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월호스님, 모든 고통에서 벗어나고 행복을 찾는 명상-행불명상 : 서울 불광사 토요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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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명상과 아미타 명상으로 온전한 나의 행복을 위한 명상을 하자!
행불선원 선원장 월호스님의 법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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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각해야 셀프 감옥에서 나와요 그리고 바람일로 전환해야 우주 감옥 탈출
우리가 마하바냐 바람일을 구우념 심행하라 육조단경에 나오는 말이에요 육조스님의 수행법은
마하바냐 바람일을 구우념 심행하는 거에요 입으로 염하고 마음으로 실천하는 거에요
그래서 우리 행불선언에서도 계속 범위 시작할 때 항상 마하바냐 바람일로 시작해요
여기도 마하바냐 바람일 하죠? 전세계에서 마하바냐 바람일을 수행하는 데는 행불선언하고 불광사밖에 없어요
누군데요? 반갑습니다 도반을 만나서
마하바냐 바람일을 구우념 심행하는 방법이 바로 육조해능스님께서 우리에게 권장하신 방법이에요
육조단경에 명확히 나와 있어요 그러니까 대한불교 조개종이라고 간판을 걸었으면 이걸 해야 되는데
간판은 조개종이라고 걸어놓고 마하바냐 바람일 수행은 안해요 그걸 뭐라 그래요?
양도 구육이다 양머리 걸어놓고 개고기를 판다 똑같은 거에요 이게
그걸 잘 모르더라고요 그래서 마하바냐 바람일을 입으로 염하고 마음으로 실천하는 게 중요한데
입으로 염하는 거야 뭐 알 수 있지만 마음으로 실천하는 게 뭐냐 따라해보세요
우주 속에 내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우주가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게 실천하는 거에요
우리는 보통 우주 속에 내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 우주보다 더 커요 원래 우리 마음은
그래서 마하는 크다는 뜻이고 바냐는 밝다는 뜻이고 바람일은 충만하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생각해야 우주 과목에서 탈출할 수가 있어요 우주 속에 내가 있다 절대 탈출 못해요
우주선 타고 아무리 달려도 탈출 못해요 우주 속에 내가 있는 게 아니라 뭐라고요?
내 안에 우주가 있다 그 생각으로 벌써 탈출해버려요 그러니까 바람일로 전환해야 우주 과목 탈출
근데 이 셀프 과목 우주 과목에서 탈출하는 것을 나 혼자 힘만으로 하려고 그러면 어렵습니다
왜? 습관이 안 돼 있어 이론으로는 그렇게 깨졌어도 이 몸과 마음이 안 따라가요
그래서 아미따와 함께 해야 돼요 아미따 부처님과 함께 해야 쉽게 탈출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아미따와 함께하니 모두 함께 탈출 나도 해탈 너도 해탈 우리 모두 해탈
자 이게 원래는 이제 K1 아바따 명상 K2 바람일 명상 K3 아미따 명상에서 3시간 짜린데
오늘 이렇게 압축을 했어요 그냥 줄여서 봤으니까 그냥 요지만 하고 넘어갑니다
자세한 것은 유튜브 보시면 돼요 요새 뭐 유튜브 들어가면 다 나와요
월호수님 행불선언 치면 쫙 몇 년 전 것부터 다 나와
그러니까 궁금한 점은 유튜브를 나중에 참고하세요 오늘은 일단 쭉쭉 진도만 나갑니다
아바따 명상 엔터 더 월드 아바따 영화 보셨죠 아바따 대부분 많이 봤어요
그래서 제가 본문하기가 편해졌어요 옛날엔 아바따 환 헛개비 환을 헛개비라고 번역했는데
요새 사람들은 아바따라고 번역이 훨씬 잘 알아들어요 환자가 헛개비죠
여몽환 포용할 때 그게 요새 말로 번역하면 아바따라는 소리에요
아바따가 원래 불교 용어인 거 아세요?
아바따라 범어예요 원래 산스크립토 아바따라라는 범어에서 라자를 띄워버리고
그냥 아바타라고 차용해서 영어로 쓴 거에요 본래 산스크립토 입니다
그래서 천백억 화신 석아 모님을 들어봤죠? 그때 화신 이게 바로 아바타라는 소리에요
석아 모님으로는 아바타에요 원만 보신 노산업을
음성으로 나타난 부처님을 보신이라고 하는데 그것도 역시 아바타에요
진짜 부처는 청정법신 비로산업을
자 여러분 따라 보세요 모든 존재는 아바타 물거품 그림자 이슬 번개불과 같다
이와 같이 관찰하라
금강경에서 봤죠? 금강경에서 이건데 대부분 여 몽환 할 때 환을 헛개비라고 번역하니까 못 알아들어요
아바타로 번역하니까 훨씬 잘 알아들어요 특히 요새 젊은이들 제가 요새 이제 뭐 문경세계명상마을이나
또 얼마 전에도 그 젊은이들 뭐 몇십, 80명 이렇게 하는 법문 가서 아바타 명상하니까
불자님들보다 더 잘 알아들어요 왜? 아바타라는게 뭔지 이미지가 있거든요
한마디만 해주면 벌써 아 아바타 분신 화신 하고 알아듣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현대 현대어로 번역하면 환 헛개비 환자가 아바타 환입니다
모든 존재는 아바타다 이 소리에요
몸도 아바타 마음도 아바타 이 세상은 가상현실
자 공예공식 따라해보세요 A는 A가 아니요 그 이름이 A일 뿐
이게 바로 즉비시명 금강경에 이게 많이 나오죠
금강경이 공을 대표하는 경전이다 이렇게 얘기하죠 공사상을 대표하는 경전이다
그런데 금강경 전체 내용 중에 공이라는 단어가 몇 번 나와요?
빌공자 금강경 독석 많이 하잖아요 공이라는 단어 몇 번쯤 나올 것 같아요?
한 번도 안나와요 한 번도 안나와요 그 의심해 본 적 없어요?
