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형이 주최한 "어쩐지 친구가 생길 것 같은 밤에"

요정재형
109 팔로워
내가 불행을 만드는 거 아닐까 싶을
정도의 생각이 들더라고요 나 다시
모델일을 하면 행복해지지 않을까 오
내가 내 일이 없어서 불행했고 어가
연애 친구가 별 없어요 그 우영이
우리 궁시렁 되지 말고 빨리 와 그냥
궁시렁 되고 있었지 진짜 양아치야
아님 이렇게 인사드리고 싶지
않은데 그 오늘 회의가 아 오늘이
부산의 팬미팅 해이를 또 나 부산 갈
수도 있는데 예 다녀오세요
근데 형집 형도 이런 번 이런 거
이런 걸 쓰는 형 막 그죠 형거
아니죠 형 이게 뭔지도 모르죠
호동이는 어땠어 너는 유명한 말
있잖아요 침 뺨도 때려라 막 이런 말
있잖아 그런 거 있잖아 너 뺨 때려
봤어
아 얼마이다 너무 오랜만에 보는 거
아니야 예 저 좀 얼굴이 많이
빨개지기 하는데 어 예 아니 그렇게
갑자기 그렇게 하면 나 부끄러워져
또 기하고 있다 히 부끄러워 아예
요렇게만 하시죠 제가 지금 부끄러워
가지고 예 예 아야 재밌다니 고사리
연속이야 어 어 고사리의 연결성이
있네 어 고사리만 있니
어어 이거는
고사리 보스턴
고사리요리 그래요 먹을 수도 있어요
아 먹을 수 없는 고사리 아 그래서
고기를 일단 굽자네 애들도 좀 먹을
수 있고 좋아요 어 나 우리 집에
브루 스타가 없거든 근데 해보는
거야여 다 해보는 거죠 형 하고
싶은면 다해 저 요정 재용 하고 싶은
거 다
하기 여기 불판 올린 거
처음이야 야 이런 거 치워 오늘은 좀
소주 분위기로 가겠어 나 양화도
준비했어 오늘을 위해서 양하는 뭐예요
양화가 약간 생강맛 나는음 건데 구워
먹으면 되게 맛있어 어 그 좋아요
약간 생각 맛도 나고 나 는 누님이
김치랑 신김치 된장찌개까지 오늘
풀세트로 그대신 오늘 좀 길어 지금
너 친구 왜 모델 친구 상 상우
오기로 했고 우영이 좀 있다 참기름
고모님이 시골에서 짜 주셨다 그래서
아 들기름 각 들기름 산 거 있었는데
아 넌 좀 있다 그죠 사과 있잖아이
이렇게 사과과 그래서 하나하나씩 좀
준비를 해서 저 분갈이는 망했 야이가
갈린다 가이가 갈리는데 일단 고기
선물받은 고기 와 인회 작가가 또
보내줬는데 우리 다 같이 먹으면 될
거 같아서 그냥 오늘은 그냥 우리끼리
먹는 파티 야 카메라 고정해 제가 뭘
도와드리면 좋 아 없어 너 여태까지
도와준게 없는 거 같아 아 그러니까요
그래서 제가도 뭘 도와주면 될까요
여쭤본게 막상 와 아 근데 넌 말로
도와주고 있어서 금 완벽해 응원단
거프나요 어 뭔가 지금 말 잘 쳐 줘
그래서 뭔가 계속 내가 뭘 하게해 아
멋있다 근데 약간 기시감이 드는데
약간 우영이랑 약간 비슷한 느낌이지
어 아 우영 님도 그러세요 어 왜냐면
근데 요리할 때 집주인만의 그게
있어요 자기만의 루틴이 있고 손길이
있 있어서 괜히 들어가면 방해 돼요
동성 꼬이고
그죠 고기 구워먹을 때 뭘로 구워먹어
아 이거 호면 좋아요 형님 이거 좋아
여기 있어 아니 좀 더 큰 거 있어
형 딱이에요 아 형 보세요 형님 한번
밑쪽 한번 센스 보시면 이게 아주
아름다운 곡선으로 딱 고개 집중될 수
있는 블랙판 야 요거 요기 그렇게
달라 이게 왜냐면 그냥 올리면 고기를
구워야 되면 이게 손 좀 여기는
밀페유 좀 어울리는 거 같고 여기가
조금 더 그래 그래 그래어야 역시
잘한다 야 형님이 냄비 센스가 다
좋으셔 갖고 뭘 올려도 다 될 수밖에
없는 아이들 었어요 애들이 왜 여기만
