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신저는 사라져도 메시지는 남아 있다(허운석 선교사)] 내가 '가짜'라는 사실을 들키는 행복이 있습니다.

기록문화연구소
3 팔로워
**기록문화연구소 [멤버십]에 가입하여 힘을 더해주시고, 혜택도 누려보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jbLLe1sLRIqzh5YPqnOFiA/join
***멤버십 가입이 힘든 경우의 직접 후원
[IBK기업은행(기록문화연구소)] 621-036310-04-018
(가능하면 월 정기 후원 부탁드립니다)
---------------------------------------------------------------------------------------------------------------------------------------------------------
아마존에서 생명 다해 복음을 전하다 2013년 폐암으로 이 땅을 떠난 고 허운석 선교사가 남긴 절절한 메시지. 메신저는 사라졌어도 메시지는 남습니다.
‘하나님과 아마존 인디오 형제들을 자기 생명보다 더 사랑하며 불꽃처럼 타올라 끝까지 신실했던 하나님의 종.’
남미 브라질 아마존강 상류 지역 썽가브리에우 다 까쇼에이라에 위치한 ‘검은 강 상류 신학교’ 안에 있는 고(故) 허운석 선교사의 묘비명입니다.
이 묘비명 대로 십자가 체험을 통해 주님 사랑의 마음으로 복음을 전한 허 선교사의 메시지는 2024년을 사는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도전으로 다가오리라 믿습니다.
이 영상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함께 십자가를 살아내는 위대한 여정을 걷기 바랍니다.
#허운석 #허운석선교사 #김철기선교사 #십자가 #십자가복음 #암투병 #기록문화연구소
[음악]
부족한 제가 부끄러운 거 밖에 없고
실패한 거밖에 없고 연약하게 이을데
없는 어 제가 이렇게 또 그냥 아
제게에 일하셨던 주님 그리고 또
어떻게 내가 그분에게 반응 했었는지에
대해서 나의 연약함과 나의 그
어리석음에 대해서만 여러분들한테 할
얘기는 그거밖에 없어요
다른 것이 없습니다 목사님이 언젠가
서울에 오셔서 어 설교하실 때 제가
굉장히 큰 은혜를 받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뭐라고 말씀을
하셨냐면 그 요한의 일생에 대해서
얘기하셨어요 그 요한은 사도행전에서
앉은뱅이를 일으키고 난 다음에
사라지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분의
존재에 대해서 기록이 없다 이렇게
이제 그때 목사님이 그 얘기를
하셨어요
그리고 이제 마리아를 모시고 다니면서
그분이 무엇을 했을까 제가 거기에서
굉장히 내 가슴 깊이 그 말씀을
새겼습니다 왜 그 말씀이 제 가슴
속에 새겨 졌느냐
하나님이 저의 인생도 그렇게
사라지라고 제 발리가 사라져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내가 너에게 나타났으면
좋겠다가 를 통해서 나타났으면
좋겠으니까 네가 조금 물러나 줬으면
좋겠다 근데 저는
절대로 그럴 수 없죠 어떻게든지 목을
좀 길게 빼 가지고 하나님도 알아
주시고 사람들도 알아주고 하나님 난
그거를 절대 포기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딱 얼마나 맞겠어요 그죠 그
우리왜 두더지 때리는 거 그니까 막
두지 우리 그 두더지 나무 또 리아
그러니까 우리는 평생 두더지 주님은
방망이 가지고 계시고 우리는 나오는
일이 우리
일입니다 나 항상 그거를 생각하면서
오늘도 두더지 방망이 또 한대
맞았습니다 그러니까 그 맞는
즐거움처럼 행복한 것이 신자에게는
없습니다 할렐루야 이거 밖에는 없어요
그 맞는
즐거움 들키는
행복 내가 가짜라는 거 내가 주님의
뜻에 거슬리고 있는 내가 발각되는
것처럼 행복한 것이 세상에는
