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입맛에 맞는 최고의 명상법을 찾아드립니다. 넘쳐나는 명상의 세계 속에서 길을 헤매는 당신을 위한 명상계의 미쉐린 가이드!
『명상맛집』 세계 최고 명상가들의 25가지 명상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명상’이 종교적 수행이라는 범주에서 벗어난 지는 오래되었습니다. TV 프로그램에 출연한 연예인이 요가 명상을 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가 하면, 힐링 명상이라는 단어가 붙은 템플스테이가 인기를 끌기도 합니다. 세계적인 유명 인사, 인플루언서, 운동선수 등 각계각층 사람들이 명상에 몰두하며 효과를 언급하는 일도 부지기수입니다. 거기에 더해 뇌과학이나 심리학처럼 학문 분야에서 명상이 우리의 신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보고까지 발표되며 명상의 화제성은 더욱 커져만 갔습니다.
이렇게 일반인들의 관심마저 불러온 명상은 대중화가 이어지면서 포화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범람하는 명상의 홍수는 이제 막 관심이 생긴 초보 명상가에게 오히려 독이 됩니다. 무턱대고 시도한다고 모든 명상이 다 도움이 되는 건 아니기 때문입니다. 각각의 명상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지금 내게 필요한 명상은 무엇인지 파악하는 일이 중요한데, 이때 펼쳐 보아야 할 책이 바로 『명상맛집』입니다.
파 같은 명상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지만 좀 명상의 본질에서 벗어난
것들 혹은 명상 그런 것들을 이제
가르치는 것들도 많이 있고 본질을
어느 정도는 방향을 잡고 영상을
배우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이
책을 쓰게 되었고요 천월 만한 명상
맛집들을 모아서 만든 명상의 미쉐린
가이드 같은 책입니다
[음악]
[음악]
네 반갑습니다 저는 명상만 live
저작 운영자 강민지 아고 하고요 명상
맛집은 어 제가 지난 20년 동안
보면서 아 이런 분은 참 명상
지도자로서 좋다 그리고 봤던 어떤
책들 나 직접 경험한 부분들 중에서
제가 추천할 만한 명상 맛집들을
모아서 만든 명상 미쉐린 가이드 같은
책입니다 1년 정도 딱 책을 내기까지
걸렸는데요
어이 책을 내고 나니까 또 나름 할
일들이 많이 생기더라고요 홍보도 해야
되고네 뭐 북토크도 하고 이런 일들
하면 면서 마치 1년 동안 가게를
하나 준비해서 오픈한 거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네 일단 불광 출판사가
우리나라에서 명상 책을 가장 잘
만들고 또 가장 많이내는 정말 보물
창고 같은 곳이기도 하고요 저의 이제
첫 직장이 불광사 그리고 또 그다음
직장이 불강 출판사 있어요 그래서이
곳과의 좀 인연도 꽤 깊고 그래서
심지어 이번 책 을 내는데 같이 했던
분들이 정말 10년 15년 전에 알던
분들이 그대로 계시더라고 출판사에
그리고 어 이게 불강 출판사가 아니면
다른 출판사에서 나올 수 없었다라고
생각하는데 왜냐하면이 책에 소개된
책들 중에 거의 절반 이상이 불강
출판사에서 나온 책들이 든요 그래서
그 책들은 이제 저작권 협의를 하지
않아도 말 편하게 실을 수 있었던
장점이 있었고요 다른 책들은 또 저희
편집자님께서 그 각 출판사에 연락을
개별적으로 연락을 해서 이런 부분들을
이제 인용해도 괜찮겠느냐는 저작권
협의를 다 해서 나온 책이기 때문에
정말 불강 출판사에서 나올 수 있었던
책이다 생각을
합니다 이제 종종 저한테 명상이
어떻게 하는 거냐 혹은 좀 뭐 추천해
줄 만한 곳이 있으면 센터 같은 곳을
추천해 달라 하는 분들이 좀
계셨었는데 그럴 때 좀 매번 설명
설명하기가 어려우니까 아예 그러면
그런 정보들 하나로 모아서 알려
드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한 2년 반 정도 전에
만들었던 홈페이지가 있었는데 그
이름이 명상 맛집이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맛집이라는 표현이 다양한
분야에서 뭐 얼굴 맛집 뭐 뭐 뷰
맛집 이런 식으로 쓰이다 보니까 명상
분야에서도 이렇게 좋은 명상 센터
혹은 콘텐츠들을 모아서 하나로
소개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명상 맛집이라는 이름을 짓게
되었습니다
입니다 제가 영상을 시작하게 된
개인은 좀 가족의 영향이 있는 거
같아요 가족이 이제 어머니도
그렇고음 절에 좀 다니셨어요 그래서
좀 그런 환경이 익숙하기도 했고
그리고 제가 한 청소년 시절부터 좀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었는데 그런
책들을
읽으면서 세상의 본질 혹은 삶의