아니 금강경이 공을 대표하는 경전인데 반야신경에 나오죠 색즉시공 공즉시색 나와요
금강경에 한번도 안나와요 공이라는 말이 근데 어떻게 공을 대표하는 경전일까?
저도 한때 의심했어요 아니 반야신경처럼 색즉시공 공즉시색 뭐 이렇게 쭉쭉 나오는데
금강경에 공이 한마디도 안나와 그럼 왜 공을 대표하는 경전이지?
공에 원초적 의미가 들어있어요 금강경에는 원초적 의미가 뭐냐면 즉비시명이에요
곧즉 아닐비 A는 곧 A가 아니요 시명 그 이름이 A일 뿐 이거에요 바로
이게 바로 공의 공식이에요 그래서 금강경에 즉비시명이라는 단어가 자그만치 25번이 나와요
그거 즉비시명 이해 못하면 금강경 아무리 천만독을 읽어도 이해 못해요
즉비시명을 알아야 금강경을 확실히 꽤 뚫을 수가 있어요 이 공식에 넣으면 이거 욕망로 같아 가지고
여기다 집어넣으면 모든 존재가 다 공해져요 A는 A가 아니요 이름이 A일 뿐 그랬죠
A 대신 몸을 집어넣으면 어떻게 돼요? 몸은 몸이 아니요 이름이 몸일 뿐
마음을 넣어보세요 마음은 마음이 아니요 이름이 마음일 뿐 나를 집어넣으세요 나는 내가 아니요 이름이 나일 뿐
세개를 집어넣으세요 세개는 세개가 아니요 이름이 세개일 뿐 부처 부처는 부처가 아니요 이름이 부처일 뿐
중생 중생은 중생이 아니요 이름이 중생일 뿐 실제로 이런 예화가 단어가 계속 금강경에 나와요
삼천대천세계는 삼천대천세계가 아니요 이름이 삼천대천세계일 뿐 부처는 부처가 아니요 이름이 부처일 뿐
중생은 중생이 아니요 이름이 중생일 뿐 쫙 나온단 말이에요 자그마치 25번이 나와요 한번 세보세요
즉비만 나오는 것까지 따지면 30번도 넘고 즉비시명 둘 같이 나오는게 24번
그래서 즉비시명이 바로 금강경을 관통하는 공의 공식이에요
여기다 집어넣고 이 공식에 집어넣으면 모든 존재가 다 공해져요 그건 뭐냐 모든 존재는 한마디로 유명 무실하다는 겁니다
이름이 있을 뿐 실체가 없다 그러니까 몸도 아바타 마음도 이 세상은 가상현실이에요 굉장히 중요한거에요
넘어갑니다 자 그래서 이제 몸과 마음이 아바타고 이 세상이 가상현실이라고 먼저 깨닫는게 굉장히 중요해요
참서는 이걸 깨치는거에요 선사들이 선을 해서 깨달음을 얻었다 뭘 깨친거야 도대체
견성 성품을 봤다 이거에요 참서는 견성공부라고 그러죠 견성도인 성품을 봤다
성품을 봤는데 그럼 성품이 어떤거야 성품이 공한거다 불교는 성공설이에요
성선설도 아니고 성악설도 아니고 성공설 성품은 공한거야 그럼 공한게 뭐냐
A는 A가 아니고 이름이 A일 뿐이다 이거에요 바로 이게 이게 답이에요
그래서 과거 칠불의 깨달음의 개성 보면은 과거 칠불이 전부다 몸도 아바타 마음도 아바타라는걸 깨쳤다고 쫙 나와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제 견성한거에요 지금 몸도 뭐라구요 마음도 이 세상은 가상현실 이게 깨달음의 대용이에요
이걸 깨닫는거라니까 몸도 아바타 마음도 아바타 이 세상은 가상현실인데 그걸 깨닫는게 바로 견성한거에요
믿어져요? 머리로는 머리로도 안 믿어지는거 같애 지금 보니까 뭔 소리야
몸이 아바타라고? 아 이거 뭐야 여러분 몸은 고정된 실체가 있어요 끊임없이 변해요
변하죠 몸은 생로병사에요 마음은 생주이멸 우주는 성주괴공
모든 존재는 변한다 재행무상 이거 바로 그 소리에요 모든 존재는 변하는데 고정된 실체가 어디 있겠어요
그러니까 몸과 마음은 아바타고 이 세상은 가상현실이다 이 소리에요
고정된 실체가 없고 이름이 있을 뿐이다 유명 무실 토끼뿔 거북이 털 같은 얘기입니다
그 다음에 바라밋따 바라밋 명상 바라밋도 범어에요 바라밋따 원래 바라밋따죠 바라밋따에서 따를 탈락시키고 바라밋 이렇게 읽는거에요
한자로 번역할 때 음으로 번역한거죠 바냐 바라밋따 심경 할 때는 다까지 같이 읽은거고
육바라밋 할 때는 다자를 탈락시킨거에요 바라밋 세 명상이 전부 산스크립톤 입니다
아바타라 바라밋따 아밋따바 아밋따도 원래 아밋따바에요
아밋따바가 무량광 광명이 무량하다 또는 아밋따유스 하면은 무량수 수명이 무량하다
그 원래 이름이 아밋따바인데 바를 또 탈락시키고 그냥 아밋따 아밋타 이렇게 부르는거에요
자 그래서 따라해보세요 관자제 보살이 깊은 바냐 바라밋따를 행할때
몸과 마음 아바타라 관찰 모든 고통 벗어났다
몸과 마음을 아바타라고 관찰하니까 모든 고통에서 벗어나는거에요
왜 그러겠어요 몸에 고통이 오면 따라해보세요 아바타가 고통스러워 하는구나
마음의 번뇌가 오면 아바타가 번민하고 있구나 따라해보세요 아바타가 번민하고 있구나 따라해보세요