없어요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아멘
진짜요
[웃음]
진짜로 이건 대단히 고단수 가된
겁니다
아
사실은 우리가 철저하게 하나님을 어
적대하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눈을
여셔서
우리를 보게 하신다면 우리가 얼마나
철저하게 하나님을 반대하고 적대하는
사람인지 그것을 주님께서 항상 보여
주시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야곱의 쓰름
하시잖아요 그죠 이것은 야곱은 우리를
대표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도 하나님을 향해서 늘 대적하고
투쟁하고 싸우는 것이 우리입니다
여러분들도 오늘 기도하러 나오셨잖아요
이 뭐 하러 나 기도가 뭔지
아세요 대적하려 나온 겁니다 근데
대적하라 나왔다가 그만 들켜 버려
가지고 할렐루야 그리고 겸손해지는
거 여러분들 안 웃으 저는 너무
재밌는데 여러분들은 안 재밌으세요
여러분들은 사실은 주님을 훼방하고
대적하기 위해 나온 거예요 근데
그것도 모르고 나온 건데 그만
주님께서 당신을 하신다고 하는 그거를
아시기 때문에 주님께서 네가 나에게
이렇게 하고 있다고 하는 것을 말씀해
주시는 거죠 그죠 그러면서 이제 들켜
가지고 그 들킨게 이제 은혜받았다고
물면서 우리가 할렐루야 하고 나는
주인 중의 계수입니다 주께서
돌봐주시는 은혜가 너무 감사합니다
하고 살아가는 것이 우리 크리스천의
생명이 아닙니까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가 주님을 철저하게 대적하는
사람이라고 하는 것을 모 아직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이거는 왕
바리새인 진짜 예수님 십자가에 때려
죽일 수 있는 어 아주 파워가 충천한
거죠 근데 뜻 때려 죽어봐야 됩니다
우리가 주님을 그래야 아 내가 그렇게
했구나 그런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성경에 있는 모든 죄를
여러분이 졌다고 생각 안 하세요
여러분들은 내가
가인이 내가
라멕이 내가 바벨탑을 싼 인간이고
내가 예수님을 판 유대
유다 내가
바리새인이 여러분들 그런 그렇게 발견
안 되셨습니까
어떠십니까
어떠십니까 대답 좀 해보십시오이 눈
눈 오는데 세상에 여러분들가 오셨어요
참 대단한
일이잖아요 그것이 발견되지는 것이
일생이 걸리는 겁니다 주님 내가
가인이 내가 바벨탑을 쌓는
인간이고 하나님 내가
라멕이 하나님 내가 유다입니다 내가
왕벌이 신입니다 일생을 걸쳐서
들통을 당하려고 우리가 사는 겁니다
사는 이유가 거기
더라고요
여러분들 잘 깨달으 됩니다 제가
죽음을 몇 번이나 통과한 사람이면
얘기니까 별로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이렇게 생각하셔야
됩니다 저는 그 경지까지 갔다 와
가지고 그걸 알아차린 거예요 그 매를
안 맞아 봤으면 제가 그 경지를 뭐
뭐 알아 차렸을 겁니다 여러분들이
저를 보시고 그냥 헛수고를 하지 마세
그냥 일찍감치 주님 앞에 내가 왕
바리새인이 한번 고백을 해 보시면
주님이 맞아 이렇게 아주 1초도 안
걸리셔서 오셔서 내 귓가에다 얘기하실
거예요 맞아 주님 내가 가인입니다
왜 내가 형제를 사랑하는 마음이 없는
것을 내가 아는데 그죠 그것이 살인
아니겠습니까 예수님의 생명과 반대되는
거잖아요 그렇다면 내가
가인이아요 그죠 그니까
하나님은 내가 죄인이라고 하 데에
은혜 베풀기를 원하시는 분이세요
오직 내가 어떠함 내가 옳고 내가
무엇을 하는 것을 기뻐하시는 분이
아니어요 오직 내가 죄인이라고 하는
사실을 알 알아서 마음이 상해지도
아파질 때에 주님께서 다가오시는
분이세요
나는 아주 오랜 시간 동안에 제가 참
이렇게 찬양을 잘 못했어요 주님
경배합니다
찬양합니다 막 그럴 때마다 제가
주님이 저를 이렇게 탁 이렇게 어
스톱을 시키셨던 거
같아요
어 네가 하는 소리를 잘 들어봤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 같아서요
