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진짜 비싼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보시다시피 컬러가 너무 예쁘고요
쫀쫀한 고급 좀 속감 같은게 좀
나면서도 이래서 파운데이션 비싼 거
쓰라고 하나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는 보다 좋더라고요 제가 이거 쓰고
필링제 스크럽 제품 이제 아예 안
쓰게 됐고 애매한 스크럽제 몇 개
사면서 실패하니 요거 한번 구매해
가지고 써 보시고 머리 붕붕 뜨는데
스타일링 귀찮아 이러신 분들 그냥
이거 사시면 돼요 솔직히 그냥 의
극락 요런 느낌이에요 근데 얘는 뭔가
자연바람이 어디선가 솔솔 불러오는듯한
그런 느낌이나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재입니다 제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거 쓸데없는 곳에 돈 쓰기 거 아시죠
여러분 전 개인적으로 모든 소비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어 가지고 쓸데없이 비싼 거는
진짜 딱 싫어하거든요 대신 또
그렇다고 해서 가격이 비싸면 무조건
싫어 이건 또 절대 아닙니다 이렇게
저만에 확고한 기준이 조금 있는만큼
가격대가 좀 높더라도 그 가격값을
확실히 한다 싶은 제품들은 너무너무
좋아해 주고 너무 아끼고 막 주변에도
널리널리 퍼트리고 영업하는 그런
스타일인데요 그래서 오늘 제가 준비한
영상의 주제도 가격만 들으면은 어 좀
비싼데 싶지만 막상 사용을 해 보면
왜 비싼지 너무 잘 알겠는 가격값을
제대로 좀 하는 제품들로만
모아봤습니다네 바로 추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첫 번째는요
여러분 이거 조금 저 김치 국일 수도
있을 것 같기는 한데 여러분 솔직히
어 솔직히 조금 오늘 블러셔 정부
궁금하죠 않으셨어요 아 아니셨을까
응 블러셔 정보 궁금해하시는 분들
저는 솔직히 꽤 됐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오늘 사용한요
블러셔가 레어 뷰티의 리퀴드 블러셔
든요 제가 오늘 사용한 컬러는
호프라는 컬러인데 여러분이 리퀴드
블러셔가 지금 제가 들고 있는 거는
3.2mm 아리 미니 사이즈고
7.5mm 본품 사이즈도 따로
있거든요 근데이 3.2mm 리 새끼
손가락만한 애가 직구로 해가지고
배송비 포함 34,000원 정도
들었어요 제가 이거 컬러가 너무 예뻐
가지고 살 때 당시에는 약간 가격
감각 같은 거 좀 없어 어 그래 조금
뭐 용량대비 좀 비싼 거 같긴 하다
정도로만 생각하고 구매를 했었는데 어
우리 올리브 형에서 이제 랭킹에 있는
다른 리퀴드 블러쉬를 보니까 얘가
진짜 거의 한 두 배 이상
비싸더라고요 제가 가격대를 대충 좀
조사를 해봤을 때 힌스가 6mm 만
원 중반대 그리고 이제 노즈에서 나온
리퀴드 치크 있잖아요 그것도 16mm
만 원 중후반대 정도더라고요 근데
얘는 용량 화실 작은데 가격은 두
배야 그니까 정말이 쥐똥 많은게 비싼
건 맞는데 제가 진짜 비싼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일단 컬러 너무 예쁘죠
그냥 보시다시피 컬러가 너무 예쁘고요
이게 또 제가 워낙 블러셔라 제품군
자체를 너무 좋아하는 블덕이다 보니까
