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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에게 결혼이란 부시자
갱신이다 저 처음에 좋았는데 이게
히든 그거예요 히든 여기 야채
있잖아요 이렇게 열면 근데 이렇게
열면 소주가
있어요 근데 이거 되게 좋다 와 이게
양쪽을 이렇게 열 수가 있구나 이거
되게
[음악]
좋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패션 회사에서
브랜드 교회의 팀에 근무하고 있는
94년생 최정학이라고 합니다겠습니다
저는 그 에듀테크
스타트업에서 운영 팀하고 있는 동갑
익명입니다 반갑습니다 그니까 정확히
현재 상황은 동
겁니까네 결혼 준비하면서 동거
시작했어요 얼마나 되셨어요 같이
사신지네 딱 3개월 딱 3개월 정도
정하고 결혼을 하자 한 다음에 동거가
시작된 겁니까 동거를 하다가 아 우리
정도 결혼해 있는데가 해서 이렇게 된
겁니다 연애가 지금 거의 4년째 하고
있어 가지고 자연스럽게 사회 생활을
시작하고네 또 거기서 자연스럽게 결혼
얘기가 나오면서 서로 오고 가면서
서로 약간 은연 중의 뜻은 있었어요
서로네 맞지
나 아 나 있던 거 아니지 아 역시
양측이 입장 들어봐야 된다는 거를 또
여기서 아네 좋습니다 딱 이사온지
얼마 안돼서 제가 프로포즈 먼저 그냥
리고 오 암묵적인 합의가 있는 다음에
동거를 시작했다 인지 제 상상인지 아
어 그 정도 아 좋습니다네 말씀이 아
재밌다 저는 그런 느낌이었어 딱 이전
자취방이 3년 살아가지고 2년 채우고
나서 전세 있거든요 그왜 묵시적 갱신
있가 그런 거 있잖아요 그런 느낌으로
아 이렇게 결혼하는
건가 갱신이 된가 갱신이 돼
가지고 저는 막 스파크 치워서 한다고
생각 원래 안 하고 물 흐르는 듯이
포장되나요
이거 된다고 생각하던 차에 그 딱
프로포즈 해가지고 그때부터 저
실감이다고 오 이제 내년에 결혼식을
하시게 되는 말쯤에 예상하고 있어요
와 이게 얼마나 계획적이지 24년
5월이 그든 내년 말까지의 계획이
저렇게 다 있네요 와 이거 누가 정한
겁니까 좀 더 계획적인 편이긴 한데
계획을 막 말을 해 주면 저는 그게
한 판 정리가 돼야 돼요 머릿속에
그래서 이제 안잡아 하고 정리하는 건
저고 계획을 막 짜오는 건 여기 느낌
어떻게 하도도 이렇게 같이 살아야겠다
는 생각이 또음 돈을 좀 잘 모으고
싶었는데 오 혼자 3년 살면서 잘 안
모아지는 거예요 혼자 배달시켜 먹고
막 이다도 하니까 네네 되게 집안일
같은 걸 잘해 가지고
알뜰살뜰 알뜰살뜰하게 좀 결혼 전에네
잘 준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있었어요 배달비도 얘가 될거고 물
처리도 여기게 다 할 거 할 거니까
마찬가지인가요 그런 근데 저는 심지어
본가가 되게 가깝거든요 저 본가 서
진짜 가깝네요 굳이 하나인데 독립을
해야 되냐라는 주변에 의견 되게 많이
들었는데 이제 여자친 혼자 자체
했어도 보통 제가 이제 금요일에 퇴근
하면은 가서 금토요일 또 같이 놀고
일요일에 집에 가기가 싫은 거예요
아좋다네 그러니까 아 그냥 이러고
내일 출근하고 싶은데 출근 할 수