자실 제가 기도도 다시 시작을 다
기도하는 것도 다시 체크하자 이렇게
몇 년 동안 얘기하셨어요
어제 이제 제가 말씀드렸지만
어 제가 그 창로 신학대학 그 채플에
가면 한 한 1700명 정도 학생들이
있죠데 거기에서 제가 이런 얘기했다고
어제 목사님 말한테
말씀드렸습니다 한국 교회가 왜
이렇게에
이상해졌는데음 왜 이렇게 타락했는지
그것은 한국의 어머니들이 너무나 많이
기도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그러니까
얼마나 기절을 했겠어요 교수님 총장
다 와서 계신데 저는 선교사가 암에
걸리더니 정신이 이상해 가지고 헛소
하고 앉았나 그랬을 거
아니겠어요 왜냐하면 어머니들이 다
주야로 욕심으로 자기 자식만을 잘되게
해달라고 기도했기 때문에 사단이 치고
들어왔다는 얘기예요
욕심과 탐심이 있는데 누가 와서
역사하 있어요 사단이 와서 역사하
있죠 사단도 말씀을 이용해서 우리에게
용기와 담력을 준다는 거 아시죠
하나님을 더 많이 대적하라 우리에게
기름을 부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아셔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기도할 때에 우리가
잘못 하나님의 뜻에 거슬려서 기도하면
마귀도 기름을 부는 얘기예요
그래서 확신을 준다는 거예요이 확신
속에 우리가 걸려들면 속임을 받는
겁니다
이것이 우리 일생에 제가 아마존에
가서 사역하면서 얼마나 많은 징계를
받았겠죠 제가 아침에 새벽 3시 판
서부터 일어나서 기도하는 사람입이
사람이었어요 목에서 새소리가 나오도록
그러면서 그 속에서 하나님의 것과
마귀의 것을 분별하기지 얼마나 많은
연단을 징계를 그 영혼의 그 고통을
겪게 하셨겠어요
어 제게 암을 주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하고 늘 내 가슴속에 어 복된
남이여 진짜 그대가 아니었으면 제가
내가 예수님의 예수님이 누군지도
모르고 저는 죽었을
겁니다 너무나 두렵고 떨리고 무서
무서운 거예요 그생 암이 안 걸렸다고
가정을
한다면
만약에 또 다른 어떤 내 식구가
나만큼 받아야 될 처절한 고통이
있었을지도
몰라요
하나님은
하나님의에 그 생명의 계보를
일으키시는 굉장한 관심이
있으세요 우리가 우리의 문제가
해결되고 내
가정이에 잘되는
거 그것은 굉장히 위험한 거예요
하나님은 기초를 흔들 가지고 다시 음
기초를 다시 쌓으세요 우리가 생각했던
기초를 완전히 허물어 버리세요 지지를
일으켜 가지고 그래 가지고 그리스도의
기초를 다시 세우시는 거예요 생명의
계보로 어
들어가도록 여기에 하나님은 너무너무
관심 있으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너무
더하세요 끈적 안 하세요 내가 만난
하나님은 그렇더라고 아주 뭐 요지부동
있요
당신을 그 그리스도 를 계시하시기
위해서는요 하나님은 뭐 대단하신
분이세요 하나님을 누가 이기겠어요
이길 제간이 없어요 우리는 조금만
고통을 줘보세요
우리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흑요 흙
먼지일 뿐이에요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
상황까지 이제 여러분들은 안 가보셔서
잘 모르시겠지만 실로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어떤
문제가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에 이제 우리 제가 예를
들겠습니다 저희 딸이 지금 32살이
됐어요 시집을 못 가는
거죠 그런데 며칠 전에 제가
회개했습니다 우리 목사님이 어떻게
방정을
떠시는 그렇게 자존심 상해 가지고
날마다 투돌 그리시는 거예요 아니 내
딸이 얼굴이 못 나긴 했나 학력이
없나 이놈 자식들은 다 눈이 멀었나
왜 우리 딸을 안 냐고 막 신경질을
내가면서 하나님한테 짜증을 내
가시면서 진짜 뭐 아주 그냥 뭐
난리가 났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
