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토크쇼픽 21회] 멈출 수 없는 전쟁 '중동 화약고'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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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이란 #중동
최근 이스라엘과 레바논 무장세력 헤즈볼라가 대규모 공습을 주고받으며 정면 출동했습니다. 이후에도 로켓을 발사하고, 대응 공격이 이어지는 등 중동 지역의 긴장감이 팽팽하게 이어지고 있는데요. 전쟁으로 인해 국제 유가 변동성이 커지는 등 세계 경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원유 수입의 72%가 중동이 차지하고 있어 의존도가 높은 상황인데요.
끝나지 않는 중동 전쟁으로 우리 경제엔 어떤 영향을 미칠지,
전쟁의 핵심 변수는 무엇이고 현지 분위기는 어떤지 자세히 알아봅니다.
박현도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이권형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함께합니다.
국가대표 경제지식콘텐츠 ‘경제토크쇼 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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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이란 #중동 #인텔 #경제토크쇼픽
[음악]
[음악]
[음악]
최근 중지 장 제조
[음악]
민생의 부담이 가중될 수
[음악]
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그래픽으로 만나는 경제 토크쇼 복잡한
경제 이슈를 쉽고 명확하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최근에 이스라엘과
헤즈볼라가 대규모 공습을 주고받은
가운데 이스라엘과이란 사이의 긴장이
팽팽하게 이어지고
5차 중동전쟁이 일어날 것인지 핵심
변수는 무엇이고 우리 경제엔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관련해서 궁금증을
낱낱이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경제
토크쇼 픽
[음악]
시작합니다 오늘 함께해 주실 분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서강대학교 유로나
연구소 박현도 교수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안녕하십니까
대회 경제정책 연구원 이권형 선임
연구위원 모셨습니다 오시죠
[음악]
안녕하세요네 그리고 이슈를 보다 쉽게
전해줄 길금 기자도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전면
충돌하면서 중동 전쟁 불안이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기자가 지금 현황이
어떤지 정리해 주셨죠 네월 또
테란에서이 하마스의 수장 하니가
암살된 이후 이란은 배우로 이스라엘을
지목하고 복수를 천명했는데 이후 지난
8월 25일 이란의 대리인으로 불리는
헤즈볼라와 이스라엘이이 대규모 공습을
주고받았습니다 현재 양측은 모두
작전이 성공했다고 자평하면서이 무력
충도를 멈춘 상태인데요 이후
이스라엘은이 서한 지구에서 테러
예방을 명분으로 공격을 벌리고 있고
하마스를 비롯한 무장 세력은 자 폭탄
테러로 맞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예
지금 상황이 이런데 이스라엘과
헤즈볼라의 확전 가능성 어떻게
보십니까 낮다고 보는데요 그대시
저강도로 계속 그 헤즈볼라가
이스라엘을 공격을 할 가능성은 상당히
높습니다 다만 헤즈볼라가 지난
자신들의 공격이 성공적이었다고 자평을
했고요 혹시라도 어 미진한 부분이
있으면 공격을 하겠다고 얘기를 했는데
아직까지는 어 큰 흐름은 없습니다
전이 될 경우에 가장 사실 란한
나라가 이거든요이란 전 원하지 않기
때문에 아마 조율된 상태에서 저강도의
지속적인 공격은
되겠으나까지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스라엘이 헤즈볼라고 충돌한
이후에 서한 지구를 공격했잖아요 계속
좀 그 수위를 높여가는 거 아닙니까
사실은 국제 사회가 굉장히 걱정을
하고 있는 건데요 이스라엘이 갑자기
서한 지구를 집중적으로 좀 때리고
있는데 물론 이스라엘의 이유는
있습니다 서한 지구의 하마스 친
하마스 세력들 이슬람 지하라는 반
이스라엘 무장 세력들이 활약을 하고
있기 때문에 뿌리를 뽑아야 된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지만 지금 현재
