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그레이드 멈춘 MB축구…"홍명보 나가!" 야유 폭발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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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9. 6.
[음악]
10년 만에 복귀한 홍명보 감독과
함께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도전에 나선 축구 대표팀이 불안한
출발을 보였습니다 대표팀은 5일 오후
8시 서울 월드컵 경기 장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
예선 팔레스타인과의 1차전 홈
경기에서 득점 없이 0대 0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팔레스타인은 피파 랭킹
96위 한국보다 이른 세계 단이나
낮은 팀인데요 여기에 이스라엘과의
전쟁으로 리그가 중단돼 이날 선발로
나섰 팔레스타인 선수 여러 명 중
여섯 명이 현재 소속 팀이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이런 예치를 상대로
홍명보호는 손흥민 이강인 김민체 등
빅리그에서 활약하는 유럽파 선수들을
총동원 하고도 골문을 열지 못하며
무승부에 그쳤습니다 손흥민의 슈팅이
골대를 맞는 등 불운도 있었지만
변명의 여제가 없는 무기력한 경기력을
보였습니다 한편 이날 관중들은 홍명고
감독이 전광판에 등장할 때마다 거센
야유를 쏟아내며 선임 과정 논란에
대한 싸늘한 팬심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정몽규 대한 축구 협회장을 향한
비판도 분출하며 정몽규 나가 홍명보
아웃 등의 부호가 수시로 울렸
졌습니다 홍 팬들의 야유의 선수들도
위축된 모습이었는데요 김민재는 경기
후 야유하는 팬들과 마차를 빚기도
했습니다 당초 2026 월드컵부터
아시아에 배정된 본선 진출권이
8.5장 늘어나면서 한국의 11회
연속 본선 진출도 무난할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그러나 첫 경기부터
결과도 내용도 모두 놓치며 불안한
스타트를 끊게 됐습니다 홍보는
한국시간 10 오후 오만과 원정에서
3차 예선 2차전을 치르는데요 만약
오만 전에서도 승리를 챙기지 못한다면
폭명 보호를 향한 비판은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