영양을 입어 가지고 나도 시험에 들고
우리 딸도 막 정신이 어질어질 한
거예요 그 빨리 시집을 가야 되는
건가 시집을 보내야 되는 그니까
남자만 봤다 그러면 혹시 이놈이
아닐까 싶어 가지고 그냥 막 헌물
키는 거예요 나도 그리고 막 이게
걱정이 되는 거 이게 그 수산 나도
또 그러는 거예요 주님
내가 주님이 저한테 하나도 보탬이 안
되시니까 당분간 결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그런데요
아 그래서 이제 며칠 전에 그랬는데
아 제가 굉장히 충격을 받았습니다 어
주님 용서하세요 우리 딸의 심령
가운데 주님이 주 되실 때까지 주께서
양보하지 않으신 것을 너무 땡큐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그러니까 자존심이 상했지아요
우리 집이
그죠 엄마 때문에 시집을 어 엄마를
돌보 놀라서 뭐 남자 만날 사이가
없어 밥에 먹이고 뭐 어 엄마를 덜
보고 병원에 데리다 일이냐고 그렇다
하지만 그러나 자기들을 친구들은 다
시집가서 아기낳고 잘 산단 말이에요
그죠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 그
수산나의 생애에 반석이 되시기 위해서
수산 나하고 아주 그냥 격투를 하고
계시는 거죠
그니까 주님은 뭐 체면이고 뭐고
없으신 거예요 그래서 아이고 주님
신뢰합니다 조금 멀리 계세요 그러면
더 가까이 오신대요 아주 그래 가지고
너무 꼴 싫다고 아 그러면 주님이
아주 눈독을 너무 들리고
계시대요 그러니까 우리는 시집 가서
잘 살고 편안하게 그동안 고생했으
했으면 좋겠다 주님은 그게
아니시더라도 제가 아주 이제는 이제
양보하기로 했습니다 주님한테
알았습니다 내가 주님이 그렇게 속하신
분인 줄 알면서도 또 잊어버린 거죠
순간 하나님은 생명의 계보에 내
생명이 들어가는데 있어서는 하나님은
체면이고 뭐고 아무것도 봐주지
않으신다는 거예요 기억은이 어 그
뭐죠 환도뼈를 쳐져 놔도 당신이
우리를 죽음으로 몰아 가시겠다고 하는
거야 옛 사람에
대해서 내 뜻에 대해서 죽음으로
몰아가기를 원하시는 그 하나님
하나님의 싸움에 우리가 걸려들었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잊으시면 안 돼요 그
소을 벗어날 길이 없어요 우리가
그러니까 그냥 평생 우리가 그까 이제
하나님 뭐 달라고 그러거 그만하세요
그거 안 들으세요 제 말을 믿으세요
아 주시겠습니까 그니까 뭐 해결해
주십시오 이거는 그냥 포기하세요
아예 그분은 그런거 안 들으시더니
내가
보니까 아주 제가 세게 빠지게 하고
금식 처리야 뭐 그건 뭐 아주 왕초의
제가 근데 주님이 안
들으시더니
그 이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사를
주실 때는 그만한 은사를 안 받으면요
우리가 예수님을 부인해 어려움이
닥치고 고통이려면 주님을 부인할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아주 주님이
너무 싫잖아요 꼴이 싫고 님이 보태
주는게 없어요 사실은 쫓아와서 우리
망하게 하는 일만 하시지 아직 보탬이
안
되세요 여러분들 어떠세요 그러니까
이제 주님 뭐 해결해 주십시오
그거는 포기하세요
포기하시고 주님 빨리 그러면 내
속에서
나타나시어 당신의 뜻을
드러내시고 아주 그냥 해 볼 때면
해보라고
주님한테 우리가 솔직하게 해야 돼요
주님 그러세요 말씀하세요 나 다 망할
것도 없으니까 막 안 걸려서 말기
하면 날마다 허어 거리게 하고 아주
제가요 아주 조금만 좀 살아서 그러려
그러면 또 확 죽여 놓으세요
죽음 하고 그냥 딱 붙여놔 가지고
오독할 수도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같이 머리가 둔한 놈은 실제 실습을
시키셔야 돼
하나님이 그러니까 머리 좋은
여러분들은이 머리 나쁜 사람들의
체험을 통해서 이제 시간을 좀
아끼셔야죠 그니까 저는 죽음을 몇
번이나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해야만