있는데 저는 그 루틴을 깨기가 싫어서
좀 그런 거는 그냥 좀 아쉽지만 어쩔
수 없이 집에 가는 그런게 있어서 아
이럴 바엔 어차피 집도 넓혀가
같이 살자고 먼저 말도 해줘서 결혼
얘기도 같이 계속 좀 되면서 티일
잘하실 것 같아요 어 잘해요 그
루틴이라는 얘기를 하시는 분들은 내가
성의에 못 이겨서 하는 맞아요 맞
제가 성의에 못 이겨서 근데 루틴이라
단어를 꺼낸다 아 그분은 이제 집에
어 어쨌든 이제 고로 합니다
알겠습니다 정확히는 천호동
천호역이라고 보면 되죠 성내동이라고
성내동 직장 때문에이 동네로 잡게
되신 건가요 원래는 군자에 계속 고
싶었는데 왜냐면은 군자가 5호 선도
있고 7호선은 바로 이렇게 붙어
있으니까 또 직장이 강남 쪽이어서
그래서 군자 있고 싶은데 군자가 너무
충족하는 조건들이 없는 거예요 너무
비싸고 아 맞아요 맞아요 비싸도 다
이게 보증보 가입이 다 안 된다는
그래서 그런 단점들이 너무 많아서
그래서 뭐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천호
쪽으로 이렇게 왔는데 거기에 있던
공인중개사들이 너무 설명도 잘해
주시고 소개도 되게 많이 해 주시고
잘 챙겨 주셔서 분는 신뢰해서 여기로
딱 적었습니다 분리형 원룸인 거죠
음서 본격으로을 찍어보면서 얘기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집 구조를 제가 먼저
말씀드리면 여기가 관이고 들어가자마자
오른쪽이 이제 방이 있고요 이제 주방
있고 여기가 화장실이 있는 런 곳인데
집을 구할 때 뭔가 런 거 조금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것들이 조금
있었나요 집을 구하실 때 방과 실 좀
완벽히 분리된 거 그게 일단 최우선
순이었던 거 같고요 전에 살던 데가
더 좁았어요 그리고 그냥 월룸이었고이
분리도 제가 더 절실했던게 음식
냄새가 다 침대까지 다 배었고 빨래
하나를 이제 건조를 해도 건조대를
열고 거기에 걸면 아예 동선이 다
막혔었다 가려고 해도 그런게 동선
불편함이 좀 없는 쾌적한 대를 바래서
이런데 구했어요 그냥 3개월 돈거
후기가 갑자기 왜 궁금한지 모르겠어
좋은 것만겠습니다 제가 집안 일를
많이 한다고 아까 말은 했지만 막상
저도 늦게 퇴근할 수도 있고 또
유형근 무지여서 일찍 출근하면 일찍
퇴근해서 저보다 일찍 올 때도 있어요
제가 야근할 때도 있고 그러면은
서로가 말 안 해도 그냥 각자 아
이건 오늘 해야겠구나 해서 해 놔요
내가 굳이 신경을 못 썼는데 뭐
이렇게 집안 뭐 수건이 돌려져 있고
빨래가 돌려져 있고 저녁도 미리
차려주고 그런게
좀 왜 그렇게 좋아하세요 저는 이게
집이 아니라 어떤 동거에 대해
물어보신 거 같아서 이게 제가 2개월
차에 물어보셨음 행복의 겨우 했었을
것
같은데 저희가 살짝 어떤 의견 차이가
있거나 해도 같이 있으니까 숨을 때가
없어요 아 원래 카톡으로 만약에 그런
다툼이 있었다면 저 혼자 자취방에
있고 집에 있으니까 저의 표정 같은
걸 좀 숨기고 했을 거잖아요 근데
오히려 그냥 빨리 풀린다 풀리는 거죠
바로 대화할 수 있고 그럼 여기가 몇
평 정도 되는 건간 아니죠 6평이 써
있었네 7점 몇 평이었다 거 6평에서
