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안되면 딱 이렇게만 해보세요 거짓말 아니고 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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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결국 장사이다!
인생과 장사에 대한 이야기!
장사 권프로
그리고 지금 현재 풍이라 브랜드 세
개랑 창심관이라는 브랜드 세 개랑
백사나 그라는 브랜드 준비하고 있고요
그래서 좀 있으면 매장이 일곱 개가
되고 코로나인 와중에 1억 5천
이렇게 끝나자마자 2억 이렇게
나왔으니까 그 매장도 이제 잘
풀렸습니다 근데 그때는 제가 되게
인테리어에 힘을 빼고 마케팅의 힘을
더 써 보고 싶어서 이제 어떤 전략을
썼냐면 그것만 가지고 이제 매출이
구천이 뜨더라고요 고기집 검색량
1,000개 삼겹살 검색량
1,000개 나오는 곳 가서 플레이스
1등하면 1억 팔 수 있다 그리고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
[음악]
판단에서 대표님 식당 하시다가 망해
봤다고 하셨잖아요 그때 어떻게 망하게
되셨어요 아 이제 망하는 거라고
말씀을 드리면 이제 다른 분들이
오해하실 때도 있는데 이제 고깃집은
매출 규모가 크니까 이제 4천만 원
이렇게 팔면 실제로까지 아아 그래서
그렇게 망하게 듣던 건데 이제 매출로
보면은 조금 애매하긴 합니다 근데
이제 제가 2018년도에 장사를
시작했는데 처음에 고깃집을 이제
시작해서 열심히 이제 했어요 열심히
하면서 공부도 진짜 열심히 하고 남들
하는 것처럼 일도 12시간 14시간
이렇게 했었는데 이제 매출도 외출인데
제가 엄청 힘들었던게 이거를 반등을
못 하겠다는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드는
거예요 이제 그 당시에 공부를 할
때는 일을 다 마치고 나서 매일 한
세네시간 공부를 더 하고 새벽 늦게
자서 아침에 일어나서 다시 일하고
이런 패턴이었는데 제가 그 당시에
이제 시중에 있는 모든 자료랑 책을
다 봤거든요 전체를 다 봤는데 거기에
이제 답이 없었어요 그때 답이 없어서
너무 힘들어하다가 이거 어떻게 해야
되나 하고 이제 던지려고 하던 차에
그때는 아시겠지만 마케팅 하면 되게
나쁜 이미지가 너무 강했어 가지고
이거라도 해보자 하는 생각에 이제
마케팅 공부를 시작을 했 했습니다
마케팅 공부를 시작을 했는데 이제
그때도 외식업은 마케팅 자료가 너무
모자랐어요 그래서 무슨 대기업 거랑
이제 다른 업체 것들 다 끌어와
가지고 이제 공부를 하면서 보니까
그때 이제 기회가 보이는 거예요
그때도 이제 매장 매출은 잘 안
올라가고 있었거든요 네이버 에약 뭐
이런 거 해도 사실은 한번 이제
빠지기 시작하면 반등하기 진짜
어렵잖아요 그 시기에 네이버에 스마트
플레이스라는게 이제 나왔는데 그때
제가 이제 공부하면서 보니까 네이버가
항상 새로운 서비스가 나오면 엄청나게
밀어준다 하던 차에 수원역에 좋은
물건을 이제 발견을 해서 기존에 있는
매장을 정리하고 수원역 매장으로
넘어갔습니다 그때 어쨌든 매장문을
닫았다는 건 그 매장이 지속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을 하신 거고 실패했다고
분류를 하시는 걸까요네 권리금을 이제
영업 권리금을 못 받았으니까 망한게
맞죠 들어갈 때 투자하신 금액은 대략
어느 정도 되실까요 이제 한 3억
정도 들어갔었는데 있는 돈 다 끌어
가지고 이제 시작 했는데 나올 때는
진짜 시설 권리금만 받고 나왔습니다
얼마 받으셨죠 3천만 원 받았던 거
같아요 거의 2억 후반때 돈이 소진이
된 거네요 해수를 못했으니까네 끝나고
나니까 한 1억 5천 이렇게
있더라고요 손에 뭐 그간 장사에서 번
돈이랑 치면 그걸로 그럼 두 번째
매장을 할 때 사실 한번 그렇게
폐업을 하고 나면 쉽지 않거든요 한
번도 도전을 한다는게 어떤 업종에
어떤 형태의 아이템으로 다시 하시게
된 걸까요 제가 그 님이 원래 장사를
하고 계셨어 가지고 저는 이제 돈도
돈인데 이거 인정 못 받으면 이제
제가 첫째 아들인데 못 산다 평생