상황에서 어 계속 서한 지구를
공격하면서 무고한 시민들도 목숨을
잃고 있거든요 그렇게 될 경우에는
분리 수가 높아갈 거고 어 그러면
이스라엘로 상당히 어려운 상태가 될
텐데 그럼에도 이스라엘이 이렇게
지속하고 있는 이유는 국제가 비난을
하지만 막지는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은 계속적으로 이렇게 공격을
할 가능성이 크죠
capes to hold hes
including women
children ander inut
conditions inside
gaz we will rest
until wef mission
bringing all hes
home by all means
possible 근데 이스라엘이
이렇게 되면 본인들도 경제적으로
상황이 굉장히 안 좋아지는 거
아닙니까 장기전으로 가면 예 이스라엘
경제 규모를 보게 되면 약 한
5,100 달러 정도 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한 1 정도가
약간 안 되는 수치인데 2022년 만
하더라도 6.5% 경제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근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약 2% PRO 어 내려가고요 올해도
한 1.5% 1.6% 될 걸로 이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재정 수지가 많이 적자가
난다는 것입니다 어 작년에도 -5%
올해도 -8% 정도 될 것 될 것이고
어 그런 이유는 이제 전쟁 비용
자체가 장 크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할 수가 있고요 또 하나는 이제
노동력 문제입니다 현재 전쟁을
계속하다 보니까 아 인구의 한 4%
정도 한 30만 명 정도를 이제
예비군으로 집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뭐 첨단 기술 스타트업도
문제지만 일반적인 회사들도 노동력이
좀 줄어들고 있고 팔레스타인 노동력을
많이 이용을 했었거든요 서한 지고에
있는 노동자들이 많이 왔었는데 지금
전쟁 계속 되다 보니까 그 노동력도
이제 구할 수가 없고 어 그런
상태입니다 거기다가 이제 또 관광이
좀 많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예 뭐
기독교라든지 이슬람교의 성지 순례가
많이 일어나는 곳인데 그것을 그 관광
숫자가 작다 보니까 관광 수입도 좀
줄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스라엘
자체도 그렇고 전 세계인들은 제발 좀
전쟁이 좀 멈춰줬으면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이 하마스가 새로운 휴전
협상안을 거부했다고 그러는데 그
이유가 있습니까네 하마스는 그럴 수밖
없는 거요 사실 하마스는 7월 2일에
미국 미국이 제시한 휴전 안에 동의를
했거든요네 그런데 이스라엘 네타냐
정부가 계속 조건을 걸어요 그러니까
휴전이 되려면 조건이 7월 2일에
협의했던 조건은 뭐냐면 이스라엘군이
전면 철수하는 겁니다 가에서 근데 어
이번에 협상 안에서는 이스라엘에서
어떤 조건을 걸렸냐 우리 전부
철수하지 않겠다 가자와 이집트가
맞붙은 지역을 우리가 필라델피 라
그러거든요 거기 통로에 지하 터널이
있는데 거기에서 계속적으로 무기가
들어올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가 여기를
주둔을 해야 된다 그리고 어 가자를
남과 북으로 가르는 중간 경계선의
내살림 통로가 있거든요 거기도 우리가
통제를 해서 남북으로 오가는 사람들
중에서 하마스가 끼어 있는 것을 속관
해야 된다 그이 두 가지 조건을 내고
일고 있으니까 하마스는 이게 무슨
날벼락이냐 말도 안 되는 소리다
너희가 철수를 해야지 우 우리가
휴전을 하는데 그러면서 당연히
하마스는 거부를 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하마스가 거부할 만한
협상안을 제한한 거군요 예 그래서
계속 좀 나오는 게요 지금 미국 쪽의
협상 대표도 그렇고 아랍 쪽도 그렇고
정말 네탄야 정부가 협 휴전을
원하느냐 원하는 것 같지 않다
계속적으로 새로운 조건을 협상할
때마다 내건다는 것은 협상할 의지가
없다고 보는 겁니다 지금이 상황에서는
이스라엘이 멈춰 줘야 끝나는 거잖아요
예 근데에 일단 이스라엘 국내정치
차원에서도 도 만약에 휴전을 한다고
하면은 아 지금 연정에 합류하고 있는
구구 정당들이 탈퇴를 하겠다고 지금
엄포를 놓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네타이 총리도 어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어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이제
