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미술 트렌드(아트 바젤, 베니스 비엔날레)

허세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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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허세 미술관의 이안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다음 주에
키아프 프리즈 가시는 분 계실까요
거의 다 가시네요 굉장히 좋은 예습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2024년 미술
트렌드라는 주제를 잡았는데 전
세계적으로 경제가 안 좋아요 그래서
두 달 전에 있었던 아트 바젤에서
많은 미술 관계자들이 좀 걱정을
했대요 이게 좀 오래 잘 안 되지
않을까 근데 생각보다 선전 을 했어요
특히 이제 메가 갤러리들 위주로
그니까 경기가 안 좋다 보니까
안정적인 구매를 하는 걸로 이렇게네
그런 트렌드가 있습니다 그 블루칩
작가들이 인기가 많았어요 이제 결론을
말씀드리면 그래서 그런 것들을
이야기를 하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밤모스 생략하고 좀 민망하네요
여러분 경고는 말씀드릴게요 적당히
근본 없는 방송이니까 대충 공부하지
마시고 이걸로 이런게 있구나 정도
그냥 봐 주시면 편할 것 같습니다
매모 안 하셔도 돼요 그냥 이게 화가
그런 거 이름 안 외워도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안 외워요 그러니까
이름이랑 그림이랑 매치 안 돼요
세상에는 화가라는 직업의 속한 분이
많아지셔서 예 국내에 작가들도 아는
분 많은데 이름들으면 당장 생각
안나요 심지어 아는 분인데도 아 아
그분이 근데 그림 법면 알고 이런
식이에요 국내만 해도 그런데 생존하는
분들도 그런데 외국 화가는 더 심하죠
그 아는 분들도 이름은 아는데 영문
알파벳으로 보니까 좀 생소한 거예요
근데 발음 보니까 아는 작가 거예요
그림 보니까 그런 게 되게 많습니다
저도 그래요 그래서 외우는 걸
포기했습니다 이거는 방송 때 이야기해
드린 거예요 베니스 비엔날레가
있었잖아요네 이런게 그 2년마다
열리고 트렌드를 볼 수가 있는 아주
중요한 척도라고 볼 수가 있어요 18
95년도 19세기 말에 시작해서
지금까지 이렇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2년마다 올해도 하고 있고 지금
초반에 이슈가 됐었지만 지금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가 다음 달에
아트 페어 투어를 가잖아요 끝나고
가려고 했는데 제가 지방에 강의가
잡혀 가지고 여기 못 갈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음 기회로 밀어야 될 것
같기도 하고 그래요 그래서 미술
트렌드를 알 수가 있는게 베니스
비엔날레 있니다 근데 제가
가려고했는데 일정상 올해는 패스 할까
하고 그래서 키워드 말씀드리면 남민
외국인 다문화 이게 주제예요 외국인은
어디에나 있다가 테마였다아요 예 그런
관련된 작가들이 조명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이주자 출신 아니면 이민자
출신 남민 주제 되게 좋아해요 나쁜막
착한척 하는 걸 수도 있어요 영화제도
그렇잖아요 겉으로 막 도와준 척 근데
팔리는 건 또 엉뚱한 거 팔리고
그래요 미국 작가들의 막 추당 표현주
이게 더 비싸고 그 트렌드는 이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비엔날레가 좋아하는
스타일 외국인은 어디에나 있다 이거를
아예 클리어
포텐이이 작가가 네온사인 스타일로
이렇게 작업을 한 거죠 여러 국가
언어로 이것도 되게 좋아하는 메시지
망명은 힘든 일이다 이게 너무
직접적이 아아 이런 거 닐 알터 라는
분 어쨌든 조명 받는 거잖아요
세계적으로 근데
아트페어에서는 몰라요 다른 세상이에요
어쨌든 여기서 주목받으면 레벨이
올라가는 거죠 작년에 리뷰 방송을
했어요 미술사 전공하는 제 지인들과
실린 미술관 가서 작품들 보고 인터뷰
봤는데 그때 이분 오랜만 진짜를
봤구나 대단한 분이네 이런 분이 왜
잘 안 알려줬을까 물론 아는 분은
아셨겠지만 대다수 분들이 몰랐어요 그
인터뷰도 가식 없고 멋진 척 안 하고
신진작가들의 제일 위험한 그 거장
BR 안 걸리고 신진작가들이 제일
위험한 게요 화가가 되기도 전에 거장
BR 먼저 걸리는 분 많거든요 제가
좀 많이 봐 가지고 근데 그 인터뷰도
너무 진정성 있게 하시더라고 우주
관련된 이야기를 하시는데 그게 멋있는
척이 아니라 진 진짜 고민을 한다는게
느껴져요 인터뷰에서는 그게 되게
멋있었습니다 근데 이분은 왜 유명하지
않을까 유명할 만한데 충분히 근데
1년 뒤에 비엔날레 나가서 지금 여러
국제 갤러리
와 리만 모핀 이렇게 계약을 해서 잘
나가고 계시죠 지금 거의 90대 다
돼 갔을 거예요 이분이 또 홍대
출신으로 기억해요 근데 나무를 너무
좋아해서 아르헨티나로 이주를 아예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주 좋아한다
그랬잖아요 다문화 여러 문화 거치고
디아스포라 이런 거 되게 좋아하는
트렌드인데 그런 작가에 해당되면서
자기 색깔도 워낙 명확하니 인정받을
만한 거죠 그래서 그 남미 쪽에서
많이 활동하다 보니까 그쪽에
토테미즘인 그런 거이 토속적인 느낌
나잖아요 그런 것과 분명히 한국
사람만의 민족성 이런게 다 녹아져
있지 않을까 샤머니즘 요런게 다 이제