이런 마음이 있었어 가지고 제가 이제
틀리지 않았다는 걸 증명하려고 일부러
똑같이 했어요 입지라 마케팅만 바꾸고
아무것도 손 안 되고 브랜딩 man
해 가지고 똑같이 들어갔습니다
구워주는 고깃집 형태로 두 번째
내장은 투자금이 어느 정도 되셨어요
그때 5억 좀 넘게 들어갔는데 근데
이제 부모님한테 빌렸 사실 혹시
지금은 그 빛을 다 갚으네 다
갚았습니다 지금 연매출이 어느 정도
되시죠 지금 작년에 87억 했습니다
올해 100억 넘을 것 같습니다
매장이 총 몇 개인가요 지금 여섯 개
운영하고 있고 한두 달 안에 하나 더
오픈할 것 같습니다 표님 짧은 소개
좀 해 주세요 저 유튜브 시작했는데
저는 이제 장사 천재 양승일이라는
채널 운영하고 있는 양승일 있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풍이라 브랜드 세
개랑 창심관이라는 브랜드 세 개랑
백사나 그라는 브랜드 준비하고 있고요
그래서 좀 있으면 매장에 일곱 개가
되고 이렇게 직영점을 많이 운영하다
보니까 이제 아무래도 식당에서 필요한
부분들을 바로바로 체감하게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이제 마케팅 회사도
만들게 되고 교육도 하게 되고
컨설팅도 하게 되고 이런 일들을 조금
잡히는 대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
천 매장이 잘 안 되고 나서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좀 받으신 것도
있으실까요네 그렇죠 아시겠지만 일을
너무 많이 하게 되면 근육통이나
이렇게 다리에 찌릿찌릿 거리는게 되게
심하잖아요 근데 그걸 모를 때는
무식하게 했는데 이제 알고 나니까
너무 정신적으로도 힘들어지더라고요
그게 근데 아까 처음에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몸 힘든 건 그냥 일어나서
하면 되는데 그 매장이 뭔가 반등하기
너무 힘든 상황인게 점점 객관적으로
보여질 때가 저는 시간을 계속 써야
되는 상황이고 그때가 제일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자르고 나갔죠
아무래도 첫 번째 매장의 어떤 실패의
문제점을 꼽자면 어떤게 있을까요
그당시에 지금 제가 아는 지식으로
말씀드리면 세부 키워드가 잘 안
나옵니다 그래서 제가 그때는 몰랐는데
왜 체험단도 안 되고 네이버 예약도
안 먹혔는지 그때는 몰랐는데 그걸
이제 타고 들어갈 수 있는 세부
키워드가 너무 적었어서 거기가 이제
동탄 11자 상가라는 곳인데 동으로
이제 영천동 이거든요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데 제가 나중에 공부 다
하고 나서 보니까 그건 제가 못
살리는 매장이 맞았어요 실제로
마케팅을 한다고 해도 그래서 그런
상황이었고요 두 번째 매장은 성공을
하셨잖아요 어떻게 성공을 하셨죠
그때는 제가 할 수 있는 걸 다
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걸 다
해서 인테리어 열심히 하고 브랜딩
열심히 하고 근데 하나만 그대로
뒀어요 메뉴만 그대로 두고 이제
마케팅이나 브랜딩을 이제 열심히
했습니다 세 번째 매장은 언제
나가셨죠 그다음에 이제 2019년도
9월 달에 이제 수원역에 오픈을 하고
그다음에 3월에 오픈을 했는데 이것도
스토리가 좀 있는게 저희 아버지가
이제 장사를 원래 하고 계셨는데 다
이제 타지에 오토로 운영하시는
스타일이어서 구로에 이제 매장이
있었는데 월세가 00인데 매출이 4천
5천 이래서 아버지도 이제 저와 같은
고통에 빠지시고 팔겠다 하시길래
던지겠다 하시길래 잠깐만 있어 보라고
나 감이 온 거 같으니까 잠깐만 있어
보시라고 하고 이제 구로를 그다
그다음에 3월에 이제 오픈을 했죠
그때 이제 제가 수원 매장을 하면서
제가 되게 무서웠거든요 많이 무서운게
매출이 이제 잘 나오는데 제가
브랜딩도 열심히 하고 마케팅도 열심히
하고 당연히 제가 현장에 있었으니까
서비스는 누구보다 잘하고 있었을
거잖아요 그럼 제가 다 잘하고
있으니까이 중에 핵심 지표가 뭔지가
아예 안 보이는 거예요 내가 뭘
잘해서 지금 잘되고 있는 거지 그니까
