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지 않고 10배, 100배 버는 주식투자 원칙" 정말 솔직히 알려드릴게요. 제2의 두산 '이 주식' 입니다 (박두환 /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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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잃지 않고 10배, 100배 버는 주식투자 원칙" 정말 솔직히 알려드릴게요. 제2의 두산 '이 주식' 입니다 (박두환 / 4부)
✔ 본 영상은 10월 16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박두환 님의 채널을 소개 합니다 :)
📌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duhwanpark534
00:14 손절 및 목표수익률 잡는 기준
08:01 하락한 보유주식 손절보다 더 중요한 것
11:53 제 2의 두산으로 LG화학을 선택한 이유
15:08 현금이 있다면, LG화학에 투자하기 좋은 시기
18:32 주가가 하락할 때 갖춰야 할 중요한 마인드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김지훈 - https://youtu.be/_s25WgVuYgg
📌 박현도 - https://youtu.be/5GdK1CkIu74
#박두환 #AI #LG화학 #LG엔솔 #기후위기 #두산 #투자원칙 #주식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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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두산 짧게 얘기할 때 만약에 그 8월 5일날 폭락 나왔을 때 12만원 그 밑으로 더 깨졌으면 기계적으로 손절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니까 다 투자자님처럼 한 종목에 몰빵하시진 않겠지만 자기가 갖고 있는 종목이 깨졌을 때, 손실률이 커졌을 때
어떻게 하면 좀 합리적으로 그리고 좀 덜 손실을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저는 아무리 내 투자 판단이 맞고 아무리 장기적으로 갖고 있으면 올라간다는 확신이 들어도
손절은 저는 기계적으로 하는 게 맞다고 보고 있거든요. 장기 투자자라도. 그래야지 그 종목 떨어지는 걸 떠나서 그 종목 외에 다른 종목을 선택했을 때
그 다른 종목에서 얻을 수 있는 상승에 대한 기회비용이 저는 그게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입장인데 보시기에 개인 투자자들이 손절 그리고 목표 수익률 그걸 어떻게 좀 기준점을 잡으면 좋을까요?
이건 사람마다 물론 감당할 수 있는 결국 이게 돈 그릇이거든요. 저도 처음부터 이러지 않았거든요.
계속 저는 제 자신을 지난 10여 년간 주식시장에 투자를 하고 두 번의 깡통을 차고 계속 제가 실패했던 그 과정들을 되뇌고 복귀하고 어떻게 하면 그 실수들을 줄일 수 있을까를
그거를 다시 수정하고 지키는 그 과정에서 제가 가진 이 원칙들을 만들었던 거고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자금 운용의 전략에 대해서 말씀하신 거잖아요.
제가 투자자로 통해서 경제적 자유를 달성할 수 있었던 건 결국에 부동산처럼 부동산, 특히 우리가 빌딩을 40억짜리, 50억짜리 투자를 하는데
이게 전에 물론 내 현금으로 살 수 있으면 좋지만 대부분의 레버리지를 사용하잖아요.
그렇게 할 수 있는 그 원인이 뭐죠? 할 수 있는 그 근본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게 빌딩에 투자를 하시는 분들, 결국 이 자본주의 사회 안에서는 이 인플레이션, 그리고 이 화폐의 발행, 이것보다 좋은 자산을 가지고 있는 게 훨씬 좋다.
이거를 기본적으로 인지하고 이거를 논리적으로 이해를 하든 안 하든, 그리고 과거 우리나라가 어쨌든 인구는 계속 늘어났었고 그리고 GDP도 계속 늘어났잖아요.
그 과정에서 특히 서울 중심으로 한 이런 사람과 좋은 일자리가 계속 모이는 그런 지역의 부동산은 계속 상승했었다.
그걸 우리 알고 있는 거예요. 기본적으로 그게.
그렇기 때문에 그런 빌딩에 투자할 때도 레버리지인데 주저함이 없는 거죠.
저는 그 관점에서 이 주식을 팔아보고 시작했어요.
만약에 내가 투자하는 회사가, 이렇게 생각해요.
저는 매크로는 금리만 봐요. 금리가 지금 5%인 상황이에요.
그런데 이 기업의 매출과 영업이의 성장 속도가 5%밖에 안 나와요.