가자지구에 종전이 된 다음에 누가
통치할 것인가 굉장히 중요한 문제인데
만약에 하마스가 남아 있게 된다고
한다면 이스라엘에서 또다시 위협요인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하마스를 완전히
제거하기 위한 군대 주둔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 거 같습니다 자 그러면
현재 이스라엘 상황은 어떤지 이스라엘
현지 연결해서 인터뷰를 해봤는데요
한번
들어보시겠습니다니까 전면전 아고
비교하면 다 당연히 다르지만 어 지금
상태로서 봐서는 지금 이스라엘이 어떤
면에서 땅을 잃은 느낌이에요 왜냐면은
지금 그 북부 전선에 사고 계시는
6만 6만에서 한 8만 명 정도의
시민들이 집으로 못 돌아가고 있어요
왜냐면은 어 계속해서 로켓트를 쏘고
사실 군부대 기지나 그런데 쏘는게
아니라 시민들 향해서 어 또 쏘고
있기 때문에 그게 참 어려운 거
같습니다이 올드 시티나 그 관광지에
갔잖아요 그러면 저는 처음 봤어요
이렇게 진짜 파리가 날리고 있는 거
뭐 기독교 측에서 가는 그런 곳에서
보면은 진짜 사람이 정말 한 명도
없는 경우도 제가 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충격적이었어요 그런 적이
없거든요 중동 전쟁이 확전될
두려워하는 우리 마음 그 핵심 변수가
바로 이란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란에서
헤즈볼라 지도자가 암살당한 일이
있었고 그 이후에 이스라엘에
보복하겠다 이랬는데 대리전을 치르고
있는 양상이고 직접적으로 나서진 않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은 어떻게 보시는지
그리고 이란이 보복의 시간을 끄는
이유가 뭔지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
사실이란 당혹스러운 게요 7월
30일에 대통령 취임식을 축하하러 온
외국 인사 그것도 외국 인사가 이란이
지원하고 있는 하마스 그든 하마스의
지도자가 다른 것도 아니고 이란의
수도 테란에서 혁명 수비대가 운영하는
안가에서 그것도 목숨을 렸다는 것은
사실이라는 정말 치명적으로 부끄러운
일이거든요 그러니까 뭔가를 하인 해야
되는데 그 그 배우라는 것은 분명히
뭐 이스라엘이라는 거는 뭐 말할 것도
없고요 그니까 바로 나왔던 그 성명
형의 최고 지도자가 보복을 얘기를
했잖아요네 그러면서 어 아직까진
조용하죠 근데 그럴 수밖에 없는게
새로운 대통령이 뽑혔 않습니까 페쇄
시키안 대통령의 목적은 어떻게 서든지
서방 미국과 대화를 해서 경제 제재를
푸는 겁니다 그니까 푸는데 만약에
여기에서 보복을 깊게 하게 되면 다시
이스라엘이 또 때릴 거고요 이스라엘이
또 보복을 할 거고요 그러면이 상황이
확정이 되면은 대화은 사라져 버리고
강경 노선으로 가면서 미국과 서구와
대화를 한다는 것은 사라져 버리잖아요
그러니까 그거를 굉장히 걱정을 하고
있는 거고 그래서 페데스 키한
대통령은 어떻게 해서든지 보복 수위를
낮추고 최대한 늦추자 하는 거고요
그래서 뭐 휴전 협상이 되면은
휴전협상 조건을 걸었는데 이제 휴전
협상가 날아가 버렸고요 그런데 8월
26일에 아라치 외교장관이 뭐라
그랬냐면 우리는 확전을 원하지는
않지만 두려워하지도 않는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확전을 두려워하지도
않을 않을 거지만 또 원하지도
않는다고 분명히 얘기를 했거든요
확정하면 한다 그랬는데 방점은 확정을
하지 않고 어떻게 해서든지 서방과 통
대화를 통해서 경제 제재를 풀고이란
경제를 살리는 거기 때문에
이란으로서는 그게 더 중요한 일이고
실질적으로 저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이란이 참으면 참을수록 승자는
란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네 근데 이란이
생각하기에 두려운 세력이 있는 거죠
어 미국이 얘기했잖아요 이란이
이스라엘을 공격하면 경제 타격이 있을
수 있다음 네 이라은 이제 그게
두려울 텐데 구체적으로 어떤 영향을
받게 되는 건지 그렇게 되면 우리한테
미칠 영향은 뭔지이 부분 좀 얘기해
주시겠어요 그 미국의 경고라고 하는
것은 저는 생각하기에 한 세 가지
메시지가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어
이란이 이제 이스라엘을 공격하게 되면
어 이스라엘이 다시 이란을 공격할
것이고 그럴 경우에 미국도 이란을
공격할 것이다라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되게 되면 어 이란에
있는 뭐 석유 시설이라는 뭐 전력
시설 같은 것들 주요 시설들이 다
이제 부서질 위험이 있는 것이고요 또
