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에 가면 감각있다는 칭찬을 들을 수 있습니다🤫여러번 방문하게 되는 청담 레스토랑ㅣ드레스덴 그린

비밀이야 bimir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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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이야 #맛집 #와인 #미슐랭
먹자! 마시자! 놀러 다니자!
* 가게 정보
- 드레스덴그린
-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 3-2
- 전화번호: 02-6205-0329
- 월~일 오후 12:00~3:00, 오후 6:00~10:00
* 본 영상은 광고, 협찬과 무관한 레스토랑 방문기입니다.
* 업로드 시간 : 매주 수요일 & 일요일 오후 6시
* 비즈니스 문의 : [email protected]
예전에 내가 여기 올렸더니 누가 그런
걸 묻더라고요 여기는 뭐 사실 가격은
꽤 나가잖아요 사실 그러면 이제
여기는 왜 별이 없나 왜 별이
있는데에 비해서 뭐가 부족하냐 그런
얘기를 묻더라고
[음악]
[박수]
[음악]
사실 안녕하세요 비밀입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청담동에 위치한 아름다운
레스토랑 드레스덴 그린입니다 다이닝
어깨 최고의 미녀 셰프님 중 한 분인
박가람 셰프님의 드레스 된 그리는
화사한 인테리어의 여성 셰프님 투유의
섬세한 맛이 있는 레스토랑입니다 얼마
전 직원 회식 대관으로 방문했는데
다체로운 여름 재료들을 맛볼 수
있었던 드레스덴 그린에서의 식사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아 여기가 여기가
지금 드레스 된 그린이라는 레스토
인데 첫 최초에 오픈했을 때는 전
주방이 다 여자였어 그 셰프님도 이제
박가람 셰프 님이라고 초 이다도
계셨고 뭐 외국에서도 하시다가 이거
오픈 하셨었는데 오픈했죠
오픈하고 그 얘기는 제가 먹으면서
따로 해 드리겠습니다 내가 할 말이
많아요 아주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 저희 드레스 그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스 시작 전에
오늘 사용될 식재료 먼저
설명드리겠습니다 맛있게
준비해드리겠습니다네 안합니다 근데이
꽃은 무슨 꽃인가요 후라고 어데
드레스덴 그린이 뭔지 아세요 드레스
된 안 가봤 안 가봤나 다들 아 또
대화가 안 되네 또
드레스덴 드레스덴에 있는 녹색
다이아몬드가 드레스덴 그린 원래 그게
한 해럿이 있대요 그 녹색
다이아몬드가 예 그 드레스덴에 있던
건데 이게 아마 뭐 소련이 갖고
갔다가 드레스덴 갔을 때들은 거
갔다가 다시 한번 반환을 한 걸로
알고 있어요 드레스 참 예쁜 도시다
가볼
만하다 들 내가 예전에 이제 건설 쪽
일할 때 전남 이런데 가면 꼭 고로
새물을 먹이더라 그리고 술을
먹이더라 그럼 거의 뭐 인사 불상 될
때까지 마시는 날이었는데
[음악]
케일 안쪽에 새우 피를로 채웠습니다에
붙여서 콜라비 피클 라해 세 번째는
나물 타르 트입니다 오른편이 캐비어
컨으로 단새우 피해와 지리상 화목을
사용해서 도넛으로 준비했는데요 짜
꽃과 풀향 가득한
그거네요네 피와 핀 샤도네 피노
매니의 순으로 블렌딩이
되고요에 심죠
우리가 항상 술 이렇게 하면 그런
얘기 하잖아요 가볍게 먹기
좋다는
저렴하다
약간 목이 말랐어 내가음음
맛있네 샴페인 가볍고 처음맛 뭘 처음
아 무동 어 9년은 빈티지가 좋은
빈티지 원래는 괜찮은데 무동을 잘