그럼 주식을 투자하면 돼요? 안 돼요? 안 되죠.
의미가 없잖아요. 내가 왜 리스크를 지고 오프성장하는 회사를 내가 왜 가지고.
안전하게 100% 이익이 확정돼. 그냥 이자 수익만 얻으면 되잖아요.
그러면 금리가 5%인 상황인데 이 회사의 성장성이 10% 그 이상이 나온다?
그럼 해볼만 하죠. 최소한. 이 정도는 되죠.
투자 리스크 자체가 크기 때문에.
그 관점에서 이 회사의 성장성이 그때는 너무나도 저평가되어 있는데
이 회사가 성장하는 게 확실하다고 저는 그게 보였던 거예요.
그게 믿었고 그러면 여기에 내가 쓸 수 있는 레버리지를 걸어보자.
그러면 그 성장성이 대중에게 인식이 되는 과정에서는
분명히 이 회사의 주가가 많이 상승해서 그걸 믿었던 거예요.
신용을 쓰는 사람의 전략과 제가 얘기하고 싶었던 건
신용을 쓸 거면 대신에 퇴출이 되면 안 되거든요.
이거 신용 반대면 제가 두 번의 깡통을 찬 경험이 있어서
그걸 전략적으로 어떻게 방해하냐.
부동산이든 비트코인이든 주식이든 다 마찬가지.
오르는 주식, 오르는 자살에 그래프를 우리가 그려보면요.
항상 상승과 하락. 상승과 하락.
상승과 하락이 계속 반복돼요.
그게 장기적으로 성장하는 회사의 그래프든
장기적으로 떨어지는 회사의 그래프든 상승과 하락이 계속 반복돼요.
그런데 계속 이 가치가 우상향하는 기업의 차트의 그래프는
고점이 계속 높아지죠.
그렇기 때문에 반대로 가치가 하락하는 자산의 그래프는
계속 저점이 낮아지겠죠.
이 단순한 원리를 제 마음에서 깨닫는 거예요.
내가 생각했을 때 앞으로 가치가 좋아질 거라고 생각하는 기업의 그래프가
고점이 점점 갱신한다?
그때 내 투자 아이디어가 맞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거기에 레버리지를 강하게 싣는 거예요.
반대로 저점이 점점 깨지잖아요.
깨면 레버리지를 빨리 줄이는 거예요.
그때 내 투자 아이디어가 맞든 틀리든.
그 전략을 제가 실행해봤더니
두산이라는 종목에 제가 적용을 해봤더니
먹을 때 엄청 많이 먹죠.
까질 때는 물론 레버리지를 맞이했기 때문에
주가가 하락할 때도 손실이 크죠.
그런데 손실이 큰 만큼 계속 줄이는 거예요.
이걸 저는 지난 3년간 반복해왔던 거예요.
그랬더니 어느덧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제 입장에서는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었다.
즉, 레버리지를 쓰시려면
이렇게 손절의 기준을 잡고 가셔야 된다.
대신에 그만큼 내 에너지와 시간과 노력을 투입해야 되는 거죠.
대신에 직장인이시다.
매달 월급이 들어오고 안정적인 수요가 크면
현금으로 계속 기계적으로 사시면 돼요.
제 친구 중에 두산 5를
이런 식으로 지난 1년 넘게 계속 모아온 친구가 있어요.
매달 월급, 매일 분할 매수.
네. 매달 적립식으로 사오죠.
그 친구가 가장 똑똑한 친구다.
고민 안 하잖아요.
저처럼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이런 이유도 없어요.
그냥 자기 일 열심히 하면서 장기적으로 좋아지는
그 자산에 계속 적립식으로 싸는 거죠.
그러면 저는 2003년에 그게 꽃을 피우고
꽃을 피운다고 SMR이 우리 눈에 보이는 그 시기가 돼요.
가장 우리 인생으로 봤을 때도
우리가 경기가 지금 어려우니까
항상 사람들처럼 가성비를 그냥 하잖아요.
우리 인생도 가성비를 줘야 돼요.
이런 월급을 받는 여러분들이 회사원 입장이라면
이런 식으로 투자하는 게 가장 여러분 인생이 가성비가 좋다는 거예요.