오면이 이렇게 원래 사람은 이쁘고
좋은 공간이 있으면 말도 잘 나와요
신나서 야 이게 막 이게 막 터지네
여기서 어떻게 말이 안 나올 수가
있어 이렇게 이쁜 공간인데 내일
토요일이니네 로또 확인하는
날입니다 아 너 그런 것도 관심 있네
저는 무조건 사요 주식 뭐 이런 거
아 주식 관심 없어요 로또만 너 아까
1 아까 이제 자 첫 번째 챕터가
취미네 저 식물 알려줬다네 식물 식물
그다음에 이제 취향은 네 취향이
있어야 돼 취향 어 네가 아까 이제
꽃 주식을 할 건지 비트코인 할 건지
그니까 그게
재테크가 취미나 취향은 안 되겠지만
1일로 들어가겠지 일은 계속해야
되잖아 우리가 혼자 살면 일은
계속해야 돼 너 혼자산지 지금 어
미안해 아 한 15년쯤 됐어요 텀이
있었지만 있었어요
그런게 그런 기간이 살짝 있었어요
10원 너 혼자 요리는 하니 요리
하는데 어느 순간 안 하게 되지네
멀어져요 너 그 자꾸 시키지네 시켜
먹게 돼요 전 먹는게 너무 좋아요
좋은데 모델이 너무 어려웠어요 그래서
야 그러니까 네가 얘가 나보고 이러는
거야 형님도 한 하루에 한 끼 드시죠
그러는 거야 그래서 아니라 새끼 다
먹는데 내가 사람들이 되게 말라
마르게 보잖아 나 마르지 않았거든 형
말랐어 근데 아까 상타고 옷가 거
봤는데 어 몸이 좋으셔 배가 나와
이젠 그래서 진짜 걸 조절해야 된다는
걸 너무 느끼거든네 얘가 그러는 거야
형 그렇게 그러면 방울 토마토를 먼저
먹으라는 거야 식사하시기 전에 밥이
더
당겨 내가 널 이렇게 이제 오늘
오니까 이렇게 딱 봤는데 야 너 너의
시작이 별그 되었어 아 드라마요 그죠
드라마 시작은 별 내가 유일하게 끝낸
한국 드라마가 별그 되었어 어 얘가
왜 이렇게 시지 그랬더니 그거라고
그래서 익숙하나 응 모델에서 연기자로
그렇게 초대방 난 그 역할을 한게
별로 없어 사람들이 의외로 그죠 그죠
너무 운진 좋았죠 그지 응음 그때가
고등학생은 아니잖아 그죠 그때가
8인가 28 근데 누가 봐도 그때 다
고등학생이었던 너 그러니까 너무
캐릭터가 좋았어요 캐릭터 좋았어 맞아
거기서 그다음에 연기를 너무 잘해서
그냥 진짜 아 연기 할 만한게 아니
사춘기 아니 근데 그게 이렇게
들어와서 툭 안고 하는 것도 사실은
쉽지 않은 건데 형 근데 재밌난
얘기해 드릴까 뭐 그 첫 장신에
친구가 누나 사진을 합성하고 있는
거예요 야한 사진에다가 존재 누나
pc 방에서 그래서 야 이거 당장
지워 하고 어 바로 빵 차고 나가야
되는데 제가 그런 거 차본 적이
없어요 어떻게 찼어 네가 아니 그니까
정말 야 당장
지워 표정은 붙일 것 같은데 어
표정은 붙을 거 같은데 확 제가 몸이
이렇게 오이 안 액션이 안
돼요 아 집에서 이런 분위기 또 나네
네 감사합니다 아이셔서 감사합니다대
감사합니다 아이고 로즈마리가 있었어
어 이것도 오픈할까요 어 효감
넣을까요
따라 아 누
누셔 아 파김치 어 김치야
[음악]
요거는 한번 먹어 봐봐 약간 껍질이
지금 어 양하 약간 질길 수가 있는데
거
껍질이 무슨 맛이냐면 정말 맛있는
고체 느낌
설탕이에요음 이해 안 되죠 근데
먹어보면 어때요 고기 옆에니까 아니
아니야 설렁탕 그 맛이 있죠 설렁탕이
있어요 설렁탕이 나오네 여기 안
나오죠 나와요
진짜라니까 아
진짜야 잘 먹고 갑니다
이제 뭔가 스시가 당겨요 그래 가자
가자 다녀오세요 저는 여기서
먹을게 우영이 우리 우영 님이랑도
신분이 아 있는데게 못하는 건가 아닐
텐데 연애 친구가 별 없어요
[음악]
친 형
