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입시를 결정하는 3가지 키워드!!(종로학원 임성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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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입시를 결정하는 핵심 키워드는 무엇일까요.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점검해야 할 올해의 입시키워드. 전공자율선택제, 첨단학과 신설, 필수 응시계열 폐지 등을 자세히 다뤄봅니다.
00:00 오프닝
00:41 전공자율선택제 유의점
08:27 첨단학과 신설 유의점
12:26 선택과목 지정 폐지, 유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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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문일 수도 있겠지만 만약에 대표님이
요번에 수시를 지원한다 올해 첫
도입이 그 올해 과감하게 유형 원이나
유형 2 전공 자율 선택제로 한번
원서를 그중에 여섯 개 중에 한 개는
넣어 보실 의향이 있으실까요 반드시
내가 대학을 붙겠다라고 하면은 봐야
되죠 대기사 TV 올해 또 아주
후폭풍이 만만치 않은 키워드가 발표가
됐죠 전공 자율 선택지 유형원과 유형
2로 지금 올해 부터 적용이 되는데
일단 간단히 설명드리면 유형 1 같은
경우에는 대학 내에 모든 전공을 자율
선택할 수 있는 거고 유형 2 같은
경우에는 특정 계열 또는 단과대
지원할 수 있는 거죠이 전공 자율
선택체험 입장으로 봤을 때는 사실
어떤 데이터도 없죠 일단 생소하죠
유형 원가 유형 2 예전에는 원서를
낼 때 내가 특정 학과와 특정 대학만
신경을 썼으면 었는데 이제는 내가
특정 학과를 정해 놓고 이걸 특정
학과로 바로 그냥 지형으로 원서를
내야 될지 아니면 문과 이과가 한
20개 묶여져 있는 공간에서 내가
원하는 학과가 배정된 대로 원서를
내야 될지 아니면 내가 문과의 특정
학과를 정해 놨는데 문과가 1 2개가
같이 뭉쳐져 있는 데서 원서를 내야
될지이 세 가지 트랙을 지금 고민을
해야 되는 건데 특정 학과로 원소를
내려고 했더니 작년도에 30명 뽑던
것이 20명으로 줄어들게 줄어들은
상황이 벌어진 대학도 있고 그렇지
않은 대학도 있고 유영원 다가
집어넣으려고 하면은 문과 이가가 한
2 30개 가가 다 섞여져 있다
그러면은 문과 이가의 수시 합격선과
정시 합격선이 지난해 2 30개가
각게 달랐을 텐데이 점수를 어디에다가
기준점을 두고 원서를 내야 될지 채
상단에 넣어야 될지 평균 내서 중간에
넣어야 될지 아니면 하위권에 다도
넣어야 될지 이런 부분들의 판단을 할
수 있는 데이터는 아무것도 없죠 지금
그리고 플러스 알파로 내가 만약에
인문계인 자연계 친구들 요즘에 공부를
더 잘하니까이 친구들이 넘어왔을 때
위험성도 있고요 내신 1.0 등급이
81명 나오는데 81명 전는 지금
현재 자연 기가 다 차지한 거죠 예
내신 3 등급이다 36101으로 지금
합격 라인에서는 지금 추정이 되고
있는데이 중에서 2,000명이 자연
계고 1,000명이 문과다 내신
3.0등급 받은 학생들이 자연계
학생이라고 하면은 자연계에가 만약에
원수를 내면 23,000 등 짜리가
가는 학과에 갈 수 있는 건데
3.0등급 되는 그 학 자연계
학생들이 2가에서 2 3천짜리 가를
갈 것이 인가 아니 문과로면
1,000으로 또 올라가게 되는 거죠
학교에서 문과 이가의 유형원의 지금
티오가 정해져 있는 것인지 그다음에
문과 이과 구분은 또 어떻게 할
것인지 구분 해 놓은 것도 음유가
이상한 거죠 영원이라는게 원래
들어와서 결정을 하라고 한 건데
처음부터 문과 티오 이과 티오 있는
거 자체도 사실은 안 맞는 얘기죠
그게 정신은 두 말할 라이가 없죠
정신은 지금 현재 수능 점수에서 수학
1등급에서 가학성이 차지하는 것이
거의 95% 차지하고 있는 상황인데