그렇게 아시죠?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근데 우리처럼 이렇게
이렇게 투자에 전념하는 사람들은
뭔가 남들보다 한 발짝 더 앞선
그런 아이디어를 얻고 싶어요.
그렇게 우리가 노력을 하는 거죠.
샀는데 그럴 일은 없겠지만
내가 사고 나서 계속 주가가 빠지기 시작해서
내가 산 가격 대비 50% 이상 빠졌다.
그럼 일단 그 50% 빠지기까지 기다리지 않으시나요?
중요한 게 그게 중요해요.
내 투자 아이디어가 깨졌냐 안 깨졌냐 이게 중요한 거야.
제가 말씀드렸죠.
왜 8월 5일 그 초점에서
저는 제 모든 걸 거기다 걸고
내가 더 빠지면 내가 손절하는 경향에서
내가 끝까지 최대한 물량을 보유하겠다.
제가 이 얘기를 드렸어요.
왜 제가 그 얘기를 하시나요?
기업의 성량 모멘텀이 안 깨지지 않은 거예요.
안 깨지는 건 뭐죠?
사람들의 심리만 그냥 최악으로 치달았던 거예요.
그때 당시에는.
그럼 이 회사의 본질 가치는 계속 우상행하는데
인간의 본질 가치가 계속 회사의 본질 가치가 우상행하고 있는데
인간의 심리는 열광하고 공포
열광, 공포, 팩폭한
그럼 나는 이것만 이걸 이용하는 거야.
우상행하는 자산의 가치
이 회사의 사업 가치가 우상행하는 주식을 붙잡고
사람들이 심리만 보는 거야.
흥분할 때는 팔고 공포에 투명할 때는 내가 받고
이것만 계속 반복하는 거야.
그 모든 투자자가 두환님처럼 한 종목에 몰빵할 수는 없으니까
그 얘기도 제가 또 얘기할게요.
몰빵이 위험하다는 생각을 하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분산 투자를 하네요.
분산 투자를 하는 이유가 내가 알 수 없는 리스크에 노출되기 싫기 때문이죠.
우리가 건강검진을 하는 이유가 뭐죠?
앞으로 아플 걸 대비해서 예방하는 거죠.
내 몸 안에 어떤 부위에 어떤 병균이나 암세포가 자라고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그걸 발견해서 내 몸 안에 있는 암세포가 어디에서 자라고 있는지 모르고
그걸 빨리 발견해서 조기 예방하고 싶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상대적으로 어떤 사람이 가장 안전한 사람일까요?
건강검진을 마치고 시술까지 다 마친 사람이 가장 안전하겠죠.
제 눈에는 그게 투자자님.
2020년, 2021년까지 강력한 구조조정을 다해요.
산업은행으로부터 강력한 구조조정을 다해요.
이 회사가 다 까발라진 거예요.
그럼 그 안에 있던 구시대적 자산들이 다 청산이 됐던 거예요.
그러니까 제 눈에는 이게 건강검진을 마치고
수술 처방까지 받은 그런 상태로 보였던 거예요.
가장 안전하니까.
그 안에 있는 숨은 부실이 다 없어졌다는 거예요, 제가 볼 때는.
가장 안전한 상황으로 남아있었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거기 믿고 갈 수 있었던 그 차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분산이 안전하다, 집중투자가 위험하다.
이거는 제 입장에서는 고정관념일 수 있는 거예요.
분산이 다 좋은 게 아니에요.
분산한다는 걸 제 입장에서는 말씀드리고요.
이건 제 생각이니까 종목 수가 10개가 넘어가잖아요.
그래서 공부를 좀 열심히 안 하신다고 생각해요.
제 입장에서는, 제 생각에서는.
저는 이걸 경연대에 많이 하잖아요.
미스터 트론, 심사위원의 입장으로서 주식을 보는 거예요.
1등 할 사람이 누구지?
이 중에서 이 수많은, 각자 다 재능이 다르고.
이 중에서 1등을 내서.
그렇게 하면 절대 종목 수가 많을 수가 없다고 생각을 해요.
두산의 포트폴리오를 보시면
자체적으로 사업들이 연관되는 게 다 미래지향적이잖아요.