리퀴드 블러셔도 진짜 많이 써
봤거든요 진짜 옛날옛적에 한국에 잠깐
들어왔다가 그래서 철수된 뭐 어딕션
터 해가지고 정말 많은 리퀴드
치크들을 써 봤는데 리퀴드 치크에
정말 치명적인 단점이 뭐냐 하면 오늘
제가 한 것처럼 이런 매트한 피부
편을 했을 때 그리고 저는 파우더
처리까지 해 주거든요 파우더 처리까지
하고 그 위에 리퀴드 치크를 얹으려고
하면 대부분 다 까져요이 베이스가
탄탄하게 되어 있어도 얘를 이렇게
블렌딩하는 과정에서 이렇게 예쁘게
올라가는게 아니라 얘가 그냥 까지면서
여기가 점점점점 벗겨지듯이 발리는
애들도 많고 그리고 또 좀 잘 발린다
싶으면은 지속력이 조금 약한 제품들도
있거든요 근데 얘는 장난 아니에요
진짜 비싼 카페 근데 제가 밑에
보니까 메이드인 코리아인 하거든요
어디서 제조를 하신 거지 메이드인
코리아인데 셀레나 고메즈의 뷰티
브랜드를 담당하고 계신 아 그 제조사
어 퍼펙트 아주 멋지시고 근데 제가
요거 구매한지가 몇 달 됐거든요 근데
여러분들도 굳이 본품 사이즈 구매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얘가 또
좋은게 양은
쥐똥만하게 발리고 잘 퍼져요 일단
제가이 손등을 좀 매트한 피부편 한
환경으로 한번 만들 볼게요 일단
맥쿠션 조금 매트하게 발라주고 지금
파우더 처리까지 해가지고 조금
매트하게 만들어 볼게요 콕콕콕 이렇게
볼이라고 생각하고 콕콕콕 찍으신
다음에 요런 핑거 퍼프 있죠 손으로
하셔도 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핑거
퍼프로 하는 거 훨씬 더 좋아해
가지고 여러분 너무 예쁘게 퍼지는 거
보이시나요 지금 발색이이 밑에
베이스를까지 않으면서 렇게 색감이
너무 예쁘게 올라가요 근데 또이 상태
그대로 지속력도 너무 좋아 그래서
총평하자면이 이 레어 뷰티의 리퀴드
블러셔는 기존의 리퀴드 블러셔가
가졌던 단점들을 모두 좀 보완해
가지고 나온 제품이 아닐까 싶은
제품이고요 또 제품 케이스도 보면은
좀 귀여우면서 은근히 조금 고급스러운
느낌도 있고 좀 마음에 들어요 전
그래서 아직 한참 남긴 했지만 제가
12월에 이제 미국 여행 갈 일이
있거든요 그래서 미국 여행 가면은
다른 컬러들도 좀 몇 개 더 테스트해
보고 좀 데려오려고 좀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처럼 너무 밝은
치크 말고 너무 채도 빵 런 거 말고
이렇게 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살짝 미지근한 느낌 요런 느낌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마음에 드실
거예요 그리고 사실 소량으로도 너무
잘 퍼지기 때문에 굳이 큰 용량 사실
필요 없다네 그리고 그다음은
백화점에서 판매하는 고가의 명품
베이스들이 우리가 이제 익히 알고
있는 제품들 있죠 뭐 예를 들어
에스티로더의 더블웨어 파운데이션이라
그가 뭐 랑콤의 땡이 돌 파이라 그가
이렇게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정말
막 10년 넘게 막 한 자리 차지하고
있는 그런 베스트셀러 제품들 말고
제가 써 봤을 때 얘네는 진짜 좋더라
하는 어 조금 그 명품 베이스들이
약간은 조금 숨어 있는 꿀템들 두 개
소개할게요 제가 이번에 파운데이션
하나 쿠션 하나 렇게 들고 왔는데요
파운데이션은 이왕 비싼 돈 주고 살
거는 요거 한번 사 보시면