만약에 문과 이과가 같이 어울려진
상황에서 수능 점수를 내며 준다 지금
학교 내신도 지금이 정도 격차가 지금
커진 상황에서 그러면 유형 원에
대해서는 문과 학생들은 좀 심각하게
좀 고민을 해야 될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는 거고 또과 학생들 같은
경우에서는 어쨌든 보면 과하고 문과
이니까 한 반반씩 섞기 있는데
내신이든 수능이든 내가 좀 더
경쟁력이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해서
또 원서를 또내는 상황에 벌어지는지
합격선이 또 문가 이가가 같이
묶여져서 만든 유형 원이든 또
문가는끼리이 이끼리 뭉쳐 유형 2가
됐든지간에 그 합격선은 다 달라졌던
거죠 그게 합격선이 다 달라진
부분들에 대해서 인제는 하나로 뭉쳐을
때 예측 점수를 어떻게 해야 될지
이쪽으로 다 모하다 보니까 어떤
대학에는 작년도에 특정 학과의 선발
인원보다 한 3 40명이 지금
줄어들어 있고 심지어 한 6
70명까지 줄어들어 있는 대학이 지금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30명에서 6
70명까지 심지어 10명 명도 절대
수치가 아닌 거죠 지금 현재 수시로
놓고 보면은 모집 정원이 변화된
학과들의 합격선의 지난의 합격선도
과연 이걸 얼마만큼 이걸 이제 참고를
해야 되는 거냐 대단히 어려워진 거죠
그 결 체크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그
대학을 피하면 되는데 또이 대학은
경쟁 라이벌 대학 라인업에 있어서
굉장히 영향력을 또 미칠 수 있는
대학인 거죠 그래서 이쪽에 원소를
내려고 하는 학성 이쪽으로 또 몰려올
수도 있는 거고 상대적으로 좀 그런
어떤 변수가 덜한 대학으로 어쨌든
이건 변수가 발색 크 크게 발생한
대학이든 변수가 크게 발생하지 않은
대학이든 동시에 영향력은 크게 받을
수 있는 거고 정말로 어떻게 보면은
복건에 가까울 정도일 가능성도
얘기한다 하더라도 할 말 없죠 정도예
그러면 만약에 유형 1하고 유형 2
혹시 선호도를 좀 학생들 대상으로
조사한게 있으실까요 재미난 결과가
유형원은 어떻게 보면은 정부에서 밀고
있는 정책인 거고 또 좋아해야 되는
건데 수험생들이 수험생들 입장에서
나는 구체적으로 딱 부러진 학과로
지원하겠다는게 67.6% 유형원 문과
이가가 다 섞여져 있는 거 14.5%
문과고 가하고 계열 내에서 통합된
거는 18% 유형원의 선호도가 제일
낮습니다 지금 유형원이 굉장히 어떻게
보면 심의를 기울여서 대학에서
만들었다고도 볼 수 있고 발표한 건데
수험생 입장에서는 선호도에서는 지금
현재 최하위다 혼란 스러우니까 기존
학과로 지원하겠다 이런 건가요 그만큼
자기 선호 학과가 있단 얘기가 되죠
내가 저기 대학을 가서 어떤 학과를
결정을 하겠다라고 하는 수험생과
정책적인 측면이 좀 안 맞을 수도
있지 않느냐 점수가 또 어디가 또
제일 높을 것이냐라고 하면은 학과별
지원에 가장 높을 것이다 그래서 가장
에이스는 구체적인 특정 학가 내가 뭐
대학의 학과를 고르데 있어서 그렇게
뭐 주저 주저하고 망설임이 있는 건
아니다라는 어떤 그 메시지인 거 같고
9월 달 수시 원서 접수 결과가
나오는 마감날 보면은 경쟁율 어떤
지원자의 어떤 그 구도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대학에서도 굉장히 큰
희비가 발생을 할 수가 있는 거고
특정 대학에서는 사실 사실은이 부분이
만약에 지원자가 너무 안 몰렸다
그다음에 선뜻이 부분들을 더 강조해서
뽑기가 어떨까라는 생각도 들고 변화가
생긴다고 하면 또 다른 또 변화가
내년도에 더 큰 후폭풍이 될 수도
있는 거죠 무전공 선발에 대해서는 뭐
유형원이 됐던 유형 2가 됐든
유형원과 유형 2가 만들어지면서 특정
학과가 됐든 다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거고 유형원 2원 2가 많이
만들어진 대학 그렇지 않은 대학 이건
라이벌 관계에 있는 대학들이 다
영향을 받을 있기 때문에이 부분은
수험생 입장으로 봤을 때 피한다고
