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E 키워드] 조선, 기계, 밸류업, 반도체 탄력 [오전 6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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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투디이 키워드 시간입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장을 잘 정리해
봐야겠습니다 첫 번째 키워드부터
살펴볼까요네 추석 코앞네 바로
앞입니다 맞습니다 추석 코앞을 두고
어떤 이벤트들이 있고 어떤 것을
체크를 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한번
다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가장
큰 이벤트 FOMC 체크를 해 볼까요
잠든 사이에 세 가지 이벤트가 크게
공개가 되는데요 FMC 연준이 선택할
금리 정도를 예상할 수 있게 됐습니다
가장 먼저 나왔던 거는 2의
결정입니다이 먼 나라까지 굳이
확인하는 이유는요 FMC 결정에
앞서서 나오기 때문에 그 힌트를
조금이나마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유럽은 정책 금리를 3개월 만에
추가적으로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연준도
그렇다면 인하 가능성은 조금은 더
높아진 거고요 그 인하의 폭은
25bp 시장에서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미국 국의 8월
도매물가 예상치를 하회하고 전월
대비해서 소폭 상회했습니다 이게 무슨
의미냐 어제 나온 cpi 예상에
부합을 했고 이날 나온 도매 물가를
고려했을 때 금리이나 결정에 있어서
큰 변수는 사라졌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결국 물가가 2% 향하면서도 그
속도는 다소 더디고 느린 수준을 보여
주기 때문에 연두는 또다시 25bp
인하를 선택할 것이 라는 추측이
나왔습니다 마지막으로는 고용합니다
미국의 경기가 너무 빠르게 식어가는
거 아닌가라는 우려가 커지면서
월가에서는 현재 고용 시장의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었는데요 실업수당 청국
건수가 3주 만에 증가했습니다 물론
노동 시장은 분명히 냉각이 되고
있지만 그 속도는 급격하게 경기
침체를 우려할 만한 수준은 아니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간밤에
나왔던 현대차 소식입니다 현대차
gmi 앞으로 신차를 공동 개발
생산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함께 버리기로 했는데요
중국 전기차의 침공에 맞서서 세계
3위 현대차와 5위 GM이 모든
분야에서 손을 맞잡고 강력한 형태에
동맹을 맡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는
기사입니다 요즘 자동차 업계 화두는
바로 중국입니다 왜냐 중국이 전기차
성비를 앞세우면서 글로벌 시장
깊숙하게 파고들고 있기 때문인데요
급기야 세계 2위 자동차 메이커인
폭스바겐은 본토인 독일공장 두곳 폐쇄
방침을 밝히기까지 했습니다 세계 3위
현대차 오위 GM 그룹이 이런
포괄적인 동맹을 맺게 된 배경이기도
하죠 업계에서는 현대차 GM이 상당한
파급력을 가져올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규모의 경제가 구축이 됐을
때 중 중국차에 맞설만큼 생산 단가를
더욱더 낮출 여력이 충분히 있겠다라는
증거입니다 두 회사의 협력 대상
안에는 수소차 자율주행 시스템 그리고
도심 항공교통이 미래 모빌리티 분야가
함께 포함되고 있다라는 점에서 동맹의
힘은 앞으로도 더욱 더 커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gmm 또 다른 강점이
하나 있는데요 미국 정부와 말이
통화는 몇 안 되는 회사입니다 미국의
전기차 보조금 정책이나 관세 정책에
가장 센 입김을내는 업체가 바로 g
GM 이다라고 다시 한번 볼 수
있겠습니다 현대차가 GM 그 손을
맞잡았다고 했을 때는 미국 최고의
우군을 맞았다고 해석이 가능하겠죠 첫
번째로는 지표들과 그리고 그 안에서
나왔던 소식들 전해드렸습니다 아무래도
추석 연휴가 끝나면 바로 FMC
결과를 우리가 받아보고 것이기 때문에
간밤의 물가라는 여러 가지 경제
지표가 FMC 그렇죠 에서의 결정을
어떻게 가져갈지 현재로서는 그래도
25bp 금리 인하가 확실하다로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네 추석 코앞 이벤트들
확인해 봤고요 두 번째 키워드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네 두 번째
키워드는 냉정한 시장 평가라고 제가
좀 가져와 봤습니다 어떤 부분이냐면
간밤에도 사실 미국 증시는 올라