어떨까요라고 제안드리고 싶습니다 바로
스쿠의 더 리퀴드 파운데이션인데요
제가 요거를 처음 알게 된 거는 진짜
몇 년 전에 상은 원장님이랑 같이
촬영할 일이 있었거든요 그때 이제 상
원장님이이 스쿠 파운데이션을 써
줬는데 뭔가 얼굴에 딱 발라 주시자
자 뭔가 느껴지는게이 파데 뭐지 좀
심상치 않다 정말 좀 좋은게 확
느껴지는 그런 파대 있거든요 그때
이제 원장님이랑 촬영하면서 와이
파운데이션 진짜 좋다 싶었었는데 그
이후에 이제 제가 또 시딩 들어와
가지고 써 보게 됐는데 너무 좋은
거예요 근데 또 상호 원장님 뿐만이
아니라 제가 또 고바이 신의 이진
선생님 그 촬영 간적도 있었거든요
근데 거기서도 또 이게 나오는 거야
그 제가 그때 딱 느낀게 이게 좀
청담샵 선생님 사이에서 입소문이 막
나고 있는 그런 약간 숨은 꿀템 파대
나라고 느꼈거든요 근데이 파운데이션이
가격이 좀 드릅게 비싸긴 하거든요
30mm 이제 12만 원 대예 그래서
정말 비싸긴 한데 확실히 써 보면은
진짜 아 이래서 파운데이션 비싼 거
쓰라고 하나 약간 이런 느낌인 정도로
정말 좋아요 보시면 제형감 자체도 좀
묽은 편이어야 스파출러로 쓱쓱
펴바르기도 너무 좋고요 보시다시피
정말 정말 얇게 발리면서도 또 피부가
되게 편안한데 또 커버력이 없지도
않아요 뭐 물론 더블 웨어나 이런
제품들에 비하면 얘가 조금 커버력이
더 낮긴 한데 얘는 뭐랄까 피부에 딱
얹었을 때 쫀쫀한 고급 좀 속감
같은게 좀 나면서도 근데 그렇다고 또
막 번질번질 아고 그런 느낌은
아니면서 피부가 또 편안하면서 그래
가지고 느낌을 딱 비유하자면
청담동에 정말 터주대감 럼 오랫동안
머물면서 거주하고 계시는 사모님들이
데일리 파데로 쓸 것 같은 딱 그런
느낌입니다 정말 딱 과하지 않은
절제된 매끈한 윤기 요런 느낌이여
가지고 정말 좀 고급스러운 피부편
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 파운데이션 좀
새로 사보고 싶은데 너무 뻔한 유명템
사고 싶지 않다 하시는 분들은 요거
한번 구매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제가 알기로 얘가 백화전
오프라인 매장에는 스쿠 매장이 없는
거 같고 뭐 SSG 닷컴이나 이런
데서 구매를 하셔야 될 거 같거든요
그래서 아무튼 얘 추천 그리고 제가
쿠션도 하나 추천할게요 와 진짜 얘는
진짜 여러분들이 평 에 생각하셨던
매트 쿠션이랑 정말 다른 느낌일 거요
이제 맥의 스튜디오 픽스 롱헤어 쿠션
파운데이션인데 브랜드에서는 약간 세틴
광 요런 느낌을 미시는 거 같은데
솔직히 이제 광은 거의 안 나고 진짜
거의 매트 쿠션이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근데 이게 일단 패키지부터 보셔도
패키지도 너무 고급스럽고 정말 들고
다니면 기분 좋아질 정도로 패키지가
너무 예쁜데 내용물 퀄리티도 장난
아닙니다 이게 화면에이 제형감 특성이
잘 잡힐지는 모르겠는데 얘가 발릴 때
얘가 솔직히 좀 두꺼운 느낌이거든요
얘가 막 얇게 발리고 이런 느낌은
아니에요 언을 때는 뭔가 두껍게
발리는 느낌이고 실제로도 약간 두께가
있어 발릴 때 이제 두꺼운 느낌으로
발려 근데 화장이 안 뜨고 진짜 오래
가고 진짜 가벼워요 얼굴에 느껴지는게
이게 되게 신기한 쿠션이에요 얘는
솔직히 제가 영상에서 이렇게 좀 말로
표현하는 걸로 좀 표현이 안 될 거
같고 직접 한 번만 매장 가셔서 발라
보셨으면 좋겠어요 너무 좀 특이한
