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들도 포기하고 도망쳐 나온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흉가 TOP 3 [괴담]

기묘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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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유료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댓글 이벤트는 이번주 주말까지 취합 후, 다음주 월요일 커뮤니티 통해 발표될 예정입니다.
#미스터리
흉할흉 집가 흉한 것이 도사리는
집 흉가의 역사는 그 최초가
언제인지를 논하는 것이 의미 없을
정도로 오래되었습니다 무려 기원전의
기록에서도 관련된 이래를 찾아볼 수
있는데요 기원전 1세기경 아테네로
거처를 옮긴 그리스의 철학자
아테노도로스 아주 흥미로운 소문을
듣게 되죠 한 커다란 집에서 밤마다
사슬이 덜커덕 거리는 소리와 함께
늙은 노인의 유령이 등장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때문에 의 집은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매물로 올라와 있었지만
아무도 눈독을 들이지 않았는데요
오히려 호기 있게 내가 그 집에서
살겠노라 나선 이들이 하나같이 하루
만에 도망쳐 나오는 일이 반복되며
흉가가 된 집은 계속해서 가격이
떨어지기만 할 뿐이었죠 철학자로서
실정을 수 없는 존재인 유령을 믿지
않았던 아테노도로스 넓은 집을 헐값에
구입할 수 있는 절의의 기회라고
생각하고 그 즉시 문제의 흉가를
구매했습니다 인간은 자신이 찾고 싶어
하는 걸 보게 되는 경향이 있어
귀신이 나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헛것을 보게 되는 거지 자신만만하게
집안으로 들어간 아테노도로스 그 즉시
서제로 들어가 글쓰게 몰두하기
시작했는데요 어느새 유령에 대한
이야기는 까맣게 잊어버린 채였고
그런데 밤이 되자 어디선가 쇠사슬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놀랍게도
정말 노인의 유령이 나타난 건데요
철학자는 겁에 질리지 않고 오히려
더욱 호기심에 가득 찼죠 마치
따라오라는 듯 손짓하는 유령에게 팬과
종류를 챙길 테니 잠시 기다려라라고
말할 정도였습니다 아테노도로스 유령을
따라가자 한 지점에 멈춰선 유령은
땅속으로 스르르 들어가 사라졌는데요
청경은 종이와 팬으로 해당 위치를
기록한 철학자는 다음날 관리들을 불러
간밤에 이야기를 나눈과 동시에 땅을
파줄 것을 부탁했죠 땅 속에는 사슬에
칭칭 묶인 해골이 묻혀 있었습니다
아테노도로스 해골에서 사슬을 제거한
후 적법한 절차에 따라 장래를 치러
주었는데요 그러자 다시는 유령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하죠 물론 모든
흉가이야기 이렇게 좋은 방향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나나리
악명이 자자해며 사람들에게 공포의
존재로서 입소문이 돌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그리고 그것은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죠 척 보기에도 일신스파
GA 자랑하는 흉가 그이 전국 곳곳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나
그 유명세가 대단해 대중적인 인지도가
높은 세계의 흉가가 존재하는데요 일명
대한민국 3대 흉가 영덕 흉가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으쓱한 곳에
존재하는 일반적인 흉가과 달리 영덕
흉가는 하루에도 수만 대의 차량이
통행하는 장사 해수욕장 인근 7본
국도 부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1980년 완공되어 횟집으로 운영을
시작했던 이곳은 처음부터 불길한
일들이 속출했다고 하는데요 영업을
마치고 가게문을 닫은 주인이 잠깐
잠을 청하려 할 때마다 벽이 흔들리고
창문이 깨지는 등 마치 누군가가 집을
마그 뒤흔드는듯한 현상이 벌어졌다고
하죠 겁이 질린 주인을 대신해 가게를
인수한 여사장은 가게 정리를 마친
새벽 역에이 2층 계단에서 머리를
길게 풀어헤친 여자 귀신이 내려오는
것을 보고 혼절해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다고 합니다 영덕 흉과 인근에서
오랫동안 살아온 주민들은 터 자체가
몹시 흉한 곳이라고 입을 모아
말하는데요 625 전쟁 당시 해당
지역에서는 인천 상륙 작전 성공을
위해 교란 작전이 펼쳐졌죠 그 내용인
즉 인천과 정반대 방향인 경상북도
영덕군 장사리 북한군 점령지에 상륙해
시선을 돌리는 것이었습니다 일명 장사
상륙 작전으로 불리는이 작 저는
3주간 훈련을 받은 약 700명의
학도병을 주측으로 수행되었고
안타깝게도 이들은 대부분 목숨을 잃고
말았는데요 이때 희생된 이들이 묻혀
있는 곳이 바로 영덕 흉가가 위치한
터라는 것이죠 진희는 확인할 수
없으나 원원의 한이 너무나 강한 탓에
재량을 위해 흉가에 방문한 무속인 두
명 중 한 명은 실종되고 한 명은
완전히 미쳐버렸다는 소문까지 떠돌고
있습니다 곤지암 정신 병원