아 그게 그거구나고 이렇게 늦게
깨달아요 제가 그 실습을 해야 돼
저는 항상 근데 여러분들은 머리가
좋은 사람이잖아요 미교 와서
사시잖아요 영어도
잘하시고네 우리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죄를 보 보시고 믿으세요 이제는
주님 주님
말씀하십시오이 종에게 말씀하
십시 그분은 그리스도를 알기만
원하시는 것이
하나님이시니까 놀랄 얘기 하나 해
드릴게요 하나님은 우리한테 별로
관심이 없으세요 나는 우리한테 지대한
관심이 있으신 줄 알았더니 별로
없으시더라구요 누구한테 관심 있으시냐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에
대해서만 관심 있으세요 제가 그렇게
깨달았어요이 엄청난 고통을 겪어 오면
제가 아 그리고 성경을 좀 더
주님께서 저에게 성경을 열어 주시면서
깨달았던 건 뭐냐면 주님은 하나님은
어 천지를 창조하시고 지금까지 누구만
계시하고 계시느냐 예수님만 계시하고
계신 거예요 여기에만 열심히 있으신
거예요 그렇습니다 아우 속았다 진짜
하나님한테 어떻게 하나님 믿고 좀
어떻게 잘돼 보려고 그랬다 망해
가지고
그죠 어떻게 좀 하나님 믿어 가지고
한자리 할까 하는게 우리 마음이잖아요
여러분들은 안 그러던가요 근데
여러분들도 이제 좀 더 주님
가까워지면 이제 그게
뽀록이나요 그 사단의 사단이 주리를
틀고 앉아서 탐심을 이루게 하려고
그래서 문를 맞게 하려고 우리를
자극해서 다른 것을 구하게 하는이
사단의 역사를 좀 더 잘하게 되면
알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모든 것이 주님의 십자가와 고난에
대해서만 이렇게 기록이 돼 있는
책이에요 다 보세요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어린양 예수밖에는
그래서 그 아드님에 대해서 우리가
알기를 바라시는 것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많은 어려움을 물과
불을 통과하게 하시는 거예요 근데요
절대 안 죽어요 내가 보니까 물과불
하나님의 손에 들어간 사람은 살아 는
거예요 근데 우리가 살려고 버둥 되면
그땐 죽는 거예요 그 저는 죽 는데도
관심이 없고 사네 대도 관심이 없어요
그냥 하루를 주셨으니까 그냥 멍청하게
앉아 있는 거예요 그래서 주님이
드리시면 또 내 속에 있는 것이
뽀록이 나가지고 그냥 고백만 하면
되는 거예요 아이고 주님 그래도 좀
괜찮아지는 줄 알았더니 이유
아니네요 할렐루야 주님 또 연약한
모습을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김철기 선교사님이 이제 그 그
그 언더우드 상을 받으러 나왔었습니다
한국에 그런데 그분이 제 취를 가르쳐
주고 갔어요데 저도 아는 사실이니까
그렇게 놀라울 일은 아니지만이 이분이
그래요 뭐라 그랬는데 제가 막 짜증을
냈어요 짜증을 냈어요 근데 여러분들이
있잖아요이 성질은 죽을 때까지 안
변해요 그러니까 고칠 생각을 해지
말아요 아시겠습니까 그냥 그 성질
나쁜 것 때문에
겸손하게 살 수밖에 없어요 우리가 남
한게 없잖아요 이게 겸손입니다
그니까 내 꼬라지 알고 남을 정지하지
않는게 겸손해 그냥 풀리 죽어 가지고
있는게 겸손한게 아니라 내 꼬라지를은
것만큼 남을 정지하지 않는 수준으로
간 것이 이제 겸손입니다
그러니까 저도 성질 좀 깨나 있는
사람인데 저 고쳐보려고 금식하고
처리하고 너무 많이 해서 골다공증
걸린 사람이에요 저때문에 골 지금
걸릴 필요가 없는 거지요 여러분들은
아시겠습니까 그런데 김철기 선교사님
이제 제가 뭐라 뭐 때문에 너무너무
제가 화가 났어요 그래서 막 화를
했더니 응 말기 한자까지 으면서
성질도 하아 안 안
했고만 여러분들 안 웃으시네 나는
너무 배꼽을 자꾸 웃었어요 아니
그렇게 고통을 받았는데 성질하는
변화가 안 됐구만 이러는 거 그래서
내가 절대로 안 변해져
안 변하는 겁니다 안 변했다 그냥 막
부리시면 안
되고 안
변합니다 그러나 주님이 개입이
되셔서 내가 어떠 사람인지 알게
해주셔서 그 겸손함