우영아 형 저기 비지 거기
살지 조명 산 거 저한테 팔
안돼요 일단 우영아 지금 잠깐 와봐
봐 저 지금 나가야 돼요 어딜가
스케요 이거 하나만 먹고가 봐 스케줄
없 없다 그랬는데
매니저가 지금 소를 먹고요 어 잠깐
먹고가 아 알았어요
잠깐깐
어 좋아 행복하다 아 제가 어저께
나혼산을 추석 그 버전을 찍었어요 어
근데 저 원래 추석을 혼자 보내거든요
근데 오늘 뭔가 가족들끼리 추석 보내
형제들끼리 추석 보내는 느낌 나서
근데 가족이랑 추석 보내면 힘들잖아
잔소리 시작하고 이제 뭐 어 결혼을
안 하냐 뭐 어디 다니냐 뭐 나는
형의 매력은 또겠어 형은 잔소리가
아니라 희망을
줘 잘될 거라는 그 희망이
힘이 탁 근데 내가 칭찬은 고래도
춤춘 되는데 씨 그럼 그걸 뭐 1년에
맨날 하는 것도 아니고 그것도 왜
못해 와 근데 와 멋있다 아니야 내가
바뀐 거야 나 옛날에 졸라 못 됐었어
어떻게 못 됐어요 되게 비판적이었다
에이 그 정도 아닐 것 같다 아니
근데 정말 그랬어 근데 MC 하면서
되게 많이 봤던 거 같아음 도루
하면서음 칭찬 위주로 칭찬 위주로
칭찬 위주로 걔네들이
맨날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 단점부터
말씀 하셨구나 아니 그냥 내
[음악]
성격이 그 왜냐면 아 예술하는
사람들은 되게 자기 비판적이고 그런
수업들도 많고 뭐 분석 뭐 이런
수업들이 사실 되게 날카롭게 그
현상이나 뭐 이런 것들을 봐야지 되는
거잖아 그까 나도 모르게 그런
성격이었는데 그렇게 하다 보니 되게
달라 보이는게 또 달라지더라고
환경이란게 이렇게 중요하구나 되게
많이 알았었죠 전 형이나 방송 이제
저희 한 8회차까지 찍었죠 맞아
느꼈던 건 나 형의 리액션이 너무
좋아요 다른 치들이 어떤 얘기 했을
때 형님 막 코 드시면서 웃어
주시는게 너무 힘이 돼
재밌게 어떤 거냐면 같이 일하는 그
버프라고 하잖아요 그 서로 시너지가
난당 그런 느낌이었거든요 네트워크에
이렇게 웃어준 심을 옆에 있으면 정말
같이 힘이 좋아요 향장 형님이 그
역할을 항상 해주셔서 아 항상은
모르겠지만 근데 재밌어 애들도
순둥이들이라 막 누가 뭘 어떻게
하겠다는 그런 것도 아무도 없어 그냥
진짜 찐 리액션들이 하고 얘기를
하니까 사실 난 이렇게 편한 적이
없어서음 내 인생
처음이야이라고 얘기하면 안 되겠다고
[웃음]
잘르고 그릇을 하나 놔두자 어 우영이
왔다 왔다 뭔 나 숨 있어야지 그 저
오는 거 모르죠 어 어 궁실 되지
말고 빨리 와 그냥 궁실 되고 있었지
치 아 형 죄송해요 형 계신 줄 몰라
아 형 계신 줄 모르고 아 형 형
계신 줄 몰랐어요 아
깜짝 계신지도 모르고 야 이거 아무도
계신지 야 무슨 스케줄이 네가 지금
왜 어 이건 뭐야 저희 고모님께서 그
참께 하시는데 김이랑 참기름 형
좋아다 할 것 같아가지고 제가 부 두
병 어머니한테 부탁드려 가지 야 너무
고마워 진짜 맛있어요 먹어봐 봐 비키
아 콘소트 해이가 있어요 아 괜찮아
회이 좀만 있다가 이게
뭐예요 보세요 양이라고 양합 양 양하
아니고 양학 양하 양하 양 뭐 양 양
양하 양아치 진 양아치야 어 상우형
올 있어요 상형
오구야여 안형 하다가 지금 밑에 꼬크
씹어야 돼요 아님 이렇게 인사드리고
싶지
않은데 저 끝 사랑을 너무 재밌게 잘
보고 있어 가지고 그러니까 아니
봤어요 부산에서 이제 팬미팅 아 예
준비하는 거 그 오늘 회의가 아 오이
부산의 팬미팅 회의를 또 하루 1번
아니고 또 부산의 남자 1번 아니고