방향에 대한 고민들을 좀 하기
시작했을 때 뭐 법정 스님이나 아니면
성철 스님 같은 분들의 책이 저의
생각하고 좀 너무 잘 맞는다 싶었어요
그러다가 이제 대학에 갔는데 불교
동아리가 있어서 들어가게 되고 또 또
학교에 불교학과 정확히는 제가 전공한
곳은 선악과 있는데 선악과는 과가
있어서 그쪽 수업을 듣다 보니까 또
마음에 들어서 그쪽을 복수 전공하고
그러면서 좀 명상에 대한 공부들을
하게 되었고요 명상을 또 직접적으로
좀 하게 된 계기들을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삶에 대한
본질에 관심이 많았는데 그러다 보니까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좀 20대
한 중반 정도에 좀 깊이 꽃혀 꽂혔던
적이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아 나는
누구인가를 좀 화두를 갖고 그것에
대해서 깊이 좀 명상을 했던 경험이
있고 그 이후로는 뭐 위빠 사나라
그지 좀 호흡 명상 이런 부분들을 어
차곡차곡 좀 해오는 중에 있습니다
과거에는 명상을 어떤 깨달음이라는
로또를 맞는 것처럼 생각을 했던 적도
있었고 그리고 명상 매직이 마치 모든
걸 해결해 줄 것처럼 생각했던 적도
있었던 거 같아요 그런데 살면서 또
많은 일들을 겪고 어떤 크고 작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그런 삶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어
그리고 이것에 대해서 좀 더 나은
대응 법들을 찾아가고 그 와중에 내
마음을 좀 더 들여다보고 하는 과정이
더 명상에 가깝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그래서 지금은 뭐 농담반
진담반 결혼이 가장 큰 수행이
있다라고 뭐 말할 때도 있고요 그래서
명상이 좀 더 삶에 가깝게 다가오는
그런 것들이라는 생각을 지금은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길을 가다가 이제
명상 센터라는 곳이 있었는데 거기에
세워져 있는 홍보물에
어 뭔가 진짜 세상에서 영원히 사는
법 이런 표현이 적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 이건 좀 아닌데 이건 좀
위험할 수 있는데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우리가 명상 다 같은
명상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지만 좀
명상의 본질에서 벗어난 곳들 혹은
명상 그런 것들을 가르치는 것들도
많이 있고 그래서 명상의 어떤 큰
그림을 한번은 보고 그래서
명상이라는게 좀 집중을 통해서 새
들을 하고 그를 통해서 지혜를
얻는다는 그 명상의
본지를 어느
정도는 잘 방향을 잡고 명상을
배우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이
책을 쓰게 되었고요 또 다양한 명상들
통해서 명상이 이렇게 좁은게 아니라
정말 어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하게 쓸
수 있다는 것도 좀 알리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어 명상 맛집이 책을
보시면 앞에 명상 셰프들의 이름이 쭉
있는데요이 명상 셰프들이 쓴 주로 한
권의 책 혹은 두 권의 책들을 어
요약해서 소개하는 내용이 나오고요
그리고 그 책에 등장하는 명상 하나의
명상을 뽑아서 시그니처 명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종류별로
내용들을 보실 수 있고이 책의
순서는 명상하는 뇌라는 책에 명상의
단계를 혹은 수준을 다섯 가지
수준으로 나누는데요이 책에서는 이제네
가지 수준의 이야기를 해요 그래서
명상의 어떤 제일 최초의 모습은 이제
불교에서 그 기원이 주로 있기 때문에
불교 그리고 명상이 포함된 어떤 순수
명상에 대한 내용들이 있고요 그걸
수준이라이라 하고 두 번째는 이제
명상에서 이제 종교적이 빠진 그래서
영성의 어떤 관한 내용이 나오는 2
수준이 있고 3 수준은 좀 더
대중화되어서 이제 심리학 과 결합된
좀 명상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오고
그리고 나머지네 번째 수준에서는 이제
좀 더 대중화 돼서 어떤 명상 앱이나
이런 부분들에 관한 내용들이 나와요
그래서 그 1 2 3 4 수준이
있는데이 책에서는 4 3 21
수준으로 간다고 보시면 되고요 그
명상하는 내에 이제 수준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 이건이 책에서 빠져
있는데요 제 5 수준은 요즘 어떤
AI AI 혹은 내가이 발전을 하면서
이런 과학과 명상이 결합된 그래서 또
새로운 어떤 응용 명상들 이제 나오는
