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만원 전기차, 무더기로 시작가 100만원대 경매장에 나올것 같아,동네 마실용 전기차 - 중고차경매

HeyMan 헤이맨
6 팔로워
2024. 9. 10.
안녕하세요 헤이맨입니다 지금까지
중고차 시장에 단 한 번도 나와보지
않은 중고차가 요번에 드디어 나오기
시작을 했습니다 일단은 요게 어로
나오느냐 아 그냥 바로 중고차
시장으로 나오는 건 아니고요
현대글로비스 경매장을 통해서요
전기차가 나오기 시작을 하고요이
차량은 여러분들이 도로에서 종종종 볼
수 있는 그런 차량인데 신차가가
1080만 원 그런데 요번에 경매
시작가는 아마 100만 원 초반 정도
거의 감가율이 90% 이상 95%
이상 감가된 차가 있습니다 그 차가
솔직히 차라고 하기엔 조금
애매하거든요 혹시이 다음 장면을 보기
전에 이게 어떤 전기 차인지 맞출 수
있을까요 한번 상상을 해 보세요 어떤
차량인지 그 차량은 바로이 차량입니다
요즘 전기차가 워낙 대사다 보니까
이제 가는 곳마다 지금처럼 이제
전기차 충전기가 이렇게 비치가 되어
있어요 이거 어디서 많이 봤는데 아
정말 신기하죠이 정말 많이 나왔어요
요번에이 차량을 이제 우체국에서
매각을 본격적으로 하고 있고요
보이는게 이게 다가 아닙니다 이거를
믿으시면 안 돼요 이거에 한 다섯 배
정도 되는 차량이 요번에 경매장에
나왔다고 보시면 되고요 뭐 거의 뭐
거의 대부분 다 동일합니다 딱 봤을
때 원래 이렇게 만들었나 생각을
하지만이 차량은 원래 이렇게 만든게
아니라요 겉에 껍데기를 FRP
만들어서 씌운 거고요 원래는 얘는
이제 화물 차예요 화물 차고 앞에 두
명이 타고 그리고 뒤에 화물을
조그맣게 실 실을 수 있게끔 된 그런
전기 차량입니다 실제이 차량 같은
경우는 아 주행 거리가 재원 상에는
101km 정도 주행이 가능하고요
그리고이 차량은 충전하는데 최소
시간에서 8시간 정도가 필요합니다
급속 충전기는 안 되고 완속 충전으로
충전이 되는 아 그런 전기 차량이에요
그럼이 차량을 뭐 현대에서 만들어
기아에서 만들었냐 렇게 여러분들이
궁금할 거 아니에요 아요 차량은
현대도 아니고 기아도 아니고 제가
보기에는 중국에서 만든 거 같습니다요
판매하는 회사는요 스마트이라고
인터넷을 찾아봤더니 홈페이지에는
스마트 2라는 곳에 들어가면요 차량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 수 있어요요 차량
말고도 승용차처럼 생긴 녀석도
만들었더라고요 실제로이 차량은 타본
사람이 없기 때문에 뭐라고 얘기를
못하는 거고요 탁성 기사한테
물어봤더니 한 60에서 70km 정도
주행이 가능한 거 같다 아 이제 이런
의견을 주시는데 모르겠어요 재원
상에는 어쨌든 완충시 111km 찍혀
있는데 실제로는 타보지 않은 상황에서
뭐라고 말을 못 하겠습니다이 차량이
좋은 점은 우리 그 트위지 있잖아요
트위지 같은 경우에는 어 에어컨이
없어요 그래서 정말 난감한 그런
상황인데 얘는 이제 에어컨도 있고요
어 히터도 있습니다 그래서 겨울에도
좋고요 어 여름에도 좋아요 뭐
주행거리 좀 짧긴 한데요 동네에서
약간 배달용으로 사용을 하기에는 딱
좋은 차량으로 보여집니다 또이 차량이
뒤가 이렇게 막혀 있기 때문에 안
보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후방
카메라랑 요런 부분들이 편의 장치가
있다고 보시면 돼요요 정도면 뭐 차로
서의 기본적인 기능은 다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딱 봤을 때도 굉장히
깜찍하게 생긴 모습을 가지고 있는데
아 이게 여기가 여기가 뜯어졌어요 예
이런 거는 뭐 그냥 중고차 사면 여기