부산의 사랑 그렇지 나 부산 갈 수도
있는데 예
다녀오세요 아 이거 너무 먹고싶은데
헤이 전이어서 아 이거 멋있다 프로
프로 헤이 전이어서 그냥 세 잔으로
한 잔만 딱 기름이는 떠 있어서 기름
우리 셋시 만났는데 건배도 할까요
그래 아 이거 요정 식탁이에요 아니
아니요
어네 특별 편이에요 그냥
위로고 와 김치도 한번 맛보세요
김치가 대김 야 저 김치를 맛봐야 돼
김치는 또 어 어디어 그럼
실례하겠습니다 아니 안 그래도 형
파이 다녀오신 거 보고 있었거든요 아
그래 예 초록색 조명 어 그거 어디
있어요 야 일본 잘 갔다 왔고 예
일본 잘 갔다 왔고 공연 저랑 이제
니쿠 형 준케이 형 시소에서 그런
공연하고 그걸 일본에서 완전하고
시작해서 이제 아시아 투어를 돌고
돌려고 이제 준비를 하고 있고요 저는
지금 오늘은 저번에 이제 서울에서
제가 처음으로 팬미팅이라는 걸
해봤는데 데뷔하고 나서 그러고 나서
이제 부산에서도 하고 싶어 가지고
이건 너가 너 혼자가 예 혼자 솔로
팬미팅은 솔로 야 근데 갑자기 왜
이렇게 열심히 이래 아 형 제가
상반기에 아무거도 안 했잖아요 일을
너무 안 했잖아요 서핑에 빠져 가지고
근데 진짜 서핑에 빠져서 사람들이
쉬었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그게
아니라
쉬어 보니까 서핑이라는 거를 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생긴는 거 아
진음 맛 맛있어 많이 먹어 아 얼굴이
너무 작아 살
졌어 먹어 좀
먹어요 좀 먹어요 일제 그러면 이제
부산에서 팬미팅 하시고 다음에는 어떤
일정이에요 그럼 이제 앞으로 또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나 팬미팅 더
했으면 좋겠다 부산도 하고 다른
지우다 하시면 좋겠다 너 지금 약간
정신 없지 와서 매겨 물어봐 근데
형집 형도 이런 번 이런 거 이런 걸
쓰는 형 막 프 프랑스에서만 파는 막
그런 거 하는게 아니에요 저 현영이가
가져왔어 그죠 형가 아니죠 형 이게
뭔지도
모르죠 제가 한잔
아네 말씀 편하게 해주세요 야 친하게
지내 아니 난 친하게 지내고 싶지
친구도 없는데 모
친하게지네 좀 멀리서 온 거잖아요
지금 중간 형이 부르니까 바로 또
을리 이게 제가 오게 된게 어제
어제부터 빌드업을
하시더라고요
어제부터 그 재현하고
안하니 그래서 예 형님 뭐 아직 연은
어 없었습니다 이상한 소리를 자꾸
이어가다가 연이 끊겼어요 어제
그랬는데 오늘 또 형이 또 뭘
하시더라고서 상우도 뭐 하고 분갈이
하신다고 화가 날 땐
이가리어야 너는 가니 무슨 가져 석대
가져요 가야죠 또 이제 용아 씨랑
친구잖아 그죠 용아 용아 나 해
50이라는 유튜브 채널 하 썼어요
거기서 MC 봤는데 용아 씨 랑 같이
부산을 돌 돌아다녔 예 아 저 그
봤어요 봤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부산의 왕자는 용아 씨다 아니다
자기다 궁금한데 어 이런 우리 이렇게
직접적인 질문 안 하거 아 그래 근데
용화가 왜
왕자에 아 그니까 뭐
왕족이 일단은 뭐 아 왜 부산에
아이돌이 몇 명 있어 진짜 많죠 너
배우는 나는 상우 도산도 부산이에요
어 아닌가 도상 맞아 부야 맞 진짜
맞 맞아 상우 부산이야 제주도 같이
갔을 때 상우랑 얘랑 부 부산이
부산이 맞아 진짜 근데 내가 아는
부산 애들이 다 너무
착하거든요
빼고음 형들한테 대각 아 맞아 얘
