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영어를 잘 할 수 있을까요? 그 답을 혼공쌤께 묻고 들었습니다. 인터뷰 풀버전 준비했습니다. :)
🎵 1부 인터뷰 순서 00:00 1부 하이라이트 00:27 혼공쌤 인사 및 소개 00:40 혼공 쌤과 정승익 쌤은 경쟁 관계일까? 02:10 빅 피처! 영어 전문가의 자녀 공부법 05:06 '아빠표 영어' 중학생도 가능할까요? 06:50 공부 '방법'보다 더 중요한 것은? 'Why' 08:20 압도적인 듣기, 입시 영어에도 지름길? 11:04 초등 시기 '무학년제' 공부가 유용한 이유 13:19 사교육 전에 공부 습관부터 점검하세요 14:38 일타 강사가 알려준 인강 100% 활용법 🎵 2부 인터뷰 순서 19:32 2부 하이라이트 19:58 혼공쌤 인사 및 소개 20:11 영어 학습 긍정적 정서 심어주는 방법 22:00 아이의 반복 학습, 불안해 할 필요가 없다? 22:42 목숨과 바꾼 영어 강의, 무상으로 제공한 이유 25:42 혼공쌤 영어 강의, 똘똘하게 활용하는 방법 27:03 외국에서 한 달 살기, '이것' 고민하고 떠나자! 29:34 영어 회화도 '영어 듣기'가 먼저다? 32:00 성실한 ‘혼공’ 학생들과 외국 캠프 준비한 까닭 33:14 아이는 부모의 피, 땀, 눈물로 자란다 34:47 미래를 살아갈 아이를 위한 영어 공부 방향은? 36:52 육퇴한 밤, 육아 동지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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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확실한 육아 동지가 되고 싶은 '육퇴한 밤'이 문을 열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로 힘껏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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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엄청 강조드립니다 너무
영어를 잘 쓴 사람이 많다 수능 영어
잘해도 그 사람들 대화 못할 수 있다
같은 부모로서 제가지 눈을 원덕 뜨고
지금 목노 소리 외치 근데 이렇게
해야 됩니다 진짜 이렇게
해야 여러분들이 열정으로 훨훨 날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돕겠습니다
[음악]
유태안 어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이제 영어를가 고 있는 홍이라고
합니다
[음악]
반갑습니다네 마침 재밌는 걸
발견했어요 그 2년 전에 올리신
컨텐츠에 2년 전 거를 봤 2년 전
거 봤습니다 제가 정승익 쌤과 홍공
쌤은 경쟁 관계인가요는 주제를
다루셨던
궁금해서 이런 거 한번 여쭤봅니다
나에게 정승익 샘이란 일단은 정승희
쌤은 저한테는 어 멀티
유니버스다시보기
왜냐면 이렇게 저랑 이제 평행
이론처럼 진짜 겹치는 것들이 이제
많은 인생을 살아오고 있고 같은
과에서 같은 강의실에서 심지어 이제
같은 이제 PC 방에서 이제
게임까지도 이렇게 하면서 서로를
걱정했던 와 저렇게 해서 괜찮나
그래서 그런 학창 시절을 같이 또
공유를 했고 그다음에 또 이제 교사
영어 교사를 또 이렇게 생활을 했었고
그러다가 보니까 또 EBS 또 이렇게
같이 이렇게 걸어 나가게 되고 이렇게
뭔가 좀 같은 걸 하면서도 왜 또
제가 멀티 유니버스라는
그러면서도 스익 쌤은 조금 더 입시인
관점에서 더 더 크게 영어를 이제
케어를 하고 계시고 저는 또 거기서
활짝 이제 실용 영어 쪽 이렇게
영어를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약간
거울 같기도 하고 멀티 유니버스 가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더 응원도
하고 서로 더 열심히 하게 되 계기도
되고 막 그럴 거 같은 생각이 들어요
그렇죠 뭐 아디다스하의 뭐 경쟁
상대라고 하는데 사실은 뭐 경쟁할
수도 있겠지만 그걸 통해서 사람들이
이제 그쪽으로 더 많은 이제제 관심을
갖게끔 어떻게 보면 공생하고 상생할
수 있는 그런 사람 관계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합니다네 자녀들 교육 어떻게
하고 있는지는 콘텐츠에서 제 종종
보여 주셨어요 지금 아이들이 초등
6학년 4학년 아 육사 맞습니다네 사
그 아이들 미취학 때부터 지금까지
어떻게 공부하셨는지 좀 대략적으로
한번 훑어봐 주실 수 있을까요 일단
영네 저희 첫째가 저를 좀 닮아서
약간 뚜벅뚜벅 천천히 걷는 스타일이고
둘 둘째는 다리가 안 보이는 토끼
같은 스타일이다 보니까 이제 첫째가
이렇게 영어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어릴 때는 과하게 할 수는 없었어요
학습을 좀 더 할 수 있겠구나 시점이
되는 이제 3학년 때부터는 교과서에
있는 내용이라던지 그 정도의 수준에
준하는 굉장히 쉬운 이제 어떤
리딩에서 같은 것들을 집에서 같이 좀
읽고 풀게 하는 형식으로 하고 고고
있는 음원들을 어떻게든 이제 음독을
많이 하는 방향으로 했었어요 지금도
음독을 굉장히 많이 시키고 있습니다