하나는 지난번 4월 달에 그
이스라엘과 이단이 서로 상호 공습을
했을 경우에도 그랬었는데 대규모 경제
제재를 추가하겠다는 이제 메시지도
있습니다 아 그렇게 되고 어 세
번째로는 이제 페제 스키 정부
입장에서는 이제 그 당선된 이후에 아
미국과의 관계를 개선하면서 이런
핵합의를 다시 복원시키고 하고 있는데
그것조차도 이제 못 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은 제시한 정부의 어떤 개혁
성과가 없게 되는 것이죠 그러면 그
정부의 안정성도 좀 안 좋아질
것이다라는 것을 이제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이 되고요 근데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지금까지 아 그 그 제재
전에는 란 석유를 한 10% 정도
수입을 해 왔었습니다 근데 제재
이후에는 거의 뭐 석유를 수입하지
않고 있고 또 어 우리가 그 수출
대금을 받을 수가 없기 때문에 무역도
거의 없는 상태였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당장으로서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은
별로 없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네
이란은 기왕의 제재를 받고 있는데 더
제재하겠다 그러니까 겁나는 거죠네
근데 이란이 이렇게 함부로 움직일 수
없는 이유 뭐 다 아시겠습니다만
이란의 든든한 뒷배 미국이 있기
때문에 그럴 거 같은데네 그렇습니다
이스라엘 뒷배 미국의 막강한 중동
전력이 있는데요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관계가 친밀한 이유에 대해 다각도로
[음악]
[박수]
짚어봤습니다려 것처럼 이스라엘은
2차대전 이후 미국의 최대 원조
수혜국 있니다 1948년이 미국이
건국을 선언하며 독립하게 된
이스라엘은이 미국의 막강한 후원 아래
계속해서 성장을 해 왔는데요 실제이
미의회 조사국이 2020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요 이스라엘은 그 해에만
우리 운으로 약 10조 6천억 원이
넘는 대규모 원조금을 받아갔습니다이
원조금 모두는 국가 안보 강화를 위한
이른바 군사 원조금 알려져 있는데요이
그간 이스라엘이 받아간이 원조금을
합산해 보니까요 작년 기준으로 총
2,600억 달러 우리돈으로 350조
원에 달하는 돈이 미국에서 이스라엘에
건너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스라엘은이 돈으로 전투기는 물론
이스라엘로 침투하는이 하마스의 지하
터너를 탐지하는 기술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그렇다면 1년
에만이 평균 5조원이 넘는이 돈을
그냥 줄리는 만무할 테고이 미국이
이처럼 이스라엘에 과하다 싶을 정도의
물리적 혜택을 갖다 바치는 이유
도대체 뭘까요 중동 정책의 전략적인
접근과 미국의 여론이 선거 정치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분석입니다이
미국 유권자 17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 여론
조사에서 응답자의
76%이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것이
미국 국익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습니다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중
어느 쪽에 공감하느냐는 질문에도 명
중 여섯 명이 이스라엘이라고 응답해이
팔레스타인을 압도한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는데요 또이 미국 우회 의원들 중
유대인 출신들이 상당수 있는 점도
이스라엘을 향한 두둑한 원조에
기여했다는 해석입니다이 미국 내
유대인은 700만 700만 명
정도로이 전체 인구의 2%
수준인데요 하지만이 소수 단체가
정재계와 학계는 물론 언론
문화에서까지이 막강한 힘을 발휘하고
있습니다이 미국의 유대계 이익 단체
미 이스라엘 공곡 정책위는이 막강한
자금력으로이 미국 정치판을
좌지우지하는 최대 로비 단체인데요
뭐이 정도 영향력이 정개 인사는
물론이 대통령조차 유대인 눈치를 안
볼 수가 없겠죠 실제이 바이든
대통령도 대표 표적인 친 이스라엘
정치인으로 꼽히는데 백화 간의 직원
33% 유대계 전해지고 있고이
바이든의 두 며느리도 유대의 인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긴 관계
역사를 보니까 결코이 두 나라 때려야
뗄 수 없는 인연인 건 틀림 없어
보이는데요 미 대선이라는 또 다른