제형이 저도 이제 몇 달 전부터 이제
노벨에서 쿠션 개발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개발하고 있는 쿠션은
뭔가 조금 데일리로 휘뚜루 마두로
쓰기 좋은 매트도 아닌 글로우도 아닌
그런 중간 정도의 쿠션을 만들고
있는데 얘는 딱 어떨 때 쓰면 좋냐면
정말 나는 쿠션으로 파운데이션 같은
느낌 내고 싶어 지속력 짱짱 커버력
짱짱 얼굴 싹 깔끔하게 커버하고 싶어
할 때 쓰시면 완전 만족하실 거예요
제가 이번에 여기 좀 사진에 띄워
놓을 건데 제가 인스타그램에서 반응
진짜 좋았던 그 메이크업 있거든요
제가 요거 상하이 혼자 여행 갔을 때
요렇게 메이크업하고 찍었었는데 이때
제가 상하이에서 너무 잘 쓴 쿠션도이
맥 쿠션이 그든 사진 보시면 딱
아시겠지만 뭔가 정말 깔끔하게 무결점
피부 같은 느낌으로 표현이 돼요
그래서 제가 지금 추천드리는요 두
개의 베이스가 각각 완전 다른
느낌으로 너무 매력이 있거든요 얘는
진짜 고급과 매끈한 윤기 자연스러움
요런 느낌이라면 얘는 진짜는 무결점
요런 느낌으로 발려 가지고 진짜 나는
베이스에 어떠한 요런 결점도 보이는
거 싫어 난 진짜 무결점 베이스 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은 얘 한번 써
보셨으면 좋겠어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는 에라 블랙 쿠션보다 좀 더요네
저 지금 굉장히 작은 목소리로 말하고
있기 때문에 라인은 비밀로 해
주시고요네 아무튼 진짜 좋더라고요네
아무튼 맥도 사실 파운데이션은 되게
유명한데 쿠션은 아직 그렇게까지
유명하지 않은 거 같아 가지고 요렇게
두 개 명품 베이스 스은 꿀템으로
추천드려 봅니다 자 그리고 그 다음
추천템은 우리가 여름철에는 지와의
전쟁이었다면 가울 겨울철 다가오면 또
이제 환절기 이럴 때 갑질과의
전쟁이자아요 뭔가 좀 저 사람
분해한다 저 사람 좀 있어 보인다
이렇게 쉽게 만들어 주는 요소들이
이제 가장 중요한 여러분들 흔히들
알고 계시는 머릿결 조금 차분하게 쫙
렇게 정돈돼 있는 머리결 뭐 손톱
발톱 관리 잘 돼 있는 거 요런 것도
있지만 저는 피부결도 정말 중요하다
생각하거든요 막 목구이 너무 예쁘고
메이크업도 너무 잘했어 근데 딱
가까이서 봤을 때 각질에 막 화장 껴
있고 막 이러면은 뭔가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들잖아요 근데 여러분들 요거
한 번만 써 보세요 에피 누보의
리설페이싱 어드밴스드 필 이름도 참
기어음 근데 얘가 진짜로 써 보시면은
신세계가 열리는 물광필 제품이에요
제가 예전에는 각질 관리해 줄 때
이제 마이드 타입의 그런 필링 젤
같은 것도 써보고 얹어 놓고 이제
조금 있다가 이제 워시오프 하는 그런
스크럽 팩 같은 그런 느낌인 것도
써보고 또 효소 파우더로 되어 있는
그런 클렌저도 쓰고 좀 이렇게 각질
관리에 꽤나 진심이었던 사람인데요
제가 이거 쓰고 필링제 스크럽 제품
이제 아예 안 쓰게 됐고 효소 파우더
주기도 완전 길어졌어요 정말 그
정도로이 각질 관리 쪽에 완전
만족하고 있는 제품이고요 이게 요즘
유튜브에서도 입술에 슬슬 나고 있는
제품이어야 유튜브 영상 보시고 이미
구매해 보신 분들도 계실 것 같고
제가 예전에 인스타 리스로도 추천해
드렸던 제품이어야 이미 구매해서
써보신 분들도 꽤 계실 거 같아요
근데이 제품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필링 제품이랑은 완전 다르거든요