이제 눈에 안 보이니까 구로 매장에
들어갈 때 일부러 인테리어비를 반만
썼습니다 반만 난 공사가 좀 나도
그냥 오케이하고 기물 좋은 거 안
쓰고 파사드 그냥 페인트로 그냥
해버리고 기존 매장은 목재를 진짜
발랐거든요 전 매장에 다 일부러 힘을
확 뺐어요 이제 인테리어에 힘을
빼려고 크게 봤을 때 이제 브랜딩이
힘이 약해진 건데 그러고 나서도 이제
매장이 잘 됐거든요 코로나인 와중에
1억 5천 이렇게 끝나자마자 2억
이렇게 나왔으니까 매장도 이제 잘
풀렸습니다 근데 그때는 제가 되게
인테리어에 힘을 빼고 마케팅에 힘을
더 써 보고 싶어서 이제 어떤 전략을
썼냐면 체험단을 진짜 많이 썼어요
그때 그때는 다 가정이었는데 체험단이
내가 원하는 대로 소문을 얼마나 내줄
수 있는지를 좀 보고 싶어서 체험단을
처음에 일주일에 30서 팀씩 썼거든요
어차피 그 코로나랑 같이 오픈해서
손님이 아예 없던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30서 팀씩 쓰면서 제가 브랜딩을
어떻게 가져갔냐 men 어차피 안
되니까 이제 일단 나라도 좀
알려야겠다 하고 저는 경상북도
김천에서 올라온 뭐 28 살이었던 거
같아요 28살 양생 1인데 돈 진짜
많이 안 벌어도 되고 회장에서 열심히
하고 많이 배우고 가고 싶다고 이렇게
짜고 지금 코로나도 있고 해서 저희
지역에서 먹던 미나리가 면역력이
좋다고 하니 그냥 다 드리겠다고를
이제 붙였어요 이렇게 붙이니까 이제
불이 확 붙더라고요 그때 이제 서울
지역에 미나리가 없기도 했고 제가
그때 되게 진심으로 썼기 때문에
텍스트에 그게 묻었던 거 같아요
지금은 그렇게 쓰라고 하면 못 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매장에 손님이
이제 이제 사장님 찾는 사람도 많이
나오고 양승일 씨 누구냐고 사장님
누구냐고 이렇게 하는 분도 많이
나오고 하는 걸 보면서 마케팅이 맞다
이거는 이제 그 당시에는 일단은
입지나 인테리어 문제가 아니고 지금
힘이 확 받은게 맞다라고 이제 상황
판단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바로
다음 매장을 준비해 들어갑니다
인테리어에 힘을 빼 봤으니까 입질을
완전히 엉망인 대로 들어갔어요
주차장은 있긴 했는데 진짜 다 죽은
상권에 들어갔거든요 걸림도 없이
들어갔고 60평이하 금해 도
마찬가지로 이제 매출이 이제 잘
나왔죠 그 당시에는 제가 마케팅
공부를 열심히 할 때였어 아마 저보다
잘했던 분들이 없는 거 같아요 그
고깃집 하시는 분들 기준에서는 그래서
이것저것 막 보는데 코로나가 막 계속
지속되고 있으니까 룸이나 룸식당
키워드가 올라오고 있는게 눈에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매장에 이제 룸을 왕창
깔고 어차피 주차장 있으니까 그렇게
전개를 했는데 그것만 가지고 이제
매출이 9천원이 뜨더라고요 매장도
이제 1억 5천 이렇게 찍 고 코로나
끝나자마자 2억까지 가더라고요
마케팅을 엄청 잘하시고 열심히 하셔서
매출을 많이 내신 그런 기록들을
가지고 계신데 요즘도 마케팅을
하시잖아요 요즘에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최근에는 의무적으로 합니다
안 하면 안 되니까 그렇게 하고 있고
뭔가 대단한 효과를 바라고 있지 않고
이제 단순 노출적인 측면에서는 전혀
효과가 없고 아시겠지만 전환율에
목숨을 걸어야 되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이제 조금 음 어떻게 보면 이제 잡기
들인데 그런 거를 이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효율이란 또 최근에
마케팅 효율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예전에는
딱 이렇게 단적으로 말씀을 드렸어요
측 검색량이 2,000개가 나오고
고기집 검색량 1,000개 삼겹살
검색량 1,000개 나오는 곳 가서
플레이스 1등 하면 1억 팔 수
있다가 제가 실제로 검증을 하고
있었거든요 컨설팅하는 매장도 그렇고
저도 실제로 그 기준으로 이제 매장을
내고 있었고 그리고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 판단에서 근데
