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민주당, 채상병 특검법 시한 제시 뜬금없다…진의 뭔가"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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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8. 19. #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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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측이 회담 의제로 추진하는 채상병 특검법과 관련해 "그 진의가 뭔지 여러 생각이 있을 것 같다"고 꼬집었다.
한 대표는 19일 당 상임고문단 오찬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은 한 손으로는 훨씬 위헌성이 강한 법안을 내놓고, 한 손으로는 제가 낸 대법원장 (추천) 특검을 받는다고도 했다"며 "특히 열흘이니 하며 뜬금없이 시한을 거는 것은 본인들 입장과 맞지 않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한동훈#이재명#채상병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반갑습니다 여기 괜찮을까요 너무
하니까
짧죠 어 제가 평소에 굉장히 존경하던
우리 저희 당에 전설 같은
분들인데요 제가 아주 어릴 때에서
많이 보던 분들이었습니다 저희 당의
전통이고 저희 당의 가치를 저에게
설명해주셨고 시기에
제가 분 뭔지 그런 부분에 대한
고원도 충분히
말씀해주셨고 제가 잘 들었습니다 주로
저는음 그렇게 말씀을 드렸고 제가
말씀하신 취지를 잘 기억하면서 당을
잘 이끌고 나라를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를 설명드렸습니다 이재명 대표랑
대표회담 하시면 좀 어떤 의제를
하 어 이재명 대표께서 7월
23일에 제가 당대표에 당선 되셨을
때 저한테 페북으로 축하메시지
보내주셨죠 그리고 어제 밤에 저도
이재명 대표님에 대한 축하 메시지를
페북에 보내드렸습니다 그 두 개를
비교해 보시죠 우리 둘 다
모두 이제는 민생을 얘기할 것이다
민생을 얘기해야만 한다 생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는 뜻에 의기투합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지금 우리가 탄핵과 특검이
반복되는 과정에서 되는 이런 민생의
정책들을 할고 생합니다 결
생입니다 법을 민주당에서 하고 있는데
의수 어 당연합니다 저는 제가 이렇게
설명드리죠음
저는 원래 특검이라는 것은 처든
검찰이든 수사가 진행되고 있을 때는
그 수사의 결과를 보고하는게
정석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사는 보수 입장에서
보훈과 안보에 관한
사안이고 그리고 그 과정에서 국민들이
보시기 좀 실기한 면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어이 대법원장이 선정하는 공정한
독서 조항을 뺀 특검을 대안으로
제시했던 것입니다 저는 그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지금도 마찬가지고
어 당내 많은 분들과 여러 가지
의견을 듣고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
논의
과정에서음 지금 같은 상황에서 새로
드러난 제보 공이 공작 같은
부분까지도 뭐 확대해야 된다 이런
의원까지 드 듣고 있다는 말씀을 드린
거고요
어 민주당은 한
손으로는 이미 자기들이 냈던 냈다가
거부권
거부된음 그런이 위성이 강한 특검법
다도 훨씬 더 위성이 강화된 흉기
같은 법안을 바로 즉시 내 놨잖아
한손은 그러고 한손으로 마치 제가 낸
대법원장 특검 법안도 받아 수 것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그 말
자체는
환영하는데 그가 어떤인 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생각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뭐 여흘이 무슨 뭐
언제까지니 이렇게 등금 없이 시한까지
건는 것을 보면 지금까지 본인들이
입장하고 좀 맞지 않는면 있다고
생각해요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제가 아까 처음에 말씀드린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당내에서
많은 논의를 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마 예 한 가지만 더
드릴게요 그 김태호 국가 안보실
1차장이 중요한 건 일본의 마음이라고
발언을 하셨는데 좀이 부분에 대해서
당은 그 역사관의 논란이 있다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데이 부분에 대해서 좀
여당 입장에서 어떻게 보시는지 알
제가 말 전체를 듣 그 보진
못했습니다만 그게 뭐 일본의 일본의
입장이 훨씬 더 중요한 거 이런
취지를 말하는 것은 아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중요한 건 대한민국 국민의
마음이죠 그렇지만 그이 그분의 뭐
제가 전체 워딩을 보지는 않았습니다만
그게 일본의 마음이 대한민국 국민의
마음보다 중요하다 이런 뜻은 당연히
아니지 않았을까요 아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예
마무리하겠습니다 그 최상병 특검과
관련해서요 그 오늘 장동역 최고에서
민주당에 특허만 처리하고 뭐 청문에
중단해야 된다고 하셨는데 그게 혹시
어떤 전제 조건을 받 거라고 봐야
할까요 대화의 조건이라 건 없고요 어
다만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한
손에는 훨씬 더 그 강화 그이 위원이
강화된 법안을 내놓으면서 한쪽은 마치
뭐 이렇게 하는 거 자체가 좀 어
어떤 의미인지 갈팡지팡 한다라는
의미를 지적한 거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오늘 또 이게 보다 보니까 어
이원주 의원 이신가요 그분
최고위원회의에서 대법원장 특검은 절대
안 된다고 또 말씀 하셨던데요
그러니까 그 얘기하는 것에 취지가
뭔지 모르겠어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지금까지 당내 논의를
계속한다는 말씀을 드렸고 그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제가 말씀을
드리면서 의견 듣고 있습니다
저희는음 주처럼 대표가 한마 다 듣고
이런 땅은 아니거든요 저희는 정상적인
정당이기 때문에 정당의 체제에 맞는
논의를 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무리하습니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