단계들이 가고 있어요 그래서 아직 다
구현이 되진 않았지만 그 수준의
명상도 있다라는 얘기를 드리고 그리고
책을
보시면이 책 안에
어 뭐 재미로 넣은 거긴 한데 이제
책 마지막 말미에 보시면 각 명상들
어울리는 그 혹은 떠오르는 음식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그리고 책에
가장 마지막으로 가시면 이제 추천
명상 맞집 리스트가 있어요 그래서 그
리스트는 또 좀 쉬운 순서대로 그렇게
넣어 놓기도 했고요 그리고 그걸
보시면 이제 QR 코드가 있는데 그
큐아 드를 찍어서 들어오시면 추천
명상 맛집 리스트 같은 경우는 제가이
책에는 이제 분량상 어 이름과 링크만
들어 있는데 이제 추천 명상 맛집
이제 어 qrl 통해서 들어오시면 각
명상 맛집들을 한 두 세 줄로 이제
요약해서 소개하는 내용들이 쫙 붙어
있기도 하고 그리고 또 지도에 이제
즐겨찾기로 이것들을 다 모아 놨거든요
추천 명상 맛집들을 그래서 그 내
주변에 어디에 가까운 명상 센터가
있는지 찾아보실 때 그 지도를
눌러보시면 한 눈에 보실 수 있다
하고 이렇게 소개드릴 수
있겠습니다네 책에 있는 명상법들이 좀
쉬운 순서부터 좀 어려운 순서까지
차례대로 가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읽어 보시면서 점점 명상이 어떤 건지
조금 더 어 어 그림을 좀 잡으실 수
있으실 것 같고 그리고 책을 보시다가
마음에 드는 책이 있으시면 그 책을
한번 사서 또 읽어 보시는 걸
추천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자신에게 또
흥미로운 분야가 있으면 혹은 현재
자신의 상황에 또 잘 맞는 그런 명상
법이 있다면 그런 부분들을 해보시면서
명상이 좀 흥미도 느끼시고 그리고 좀
깊이도 찾아가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명상 맛집이라는
책을 내면서 명상 맛집이라는 아이의
홈페이지 혹은 커뮤니티를 같이 만들어
놨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명상 맛집에
나오는 책들을 좀 주제별로 묶어서
명상 책들을 읽고 같이 얘기하는 그런
독서 토론 모임을 만들어 놨어요
그래서 독서 수행자라는 이름의
모임인데 여기 오셔서 같이 책도
읽으시고 또 같이 명상도 하시고 하는
과정을 또 함께 해보시면 어떨까라는
생각도 있습니다 어 명상을 이제 좀
하시다 보면대 새로 좀 헤매게 되는
시점이 찾아오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아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그리고 이렇게 하는게 정말 나한테
도움이 되나라는 좀 고민이 되는
시점들이 계실 거 같은데 이럴 때 한
번 더 좀 명상에 본지를 찾고 그리고
여기 나오는 책들 중에 예를 들면
이제 밑밥 사에 대해서 소개하는 있는
그대로라는 정준영 교수님의 책이
있는데 이런 책 같은 경우는 정말 그
밑바 사나의 방법을 디테일하게
소개하는 책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책들을 보고 또 한번 더 좀 방향이나
방법들을 잡아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명상이 이제 과학과
결합해서 또 다양하게 펼쳐지기도 하고
또 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뭐 돈
미겔 루이스의 책이라든가 아니면 좀
에고에 대한 좀 심도 있는 이야기를
하는 에쿠르 톨레 같은 책을 보다
보면 좀 명상을 다양한 방식으로
다양한 관점으로 볼 수 있어서 또
새로운 길을 좀 찾을 수 있 있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이 책을 처음 기획할
때부터도 그렇고 제일 어려웠던 점
중에 하나는 어떤 분들 그리고 어떤
명상법들이 소개할지 그 리스트를
정하는 거였는데요 초기 기획에는 들어
있었는데 빠진 경우도 있고 그리고
초기 기획에는 없었는데 또 들어간
분들도 있고 그래요 그래서 그
기준에는 좀 어떤 것들이 있었냐면 어
제가 뭐 소개 소개해 드리고 싶었던
명상들 중에 예를 들면 지금 카이스트
어의 명상 연구소 소장님으로 계시는
미산 스님이 만드신 하트스마일 명상
같은 것이 있었어요 근데 그 미산
스님께서 그 명상에 대해서 정리해
놓으신 책이 아직 나오질 않았거든요
그래서 아쉽지만 그렇게 넣지 못한
경우도 있었고 여기 넣었었는데 빠진
경우는 어 그 오토 샤머 아는 분의
본질에서 답을 찾아라는 책이 있었는데
그 책에 대한 내용도 다 쓰고 이미
콘텐츠를 만들어 놨지만 그 책이
찾아보니까 절판이 되었더라고요 그래서
그 저작권 협의를 하기가 힘들어서
빠졌던 뭐 그런 경우들도 있고 그리고
처음에 리스트에 넣어 놨었는데 그
책을 이제 내용을 쓰려고 보다 보니까
아 이게 독자분들에게 전하기엔 좀
책의 내용이 너무 어려울 수도
있겠네라고 해서 빠졌던 적도 있고