때문에 우리가 남한테 은혜를 끼치고
살아갈 수 있다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본문 말씀에 보면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테냐 못
끊어요 그냥 빨리빨리 알아차리면 덜
고통
덜을 이렇게 어 고통을 받는 거고요
어 빨리 알아차리고 알았습니다 주님
그러면 쉬을 없는
거죠네 여기서 보면 어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 겠느냐 제가
그 암으로 투병할 때 그 통증이 있을
때
말이죠 그때는 제가 분초 하나님한테
주의 그 목숨을 걷어 달라고
분처럼이라는 두 글자 밖에는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아무런
은혜도 아무것도 감각할 수가 없어요
이미 그 불타는 그 고통 속에 그
휩싸여 있기 때문에 아무것도 느낄
수가 없어요 그냥 오로지 육신의 그고
여러분들이 팔 여기 쫙 잘리면 에리고
인 거 느끼잖아요 그것만 그냥 계속
이렇게 느끼고 있는
겁니다 왜 내가 그 얘기를 했는지
모르겠네요 아 그럼 다시
돌아가겠습니다 그래서 어 어 제가 어
그 그 우리가 그 제가 이제 그 그
암을 통하면서 이제 이제 주님께서
말씀을 이렇게 말씀을 그 주시면서
나됨을 보여 주시는 거죠
어 그 여러분들이 그 제가 이제 하고
싶은 얘기가 한 가지 있는데 어
우리는 진리를 위할뿐입니다 하나님도
그렇죠 진리는 참이아요 그죠 참
그런데 우리가 진리로 갈 때는요
우리의 모든 것이 심판을 받습니다
그러니까 베드로 서에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이 시작되었습니다 주 우리에게
먼저 하시면 이런 얘기가 나와요
그러니까이 땅에서 우리가 참이 아닌
것은 날마다 심판을 받는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진리로 가도록 그것이 진리의
사람이 되어 가는 겁니다
할렐루야이 놀라운 사실을 여러분들은
생각하시고 포기하셔야 돼요 그니까
내가 무엇을 열어 주십시오 무엇을 해
주십시오라고 하는 것은 그냥 인제는
하지 마세요 하지 마시고 이제는
어 내가 주님께서 주님이 그렇게 작정
하셨으니까 주님은 그 일에 관심이
없으시니까
말이죠 제가 어느 분한테 어제 목사님
얘기했지만 어느 분한테
그랬어요 어 뉴저지에서 사시는 분인데
지금 한국에 와서 계신데 그분도
굉장히 이름 날리셨던 분이세요 제가
한국에 오셨을 때 그랬어요 권사님
남자분이신데
권사님 내가 하나님의 영광을 산다고
하는 사람 치고 안 망한 사람을 못
봤어 이분이 깜짝 놀랐어요 아니
우리가 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을 수가 있어 우린 못 살아 우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 수 있는
인간이 아니에요 우린 너무나
탐심과 너무나 내 얼굴을 세우는데
우리가 하나님 이용해서라도 어떻게든지
한 목 챙기겠다는게 우리지 우리
하나님 영광 관심
없어요 하나님이 왜 그런 그렇게
했어요 그래서 권사님 망했잖아
아주 스마하 똑똑하신 분이세요 내 또
그분하고 얘기하면 또 반말이 나와요
아마 그분이 겸손하신 봐요 그 뭐
저도 뭐 열어지는 대로 사는
사람이니까 뭐 할 수 없어요 그래서
이제
제가이 얘기해 여러분들한테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 그래요 그래서
그랬습니다 그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날마다 우리에게 내려 주시는 그
십자가 안에서 드러나는 나를 보면서
회개 할 것이지 그래서 그리스도의
새로운 형상을 입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거나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한다 그랬다가 그냥 졸지
우리가 그렇게
당하겠네 왜 하나님의 계명은 무거운
