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알찬 소형주택 시골살이 귀촌인들에게 임대주택으로 활용합시다.

마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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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비디오 조회수·2024. 9. 24.
[음악]
마이입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운영하고 있는 이쪽
펜션 밑으로는 데크길이 잘 되어
있습니다 저수지로 내려가는
데크길이 뭐 나름 계단이 너무 많지도
않고 딱 좋아요 그래서 아침에
산책하기에 상당히
좋습니다 저수지 주변을 데크로 뚝 한
바퀴 돌게 해 놨는데요 시간도 40분
정도 걸리고 너무 뭐 이렇게 힘든
경사가 있는 것도 아니어서 한번
걸어갔다가 오면 운동도 되고
그렇습니다 갈 때마다 보는 것 중에
하나가 뭐가 있느냐
하면 작년에 이쪽에는 큰 수해를
입었잖아 그래서 집이 부서지고 어 뭐
길도 많이 파이고 이렇게 해서
수재민들이 발생을
했는데 그분들이
지낼 그분들이 로 사용할 수 있는
집을 만들어 주고 이제 기존에 살던
집은 뭐 부서졌으며 보수를 하고
흔적이 없이 떠내려 갔으면 새로 지어
주고 이런 정책을
했지 그 시간이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어 올 겨울이
지나면 뭐 금방 또 2년째가 되는
거죠 제가 오늘 말씀드릴 것은
그분들이 임시로 묶고 있는
숙소 천국만 해도 무이
넘어요 그러면 이제 집을 다 완공을
하고 아니면 보수를 하고 그분들이
다시 살던 집으로
돌아가면이 임시 숙소는 어떻게 할
것인가이 부분에 대한 얘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아침
산책길에 동을 하시면서 기
보시죠 간밤에 비가 많이
와서 저수지가 만
수입니다
와 흙탕물이 좀
잦아들면 경치
[음악]
괜찮겠죠 몇 년 전에 문경에서 세계
군인 체육 대회를 했었습니다 그때도
보면 그 임시 숙소로 선수단들의 묶게
하는 컨테이너 하우스 같은게
있었는데요 대회가 끝나고 나서 그
컨테이너
하우스를음 입찰인 뭐 경매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사가셨어요 그때 정말
경쟁
대단했습니다 그런 거를 비추 보면
지금이 임시 주택도 어 제가 듣기로
2년 정도 사용한 뒤에는 뭐 다시
매각 처분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 주택들을 그냥 매각 처분을
하기에는 너무 아깝지 않겠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귀촌이 귀농을 희망하면서 그
지역에 빈집이나 땅이나 집을 이렇게
알아보려고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런 분들은 당일 치기로 왔다 가기는
좀 부담이 되고 또 모텔에서 일박을
하기에는
뭐 부담도 좀 되고요
귀농인의 집이 있어서 접수를 하려니
또 뭐 빈방이 없을 수도 있고 그런
상황도 놓고요 또 시골에 한 달 살기
뭐 이런 거를 해보고 싶어도 마땅한
집이 없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이
주택들을음 그냥 매각
처분이나 이렇게 하기 보다가는 이쪽
지역에 와서 살고자 하는
분들한테 임시숙소로 제공을 해서
활용하면 어떻나 이런 생각을 늘 하고
있는데요 주관 부소가 어디인지 좀
감안해 주시면
어떻겠습니까 집 상태는 어떤지 한번
둘러
볼까요 현재 이곳 사과 테마파크 앞
주차장에도 임시 숙소로 사용되던 집이
다섯 채가 있습니다 컨테이너
주택이고 그래도 뭐 충분히 두명 정도
사는 거는 넉한 걸로
보여집니다 현재는 두 집만 살고 세
집은 이사를 했다고
들었거든요 구조는
간단하겠죠 거실겸 주방 그다음에 방
하나 이렇게 있을 겁니다 그리고
에어컨 시설이 되어 있고
가스도
있고 속 내부는 볼 수 없지만 다
같은 구조
있죠 외벽도 세라믹 사이딩을 돌려서
상당히
깨끗합니다 그냥
판일 샌드위치 판넬로 돌려놓은
컨테이너
입니다 지금 현재도 저 숙소들은 비어
있는 집이 있습니다 그러면 뭐
계획보다 먼저 어 기존에 살던 집이
수리가 완료가 되어서 다시 살던
집으로 돌아간 거죠 그러면 비어 있는
저 집은 언제까지 계속 비워 놓을
건가 지금이라도 뭐 귀을 준비하시는
분들한테 임대를 해도 되지 않나라는
생각은
해봅니다 하지만 또