녹아져 있다고 평가를 받죠 하비하비
분이 분일 더하고 나누며 하나 연작
시리즈로 계속하고 계세요 리맘마
핀에서 이따가 보여 드리겠지만 회화
작품도이 나무 스타일이랑 되게
비슷합니다네 그리고 남민 딱 대놓고
그린 이분 비엔날레에서 되게 인기
스입니다 잉카 초니 발레 이게 쓰레기
돔이 계속 짊어지고 가는 그런 느낌
환경 느낌도 나고 난민 느낌도 나고
갈곳 없는 우주인 같은 그 그런
느낌인 거 같아요 나이지 아의 영국
이런 거 다 되게 좋아해요 이민자
출신의 아티스트 되게 좋아합니다 근데
영미권에서 근데 영미권이어야 더
유리한 거 같아요 혹은 그다음 순위가
유럽 아시아는 이제 최근에 좀 주용
받지만 그래도 아트페어 보면 그림값이
그렇게 높진 않은 거 같아요 지속가능
환경 문제 이런 거 되게 좋아하고
자연 위기 경고 이런 거 아이
쿠보라움 이슈 퀘어 작가 되게
좋아해요 옛날에는 차별 받았을 수도
있는데 예술 계에서 예술에서 만큼은
이제 우대받는 대장인 거 같아요이
작가들 되게 우대합니다 이성애자가
약간 좀 소외받은 그런 느낌도 있고
이분도 개이 시아디 중국 출신의
동성애를 다루는 작가님 대놓고네
이런게 쪽 보이죠 그리고이 퍼포먼스
되게 주먹 받았죠 이번에 엉덩이를깐
남성이 여성 속옷을 입고 이렇게
퍼포먼스 걸어다니는 이런 거 멕시코
바르바라 산체스가 표현한 남성성 해체
국가의 폭력성 이런 걸 표현했다고
합니다 젠더 이분도 개이 이 출신
수단 출신의 노르웨이 이런 작가들
좋아한다 그랬죠 그다음에 여러 문화가
또 섞여 있어요 무슬림에가 수단의
전통 춤을이 퍼포먼스로 했다고 합니다
이강승 작가님도 이거 중요한게 뭐냐면
한국인이면 유리한 거를 무기가 있어요
한국인이라는 그 특별함을 알려야
유리하거든 어떤 작가인지간에 한국적인
느낌이납니다 재료에서도 그렇고 첫
느낌도 한국적인게 다 있어요 이런
분들이 주먹 받아요 우리게 좋은게
아니냐 그게 아니라 유리하다고 이게
전략적으로도 한국적인게 한국 사람이면
유리하다는 거예요네 근데 그게 다른
지역의 설동 했을 때는 더 유리한
포인트가 되겠죠 그거 전통 토속적인
거 되게 좋아해요 원조 민화가 되게
좋아하죠 이번에 황금사자상 받은 분이
호주의 원주민 출신의 작가 그래서
아치라는 분인데 상 받은 거 되게
좋아하시죠 원주민의 계보를 칠판에다
다 쓴 거예요 그리고 이게 뭔가
역사적으로 쌓아지는 뭔가를 표현한 거
같은데 이거는 뭐 계속하게 나름인 거
같고요 이게 뭐 이렇게 대단한 건가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작가님들 컨설팅을 좀 많이 할
때 창의성 독창성이란 거 되게 많이
오해하는게 있는데 번쩍거리는
아이디어가 예술가 그렇게 필요한
재능인가 그 창의성이 발명가의
창의성이란 입시 미술에서의 되게
발상을 잘하는 아이디어의 그 재능이랑
좀 다른 거 같아요 알면 알수록
자기만의 색 가를 꾸준하게 미는 그
에너지가 중요한 거 같아요 봄이
벌수록 그냥 그림 한 장 번거
아이디어로 머피라는 작가들이 별로
없어요 역사적으로 알고 보면 그냥 큰
느낌으로 그냥 일관성 있게 갑니다
되게 많이 오해하는 거 같아요 떻게
신진 작가들이 나 아이디어 너무
좋다고 인정받았다 근데 막 별에별
아이디어 되게 얘기해요 아이디어
스케치하고 근데 제가 얘기한게 다
버리시고 조잡하다고 오히려 아이디어
버리는게 더 힘들다고 근데 거장들이
그런 명언 많이 했어 이미 제스퍼
존스도 아이디어 버리기 위해서
작업한다고 저는 그걸 점점
느낍니다 그리고이 원주민 마우리족
내부의 여성화가 마우리족의 섬유 전통
공해를 재해석한 현대적으로 그게 또
주목 받았죠 이분들 상을 받았고요
전통 돗자리를 이렇게 표현했대요
마우리 족에서 타카 파우라 돗자리가
여러 가지에 쓴대요 그 이슬람의
양탄자처럼 출산 종교 의식 여러
가지에 쓰인다고 합니다 근데 어쨌든
비엔날레 형 작가들 보면요 스케일감을
압도를 하는게 있는 거 같아요 우리
이베 작가 님 저는 달집 태우기
영상을 부산에서 봤어요 뭐 되게
인상적이더라 임팩트 있고 현재
한국에서 국제적으로 잘나가는 작가님
중에 한 분이죠 특히 비엔날레 쪽에서
최근에 이분도 한국적인 거 엄청
강조하자아요 달집 태우기 부정어
작가님도 역시 한국의 도시 고향 향의
기억 런 거를이 인형에다 담았다고
하죠 공중에 부양해 가지고 여기
향수가 나옵니다 여기 향수로 따로
버전 만들었다고 하죠 그래서 뭐 남민
관련된지도 그리는 런 작가 가들도
있고 이거 뭐 그렇게 대단한 아이디어
아니잖아요 근데 더 중요한게 뭐냐면요
일관성은 이렇게 꾸준하게 밀고 간다는
거예요 추진력 있게 인정 받건 안
받건 얼마나 혼란하게어요 내
아이디어가 맞는지 반응도 없고 그래서
외로운 싸움이죠 작가님들 근데 어쨌든
밀고 나가면 어떻게 인정 받을지는
몰라요 근데 인정 받기도 전에 자기
생각 지쳐 가지고 바꾸거나 엉뚱한
걸로도 바꾸거나 정체성과게 왔다 갔다
하는 분들이 되게 많죠 그러다가 이제
이제 중견 작가이 50대 되면요
컨설팅 분이 왔어 제가 뭐 할게
없어요 열심히 하시라고 괜찮아 이렇게
그냥 취미란 것도 나쁘지 않다고 백풍
말 말씀드려요 진짜로요 어쩔 수
없어요 그리고 저 나이에 대한 편견이
없는데 오랜 기간 취미 미술을 많이
하시면요 그것도 입시 못지 않게
강박이 생기더라고요 그리지도 않았는데
이거 그리니까 지루한 거예요 이거
자기만 색깔 하려면 연구 한 열 점은
연구 하셔도 된다고 하는데 뭐 하러
하냐고 더 할 수 있는 거 같은데 아
이미 한 거 한 거라 착각해요
생각으로 다 있어요 그런 위험한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안 되죠
그러면 작가의 자질이 있어요 진짜로
우리가 생각하는 창의성 문제가
아니에요 진짜로요 학생들 학부모님들
많이 상담 있잖아요 제가 제일 안
믿는 거 우리 자식 천재라고 피카소에