것이 아니고 가벼운 거라 그랬는데 왜
그렇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그렇게
우리가 이상한 짓을 해야돼 근데 그
속에 깊이 내부를
봐라 그것이 아닌 거 같다 나는 그게
일생을 통해서 내가 내 안에 마귀가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을 내가 이제야
내가 깨닫고 있다이 수많은 시련을
통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데이 오늘 그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담게 되며 도살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습니다 하는이
말씀을 시편에 있는 말씀을 바울
사도가 인용을 합니다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누가 끊게 이렇게
얘기를 하시면서 그러시면서 환난
이겠느냐
환난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게느냐
끊어지지 여러분들 환난을 당할 때
주님 버리고 싶은 생각 안 드십니까
들죠 아니 왜 주님이 나가 웬수가
전라고 안 도와 주시는 거야 그런
생각 안
들었어요 목사님 목사님 내 교인들은
다 성지인가
봐 아직까지 덜 눌림을 받았나
주님한테 어느
분이 그분도 아주 하나님의 영광을
사신다고 그분이 아주 뭐 굉장
어마어마한 부자 하셨어요
그래서 그분이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신다고 열방 대학에 저 하와이에
가고 그랬는데 지금은 너무너무 이제
그 힘겨 오세요 그 제가 어 작년엔가
그에서
만났습니다 그러면서 그분이 그랬어요
나한테 그 자녀가 이제 마약까지 하는
거예요 이제 집안도 다 이제 선교사님
내 입에서 주님 욕이 나오는 거 있지
그래서 잘했다 아주 본색이 나왔구만
안돼
권세이
나왔구만 여러분들이 절대로 아닙니다
하시면 안 돼요 그 상황에서 주님을
목 우리 목을 누르시면은 우리 속에
있는 모든 밑바닥부터 다 흘러나와요
그럴 때 우리가 경악을
하면서 주님고 하나될 수 있는 본통
기회가 그때입니다 예 주님 나는 그런
사람입니다 아주 더 긁어 내십시오
근데 아주 더 처참한 아주 그런 일을
허락하실 때이 속에서 진짜 진짜
본색이 나와요 뭐가 나오냐면 마귀가
포장을 해가서 앉았다가 탁 터 나오는
거예요 야 이놈이 있었구나 내가
아니라 이놈이 지랄을 했구나 이게
이제 마지막 우리가 알게 되는 겁니다
여기서 다 이놈이 나는 안 그러고
싶었는데 이놈이 딱 변질 시키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나한테 암을
주셨느냐 어제 목사님하고 목사님하고
쭉 같이 얘기 좀 너무나 많이 하고
싶어요 그 그 그런 얘기했어요 왜
하나님 나한테 암을 주시면 내 상을
보호하시고 저 그거 깨달았어요 존경
없는 선교사님 그러니까지가 뭐가 되는
줄 알고 까죽 어릴 거 아니에요
제가이 혼은이 미치갱이 우리 혼은
그래서 칭찬 누가 해 주면 미쳐버려요
바람난 여자처럼 아주 막 난리가
나가지고 이짓을 하고 다녀요 그래서
하나님이이 혼을 다스리시네 엄청나신
거예요 그러니까 존경하면서 뭘지가 모
했는데 이번에 언더 상 봤는데 저는
아주 고개가 렇게 됐어요 사진에 보면
왜냐면 주님이 제 믿음을 지켜 주시기
위해서 저를 그렇게 권면을 하시는
거예요 야이 땅에 복음 때문에 숨기는
사람이 얼마나는데네 주제에 뭔 상을
받고 있다 이렇게서 있냐 아 주님
맞지요 이게 주님이 내 믿음을 지켜
주시는 모습이 있어요 아시겠습니까
이상한 짓 하지 말라고 그래 더욱더
터지기 전에 그냥 좀 가만히 있어
이러시는 거죠이 마귀가
속에서 예 그 그니까 상을 제 상을
보호하시고 그러니까 제가 지금까지
주님을 사랑했던 그 사랑을 주님께서
이렇게 주의 받고 싶으셔서 그
사람들이 아주 칭찬을 하면지가 그런
줄로 알고 까죽 거리다가 짜 바깥에
내쫓기는 거죠 하나님 나라에서 아주
밖에 성에 어두운데 가서이가이 가라야