몸의 고통과 마음의 번뇌가 다 누가 하고있어 아바타가 하고있어 나는 뭐하고 있어요
관찰 이와 같이 관찰하라 배우자나 금관계는 관찰자 입장으로 돌아서는거에요
그게 바로 그러니까 몸의 고통과 마음의 번뇌를 아바타의 고통과 아바타의 번뇌로 관찰하면
분리가 되는거에요 관찰자 자리로 근데 관찰자는 어떤거냐 따라해볼까요
마음을 맑히고 바라바냐 바라밋따를 염하라
입으로만 외우고 실행하지 않는이는 아바타와 같으며
닦고 행하는이는 법신과 부처와 같으므라
육조담경의 개성이죠 육조담경의 육조해능선사께서 우리에게 주신 수행법이 바로 마하바냐 바라밋따를 염하는거에요
왜그러냐 근데 마하바냐 바라밋따를 염하되 구념하되 심행 마음으로도 실천해야 된다
입으로만 외우고 실행하지 않는이는 아바타고 몸의 차원에 머무르니까
그 다음에 닦고 행하는이는 법신과 부처다
관찰자가 바로 닦고 행한다는게 뭐냐면 관찰자 자리에서 몸과 마음을 아바타로 관찰하는거에요
그게 닦고 행하는거에요 그러면 관찰자는 이게 뭐냐
관찰자가 바로 법신이고 부처고 마하바냐 바라밋따
다시한번 합장하고 마하바냐 바라밋따 한번 10번 염하고 따라하세요
같이 한번 일단 염하겠습니다 마하바밋 마하바밋 마하바밋 마하바밋 따라하세요
마는 금이요 크게 따라하세요 마는 금이요
발금이요 바라밋은 충만합니다
마하바냐 바라밋이 나요 가슴에다 손을 얹으면서 나는 몰래
크고 쫙 피세요 지구를 덮고 우주를 덮어 우주보다 더 크다 그랬잖아요
밝고 하트 사랑은 밝은거죠 원을 그리면서 충만하다
나는 지금 크고 밝고 충만하다
나는 항상 크고 충만하다
마하바냐 바라밋 이게 우리 본 마음 참나요
본 마음 참나는 마하바냐 바라밋이에요 그런데 이 몸과 마음을 나라고 생각하면서
줄어들고 작아지고 어두워졌어요 마하바냐 바라밋을 자꾸 염하면 커집니다
진짜 커졌나 확인해보죠 왼쪽 손목 금 있죠 오른쪽 손목에도 금 있죠
손목 금끼리 한번 맞춰보세요 딱 줄을 맞춰서 가운데 손가락을 펴보세요
그러면 짧은 손가락이 있어요 가운데 손가락이 아니면 똑같으면 오른손을 내미세요
한 손이 짧으면 짧은 손을 내미세요 이렇게 자기 눈앞에
눈앞에 내밀고 따라하세요 길어져라
잠시 가운데 손가락을 뚫어지게 바라보면서 몸과 dipping과 마음을 모아서 해야 돼요
길어져라 길어져 길어져라 길어져라 길어져라
길어져라 길어져라 같이 10번씩 큰소리로 합니다
길어져라 길어져라 길어져라 길어져라 길어져라 길어져라 길어져라
길어져라 길어져라 다시 따라합니다. 저 쳐다보고 하면 제가 길어져요. 저분이 말고 자기 손가락을 보고 하세요. 가운데 손가락 보고 하세요.
길어졌다 길어졌다 길어졌다 길어졌다 길어졌다 길어졌다 길어졌다 길어졌다 길어졌다 길어졌다
큰 소리로 열 번씩. 길어졌다 길어졌다 길어졌다 길어졌다 길어졌다 길어졌다 길어졌다 길어졌다
길어졌다! 재보세요. 진짜 길어졌나? 확인!
우아!!! 길어지신 분 손 들어 보세요. 솔직히 좀 들어오세요.
안 길어지신 분. 이거 길어지신 분은 순수한 분들이에요.
안 길어지신 분은 마음이 복잡한 분들이에요. 길어지는 게 정상이에요.
진짜 어린애들 데리고 해보세요. 어린애들 데리고 가면요. 한 손마디가 길어져요.
놀래요. 얼마 전에도 세종시의 공무원 물자연합회
거기 가서 젊은인들 공무원들이니까 대부분 젊죠. 한 80명 데리고 했는데
하더니 어머어머어머어머어머어머 본인들이 놀래. 어머어머어머어머
진짜 아니에요? 거의 90%가 길어졌어요.
깜짝 놀래요. 왜 그럴까요?
우리 원래 커요. 근데 이게 나다라고 생각하니까 변화가 안되는거에요.
이건 아바타에요. 얼마든지 바뀌는거에요.
몸도 아바타, 마음도 아바타. 이렇게 먹어야 무한한 가능성이 생겨요.
이 몸이 나, 이 마음이 나 생각하면 셀프 감옥에 갇히는거에요.
발전이 없어요. 발전을 조금 하더라도 금방 한계에 봉착해요.
몸과 마음은 아바타고 관찰자가 진짜 나인데 관찰자야말로 마하바냐 바람이래요.
크고 밝고 충만하다.
우린 본래 크고 밝고 충만한 존재인데 몸과 마음이 셀프 감옥에 갇히면서 작아지고 어두워지고 결핍을 느끼게 되는거에요.
그러니까 자꾸 마하바냐 바람이를 구념시행하라. 이게 바로 참선의 수행법이고.
그래서 결국 깨닫는게 뭘 깨달아요? 참선에서?
몸도? 아바타 나와야죠.
몸도? 마음도? 이 세상은? 가상현실.
아 이거 깨닫는거에요. 여러분은 완전 땡잡았어.
오늘 이 자리에서 그냥 스님들 수십년동안 참선을 해도 깨닫기 힘든거를 그냥 한방에 그냥.
그게 뭐에요? 줄을 잘 서면 되는거야. 줄을 잘 서야돼.