처음음 목적과 달리 사용을 하게 되면
뭐 보고도 해야 되고 뭐 결제도
받아야 되고 하니까 뭐 귀찮을 수도
있겠죠 그렇더라도 지금 이런 시설을
그냥 놀리는 거보다는 누군가이 지역에
와서 살려고 하는 사람들한테 기회를
주는 것도 방법이지 않나라는 생각은
합니다 지금은 뭐 부득이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이 주택의 기본 활용 계획이
2년이라고 들었는데요 그러면 내년
여름에는 기존에 살던 분들이 다시
자기네가 살던 집으로 가고 나면이
집들은 다시 비게 되겠죠 활용이
만기가 되는 내년 여름에는 어떻게
활용을
할까요 에 20개가 넘는 이런 임시
주택이
있는데 이거를 뭐 저는
개인적으로는 매각을
하기보다는음 귀촌을 준비하시는
분들한테 일정 기간 살아볼 수 있는
숙소로 줬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
있습니다 시골에 와서 살려고 준비를
하시는
분들도 처음부터 땅을 사고 집을 짓고
큰 돈을 쓰기보다는
이런 어떤
임대주택 이런 것들을 잘 활용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도시 생활을 처음 시작할 때
누구나 다 아파트를 사서 하지
않잖아요 각자의 여건에 맞게 원룸에
살기도 하고 월세를 살기도 하고 또
뭐 전세를 살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시골 살이라는 것도 모두가
다 2층 별장 같은 것을
지요 다 주머니 사정에 맞게 하는
거고
차근차근 한 단계 밟아서 나중에 내가
원하는 시골집을 이루고 살 수 있는
겁니다 그런 면에서는 처음부터 큰
돈을 들이지
않는 이런 임시 주택에 살아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남들한테
보여지면 그거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요 리를 시작했는데 친구들도 놀러
올 거고 동창들도 놀러 올 거고
친척들도 놀러 올 건데 뭐 그래도 좀
넓은 잔디밭에 강아지도 좀 뛰어놀고
다락방도 있고 바베큐장도 조그만하게
만들어 놓고 그렇게 시작하고
싶겠죠 하지만요 처음부터 그렇게 그림
같은 집을 짓고서 살
생각이라면 돈도 많이 들고요
또 그렇게 지내다가 아이 동네 정말
내가 살 곳이 안 되겠구나 싶으면
떠나갈 때 또
힘듭니다
그래서 처음 시작은 조그만하게 시작을
하는게
좋습니다 또 말이지만 모두가 서울
사리를 시작할 때 강남의 타워
팰리스를 사서 가지는
않잖아요 원룸에도 살고 세로도 살이
시골 사리는 일단 큰 돈 들이지 않고
조그맣게 시작을 해서 정착을 해
가는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런
면에서 저런 임시
숙소 36사이즈 단칸방 같은 컨테이너
주택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정말 소중한 시작점이 될
수 있는 복음자리가
된다 이런
부분을 지자체에서 간하지
말고 잘 활용할 수 있는음 어떤
방안으로 활용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시골의
집들이라게
나름음 뭐 임대 집이든 매매 집이든
깔끔하고 깨끗한 곳이 잘
없습니다 대부분 70년대에 지은
집들이요리 요하는 집들이 많습니다
시골 와서 살려고
하는데 집은 수리를 해야 될
집이고 어느 업자를 어떻게 만나서 아
이거 뭐 또 내가 눈탱이 맞고 사기
다가는 건 아니야 기껏 돈 주고
수리를 하는데 깔끔하게 안 나면
어떡하지 이런 걱정도 많이 듭니다
그런 면에서는 이렇게 작은 주택이지만
깨끗한 주관
있는 주 몸만 들어가서 살면 되는
이런 임대
주택이면 상당히 좋은 조건
아니겠습니까 비록 작은 평수라도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거 시골 사리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한테는 상당한 도움이 될 걸로
보입니다 아침마다 늘 산책할 때 저
주택들을
보는데요 그럴 때마다 아 좀 활용을
했으면
좀만 더 활용을 했으면 그냥 2년
활용하고 두는게 아니라 조금만 더
활용했으면 많이를 보고 오시는
분들한테 조금 더 기회가 되지 않겠나
늘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귀초 많이는 여러분들의 귀농
기초을 응원합니다 다음 영상으로 또
인사를 드릴게요 안녕히 계십시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