피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라는 거
전체가 다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다 그럼 만약에 우문일 수도
있겠지만 만약에 대표님이 요번에
수시를 지원한다 그러면 올해 첫
도입이 올해 과감하게 유형 원이나
유형 2 전공 자율 선택제로 한번
원서를 그중에 여섯 개 중에 한 개는
넣어 보실 의향이 있으실까요 반드시
내가 대학을 붙겠다라고 하면은 특정
학과로 가야 되죠 유형원은 심지
자체가 가장 비스고 그만큼 내가
여기다 타켓을 안 두고 있다는 얘기
자체는 붙으면 좋은 대학이란 얘기가
되죠 내가 저기를 반드시 목표를 하는
트랙은 아닌데 붙으면 괜찮다 그렇죠
그렇다라고 한다면은 한번 판단을 해
봐야 되는데 내가 반드시 어 저기
어떤 불확실성이 크진 전형에서 내가
승부처를 저기에다 그려야 겠다라고
생각을 한다라고 하는 것은 그렇게 볼
수가 있는 거죠 어떻게 보면 수시에서
조금 어려운 학생이라는 선택의 폭이
대단히 좁은 학생들에게는 저런
부분들이 뜻밖의 결과가 나올 가능성도
충분히 있는 건데 사실이 너무 뜻밖의
결과를 계속 얘기하는 거는 생에 람
닌 같은데 분명한 거는 이런 유원이
이런 부분 이런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 부분들을 명확하게 인식을
하고 원소 접수에 임하는 거하고
그렇지 않은 거하고 좀 다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지난해에도 사실 눈치
지원이 굉장히 많았는데 올해 저는
굉장히 높지 않을까 끝날 원소 마감
날까지 계속 다양한 변화들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들이 듭니다 경쟁률에서
치대 한의대 학생들이 치대 한의대
원소를 해야 될지 어디를 원소를 해야
될지 공대를 가려고 했던 학생들
의대는 안 되더라도 지대 한의대를
한번 내야 될지 말해야 될지 지역에
있는 학생들은 지역에 있는 그 근역
중에서 어느 대학을 복수적으로 넣어야
될지 또는 지역에 있는 학생들이 지역
인제 전형의 합격선이 오히려 더 높은
것들도 지금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지역 내에서도 또 다른 또 전국의
학생들과 결로 보는게 더 낫지 않을까
여러 가지 그들이 상위 학생들은 다돼
있는 거고 무전공이 부분은 사실
전체적인 악상으로 봐야 됩니다 또
다른 키워드 첨단 학과가 작년에이어서
올해 굉장히 여명 정도 넣 거 같아요
자연계 위주로 뭐 AI 뭐 신소재
이런 쪽으로 계속 늘고 있는데
첨단학과 증원은 또 어떤 영향을
줄까요 의대 모집 정원 학대가 됐고
첨단 학과를 모집 정원을 확대를
하면서 이공계를 육성하겠다 미스 메죠
다 이쪽으로 갈 거니까 의대 쪽에
지금 뭔가 어 뭘 만들어 보려고
했는데 첨자 학고 한다 그럼 둘 중에
하나는 손해로 풀 수밖에 없죠 재원의
한정적이기 때문에 근데 그렇게
말씀하신 거 보면 전자가 전자에 훨씬
더 애들이 갈 거니까요 의대 모집
정원이 학대가 됐고 여기다가 첨산
학과까지 더 모집 정원이 학대가 됐다
결과적으로 수험생들은 지금 현재 합격
점수 하락을 어디에대 지금 예상을
하고 있냐 면은 일반 이공개 학과가
떨어질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다
기존에 있는 학과의 합격선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고 새롭게 만드는 첨단
학과가 원년부터 어떻게 보면은 중복
합격으로 인해서 빠져나가는 상위권
대학이 속출할 수가 있고 합격 점수
자체는 기대치보다는 조금 몸 미칠
수가 있는 거고 상황에 따라서는 수
이선 말로 뭐 정식까지 넘어가는
경우의 수가 생긴다든지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좀 많이 발생할 것으로도
예상은 현재 됩니다 첨단 학과가
만들어짐으로 인해서 일반 자연계
학생들에게는 선택의 폭 어떤 문어가
그만큼 더 열려져 있고 합격선은 하락
예상이다 대기업 계약 학과의 합격
선들이 2024학년도 올해 신입생들고