되잖아요 제가이 땅에서 상 다
받았으니까 그러니까 주님이 암이라는
걸 줘 가지고 저를 누추하게 만들어
버리셨어요 아주 어리석고 죄인 가치로
만들어 버리시고 많은 사람들이 저
선교사님 이런 자라는 죄 졌나 이제
모든 사람들이 이제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목사님들도 재수
없어서 강대상에 안 세워요 은혜
떨어진다고 교인들이 시험된고 왜 아니
저렇게 헌신했으며 축복을 받아야
되는데 웬 저주는 받아 가지고 저렇게
고통을
당 그러니까 교인들 시험 들까 봐서
저는 못 세우는
거예요 그런 얘기들이 이제 나오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저를이 땅에 그렇게
천박 아니 천하게 여김을 받게
하심으로써 제 영혼을 보호하시는 거죠
그죠이 놀라운 사랑을 어떻게 우리가
감당을 할 수가
있겠느냐고 그 사랑 때문에 눈물이
강가이 그러는 거죠 주님 뭐 때문에
내 영혼을 그렇게 간섭하시는
거예요 그분의 그 그 끔찍하진 사랑
인간적으로 볼 땐 잔인한 사랑이지만
그러나 우리의 그 주님과 나와의 그
비밀스러운 사랑은 끝이 없는 거죠
할렐루야 그래서 우리는 총일 죽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게 되며 이것은
정말로 다른 사람들의 영혼에 떡과
포도주를 주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제물처럼 우리가 아 바쳐진다 것
순간순간마다 하루하루마다
내가 받아지는이 고난과 고통들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아
포도주와 떡이 된다는 사실을 잊으시면
안 돼요 어느 분이 저한테 그랬습니다
아 그분도 고소했는데 선교사님 나도
고소할까 봐 그러시는 거예요 남자
권사님이 한국에서
그래서 너무나 놀랍지 않습니까 그
얘기가 그런데 권사님이 못된 거 다
알거든 제가 그랬어요 그 뉴욕에 있는
사람 유저지 뉴욕에 있는 사람들이
권사님 못된 거 다 알 거
같아 그런데
권사님이 참고 있는 거
알잖아 그러면 권사님 때문에 그
모습을 보면서 은혜 받고 있는 사람은
어떻게 할 건데 그랬더니 알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겪고 있는이 모든
권한들은 다른 형제들에게 양식이 되고
은혜가 되고 심이 되고 좁은 길을가데
있어서 믿음을 공유하게 된다는 얘기죠
그런데 우리가 어떻게 내가 받는이
고난과
고통들을 소홀히 여길 수가 있겠느냐는
거죠
누군가가 내 고원으로 겪는이 믿음
때문에 다른 형제가 믿음이 순결해고
그리고 그가 주님을 쫓아가는데 위로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잊으면 안
될 것 같습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사랑하시는
[음악]
주님이 깊으신
사랑을 우리는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당신을 날마다
저항하고
적대하고
싫어합니다 그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오시고 때문에 박대를 받으시고
버림을 받으시는
주님 빨리 우리의 눈을 열어
주시자 그분이 그분이시다 하는 것을
알게 도와
주시옵소서 우리의 눈을
열사 우리의 현실을
어어 현재의 영적인
상태를 하나님 포기해
주옵소서 우리가 겸손하게 인정할 때에
주께서 우리를 친히
가르치시고 우리를 풀밭 맑은 물가로
인도하사 부족함이 없게 하시는 줄로
합니다 모든 것을
넉넉하게 믿음에
부여함으로이 세상에 정말 안타까운
모든 괴로운 일들을
우리가 먹을 수 있겠습니다 하나님
이것이 승리고 이것이 자유고 이것이
식인 줄로 압니다이 사랑에서 그
누구도 우리를 끊어낼 수가 없음을
감사드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n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