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영어 비법공개 1편]고수의 성공방정식_ft. 김도연&임가은선생님

흔한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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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영어 #엄마표영어트렌드 #엄마표영어적기 #엄마표영어성공비결
✅엄마표영어 고수맘들의 리얼 비법공개 시리즈로 이어집니다!
엄마표영어 선후배가 이야기하는 성공방정식.
변하지 않는 엄마표영어의 구성요소와 현재의 트렌드도 알아봅니다.
[오늘의 멘토 소개]
✅김도연 선생님
-영어를 거부하던 아이를 엄마표영어로 초등 6학년 때 수능 1등급으로 변화시킨 찐 실력파
-현 과학고맘
-저서 '영어 공부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공부합니다'
✅임가은 선생님
-현재 8년째 엄마표영어를 진행중이고 테솔까지 공부한 찐 열성맘
-6세 8세 키우는 현직초등선생님
-저서 '거실육아'
+
✔️출연 및 제휴문의
[email protected]
엄마표 영어는 리딩과 리스닝지는
어떻게 해보는데 스피킹과 라이팅은
확실히 어렵다 하나 둘
셋 스피킹은 따로 신경 안 써도 학교
영어시험 보는 데는 문제가 없다 하나
둘
셋 원서 읽기는 확실히 중고등학교
영어 시험에 도움이 된다 하나 둘
셋 영어 책만 읽어도 문해력을
좋아진다 하나 둘 셋
리딩 교재는 확실히 리딩을 늘리는데
도움이 되는 수단이다 하나 둘
셋 엄마표 영어 사실 보통 엄마들이
하는 건 아니에요 근데 저희 때는
저는 이제 10년도 훨씬 전이었는데
그때는 잠수의 영어 하면은 아 엄 좀
아는 엄마 확실히 열심히 하는 엄마
이런 느낌 있었거든요 요즘 어떤가요
맞아 근데 요즘은 잠 요즘도 잠수해
많이 하시잖아요 하고 그리고 특히
잠수가 좀 빡빡하다 보니까 잠수해
하는 엄마들은 좀 열심히 하는 엄마
좀 저 엄마들은 보통 아닌 엄마들 또
잠수에서 포트폴리오 잘 쓰는 엄마들
있으니까 그 엄마들 이렇게 뭔가 상위
클래스 있으면 그 엄마들 따라서 또
스터디 꾸려지기 하고 그런 거
같더라고요 저때는 새벽 달님이랑 누리
보드 님이 인기가 많으셨고 그러고
나서 한 21년 12월 쯤에는 또
영어 학습에 대한 엄마표 용어에서 재
책이 나오면서 그때 또 새로운 판도가
또 등장을 했던 거 같아요 엄마 영어
있 저희도 이제 교육 채널에서 여러
가지 책을 소개하면서이 책 저 제가
소개하면서 정말 너무 좋다 느꼈거든요
너무나 상세하게 그 스테이지 별로 꼭
해야 되는 것과 그다음 정보가 정말
많이 담겨 있고 저도 새벽달님 책
읽고 시작했거든요 엄마표 영화를 근데
새벽달님 책은 엄마표 용어 시작하는
엄마들이 한 번쯤은 다 한번 읽어보는
거 같고 근데 이제
요즘은 너무 많은 학습법이 많이
생겼잖아요데 이제 새벽달 님이 했던
방법들은 정말 인풋을 이제 꾸준하게
많이 채우는 인풋의 그런 영어였다
요즘은 좀 더 효과적으로 그림책으로
읽는 거 말고도 뭐 좋은 학습자나
좋은 교재를 좀 커리큘럼으로 짜서
가는 그런 엄마표 영어도 많이 나오는
거 같아요 요즘네 사실 엄마표 영어가
다양한 도구를 왔 이용하는게 엄마
영어라고 생각하 그때나
지금이 우리 선생님 학교 생활
하시면서 애 엄마표 영어 하시려고 또
어 맞아요 태도 맞아요 태슬도 하고
저는 제가 영어를 아예 못 했거든요
저 엄마 영어를 전혀 못 했었는데
엄마앞에 영어 하다 보면은 아무래도
아이한테 말 한번 걸어 들고 싶고
그렇잖아요 영어로 그래서 제가 엄마
영어 공부하다가이 빠져가지고 매일
매년 픽도 치고 뭔가 엄마 영어를
되게 열심히 하고 있어요 문법 공부도
제가 열심히 하고 영어 그림체 이런
커뮤니티에서도 활동을 되게 열심히
하면서 좀 영어에 제가 재미를 느끼게
된 케이스인 거 같아요 사실 영어는
진짜 그런 거 같아요 그 같이 하는
분위기 엄마가 꼭 잘하지 않아도 집
안에서 이게 계속 사용되고 그다음에
그 집에 안에 흘러 있다는 그런
분위기가 중요한 거 같 맞아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저는 아이보다 엄마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게 엄마표
영어라는게 엄마가 진행을 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제가 학원도 운영하고
학생들은 수백명 가르치면서 느낀게