이게 그냥 제 현관만 보면은 앵 토너
아니야 싶을 정도로 정말 묽은
제형이에요 근데 이게 알고 보면 묵은
각질 피지 화이트헤드 블랙헤드는
제거를 해 주면서 또 잃어버리 법한
이제 수분 보습까지 또 채워 넣어
주는 약간 사기케 같은 그런
아이예요요 그냥 토너 같은 놈이
어떻게 그러냐 싶으실 수 있는데요
제품이 아하 바하 라하 파하 싱
그린까지 파이브 하라고 해 가지고
필링 쪽에서 제대로 알아주는 다섯
가지 성분들을 최적의 배합비로 해
가지고 만든게 바로이 제품이거든요
이게 우리가 필링 하면은 기본적으로
딱 깔려 있는 그런 인식들 있죠 뭔가
물리적으로 각질을 벗겨내거나 뭔가
기구를 사용해 가지고 밀거나 이런
제품이 아니고이 피부에 자자자자자
있는 요런 각질들을 자극 없이 녹여내
주면서 비워 주고 수분은 채워 주는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사용
방법도 초 간단한데요 아까 보여
드렸다시피 끈적임 없이 흐르는 산뜻한
제형인데 이런 좀 넓은 화장솜의 피를
충분히 이렇게 많이 많이 적셔 준
다음에 피 피부를 쓱쓱 닦아내 주고
그다음 필링 성분이 피부에 흡수될
때까지 3 4분 정도만 기다려 준
다음에 물로 씻어내 줄 필요 없이
평소처럼 닥토로 피부계 정리를 해
주면 필링에 수분 채우기까지 한 번에
끝납니다 그리고 또 제가 사용한
것처럼 화장솜에 묻혀 가지고 닦아내는
방법도 있지만 대왕 면봉에 묻히면 또
이런 코 옆에 아든 뭐 미간 사이라
그지 턱 요런 데는 대왕 면봉으로
문질문질하면서 케어해 주셔도 좋아요
이거 써 주고 나면은 피부결이 진짜
포드 보들 해지면서 화장이 완전 쑥쑥
잘 먹는 피부가 되거든요 오늘 제
메이크업만 보시더라도 화장이 완전
쑥쑥 잘 먹고 오늘 제가 매트
매트하게 표현을 해 줬는데도 막 끼고
떠 보이는 거 없이 매끈하게 잘
먹거든요 피부가 정말 이렇게 맨들맨들
해지는 느낌이고요 시간은 뭐 화장수에
적시고 닦아내고 기다리고 닦토하고
이런 거 다 합쳐도 한 5분 정도면
되고요 횟수는 민간 피부는 주에 1
2회 정도 일반 피부는 주에 3회
정도 해 주면 되고요 저는 2회 정도
해 주고 있거든요 그럼 5분 5분
해가지고 총 10분만 일주일에 딱
10분만 투자를 해 주시면은 각질
고민이 끝나는게 정말 마음에 듭니다
근데 이제 구미 가격이 전가가
65,000 원이어 가지고 솔직히
조금 비싼 건 사실이에요 근데
여러분들이 이거 실제로 써 보시면 왜
비싼지 확 느끼실 것 같거든요 솔직히
돈도 많고 시간도 많고 정말
부지런하기까지 하신 분들은 뭐
에스테틱가 가지고 일주일에 몇 번씩
관리받고 그렇게 하실 수 있겠지만
저는이 각질 관리라는게 어쩌다 한번
빠짝 요렇게 하는게 아니라 꾸준하게
얼마나 좀 쉽게 잘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이 제품은
아까 제가 사용 방법 보여 드려서
아시겠지만 너무 쉽잖아요 그냥
화장솜에 묻혀 가지고 닦아내고
기다리면 끝 쉽게 꾸준하게 할 수
있으면서 효과도 확실해 그래서
여러분들이 애매한 스크럽제 몇 개
사면서 실패하니 요거 한번 구매해
가지고 써 보시고 각질 관리 진짜
쉽게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이 제품이
정말 고효능 물광필 스케일링 제품인데
그렇다고 또 자극적이지도 않아요
자극적이지 않게 초민감성 분들까지 다
사용하실 수 있을 정도로 임상 테스트