변화를 앞두고 앞으로 이들 새 국가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계속해서
스튜디오에서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지금 길금희 기자가 정리한 내용
들어보니까 미국이 이스라엘을 돕자면
그게 더 이상한 거 같은 느낌입니다
자 미 대선이 이제 한 60여일 정도
남은 상황에서 이스라엘과 이란의
해법이 다를 수밖에 없겠죠 트럼프
해리스 여기에 따라서 중동 정책의
기조가 또 달라질 텐데 이스라엘과이란
어떤 영향을 받게 되겠습니까 일단 뭐
해리스가 되던 트럼프가 되던 친
이스라엘 정책에는 변화가 없는데요
다만 해리스가 되면은 타 우에 대한
태도가 굉장히 차갑습니다 그니까 두
사람은 네탄 야후에 대해서 온도차가
있어서 해리슨은 차갑고 트럼프는
따뜻합니다 그러니까 트럼프 네타냐
입장에서는 지금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기를 학수 고대하고 있을 거고요 어
헤스가 대통령이 될 경우에는 아마도
네타니아 네타니아 사이가 굉장히
나빴던 전임 오바마 대통령 때의
정책과 비슷한게 갈 가능성이 있어요
바이든 대통령이 상당히 이례적인데
바이 대통령 너무나 친 네타냐 정책을
많이거든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바이든
대통령이 네타냐 총리를 단 한
번이라도 백 한 것도 아니에요
그런데도 이스라엘에 대해서는 네탄
정부가 하는대로 많이 는데 해리스는
굉장히 차고 그 부분에서는 분명히
온도차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은
해리스가 될 경우에는 해리스가 어
이란과 대화로 핵협상에 나설
가능성이 훨씬 높죠 어이란 입장에서
해리스가 되는게 아 그렇죠이란
입장에서는 이란은 물론 공식적으로
해리스가 되든 트럼프가 되든 우리한테
잘하 건 아니다라고 얘기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트럼프나 헤리스 중에 둘
중에 하나 고르라고 그러면 이란은
당연히 해리스를 지지하겠습니다 그이란
핵합의를 다시 복원을 시켜야 되 데
사실 바이든 정부 초기에서 그 협상을
하려고 했었거든요 근데 문제가 됐던
것이 아 헤즈볼라든지 하마스 같은
이제 프록시이에 그 그 단체들에 대한
군사 지원을 계속 할 것이냐 말
것이냐에 대한 쟁점이 하나 있었고요
그니까 미국이나 서반 국가들은 하지
말라고 했던 것인데이라는 걸 멈추지
않았고 아 또 한 가지 이슈는 탄도
미사일 개발 문제입니다 탄도 미사일
개발이 지금 이란의 가장 큰 공격
무기로 될 수 있는데 그것에 대한
개발을 할 것이냐 말 것이냐가 주 된
쟁점이었는데 근데 해리스가 되든
트럼프가 되든 그것에 대한 미국의
입장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어 핵협상이 반드시 뭐
순조롭다고 생각되지는 않고요 근데
미국의 입장에서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이제 이스라엘을 주변 아랍 국가들과
친하게 지내는 것을 좀 도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에 이집트 요르단
하고는 이제 국교가 정상화된 것이고
아브라함 협정이라는
바레인과 UA 간의 서로 이제 그
평화 협정을 맺었
그것을 계속해서 추진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니까이 다음 나라는 이제 사우디
아라비아가 될 텐데 아 이스라엘과
사우디 아라비아 간의 그런 협정을
이제 추구를 할 것이고요 어 그런
차원에서는 이란에서는 뭐 그거에 대한
대비를 좀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전 세계인이 가장 걱정하는 것이 제
5차 중동
전쟁인데에 전쟁까지 이어질까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죠 5차 중동 전쟁은
그냥 5차 중동 전쟁이 아니라 3차
세계 대지
커 그 때문에 5차 중은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보고요 지금 현재 미국도
그렇고 이란도 그렇 확전을 전혀
원하지 않고 있거든요 다만 네타니아
총리는 확전을 원하는 형태를 뛰고
있죠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네타니아
총리가 2018년 어 인터뷰에서
얘기했는데 미 어 이스라엘의 가장
위협적인 요소 세 가지가
뭐냐이란이란 란이라고 그랬습니다
그니까 이란의 핵시설을 어떻게서든지
막아서 이란이 핵개발을 못하게 하는게
네타의 꿈이거든요 그래서 그건데
이스라엘 혼자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전쟁을 전쟁을 확전을 시켜서