부실이 제가 알기로는 거의 청산됐을 때 안전하다고.
구시대적 자산들이 남아있지 않다는 거죠.
다 미래지향적이고.
그래서 제가 안심하고 집중 투자를 할 수 있었던 거예요.
마지막으로 앞으로 제2의 두산 발굴하실 거잖아요.
LG화학.
제2의 두산을 발굴하기 위해서
LG화학을 직접적으로 얘기해 주셨는데
그러면 두산으로 많은 수익을 내서
퀀텀 점프해서 경제적 자유를 누리셨듯이
그러면 앞으로의 LG화학을 제2의 두산처럼 만들기 위해서
어떤 노력들을 하실 건지.
근데 제가 노력한다고 해서
이 얘기에 아무 연관이 없잖아요.
저는 관찰자잖아요.
이것만 보는 거예요.
지금 구간에서 이익이 가장 가파르게 성장하는 회사가 어딘지.
이것만 계속 찾아다니는 거예요.
쉽게 얘기하면.
제가 LG화학을 언제 살까요?
사실 쉬워요.
LG화학의 이익의 성장률이 두산보다 더 가파르게 올라가면
그때 사는 거예요.
주식을 절대 어렵게 하시면 안 돼요.
진짜 심플하네요.
네, 정말 쉬워요.
이익의 성장이 나오는 것만 계속 쫓아다니면 돼요.
그리고 그 이익의 성장이 대중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정도의 매력적인가.
두산을 보세요.
왜 올라가죠?
그냥 이익이 늘어나면 별로 메리트 없어요.
AIF잖아요.
NVIDIA에 붙었잖아요.
AIFC에 붙었잖아요.
그게 주가를 올릴 수 있는 강한 촉진제가 되는 거예요.
그럼 LG화학도 얘기 좀 더 해주세요.
LG화학은 어떤 이익 성장률?
전기차 맞나요?
네, 가야죠.
양극제도 저는 결국 LG화학이 1등 할 거라고 봐요.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그쪽에 들어가는 다른
예를 들면, 뭐라고 하지?
수적으로 들어간 거 있잖아요.
예를 들면.
있죠.
나노 신소제도 하는.
네, C&T 도전제, 분리막.
다 LG화학이 다 하죠.
모든 사업을 다 하죠.
지금 고금리에 힘든 구간이 왔잖아요.
투자를 누가 할 수 있냐는 거죠.
누가 투자할 수 있는 여력이 있냐는 거죠.
결국 작은 기업들 입장에서는 규모의 경제가 힘들어요.
어렵죠.
최근에 금량에서 굉장히
건설사가 돈을 못 받고 있다 이런 얘기들인데
다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재무가 불안한 애들은 급하게
회사의 장밋빛 미래 때문에 투자를 막게 하는
이런 애로사항들이 굉장히 많이 나와요.
그런데 그런 투자를 계속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건 역시
LG 그리고 포스코가 있죠.
지금 같은 우리가 금리가 낮아졌다고 해도
아직도 금리 높아요.
예전에 비교해보세요.
우리가 1% 때 금리실에 살았잖아요.
그때에 비하면 여전히 금리가 2배, 3배 높다고요.
그러니까 투자를 할 수 있는 여력도 역시
이런 현금, 자산이 풍부하고
재무가 안정돼 있는 회사들이 미래에 투자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LG화학이 양극제뿐만 아니라 도전제라든지
이런 첨가물 사업도 LG화학이 잘할 거라고 봐요.
그러면 개인 투자자들한테 현금이 여유가 있다?
그러면 그냥 깔끔하게 투자 전략, LG화학 몰빵?
지금 국가에서는
계속 말씀드리자.
지금 국가에서는 이익의 성장이 어디가 가파르게 나올 것 같아요.
현재는 두산이니까
현재는 두산하고 LG화학 반반 성능 전략이 나올 것 같아요.
두산 본주는 제가 추천드리기 드릴 수가 없어요.
왜냐면 어쨌든 급등을 했잖아요.
그래서 제가
지금 저도 여기저기 누워보면 시원하게 말씀드렸으니까
두산은 그냥 사셔라.
지은 30년까지 가져가자.
시장의 분위기는 또 한순간에 바뀌어요.