색감 감각이 미쳤어요 아 예 하나도
안 믿어요 근데 저는 그 학생의
태도만 믿습니다 예 진짜로 그게
재능이 진짜로 그리고 좋은 거
받아들이고 흡수하는 그 능력 안 좋은
습관 안 좋은 방식 그거 고집 피우는
거는 자기 색깔이 아니거든요 그런
분들 좀 많이 봤습니다 예 찔리
질리시죠 아 그러시라고 얘기한 거예요
그래서
2024년에 미술 시장이 불황인 건
사실입니다 올해도 불황일 거예요
작년에 비해서 좋을지 안 좋을지는
모르겠어요 대바 알겠지만 확실한 것은
저는 비주류의 세계에 살잖아요 제가
비주류 유튜브잖아 어쨌든 그리고
미술계 많은 분들 좀 거장 작가님들을
만나는데 거의다 안 좋아요 갤러리
계속 다고 있고 망해 가는데 되게
많습니다네 근데 제가 그 블루 칩만
거래하는 또 대표님 아는데 그분은 잘
보세요 블루칩은 잘 팔린다고
하더라고요네 승자 독식이 작가들도
거장 블루칩은 별 문제 없는데 신진
작가님이나 중견 작가님들 아직 좀
세상에 덜 알려진네 빛을 아직 못 본
그런 작가님들은 조금 힘들어하세요네
그게 현실입니다 근데 아트페어에도
그게 현실로 나타나고 있죠 그래서
얼마 전에 아트바젤 두 달 전에 끝
났죠 요거를 좀 오늘
말씀드리고 세계 최고의 아트 페어
웨저 아트 바젤 프리즈 다 조금
규모가 더 큽니다 두 배가 된 거
같아요 특히 아트바젤의 중심 바젤에서
하는게 200 몇십개 갤러리가 참여한
걸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제가 방송 때
소개하려다 착오로 놓친 가고시안
갤러리 이야기해 드리면 세계 최고의
갤러리 탑투 중에 하나요 그 평가기
나름이에요 그때그때 좀 평가 기준이
다르니까 레리 가오 시한이 창립자
LA 처음 설립을 했대요 현재에는
뉴욕 런던 파리 다함이 16개나
된대요 지점이 엄청 큰 기업 형이죠
그래서 여러 작가가 이제이 갤러리를
거쳤는데 앤디 호홀 로이 리텐 슈타인
데미안 호스트 등 옛날 파마트
작가들도 있고 데릭 애덤스 냉골
rest 안젤린 키퍼 현재도 되게
유명한 분이죠 여러 작가들이
거쳐갔습니다 사라도 제가 소개를
했었고이 분이에요 지금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계십니다 코에 재산 보기는
거
보세요 보호해요 이거 관상 거짓말 안
하네요 하관도 보세요이 보기 말련
법도
있 제가 야매로 약간 공부했거든요
해외에서 마드리드에서 유학하다가
처음에 이제 손금으로 시작했다가
사주를 공부했어요 왜냐면 언어가 안
되니까 뭐라도 동영에서 온 신비로움
내가 뭐 할 줄 안다는 거 어필하려고
그래서 제가 사주를 봐 주니까 그래도
나름 통계 하이니 한 70%
맞더라고요 그래서 열마다 그
유럽애들은 파티를 해요 술 seb
가서 그래서 저한테 사주보 다고 줄을
썼죠 저희 석사 그 유럽이랑 남미
애들이 근데 재밌잖아요 근데 그 한창
영화 관상이 나온 거예요 김혜수
이렇게 송광우 너무 재밌잖아요 야
이거다이거 이걸 또 이북 다운 받아서
공부를 했죠 그러다가
졸업했습니다 엉뚱한 얘기 사튼 복많은
분이다 왜냐면 이분이 또 안나
웨이언스 아는 당시는 20대 말이었을
거예요 30대 초반에 되게 연예인보다
더 이쁜 어린 작가님이 친구가 되면서
이분이 갑자기 그림값이 엄청 폭등한
이게 이슈가 됐었죠 제가 방송 때
이야기한 적 있어요 지금은 이제 결별
했대요 하지만 안나 웨트 게는 뭐
그렇게 문제가 되지 않았다 명성에 뭐
이런 얘기도 하고 많이 한다고 이렇게
들었습니다 이번 또 유머도 넘치고 예
사교성도 좋고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지점장들 있을 거 아니에요 갤러리
지점마다 대표 자율성 권한을 충분히
부여한다고 합니다 자산가들의 그
네트워크도 이미 좋고 이러니까 뭐 잘
나가겠죠 원래 포스터 판매 사업으로
시작을 했대 세계적인 갤러리들이
갤러리만 하는게 아니라 원래 사업을
좀 뭔가 하면서 그렇게 좀 많이
하더라고요 마우리치오 카탈란 이런 그
이런 작가도 거쳐갔고 이거 백남준
거쳐 갔고요 데릭 애덤스가 이번에
아모래
퍼시픽에서 전시합니다 날짜는 이번
주인가 아니면 프리즈 전인가
2분이에요 그래서 제가 분명 요거
소식은 준비까지 다 했는데 가고시
나오는데 왜 안 나온다고 나오지 해서
제가 안 올렸죠 방송 때 이번에 전시
크게 하니까 세계적인 거장으로 주명
받죠 또 젊은 작가면 젊은데
거장이라고 하긴 그렇고 되게 주목받는
작가님이다 이렇게이 정도로 할게요
로이 리텐 슈타인이이 작품이라고는
장담 못 해드리는데요 시리즈 조각이
있어요 작년에도 프리즈 때 나왔거든요
아트 키아프 가에도 나온 거 같기도
하고이 작품이 팔렸다고 하는데 가고시
아는 팜에 그 매출을 공개를 안
한대요 몇 개만 공개하고 그래서 매출
1이 아예 통계 안 잡혔습니다 니다
통계 1일일 수도 있는데 이걸 공개
안 해서 왜 1위가 아니지 5위
권에도 안 들길래 보니까 공개를 안
해서 얼마에 팔린지 몰라요 그러니까
작가만 좀 소개해 드릴게요 캐롤
보브라 작가님입니다 미국 작가고
금속으로 조각을 해요 여러분
기억하시면 메모 하셔도 좋은데 어차피
녹화로 이제 공유해 드릴 거고 저도
작가는 아는데 이름 까먹어요 그래서
아이 작가 이렇게 인식하시고
친숙해지는게 좋 좋은 방법인 거
같아요네 암기하는 순간 그냥 미술이
공부가 되잖아요 그러면 재미가
없어집니다 그래서 굳이 이런 작가가
있구나 정도 기억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유기적으로 뭔가 구부리는데
사람 형상 같은 느낌도 있는 거 같고
스케일감 있고 공간과 사람의 상호
작용 이런 거 좀 연구하 작가라고
하더라고요 이게 이게 고가에 팔렸는데
공개 안 돼 있고이 작품인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도널드 저드 시리즈
작품 요거 비슷한게 되게 많잖아요