작년도 신입생으로 놓고 봤을 때는
수능 합격 점수가 가 전반적으로
낮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수능 합격
점수가 한 국수탐 보면은 0. 3
4점에서 만균 한 3점 때까지도 정식
기준으로 떨어지는 상황이 벌어지는데
2023학년도고 2024학년도 금년도
신입생이 더 떨어진 거죠 반대로 올해
신입생들 중에서 의대 합격의 점수는
전국 평균적으로 보면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의대는 계속적으로 합격
정수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고 의대와
어떤 그 서형구 이공개 학과 관의
점수 격차도 한 4 5점 이상 때까지
좀 벌어지고 있는 그런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건데 반도체라는 첨단
학과의 합격선 자체가 지금 낮아지고
있는 추세에 있는 상황에서 의대 모집
정원 학대와 첨단 학과의 모집정원
학대 신설이 동시에 맞물려져 있기
때문에 합격선의 하락 정도는 조금 더
큰 폭으로 발생할 가능성도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예상이 되고 그만큼
첨단 학과는
의대지원 라인 쪽에서 중복 합적으로
인해서 치대 한의대 쪽으로 또
빠져나가는 구도가 생기고 추가 합격의
인원이 더 늘어날 수가 있는 거고
합격선의 하락이 지금 현재도 진행
중에 있었는데 그 폭이 더 커질 수도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예상이 되기
때문에 아마 첨단학과 좀 관심 있는
학생들은 새로운 하나의 기회가 분명히
왔다 이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고
가오나 영재학교
합격생들이가 기원의 입학자 수가
2024년 금년도 신입생으로 놓고
봤을 때는 한 6% 정도 줄었죠 가고
영재학교 졸업생들은 루트 자체가
지방권에 소재하고 가격 이공개 특 화
대학 쪽으로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은
기류 자체가 좀 바뀌고 있다는 얘기가
되고 일반 학생들 같은 경우에도
지방권에 있는 가기원해 대기업 계약
학과와 서울권에 소재하고 있는 대기업
계약이 붙었을 때 선택지를 어디로 할
것이냐 지방권에 있는 대기업 계약
학과를 붙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권
소재 대학의 일반 공대에 붙었을
경우에 선택지가 만약에 서울권
소재적으로 쏠리 면상 현재 발생하고
있다라고 기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게
만약에 조금 더 심화되는 패턴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죠 또 의대는 또
모집 적은 대폭 확대된 상황이기
때문에 때 생각하기 어려웠던 가의원
정도의 원서를 낼 수 있는 일반
학생들의 스펙트럼도 넓어지지 않았느냐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한번 역
선택으로서 한번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다 그 중에 생각 못했던 과기 원을
짚어 주셨네요 과기원에서 영향을 많이
받을 것 같아요 학생들 최상위권
자연계 친구들이 많이 움직임이
많을테니까 마지막 키워드입니다 요번에
수능 탐구과목 정이 폐지가 되면서
제가 요즘에 학생들 만나보면
고등학생들 만나보면 다 이런
얘기하더라고요 아 제가 이런데 탐론
해야 되냐 그리고 커뮤니티의 글을
보니까 탐론에서 등급이 올랐다 이렇게
말하는 친구들 굉장히 많아지더라고요
탐론 한국과 폐지는 어떻게 좀 구석을
하시나요 만약에 상위권 대학의
기준으로 보면은 사탐 과탐을 모두 다
용을 해 준다 수능 체제를 만약에
맞춰야 된다라고 하면은 과학에서 하는
것보다는 사회에서 쉽다라고 판단해
다라고 하면은 사회를 선택하는 이과
학생들이 좀 많아질 수가 있겠죠