침 살짝 발라 가지고 어 그리고요 차
걱정하시는게 이게 부속이 안 나오면
어쩌지라고 고민들을 많이 하실 텐데요
중고차는 아무래도 부품이 안 나오면이
차를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인터넷을 뒤져봤더니요 차량은 주식
회사 스마트 2라는 곳이 있고요
여기가 그 세종시에 있는 회사인데요
차량에 대해서 뭐 asn 판매나 요걸
지금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뭐 나중에 부품이 없어서
차량을 버려야 되나라는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이
차량을 낙찰 받으시고 이대로 끌고
다니면 안 됩니다 이대로 끌고 다니면
진짜 우체국 택배차 줄 알아요 무슨
뭐 첩보 영화에서 나오는 것처럼이 차
가져다가 뭐 그 우체국 복장 입고 뭐
뭔가를 사고를 치거나 이러면 큰일나는
거고요 낙찰을 받으면 요걸 이제 전부
다 끼워넣거나 이제 도색을 해서
타야겠죠 요게 있다 보니까 제가
보기에는 배달용으로 좀 활용이 많이
되지 않을까 실제로 여기가 한 1m
20 정도 돼 보이고요 오른쪽도
여기도 한 1m 조금 더 돼 보여요
어 그래서요 정도 공간이 있고 높이는
한 70cm 정도요 정도 되는 공간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차박을 할 수 있나
아 여기선 거의 달팽이처럼 몸을 말아
가지고 어 차박이 될 거 같은데 뭐
차박이 아니라 그 정도면 거의 노숙이
될 거 같습니다요 뒤에 문을 뚫어서
뒤로는 이제 못 들어가겠죠 예 못
들어가게끔 이렇게 해 놨고요 여기
안전을 위해서 알루미늄 바로 이렇게
보강을 따로 아 이렇게 해 놨습니다
친환경
전기차요금 100km 아지이 화물칸에
실을 수 있고요 낙차를 받게 되면 어
얘를 그냥 같이 쓸 거냐 아니면 얘를
떼어서 버리고 그냥 요렇게 트럭
식으로 요만큼 짐을 실을 수 있는
트럭으로 활용을 할 것이냐 고민을
해야 되는 거고요 그리고 잠깐만 이게
지금 이렇게 올라가면 아 화물칸
밑에는 아 여기 밑에 화물칸도 또
렇게 후방 카메라도 있고 화물칸도
이렇게 쓸 수 있게끔 아 렇게 돼
있습니다이 정도면 괜찮아요 제가
보기엔 모닝의 앞자리 정도의 공간
정도가 있습니다 여러분들 뭐 동네에서
슬금슬금 다닌다고 하면요 솔직히
트위지다는 훨씬 더 좋지 않을까
트위지를 타느니 차라리 전기차 전기
트럭을 끌고 다니는게 좀 더 낫겠다는
생각이 있다라고 하면 뭐요 차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전기차 답게 아마
본네트를 열면이 차량은 본네트에
다니고 아고 써 있네요 뭐 어디를
이렇게 다니라고 해 놨나요 여기가
이게 뭐 아 이게 열리지 말라고 어
열리지 않는데 얘를 잠깐만 이거
잡아주는게 없네 어 와셔액이 이렇게
아주 리얼합니다 와셔액 라인이 이랑
뭐 안에가 뭐 다 어디 갔니 다
없어졌어요 뭐 없습니다 어 뭐가이
흥해요 각 파이프 갖다가 이걸
만들었네요 각 파이프 갔다가 엔진룸을
만드는 어 이게 대륙의 완전 위대함을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 다 각 파이프로
전부 다 돼 있고요요 각 파이프도
나름대로 저기 나올지 모르겠네 이게
레이싱 할 때 보면 요런 식으로
원통형 그 철 봉인가요 이런 걸 써
가지고 요렇게 틀을 다 만들긴 하는데
얘는 뭐 프레스로 이렇게 찍어낸게
아니라 각 바이풀 갖다가 용접을
열심히 해가지고 차를 만들었어요 저기
이제 ABS 그리고 배터리 전기차도
배터리가 들어갑니다 브레이크가 전기차
브레이크는 이런 시스템을 쓰지 않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전기차의