줄중에 최고의 줄이 무슨 줄이냐? 아미따에요. 아미따블.
아미따블은 모든 부처님의 왕이에요.
성하모니 부처님이 열반에 돌아가셨죠? 입적해 돌아가셨죠?
인멸하셨잖아요. 2600년쯤 전에. 인멸해서 어디로 갔겠어요?
아미따블로 간거에요. 비로자라블의 아바타가 아미따바고 아미따바의 아바타가 샤카모니블이에요.
법신불, 보신불, 화신불. 삼위일체.
삼신불은 중생제도를 위해서 음성이나 몸을 놔둘 뿐이지 사실은 다른게 아니에요.
아미따명상. 아미따가 원래 아미따바라고 그랬죠? 범어로 아미따바인데 아미따바는 무슨 뜻이냐?
무량광. 광명이 한량이 없다. 이런 소리에요.
사바예토와 극락정토를 제가 비교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극락정토를 흔히들 오해를 하는게 뭐냐면 제일 큰 오해가 저도 그랬어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극락은 그냥 천상세계 중에서 제일 좋은 천상세계? 이 정도로만 생각을 했어요.
그게 아니었어요. 사바세계에서의 천상이 아니고 아예 다른 세상인거에요.
다른 메타버스인거에요. 차원이 달라요.
우리가 살고있는 사바세계는 사바예토라고 그러죠? 이거는 유네게임하는 가상현실이에요.
아까 가상현실이라고 그랬죠? 영어로 메타버스라고 그러는데 가상현실이라는건 가상현실은 하나만 있는게 아니에요.
수없이 많아요. 그중에서 우리가 살고있는 사바예토는 유네게임용 가상현실이에요.
여기서는 쭉 노력해도 유네에서 벗어나기 힘들어요. 왜? 애당초 이진법으로 설계가 됐어요.
프로그래밍할 때 사바예토를 프로그래밍할 때 가상현실을 이진법으로 만들었어요.
몸과 마음, 지옥과 천당, 선과 악, 나와 남, 이익과 손해. 무조건 다 나눠지게 해놨어요.
사막도와 삼선도. 이런식으로.
그래서 여기서는 고아락이 공존합니다. 어떤 경우에도 고아락이 공존해요.
심지어 서가모니 부처님이 사바예토에서 성보를 하셨잖아요.
이거는 진짜 개천에서 용난거고 진짜 어려운 일을 해냈어요.
아미타경에 보면 시방의 모든 부처님이 서가모니 부처님을 찬탄해요.
사바예토에서 성불했다고? 어떻게 그렇게 어려운 일을 해냈어? 진짜 대단하십니다. 훌륭하십니다. 하고 찬탄을 해요.
사바예토에서는 성불하기도 힘들고 설사 성불했다고 하더라도 고통이 없는게 아니에요.
고통을 감수할 뿐이에요. 달게 받아들일 뿐이지. 성불해도 고통이 있어요.
왜? 사바예토는 그렇게 돌아가니까.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듯이 사바예토에서 살면 사바예토의 법을 따라야 돼.
사바예토는 인과법이 지배를 해요.
그럼 부처님 서가모니 부처님 성도하시고 나서도 수없이 고통을 당했어요.
부처님 성도하고 나서 만사가 편안하게 잘 돌아갔을 것 같아요?
안 그래요. 사바예토에서는 그럴 수가 없어요.
견성한 도인도 온갖 고통 다 당해야 돼요. 부처님도.
서가모니 부처님 성도하시고 나서 몇 가지만 들어도 제가 조사해봤더니 순식간인데 그 중에 대표적인 것 몇 가지만 들면
성도하시고 나서도요. 탁바를 못해가지고 석 달 동안 말먹이 보리를 드신 적 있어요.
말이나 먹는 겉보리. 벚꽃경연도 나오고 다 나와요.
석 달 동안 여러분 말먹이 보리 먹어본 적 있어요?
그러니까 인간이 먹는 게 아니라 사람이 먹는 게 아니라 말한테 주는 사료 겉보리. 석 달을 그걸 드셨어요.
그런 적도 있고 또는 잘 알잖아요. 임신했다고 외도 여인을 시켜가지고 누명 씌우고 이런 일이 두세 번 몇 번 있었고
그 다음에 재받았다가 죽이려고 세 번을 살해 시도를 했잖아요.
처음에 자객 보냈어요. 실패했어. 두 번째 코끼리 풀었어. 실패했어.
그러니까 직접 부처님 다니시는 길에다 바위를 던져가지고 부처님 발등에 피가 나게 했어요.
부분 성공한 거지. 죽이지는 못하고.
여러분 누가 죽이려고 세 번이나 살해 시도한 적 있어요? 험난했어요. 부처님 일생이. 험난했어요.
거기다가 또 부처님이 제일 슬프셨던 게 뭐냐면 석가족. 부처님이 석가족이잖아요.
석가족이 다 멸족당했어요. 나중에.
그래서 부처님께서 그걸 막으려고 군대가 출동할 때 길거리에 나무 밑에 앉아 있었는데
해필이면 잎사귀가 하나도 없이 앙상하게 죽은 나무 밑에 앉아 계셨어요. 땡볕을 받으면서.
그러니까 출동하던 부대의 왕이 왜 해필이면 잎사귀도 하나도 없는 나무 밑에서 명상을 하고 계십니까? 그랬더니 뭐라 그러셨어요.
부족이 없는 사람은 이와 같느니라. 석가족을 멸망하면 이와 같은 꼴이다. 내 마음이.
이걸 대면한 거예요. 그 말을 듣고 돌아갔죠.
세 번째는 결국은 인과법이니까. 그럴만한 인을 지었어요. 석가족이. 그래가지고 멸족을 당했죠.
얼마나 가슴이 아프면 부처님이 그러셨겠어요.
그 다음에 또 부처님의 수제자 중에 사리자와 목걸련이 있죠.
사리자와 목걸련이 부처님보다 훨씬 젊었어요. 근데 부처님보다 6개월 전에 다 죽었어요. 둘 다.