줬습니다 소위 말하는 상승 추세를
유지해 줬는데요 국내 증시는 좀 다른
모습입니다 어제 금감 원장도
참석했었던음
열린 자본시장 선진화를 위한 토론회가
있었습니다 우리 시장이 선진화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 되는지에 대한
얘기였는데 그 말 그 단어 자체에
아직 우리는 선진화가 되지 않았다라는
그런 내용도 있는 겁니다 혹독한
평가들이 나올 수밖에 없었고 뭐
거기에 참석했었던 네덜란드 연기금
관계자는 사실은 지금 뭐 경영
성과급이 이런 부분들이 나와서는 안
되는시다 GDP 지난 30년 동안
일곱 배가 오르는 동안에 코스피는 세
배밖에 못 올랐다고 할 수
있습니다음 어떻게 보면은 우리나라가
계속 저평가 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들이 너무 많습니다만 어 우리가
이제 주가를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왜 미국은 왜 우상향하고
있고 왜 우리나라는 계속 박스피
내지는 상당히 힘든 구간이 그리고
이런 얘기들도 있습니다 한국의
주식투자로 돈을 벌면 글러벌 탑이다
이런 얘기들도 나오는데 그만큼 힘든
난이도 난도가 높은 시장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주가가 미국은 CEO
경영진의 평가 기준이 됩니다 그래서
주가를 올리기 위해서 경영을 상당히
잘해야 되고 효율성 있는 자본 배분이
돼야 되는데 우리 증시는 아시겠지만
주가는 상속의 기준이 되다 보니까
어떻게 야 될까요 낮을수록 좋지
않겠습니까 아 그 분들도 좀 고쳐져야
되는 것들이 지금 여야 정치권에서
논의가 되고 있긴 합니다만 핵심은 또
금투 집중이 되어 있습니다 수요와
공급이 합리적인 어떤 선택을 할 수
있게끔 만들어 줘야 되는데 금 투세
도입이 되면 당연히 수요층이 부진해
수 있 있지 않겠습니까 여러 가지이
선진화를 위한 토론회가 나왔고 그
안의 내용들을 면면히 살펴보면 우리가
모르는게 아닙니다 알고 시행을 못하고
있는 부분들인데 뭐
상속에서 이사회 의무라 금라 부분들이
좀 유예가 돼야 되는 부분들 아 남은
기간 우리가 지금 올해 남아 있지
않습니까 아 정치권에서 좀 풀어내야
될 그런
이슈이지만 시장의 평가에 대해서
저희가 자세하게 들어 봤고요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우리 시장은 어떻게 대응을
하면 좋을까요
그래도인 박스피
들릴 수 있습니다 아 미국은 상인데
우리는 또 박스 피냐 그러니깐요 또
긍정 해로를 돌려보면 그래도 바닥은
보여진 거 아니냐 2,500만 가면
그래도 시장이 바닥에서 좀 돌고 있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외국인들도
매도세를 조금은 걷어 들이고 어제
같은 경우에 또 하이닉스가 오랜만
SK 하이닉스 중심으로 반도체가 힘을
내준 그런
하루였는데요 코스피가 올해 말이면 한
22조원의 자본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순익이 190 조이 되면가
한 88% 중후반인데 그렇게 보면
2500이 되면요 어 PBR 0.9배
수준이기 됩니다 0. 9배를 깨고
내려가면 우리 시장 그래도 리세션이
아니게 되면 상당한 락바텀 즉
진바닥이라는 그런 기대를 가질 수
있는 가격대 이고요 근데 뭐 상단은
이렇게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 그
PBR 1배가 어느 정도이나 한
2,700 후반 2,800 정도
됩니다 그러면 2500에서 28이라는
박스피 그래도 2500에서 28이면
또 10% 이상은 남아 있는 여력이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극단적으로
우리 시장이 박스 피라는 오명을 계속
갖고 가더라도 지금 가격대라면 그래도
괜찮은 구간이다 얘기를 좀 해 드리고
싶은 상황이고요 연준의 금리 인하에
대한 논쟁이 여전할 것 같습니다 우리
추석 기간에 그때 미증시가 변동성을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2500이 지지가 될 수 있다라는
얘기를 드릴 수 있는 이유는 연주의
금리 인하가 지금 현지에서도
들려오는게 리세션에 대한 어떤 금리
인하가 아니라이 보험성 인플레이션이
좀 둔화됐고 고용이 조금은 이제
그래도 물가를 내 그 금리를 내릴 수
있는 조건이 되기 때문에 내리는
것이다 즉 아 과도한 금융 시스템의
불안의 나와서 금리 인하를 하는게
아니다라는 어 컨센서스가 형성되고
있기 때문에 아 추석 연휴 이후에도
우리 시장은 아마도 박스피 하단
그리고 어 저 저가 매수세가 들어올
수 있는 국면이다이 정도는 좀 보시고
가시는게 낫지 않을까라는 측면에서
말씀드려 봤습니다네 그래도 확인된
박스피 안에서 우리는 어떤 전략을
세우면서 성공적으로 투자를 할 수
있을지 오늘도 전략들 꼼꼼하게 챙겨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투데이
키워드 이렇게 세 가지로 정리해
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