빼고 아 비가
엇갈리네어야 비가 엇갈려
야 근데 아 얘는 너무 이제 친해졌을
근데 얘도 되게 깍듯하다 아
선배들한테 어 너무 맛있어 너무
맛있지 재현이는 재현이는 나 부산인
줄 알았 때 부산이 아니래 서울 전
서울 그냥 토박 어 어 근데 저도 형
그 프로그램 때문에 그런지 뭔가 약간
그렇게 생각이 들었어요 아 아니시구나
아니에요 아닌데 난 창원인 줄 알아서
호동이 때문인가 이건 어 그러니까이
약간 그런 느낌 약간 그게 있어 저도
모르겠 차 투리가 나 나와요 이상하게
가자 가자면 짠 어어 정말 전 나름
호동이형 성대모 상 겁니다
[음악]
응 호동이는
어땠었는지 처음에 들어갈 때 무섭지
않았어 호동이형 호동이 호동이 형이라
내가 형래 호동이 형은 아 호동이
형은 첫 그 다가 오시는데 너무 커
그치 너무 커 압도적이야 앞뒤로 다
커 맞아 앞뒤로 다 크다가 좀 웃겨
아니 왜냐면 사람이 앞판만 클 수가
있는데 운동하지 옆이 옆 통이 크다고
하잖아요 옆이 크니까 그 보통 몸통이
크다 그래 아
그래요 진짜 커 커 어 커 근데 애가
너무 착하잖아 응응응 어 형이야 그때
어 개 표정이죠 이렇게 아닌 거
같은데 어 근데 너무 가데아 아직까
지금 너랑 되게 조합이 잘 맞지 결이
맞아요 맞아 응 저랑 성격도 다 잘
맞어요 맞아 네가 이렇게 자세하게
얘기하는 묘사들이 있지 그거 볼 때
아 이거 호통이 테
있 정말 준비 많이 해서 하세요 그건
맞아 정말로 그리고 후배들한테 화
1일도 안 냈어 맞아 유명한 말
있잖아요 집 뺨도 때려라 막 이런 말
있었잖아요 그런 거잖아 웃기면 된다
막 웃게 된다 너 뺨 때려 봤어
아 저 아직 웃길 생각이 없었나 봐요
제 부족했네요 어 힘들지 전 그리고
호동이 제일 좋아하는 모습 있어요
지금 같이 일하시는 분들이 엄청 오래
됐잖아요 맞아 그 모습을 저한테 너무
멋있는 거 그지 늘 같 한다는 게아
얘도 와랑 지금 20년이 아아 너
20년이 응 내가 20년 기다렸다고
그 매션 20년
기다렸다 야 빨리가 빨리가 내가
이어가 다음에 인사드릴게요네 헤드미스
한착 한 번만 시켜 주고 갈래 아 제
제 화피 갈래
제피
알았어
릴게 우리 버섯도 구워 먹으면 안 돼
냥 저는 이런 거 너무 좋아해요 아
그래 예 저 요리학원 다녔어요 원래
요리사 꿈이었어요 어 이건 무슨
얘기야 아 저는 원래 한 끼를 먹어도
맛있게 먹자 줄이거 그래 저는
미용사도 할까 했어요 왜냐면 정말 그
손끝 하나로 사람이 인생이 달라져요
란 말이 그래서 미용사가 그래서
중요한 직업이구나
그리고 의사 요리사 왜냐면 요리사는
딱 바로 기쁜 모습을 보잖아요 먹고
막 신나는 모습 이런 모습 많이
보는게 좋은 직업이 아닐까 싶어서
요리사를 한번 생각해 봤었거든요 그
다녔어 다녔었죠 뭐 배워 아 그때는
한시 코스를 배웠어요 어 그 덴치
리버전 덴치 먹는 건가 아
저는 자격증 용이라서 네가 행복하기
위해서 하는 일들은 뭐야 아 내가
행복한 일들은 어떤 거냐면 제가
대부분을 좀 많이 빡세게 보잖아요
그로 인해서 제작진도 보는 삶도 웃을
수 있는 결과물 그게 좀 제 기존
지금 행복해요 그다음에이는 통장
[웃음]
[음악]
첫 번째는 그들이 행복한 거 첫번
그다음에 제가 행복한 거 크데 시그니
에은 왜 갔어요 아 제가 정말
불행하다고 느끼는 생각이 있었어요
근데 행복은 정말 어디서 오는 걸까
어 쇼핑을 해도 집에 오면 너무
우울해지는 거예요 어 그렇지 쇼핑 넌
그런 거 별로 관심 없잖아 없어 뭐
패션 외 의외로 너 그런 거 신경 안