7평 정도 되는 월세 전세 매 중에
어떤 걸로 들어오셨나요 어 반전세
반전세 어려우실 텐데 아 그래요 진짜
어렵습니다 아 일단은 가깝거든요 제가
진짜 가깝게 걸어왔어요 여기에서
부장이 니즈가 있다
기는 해요 정답 1억에 405 더
비싸요 더 낮추 유이 이렇게 아
그래요 그러면은 보증금은 1억 5천
1억 6,600 월세 25만 그 정도
되는 뭔가 이제 두 분이 생각했을 때
금액대 했을 때 제일 적당한 거
같다라고 해서 들어오시니까 원래
전세가 그 목적이었고 1억 8천 대가
예산이었다 그걸로 봤을 때 이런
역세권이 없었고 이런 분리형 원룸이
없었고 여기는 반전세 하시는 거예요
어쩔 수 없이 좀 조절을 해서 아
그쪽으로서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본격적으로 찍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관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네 아
이거는 일부러 다신 거예요 다 아
원래는 얘만 있는 거구나 아 얘만
열고 싶을 때도 있으니까요 그 아
그래서 요거를네 개 샀거든요 어 네네
세 개가 더 어디에 있는지 한번
있따 미니게임 같은 아 좋습니다
일단은네 개 중에 하나 찾았고요 근데
와이프 되실 분께서 신발이 그렇게
많이 없으시네요 아네 저 별로 안
사요 아 그거 뭔가 이런 거에 딱히
관심이 없으신 예 운동화 하나 구두
하나 부츠 뭐 이렇게 있으면 이제 한
분이 신발이 없으니까 사실요 정도
사이즈 이제 다른 물건까지 넣을 수
정도로 여유가 좀 있습니다 이거는
반찬통을 여기다 두시 겁니까 그 이따
냉장고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희
본가에서 아빠가 반찬을 많이 해
주시거든요 다 먹고 나면은 반납해야
하는데 아 가져가기에는네 좀 항상
많으니까 아 그래서 그리고 저 이게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이거 뭐 붙이신
겁니까 걸었어요 앞장 박아서 아
요렇게 안 떨어져요 요것만 있어도네
아직까지는 괜찮아요 이게 제가 특히
출입증을 맨날 까먹어서 처음 사자고
했던 거거든요 출입증 아 여기
들어오실 때 공유 케이스요 가지고
그래서 요거 때문에 샀는데 이렇게 다
올려놓을 구석이 많아서 걸도 볼 수
있고 근데 이거 제가 느끼기엔 대체로
남편분의 것들인 거 같은데요 맞 사고
사고 아니까 딱 필요한 거는 출입증
거는 거 사원증 거는 거 하나밖에
없었고 결국에는 이제 저는 가방을
보통 안 들고 다니니까 아 지갑 립밤
뭐 차 필요하는 차키를 들고 다니니까
딱 여기다 올려 도라고 해가지고 와
근데 이거 너무 좋다 이렇게 있으니까
내가 까먹지도 않고 들어오자마자
여기다가 닦 꺼놓을 수 있고 어 이거
되게 좋은데요 여기까지 왔고요
들어가자마자 나머지는 곳이라서
오른쪽에 방부터 보면 좋 것 같습니다
안쪽으로 들어가 주실 수 있으까요이
집에 인테리어는 누가 담당을
하셨습니까 같이 했는데 제가 3년간
거기 살면서 이제 맺힌 것들이
있잖아요 어떤게 맺히어서 집에 가면은
컬러를 정해서 인테리어를 하고 싶다