미니멀리즘의 거장 이분은 좀
기억하시면 좋습니다 이분은 아예
교과서에 나오는 분이라서 미니멀 리즘
하면 제일 먼저 나오는 분이에요
도날드 저드 그 미니멀리즘 하면 제일
먼저 나오는 분이 이분 그리고 프랭크
스텔라 네모 색깔 상자 가지고 전시할
생각을 이전에 못 했죠 이게 무슨
작품이야 생각할 수도 있잖아요 이런
걸 과감하게 미술에서 먼저 시도한
거예요 근데 이런게 우리 후대
동시대의 사람들의 미적 취향이 영향을
주죠 여러분 미니멀리즘적인 가구
좋아하는 분 많잖아요 심플한 디자인
좋아하고 이게 미술에서 먼저 시작된
거예요 이전에
말레비치는 러시아 출신의 절대주의
작가가 솔직히 다 한 건데 후대
미니멀리즘의 영향을 줬죠 그래서 제가
항상 주장하는게 디자인과 순수미술
구별이 없어요 원래데 계속 순수미술
작가들 막 평경 갖고 원래 디자인과
출신들이 그림 못 구려 페인팅 잘
못해 드만 잘해 뭐 이런 평경 같기도
하고 비전공자에 대한 뭔가 되게
평명도 있고 그런게 좀 있어요 근데
원래 아니다 다 미술이다 거죠 되게
임팩트 있죠 예 조던 울프슨이라는
작가입니다 뉴욕에서 활동을 하고요
영상 설치 퍼포먼스 다 해요 되게
그로테스크한 그 인간 특히 서구
사회의 폭력성 억압 허위 의식 이중성
이런 걸 되게 비판하는 그런 분이고
로봇 공학을 또 자기 작품에 도입을
하는 되게 연구를 많이 하는 작가라고
합니다 분도 디자인과 있아요 못 할게
뭐가 있습니까 순수미술 작가도 디자인
할 수도 있는 거고 그렇죠 원래
디자인이란 개념 나왔을 때가
바우하우스 아아 독일 나치가 탄나
만에서 면요 디자인의 중심지는 독일이
돼 있을 거예요 두 번째 중심지가
러시아가 돼 있을 가능성도 있고
파시즘 뭐 이런 독재자들이 미술에
개입하면 망하더라 역사가 증명했습니다
예술은 지원을 하대 간섭하면 안 되죠
그래서 나치가 바우 아스를 망쳤다
바우 아스의 인재들이 뉴욕으로
도망가서 뉴욕의 현대 미술의 메카가
이제 된 거죠 아무튼 되게 임팩트
있는 작가님인 거 같아요 이분은 금속
유리 섬유 레진 전자 장치 여러
가지를 섞어서 작품에 도입하는 되게
젊은 작가죠 80년도 저보다 두살
형님이네 멋있다이 삼선 슬리퍼를
전시장에 친고 오는이 디테일이
보이네요 자 그리고 의외의 작품인데요
11월에 스페인 투어를 가요 예 근데
예약금 내고 취소하신 분 몇 분
계셔서 아직 자리 남았습니다 희망하신
분 가셔도 돼요 구게 나임 빌바오
미술관에 갈 거거든 스페인 북부에
스페인 북부가 진짜 자연이 예술입니다
드라이브 코스가 예술 에요 저는
솔직히 스페 살면서 북부가 제일
좋았는데 그 북부 빌바오는 부자
도시에 구게 나인 미술관 지점이 하나
있어요 거기에 리차드 세라의 아마
제가 알고 있기로는 가장 스케일 큰
작품이 그 미술관 안에 있어요 철로
엄청 크게 곡선으로 작업하는 강철
조각인데 회화 작품 평면 작품은 많이
안 알려져 있어요 상대적으로 근데이
작품이 이번에 팔렸습니다 예일대
출신이고 이분이 미니멀리즘 작가로
평가를 받아요 요런 상황이죠
미니멀리즘 그러 요런 디자인 다
모던에 시작한 디자인 요런 계열이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의 미니멀리즘으로
지난 겁니다 애플 뭐 삼성이고 뭐고
다 심플한 거 좋아하잖아요 이거 되게
공산주의적인 디자인인 거 아시나요
원래 안 그래 노동 많이 하는데
꽃무늬 그리고 로고고적인 그런 거
장식하면 고생하자아요 노동 시간 길어
나고 그래서 실용 주의로 다
없애버리고 미적인 걸 없애버린게 원래
목적이에요이 근데 이게 미약이 돼
버렸어요 아름다운 걸 없애 고 기능
위주로 디자인 한 건데 이게 미약이
돼 버린 거죠
실용적으로 미수를 한다고서 그거
얘기하면 되게 복잡한 이야기인데
모더니즘의 핵심이 완전한 정통에서
이탈이 완전한 새로움 그서 충격으로
받아들이죠 모더니즘 받아들일 때 다들
갑자기 럭셔리한 집보다 갑자기 네모난
박스 안에 들어가 살려고 하니까 미친
거죠 말 타고 마차 다니고 럭셔리하게
여행 가야 되는데 갑자기 자동차라는
이상한 기계 타고 이상한 거죠 와인
마시고 맥주 마셔야 되는데 갑자기
코카콜라라이트
음식이랑 같이 먹으라 하니까 정신
당한 세상인 거죠 혼란이 있었어요
그래서 엄청난 충격적인 새로움이
모더니즘의 핵심이에요 모더니즘은
현상이에요 현상 이게 지금까지 영향을
주죠 그 지금 콜라 없이 피자 잘 못
먹잖아요 햄버거 적응되면 중독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럴 수도 있죠
그러니까 이거는 진화된 일루의 미적
취향이에요 16세기에 요거 갖다
미수라 가면 미친 거죠 그래서 진화된
일루의 시야를 가지고 계신 거예요
여러분 이게 본능이 아닐 수도 있어요
이건 학습된 취향일 수도 있고 이런
거는 좀 생각하기 나름인 거죠네 아
생각하게 만드는
강입니다네 그리고 이거 얘네들이
추구한게 뭔지 아세요 몰 개성에
개성을 없애 버리자고 주장해요 뭐
미술인데 개성을 없애 버리자고 그런데
이런게 하나의 개성이 돼 버렸잖아
아까 로널드 저들도 그렇고 몬드리안
개성을 없애는게 이상적인 미학이다
개인간의 개성을 없애는게 그래서
획일적으로 네모 비례 작대기 극구 한
거예요 대각선도 개성적인 거니까
없애버리고 근데 그게 계속 일관적으로
밀고 나가니까 몬드리안만의 하나의
색깔이 된 거죠게 고정관념 많아요
미술에서 무조건 생각한 창의력이 그
창의력이 아닌 거고 개성이 무조건
있어야 되나 이것도 하나의 의문점이
수도 있어요 이들은 의도한게 몰
개성인 되게 공산주의적 있죠 몰개성
열 맞추라고 하고 다 깔맞춤하고 색깔
없애고 자 그리고 페로탕 페로탕
공개를 안 했더라고 그 작품을 예
이거는 방송때 소개했으니 생략을 하고
페로탕 지금도 왕성하게 활동 하는
갤러리스트 대표죠 파티의 왕이에요
마르치 카탈란
베프라는 그 사진도 되게 재밌더라고요