지금 그 상권에 있는 매장 매출이
7천에서 8천을 이제 왔다 갔다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효율이 이제 그냥
오시는 분들도 있으니까 마케팅이 이제
반이라고 치면 효율이 40% 날아갔다
노출해서 먹을 수 있는 거 그렇다고
제가 전환율에 신경을 안 쓰는 것도
아닌데 그까 남들 하는만큼 하면
효율은 이제 반밖에 안 나온다라고
지금 보입니다 하나 더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그때 제가 판단했던 지표는
검색량 만 개당 매출 2천만 원으로
환산할 수 있다 1등을 들어갔을 때
그렇게 계산을 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1천만 원 정도 잡으면 맞는 거
같아요 50% 깎이 거네 조금
보수적으로 보는 거긴 한데 1천만 원
정도는 그래도 나옵니다 지금 장사하신
분들 중에 이미 실패하신 분들도 있고
실패 수순을 밟고 계신 분들도 있고
또 앞으로 이렇게 막막하신 분들이
많이 있을 것 같은데 대표님도 어쨌든
실패도 해보고 그간 우여곡절을
거치셔서 연매출 뭐 70억
100억까지
올라오셨어요네 그분들한테 좀 해주고
싶은 얘기 있으실까요 제가 최근에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지금 되게 눈에
띄는 것들이 안 보이는 상태예요 뭐가
이제 좋다 이런 거는 아예 안 보이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근데 제가 이제
플레이스 지금 해야 된다 아니 마케팅
지금 엄청 중요하다라고 얘기했을 때
그 당시에 이제 제 주변에 있던
사장님들이 저를 이상하는 취급을
했거든요 제가 얘기하면 아무도 안
들었어요 제 매출을 그렇게 내고
있어도 그냥 다 운이라고 이렇게
생각을 했었던 거 같은데 그래서 저도
실제로 제가 작년부터 하고 있는게
이상한 말 하는 애 어디지 분명히
이거 돌파하는 친구들은 진짜 이상한
소리를 하고 있을 텐데 지금 그런
생각을 이제 작년에 하고 그때부터
이제 그런 친구들을 찾고 있습니다
이제 저희가 어떤 방법으로 이제 어떤
형태로 이렇게 시장을 파괴하는 사람이
나올지는 모르겠는데 근데 확실히 아는
거는 분명히 그런 사람들은 나이가
어릴 거거든요 제가 그때 매출을
미친듯이 올리기 시작했을 때가 27
28이 때였으니까 지금 제가 32인데
아마 그 시기나 30대 전후로 이상한
짓 하고 있는 분들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분들이 어떻게 하는지를
찾을 수 있으면 그게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뭔가 이렇게 딱 지금 이렇게
해라라고 말씀드리는 거는 없는 거
같습니다 끝으로 대표님의 앞으로 사업
방향을 좀 말씀해 주세요 하고 싶은게
워낙 많아서 해외도 나가고 싶 요
그리고 이번에는 프랜차이즈 사업을
준비를 하고 있는데 제가 기존에
프랜차이즈 사업하시는 분들 되게
나쁘게 말하던 경향이 있었는데 올해
들어서 컨설팅을 한에서 15명을
동시에 진행을 해 봤는데 브랜딩이
쉽게 되는게 아니더라고요 저는 제가
재능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나도
했으니까 하실 수 있겠지 이렇게
했는데 그래도 저는 조금 있는
편이었고요 이제 이제 그런 분들은
어쨌거나 뭐 나중에는 개인 매장
하셔야겠지만 일단 프랜차이즈를 먼저
하시는게 맞게 이런 분들은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 그러면은 내가 그걸
만들어야겠다라고 생각하고 최근에
만드는 브랜드가 지금 조금 본사
수익률 최소화할 수 있는 형태로 지금
짜고 있거든요 잘 될지 모르겠습니다
잘되면 채널에 다시
나가겠습니다 인터뷰 감사드리고요
앞으로 하시는 그 브랜드 사업도 좀
승승 장고 하시길 바랍니다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고맙습니다네 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