음는음을 속고 있다 어떤 그런 효과가
있냐면 영어를 어바이 단어가 아니라이
덩어리로 인식을 하게 되거든요
덩어리로 보게 된다고 하는 것은
단어와 단어 배열 자체를 어 이거와
이게 자주 쓰네 그렇게 되기 때문에
문법적인 것들도 사실은 이제 경험을
하면서 익히게 되거든요 그런 식으로
초등학교 중학년 고학년 직전까지는
어떤 문법이 문장에 대한 간접 경험을
하면서 영어를음 이라든지 읽기로 많이
좀 익히게 했고 이제 이제 첫째는
고인이 됐죠 제 이제 홍공 초등
영법을
이재 이제야 굉장히 어떻게 보면 늦은
커리큘럼이 제 아이지만 정말 천천히
해서 이제 6학년 2학기 됐을 때
해가지고 오늘 한 27강 중에 12강
정도 하고 있던데 저 체크를 다 하고
있거든요 그렇게 해서 제가 직접
티칭을 하고 있지 않고 이제야 이제
그동안 좀 경험했던 것을 다시 이제
이론으로 정리를 이제 하고 있어서
첫째는 조금 약간 학습 평에 약간
무게가 실린 약간 그런 느낌 엄마
평에 가까우면 둘째는 빠르더라고요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둘째는 음독
시키고 이렇게 했던게 첫째보다 어떻게
보면 빠른 나이잖아요 그래서 둘째는
어떻게 보면 그 시절에 더 빨랐기
때문에 둘째는 영어를 잘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가 막 유창성이 좋다는게
아니라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영어로
딱 했을 때 엄마 영 하지 마 이런
친구들 있는가 하면 얘는 딱 하면
영업 폴더가 열리는 거예요 I
don't want 이런 느낌이 이제
되면서 쭉 나가기 때문에 저는 느낀
거죠 아 그럼 이제 둘째 같은
경우에는 인풋 있고 아웃풋 하려고
하기 때문에 충분히 느는구나 해서
이제 첫째랑 둘째는 이제 아웃풋이
병행되는 화상이라고 루틴이 있는 어떤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는 그런
아웃풋 연습을 병행을 예 시키고 있죠
그래서 아웃풋에 첫째는 약간의 이제
학습적인 것도 문법을 지금 병행하고
있고 둘째는 아웃풋이 있는 곳에서
여전히에 음도 많은 런 요런 이제
교육을 시키고 있는 단계죠 아 굉장히
재밌습니다 발전하는 거 보면 아이가
이제 초등 6학년이니까 이제 중학교
입시 진학을 앞두고 있는데 중학교
올라가서는 사실 입시 영어잖아 그당시
그때도 혹시 아빠표 영어 엄마 프
영어가 가능하다고 보고 계세요이
교육은 대응의 영역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어떻게 보면 쉬고 있지 않잖아요
제 철학인 실용형 입시 영어를
투트랙으로 간다 폴 비중만 다를뿐
그걸 이제 간다라고 지금 실천하고
있기 때문에 뭔가를 안 하고 있지
않아요 그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가
이제 어떤 학군지 있느냐 주변에 또
어떤 친구 어떤 선생님 맞느냐에
따라서 이것이 이제 왔다 갔다 할 수
있잖아요 그죠 그래서 중학교 대보고
판단을 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만약에
아이가 사춘기도 오고 나는 친구들이랑
함께 사회성 안에서 나는 이제 뭐
영어 학원이 필요하다라고 하면 저는
루틴을 잘 잡아주시는 분이 훨씬 더
사실은 좋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걸 해서 아이가 진짜 필요하고
종합적으로 맞다라고 판단이 되면 그걸
존중해서 이제 보내는 것이고 집에서
계속 본인이 이제 홈스쿨링으로 이제
그런 걸 이제 방거 이제 해
보겠다라는 그 루틴을 할 수 있도록
부모가지 지원을 해 주는 거지 제가
뭐 직접 티칭은 뭐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부모님 입장에서 그게
고민이신 거 같아요 초등 영어는
쉽다고 생각들을 하시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상급 학교랑 늘 연계를 고려를
하게 되니까 이제 좀 초등학교 때
이미 좀 문법 같은 것도 많이 빨리
시키시고 그래서 중학교 되면 좀
아이들이 너무 영어를 재미 없어 하다
보니 좀 점점 멀리 두게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되지 않게
하려고 굉장히 좀 애쓰시는 분위기는
느껴지는데요 아이들을
지도하시는 어떤 방법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 하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가지고 요런 것만은 좀
꼭 초등학교 때 챙겨주셨으면 한다 뭐
그런 게네 있다면 알려주고 가시면
좋을 거 같아서요 예 사실은 이제
하우에 대해서 많이들 말씀하시는데
저는 이제 와이가 일단 먼저 선행이
돼야 되잖아요 왜 이제 영어를 해야
되느냐고 봤을 때 부모님도 아시겠지만
영어를 하게 됐을 때 얻는 이득이
너무나 많다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 무대를 봤을 때 너무나
많고 이제는 우리 아이들이 경쟁의
질이 달라지는 시대인 거예요 내가 좀
더 뛰어난 경쟁력 질적으로 우수한 경
경쟁을 갖기 위해서는 해외랑 한국의
어떤 이런 것들을 허물어야 되고
다양한 사람들인 어떤 인종이라는