심지어 목걸련은 외도들한테 맞아 죽었어요. 목걸련도 두 번은 피해갔어요. 자기 신통력이 있으니까.
근데 세 번째는 인과가 익었구나 하고 인과법을 그대로 수용을 한 거예요. 그래서 맞아 죽었죠.
그때 부처님께서 그 소식을 듣고 겐지스강을 바라보면서 뭐라 그러는지 아세요?
두 제자가 없는 이 세상은 마치 텅 빈 것 같구나 하고 마음의 허전함을 토로하셨어요.
경전에 나와요. 초기 경전에 다 나와요. 자세히.
그 정도로 부처님도 성도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고난을 당하신 이유가 뭐냐.
사바이에토는 무슨 법이 지배한다? 인과법이 지배해요.
깨달음을 얻어도 인과에서 벗어날 수가 없어요. 인과에 어둡지 않을 뿐이에요.
백장야호라는 중국에 유명한 그게 있는데 어둡지 않을 뿐이지 불락인과. 인과에 떨어지지 않을 수가 없어요.
근데 인과에 떨어지지 않는 곳이 있어요. 그게 어디에요? 극락정토.
여기는 인과법이 지배하지 않아요. 여기는 인과법이 아니라 무슨 법? 해탈법이 지배해요.
가기만 하면 자동해탈해요. 오토해탈. 얼마나 좋아요.
해탈게임 메타버스로 만들었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래서 여기는 이진법이 아니라 공진법이에요.
이야 공진법 좋다. 시작부터 공이에요. 공으로 시작하는거에요.
공으로 시작해서 공으로 끝나니까 그냥 해탈법이 지배하는거에요. 공진법.
공진법이라는 말은 아마 지구상에서 월호선생님이 처음 만든 것 같아요.
왜? 성공설 공진법. 공에서 시작해서 공으로 끝나요.
그냥 가기만 하면 해탈해요. 사막도가 없어요.
사막도가 없고 그냥 가기만 하면 전부 조금 있으면 다 알아안되고 조금 있으면 다 보살되고
그래서 조금 있으면 다 일생 보처보살이 돼요. 고는 없고 낙만 있어요.
다만 여기는 뭐냐면 원생이에요.
이건 업으로 만들어진게 아니라 사바이예토는 업으로 만들어져서 업에 따라서 오르락내리락 해야돼요.
극락정토는 업이 아니라 덕장비구가 48대원을 세워서 만든 원생하는 메타버스에요.
여러분들이 원해야 돼요.
사바이예토에서 아무리 복을 많이 짓고 아무리 돌을 많이 닦아도 극락정토에 가겠다고 발원을 세우지 않으면 못가요.
왜냐하면 여기가 원생하는 곳이기 때문에 서원으로 발원으로 가는 곳이에요.
그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오늘 만난 김에 발원을 하세요.
이거 안하면 바보예요.
처음에 믿자. 신, 원, 행. 극락정토 하려면 세가지가 필요합니다.
첫째는 믿어야 돼요.
두번째는 원해야 돼요.
그 다음에 행해야 돼요.
신. 뭐를 믿어요? 따라해볼까요?
극락정토는 인과를 초월한 메타버스다.
불락인과.
여기는 이진법이 아니라 맷진법으로 만들었다고요?
공진법.
인과가 없어요.
불락인과에요.
따라해볼까요? 생각만 하면 생각대로.
퇴부는 없고 진전만.
가기만 하면 자동해탈.
안가면?
딱 나와요. 안가면? 바보. 이렇게 나와요.
안가면?
여기 사바이예토에서 승부를 보려고 하면 승부 절대 안나요.
석어버니 부처님도 그랬다니까.
온갖 고난을 다 겪었다니까.
하물며 중생들은 말할 것도 없지.
안가면?
그것만 기억해도 오늘 남는거다.
두번째는 가려면 원해야 된다 그랬죠?
여기는 업생이 아니고 사바이예토는 업생이에요.
그래서 아무리 복을 많이 지어서 천상세계의 신으로 태어나도
복이 닿으면 다시 떨어져야 돼요.
오죽하면 제석천왕도 도리천의 왕이죠?
신들의 왕이에요. 제석천왕이.
근데 복이 닿으면 떨어진다는 걸 알아요.
그래서 떨어지기 직전에
얼른 부처님한테 가서
삼배를 하면서 이렇게 했어요.
따라해보세요. 합장하고.
거룩한 부처님께 귀합니다.
거룩한 가르침에 귀합니다.
거룩한 스님들께 귀합니다.
그리고 뚝 떨어졌어요.
삼귀를 하자마자 이렇게 절한 채로 뚝 떨어졌어.
사바세계는 떨어진다니까요.
어디로 갔느냐 하면 망아지 뱃속으로 들어갔어요.
말 뱃속에.
그래가지고 막 태어났어요. 망아지가 돼서.
태어났는데 죽기 직전에
삼보의 귀공덕으로 망아지가 되자마자
태어나자마자 이 망아지가
그 망아지 주인이 항아리 가게였어요.
항아리 가게.
항아리를 쫙 쌓아놨는데
망아지가 태어나자마자 뒷발질을 해가지고
항아리를 막 깨버렸어.
그러니까 주인이 뿔떡어나가지고
아니 이 새끼가 태어나자마자
남의 집안을 망치려고 그래? 하고
몽둥이로 머리통을 쳐서 죽였어요.
망아지를. 새끼를.
그래가지고 곧바로 다시 제석천왕으로 태어났어요.
망아지가 죽자마자.
삼보의 귀한 공덕으로.
곧바로 위로.
그러니까 죽기 직전에
우리 초상집 가면 뭐 고글하고
아이고 대고
이거 절대 하면 안돼요.
이건 다 유교식이에요.
불교식 장래는 무조건 가면 뭐?
나무암이 타불.
관세 못 사요.