쓰죠 없어요 없는데 이쁜 아이템을
샀는데 집에 오자마자 눈물이 났어요
어 이거 내가 왜 샀지 싶을 정도로
울적하면 정말 심할 때가 있었는데
근데 제일 행복한 건 여행이요 어
여행은 그렇구나 근데 행복을 기준으로
아예 대놓고 표시된게 호텔이에요
별로 서비스를 보여주잖아요 호텔로
다녔어요 그래서 제일 비싼 거 가보자
시그니 별 다섯 개니까 막상 가보니까
너무 좋아요 너무 좋은 것도 3일이
지나니까 눈에 익숙해지니까 내가을 거
아닐까 싶을 정도의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무리 이쁜 걸 봐도 좀 불안해지는
다시 다시 그냥 이렇게 되는 거죠
근데 번듯 햄복 찾았어요
뭐였어 전 제 첫 직업이
모델이었죠아요 거울이 너무 이쁜
거예요 호텔 룸이 그래서 계속 저
거울 보다가 그냥 뭐 쓱
걸어봤는데 그게 러네 같은
거예요 나 다시 모델일을 하면
행복해지지 않을까 어 내가 내 일이
없어서 했구나 어 나 작은 거라도
모델일 할래 업으로 찍을래이 생각이
드니까 갑자기 급 행복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행복의 원천을 찾은 거죠
그게 너의 일의 시작이었던 모델등
그렇죠 왜냐면 제가 행복한 기준은
타임 행복 그다음에 내 행복이 겹쳐진
거 어쨌든 일이잖아요 일을 통해서
사회 구성이 되고 사람은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자신감이 돋고
에너지가 맞 그러니까 그 생각의 일
이르는게 너무 기특한 거예 형을
왜냐하면 돈을 많아서 행복한게 며칠
가겠어 그럼 돈 많은 사람들 다
행복해야지 맞아요 물론 돈이 있어야
되는 것도 정말 사실인데 돈만으로
이룰 수 없는게 더 많다는 걸
사람들이 되게 많이 알잖아 맞아요
맞아요 근데 그걸 나중에 돌이키면
너무 늦는 경우가 보통 많아 보 그걸
많은 사람들이 서로 얘기해야 돼
행복이 무엇인지음 맞아데 기준이
있어야 맞아 그래서 행복에 대한
기준을 어른들이 잘 말해 주는게 진짜
중요한 거 같아 그건 맞아요 응 아
그형 근데이 얘기 왜 행복 얘기 왜
했냐면 여기 와서 행복이라 단어가
생각이 난 거예요 그래서 한 거고
만약에 아 지금 카메라 앞에 있죠
만약에 지금 행복하지
않으시다 요즘 재형으로
오세요 답은
여기겠습니다 아니 착하면 올려야지 아
아 정말 아 속상하게 아
다시
지금이
요정이 너 왜 이렇게 왜 이렇게 치대
기용이 약간 키큰 사람 오면 약간
쪼아하는 거 같아 얘네둘이 같이
있으면 이제 기이지 같이 있고 막 다
그러면 진짜 너무 기럭지 막 용이도네
후이 후배 그 친구는 장기 용이랑
저랑 쌍둥이 컨셉으로 하부지도 있어요
아 둘이 쌍둥이로 그러고 보니까 약간
선이 비슷한 것도 있다 근데 기용 그
친구는 더 원중이 그 샤프가 딱
모델스 딱 있는데 저는이 밸런스가
저랑 여기 있으면 그 친구 딱 가운데
있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대박이다 잘
될거다이 생각이 들어 이게 나갈지 안
나갈지 모르겠지만 제가 며칠 화보를
찍어 어 뭐 뭐 어디 뭐 뭔데 거의
20년 만에
제 정말 내가 화보는 아 화보는 내가
아니야 왜 느끼냐는 모델 옷을
가져오면 우리가 맞을 리가 없잖아
그러니까 그게 힘들어 근데
2011년도에 내가 윤주랑 뭘
유한도전 달력 하보 어 그걸 윤주랑
안돼 윤 컷이 없어 그니까
모든 그 리듬에 나는 어쩌다 하나가