젊은 시절에 젊은 영혼인 거 같아요
예 되게 엄청 거대한 사업가이기도
하지만 21살 때 갤러리 시작하
했다는게 이미 대단한 거죠 그래서
지금 한 5위 7위 권인 거 같아요
전 세계적으로는 근데 가오 시안과
비견이 된다고 합니다 이번에 장미
오토니엘이라는 이분은 원래 유리구슬
제 조각으로 유명해요 리움에서 본 거
같고 제가 구게 나임 빌바오
미술관에서도 본 거 같은데 회화
작품은 조금 의외였습니다 어 이런
작품도 했구나 원래 이런 시리즈
유명해요 페어에 분명히 나올 거예요
왜냐 워낙 유명해서 요게 팔렸는데
가격 비공개입니다네 그래서 회화로
해서 흰 금박의 잉크로 표현했다고
합니다 아무튼 주 종목은 아니에요
조각가가 그림을 그린 거라고 보시면
되죠 근데이 일관성은 없는 거 같아서
요거는 좀 애매한 거 같 같아 제
생각이지만 전 좋은 작가는 회화 평면
작업이든 조각이 하나의 느낌이 들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같은 작가라는 느낌
같은 작가 느낌이 안 들어요
개인적으로 조각으로는 이미 검증된
블루칩 작가죠 그리고 베르나르 부라는
작가예요 베르나르 분네 이분도 원래
이런 시리즈로 유명해요 철강으로요
곡선으로 계속 작업합니다 거의 평생을
요런 스타일로만 작업해요 여러분 이게
아이디어예요 그 대단한 아이디어
아니지 않나요 아이디어로 작업한게
아니에요 거장들 보면 그니까 큰
느낌으로 뚝심 있게 자신만의 철학
그런 걸 만드는 거고 근데
미니멀리즘이 개념 미술과 조금 약간
겹치는게 많다 보니까 이분들이
개념적으로 많이 접근을 합니다 의미
부역 이런 작업을 좀 하는 작가들이
좀 있는 거 같아요 이건 40만 달러
판매됐다고 하네요 드로잉 작업인데
어쨌든 약간 곡선 느낌이긴 해서
나름의 일관성이 있는 거 같긴 해요
근데 이게 제일 유명합니다 베르나르
분해 그리고 요한 크레틴 조각가 다른
스타일인데 요게 좀 팔렸다고 합니다
요한 크레틴 원래 요런 스타일이 더
유명해요 조개의 느낌 예 세라믹 청동
테라코타 예 요런 거를 좀 많이
작업합니다 섞어서 되게 자본주의적으로
잘 벌게 생기신 분 이런게 좀
보이네요 예 이거 좀 색깔도 럭셔리
하니까 아트페어의 강한 스타일이지
않나요 아무튼 이런 스타일 더 유명한
해서 보여 드린 거예 이게 팔렸던게
아니라 이번 좀
소개하려고 데이비드 위너 와 방송 때
데이비드 위즈 하라 해가지고 아
쪽팔려서 헷갈린게 키치하고 치킨하고
헷갈린 거 위스퍼 스위퍼 랑 헷갈리
데이비드 위치 너랑 지위 너랑 너무
헷갈려 가지고 위너입니다 데이비드
주이너이 분이죠 이분도 예 아주 좀
재산 운이 많게 생기셨죠 이거 잘
이야기해 드렸고 이번 아트 바젤
바젤의 아트바젤에서 가장 이슈가 된
비싼 작품이 조엔 미첼 근데 솔직히
그니까 트렌드 아니거든 이게
아트페어에서 트렌드가 이거예요 근데
비엔날레에서 트렌드는 새로운
미술에이이 동시대에 어떤 미술을 해야
되냐에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그러면이
방향성에 맞게 그런 스타일을 하는
신진 작가들이 중목 받겠죠 근데
이분은 올드스쿨이 있아요 이미 검증된
교과서 미술사적인 작가니까 이미
검증된 거니까 작품 값은 비싸죠 근데
절대 이게 트렌드가 아니에요
판매에서의 트렌드죠이 어떤 작가들
판매했다 블루칩 작가 중에 추상
표현주의 중에 너무 비싼 거는 조금
애매하니까 쿠닝 이라든지 르키 그래서
그 당시에는 조금 덜 조명 받았던
조한 미첼 같은 이런 여성 작가들이
좀 동 시대에는 후대에 조금 더
인정받는게 좀 있어요네 그러니까
옛날에는 그래도 미국이니까 인정
받았다가 후대에 알고 보니까이 작가도
꽤 감각적인 재평가가 일어나는 분들이
있어요 그런 분 중에 한 분이죠
그래서 아트바젤의 최고의 스타였다
아는 거죠 92년도에 돌아가셨습니다
선플라워 그래요 지금도 이런 스타일로
작업하는 분 많아요 근데 이게 하나
계보가 있어요 이게 무조건 나쁘다는
건 아닌데 그러면 자기만의 차별하는
색깔은 있어야 돼요 근데 그게 쉽지
않아요 진짜 그래서 작가가 어려운
거고 그리고 쿠사마
야요이 메가 갤러리들의
공공제이 변태 호바 너무 많다 왜냐면
금도 항상 누구나 다 아무나 캘 수
있으면 금이 가치가 없듯이 작품도
비슷한 걸 너무 많이 찍어내면 가치가
닿은 거죠 너무 무한 방법 생산을
하신다 그래서 좀 아쉽다라는 거예요
아네 500만 달러에 판매됐습니다
스케일감 있어서 근데 좀 퀄리티는
있는 건 사실이에요 세련된 것도 있고
왜냐면 작가가 작업한게 아니니까이
정도 되면 다 이제 기업형으로 공방에
조수들 해도 뭐 몇십명 될 거니까
분명히 그리고 조셉 앨버스 이번도
교과서 역사적인 작가님이에요
미니멀리즘 계열이 말레비치 검은
사각형 그린 뒤에 이분은 다른
버전으로 색깔만 연구했어요 근데이
색채 연구한게 지금 미술 포함해서
디자인 전공한 사람들의 교과서 같은
이론을 되게 많이 연구한 학자이기도
합니다 지금 이게 뭐 별거 아니잖아요
당시에는 어쨌든 이걸 인정했다는 거죠
이게 자체가 좋아서가 아니라 그
역사적인 가치 때문에 인정을 받는
거죠 지금 이런 식으로 하면 이제
의미가 다한 거죠 근데 이렇게
비슷하게 하는 작가님들도 많아요
나름에 철학을 부여 해야겠죠 그래서
지금 작가님들 작품들 보면 완전한
새로움 하나도 없습니다 어쩔 수
없어요 그거는 근데 아무리 봐도
이전에 진짜 본 적이
없다라는 느낌이 들면 진짜 대단한
거예요 그런 분들이 거장의 반열 오를
자질이 있는 거고 근데도 안 유명하다
그럼 투자하셔야 그렇게 투자하는게
맞다고 봐요 그리고 로버트 리만 작가
미니멀리즘 계열입니다 요거 약간
질감만 좀 다르게 한 그런 느낌이죠
그리고 스콧 칸이라 작가
초현실주의적인 풍경화로 주목 받는 거
같아요 150만 달러에 판매됐다고
합니다 이분 자기만의 약간 느낌이
있는 거 같아요 여러분 근데 그건
있어요 벽에 걸 그림은 취향으로