하면서 꽤 다양 여러 번의 어떤
수정을 거쳐서 현재 책들이 남게
되었습니다
어 사실 정말 여기 있는 분들 전부
제가 좋아하는 분들이라서 한분 한분
넣었는데요 그래도 또 한 분을 꼭
고르라고 하면 제 취향에는 사실 캐
일버 아는 어 작가 혹은 심리학자
통합 심리 학자라고 하는데요 이분이
제일 잘 맞는 편이에요 왜냐면 명상도
명상이 이제만 명상 외적으로 다양한
부분들을 통합해서 마치이 책도 그렇게
좀 통합적인 책인데이 캐 일보라
사람도 심리학이나 혹은 사회학 등등등
다양한 철학 분들을 다 이제 통합해서
이것들을 하나의 어떤 이론으로
만들어서 소개하는 분위기도 하고요
그리고 명상에서 어떤 부족하다 내가
입으로 부족하다라고 느끼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이런 부분들을 심리학에서 또
그것들을 찾아서 좀 통합 심리학이라는
이름으로 혹은 통합 명상 이런
이름으로 만들어서 소개하는 부분이
저는 마음에 들어서네 한 분을
꼽으라면 캐 일버 그리고 책은 이제
무경계 아는 책이 있고요이 책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았는데이 책에서는
다른 책을 소개했지만 무경계 아는
책이 좀 조 어렵긴 해요 하지만
추천드리는
책입니다네 책을 내고 나서 이제 명상
맞으면 홈페이지를 정말 동시에 거의
만들어 놨고요 그래서 명상 맛집이라는
책은 는 명상 계의 미쉐린 가이드라는
제가 부제로 혹은 그렇게 명칭 별명을
부르고 있고 명상 맛집 또 홈페이지
이쪽은 명상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명상
동호에 같은 개념으로 이제 만들어
가는 중입니다 그래서 명상이 좀 와인
동호회나 등산 동호회 같은 것들이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명상도 좀 우리
생활 속에서 좀 다같이 즐기면서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명상 동호회를 만들어 가고
그리고 명상을 사람들한테 좀 더
대중적으로 알리고 싶어서 막 뭐 하고
싶은 것들 중에는 그냥 홍대 길거리에
앉아서 명상 버스킹 혹은 프리허그 럼
막 프리 메디테이션 같은 걸 좀
앉아서 그러면 내가 앉아 있으면 옆에
있는 사람들이 앉았다 가고 막 이런
것도 해보고 싶고
그리고 독서 모임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독서 모임 만들어서 같이 책을 읽고
또 수행도 같이 하고 하면서 이런
커뮤니티를 만들어서 같이 가는 것이
저는 이런 지속할 수 있는 큰 힘이
된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지금 하고 있는 명상 모임들도 많이
있는데이 분들이 있어서 또
명상을 지속해 가는 거 같고 또 같이
대화하면서 깨닫게 되는 점들도 많고
그런 버들을 만날 수 있는 하나의
플랫폼 혹은 그런 장이 되어 가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명상 맛집 검색하시고 그러면
네이버 카페도 있고 블로그도 있고
홈페이지 도 있거든요 여기 들어오셔서
어 소식도
보시고네 함께 하시면 좋겠고 그리고
또 하나는 이제 명상 맛집들을 이제
책으로 썼는데 명상 맛집들을 제가
이제 좀 발로 찾아다니면서 좀
소개하는 것들도 해 보고 싶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에 좋은 것들이
많으니까 그런 소개들도 하고 그리고
또 내자마자 어 될지 안 될지
모르지만 어 명상 맛집 이원도 한번
도전해 볼까네 또 위처 소개 못한
것들도 많아서 좀 더 심화 버전으로
이권도 한 1년 후쯤에 내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보고
있습니다 명상 맛집 책을 읽으신
분들의 피드백을 이제 요즘 종종 받고
있는데요 어 20대부터 정말
50대까지 어떤
분들이든 좀 재밌고 편하게 그리고
빠르게 읽을 수 있었다라는 얘기들을
해 주세요 그래서
이제 처음 명상을 접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기 정말 좋은 책이라고 자부하고
그리고 명상을 좀 하신 분들도 좀
해오신 분들도 명상에 대한 좀 새로운
시각들을 보실 수 있게 또 재밌게
보실 수 있는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니까 많이 읽으시고 많이 읽어
보시고 그리고 주변에도 많이 추천해
주셔서 좀 명상이 사람들을 더 많이
이롭게 하는데 어이 책이 좀 그런
역할들을 해 주면 좋겠다 그래서 그
과정에 함께 해 주시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을 드리고 싶습니다
[음악]
[음악]
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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