걸
어쩌다 나이 여러분들 이제 엘에
나오는 그 어쩌다 잘 나온 걸 보시는
거고 형 근데 재밌다 어떤 거냐면
가수분들은 멜로디를 듣고 음악을
맞춰서 정말 재밌게 부르잖아요 저
같은 경우는 카메라 셔터 셔터 소리가
저한테 박자야 리듬이에요 그 소리가
너무 좋아 탁 탁탁 탁탁 이게 되는
거야 야 이러서 와봐 그럼 여기야 너
지금 간다네네 자 갑니다 오세
갑니다네네 하나 둘
셋 오케이
컷 빨리한다고
빨리한다고 아 이게 저 쉬운 꿀팁인데
사진은 결과적으로 셀렉을 하면
되잖아요 영상이 아니잖아요 다각도의
면을 다 보여주면 돼요 그러니까 시계
방처럼이 이렇게 움직이면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 그다음에 이제 50분
방향을 보시면
돼요 목
안 만약에 안무서 자신이 없어 뭔가
그러면 차라리 백을 돌아요 목
걸리잖아 중요 옷이 아니잖아 그러면
목걸리 보여주면 돼요
이렇게하는게 이런
[음악]
거 하지만 그거는 이거 목걸리
끊어버리고 싶 목표잖아요 이게
포인트인데 이거 형일 보 돋보일 때
어 제품이 더 사랑스러워야 되니까
그리고 이거 정말 꿀팁이 이거 내가
웬만하면 안 날 주는 건데 광고
아이템이 있으면 자 이거 보세요 이거
잔이에요 야 이거
까지 만약 모델 꿈꾸는 친구들이
있다면 한번 화보 때 이용해 보세요
만약에 아이템이 있어 우리가 중요한
건 어디에 있어요 내마음 그것도
마음이지 하지만 모션인데 손바닥 위에
있죠 어 우리가 무언가 원할 때는
손에 위에 돌려 주세요 이렇게 하는데
내가 물건보다 더 위에 있을 때는이
아래 두는
거예요 좀 위태롭지 근데 이거
어떻게해 어때요 내가 더 좀 주인
같죠 중요한 아이템은 할 때는 좀
위로이 이렇게 바치는 거고 나를 돕고
싶을 때는 이걸 위로 드는 거예요
그래서 정말 사랑하는 건 이렇게
가슴에 두는 거예요
왼쪽에 이런날 광고를 넣어야지
생기름 근데 이거 어떤 느낌인지
아시겠죠 중요한 건 소중한 건 손바닥
위에 내가 더 소중하면 아래 여러
가지 꿀팁이 많지만 오늘 일부니까
다음 편에서 만나요
안녕 야 야 상
안나보다네 누구세요 아네 저 도상호고
합니다
누구시죠네 노배우 아이 헤드만 야
오랜만에 본다 얼마이다 너무 오랜만에
보는 거 아니야 우리 KBS 보다
오랜만이다 그러니까
형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제가
몰랐지 예 저 좀 얼굴이 많이
빨개지기 하는데 예 거기서 아무거 건
아닌데 어 어 너 뉴욕 가서 사온
거야 뉴욕은 이겁니다 을거 근데 이게
뭔가 촬영이 있으면 또 이미지가 또
좋게 좀 뭐 그런 느낌으로 지금 어
도배우고 어 잠깐만 나 좀 많이
당황스럽긴 한는데 너 뛰고 바로
왔는데 아 그냥 아 사을 빼야 해 어
역할이 좀
뭔가 좀 잘 울리나요 아 야야 오케이
오케이 저희 드라마를 케블
스튜디오에서 쳤거든요
아 그래 저는 주말 드라마 찍고
있었고 얘도 오아시스 찍고 있었고 그
세트장에서 만났어요 그래 너무 반가워
가지고 너 야 잘생겼다 너 나 어
굉장히 부담스러워 헤이 헤이 오케이
오케이 야 지금 카메라가 많이 안
남아서 인사만 드리고 나갈 수 있어
아 전 진짜 괜찮습니다 저 막 안
나와도 상관없고 아 나와야지 뭐
드라마만 좀 수 좋은 날이라고 KBS
상야 이거 어때 내 유튜브는 하거 때
유튜브는 어때 야 다 좋아 델 어
언제는지 왜냐면 화보 같은 거 찍어도
일이 너 아니면 나 이런 느낌이
었잖아 일이 별로 없으니까 그러다