구매하는게 맞는 거 같아요 그거 어느
정도는 근데 투자 대서 상은 취향으로
사면 안 되는 거 같아요 취향으로
투자했다가 그림값 떨어진다고 누구
원망하면 안 돼요 작가도 원망하면 안
되고 그러니까 저는 아예 취향이
없어요 솔직히 현대 미술은 그냥
이성적으로 바라봅니다 그냥 다른가
그래서 이런 색깔 제 취향도 아니에요
근데 자신만에 뭔가 있네 그러면
유심히 봅니다 이게 오히려 제 취향인
거 같기고 이제 그니까 새로움의
관점으로만 봐요 뻔하니 아니냐 요거에
완전 갈립니다 그다음에 이게 작가만의
뭔가 꾸준함이라는 활동 위력이라
이런게 이제 엄청 치열하게 살아도
인생까지 있다 그러면 이제 성장을
하는 거죠 이것도 좋아하고 싫어하고
문제가 아니라 다르냐 a 차이인 거
같아요 뱀파이어라는 이제 제목에
엘리자베스 페이턴이라는 이분은 뭔가
마치 수채물감 터치 날린듯한 이런
느낌으로 작업을 좀 많이 하더라고요
90만 달러에 거래됐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스카 무릴로 스페인 식으로요
무리라고 해야 됩니다 오스카 무리예요
65만 달러에 낙찰됐다고 하네요
낙서한 스타일의 바스키아 느낌 낙서
계열의 작가님들도 꽤 계시죠 이미
새로운게 없어요 솔직히 근데 그
낙서를 할 거면 어떤 거의 나만의
느낌 내가 사런 환경이라는 한국성을
녹여낼 건가 가지겠죠 한국 작가라면
이런 작가들도 이미 너무 많아서요
그리고 하우저인
워스 갤러리는 소개했으니 생략하고
리에서 시작된 세계적인 갤러리이 탑파
안에 최소 뽑히는 가족 병영을 하는네
이런 갤러리 우리나라도 그렇고요
세계적인 갤러리도 그고 가족 경영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리고 이분은 이번에
나온 건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작가정신이 엄청 대단한 분이라서
소개를 합니다 여기 예 하우젠 워스
거친 작가님이라 필리다 발로우 아는
이분은 거의 40년 동안 무명
인생이었어 학교 선생님이었어요 애들
가르쳤어요 그러면서 꾸준히 설치
미술하고 근데 작품 안 팔리니까
보관할 때도 없잖아요 그럼 전시할
때만 설치하고 나머지 다 폐기
처분한다고 창고에 박아 놓은 다음에
또 전 초대받으면 다시 설치하고 이런
식으로 40년간 이렇게 활동을 하다가
예 60대 인정받은 분이에요 평균
수명 늘어났으니 전성기가 60대 오는
분도 꽤 계실 거예요 70대 오는
분도 계세요 예 80대 오는 분도
계시고 아무튼 이분 사런 인생 보면
대단합니다 되게 존경스럽더라구요 이런
분들을 좀 작가님들은 배워야 될 것
같아요 스타일을 배우라는게 아니라
끝까지 버티는데 되게 멋있는
작가님입니다이 이분 자세는 소개는
못하는데 알면 알수록 진짜 멋있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작년에 돌아가셨네요
잠시 애도를 를
표합니다 자 그리고 아실 고르키
교과서 급 작가죠 솔직히 아름다운
거로 따지면 진짜 이게 그림인가 싶은
작가일 수도 있어요 이분은 사론
스토리가 불행의 연속이었거든요
자살까지 하셨어요 또 자살하기 전에는
교통사고 나가지고 불구가 됐나 화재
사건도 겪고 이분도 남민 출신이에요
또 전쟁 겪고 트라우마 때문에
정신적으로 항상 스트레스 봤다가
유작이 티센 보르네미사 미술관이
있어요 죽기 전에 작업한 거 근데
죽음과 관련된 소설을 읽다가 그거를
기록한 그 메모지가 유서가 돼
버렸어요 그 이야기를 두 달 뒤에
나오는 제 책에 썼습니다 짤막하게 제
책 공보 10월 달 말이 나옵니다
조지아 오키프 되게 너무 유명하죠
이분도 스타 작가예요 여성 작가님들의
롤모델 이더라고 되게 좋아한 분들
많더라고 여성 작가님들이 이분은 꽃을
많이 그었어 꽃 느낌인데 추상 느낌이
꽃인데 여성의 그 음부를 약간 암시한
듯 그런 느낌으로 성적으로 표현한 그
시리즈가 되게 유 하고 구름 시리즈도
유명하고 그렇습니다 자연을 그린 듯
풍경인 듯 요런 느낌네 색채도
자기만의 느낌이 있어요 색 배합이
그래서 하우제 워스에서 1350만
달러에 판매됐다고 합니다 그리고
알렉산더 칼더 콜더 부르기도 하고
이분이 그 대형 설치 작업 작품이
호한 미러 재단에 있거든요
바르셀로나에 그게 물이 떨어지는 그
동세가 보입니다 그래서 키네틱 아트의
선구자 여러분 그 아기들의 모빌이
장난감이 아니라 예술품이 원래 예술
개념이 이분이 만들었다고도 볼 수도
있어요 키네틱 아트 지금의 아기들의
어릴 때부터 예술품을 보고 잘하네요
그죠 그 모빌을 입게 한 위대한
교과서 급 거장입니다 알렉산더 칼더
이분은 좀 아셔도 좋죠요 비슷한 느낌
작업이 전 세계 미술관 되게 많아요
그리고 결이 비슷한 분이 호안미로
아는 작가가 있어요 호안미로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출신의 거장 호안미로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게 약간 결이 좀
있어요 그 둘이 친했어 실제로도
그리고 프란시스 피카비아 이거 되게
의외의 작품이에요 피카비아 마르셀
주상 소변기를 유명한 그 주상의
절치네요 다다이스트 유명하거든요 그
다다이스트 하면 미친 척하고 노는
장난질이 하는데 이게 예술이야 막
이런 스타일에 혹은 퍼포먼스 누드
쇼하는 이런 성향의 작가들인 이분도
그런 성향이 강한데 변신의 기자예요
고전부터 인상파 터 신인상파 다
시기별로 다 거쳤습니다 그 과도기 때
한 점을 그린게 아니네요 왜냐면이
시대는 이미 좀 시기가 지났을 텐데
이때 고전 스타일을 그린게 너무
신기해요 시기를 보면 피카비아 답자
않는 새로운 그림을 그려서 오히려 좀
희귀한 그림에서 가치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피카이 하면 뭔가