그래서 버터 옐로우의 네이비 조합
어디선가 보고 꽂혀 가지고 웬만한게
다 옐로우 네이비의 거예요 아 그건
거의 다 제가 고른 것들이고 와 진짜
놀란게 다 파란색이에요 이런 것도
파란색이고 저 휴지
공기청정기까지네 기가 막히네요 그럼
일단 침대 기준 오른쪽에 좀 오자인
거 같아서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운데 뭐가 있는 겁니까 아 이게
처음 왔을 때 좀 신기했던게 좀 누가
봐도 TV 올려 놓으라고 해놓 거
같잖아요 네네 근데 여기에 콘센트가
없습니다 아 그래요 케이블 랜선도
없고 둘이 사는데 옷장이 이거밖에
없으니까 아 그럼 여기에다가 다른 걸
하자 제가이 아이디어는 여기다 이렇게
해서 바지 이렇게 걸자 오 어 이거
너무 아이 너무
좋으신데요 저 아니거
표 나도 하좀 지금 너무 이렇게 되는
거 같아 가지고 아 아닙니다 이게 제
느낌상 용인해 주는 아 아 이것도
되게 큰 역할이 어 살아보니까 그죠
이게 용인해 준다는 거는 이해한다
뜻이거든
아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그래서 아 여기를 이렇게
바지 거리를 놓으신 거군요 일단
여기를 좀 볼 수 있을까요 여기가
오 하나 성공 와 근데 이거 되게
좋다 와 이게 양쪽을 이렇게 열 수가
있구나 이거 되게 좋다 자친구
아이디입니다 아 역시 그리고
해주 안 예쁘다고 하실 수 있거든요
그럼이 누구의 장입니까 반 잘라서
어쩔 수 없이 높은 거를 남자가 써야
돼 가지고 밑에가 제 거고 위에 거가
남자친구 거고요 긴건 제 겁니다
저가네 여기도 볼까요 어 세 번째
찾을게요 여기는 여기가 진짜 출근할
때 많이 있는 것들이에요 아 실제로
이제 많이 이제 찾으시는네 처음에
이거 보고 두 명 옷이 이걸로 다 안
되겠다 생각했거든요 네네 근데 또
여기에 옷장을 또 두기에 너무 좁아질
거 같아서 아 여기에 아네네
이해했습니다네 너무 답답해질 거
같아서 최대한 여기로 써보자 한
상태요네 이거는 뭡니까 가습기가네이
밑에 거는 가습기 너무 잘 사 가지고
이렇게 안에 열면 아 이거 스
스테인리스 뭐 그걸로 돼 있는
그거구나 이번에 들어오시면서 다
구매하시 제가 비염이 좀 심해 가지고
아 건조하는게 너무 싫어서 아 그죠
그죠 그죠 그죠 그죠 저 이런 거
하나 없이 3년 살았단 말이에요 다
목물 없이
살았는데 드리자고 해서 근데 있으니까
좋아요 어 그럼 첨단 문물을 이제
접해 보시니까 어떻습니까네 아 못
돌아가죠 좋요 그래요 타이를 까니까
좀 어땠습니까이 카트라고 고 할까요를
까니까 그것도 저의
염원이었던 했거든요 생각보다 근데
만족해요 친구도 약간 당구장 같다고
하긴 했는데 당구장 제가 한번 사진
보내
드릴게 사진을 친거 놀린 사진이
있는데 내 조금 식었다가 근데 해
놓으니까 저는 분리감이 더 큰 거예요
여기는 하얀 바닥에다가 딱 이렇게
되니까 그래서 저는 훨씬 만족하고
있어요 오 그리고 이게 사실 침실에
만 있으니까 제 기준에서는 뭔가
포근포근한 느낌이잖아요 그러니까
침실에 가까운 느낌 되게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쪽이 침실인데 아
밑에는 다른 짐들이 있는 거군요 아