궁극적으로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아니라 미국과 이란의 전쟁을 만들어서
이란의 핵시설을 때리는게 네타의
꿈이기 때문에 확정 형태를 띄우고
있고 그래서 저 5차 중동 전쟁을
걱정을 하는데네 지금 상황에서 5차
중동 전쟁이
나서로 나라가 한 나라도 없습니다
미국도 힘들고요 이란도 힘듭니다
그래서이 5차 중정 전쟁은 일어날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다고 봅니다 예
그 중동 불안 얘기가 나오면 우리가
또 뉴스에서 그 늘 보는 얘기가
있어요 호르무즈 해협이 는데요 여기가
어떤 곳입니까네이 호르무즈 해협은
페르시아만에서 인도양으로 이어지는
좁은 해협으로이 주요 산유국인 걸프
연한 국가로 가는 유일한 해상
운송료를 말하는데요이 지난해 상반기
호로 우주 해협을 통한 석유 흐름은
하루 평균 2,100만 배럴로 전세계
석유 소비의 21% 책임지고 있습니다
이란과 이스라엘 전쟁이 현실화되면
이란이 호르 무주 해협을 봉쇄할 수도
있는데요 그렇게 되면이 국제 육과이
혹은 물류비 인상에 상당히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다 전에 그런
적이 있었죠 어 아직까지 완전하게
봉쇄된 적은 없었습니다 이제 이란이
계속해서 위협성 발언을 했 했었던
것이고요 또는 이제 지나가던 배를 좀
나포해서 갖고 있는 정도였습니다 그럼
만약에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다 그
우리 경제 세계 경제는 어떤 영향을
미치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유가
폭등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이
되고요 특히나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에너지 소비 예를 들어서 원유에 대한
에너지 소비가 전 세계에서 일곱
번째로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유가
폭등에 대한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고
있는 상황이고요 어 특히 지금 현재
뭐 금리 인하한다고 좀 많이 얘기들을
하고 있는데 만약에 유가 폭등이 돼서
인플레이션이 다시 일어날 조짐이
보인다고 하면은 금리 인하를 좀 늦출
수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은 이제
우리나라의 환율의 문제가 생기고
환율이 우리나라 원화 가치가
떨어지면서 어 수입 물가에도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그런 문제들에
대한 대응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도미노 그요 역사가 계속
이어지는 거 근데 만약 저기 호르무즈
해협 저기를 못 가면 이렇게
돌아갑니까 어제 돌아갈데도 없는 거
같은데 한참 가야 되는데 사우디
아라비 같은 경우에는 예 동부에서
이제으로 뺄 수 있는 뭐 파이프라인이
있다고 해서 그 정도는 할 수가
있는데 뭐 웨이트라인 뭐 그런
나라들은 나갈 수가 없는 것이죠
그러니까 만약에 호르몬 제을 봉쇄를
한다고 하면 주변
국들이 조리가 없습니다 그니까 굉장히
큰 반대 것이고요 중요하네 그
우리나라가 수입하는 작년에 수입한
석유의 60% 호르 세을 통해서
왔습니다 아 60% 막히는 거죠
우리가 그러니까 원 수입할 때 중
의도가 높다는 거 아니에요 그 부분도
좀 알아 오셨죠네 그렇습니다이 한국
석유공사에 따르면요이 지난해 우리나라
원유 수입량은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이
중동에 대한 의존도는 높아졌습니다
이산의 중동산 원유 수입 비중은
71.9% 전년 대비 4.5% 포인트
늘었는데요 2019년 이후 다시
70% 대로 늘어난 셈입니다 그
이유는 앞서 얘기한 것처럼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러시아 원유를
수입하기 어려 지면서이 중동산
대체하기 시작했기 때문인데요이 국가별
수입량은 사우디가
32.6%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러시아에서 수입했는데
러시아도 전쟁하고 그 중동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 방법 뭐 없습니까 어
정부가 이제 시행하고 있는 것은 이제
원유 도입선 다변화 지원 제도라는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중동에 대한
의존도 많으니까 그거보다 좀 멀지만
미국이라는 또 아프리카의 산유국
수입을 하는 것이거든요 그렇게 되면은
그것에 대해서 서 추가적으로 어
생기는 이제 운송비를 정부가 지원하는
제도인데요 그것이 원래 올해 말까지는