보니까 그니까 모델들도 캐스팅이 되게
심하지 너무 심하죠네 심했어요 저희는
근데 되게 어 시기를 잘 만났어요 예
저희 때가 좀 모델 시기가 너무
좋았어 가지고 그 제일 좋은 건 이미
안 겹쳐 너랑 나랑 아 그래 그래서
일을 많이 했던 거 같아 너 그
얘기했어 같이 우리 화보 아니 그
크리스 크리스티 맞지 어 같이
모델이었어요 형님 아 그래 예 상우가
되게 부드러운 느낌이 있어요
그래래러 칭찬해 뭔가 라떼 같은 되게
칭찬 거품 그 라떼 거품이 느껴지는
딱 그 부드러운 남자의 느낌이 있고
근데 되게 좋았어요 그때 그 뭔가
화보도 친하니까 막 경쟁하면서
찍었거든요 누가 빨리 찍는
야데 궁금한게 있어 나는 원중 그분이
아직은 불편해 왜냐 난 너무대
선배니까 87 맞아 어 8 7이야
친구야 친구 그 형 같아 나는 아직
아기 때 이미 너무 정점 찍은
양반이라 아 양반이야 양반이지 아니야
원종이 그러지 않아 되게 좋아 아
좋은 건 은데 어려운 거야 그냥 아
어려워 어 어려운 거야 근데 어려워도
뭐 같이 술 마시고 뭔가 뭐 커피
한잔 마셔도 되게 좋은 친구야 편하게
해줘 엄청 너희들도 참 패션 모델로
이룬 거잖아 패션 모델이 되려고 하는
그런 친구들을 위해서 한마디 해 줘
일단 제가 모델을 시작한 계기는
잡지에 나오면 많은 돈을 벌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해서 시작을 했어요
환경은 녹지 않아요 그건 인지하시고
근데 모델이라 직업 정말 매력 있어요
해보시고 힘든 거 있으면 저한테
얘기하시면 그 중에 한 분 제가
일대일 강의하겠습니다
일단 강 강했다고 정말로 릴게요 정말
꿀팁 어 진 한번 해드릴게요
약속할게요 진짜 사람으로 살아남는
법은 어떻게 해야 돼 사람으로 어 전
하나 느끼는 거 있어요 저는 집에
저한테 못생겨 보이는 거울이 하나
있어요 진짜 못생겨 보이는 거울이
있어요 항상 저를 부족함을 느끼게
하는 거울이 있거든요 그 늘 거울은
이쁜 각도로 세팅된 거울이 대부분일
거예요 근데 집에 정말 못생기 나오는
거울을 하나 맞춰 보세요 그러면
조금은 겸손해지고 더 앞으로 발전 수
있는 계기가 되고 힘이 될 거 같아요
예 조금만 더 차분하게 내릴 수
있는 그 겸손함이 거를 예전에는 잘
못 느꼈는데 지금은 겸손해야 되는 거
같아요음 뭐
겸손함으로 그거를 또 더 매력적이게
봐주고 넌 언제나
겸손했다 네가 넌 언제나
겸손했다 그렇게 하면 나 부끄러워져
또 어 얘기하고 있다가 굉장히
부끄러워져 어 요렇게만 하시죠 제가
지금 가지고
어 오늘 두 분 나와주셔서 너무
고맙고요 뭔가 이렇게 동생들이랑
이렇게 같이 있으니까 진짜 추석 잘
보낸 거 같은 느낌이에요 엔딩 이인상
뭐예요 자 풍성한 한가위 되시고요 어
함께 해셔서 늘 감사드리고 열심히 또
저희는 달려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정이 요정이
이쁜
정이 리미티드 에디션이 뒤기 학송
이게 이게
되게이 팟도 되게 중요하 거야 나중에
그 식물이 죽더라도 그 팟은 버리면
안 돼 나의 정말 찐 애정이 당긴
화분이야기 마지막을 찍고 우리 2차
갈 거잖아 그 야 포자 하나 잡자 저
그거 지금 화분이 두 개고 주제가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뭐 얼굴
[웃음]
[음악]
다가 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