저는 이제 본가에 옷을 갖다 오기
힘들어서 제 겨울 옷들이 다여 있어요
아 그래서 여기 이제 한 칸 더 위에
해서 밑에를 좀 세미 창고처럼 쓰고
이불을 몇 개를 쓰시는 겁니까 하나
둘 셋 아니 이거는 그냥 패드 아
밑에 패드예요 각자 이불은 좀 각자
덥자 그래서 이렇게 그냥 이불은 각자
이렇게 좀 세트 아 그래서 저 쟤네
두 개 뭐예요 아 이게 등바지
쿠션이에요 네네 TV 볼 때나 그럴
때 일로 옮겨서 이렇게 앉아서 좀
놀다 자거든요 아 근데 저도 저기를
저렇게 끼워 놔야 밤에 잘 때 좀
포근 하더라고요 발 안빠 빠 안 빠지
발이 안 빠지게 아 이해했습니다
이해했습니다 이쪽 침실 쪽에서 말씀해
주고 싶으신게 더 있으실까요 저 이거
있어요 이게 시계가 아니고 습도란
온도 알려 주는 거거든요 오 근데
이게 저는 나름 의미 부여를 하면
둘이 있으니까 습하니까 못 틀자 춥다
덥다가 되게 주관적이아요 아 절대적인
기준이 생겼다 지표가
있으니까 숫자는 거짓말 안 하다
오케이 인정 풀어 이렇게 할 수
있어서 아 좋네요 이게 나의 기분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는게 이제
저쪽으로 넘어가 볼까요 그러면은
여기가 화장실데 제가 감히 예상하면
저거 일부러 붙이신 건가요네 맞아요
진짜 처음부터 가장 거슬렸던 건데 방
보러 왔을 때부터 본드 자국이
있었어요 근데 화장실 변기에 노란색
본드가 너무 불쾌한 거예요 아 그렇죠
그렇죠 다른 무언가 같아서 아 사람이
다른 색깔이면 볼 수 있는데 그래서
이건 내가 가리고 만다 해서 막 쿠팡
다 뒤졌는데 딱 다이소에 이런게 있는
거예요 근데 원래 용도가 뭔지
모르겠는데 그때도 변기 붙여 어쩌
고였어요 그래서 여기다 붙여
버려야겠다 하고 튼튼합니다 아주 좋아
아 오 좋다 아 알겠어 알겠습니다
아이 화장실이 되게 깨끗하네요 되게
신기한게 많다 아네 게도 할말이 많죠
오 예 예 일단은 먼저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아네 원래는 요거 하나
있었어요 아 요기에 네네 근데 이거는
수건 걸거나 하면 샤워하다가 다
적더라고요 너무 가까워서 아 요기랑
네네 네네네 그래서 여기는 아예 안
쓰기로 하고 요거를 단 거예요 문은
그냥 이만큼만 열자 이거 감수하고라도
요걸 달아서 수건 여다 걸고 여기에
이제 갈아입을 옷이라는데 그런 거
올려놓게 달았고 여기 세면대가 이렇게
사손 이거든요 아 여기가 오네 네네
그 뭘 올려두면 자꾸 쓰러져서 또
이제 이런 클렌징 품 같은 거를 둬야
되는데 그래서 여기에 걸리기도 좀
힘들어 가지고 요거를 처음에 사려고
했는데 처음에는 그 가로 길이가 좀
긴 거예요 튀어나와 있잖아요 그러네요
그래서 안 되겠다 했는데 조금
걸리기는 하는데 어차피 이렇게 되니까
수건 정도만 꺼내는 곳이니까 여기에
청소 용품도 수납되어 있습니다 이게
좀 약간 평평하지 않고 약간 텍스처가
좀 있는 느낌이여 가지고 저 청소
거리를 이렇게 붙이고 싶은데 이게
그거거든요 흡착식 아 예 여기는
이런데 붙으면 좀 잘 떨어질까 봐
그래서 그냥 변기에죠 어 아 그래서
근데 이게 뭡니까 아 손 핸드워시
있데 아 어 이거 최근에 왜
에테리어스 채널에서 한번 소개