사람들 사이에서 이제 경쟁력이 생겨야
되는 거거든요 그러려면 소통으로서의
영어가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을 제가
지금 엄청 강조드립니다 너무나
중요하다 그 해외에 나가 보면 너무
영어를 잘 쓴 사람이 많다 수능 영어
잘해도 그 사람들 대화 못 할 수
있다네 그렇기 때문에 소통으로 영거
너무 중요하다는 와이와 마인드셋을
무조건 깔고 가셔야 되고요 제가 진짜
같은 부모로서 제가 지금 눈을 번덕
뜨고 지금 강조를 드리고요 그럼 또
어떻게 생각하시냐 아 우리의 영유
활동이 없어서 우리의 어 데고 해외를
이게 아니라 한국에서 지금 소스가
많잖아요 초등은 그러면 이제 하우로
들어와야 돼요 초등에서
인풋을 무지막지하게 깔아 줘야 돼요
무지 어떻게 할까요 어떻게 깔아
줄까요 듣기와 읽기 아아 간접 읽기인
듣기 영상이든 소리든 틀어주면
가하면 멈추지 않 그 속도대로
가잖아요 오직 엄마 아빠만 못
알아들을뿐 애들은 그 홀리스틱
전체적으로 다 이해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미취학부터 초 3 4
5까지는 듣기를 애가 좀 거부하지
않는다면 혹은 거부하지 않고
좋아하는게 있다고 하면 나한테 안
들릴지라도 그거로 정말 1만 시간
2만 시간 옆에서 남편이 말 정도로
애가
좋아한다면 애가 좋아한다면 이상
없다면 누가 말릴 정도로 정말 많이
들어줘야 됩니다 누군가 옆에서
걱정하는 사람의 패러다임을 넘을
정도로 해 줘야 임계점을 돌파해이
임계점을 돌파할 정도로 어릴 때 많이
듣게 해주는게 중요하고 듣기가 좀
되잖아요 읽기가 굉장히 자동화 되기
쉬워요 지금 핀란드 같은 경우는 사실
많이 들려주는 거부터 기인이 되는
거거든요 굉장한 듣기 해서 압도적인
듣기를 저도 다시 돌아간 그렇게 해
주고 싶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이제
압도적인 듣기를 탕으로 리딩이
이루어져야 되고 만약에 뭐 저희
집처럼 압도적인 듣기가 뭐 이루지
못했다
하더라도네 좀 괜찮는 수준에 듣기를
하면서 혹은 리딩을 하면서 거기 있는
음원들을 듣고 혹은 소리 내보면서
초등 시절에 활자 인풋과 소리 인풋이
두 개를 어떻게 하면 최대한 입시를
줄여가면서 옆에 있는 사람이 걱정할
정도로네 진짜 수백명이 걱정할 정도로
야 그 사람들의 패러다임을 뛰어넘을
수 있다라고 목노 소리
외칩니다 근데 이렇게 해야 됩니다
진짜 걱정할 정도로네 한번 사실 그
사람들 왜 걱정하는지 더 잘할까 봐
그죠 돈도 안 들었는데 더 잘 할까
봐 근데 더 잘하게 됩니다 중고
가면이 속도라는 이런 것들이 깊이라는
이런 것들이 따라갈 수 없을 정도로
예 그때 가서 입시는 효율적으로 좀만
하면 되거든요네 예 그래서 입시는
한국에서 효율적으로 가야 된다 양치기
문제 풀이로 입시하는 것은 중학부 좀
절제해야 되고 그 시간과 비용으로
아이가 좋아하고 혹은 실용형 관계된
거 좀 더 투자를 하면 제가 볼 땐
그 사회적 비용은 얼추 제가 볼 때는
기회 비용이 맞아 떨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정말이 좋아하는 감정을 놓치지
않게 계속해서 정말 잘 지원해 주는
걸 더 고민해야 봐야 될 때라는
생각이 드네요 말씀을 들으니까 이제
저희가 그 사실 뼈속까지 문과이다
보니까 늘 다른 과목들을 참 걱정하게
되거든요 저도 문과입니다네 그렇죠
다른 과목들 좀 어떻게 도와주고
계신지 여쭤보고 싶네요 예 사실은
어 다른 과목도 저는 초등까지 습관
안에 과목이 있지 과목이 습관을
능가한다 보진 않아요 학습법
전문가라는 공무 전문가들 다 그렇게
생각하실 거야 왜냐면 인간은
슬프게도이 두뇌는 게을러 지도록
설계가 돼 있거든요 대부분의 인간들은
게으름이다 어떻게 하면 내가 그
게으름을 깰 수 있을까를 매일매일
고민을 하는 거라서 초등 때는이
감정을 바탕으로 사실은 습관인
거잖아요 그래서 저희 집 같은
경우에는 국어네 사회든 수학이 아이의
어떤 그 계획 세에 지금 다 그냥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하우라다는 루틴 안에 지금 그냥 녹아
있는 거고 저희 집 거실에 제가
올초에 좀 투자를 해서네이 원목으로
이렇게 큰 테이블을 이렇게 드렸는데
일생일대 잘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었던게 물론 이제 원목을 사면
공부가 된다 이런 의미는 아니에요
의도를 하고 제가 거기서 뭘 할지가
그려졌기 때문에 산 거예요 상이
정확하게 있으니까 제가 구매를 한
건데 애들이 숙제 같은게 있으면
거기서 하는데 특히나 이제 저희 첫째
같은 경우에는 약간 슬로 러너고대
패스트 러너기 때문에 첫째는
6학년이면 만약에 좀 기초가 안 돼
있고 어 장애에 배운 걸 또
까먹었다고 하면 의논을 해서 장 거도
저희 집은 굉장히 용감하게네 예 그냥
꺼내서 해요 아니 그게 뭐 뭐
어땠어요 맞아요 아 그거가 우리가
속도가 안 맞아서 혹은 이게 복습이
필요해서 하는 건데 뭐 어땠어요
그래서 그거를 다시 꺼내서 하고
만약에 애가 뭐 삼상게 부족하다고
하면 그거 꺼내서 안전하게 실패하고
안전하게 도약할 수 있는 곳이 집이
되는 건데 그게 뭐 누군가한테
보여진다 하더라도 부끄러울게 없는
거예요 그거를 부끄러워하는게 부끄럽다
생각해 학교에서 이제 어떤 교육
과정이 나가고 있지만 집에서는
습관으로서 플러스 부족한 것에
대해서는 집에서는 무학년제로 나가는