뭐가 됐 정말 이상한 방법이라도
꾸준히만 하면 진짜 다 성과가 나는데
그 꾸준히를 못 하고 중간에 이제는
중도 하차 하니까 그게 성과가 나지가
않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에게
있어서 꾸준히 할 수 있는 실행력이
중요하니까요 어머니께서 약간
규칙적으로 뭐 시간을 정해서 할 수
있는 어머님이라면 엄마음 영어 성공
가능성이 더 크고요 그리고 아이랑 또
관계가 좋아야지 또 아이랑 관계가 안
좋으면 엄마가 막 씩씩대면서 하는데
옆에서 애가 또 기문 좋게 할 수가
없으니까 아이와의 관계도 중요한 거
같고 또 막 이게 좋다 저게 좋다라고
하면은 그니까 하나의 일치된 방법으로
꾸준히 해야지 효과가 나는데이 방법
저 방법 섞으면 그게 효과가 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맞아요 주변에 말에
휘둘리지 않고 어머님이 좀 뚝심이
있으시면 자기 방법 고수하 수 있는
분이시라면 엄마 평어를 더 잘하실 수
있음 음 진짜 이렇게 너무 공감하는게
엄마가 좀 뚝심 있게 밀고 나가는
엄마가 하는게 좋은 거기도 하지만
근데 엄마표 영어 하면은 제가이
엄마표 영어하지 지금 거의 한 8
8년 됐거든 아 아이 진짜 세살 세
네살 때쯤에 엄마 표용 한다고 하면은
주변에서 몰랐어요 어 엄 엄마 표가
뭐야라고 그랬거든요 근데 요즘은 8년
전이네 8년 전인데도 그랬는데 근데
요즘은 엄마표 영어를 모르는 사람이
없잖아요 마표 용어라는 뭐 용어를 다
알고 엄마표 용어를 어떻게 하면
환경을 조성하지 이미 엄마들이 다
안단 말이에요 수요가 들었잖아요
수요가 들으면 공급이
따라오거라 있다는 건 내가 엄마표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더 쉽게
늘어났다는 거예요 우리 뭐 8년 전만
해도 뭔가 원소 구하기 힘들고 원소
사기 힘들고 그런 리스트 구하기
힘들어서 잠수가 더 인기 있었거든요
그런 리스트를 이미 보유한 그런
커뮤니티 지금은 꼭 이제 어떤 특정
커뮤니티 말고도 너무나 많은 곳에서
뭐 인스타나 블로그나 이런 데서도
라방을 해주고 아니면 유튜브에서도
너무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잖아요
그리고 요즘은도 진짜 잘돼 있어서
엄마표 영어를 내가 진짜 뚝심 있게
끌고 가는 엄마가 아니더라도 다양하게
접해 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졌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그게
요즘 가장 큰 변화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제 생각엔 코로나가 터지면서
맞아 어쩔 수 없이 가정 보을 하야
되니까 그때 엄마표 영어에 관한 책도
많이 나오고 엄마표 교육에 대한 책도
많이 나오면서 그리고 시도도 많이 해
보니까 경험들도 이제 쌓이니까 예
지금은 조금 더 예전보다 엄마표
영어에 대해서 방법이나 그런게 좀 더
좋아진 거 같아요 그런 환경 자체로
맞아요 뭐 조금 찾아보려고 하면은
정보 너무 쉽게 알 수 있잖아요네
그리고 원서 같은 것도 저희 때는
댓글 달아서 받아가지고 근데 그게
이제 아니고 이제 원 같은 것도 다
정 책이 주책이 많이 나온다 보니까
엄마트 영화 하기가 되게 쉬워진 거
같아요 기수별로 그냥 정리대 묶음
묶음으로 팔기도 하고 요즘은 전집도
많잖아요 영어 전집 저는 월드 패밀리
잉글리시 그리고 잉글리시 아 잉글리시
에그 그리고 튼튼 영어 다
샀거든요 저는 그 유명한 전집은 다
집에서 해봤어요 그 이런 이런 것들이
엄마가 해볼 수 있는 것들이 되게
많이 생긴 거 같아요 엄마 표라고
해서 엄마가 뭘 만들어야 되고음 마가
활동을 다 준비해가 아니라 그냥 있는
거를 활용할 수 있게 시대가 많이
변한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자료
같은 것도 뭐 카페나 이런 데서
무료로 다운 받아서 예 뭐 도후
활동지나 이런 것도 다 무료로
제공하니까 되게 편하게 한 거 같아요
저때도 안 그랬거든요 전집 같은 것도
중고로도 많이 나오니까 당근에서
검색해서 살 수도 있고 그죠 다
당하지
않아요 이런게 좀 요즘 바뀐 트렌드가
네 교육의 적기는 지금이라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는데요 왜냐면 늦었다라고
생각하면은 조급해지고 아이한테도