됐던데네 그런 거예요 자동으로 징
나오는 거 색깔이 저렇게 예쁜게
있더라 버트 옐로우만 용이했던 시절에
샀던 거여
가지고 무조건 버터 지금은 많이
풀어줬는데 처음에 좀 욕심 됐었어 아
그래도 대체로 노란색이에요 화장품들도
다 아 저거에 도하시 않았지 아 그거
수건 남도 한번 찍어주실 수 있나요
어네 그럼요 또랑 파랑으로 이것도
맞춰
가지고 지금 샤워기 호스도 아 오
근데이 제품이 진짜 좋은 건가 보다
아 그거 옛날 집에서 대량으로 사놔
가지고 아 그래요 유일하게 여기
색깔가 이제 조금 반대되는 색깔이니
진짜 좋은 건가 보여다 여기서
살아남는 내면은 마음에 안 들고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이제 나가서
여기기를 좀 찍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가 화장하시는 곳이군요
맞습니다 또 제가 화장대를 사냐
마냐를 많이 고민했어요
네 저 액자 위치에 사실은 가능한네
되게 고민하다가 그냥 사지 말고 다음
집에 좋은 걸 사고 지금 튜토리얼이
아직은 아 그 튜토리얼 그니까 아직은
아니니까 여기서 그냥 화장때 이것도
버터로 해가지고 여기 서소 하거나
앉아서 화장입니다 아까 그
튜토리얼이라 표현을 해주셨잖아요 다음
집에서는 이런게 더 있었으면 좋겠다
아 저는 서제 저희가 책상이 따로
없으니까 아 그러네요 이제 그게
집에서 일을 봐야 될 때도 둘이
똑같이 생기는데 여기 앉아서 기엔
아까 앉으신 것처럼 좀 의자가
작잖아요 그래서 여자친구는 되게
괜찮다고 하는데 근데 저는 너무
불편한 거예요 아 그니까 그런 좀
책상 같은게 있었으면 좋겠다 아
이해했습니다 원래 이것도 없는 거니까
이렇게 싹 비어 있는 주방이 또 제가
근데 그때도 3년간 좌식을 했기
때문에 너무 의자에 앉아서 밥 먹고
싶은 거예요 보상하게
와중에 또 광파 부분은 또 이제
이쪽에 욕심이 있고 다 충족할 수
있는 런 제품이 있어서 또 이걸 찾고
난 뒤에는 이렇게 배치 하냐 저렇게
배치 하냐 또 엄청 고민을 했죠 이게
상판이 이렇게 다냐 이렇게 다냐 따라
사용 방향이 달라지 아 그러네요 이게
바깥으로
있 그리고 또 이게 상판을 여기를
남기 여기를 남기 뭐 이런 게서 이걸
직접이 피스를 박아 주셔서 결국에는
이제 여기로 최종 결정을 해서 3개월
동안 쓰고 있는 너무 좋은게 이제
주방에 저희가 좀 주로 해 먹는데
여기에다가 또 이렇게 같이 요리를 할
수도 있고 약간 디귿자 주방처럼이
뒤돌아서 재료 손질하고 돌아가지고
찌개 막 이렇게 하는 걸 하고 싶었어
가지고네 렇습니다 그럼 이제 이쪽으로
넘어가서 얘기를 해 보면은 여기에
이거를 녹은게 되게 좋은 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진짜 제일
뿌듯합니다이 아 제가 잘 알아 봤군요
아 다행입니다 오 이거는 어 뭐
어떻게 여기에 두고 쓰셔야 겠다라고
생각을 하신 거예요 건조기가 일단
엄청 크잖아요 집에 방에 비해서
이유가 있나요 이걸 이렇게 큰 걸로
하신 이것도 저는 가져보지 못한
눈물인데 강추를 해서 강추했던 멘트를
한번 다시 본가에 이제 건조기를
산지가 얼마 안 됐는데 일단 수건이나
저희 잠옷 속옷 이런 것들은 하면