도 다 완료가 됐고 이렇게 정말 초민
감성인 분들까지 초간단하게 필링할 수
있는 제품이니까 피부에 생 각질이나
화이트헤드 블랙헤드 이런 것 때문에
고민 많으셨던 분들은요 에피 누보 필
한번 써 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또
제가이 필이란 같이 추천을 하고 싶은
서브템 좀 찰떡 궁합 템 요런게 또
하나 있는데요 제가이 에피 노보 피를
맨 처음에 받아 가지고 써 볼 때이
에피 노보 측에서 다른 제품들도 같이
렇게 해가지고 보내 주셨었어요 근데
그때 제가이 크림도 써보고 너무 좋아
가지고 깜짝 놀랬거든요 솔 솔직히 맨
처음에는 제가 그냥 시딩 이렇게 다른
제품이랑 같이 엮어 가지고 받은
거니까 가격을 미리 검색을 안 해보고
그냥 써보면서 와 이거 왜 이렇게
좋아 어 너무 좋다 이렇게 하면서
그냥 썼어요 근데 이제 가격 보니까
왜 그렇게 좋았는지 납득이 딱
되더라고요이 크림이 정말 제가
오버하는게 아니라 백화점 크림이랑 맛
먹을 수 있겠다 싶을 정도로 진짜
고컬 크림이 이거 진짜 한번 써
보시면은 피부 근본부터 뭔가 장벽을
탄탄하게 케어한다 요런 느낌이 딱히
제품 설명을 보 지 않고도 확 느껴진
느낌 그 정도로 정말 딱 느껴져요
근데 또 그렇다고 해서 막 탱탱 탄력
요런 쪽 제품은 또 아니거든요 진짜
딱 그냥 말 그대로 장벽부터
탄탄해지는 그런 크림 크림 제형감
보시면 뭔가 제형감 보면 일반적인
수분 크림과 보습 크림의 중간 정도
느낌인데 피부에 딱 얹었을 때
느껴지는 보습감이 진짜 촘촘하게 되게
오랜 시간 동안 느껴져요 그리고 좋은
크림을 발랐다는 느낌이 딱 뜹니다이
크림도 또 알아보니까 오중 진정 효과
에다가 특허 성분 구 종까지 아주
대단한 제품인데이 크림을 그냥 뭐
낮밤 상관없이 화장하기 전에 뭐 이럴
때 그냥 막 써 주시기에도 좋지만
저는 개인적으로이 필 써 준 날이
크림으로 딱 덮어 주고 자면은 진짜
환상의 궁합이 그든 다음 날에 피부가
정말 맨들맨들 야들야들 정말 컨디션이
너무 좋아져 가지고이 조아 한번 꼭
써 보셨으면 좋겠어요 근데 여기서
에피우비 센스 레전드 이거 필이란
크림 솔직히 다 많이 팔고 싶으실
텐데 이렇게 두 개 한 번에 구매해
보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울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셨는지 프로모션을
너무 센스 있게 구성을 하셨더라고요
너무 센스 있게 교차 샘플 증정으로
준비를 해 주셨는데 9월 11일부터
9월 15일까지 한가의 특별
프로모션으로 해 가지고 피를 구매했을
때는 할인에다가 크림 샤시에요 더마
코튼 패드까지 해 가지고 피를 사하는
크림도 써 보실 수 있게 이렇게
준비를 해 드리고 또 반대로 크림을
사면은 할인도 해 드리는데요 필
샤시에 더머 코튼 패드까지 또 요렇게
아주 센스 있게 교차 증정으로 준비를
해 주셨으니까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구경가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여러분 그다음은요 짠 요겁니다
뭔가 비싼데 돈값하는 제품 하면은
저는 뭔가 그런 브랜딩을 다이슨이
가장 잘한다고 생각을 하긴 하거든요
근데 제가 다이슨 드라이기도 진짜
진짜 좋아하는데 제가 요거 제가 지난
생일 선물 때 받았었는데 솔직히 제가
한동안은 머리를 거의 묶고 다닐 일이
많아 가지고 선물 받고서도 거의