시스템을 저희 집은 진행을 하고
있어요 사실은 저한테는 걱정이라
그보다는 오늘의 노력으로 그냥 치환을
해야 되는 거죠 그냥 걱정할 시간에
그냥 저는 하는 거예요네 하는 거야
사교육에 대해서 좀 여쭤보고 싶은데요
이제 저희가 교육자도 아니니까 집에서
또 다 도움을 주기는 어려워서 혹은
또 뭐 일하는 엄마 아빠들은 또
완전히 또 아이들 교육이 몰입할 수
없으니까 사격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또 현실도 있거든요 맞아 좀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좀 알려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우리가
대안없이 초등을 보내면 중학 와서는
정말 학원 밖게
할게 없는 거예요 그래서 어
기본적으로는 이제 홈스쿨링 집에서
여기서 말한 홈스쿨링이란 건 부모가
티칭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아이가
이제 그 안에서 스스로 계획을 짜서
공부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말하는 거고
자기 주도 학습이라고 하는 것은 일단
는
초등때 습관에 대한 것은 자신의
시작이 좀 돼야 되는 거 같아요 가령
뭐 저희 집 같은 경우에 테이블에서
제가 공부를 하면 아이가 본인이
픽해서 가져온다고 출발을 하잖아요
그런 것들이 초등때 사실은 먼저
일어나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먼저
이제 학습 습관에 대한 것이 초등에
이루어졌다고 하면 중학 대는 사실은
EBS든지 혹은 요즘은 사실
프리미엄도 좀 풀렸 아아 그죠 그래서
그런 것들 안에서 본인이 필요한 것을
수강을 해보는 현재로서는 온라인이
제가 볼 때는 베스트 옵션이라고 봐요
근데 이제 왜 온라인이라고 해도
부모님들이 또 이렇게 약간 약간
반반이고 하면 이게 온라인 강의는
과연 아이들한테 소화가 100%
되느냐에 대한 물음표가 늘 있는
거거든요 그거에 대한 것을 고민을 해
봐야 되는 거예요 저는 인강 넣잖아요
왜냐면 인강은 보통 두 가지로
나누지요 개념을 알려 준다 오늘 투부
정 대사 학습해 볼 거야라고 하면
초반에 예문도 들고 투부정사 막
이렇게 설명해 주는게 있고 끝에 이제
형상 평가 형식으로 문제를 그냥 원한
거 확인을 하면서 마무리하는 것이
있고 문제풀이 강이 있다 그럼 이거는
문제만 쫙 푸는 강이 아아 그래서
이게 개념이야
문제풀이나이 보통 두 종류로 크게
나눌 수 있는 이걸 거의 언급을 안
하시더라고요 개념 강의는 강의가
끝나면 내가 복습하는 것이 중요해요
강사가 어떻게 을 했는지를 복귀시키는
과정에서 개념에서 뭐가 비는지 확인이
되기 때문에 사실은 복습 비중이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봐요 예습까지 하면
좋겠지만 누가 예습 하겠어요 솔직히
옆에서 맛동산 들고 이렇게서 있어도
안 합니다 이렇게 예 안한 그러면
이제 문제
풀이는 이거는 복습도 중요하겠지만
이거는 무조건 풀고 들어가야 되는
거야 풀어보고 내가 막히는 지점이
있잖아요 이거를 어떻게 강사가 핸들
할 것인가에 대한
포인트가 습 일어나는 건데 그냥 틀고
애들이 시청하는 거예요 그럼 어때요
강사는 당연히 잘 풀죠 강사도 막히는
문제가 있지만 예습 하잖아요 준비가
돼 있잖아요 그러면 내가 뭐에 대해서
아킬레스건 있는지 점검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강사 잘 풀고 강사가 별표
쳐준 거 이거 중요한 거야 복습에
그거 위주로 편성에서 복습하니까 내
그 안 되는 거 애들한테 말해주고
싶은 그래서 안되는
거야가 뭐가 안되는지를 알아야 될 거
아니야 그게 미안해 더아 그래서
그래서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미리
풀어보고 내 기준에서 내가 막히거나
한번 시선에 내려갔다 올라오는 것들이
중요합니다 내려갔 특히 독해 같은
경우에는 풀다가 다시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거 시선이 이렇게 꺾이는
교차되는 글들이 있거든요 그게 내신
시험날 수능 시험날 발목 잡는 거예요
그래서 애가 시선이 많이 교차하거나
멈췄던 것들 세모나 별표 쳐야 됩니다
왜 내가 시선이 멈췄는지 그것도
모음편 거거든요 그런 문항들을 미리
체크한 다음에 강사가 어떻게 풀어
나가는 거지 근데 그래도 안 풀릴
때가 있어요 왜냐면 방식이 다른
경우에 강사는 a 풀었는데 나는 B
접근했던 건데 어 도저히 이게 A
다음에 내가이 문제를 봐도로 못 풀
것 같아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이걸
가지고 학교 선이나 학원쌤한테 실제
질문을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이게
진짜 인강 학습의 어떤 흐름이에요이
식으로 약간 완전 학습에 가깝도록
이렇게 어 인강을 현실과 접목시켜서
하게 되면이 홈스쿨링을 하는 과목들은
성적이 굉장히 많이 오를
것이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중앙에서는 그런 홈스쿨링 방법을
실천하고 내 스타일을 만들어야 되고
고등 가게 되면 이거를 가지고 엉덩이
힘을 만들어야 돼요네 그냥 엉덩이