완전 뽀송뽀송해지고 되게 이렇게
포근한게 있어서 너무 좋기도 하고
그다음에 빨래건조대를 여기다 논다고
생각하면은 공간 차지도 솔직히 차이
많이 안 나 아 그죠 그죠네 조대
접었다 폈다 해야 되고 또 여기도
에어컨도 없어 가지고 여름에는 좀
안에다 말려야 될 수도 있고 그게
오히려 더 비율 점일 거 같아서
원래는 작은 걸 사려고 했지만 만약에
지금 40만 원짜리 사서 나중에 또
이사갈 때 좋은 거 사면은 뭐 몇
백만 원 그래서 지금 좋은 걸 사서
애초에 냥 쭉 오래 써라 하셔 가지고
이걸 샀는데 또 너무 공간차지 많이
하니까 그러면은 어떻게 할까 해서 막
찾아보니까 이런 렉 같은게 있더라고요
아 그래서 네네 켜서 아 순서가
이렇게 된 거군요 사고 아 여기 위에
좀 쓰고 싶다 이렇게 올려서 이렇게
된 거군요 그리고 이것도 되게
자취하면 한 세 번째 나오더라고요
아유 많이 나왔죠 예 금액도 기억할
것 같아요 그래서 좀 다른 건 저희는
이렇게 또 노출해 놨기 때문에
여기에서 저희 한 번씩 다 피를
흘렸거나 칼 다가 이렇게 바로 근처에
놔야 바로 처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여기 차별점이 있다고 말하고 싶었어요
피를 흘리면 바로 제일 위에 데일
밴드가 있어야 되는 아 그래 있네 아
저는 차별 있다고서 이거는 좀 불
나오 아니 그런 건 아니었군요 이쪽이
이제 찐 주방의 공간인데 저의 눈을
사로잡는 건 사실은 예입니다 오 이게
있는데 얘를 하나 더 사서 올려놓은
거잖아요 5년 정도밖에 안 되 지금
이거 작동도 잘 될 텐데네 저는
저걸로 요리를 못 하겠더라고요 좀
느리고 느 네네네 그래서 이런게
있어야 그나마 집밥 해 먹지
이거였으면 아마 지금만큼 안 해
먹었을 것 같아요 아 그 정도예요
그럼 요리를 누가 주로 하십니까 주로
많이 하는 거는 오 와이프 욕심이
있어서 요리에
대한네 와
[음악]
궁금하다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근데 생각해 보니까 원래 자체
하셨으니까 거기 있는 걸 거의 그대로
가져 오신 것도 많으신가요 아 아니요
많이 정리했어요 아 그래요 그때 더도
또 제가 제 집에 좀 투자를 많이 안
했어 가지고 제일 싼 거 사고 이랬어
3년이면 다 날 갔더라고요
아이 이김에 새로 이제 많이 구매하시
여기는 오 세트로 사나 보네요 이번
기회 이거는 제 욕신 오 냉장고
열었을 때네 반찬통이 섞여 있으면은
아 막 뭔가 좀 별로더라고요 그냥
느낌 체감상 아 그렇습니까네 정리가
안 되는게 싫어 가지고 아 근데
처음엔 그 생각이었지만 아버님이
반찬을 되게 많이 싸 주셔 가지고
그냥 반찬통 그냥 오시면 그냥 그대로
냉정을 넣어놓고 전거 원래 있었던
거겠군요네 아 오 마지막 찾았다 아
오 근데 이거네 개가
적절하다네 개를니까 아 요런 걸로도
쓸 수 있고 이거 되게
적절하네요 다신 거예요네 이게 열
때마다 벽에이 벽에 요쪽 벽에 부르서
꽝 닿아요 이렇게 열고지면 여기에
지금 자국이 아 손잡이 자국이 있는
거 아 이렇게 되니까 원래 되게
시끄러웠어 가지고 다이소에 파는 그
모서리 이런 걸 거예요 원래 테이블
모서리에 그래서 요렇게 달았어요 그
일단 위에 저희 그 마시는 거 있어요