수시에서 수능 최저를 만약에 고려를
한다면은 의대 쪽에서도 지금 사탐
아고 과탐을 동시에 문어를 열어 놓은
대학들이 넓어졌죠 그럼 최
상위권에서도 지역 인제 전형이 많이
늘어나면서 수능 최저만 맞추면 내
내신성적이 합격권 안에 진입이 될
것이다라는 기대심리가 높아진 거죠
그럼 지금까지 전반적으로 놓고 봤을
때는 상위권 대학에서는 자연계에서는
보면은 가이라 이런 부분들을 하게
되면은 가산점을 준다든지 이런
페이버를 주기 때문에 함부로 옮기기가
불안하죠 그럼 정시를 준비하는 학생들
같은 경우에는 중상위권 학생들은 정시
준비파일 학생들이 사회과목을 선택을
해서 선택하기는 대단히 어렵겠죠 수하
학생들 중에서 수능 체제를 맞추려고
하는 학생들의 중위권 때라든지 뭐
고정도 때 그런데는 굳이 어려운 걸
준비하는 것보다는 자례 사회를 하는게
더 어 편하 편할 것
그
만큼의 어떤 그 학습 세이브 시간을
가지고 다른데 투자를 한번 해본다든지
이런 전략이 나타날 수도 있고 이제
문제는 자 이제 반수생들이 이제
본격적으로 들어오고 9월달 아마 평가
모의고사 때도 반수생들이 그렇게
총량적으로 많이 늘어날 수는 없습니다
구조가 뭐 전체적으로 엔수생 10만
명이 겨우 넘어가는 숫자 정도로 시을
보게 되는게 9월 달인 거고 본수 때
가면 저 그 수능 접수자가 17만
명대까지 올라가게 되는 건데 수생들
중에서가 얼마만큼의 이과 상위권
학생들이 들어오고 그 학생들이 어떤
과목을 선택하느냐 여기에 있어서도
사실은 관심이 갈 수 있는 상황인데
잘 모르는 상황에서 수능 원서 접선을
해야 되는 거고데 지금이 시점에서
그런 일이 벌어졌다고 해 가지고서
내가이 시점에서 무슨 과목을 무슨
과목으로서 바꾸기는 어렵죠 아마
지금쯤 바꾼다고 하면 지금까지 공부를
안 했던 학생은 가능한 얘기가
되겠지만 지금이 시점에서 사탑 론을
안 하면 큰일 난다 사탑 런을 하게
되면 유리할 것이다 이렇게 단정적인
수치를 얘기할 수 있는 근거는
현재로서는 없습니다음 근데 이론의
교는 있는 거 같아요 만약에 이렇게
조금이라도 넘어가면 등급받기 너무
어려운 거 아니냐 그만큼의 지금
가다에서 좀금 수어드게 하원 같은
경우에서는 좀 두드러지게 줄고는 있는
것으로는 보여지는데 지난에 대비해
가지고 지금 교육청 교사 때가 많게
한 20% 넘게 지금 학원이 줄어들어
있고 줄어드 이원이 보면 한 7천명대
정도 지금 줄어들고 있고 그런 상황이
이것 때문에 수능 1 2등급 맞추기가
어려울 것이다 고민 해본들 사실은 뭐
큰 변화가 없는 근데 오히려 어떻게
보면은이 부분들은 응시인원이
줄어들어서 그만큼 뭐 절대적인 수치
만큼은 4% 뭐 이런 부분들이 좀
줄어들 간데 우리가 생각하는만큼
그렇게 극단적으로 막 그 상황이
발생하는 정도는 아닐 것이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고 이거는 수생들이
이번에 다 들어오면 수능 원수 접수가
종결이 되고 나서 결정을 해 줘야
되지 만약에 지금이라도 조금 망설이고
있고 선택지가 있는 학생 같은
경우에는 분포도를 볼 필요는 있는
거죠 근데 지금 현재 오히려 이런
어떤 그 이동이라 이런 부분들이
마이너스로 작용이 될 것이 명백한
학생들한테는 불필요하게 너무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도 없는 거고 어차피
정시로 가게 됐을 경우에는 백분이
점수로 또 되게 되는 거고 또 우산
학생들 갔는지 아니면 우산 학생들
오히려 왔는 건지 이건 알 수 없는
영역인 거죠 바꿀 수 있다라고 하면은
수치의 흐름 변화 뭐 표준 점수가
어떻게 바뀌지는 미미하게 볼 수 있
사실 바꾼다 하더라도 가장 큰 부담
없는 과목으로 바꾸는 것이 가장
결정적인 것이지 숫자가 많이 몰린다고
해가지고 가서 찍지 않는 이상에는 큰
의미가 없지 않느냐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부완 해동하지 않는게 답인 거
같습니다 수능 그때 또 중요한 데이터
알려 주시면 좋겠습니다네 오늘 임성호
대표님의 조원이 입시 변화를 놓고
고민하는 분들께 귀하게 다가갔을 것
같습니다 장시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