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TV 뉴스] 경제 성장 기대감에 인도 ETF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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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인적 자원 등으로 인도 경제의 성장 잠재력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인도 기업에 투자하는 국내 ETF로 많은 자금이 유입되고, 새롭게 출시되는 상품도 늘고 있습니다.
윤형섭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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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풍부한 인적 자원 등으로 인도
경제 성장 잠재력이 또 다른 기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인도 기업의
투자하는 국내 etf Pro 많은
자금이 유입되고 있고 새롭게 출시되는
상품도 늘고 있다라고 하는데요 윤영섭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인도의 성장 잠재력에
덩다라 관련 국내 etf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증시에 상장된 인도
관련 etf 모두 일곱 개로 순자산
총액의 합은 약 1조 7천억 원입니다
규모가 가장 큰 상품은 미래세 운용의
타이거 인도니프티 50으로 순자산
총액 약 6,500억 원이며
삼성자산운용의 코덱스 인도니프티
50이 순자산 총액 5천억 원으로
뒤를이었습니다 인도 etf 최근
3개월 수익률은 평균 4에서 6%
기록했고 최근 3개월 유입된 자금만
약 4,600억 원에 달합니다 인도
etf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자
한국투자 신탁 운영도 내일 관 를
상장하며 시장에 뛰어듭니다
에이스 인도시장 대표 빅파 그룹
액티브와 에이스 인도 컨슈머 파워
액티브 두 종으로 각각 인도의 대표
5대 그룹사와 자유소비재 업종에
투자합니다 인도에서 제일 잘 나가는
다섯 개의 대표 그룹들을 사요
소비재가 있고요 그다음에
인프라 그다음에 재생
에너지 저희는 잘 모르지만 얘네가 볼
때는 앞으로 인도가 상당기간 제일
필요한게 이거 그래서 지금 전력을
투과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 한투 운용에 따르면 인도
중산층의 소비 지출은 2021년 1조
9천억 달러에서 2031년 5조
2천억 달러에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인도에서 소비의 고급화가
이어지며 잠재력이 큰 업종인 가전과
헬스케어 자동차에 집중 투자하는 것이
컨슈머 etf
특징입니다 14억명의 인구와 중산층의
증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인도
경제 성장 배경으로 꼽히는
증권가에서는 인도정부의 인프라 투자
확대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정정형 한화투자 증권
연구원은 인도는 2030년까지 1인당
GDP 두배 늘리겠다는 목표라며
2047년까지 인도를 선진국 반열에
올리겠다는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메일경제 t 윤영섭 있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