사용을 안 했었어요 근데 제가 지금
칼단발로 다시 했잖아요 와 요즘에
진짜 이거 없이는 스타일링을 못 해
최고야 최고 일단 요거 어떤 분들한테
가장 추천을 많이 드리냐면 저처럼
약간 스타일링 안 했을 때 머리가
붕붕 뜨는 분들 있죠 붕붕 떠
그러면은 스타일링이라고 좀 열심히
해야 되는데 귀찮아 여러분 알죠 저
귀찮아 가지고 트리트먼트 같은 것도
다 맨날 노워시 트리트먼트 칙칙
뿌리는 것만 쓰는 거 알죠 제가 진짜
그 정도로 메이크업은 무슨 이렇게 속
썹 붙이고 어 난리난리대 난리를
치면서 이렇게 메이크업을 열심히
하면서도 헤어는 너무 귀찮아하는
사람이란 말이죠 그래서 사실
스타일링까지 가기도 전에 머리를
제대로 말리는 것조차 좀 어렵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만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 저 같은 분들 분명히
있으실 거예요 머리 붕붕 뜨는데
스타일링 귀찮아 이러신 분들 그냥
이거 사시면 돼요 그냥 그냥 사면 돼
이게 드라이기 고데기가 조금 합쳐져
있는 그런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저는 사실 이렇게 커들로
머리가 좀 안 어울리는 편이어야고
머리를 조금 쫙쫙 펴 주는 걸
좋아하는데 얘가 그냥 이렇게 두피
정도만 말리고 여기 이렇게 조금 거의
젖어 있는 상태에도 쭉쭉쭉 피잖아
그러면 정말 신기하게 머리가 마르면서
펴지기 있지 동시에 다 됩니다 제가
오늘 하고 있는요 칼단발 스타일링도요
에어 스트레이트너를 해 준 건데요
두피 쪽은 말라 있지만 이제 여전히
머리 옆쪽은 좀 덜 말라 있는
상태에서
쭉쭉쭉이 그냥 고데기 해 주듯이
쫙쫙쫙 펴 주 듯이 쭉쭉 해 주면은
머리가 완전 찰랑찰랑한 생머리가 딱
됩니다 한쪽 안 한쪽 반반 비교해
보면은 차이가 엄청 많이 나죠 그래서
얘는 요즘 진짜 쓸 때마다 감탄하면서
쓰고 있는 제품이야 가지고 비싸도
돈값 제대로 한다 다이슨 역시 뭔가
다르다라는 느낌으로 이렇게 갖고
왔습니다 그다음 제품은 짠 요겁니다
요거 아마 진짜 아는 분들은 정말
좋아하는 제품이야 가지고 제롱이
중에서 요거 아는 분들 많을 것
같아요 근데 저는 요거 사실
안지가 한 2년 안 된 거 같거든요
이게
유스트라다무스
막 이럴 때 있잖아요 뭐 어깨라는 뭐
런 목 부분이라든지 이게 뭐 붙이는
파스나 이런 거는 아닌데 뭔가 조금
풀어주는 느낌이 이거든요 되게
시원하게 풀어주는 느낌이면서 또 향도
태국의 정말 비싼 스파샵 날 것 같은
그런 향이랄까요 좀 보통 힐링이
아닙니다 여러분 솔직히 그냥 거의
극락 요런 느낌이에요 그래서 요거는
뭐 오일을 폭폭폭 많이 많이 바을
그럴 필요도 없고 그냥 살짝 묻혀
가지고 목 뒤라 그가 요런데 조금
이렇게 문질러 주면은 내가 꼭 오늘
막 엄청 뭉쳤다 하는 날이 아니더라도
자기 전에 요거 딱 해 주면은 진짜
약간 필로 미스트 백에 뿌린 것처럼
그냥 여기 여기서 이제 향이 솔솔솔솔
나니까 심신도 되게 안정되는
느낌이면서 향도 너무 좋고 그리고 또
여기가 많이 뭉쳤다 하는 날에는
평소에 그냥 이렇게 살짝 바른 양보다
조금 더 많이 해 가지고 마사지 같이
해 주고 하면은 풀리는 속도가 확실히
빠릅니다 그래서 제가 이거 원래도
이제 잠자기 전에 찔끔찔끔 묻혀
가지고 너무 잘 썼는데 최근에 진짜
담이 완전 세게 걸린 적이 있었거든요
그때 얘 더구 너무 잘 봐 가지고
진짜 완전 사랑에 빠진 그런