힘이라는 분도 보면 안타까워요 애가
그냥 엉덩이 만아서 학원 학교 전기세
내주고 오는 거예요 진짜 많아요 가짜
공부 가짜 자기주 애들 많거든요
슬프게도 애가 착하니까 엄마 아빠한테
미안해서 그냥 앉아 있다 오는 거예요
근데 중학 때부터 자기가 자기 주도
학습을 인강을 통해서고 선들 질문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짜는게 중요하고
역시나 학원도 와 학원을 가게 된다
하면 내가 진짜 학원이 왜 필요한지에
대한 이유를 본인이 다섯가지를 쓸 수
있어야 돼 그러면 그거를 복귀하는
가운데 그걸 다시 그 중에 한 것들은
자기주도 학생에 반영하는 부분도
생기거든요 그리고 이제 그것들이 어
혼자서는 힘들다라고 하면 그때서
그거에 부합하는 학원을 가는게 맞죠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돼요 우린 또
소원에 손 잡고 그냥 친한 친구
따라서 뭐 누구 엄마에 따라서 가게
되는 선택을 하는데 그런 남들의
시선을 따라서 남들의 평판을 따라서
가게 되는 공부는 내가 없는 공부예요
그렇기 때문에 학원과 자기주도 학습
요런 식으로 플랜을 짜고 중학교 때
해야 고등 가서 진짜 몰입에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미래
재학생들 친구들은 과정에 완벽을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세요 그게
공교육이 교육이든 그렇게 말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말씀을 계속
들으면서에 대해서 많이 생각 못 봤던
거 같아요 제가 오늘 너무 이렇게
흥분하지 내 채널 가서도 되게 전하게
얘기하 무릎을 몇 번을 치셨는지
지금 밑빠진 독이 물 붙는 거 아닌가
입신 언제 하고요이 말이 되죠 입시는
옆에서 모든 사람들이 다 걱정할 때
그때쯤 한번 생각해 보세요 안 늦어요
수백번 수천번 접해야 됩니다 with
션 여러분들이 열정으로 훨훨 날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돕겠습니다
[음악]
태한 어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이제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홍국
쌤이라고 합니다
[음악]
반갑습니다네 아이에게 영어에 대한
긍정적인 정서를 심어 주는 방법도
여쭤보고 싶어요 세 가지로 보통
나누지는 거 같아요 처음에는 이제
관심사인 거를 이제 영어로 된 걸
찾는게 사실 빠르거든요 두 번째부터는
이제 사실은 불량과 난이도입니다
그래서 일단 좋아하는 것을 많이 보여
준다라고 하면 분명 아이한테 좋지만
부모 입장에서 볼 때는 이게 지금
밑빠진 독이 물 붙는 거 아닌가라고
엄마도 불안해하는데 옆에서 아빠가 막
더 불안해 하면 엄마가 이제 그때서
또 학원을 보내고 아 내가 그동안지를
망친 이렇게 또 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뭔가를 하인 해야 되잖아요
사실은 그래서 뭔가좀 이제 할 수도
있는데 그때 첫 번째는 이제
불량입니다 왜냐면 초등 때 말씀드리는
영어는 여러 가지 것 중에서 그냥
하나의에 것이에요 교재라 이런 거
했다 라고 하면 분량이 압도적으로
적어야 돼요 쓱싹 아 대신에 검사는
꼼꼼하게 엄마가 쓱싹인데 검사는
꼼꼼하게 요것만 하면 돼 진짜 다한
거야
오케이 분량이 압도적으로 적어서
아이가
손맛을 느낄 수 있어야 된다 그다음이
학습적인 거로 넘어갔을 때는
난이도입니다 영어는 일단 애가
좋아하고 좋아하는 거서 분량도 좀
적어서 그다음에 좀 해볼 만한 상태가
돼야 이게 좀 그래도 습관으로 자리
잡거든요 입신 언제 하고요 이래 말이
되죠 입시는 옆에서 모든 사람들이 다
걱정할 때 그때쯤 한번 생각해 보세요
안 늦어요 관심사 안에서 영어를
찾아라 그다음에 학습 전결로 가게
되면 양과 난도를 R -1로 조절해라
예 오히려 그런 스탠스로 가게 될 때
성공할 수 있다 요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옆에서 지나치게 걱정할만큼
해도 된다고 하셨는데 사실 또 아이가
너무 지나치게 이거를 반복해서 똑같은
것만 영상만 보고 있으면 사실 또이
약간 불안해 하시거든요 그것도
괜찮나요 선생님 제가 방치하는 의미가
아니라 걸 아시죠 그죠 반복해 보는
걸 좋아하는 애들이 있어요 그리고
반복을 싫어야 되 있습니다 또 오늘
또 안해 싶은 거는 부모의 걱정인
거예요 원어민들도 수천 번 반복해서
이것이 걔네들한테 완전 자리 잡는
어휘가 되는 거거든요 요거 같은 걸
보면서 그안에서 수백번 수천번 해서
그거를 내제화 빌트인 시키는 애들도
있는 거예요 다른 걸 하더라도 그
수준 안에서는 예 여전히 비슷한
수준의 것을 수백번 수천 번 접해야
됩니다 컨텐츠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계신 경우가 많으시잖아요 무상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진짜 무상 맞긴
맞네요이 굉장히 많더라고요데 오픈되어
있는 것들이 많아서 그러니까 제가
2008년도 이제 EBS 공체 강사로
이제 시작을 했었고 초심자의 운이라고
할까요 이미 수강생수가 받는 강의를
받은 초심자의 운으로 사실은 본이
아니게 이제 1타 강사가 된 거죠 그