나무암이 타불을 해주는게 불교식 장래고
뭐 아이고 아이고 살아생전에 어쩌고 저쩌고
이거 다 필요없는 짓이고
그렇게 하면은 연가들이
애착이 생겨서 못 가요.
무조건 연불을 해줘야 돼요.
연불이 최고에요.
독경. 연불.
이거 해주면 바로 갑니다.
제가 요새 백중기도잖아요.
제가 지리산 국삼,
쌍계사 산내함자 국삼에 살 때
백중기도를 했어요.
국삼에서.
7월 7성날부터 백중날까지
9일동안 집중기도를 했습니다.
요새처럼 칠칠질을 한게 아니고
하는데
마지막날 백중날
법당에서 기도를 하고
윗배를 밖에 나가서
소대에서 태우죠?
태우면서 봉송의식
소대의식을 합니다.
소대의식을 하는데
지리산 허공에
일불사보살님이 출연하셨어요.
정가운데 아미타불
그 다음에 관음세지 문수보연
일불사대보살님이
허공에 쫙 출연하셨는데
깜짝 놀랐어요. 저도.
제가 이 말을 하니까 어떤 사람인지
꿈에서요? 이러더라고요.
꿈이야? 아니야.
백중기도 회양하고
점심때죠? 그러니까 한참
대낮에
마당에서 그것도
실내가 아니라 마당에서
연가위패 태우는 소대
그 앞에서
봉송의식을 진행하는데
쫙 어마어마하게 크게
출연을 했어요.
나도 눈을 의심했어요.
깜짝 놀랐어.
뭐지?
진짜 본거 맞나?
보고나서도 스스로 나도
뭐지? 내 뒤에 신도들이 한
2,30명 있었는데
아무 말 안하더라고. 그래서 나만 봤나?
진짜 본게 맞나?
진짜 나도 그렇게
명확히 본건 처음이니까
대낮에 그것도
근데 점심 공연 끝나고
부산에서 온 한 불자님이
내 방을 찾아와서
스님, 스님
제가 오늘
부처님을 뵀어요.
언제 어디서 똑같이 본거에요.
그래서
인증샷이 된거에요.
나만 본게 아니구나.
진짜였구나 하는걸 내가
확신하게 됐죠.
부처님하고 보살님들이 진짜 계세요.
물론 그분들도
아바따에요.
아바따지만
아바따가 없으면 중생제도가 안되요.
청정법신 비로자라불만
있으면 법당 앞에 풀이
잡초가 한자나 자라리라
이랬어요.
아무도 올 사람이 없어.
불교를 이해할 사람도 없고 믿을 사람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청정법신 비로자라불이
원맘보신 노사라불
음성으로 낳툰 아바따
천백억화신 서가모니불
몸으로 낳투신 아바따로
나오시는거에요.
아미따불은 보신이에요.
그래가지고
제가 깜짝 놀랬죠.
그러고 나서도
사실은 심상하게 생각했어요.
왜냐하면 원래 선으로
석박사하기도 받고
선방 다니려고 출가해서
선방도 다니고 그랬기 때문에
그냥 뭐 그런가보다
그랬지 별로 그렇게
자랑하거나 심상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심상치 않게 생각 안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대단한 일이었던거에요.
이게 사람들이요.
선을 닦는 사람들이 문제가 뭐냐면
공에 떨어져.
아바타를 인정을 안해.
그러니까 공에 떨어지는거에요.
진공은
무가 아니에요.
묘유에요. 묘유가 뭐에요.
이 끼는 이때 아바타로
있다고 생각하는게 묘유인거에요.
실체가 있는건 아니지만
아바타로 있다.
이게 묘유인거에요. 묘유.
실체가 있다고 생각하면
그게 착유가 되요.
애착으로 존재하는게 되고
아바타로 아바타 부처님이 오셨구나
하고 알면 그게 묘유인거에요.
그래서 금강경기에서도
응당 머무는 바 없이
그 마음을 내라 이랬잖아요.
그 마음을 내라 그랬지
마음을 없애라 이런게 아니에요.
그건 굉장히 중요한겁니다.
저도
이렇게 치느라고 오래 걸렸어요.
저도 공에 떨어져 있다가
나온지 얼마 안됐어요.
대부분의 스님들
신도들이 다 공에 떨어져 있어요.
그나마 공에라도 떨어지면 다행이지.
공에도 못갔지. 대부분 착유.
애착으로 존재하는
착유에 머물러 있고 그나마
아바타라는걸 깨치면
공이 되는거고 거기 머무르면
공에 떨어지고 거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서
메타버스
아미타 부처님
메타버스 극락정토
이걸 인정하게 되면 묘유의
세계에 들어가는겁니다.
그래서 극락정토가
선하기를 다론하자.
자력도 충실하고 타력도 충실해야
결과가 충실하다.
마하관자 바람이는 자력이예요.
나무아미타부는
타력이예요.
자타일시 성불도라는 말 알죠?
자력과 타력이 함께
해야 불도를 이룬다
이 소리예요. 왼손을 내밀어 보세요.
왼손은
자력이오
왼손은 자력이오
오른손은 타력이다
자력이 충실해도
타력이 부실하면
쳐보세요
결과가 부실하다
타력이 충실해도
자력이 부실하면
결과가 부실하다
자력도 충실하고
타력도 충실해야
결과가 충실하다
마하관자 바람이는
자력을 충실하게 하는거고
나무아미타부는 타력을 충실하게 하는거예요.
자타일시
성불도
재미있죠? 한번 해볼까요?
자타일시
이게 성불도예요.
불도를 이루면 그래야
자력과 타력
마하관자 바람이도 안하고
나무아미타불도 안한다.
이건 사바이예토에서 유네게임 속에서
절대 못나와요. 절대 못나와요.
그냥 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뿐이예요.
중국의 어떤 스님이
기도를 하다가
자기 전생을 보게 됐어요. 부처님의 가피로
보니까 600년 전에
자기가 스님이었어.