제품입니다 뭔가 그런 태국 고급 습
향 요런 거 찾으셨던 분들은 요거
진짜 꼭 써 보세요 극락입니다 자
그리고 여러분 마지막은 아 제가 정말
뷰티 크리에이터인데 하다하다가 이제
선풍기까지 추합니다 선풍기 갖고
왔거든요네 어 거실에서 있던 저희
선풍기를 여기까지 이제 꾸역꾸역 끌고
왔어요 여러분네 발뮤다 선풍기 든요
여러분 어 여기요 선풍기예요 근데
제가 저 선풍기를 사고 너무 마음에
들어 가지고 그 디에디트 분들이랑
콜라보 촬영할 때 그 릴스 용으로
소품도 촬영했었는데 최근에 산 것
중에 가장 만족한 소이 뭐냐라고 했을
때 그 세 가지 중에서 제가 조거를
꼽았었다 그 정도로 제가 너무
만족하는 제품인데 얘가 솔직히 가격이
좀 미쳤거든요 솔직히 저도 막 이거
이런 존재도 몰랐어요 저는 이런게
이렇게 비싼 선풍기가 있다는 것도 다
있은 선풍기만 알았지 발뮤다 그래도
이런게 나온다는 거는 제가
몰랐었거든요 근데 또 제가
인스타그램에서 공부하는 거를 보다
그냥 진짜 홀려 가지고 산 거예요
너무 좋아 보여 가지고 진짜 제가
그렇게 충동 구매 같은 거를 별로 안
하는 스타일인데 어떻게 보면 쟤는
충동 구매한게 맞거든요 인정 어 집에
다른 선풍기 있는데 거실의 선풍기
하나 두고 싶은데 그게 공구가 딱
올라와 가지고 어 정가보다 훨씬 더
싸게 살 수 있다길래 샀던 거예요
근데 진짜 대만족입니다 우선 발묘가
일단 주방 쪽에 이제 두는 소형
가정들로 진짜 유명하잖아요 대표적으로
이제 토스터기 터 해 가지고 발묘가
유명한 제품들이 되게 많은데이
선풍기도 퀄리티가 장난이 아닙니다 그
전에 퀄리티 얘기하기 전에 디자인부터
보면은 이게 지금 같은 앵글에 담기가
너무 어려워서 제가 여기에다가 사진을
좀 띄워 드릴게요이 사진으로 보면은
뭔가 선풍기 하면은 인테리어를 조금
해치는 느낌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런 느낌이었는데 발묘 선풍기는 일단
너무 예쁘고요 예쁜데 바람이요 정말
멀리까지 옵니다 제가 예전에 써오던
선풍기들은 이렇게 가까이 있을 때
이제 좀 바람이 느껴지고 멀리 있을
때는 그래 시원은 한데 뭔가 잘
모르겠네 그런 느낌이 있었다면은 근데
얘는 뭔가 자연바람이 어디선가 솔솔
불러오는듯한 그런 느낌이나요 진짜
시원한데 되게 기분 좋은 시원함이
해야 되나 근데 조금의 단점이라고
한다면 이제 리모컨 없이 직접 이렇게
위에 이렇게 전원 버튼으로 해 가지고
해야 되는 거 그게 조금 귀찮기는
한데 사실 또 설정을 해 놓으면 그
설정을 엄청 자주 바꾸게 되지
않잖아요 저는 항상 2단계에서 3단계
정도로 틀어 놓는데 너무 시원한데
기분 좋은 시원함 근데 또 인테리어도
해치지 않으면서 오히려 더 깔끔하고
모던 한 느낌까지 더해 주니까 너무
만족하는 템입니다 그래서 사실 유튜브
채널 운영하다 보면은 이제 구독자들이
유튜버랑 같이 나이가 들어가기 때문에
우리 재롱이 중에서도 저 이제 20대
중반이 때부터 같이 보다가 이제 슬슬
결혼 준비하고 이런 재롱이도 많을 거
같은데 누가 뭐 집들이 선물 조금
비싼 거 해준다고 하면은 바로 저
발뮤다 얘기해 가지고 받으세요 너무
좋아 내오늘 이렇게 해가지고 쓸데없이
비싼 거 딱 싫어하는 제가 어 얘네는
진짜 싼지 알겠다 진짜 좋다 하는
애들만 꼽아 가지고 추천을 해 봤고요
제가 오늘 또 찐텐으로 정말 열심히
설명을 해 봤는데 우리 제롱이 마음에
쏙 들어오는 제품도 있었길 바라면서
오늘 영상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