겠습니까 말이
됩니까 말도 안 되잖 자꾸 그런
쪽으로 막 사람들이 몰고 간단
말이에요 그리고 또 뭐냐면이 부동산
특히 아파트 가격은 어떻게 움직여
반포에 어떤 아파트가 뭐 30평대가
45개 거래가 됐대 그럼 예를 들어서
마포에 있는 아파트가 이런 얘기합니다
아니 마포에서 반포까지 차 타고
15분이면 가는데 그럼 여기는
45억이면 여기는 3 3억은 돼야지
그 그래놓고 35억이라 그래요 제가
저 개포동을 갔어요 개포동에 있는
분들이 저부 잡고 하는 얘기예요 아니
반포 원 베일리가 30평대가 30억
뭐 40억 이렇게 하는데 소동은 다
새 아파트야 그럼 여기 얼마 있어
거기가 40억이면 우리는 38억이다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거기가
40억이 아고 여기가 38억이라는
근거는 어디 있습니까 그랬더니 서울이
아아 그러는 거예요 그까 앞뒤가 안
맞는 말이 안 되는 건데도 그렇게
가는 거예요 그리고 남양주의 집값이
뛴다 말이에요 그러면 물어봐요 왜
뛰냐 강남까지 몇 분 걸린대요 다
이런 식이란 말이에요 아파트 가격이
움직이는 거 자체가 그래서 너무
그렇게 한두 건의 거래들이 막 고가에
거래된 것들에 대해서 다른 아파트가
키노피 맞추러 가려고 하는 이런
현상들이 있는데 이거 너무 현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왜냐면 제가 지난
영상에서 말씀드렸다시피
강남의 대다수가 그런 건 아닙니다마는
아파트 값을 리드 하시는 분들이 어떤
분들이면 최고가의 아파트를 대출 없이
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아파트를
쫓아가려고 하지 말고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돈을
저축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나도
뭔가를 꿈꿀 수 있을까이 고민은
하는게 더 빠르다 그게 어느 정도
이루어진 다음에 그때 뭐 고가를 쫓아
가든 그랬으면 좋겠다 어 이건 제
경험담이 합니다 주식과 뭐 굳이
부동산을 비교할 필요는 없겠지만
부동산은 일단 자본금 자체가 내가
아직 가지고 있는 거의 전재 산들이
자본금으로 들어가요 주식은 작은 돈
갖고 탈 수 있잖아요 그래서 수시로
팔고 전에 샀다가 5회 팔아도 되고
지금 1분 전에 샀다가 1분뒤에
팔아도 되는게 주식인데 부동산을
그렇게 주식처럼 하지 마라 어 그리고
부동산 역시 그 이제 환금성 주식은
환금성이 좋잖아요 금방 사서 금방
팔고 근데 부동산은 그렇게 환금성이
그 정도로 속도가 좋은 건 아니다 아
제가 지난번에 황금성 얘기했던 것은
내가 가지고 아파트를 다른 사람들이
살 수 있는 좋은 아파트를 얘기했던
거고 지금 말하는 환금성은 그 속도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서 주식처럼 그렇게
움직일 수 있는 재화의 덩치가 아니다
그래서 그걸 꼭 기억했으면 좋겠 근데
요즘에 2030 세대들은 부동산을
주식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간혹 있어요
주식은 변동성이 이렇게래 일비
하잖아요 저는 주식 그
방송 하는 분들 보면 매일매일 뭔가
큰 이슈가 있어 알고 보면 전체적으로
보면 작은 이슈인데 매일 크게 이슈가
있어 그분들한테 그니까 왜냐면 매일
그 기업들이 움직이는게 다른 거예요
부동산은 갑자기 어제 10억이 던
아파트가 오늘 20억 됐다가 갑자기
10억 되고 막 5억 되고 갑자기이이
아파트 하수구에서 기름이 나온다
라지고 갑자기 아파트가 뭐 100억이
되고 이런게 없잖아요 변동성 측면에서
이게 좀 무거워요 그니까 이걸 너무
가볍게 보지 마라 부동산은 좀 천천히
갈 필요가 있다이 세 가지 차이가
있는데 제가 21년에 어디 갔는데
이제 강의를 갔는데 20대 분들이
몰려다니면서 상가도 사고 막 이서
진짜 이분들 주식처럼 하더라고요 제가
그때 제가 제 책에다가 그런 이야기를
쓴 적 있어요 어 부동산 주식이
아닌데 부동산이 진짜 립처럼 변하고
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