대한민국에는 CNN 선정 7대 괴기
장수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세계
레로라 하는 공포 스팟들 나란히
소개된 흉가가 존재하는데요 1992년
12월 9일 남양 신경과 정신과
병원이라는 이름으로 개원해 1996년
7월 2일 폐업한 일명 곤지암 정신
병원이 바로 그 주인공이죠 전해자
오는 괴담에 의하면 해당 병원이
들어선 위치에는 원래 형무소가
존재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과거 인권이
미비했던 시기였던만큼 형무소 내에서는
수많은 희생자가 발생했고 한 매친
원원의 지방형이 되며 부지 자체를
흉지 만들었다는데요 당연하게도 그런
곳에 들어선 병원이 잘될 리가 없었고
얘기치 못한 의료 사고가 발생하는 등
또다시 희생자가 발생하며 더더욱
원한이 깊어져만 갔다고 하죠 심지어
병원장이 실종되는 의문의 사건까지
발생하며 곤지 정신 병원은 모두가
접근을 꺼려하는 곳이 되었다고 합니다
비록 수많은 취재와 방송을 통해 괴담
내용의 대부분이 사실이 아임이
밝혀지긴 했지만 오랫동안 사람의
손길이 다치 않은 채 방치된 병원의
내부는 이러한 소문이 없었더라도
충분히 오싹함을 느낄 정도로의
지연스러운 현재는 모두 철거에 사라져
버리면서 한때 이름을 떨쳤던 옛
흉가로 기억되고 있죠 늘봄 가든 늘봄
카드는 2009년 인터넷 커뮤니티에
관련 괴담이 업로드되며 커다한
유명세를 얻게 된 흉가 있니다 해당
괴담에 따르면 늘봄 카드는 과거 다른
지역에서도 일부러 찾아올만큼 명성이
자제한 맛집이었다 하는데요 종업은 한
명을 두고 식당을 꾸려 나가던
사장이자 주방장인 남자와 그의 아내
사이에는 4년 전 식물 인간이 된
딸이 한 명 있었 다고 하죠
안타깝게도 의식을 찾지 못하던 딸이
숨을 걷었고 부부는 서로를 위로하며
아픔을 이겨 나갔습니다 몇 달 후
거래처를 만나기 위해 종업원과 함께
차를 타고 나간 아내가 마주오던
트럭과 정면으로 충돌하게 되는데요 한
순간에 아내와 종업원을 모두
떠나보내게 된 남자는 주방에서 가스를
틀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죠 이후
주인이 사라진 유명 맛집 늘본 가든을
매입하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줄을
섰다고 합니다 그런데 매입의 성공에
장사를 시작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몇
타를 버티지 못하고 가게를 매물로
내놓았는데요 갑자기 문이 열렸다
다치거나 분명 설거지를 한 적이
없는데 그릇들이 깨끗하게 정돈이 되어
있다거나 손님이 음식을 가지고 장난을
치면 갑자기 누군가 뒤통수를 때리는
등 기묘한 현상이 연달아 발생하였기
때문이었죠 그렇게 폐가가 되어버린
늘봄 가드는 그 후로도 이상한 일이
끊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특히 근처
도로를 지나는 운전자들은 극심한
공포에 시달렸다고 하는데요 분명 맞는
길을 가고 있었는데 가도가도 그
가드만 계속 나온다 커브길에서 여자가
뛰쳐나와 급하게 핸들을 틀었다
하마터면 사고가 날 뻔했는데 계속
생각해 보니 그건 사람이 아니었던 것
같다 기름이 다 떨어져 가는데 계속
똑같은 길만 보인다 심지어 누군가
뒤에서 쫓아오고 있다 그것도 걸어서
수많은 사람들의 입에서 꺼림찍한
경험담이 끊이질 않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명망 높은 무속인을 불러온 적도
있다고 하죠 그러나 무속인들 마저
발을 디디는 순간 학을 떼며 이곳은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
섰다며 도망쳐 나왔고 결국 늘봄
가드는 그 누구도 접근하지 않는
흉가가 되었다고 합니다 듣기만 해도
소름돋는 괴담들이 가득한 늘본 카드을
소재로 제작된 오사카 영화가 곧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요 오컬트 공포
영화 종의 프로듀서 구태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늘봄 가든이 바로 그
주인공이죠 영화의 완성도를 위해
대한민국의 용하다는
무당부채이 섬세하게 연출한 늘본
가든의 예고편을 잠시 보여
드리겠습니다
그 집이 유산입니다
명의를 부인 앞으로 해놓으셨어요
혼자
괜찮겠어
누구시죠 누
[음악]
어디가 왜 거기 있어요
[음악]
[음악]
어디 있는지 알아 아직 거기 있어
거기가 어딘데 층집
지하실잖아 말해도
[음악]
다어 그 집에서 빨리
[음악]
[음악]
나와 세계적인 히트작 오징어 게임의
김주령 배우와 SBS 화재의 드라마
7인의 부활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조윤희가 함께 호흡을
맞춘 늘본 카든 단순한 공포 영화를
넘어 인간 본성이 가진 두려움 그
자체를 탐구하는 작품을 목표로 제작된
늘본 카드는 오는 8월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저희 기묘한밤
채널에서도 이벤트를 함께 진행
중인데요 댓글로 기대평을 남겨 주시면
추첨을 통해 총 다섯 분께 각각
2매씩 늘봉 가은 예매권을 증정해
드리겠습니다 올여름 개봉하는 유일한
한국 공포 영화로 8월에 마지막을
장식할 늘봄 가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묘한 밤이었습니다
[박수]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