지금 금투세 문제, 자금 다 떠나고
지금 욕밖에 안 달리잖아요.
시장은 또 한순간에 바뀌어요.
그 근본은 정말 기업의 사업가치가 높아지는 회사.
그 안에서 저평가는 기다리면 반드시 온다.
뭐가 어렵냐는 거죠.
배당 받으면서 기다리자.
배당 올라간다.
그럼 지금 시점에서 두산 우선주 7, LG화학 3 비중을 따진다면?
그러니까 LG화학을 기준으로 봤을 때 내가 100만 원을 있다?
저라면 지금 한 30 들어갈 것 같아요.
두산 우선주의 70.
아니요.
LG화학만 내가 100만 원을 투자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LG화학이 지금 30 정도 누워놔요.
그다음에 대선 결과가 나오죠.
대선 결과가 나오고 만약에 트럼프가 됐다.
그럼 이 70을 계속 분할 매수하고
민주당이 됐다? 즉시 바로 실어버려.
나머지 70을.
민주당이 되면 바로?
민주당이 헤리스가 당선되면 70 바로 실어버리고
이때부터 트레이딩.
그런데 자본이 좀 작으신 분들은
그냥 노동을 해서 더 소득을 일으켜서
계속 적립식으로 사는 게 저는 맞다고 봐요.
그런데 비중 실는 실정은 대선 불확실성이 있으니까
대선이 끝나고 나서 그때 집중하는 게 좋을 것 같다.
두산 우선주를 투자하고 싶은 분은요?
그런데 두산 우선주는 트럼프하고 큰 영향은 없죠.
지금 당장은 그냥 사죠.
지금 당장 분할 매수.
그 고민할 시간에 일하러 가시라는 거예요.
쓸데없는 데 시간 낭비 에너지 낭비 하시고.
심플한.
일해서 돈 벌어서 더 사면 되잖아요.
그렇죠.
물량 모으는 게 중요하죠.
평가에게 연연하지 마.
연연하면 안 돼.
내 마음이 거기서 완전히 떠나야 돼요.
주가 빠지면 내가 이 회사에서 장기 성장성이 아무 문제 없는데
주가 빠지면 배당률이 올라갔잖아요.
어이구 땡큐 하면서 받아야죠.
내가 한 푼이라도 일 더 하고 싶잖아요.
제가 그렇게 살았어요.
그거를 계속 유적되다 보니까 좋은 결과가 나오더라고요.
갑자기 공감이 확 되네요.
진짜 저도 주식 한 주를 더 사고 싶어서
진짜 열심히 일하는 것 같아요.
엄청나게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진리 대표 어떻게 이런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엄청나게 주식 한 주를 더 사고 싶어서
엄청나게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 마음이에요.
기업의 가치를 보면 그 마음이 되게 되어있어요.
성장의 그걸 보면.
그걸 믿지 않기 때문에
다 여러분도 불평불만하고 다 떠나는 거예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주가 변동성이 힘들어하시고
주가 빠진다고 어떻게든 다른 사람 욕할 거리
핑계거리 남탓하시는 분들한테 한마디 해주신다면
저는 우리가 주식 투자를 하면서
모두가 성공할 수는 없다고 봐요.
제가 먼저 장이 힘드니까 자꾸 모멘텀 투자를 하고
단기성 장 이런
실제로 통계를 보니까
하루에 코스닥의 거래대금 50% 이상이
하루에 왔다 갔다 하는 데이트레이딩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럼 거의 2주 정도의 기간을 보면
7, 80% 되지 않겠어요? 단타성장은.
그런데 여러분 그런다는 거는 분명히 구분을 하셔야 된다.
우리 주식 투자로 수익을 내는 방법은 단순하죠.
내가 싸게 사서 차익을 남기고 파는 행위죠.
그 관점에서 보면 단타든 장기투자든 똑같아요.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여러분들이 이 모멘텀, 단타, 수급이라든지
차트라든지 이런 매매에 취조한다는 건
이건 제로성 게임이라는 겁니다.
결국에 우리가 고수덥을 치잖아요.
고수덥을 치면 3명을 치면 한 명이 2만 원을 따요.
그러면 반드시 누군가는 2만 원을 잃어야 돼요.
이게 제로성 게임이에요.