근데 50년동안
수행을 열심히 하고 복을 닦아서
그래도 대단한
큰 스님이었던거예요. 600년 전에
근데 그 다음 생에
큰 스님이었지만
정토바로는
안한거예요. 정토의 가기를
바로는 안해. 나무아미타부를 안한거지.
그래가지고 그 다음 생에
아주 부잣집에
유복한 집에 태어나서
유복한 생활을 큰 부자로 살았어요.
부귀영화를 누리면서
그 다음 생에 또 대장군이
되가지고 아주 또
명성을 떨치면서 살았어요.
근데 대장군으로 있을때
살생을 많이 했고
큰 부잣집에서 놀고 먹는 생활을
많이 해가지고 세이번째
생부터는 축생보를 받았어요.
두꺼비로 삼생
꽁으로 사생
돼지로 삼생
열 생을 영거프
축생보를 받다가
열한생째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서
출가를 한거예요.
그러니까 아무리 돗닦기 복닦기 열심히 해도
정토바로는 안하면
다 내려갔다 내려갔다 하는거예요.
굉장히 중요한거예요.
정토바로는. 해야돼요.
행하자.
따라오세요. 계로서 스승삼고
일심으로
아미타 명상을
다같이 합장하시고
시박참회 할줄 알죠?
같이 합니다.
따라하세요.
세이번 하세요.
삼생극락구
동견무량수
개공성불도
자 이래서 오늘 이제 발언을 한겁니다.
여러분들. 발언을 했기 때문에
지금부터
아미타 명상을 하면
부처님의 혼혐을 받아요.
아미타 명상의 효능
따라해볼까요?
모든 부처님의 혼혐을 받는다.
삼독이 자연히 소멸한다.
몸과 마음이 부드럽고 상냥해진다.
기쁨이 가슴에 넘친다.
진리를 구하는 마음이 소산한다.
죽으면 급락에 태어나.
수명이 무량하다.
이런데도 안하면
이제 좀 됐네.
진짜 바보예요.
저도 바보였어요. 과거에.
최근에
이게 아니구나.
혼자서 자기 힘만 가지고
하려면
안되요.
결판이 안나요.
심지어 어떤 스님들은
불교는 자력신앙이다.
불교는 구원의 종교가 아니다.
이딴 소리 하는 스님들이 있는데
반쪽짜리만 알아요.
불교를 반쪽만 알아서 그래요. 바보예요.
반쪽만 알아요.
자, 타,
일시, 성불도라니까.
자력과 타력이
맞아떨어져야 쉽게 쉽게 되는거지.
자력신앙이다?
엄밀히 말해서 신앙에
자력신앙이 어딨어요.
신앙이라는건 뭔가 믿고 악무한다는건데
자기 힘만을 믿는다?
이거는
사바예토에서
셀프과목, 우주과목에서
절대 못나갑니다.
여기 셀프과목, 우주과목에서 나가려면
아란이 돼도
해탈이 돼도 못나가요.
왜 그러냐?
이게 수영
예를 들어서
수영을 배운 것과 똑같아요.
그래서 작은 강이나
잔잔한 호수는 수영으로 건널 수 있어요.
자기 혼자.
그런데
풍파가 몰아치는
큰 강이나
고해바다, 우리 세상이 고해바다라
그러죠? 건널 수 있겠어요?
못건너요.
풍파가 몰아닥치는 고해바다를
건널려면 나 혼자 수행
하는거 정도가
자기 자신도 구제하기 힘들고
남은 뭐 언감생심
큰 배, 반야선을
타야 건널 수가 있어요.
반야선이 뭐예요?
아미타 부처님께서 제작하시고
관세원 보살님과 대세지
보살님이
이끌어주시는 반야선이에요.
백준기도 할 때 반야선 있죠?
그거예요. 바로 반야선.
그게 상징이에요.
반야선은 나도 타고 너도 타고
모두 함께 타도
괜찮아요. 정원이 없어요.
정원이 무량해요.
수영도 무량하고 광명도 무량하고
정원도 무량하고
크기도 무량하고
이건 그냥 공진법으로
제작했기 때문에
이진법은 금방 한계예요.
이걸 타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정토 3부경에 읽으면
이게 나옵니다. 아미타 명상을 하면
첫째, 모든 부처님의 호념
호념이 뭐냐? 보호하고
챙겨주신다 이거예요.
부처님이 챙겨주시니
얼마나 좋아
아니
뒷배가 든든해진거지
내 백은 누구다? 부처님
부처님이 호념
보호하고 챙길념자예요.
챙겨주신다.
그 다음에 삼독이 자연히 소멸해요.
삼독
삼독이 완전히 소멸되면 알아안인데
극락정토강은
그냥 다 알아안돼요. 모든 사람이
100% 알아안됩니다.
그것도 금방
아미타 부처님의
광명을 만나면 저렇게 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기쁨이
몸과 마음이 부드럽고
상냥해진다. 그래서
아미타 부처님의 영접을
받아서 돌아가신 분들은
죽고나서도 안
굳어요. 이게 몸이
그런 예화들이 엄청 많아요. 오늘 시간이 없어서
제가 예화는 안드는데
제가 요즘 책을 쓰고 있어요.
정토 입문서를
저도 40년동안
참선을
전공하고 성박사 학위를 받고
강의도 하고 또 선빵을
다니고 그동안 오랫동안
참선
전법을 했는데
참선이 반이었구나
이걸 제가 알게 됐어요.
제가 몇년전에
몸도 좀 안좋고
전법도
생각대로 잘 안되고 그래서
하소연을 한적이 있어요. 부처님한테
부처님
저 이제 그만 가고싶어요.
그만 가고싶어요.
그랬더니
아미타 부처님이 바로 답을 주시더라구요.
뭐라고 주시는지 아세요?
따라해볼까요?
지금 오면
본전이다.
딱 이 여덟자에요. 다른 말도
지금 오면 본전이다.