브레이크인데 불구하고 하이드로 백이
있고요 저 진공을 잡아주는 그런
기계가 있는 거 같이 보여요 이게
끝이고 오른 저기 안쪽에 이제 고전화
케이블 들어가고 얘 모다 어디 갔죠
후륜인가요 모다가 없어요 모다 없고
요건 없어요 어 뭐 없어 어디 간
거야 도대체 예 아유 야 이거이
차량은 아 제작이 2019년도에
제작을 해서요 지금 한 4년에서 5년
정도 주행을 한 그런 차량입니다
단위고 3라고 돼 있나요 정식
차량명이 그 얘는 화물 차고 요거를
갖다가 이렇게 멋지게 하고 다니고
있고 신차 가격 1,220만 원에
나오고 이게 아마 보조금이란 뭐 뭐
뭐 하면 아마 12200 정도가
신차가가 이제 정해지는 거 같고 요요
차량이 이제 한 4년 5년 정도
사용을 하다가 이제는 이제 매각이
되는 그런 수선을 밟고 있는데 이런
차량은 솔직히 금액이 없습니다 이거를
얼마에 팔아야 될지에 대한 가격
산정이 정말 힘들어요 왜냐면 그
기준이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요런
차량들은 이제 경매장에서도 머리를
꺄우뚱 꺄우뚱 해요 아 이걸 도대체
얼마를 시작을 해야 되나 근데 제가
봤을 때는 트위지 준해 가지고 금액이
형성되지 않을까 또 헤이메이 또요
차량을 렇게 영상을 찍으면 이걸 보고
사람들이 어 그래 막 아이디어가 막
이제 떠올 떠올리는 거예요 그리고
머리가 막 돌아가는 거죠 아 그래
우리가 배달을 하는데 이걸 쓸까 어
우리가 뭘 하는데 안에다 이걸
쓸까라는 생각을 하죠 다만 여러분들이
정말 이제 여러분들이 생각해야 되는게
뭐냐면 주행 거리에 대한 부분이에요
제가 봤을 때는 주행거리 한 70km
정도 나올 거 같으니까 혹시 자기 집
근처에서 70km 이내에서 뭔가 일을
볼 수 있다라고 하면이 전기차를
구입하는 것도 한번 생각해 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초기에는 경험이
없고 낯설지아요 그러다 보니까 초기의
그 낙찰가는 많이 떨어질 것 같고요
아 그리고 이제 요런게 이제 계속
물건이 나오다 보면 그제서야 아 대략
요거는요 정도에 금액이 형성되
있구나라고 해서 금액이 형성될 거
같아요 일반인들이 봤을 때는 아 이런
차들은 어떻게 해야 되지 심지어는
중고차 딜러들도 아 이런 차는 어떻게
해야 되지 어 아니 네가 전문가지 아
아 경험이 한 번도 없어서라고 말할
수 있는 차량이 바로 이런 전
우체국의 전기 차량입니다 이게 딱
봤을 때 차가 굉장히 우스워 보이는데
절대 그렇지 않아요 이렇게 보면
나름대로 이제 헤드램프나 이런데 이런
데들리 아주 그냥 나름대로 멋있게
생겼습니다 야 그래이 녀석들이 이제
오랫동안 우체국 업무를 열심히 하고
이제는 생명이 다한게 아니라 보통
일반적인 관공서는 보통 한 5년 정도
차량을 사용을 하면 그다음부터는 또
매각을 하고요 다음 아마 우체국에서
요걸로 좀 많이 편했으면 앞으로 제가
보기엔 뭐 또 잘 사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으로 마 나올 물량이 제가
보기에는 굉장히 많을 거 같아요
대부분의 우체국이 이걸 사용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또 이렇게
사용을 함으로 인해서 나름대로 굉장히
편리한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이런
차에 또 블랙박스까지 달려 있습니다
예 블랙박스가 작동을 하면 이제 땡
잡는 거고요 작동을 안 하면 이제 뭐
새로 달아야 되는 약간 속상함이
발생할 수 있는 이런 차량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