이제 끝날 거로 이제 예상이 됐었는데
지금 이런 상황 때문에 27년 말까지
한 3년 정도 더 연장한다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우리나라 직접 석유를 수입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제 민간 기업들이 좀
많이 도와줘야 되는 것인데 뭐 미국을
비롯해서 뭐 멕시코나 브라질 그 미주
지역이라는 뭐 아프리카의 뭐 알제리
뭐 나이지리아 또는 카메룬 어음
아프리카도 산유국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수입을 하는 양을 좀
더 많이 늘릴 필요가 있을 것이고요
좀 더 중장기적으로는 우리나라의
에너지 소비 구조를 좀 변화시키는
그런 노력들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지금 전 세계의 최고의
산유국이 어딥니까 예전에 사우디로
알았는데 요즘 미국이라고 얘네 미국이
쉐일 우일 개발로 해가지고 전세계
1위를 좀 하고 있고요네 근데
우리나라 입장에서 본다고 하면 제일
많이 수입하는 나라는 사우디
아라입니다 그래서 한 우리나라의 한
1 정도를 우 에서 수입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이 이제 미국입니다
그니까 미국이 원래 수입을 계속 안
해왔었는데 미국이 이제 수출 안 했기
때문에 근데 2017년 2018년부터
이제 많이 늘어나기 시작해 가지고
지금은 한 우리나라 전체에 도입량 한
1분 정도를 미국에서 하고 있고요 아
미국에서 많이 수입을 하는군요네 그다
세 번째가 이제 쿠웨이트 그
쿠웨이트에서 우리나라 소비량 도입량이
한 1분의 정도를 수입하고 있습니다
예 우리나라도 어쨌든 그 유류세 인하
조치 좀 연장한다는 거죠 네 정부가
지난 달 종료 예정이었던 유류세
한시적 인하 조치를 10월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는데요 중동 정세 불안
등에 따른이 국제 유가 불확실성과이
국내 물가 등을 고려한 겁니다 이번
조치로이 오는 10월 31일까지
휘발유는 기존 세율보다 리터당 20%
인하된 656번지 부과되고 경유의
경우에는 리터당 30% 내린
40원으로 거래가 되고 있는
황입니다네 반도체 시장에도 또 미치는
요 이것 왜 그런지 모르겠 어
그러니까 만약에 중동 전세가 불안하게
되면 끝까지 세 가지 요인이 좀 불안
요인이 되는데 하나는 육가 아 지금
계속 말씀드렸던 유가 그다음에 해상
운임 문제 지난번에도 이제 홍해 같은
사태가 생기게 되면은 해상 운임이
많이 올라가니까 그런 문제 세 번째는
이제 공급망 문제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인텔 같은 경우가 전 세계
시장 점유 한 70% 정도 되는데 그
70% 정도 중에서 한 11% 정도를
이스라엘 남부에서 생산하고 있다고
하거든요 그 그 생산이 줄어들게 되면
우리나라의 뭐 디램 반도체 생산도 좀
축소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우리나라 경제 좀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예 이스라엘은 또 대표적인 창업 국가
아아 그래서
국제한의원게 상당히 많은데 그런
부분에서도 또 영향력을 미칠 수가
있겠죠 아무래도 그렇죠 우리나라
기업들이 사실 이스라엘의 그러한
창의적인 정신을 어 수입하기 위해서
우리가 뭐 현대 크레이크 들
이라든지음 구체적으로 말할 수 없는
많은 기업들이 들어가서 벤처 기업들을
지원하고 있어요 그래서 뭐 그중에서
기술이 하나라도 성공을 하면 엄청난
이득이 되니깐요 그런데이 전쟁 상황이
길어지고 오래가 되면은 아무래도 어
우리의 그러한 지원도 지정학적 요건
영향을 받기 때문에 사실 한 좋지는
않죠네 지금 굳이 중동 분쟁 때문에
그런 거만은 아니겠습니다만 금값도
계속 고공행진을 하더라고요 그렇습니다
예 올해 금값은 20% 넘게 오르면서
수차례 최고가를 갱신하고 있는데요이
통상적으로 금값은 정치와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면이 안전자산의
피난처라고 부각되고 합니다이
시장에서는이 미국 경기침체 우려에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스라엘이란
전쟁 가능성 등이 지정학적 위험성이
커지면서이 대표적 안전 자산 임금
선호 현상이 커지고 있다고 보고
있는데요 여기에 이번 달이 미국 금리
나 기대감이 고조되면서이 금값 상승세
기울기는 더 가팔라지고 있어이 당분간
금값은 오른 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전망입니다이 중동 정세가
이렇게 전 세계 경제 도미노식으로
미치고 있는데 우리 생활과 직접적으로
밀착되는 문제는 어떤게 있겠습니까
가장 중요한게 아무래도 이제 기름값이