설계도 약간 기계 같은 그런 전개도
같은 그런 느낌으로 많이 그립니다
그리고 루이스 부르 좋아하면 옛날엔
리움에 있었고 지금 호암의 미술관는
옮겼는데 거미 설치물 있잖아요 거미
느낌 그 조각가로 유명하고 어
빌바오의 구게 나임 미술관 앞에도
거대한 작품 있죠 전 세계의 거미
작품이 몇 군데 있습니다 근데
모성애가 중요한 모티브인데 이것도
모성애를 담은 거 같아요 어머니가 그
아버지의 학대 때문에 엄청 고생한 걸
어릴 때 보고 자라서 그게 트라우마를
예술적으로 잘 또 승화한 그런
작가라고 볼 수가 있죠 여러분 잘
듣고 계시나요 뒷얘기 말씀드리면
백남준 작가가 독일 대표로 우리나라가
베니스 비엔날래 나가기 전에 백남준
작가가 먼저 독일 대표로 나가서
황금사 자상을 받았어요 그때 떨어져서
울었던 분이 루이스 부르주아 그만큼
백남준의 위상이 대단한 거예요 근데
베니스 비엔날레의 한국관이 들어서는데
가장 큰 공원을 한 건 백남준
작가입니다
마크 브레드 포드 이분 현재 가장 잘
나가고 아트페어의 단골 작가라고 제가
소개해 드린 거 같아요 마크 브레드
포드 혁인 작가로도 되게 유명하고
인종 빈곤 사회 문제를 다른데
추상으로 녹여 낸다고 하고 약간지도
느낌 같은 그런 스타일 로도 많이
표현을 해요 근데이 작품은 이것도
붙인 거고 여러 가지 매체를 섞은 거
같은데 꼴라주로 알수 없는 자기만의
재료로 붙인게이 작가만의 아이덴티티인
거 같아요 다른 작품들 보면 와
어떻게 이런 느낌 냈을까 그런
자기만의 느낌이 있습니다 어떤
작가든간에 자기만의 인종이 있고
민족이 있고 국가가 있고 정체성
있잖아요 자기가 사로 환경 있고 한국
사람이면 자신만의 장점을 어필해야
인정받는 거 같아요 흑인이면 흑인으로
살았을 때의 미국 사회에서의 그
부조리 인종 차별 이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계속 들어내는 거죠 이분들
그러면 인정받는 거예요 자기가 처한
환경에 맞게 내가 강한 아이덴티티
경험 그리고 민족성 나만 아는 거
우리나라 사람만 잘 아는 그런
차별화된 거를 자기 작품을 녹여 냈을
때 전 세계적으로 주역 받을 받을
가능성이 있죠 자기를 드러내려고
치열하게 노력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되는 거 같아요 그리고 신디 셔머
되게 유명한 사진
작가입니다요 신비로운 사진이 되게
유명하거든요 사진 작가라 보니까이
버전이 여러 점 있어요 그중에 이제
몇 번째
그거냐 순위를 매기는 거 같아요
어쨌든이 시리즈가 유명합니다 이거
48 번째네요 버전 나와죠 파나
그렇고 파나드 첫 번째 찍은 파나가
제일 비싸요 그 번호 나옵니다 파나드
그거 유심히 보시면 재밌어요 이것도
당시 필름 시대니까 몇 번째 찍었냐
좀 그걸 순위를 먹기는 거 같아요
디지털 시대가 아니니까 되게
상징주의적 이잖아요 뒷모습 얼굴 안
나오고 사진 작가도 자기 예술가로서의
그 자기만의 아루가 있는 분들이 있는
거 같아요 150만 달러에 판매됐다고
합니다 타데우스 로파 우리나라에도
있죠 오스트리아에서 시작된 젤러 이번
아트 바젤 두 달 전에의 그
모습입니다이 부스이
부스별로 되게 잘 꾸민 부스 그런
순위도 먹이더라
해외에서는 로버트 라우센버그 엄청
유명한 미국의 거장입니다 네오다다
이즘 작가로 많이 분류하고 파바로
분류하기도 해요 실크 스크린 기법
있잖아요 찍어내는 기법을 앤디
워홀보험 내공을 쌓는 거 같아요
작가님들 이야기 들어보면 왜냐면 면
전시했을 때 경험이 엄청나거든요 그걸
통해서 성장을 해요 작가는 특히
개인전 제대로 보는 갤러리이거나
컬렉터 이수록 작가의 전시 경력
유심히 봅니다 어디서 활동했다 하는
데서만 예를 들어서 춘천이 춘천에서
불러준 데서만 계속 했냐 거기 인맥이
있을 거 아니에요 밖에 나을 생각을는
작가님들 되게 많아요 감각이 너무
좋은데도 그러면 이미 한계가 있는
거죠 어떻게 하든 바깥 세상의 자신을
노출하려고 노력을 치열하게 스스로
도와야 도움을 받는 거 같아요 그
에너지가 저는 보이는 거 같아요 바깥
세상에서 그러면 뭐 갤러리들이 좀 잘
봐서 전치 열어 주거나 아니면
후원하는 컬렉터가 생길 수도 있는
거고 그런 거 같습니다 안토니 곰리
엄청 유명한 분이죠 영국 출신의
유명한 조각가 지금 프리즈 그래도
분명히 여러 군데 나올 겁니다
작년에도 여러 번 봤고요 레고 스타일
지그재그 스타일 누가 봐아 안토니
고리인 거 알잖아요 요런 자기 색깔을
갖는게 어려운 거예요 작가님들 뭐라도
요거 하나 있으면 그러면 뚝심 있게
발전을 해 돼 요 내공을 쌓는 거죠요
스타일을 발전하 생각해야 되는데 근데
아이디어만 좋은 작가들은 지구력이
없어서 분명히 새로운 건데음 재미없네
그냥 묘목이 다 자를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또 새로운 묘목 찍고 그러다가
이제 취미 쪽으로 빠지거나 그런
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좋은 아이디어여
학생때 되게 많이 나와요 미대생들
별의별 아이디어 다 있는 거 같아요
별의별 기법도 다 있고 진짜 미친
파격적인 걸 다 시도해요 근데
거기까지 한 개예요 왜냐면 그걸
지속할 수 있는 근력이 없는 거
같아요 예술가로서의 근력이 다져지기
전이라서 그거의 차이점인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아이디어를 그렇게 이제
맹신하지 않는 거죠 그리고 타디우스
로파 44만 달러 5억에 판매됐다고
하는 단니 리히터 이분도 자기만의
색감이라던지 분위기가 좀 강한 분이죠
다닐 레터도 이번 아트페어에도 꽤
많이 보일 겁니다 이제 모티브가 그
서커스 대게 그로테스크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 거 같은데 종말 이후에