그래서 내가
기껏 와서 본전 찍으려고 할순 없잖아.
좀 더 살아야 되겠다.
근데 왜
지금 오면 본전이라고 했지?
그동안 복 지은것과 까먹은게 같다는 소린가?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어요.
지금까지 참선 법문만 했기 때문에
반쪽만 한거에요.
정토법문을 해야
이게 남는 장사다 이거에요.
정토법문이 남는 장사에요.
그래서 제가 얼마전부터는 계속
참선과 정토법문을 겸해서 하고 있습니다.
근데 더 중요한게
정토법문이에요.
참선은 견성하기 어려워요.
실제로
스님들이 한철에도
이천 몇백명씩
매번 하한거 동한거 때마다
수행을 하지만
견성했다는 사람
아직 못본것 같아요.
여러분 듣고 본적 있어요?
거의 없어요.
왜 그럴까요?
어려워요. 정말 어려워요.
내 힘을 가지고 할라 그러기 때문에
자력으로 할라니까
어려운거에요.
그렇게
공부하기가 힘들어요.
제가 쌍개사
내가
쌍개사 살때
포행하면서
무자화도를 들고 있었어요.
조주무자화도
들고 포행을 했는데
갑자기 허공에서
한마디가
하고 들려왔어요.
뭐라고 들려온지 아세요?
제가 이번에 쓴 책
불광출판사에서 나왔죠?
이목고
뭐라고 그 다음에
책 안보셨구나
최근에 불광출판사에서
내가 낸 책이 있어요. 몇달전에
제목이 뭐냐면 따라해보세요.
이목고
이것뿐
그 책이에요. 한번 사서 보세요.
제목이 이목고
이것뿐이에요.
제가 청기 누설을 했어요.
그때 쌍개사 계곡에서 제가 들은 소리가
이것뿐
딱 세마디였어요.
병력같은 소리가 나더라구요.
이것뿐
조주무자화도의 답이
이것뿐이에요.
이목고화도의 답도 이것뿐이에요.
모든 화도는
이목고화도의 변형이에요.
그러니까 모든 화도의 답은
이것뿐의 변형이에요.
여기까지만 가르쳐드리고
자세한 내용은 불광출판사에서
나온 이목고
이것뿐을 보세요.
제가 거기 화도
33개를 쫙 풀어놨어요.
제가 원래 박사학위를
선문염성으로 받았어요.
가나선. 고려해심의 가나선 연구.
원래 가나선이
제가 전공입니다. 가나선 박사에요.
박사학위를 받은게
지금부터 32년 전이에요.
그 이후로
계속 참선을 공부하고
해왔고 선방에 다니고
그러면서 좋은 체험도 많이 했고
그런데 가장 결정적인 체험이 바로
쌍개사 계곡에서의 그 체험이었어요.
이목고
뭐라고요?
그렇지.
여러분 평생 참고해도 이 답 안나와요.
다시한번 크게
이목고
한번더 이목고
이것뿐이다 하면 이것뿐
한번 박수 쳐보세요.
박수치는 놈이 누구에요?
그러니까 다 틀리는거야.
이목고
박수치는 이것이 무엇인가죠?
이것뿐
이것뿐이에요 이것뿐
이것뿐이 뭐야
박수치는 놈이 누구?
지금 한 두세명 맞췄어.
입은 다물고
답하세요. 박수치는 놈이 누구?
입은 다물고
하라 그랬지.
입을 여는 순간 개구즉착이에요.
오늘 굉장히 중요한거 가르쳐드립니다.
저는 평생을
참선에 천착을 해왔기 때문에
여러분도 저같은 고생
하지말고
빨리 끝내고
빨리 아미타명상을 하라고 가르쳐주는거에요.
박수치는 놈이
뭐라고요?
힌트줍니다. 어린아이 앞에 가서
짝짝궁
짝짝궁 하면 어린아이가 어떻게해요?
어 그래
답 나왔어.
어린아이들은 분별심이 없어요.
그래서 답이 바로 나오는거에요.
지금은 분별심으로
하려니까 답이 안나오는거에요.
어린아이로 돌아가면 되요.
박수치는 놈이 누구냐?
그렇지 몇명 나왔어.
다시
박수치는 놈이 누구냐?
어 늘어났어.
박수치는 놈이 누구냐?
그렇지 이제 반이상
다시한번 마지막으로
박수치는 놈이 누구냐?
먹고 이것뿐이에요.
박수치는 놈은
이거에요 답이
잼잼잼잼
하면 어린아이가 어떻게해요?
자 손가락 움직이는 놈이 누구냐?
그렇지
오늘 땡잡았다.
어젯밤에 좋은 꿈
안꿨어요?
이 로또 보컬보다 더 좋은거에요.
화두의 답을
가르쳐주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이거 안가르쳐주고 원래
딱 묶이고 있다가
마음에 드는 놈이 있으면 하나 사
그러면 안되요.
빨리 풀고
뭐를 해야된다?
아미따 명상을 해야되요.
그래서 제가 가르쳐드리는거에요.
명상실습은
뭐 생략을 하는데
대표적으로 가르쳐드리면
아바따
빠라미따
아미따바
이걸 복합적으로 하면 좋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걸어갈 때 내가 걸어가는게 아니라
누가 걸어간다?
아바따가 걸어간다
나무아미
따아미
따아
하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제가 두번
여러분이 두번
열 번 하고
아미따바 아미따바 아미따바
심념하고
원이차공덕
원래 아미따바 부처님 이름이 아미따바에요.
그래서 이름만 해도 되요.
여러분
육자연보를 해야되요?
녹자연보를 해야되요?
잘되는걸로 하시면 되요.
다같이 합성하시고
제가 두번 여러분이 두번
주번이 박건이 하겠습니다.
나무아미따
목탁 쳐주세요.
나무아미따
아미따
나무아미따
아미따
아미따바
아미따바 아미따바
함께 합니다.
보급어일체 아등녀종생당생극락구 동견무량수개공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