당시에 강의로만 뭐 그때 120만
명이 한 번에
들었으니까네 그때 제가 사교를
나갔으면 어마어마 했겠지만 지금도
잊지 못하는게 이제 EBS 제가 처음
들어갔을 때 그 PD 님이 저한테 해
주신 말씀이 제 교육 철학에 근간이
됐던 거 같아요 카메라를 보고 떨지
마세요 카메라 넘어 있는 학생들을
생각하시면서 강의를 해 주세요
그러면 어디 산간 지방 어촌 지방에서
학원 하나 없는데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하고 있을 겁니다라고
생각하니까 좀 덜 떨렸어요 그러다
보니까 제 생각에 그게 근간이 아주
깊게 잡고 있잖아요 늘이 생각이 있다
보니까 어떤 인프라와 비용으로 좀
자유로운 건 없을까라고 이제 좀
고민을 하면서 EBS 강의를 많이
찍게 됐고 이것 또한 또
안타깝지만이 재원을 받아서 제작을
하는 거잖아요 제가 원하는 걸 다
무한대 찍을 수 없죠 없더라라고 해서
제가 촬영갈 때마다 감독님들 테 이거
장비 뭐예요 소니 케입 카메라 뭐예요
빔은 뭐예요 물어 가지고 버킷
리스트에 이렇게 예 적어 가지고 돈을
모을 때마다 좀씩 샀던 거예요 저는
이미 학교보다 더 큰 온라인 학교를
만들고 싶었던 거예요 마지막으로 빔을
살 때 너무 비싸 가지고 못 샀는데
마침 그 해에 제가 교통 사고
나가지고 보상금을 받았어 그래서 그거
이제 보상금 받은 돈으로 어떤 저의
피와 땀으로 마지막에 빔 프로젝트를
사서 그거로 학교에서 이제 수업을
하면서 애들 막 수업도 시켜보고 너무
행복했었어요 그러니까 저의 어떤
목숨과 같은 장비들이 있잖아요 뭘
가치 있게 해야 될까 내가 또
생각하는 커리큘럼으로 무료 강의를
하자 내 원래 생각을 실천하자라고
해서 유튜브에다가 이제 강의를 올리다
보니까 하나둘씩 이제 많 수밖에 없죠
코로나가 터지면서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그거를 받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날 제가 뿌듯하게 한번 환산을
봤어요 그 사람들한테 인당 10만
원으로 환산해 보니까 제가 거의 한
50억 정도를 번쇄 이더라고요 그거로
이제 뭐 레버리지 올렸으면 벌써 예
강남의 건물 샀겠죠 하지만 저한테는
마음의 건물인 거예요 그래서 너무
행복하잖아요 그래서 이왕 이렇게 된
거 학교보다 더 큰 학교 사업은
포기할 수가 없죠 그래서 더 많은
강의 들을 이제 쭉쭉 생산을 하고
세계적인 트렌드도 그렇다고 봐요
올해도 또 지금 한 60강 정도 지금
제작을 다 완료했고 업로드를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제가 할 일을 할뿐입니다음
선생님의 그 생명과 바꾸는 그
콘텐츠들을 우리 아이들한테 좀 어떻게
잘 활용해 볼 수 있게 좀 도와줄까요
선생님 제가 재생목록 모음을 해
놨어요 그래서 1단계 2단계 3단계
단계를 아예 이렇게 분류를 해
놨거든요 이건 수업이 맛보기 수업이
아니라 모두가 다 그냥 모든 강이
열려 있기 때문에 보고 아이가
좋아하면 그때 수업을 들으셔도 된다
해서 단계별로 확인을 해 보시고
이것만으로도 부족하시면 네이버 도제
카페가 있습니다 홍공 아카데미에
들어오시면 공지에 무료 강의
커리큘럼이 있거든요 그 안에 보면
학년별 예시 확인해서 커리큘럼을
따라서 들으시면 굉장히 많은 것들을
할 수 있고 제가 모든 사교육을
커버할 수 있다고 절대 생각하진
않습니다 왜냐면 사교육에서 또 또 제
동료들 동기들 굉장히 또 열심히하고
실력이 있는 마인드 조심도 많이
있거든요 하지만 굉장히 많은
홈스쿨링은 제가 커버할 수 있다
요렇게 어 생각을 합니다네 저희가
잠시 입고 있었던 그런 문법 같은
것들 사실 다시 보면 좀 저희
어른들한테도 도움이 될 거 같더라고요
예 그래서 아이들 공부 같이 옆에서
하면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저도
놀랬습니다 지방에 갔는데 많이들
들더라고요
네네네 아이들 영어 공부 요즘 약간
부처럼 되어 있는게 한 달 외국
살기에 외국 한달 살기를 많이들 하고
있는데 좀 주의할 점들도 있을 것
같아요 가면 무조건 다 영어를 엄청
잘할 것 같은 환상들도 갖고 있을 것
같고 그렇잖아요 요것만은 고민해 보고
떠나자 뭐 이런 느낌으로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일단 처음에 질문하고
싶은게 왜 가려고 그러는 거예요 왜가
왜냐 모든 비용에는 강 한 와이가
들어가 있어야 되잖아요 애가 가서
영어를 잘하게라는 생각이든 순간 아닌
거예요
캠프는 영어를 가서 뭔가 배우려고
하는게 아니라 한국에서 인풋이 상당히
많은 상황에서 아웃풋에 대한 어떤
트리거 방화를 당기기 위한 캠프인
거지 뭔가 좀 일말에 예 회심의 어떤
찬스를 만들어서 애가 확 달라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면 안 됩니다
계좌만 확 달라집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충분한 인풋이 된
시점에 한국에서 이제 요즘 많잖아요
에버든 뭐든 혹은 화상으로 좀 영어를
하니까 얘가 좀 어느 정도는 하는데
이거를 좀 폭발시키는 어떤 기폭제가
필요하다 그럴 때는 몰입이 필요하겠죠
그럴 때 한 달 캠프는 의미가 있다
두 번째는
이제이 배경 장소입니다 이게 가성비가
있는 동남아 쪽으로 가는 것과
그다음에 이제 비용이 좀 드는 북미