이제 중동 이제 국제 유가가 폭등하게
되면 우리나라 기름값에 영향을 치니까
그것이 가장 중요할 것이고요 또
우리나라 뭐 기독교인 같은 경우에는
이제 이스라엘 술 많이 떠났는데
그것에 대해서도 많은 이제 장애인이
있을 것 같고요 또 뭐 주식하시는
분들은 뭐 잘 아시겠지만 계속해서
주식의 등락이 중동 정세에 많이
영향을 미치 미치고 있거든요 그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이 좀 더
우리한테 좀 가깝게 다가오는게 아닌까
싶습니다 예 그리고 일단 중동에서 뭔
일이 나다 이러면 심리적으로
불안하잖아요 예를 들면은 기업들이
중동이 진출하고 있었을 때 그런
질문들을 많이 받게 되거든요 뭐
너희들은 팔레스타인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런 문제들을 했을 음음 사실스러운
부분들이 많아요 예 그래서 이제
기업들이 리스크 관리를 해야 되는
굉장히 중요한 시점이 와 있는 거죠네
우리 정부도 뭐 가만히 있을 순
없으니까이 저 중동 분쟁의 경각심을
갖고 대응하는 모습인데 구체적으로
어떤 대응이 필요하다고 보시는지 아
제가 봤을 때는 가장 좀 힘든
기업들이 이제 중소 기업들이 든요
이제 중소 기업들이 수출을 해야
되는데 해상 운이 많이 올라가고 공금
문제가 불안하게 되면 어 경영이 좀
더 어려워질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정부 입장에서는 뭐 다
중요하지만 중소기업 출혈 문제에
대해서 좀 더 어 각별한 좀 관심이
좀 필요하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뉴스를
쭉 봐도 오늘 얘기를 들어봐도 전쟁을
계속 하려는 입장이
이스라엘인 우린 또 이스라엘 편을
들어야 되는 근데 이제 심정적으로는
뭔지
알겠는데음 국제적인 외교상 뭐 우리
뭐 우방국의 관계상 우린 또 이스라엘
편을 들어야 되는 거잖아요 근데
사실은 우리 정부가 이번에 굉장히
놀라운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우리가
분명히 친미 친 이스라엘 국가는
맞습니다 그런데 UN 결의안에 대해서
처음만 기고 했죠 두 번 세 번째는
전부 다 우리가 찬성을 하면서
팔레스타인 편을 들어줬어요 사실은
그게 이스라엘 쪽에서는 상당한
충격입니다 한국같이 친 이스라엘
국가가 어떻게 팔레스타인의 유리한
이렇게 투표를 할 수 있었느냐
그러는데요 사실은 우리의 국익 문제도
있고 그다음에 전 세계와 같이 가야
된다라는 압박감도 있고요 지금 전음
전세계적으로는 사실 이스라엘이
곤혹스러운 입장이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이스라엘 편을 이렇게 지금
많은 사상자가 나오 있는 상황을 물론
하마스가 선재 공격한 거는 분명히
나쁩니다 그래서 우리가 첫 번째
기고한 거는 하마스의 기습 공격
때문에 함 휴전 안에 우리가 그
하마스 편을 들어주지 않았어요 그리고
비난 성명도 발표했고요 그러나 그
이후에 일어나고 있는 거에 대해서
우리가 아랍 민심 그리고 전 세계의
여론을 반영을 하면서 외교부가 굉장히
균형잡힌 외교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그 외교를
해주고요 그고 관 부처들이 사실은 굉
발게 움직이고 있어요 그럴 수밖에
없는게 다른 그 무엇보다도 우리가
수입하는 수기의 70% 중동에서
들어오고 60% 호르모 해을 통해서
들어옵니다 이러한
중차대한 물품이 중동에서 들어오는데
우리 정부가 손을 올 수는 없는
거잖아요 중동이 워낙에 오랜동안
화약고 있기 때문에 우리 정부의
정책도 어느 정도균
중심을 잡고 있군요네 굉장히
세련되었습니다 그전과는 달려요
그러니까 우리는 뭐 누구 일방적으로
누구 편을 든다 아니라 국제 사회에서
우리 우리 할 수 있는 것 그리고
우리가 영향력을 넓힐 수 있는 것 좀
더 공동 선의에서 할 수 있는
부분들로 사실은 외교부가 많은 노력을
했고 이번에 아주 빛났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경제 면에서도
이렇게 유연하게 우리가 대처하는 것은
좋은 면이 있죠 예예 그렇죠 우리나라
뭐 삼성전자라는 뭐 어 그
연구소를 두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차원에서는 우리가
이스라엘하우스 편에 치우친다
라기보다는 양쪽 다 우리 국익에
맞게끔 행동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보겠습니다네 알겠습니다이
뭐 안팎으로 불안한 경제 상황에 중동
분쟁까지 이게 악화가 되고 이러면 그
여파가 걷잡을 수 없겠죠 예 안
그래도 어려운 경제 상황에 더
힘들어지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경제
픽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