엄마한테도 좋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저는 이제 엄마
표영의 적기라 이보다는 좀 하기
그나마 쉬울 때라고 꼽으면 역유학 거
같아요 확실히 왜냐면 너무 아이들도
커가면서 세상에 즐거운 것들이
많다라는 걸 알게 되잖아요 그니까
책책 가장 재밌었던 아이가 뭐 친구랑
누는게 좋아지고 뭐 야외 활동하는 거
좋아지고 뭐 휴대폰이나 이런 컴퓨터
같은 것도 다 접하게 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특정 활동들이 너 넓어지는
거잖아요 근데 영유하기 때는 아무래도
엄마나 아빠랑 같이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까 엄마 아빠가 조성해 주는
환경대 아이가 그래도 따라가거나 그
환경 안에서 같이 머물 수 있는
경우가 많다 보니까 엄마표 용어는 또
아무래도 절대적으로 인풋의 시간이
중요하다 보니
음
가쉽 그리고 빠르고 즐겁게 아이한테
좀 영어 정서를 잘 만져주면서
체크하는 시기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일단 아이는 영어에 대해서
좋은 감정이 있는 애는 엄마표 영어를
하든 학원 영어를 하든 다 잘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아이는 또 엄마
폐 영어를 하면 성공 확률이 크니까
그런 아이는 엄마 폐 영어 적극
추천하고요 그리고 아이들 중에 가용
시간이라는게 있죠 우리 아이가 뭐
학습을 할 수 있는데 쓸 수 있는
시간이 적은 아이라면 효율적 엄마 예
하는게 더 좋을 거 같고요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게 학생들 중에
이런 애들이 있어요 여러 시서 해야지
강색 강제성을 좀 뛰어야지 하는
애들이 있는데 그런 애들은 엄마표
영어보다 학원을 하는 거를 추천하고
싶고요 엄마표 영어에 있어서 제가
생각하는 카테고리는 두 가지가 있어요
첫 번째는 학습 영어고 그다음에 영어
원서 그래서 저희 아이는 절식으로
엄마표 영어를 학습을 했고요 학습이라
그보다 원서 읽기는 학습은 아니죠 두
가지로 진행을 했는데 그런게 있어요
그러니까 저희 아이가 타고나게 막
머리가 좋았으면 공부를 하데 있어서
학습 가용 시간을 적게 써도 공부를
잘할 수 있겠죠 근데 저희 아이는
꾸준히 해야지 잘하는 타입이었어요
수학 같은 경우에도 이제 초등학교 5
6학년이 되어야지 잘하고 그랬기
때문에 엄마표 영어에서 시간을 많이
투자를 할 수가 없었어요 그러기
때문에 일주일에 세 번 정도 학습력을
했고요 그때는 한 시간 정도씩 학습을
했음
매일 한시간 정도 뭐 문장이나 뭐
단어나 뭐 학습했던 내용들을 암기하는
시간을 가졌고요 그리고 영어원서
읽기를 뒤로 빼놔서 아이가 자기가
읽고 싶은만큼 충분히 읽게 했어요
그리고 그렇게 했지만 또 제가 외부
도움을 받은게 있는데 화상영어
화상영어 준히 시키고 그다음에 영어
온라인 도서관도 계속
시켰어요 저도 두 가지 카테고리를
말씀드리자면 저도 영어 원서 읽기란
저는 영어 영상고 이 두 가지를
꾸준히 하고 있는데요 저는 제가
아이들한테 잡았던 엄마표 영어의
방향은 아마 다들 그러시겠지만 우리
아이가 영어를 좋아했으면 좋겠고
자기가이 영어를 나중에 성인이 됐을
때 내신이나 입시나 뭔가 대학과
상관없이 물론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성인이 됐을 때이 영어가 자기가
무언가 좋아하는 일을 할 때 조금
선택지가 됐으면 좋겠다 학습은 내가
재밌어야 의미가 생기고 해야지만 잘할
수 있잖아요 그니까 아이들이 어렸을
때 영어 정서를 잘 키워 주기 위해서
저는 우선 아까 말씀하셨던 그 영어
원서를 정말 많이 같이 읽고 있거든요
많이 읽고 있는데 영어 원소를 한
7세까지는 잠자리 독서나 아니면
아이들이 읽어 달라고 할 때 항상
읽어 주다가 이제 아이가 8세 정도가
돼서 같이 리더스 북을
음독하다 한 20분 정도 음독을 하고
있고 아이 수준에 맞는 평행 도서들로
준비를 해서 아니면 조금 더 쉽거나
근데 저희 여덟살에 그 시작을 하니까
여섯 살도 자기도 음독을 하고 싶다
그래서 본인도 리더 스을 하고
있거든요 아이가 그 영어 그림책을
많이 듣기도 하고 또 영어 영상으로서
재미를 느끼고 하면은 뭔가 어떤 책을
따라 말하거나 하는 거에 대해서 전혀
조금 부담감이 없다라는 걸 제가
아이를 보면서
[음악]
느꼈거든요 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