쪽으로 보통 가는 것들 일단이 두
분류로 한번 나눠 볼게요 북미 쪽으로
가는 것과 동남아 쪽으로 가는 것도
사실은 선택을 해야 되는 겁니다 가서
어차피 영어 배우는 거 아니냐 맞아요
하지만 우리 아이가 어떤 정체성과
문화를 배우는 것까지도 고려한다면
그들의 라이프 사이클은 좀 다릅니다
그냥 영어만을 배운다가 아니라 그
밖에 것까지 목적 설정을 해서 거에
대한 비용과 배경을 같이 설정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크게이 두 가지를
명확하게 해야 돈이 아깝지 않다
왜냐면 이거 은퇴자금 고도 관련이
있거든요 그렇잖아요 보통 뭐 싸도 몇
백만 원이고 북미 같은 경우 보통
천단 이상 다 들어가는 건데 굉장히
우리 은퇴자금고 관련이 높다 그래서이
두 가지를 꼭 명심해서 복합적으로
결정을 하시라 이렇게 정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막연히 가면 안 될 거
같아요 진짜로 근데 당장 갈수 있는
사람들 또 많지도 않거든요
경제적으로는 시간적으로이 외국에서
한대 살기가 쉽지는 않아서 그래서
이제 국내적으로 좀 할 수 있는게
화상 영어를 또 많이들 선택하시는 거
같아요 근데 그렇게 이제 양쪽을 다
보다 보니까 궁금한 점이 우리가
이렇게 말하기 스킬은 외국인과 꼭
대화를 해야만 느는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더라고요 어떤가요 일단은
그 아까 외국에 나가는 사람들
제한적이 아아 근데 놀라운 것은
공항가면 겁나
많습니다 말하기에 대한 그만큼 수요가
높다라고 저는 이제 그때 판단을 하고
그럼 국내에서 이제 대안을 찾아야
되는 거잖아요 각자의 위치와 상황에서
가장 날카로운 것을 찾아서 우리 아예
무기로 만들게 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기 때문에 우리가 뭐 언제까지나
어 경제적으로 서포트가 100% 안
된다고서 좌절할 수 없는 거잖아요
대안을 찾아야 되는데 그럼 이제
아웃풋이 하는 것은
당연히이 아웃풋을 할 수 있는 환경
안에 있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한국은
한국말을 하는 상황이잖아요 그죠이
상황이 이제 기본적인 디폴트 값이고
굉장히 자연스러운 거기 때문에 이
상황을 우리가 탓할 수도 없고 그
안에서 이제 영어 말하기를 할 수
있는 걸 쌓아야 되는데 그러면 두
가지가 있는 거예요 애가 할 때 첫
번째 인풋이 이루어지고 있느냐가 첫
번째 대전제에 이게 없는데 화상영어
시킨다 일주일에 그 막 30분
40분을 두 세 번네 번 만난다고
해도 인풋이 벌 없는 상황에서 그날
가서 좀 더 배워 오겠지라고 하는
것은 사실 조금 많이 제가 볼 땐
아까워요 그래서 기본적으로는 인풋이
것이 일기든 음독이 청취 시청이
있으면서 있으면서 바로 화상을 했을
때 아의 성향에 따라서 어 매일매일
바뀌는 선생님 난 괜찮아 하는 애들이
있는데 그런 애들은 화상을 부분적으로
해도 되지만 어 그렇지 않은 애들은
처음에는 루틴이라 하잖아요 어떤
패턴을 학습할 수 있는 어떤
가상세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그런
앱이라는 앱에 준하는 프로그램으로서
아이가 그 안에서 가성비 있게 많이
아웃풋을 일단은 질러보는 내질러 보는
연습을 충분히 되고 나면 그게 중간
모델이에요 그게 되고 나면 그 인풋이
있는 상태에서 자유 발 발라지
프로젝트 같은 것들이 감이 돼 있는
더 높은 차원에 화상영어로 그다음
단계에 나가면 그러면 아이한테
얻어지는 것이 있다 그 요런 것이
되는 상황에서 한번 폭발하 있다라고
했을 때
amp 질문에 대한 직접 답은
아니지만 저 항상 큰 그림 단계로
이렇게 설명을 드렸는데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네 아니데 실제로 그
준비하시는 캠프 캐나다 캠프의 조건들
중에 하나가 이제 좀 영어를 좀
그래도 익숙하게 하는
친구가 지원을 할 수 있게 그렇게 또
해 놓으셨더라고요 캠 홍보하면 안
되는데이 이미 이제 마감이 됐기
때문에 아 그래도 좀 뭐 그걸
차치하고도 말씀을 드리면 사실은
아이들이 이미 스피킹이 완성된 애들은
사실은 거의 없었고 리딩을 정말
열심히 해왔다 혹은 과업을 교재든
뭐든 강이든 과압을 열심히 해 왔다
이런 애들을 저는 키워 주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오히려 리딩을 열심히
음독을 열심히 한 친구들을 뽑았어요이
친구들은 지금 회화를 시켜 보면
레벨이지 낮을 수도 있어요 딱딱할
겁니다 근데 제가 어떻게 보면 방화를
촉발 해서 늘려야 되는 거죠 그
성실함이 어느 순간 그게 굉장히 빛을
바할 거라는 거 너무 잘 아시니까 또
그런 친구들 발굴 하신다는 느낌이
들긴 드네요 정확합니다 발굴을 하고
싶은 거지 제가 뭐 확장 사업
확장하고 싶은 거보다는이 친구들이
진짜 잘되게 저는 정말 영화에 확
빠져보기도 하고 좀 실패도 해보고
일어날 때 너무
잘했어라고 해 줄 수 있는 그런
시간을 너무 만들고 싶었거든요 근데
아이들 되게 가고 싶어 하지 않아요
육사 우리 아 저희 집 애들이요 갔다
왔습니다 호기심이 생기더라고요
친구들이서 어 왜 자꾸 아빠만 가는
것입니까라고 해서 옳 다쿠냐 왔구나
원하길래 아 근데 이게 쉽지가 않아
아빠 10년치 저거만 거 다 날라가는
거야 아빠 저금통 100개 깨야 된다