여러분들이 단타에 치중하고 수급, 차트 매매
그렇게 한다는 건 제로성 게임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참 포커를 친다든가 고수덥을 쳐보면
또 잘하는 사람이 계속 따요.
이 사람의 감각이 있기 때문이에요.
저는 주식도 단타나 거래를 이야기하시는 분들은
타짜예요.
이 사람들은 타짜예요.
타짜가 자기에 이렇게 하면 돈을 번다는 방법을 이야기하잖아요.
그런데 여기 보세요.
주식 시장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은 이 타짜의 책을 읽었어요.
동영상 강의를 봤어요.
모두가 내가 이것 때문에 돈을 잃었고 나서
이 기술을 쓰면 내가 돈을 따겠나요?
모두가 또 참여해요.
그 사람들끼리 또 모여서
이게 또 고수덥을 쳐요.
그럼 여기서 또 누군가가 따고 또 잃는 거예요.
여러분, 이걸 빨리 깨달으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제가 이야기하는 거죠.
기업이 성장하면 회사가 배당을 늘려줘요.
이건 제로성 게임이 아니에요.
이 회사가 성장하면 정말 스마트하고 똑똑한 사람들은
돈이 많을 거 아니에요.
그럼 이 사람들은 비교하는 게 뭐죠?
은행 금리, 채권 금리예요.
채권 금리보다 은행 이자보다
이 회사의 배당이 더 많죠.
주주환원이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은행 주식들이 신고가 가잖아요.
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걸 제가 말씀드려요.
기업이 성장해서 그 과실을 주주들과 나누는
우리나라도 시대적 흐름이 접어들고
그럴 수 있는 기업에 장기 투자하면
여러분들의 인생과 자산이 반드시 업그레이드 된다.
그러니까 이런 제로성 게임 그만하시고
이런 딱 이 시점이 온 거예요, 지금.
금투세 문제도 그렇고요.
이런 상법 개정 문제.
지금 굉장히 많이 현실화가 됐죠.
벌써 입법화됐으니까.
여기다가 분리 과세, 배당 분리 과세
이런 것까지 다 된다면
전 우리나라 지금 너무 싸고 좋은 기업들
인생 바꿀 기회 너무 많이 버는 거죠.
안타까워요.
그래서 제가 계속 외치는 거예요.
제로성 게임 그만하시고
같이 투자하셔서
인생과 여러분들의 행복을 이룰 수 있다.
제가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렇죠.
직접 보여주셨죠.
전 이거를 진짜
저 혼자 잘 먹고 잘 살려고
그런 생각보다는 나와서 제가 깨달은 바를
여러분들에게 많이 공감하시고
그렇게 실천하셔서
여러분들의 인생도 같이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유튜브에 나온 계기가 있어요.
이게 22년도에 금리 인상이 본격화됐잖아요.
그때 그전까지 유행했던 게
경제적 자유, 조기 은퇴.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코인 시장, 주식 시장 다 뛰어나왔어요.
근데 22년도에 굉장히
인생이 망가진 사람들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유튜브를 봤는데
어떤 분이 그때 퐁퐁 오시는 거예요.
대기업에 잘 다니고 있다가 나와서
뭐든지 돈을 다 잃었고
제 옛날 모습에 그게 스크랩되는 거예요.
너무 마음이 아팠더라고요.
이런 분들을 위해서 내가
깨달은 바를 말씀을 드려야겠다.
그래서 제가 유튜브 나오기 시작한 거거든요.
그런 마음을 지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장시간 동안 깊은 인사이트
그리고 사실 멘탈이나 가치관이나 기준
그런 전략적인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울림이 있는 중요한 말씀을 많이 주셨습니다.
다음에 또 제2의 두산인 엘지왁에 대해
좀 더 딥한 얘기를 하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엘지왁은 김윤대표님께서
너무 분석을 잘 해주시니까
그냥 밥상 다 차려주셔서
맛있게 떠먹기만 하면 되는 것 같아요.
저는 이것만 보면
엘지왁의 이익이 언제 급증할 것인가
그 성장률, 이익의 성장률을 보는 거예요.
되게 쉬운 거야.
장시간 동안 깊은 인사이트 나눠주신
박도한 투자자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