세계를 좀 표현했다고 하더라고요 그
인간의 폭력성이라는
주한 스나이더 풍경인든 아닌데 여기
안에 나무 막 심어놓은 디테일인데
뭔가 자기만의 그 에너지가 있는 거
같아요 혼합재료 실크 삼배 씨앗
나무까지 자기만의 재료 여러 가지
실험을 했다고 합니다 여러 작가님들
보면 전통적인 유아로 한 분 뭐 옛날
시대는 꽤 있었지만 블루칩 작가 중에
근데 꽤 현재까지 활동한 작가님 중에
유아로 활동하는 분들이 이제 많지
않아요 그래서 계속 아크릴이거나
유아로 고집 하는 분들은 조금 발전
한계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요
장기적으로는 자기만의 재료를 찾아야
되는 거지 이미 올드한
재료거동 재료를 만들어서 쓰는 작가가
좀 인정받을 가능성이 많죠 아무래도
그리고
화이트큐브 런던에 두 군데 있는 걸
알고 있는데 제가 여기 지점 갔는데
내부 공간은 강남에 있는 화이트
큐브와 느낌 비슷하더라고요 제 이번
주에 초대받아서 가는데 제일 조플 의
창립자 아무튼 세계적인 갤러리점 그
줄리의 머레투이 작가의 작품이
675만 달러에 판매됐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까 그 작가지도 느낌
자기만의 그 느낌이 있어요 자기만의
재료 어떻게 표현했을까 궁금하게
만드는게 작가의 능력인 거 같아요
어떤 재료로 썼을까 이거 뭘로 한
거지 이런 느낌 전통 재료가 아닌데
자기만의 노아가 있잖아요 그거는 계속
작업하면서 쌓이겠죠 그래서 이분도
이번에 계속 나올 거예요 여러
갤러리에서 이런 되게 인정받는 핫한
작가님들은 경쟁이 붙습니다 갤러리마다
자기 부스에
전시하려고 145만 달러에 판매된
엄청 유명한 분이죠 트레이스 에민
이분은 설치 미술로 엄청 떴어요
everyone I have 스랩
위드 나와 잔 사람 뭐 이런 컨셉으로
침대 시리즈로 유명한 설치및 작가거인
YB 데이미언 호스트 영 브리티시
아티스트 그룹에 속해서 되게 유명한
분입니다 여성 작가로는데 원래 네온
사인 작가 그 작품 시리즈가 최근에
많아요 메시지 해가지고 네온 사인이
분만 하는게 아닌데 지금 욕서 써
놨죠 그죠 여러 실험적인 그런 시도를
많이 하는 작가님입니다 분 대충
드로잉하는 스타일도 막 까이 팔리더라
그요 근데 이거는 되게 신경 써서 한
작품인 거 같아요 145만 달러 그
색채 추상 표현지 유명한 디
드렉슬러는 미국 작가인데 이분도 좀
재평가를 좀 받은 거 같아요 이거는
후기 인상주의에 영향을 받았다고
합니다 풍경 추상이지만 풍경의
느낌으로 많은 작업을 하고 한스
호프만의 그 제재라고 알려져 있죠
페이스 갤러리에서 마크로스코 좋아한
분들 많잖아요 이번에 전시 보시면
좋겠네요 프리즈 말고 그 갤러리 건물
한남동 가셔서 건물도 크니까 좀 크게
할 것 같아요 이후원 작가와 같이
하는 이한 작가가 이번에 기억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 슬라이스 파이
스탠드 이게 약간 진짜 월드스쿨
느낌이거든요 소면 촌티나는 느낌이에요
근데 이게 의미가 있는 거는 옛날
작가니까 이게 약간 미국의 파마트
미국식 사실주의 그때 활동했던 작가들
약간 색감이 나는 거 같아요 그
미국식 올드스쿨 향수를 불러일으키기
때문에 좀 인기가 많은 거 같아요
슬라이스 파이 스탠드 그러니까 케이
자른 거 별거 아닌 거 같은데 그걸
그냥 시리즈로 계속 그리는 그러니까
음식을 좀 많이 그렸어요 혹은 일상
용품 근데 한 스타일로 계속 꾸준히
나가니까 미국 느낌 나니까 이게 또
인정을 받는 거죠 그러니까 이런 미술
라든지 어떤 작가님들이 이때까지 좀
인정 받았는지를 보면요 아 이거
알고보면 별거 없는데라는게 의외로
많아요
시대상과
자기의 느낌 그런 거를 잘 녹여내고
꾸준하게 하면 이게 인정받을 수
있다는 거죠 근데 버텼다는 거예요
주요 작품들 이거 스케 엄청 크죠
토크 베이스 다이슨이 아는 흑인
작가거인 엄청 크게 했는데 요런
설치물은 개인 컬렉터가 가기
힘들잖아요 그래서 이건 미술관에서
이런 거구 하기도합니다 38만 달러에
구입했다고 나와요 흑인 작가로서의
정체성 이런 거를 계속 미는
작가님입니다 흑인 작가면 흑인 정체성
엄청 밀고 나가야 돼 미술에서
장점입니다 탐 웨슬만이라 작가 약간
야수파 느낌으로 이렇게 작업을 했네요
그리고 비비안 스프링 포드 이게 별거
아닌 거 같은데
추상표현주의 계열의 작가 중에 번지기
기법으로만 계속 받 작가예요 이분이
21세기에 재평가를 받았어요 이분이
당시에 동양 철학에 관심 있었고 인간
자연간의 그 뭔가 감성 이런 거를
많이 연구했다고 평가받습니다 비비안
스프링 포드 한 10년 전에
돌아가셨네요 요거 수채와 기본 배울
때 이런 거 번지기 많이 배우는데
비스 라고해 자베르 허프 켄스 갤러리
스털링 루비라는 작가입니다 독일
출신의 펜실베니아 색감 배열이 되게
눈에 띄더라고요 자기만의 색감이 있는
느낌이더라고요 되게 감각적으로 색감
쓴다는 느낌이 들어서 제 요걸 좀
가져왔습니다 스털링 루비
국가 이렇게 바꾼 거 유리한 거
같아요 이렇게 이주한 작가님들 여러분
미술 하실 분들 이주 추천합니다 이주
예 난민은 위험한 순간 될 수
있으니까 그 좀 그렇잖아의 목적 갖고
하면 안 되죠 난민 안 되죠 큰일나요
전쟁도 안 됩니다 위험합니다 하지
마요이 작가님도 원래 이런 미친
스타일이에요 파격 이건 되게
파격적이거나 우리가 리즈 시절 할 때
영국 리즈 출신입니다 예 원래 축구팀
리즈에서 나온 말입니다 그거 어 이거
엉뚱한 얘기지만 아무튼 여기 출신인데
이랬던 작가 이거 작품 진짜
충격적이에요이 사람 미쳤다 정도의
파격을 가진 토마스 하우스 고데
이분이 얌전한 스타일로 이거 최근
작품이잖아요 그 약간 자본주의적으로
이쁘게 바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