그 술 아 술들 조금 가끔씩 한 잔씩
한씩 굉장히 작은 걸로 드시네요 일단
여기가 좀 자리가 협소해 가지고 아
일부러 저거 그래서 저런 거 사시는
거예요네 그리고 여기 뭐 상추 요런
거랑 반찬 요런 건 다 아빠가 주신
거예요음 그래서 주로 좀 김치류
있고요 그리고 요게 그 계란통 있데
요게 계란 숫자를 표시할 수 있어요
조금밖에 숫자가 있거 아 진짜 잠시만
이게 진짜 카메라로 안 보이는구나 와
잘 쓰세요데 지금 비례하지 않습니다
어네 그리고 요거 저 처음에 좋았는데
이게 히든 그거예요 히든 여기에 야채
있잖아요 이렇게
열면에 이렇게 열면 소주가
있어요 아 그래서 히든이요 아 나이
생각을 못했는데네 안 먹는 척할 수
있는 아 그래서 히든이 이렇게 외부
사람이 와서 냉장고를 여는 일은
친구도 없잖아요 저밖에 안 열어
거잖아요 냉동실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냉실 이게 재밌는 여기 스토리가
있습니다 어네 이렇게 이거 똑같이
얼음이 칸이 있었거든요 아네 근데
그걸 제가이 열다가 깨 먹었어요
아침에 커피 타 주겠다고네 얘가
부서진 거예요 그러면네 그게 깨져
버렸어요 그래서 이게 서랍이 아예
빠져 버리면서 여기 하면서 떨어지면서
깨져버려 가지고 아네 이해했습니다
근데 원래 많이 덜컹거리고 불안했어요
그래서 없는 김에 일단 이거는 전세의
집이니까 돌려 줘야 되니까 사서 위에
보관 중이고요 새거는 근데 없는게
오히려 좋은 거예요 그냥 얼음만 쏙
빼가 고 할 수 있어서 여기는 그냥
이거 없이 얼음틀 얼음만 놓고 쓰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걸 분리가
가능하다는 걸 이제
알았으니까 이것만 분리해서 이렇게
써도 되게 좋을 거 같은데요 제가
사고 치고 되게 우울했다가 어 오히려
좋네 역시 모든 발명은 실수에서
나온다는
거를 제 포장석 전문가이기 때문에
요렇게까지 봤습니다 그래서 새거는
여기 위에 지금 아 얼마예요 근데 아
이건 얼마 안돼요 그냥 냉장고 모델명
치면은 아 고네 선반 나오더라고 아
오
알겠습니다네 두 분에게 집이란 어떤
의미일지 한 번씩 말씀해 주시면 되
계속 고민했 사실 오시기 한 3
40분 전 저는 이제 아 그냥 몇 쭤
보시면은 잘 설명하고 내가 할 말
하면 되겠지 하면서 그냥 완전 핸드폰
었는데 갑자기 혼자 계속 그 자치
나이 그 유튜브 있잖아요 그 화면을
계속 멍때리면서 쪼글쪼글 거리는
거예요 그래서 왜 그러니까 뭐해
그니까 집이라 어떤지 생각하고 있었
묘하게 스트레스 있구나 아 이거 이제
오늘부로 폐지하겠습니다 아니 해도
돼요 어 새로운 질문 예 두분에게
결혼이란 묵시적
갱신이다 좋다 묵시적 갱신이다
어네 여수가 머릿속에 하지네 평생
뭔가를 함께할 짝이 생기는 거잖아요
아 그럼 난 죽을 때까지 혼자하지
않겠다 심심하지 않겠다 그 옆에
여자친 있어서 다행이다
좋습니다 나중에 또 아까 말씀해 이제
다른 곳 이사 가시면 그때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럼
고생하셨습니다
습니다요 어떤 결과 나어요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