너네들 가려면 그냥 놀러 간다 이상의
이유가 개 이상 있어야 된다 그래서
애들한테 그런 이유를 좀 받았죠 가서
한 달까지 아니고 여름 방학을 이제
좀 보냈고 그러고 보니까 여름에 한번
다시네 그 제가 안 된다고 그랬어요
어머나 쉽게 얻어지며 쉽게 사라지는
겁니다 권리는 아니죠 아 나고
키웠다고 해서네 다 해주는게 그런게
어디 있어요네이 의도 까지 아
어려워야 돼요 자녀들은 부모의 피와
땀으로 잘하는 거기 때문에 저는 그게
정말 값어치 있게 쓰여졌다고 아이들이
교육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제 그렇게 무섭게 설명 안 했지만
굉장한 이유가 있어야 된다고 했기
때문에 그 가기 전까지 너네 어어
공보를 정말 꾸준히 그리고 좋아하는
것도 하지만 힘든 것들 단어 공보
있을 때도 넘어서는 모습을 보일 때
아빠는 생각을 약속도 아니야 생각을
해보겠다고 그랬
약관을 잘 명시해야 돼 이게 그래서
현재는 어 생각을 좀 더 해보겠다
정도로 해 놓은 상태입니다 아이들이
좀 더 분발해서 준비를 하겠네요 뭔가
이렇게 그래도 또 뭐 길게 보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저러다 또 언제 또
거품
빠질지네 좀 아이들 그 영어 공부
방향을 설정하는데 굉장히 고민이 되는
거 같아요 오늘 이제 선생님의 좀
개인의 생각을 많이 여쭤보는
시간이니까 어떤 방향으로 좀 영어
공부를 권하는지 한번 보고 싶거든요
예 사실 이거는 부모님들 마인드셋이
저는 너무나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진짜
이거는 차이이지 답이라고 저는 볼
수가 없는게 어떤 부모님들은 우리
애가 정말 좋은 대학을 들어가기 위한
연료를 쓰 말 그대로 이제 스카이에
올라 타겠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하면 초등 중등 고등은 그냥 말
그대로 1등급을 따기 위한 것이 거의
89 10% 이렇게 가야 되는 거예요
물론 저는 개인적으로 그 생각에
반대한 입장이지만 하지만 이제 제
생각에 좀 가깝게 어서 이제 우리
애가 입시까지 이제 뭐 최선을
다하겠지만 입시에서 잘될 수도 있고
안 될 확률도 있잖아요 96 7% 또
안 될 확률이 또 있겠죠 그걸 다
안고 가는 건데 그게 안 됐을
경우에는 애가 이제 대학을 가고
그다음에 취업을 하고 세상을
살아나가면서 요즘 130세 시대라고
하잖아요 그죠 30세가네 길네 저희는
세고 우리 애들은 130 시대라고
그래서 그러면이 친구들은 이제
30살이 돼서을 잡았다고 해도
100년을 사실은 더 해야 되고
멀티샵을 계속 유지를 하려고 하면
그럼 단순히 1등급 영어를 갖고 내가
어디 돌아다닐 때마다 내 1등급
받았어요 하는 것은 한때 내가 1등을
받았을 뿐이다 의미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이제 요런 것들에 이제
동의를 한다고 하면 영어 교육이라고
하는 것은 이제 실용 영어라는 것을
우리는 절대 배척해선 안 되고 입시
영어를 하더라도 그 안에 포트폴리 늘
실용 영어가 훼손되지 않는 식으로
이렇게 초등학교 때 최대한 인풋을
넣고 중학교 때는 입시에 덜 눌려
있고 고등 때는 잠시 접어 둘지
모르지만 가끔씩은 넘겨서 그 세포를
살아 있는지 체크를 하는 그런
방향으로 나가야 되지 않을까 즉 입시
영어를 위한 실용 영어가 아니라
실용영어를 위한 입시 영어가 되는
것이 제가 볼 때 개인적인 영어
교육의 참 방향이 아닐까라고
현재로서는 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굉장히 애쓰시는 부모님들한테 해주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실 것 같아요 예
한국은대 시대인 거 같아요 그리고
대선의 시대인 거 같아요 너무나
선택할 것이 많고 불안감은 높다
보니까 내가 선택한 것이 우리 아이의
미래에 어떤 잘못을 끼치지 않을까
부모님들은 굉장히 불안을 하시고 그
선택지 안에 아이들의 취업 입시 모든
것들이 다 들어와 있는 거 같아요
이런 대선과대 불안의 시대에 어 저는
부모님들이 충분히 잘하고 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부모님들도 소중한
학창 시절이 있었을 것이고 던 시절이
있었을 것이고 내가 좀 부족한 점이
있었지만 당당한 사회 구성으로 지금
살아가고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
아이들은이 풍요로운 시대에 좀 더
이런 고민을 하는 부모님들 아래에서
더 훌륭한 사람으로 분명히 성장할
것이고 제가 그 아이들이 성장하는데
있어서 1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저는
정말 최선을 다해서 어 돕고 싶습니다
과정에 완벽을 기하다 보면 결과는
조금이라도 나아질 겁니다 화이팅입니다
세 저희와 함께 동시대를 살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유 같이 있어서
감사합니다네 너무 진짜 힘이 되는
시간이었고 저희 진짜 꼭 배웠 또
다시 꼭 배우니까요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어요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