모르겠어요 90년대는 막 그 해가
좋다고 다 잘 만들지도 않고 막 그래
가지고 들쑥날쑥해 우리 굴욕 솔직히
잘 모르겠어 96년 자체가 나쁜 애는
아닌데 뭐 대단히 좋은 애는 아니고
그렇다고 근데 예를 들어 뭐 9공
빈티지 같은 경우도 잘 만들었다고는데
무동 막 못 만들고 막 막 그렇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2,000년 이후는
그게 거의 그대로 가는데 그 전에는
좀 들쑥날쑥 해요 그까 저 정도
와인이 되면 사실 무조건 맛있는
와인은 아니거든 아니 뭐 그러니까
그렇게 얘기하면 웃긴데 조 비싸고
좋은 와인이지만 내가 그렇잖아 가끔
이거 무조건 맛있노 인라고 깔 때
있잖아요 무조건 맛있지 않거든 사실
무동로 실드가 그다음에 저 베레미도
되게 되게 좋아하지만 요새 잘 맞는데
옛날에 막 그렇게까지 나름 그랑 크고
그러긴 한데 무조건 맛있다고 내가
장담할 수 있는 는
아니 진짜 전형적인 무동이네 디켄팅은
안 해도 될 거
같아요네네네네 아 베 레미노 생각
같진
않네 난 엄마가 어렸을 때 한번도
아침에 밥을 해준 적이 없어요 항상
빵이나 뭐이 열이나 뭐 이런 거
했는데 어때 항상 빵 해 주시면 저는
버터랑 꿀을 이렇게 이렇게 이런
식으로 섞어 가지고 제가 항상
먹었거든 이걸 보니까이 어릴적 니
버터를 만들어 주셨 이렇게 방금 나온
빵하고 아까 저기서 만들어 주신
버터와 꿀 해서 먹으면
됩니다이 버터를 이제 다 우리 걸로
해야 돼 이제 이런 걸
다 향 한번만
이게 이제 동이다
보르도 조금 살아나는 거 같기도 하다
이거의 어린 빈티지가 여기서 240만
원 한다 240 아이 대표님
가오시서 어떻게 시켜 먹어 미쳤어 어
홀짝 먹으면 그 3만 5,000원
어친 거 알죠
[웃음]
이거네 코스 첫 번째을 올려드렸습니다
가장 아래쪽에는 로 만든 수아와 저은
조리한 가리비 비 함께
올려드렸습니다음 사실 나는 요거는
처음 거는 조금 더 산미나 요런게
조금 도드 조금
밋밋했을 되게 뭔가 새콤하고 이런게
셀 줄 알아는 생각보다 이제 밋밋한
느낌이라서 와인이랑 먹긴 좋은데
살짝면 좋겠다들의 와인은 마크 크레벨
바이스의 리베 그랑 27분
[음악]
고요 그거는 배우고 가셔야지
인테리어로 짠이 뭔지 대표님
유튜브에서 봤는데 응
몰라요 살루 살루 예 프랑스가 쌍떼
응 쌍떼 쌍
기본적으로 아스파 그린
아스파라거스와 케비아
요리입니다 우리나라도 이제 제주에서
아스파라거스가 많이 나는데 아직까지
사이즈나 이런 건 조금은 아쉬워요
물론 큰 것도 나오긴 나오는데 되게
시즌
제한적이고이 정도면 퀄리티는 진짜
많이 올라왔네
부드럽고음 맛있네 지금까지 중에 이게
제일 맛있네
아니다
버터네 이번에 준비해 드 요이는
병호겠습니다 이거 맛있을 거
[음악]
같아 이게 뭐 양식을 먹다가도 국물을
먹으면 소리가 나오는게 이게 아저씨
어쩔 수 없는 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예 어쩔 수 없다 예전에 내가 여기
올렸더니 누가 그런 걸 묻더라고요
여기는 뭐 사실 가격은 꽤 나가잖아요
사실 그러면 이제 여기는 왜 별이
없나 별이 있에 비해서 뭐가 부족하냐
그런 얘기를 묻더라고 사실 사실 나도
모르지 내가 별 주는 사람이 아니니까
어 근데 한 끝발 차이다 근데 그 한
끝발이 정말 그 별이 받은 데가
여기보다 한끝발 잘하느냐 그건
모르겠어요 솔직히 잘 근데 그냥 예들
레스퍼피 너무 많은데 막 이런 것도
너무 많고 사실 그거는 뭐 그냥
여기는 왜 받고 여기는 왜 못
받았는지를 명확히 설명할 수는 사람은
솔직히 없다 그들도 못 할 것이다
솔직히
예
영화배우의 와인이라고 하죠 또
국내에서 정지 회장님 와인이라고 리고
정주 회장님이 딱 중에 출시되자마자
마셔보고 맛있다고 대량으로 다
와 자 새로운 거
한번 전 버터리이 정도를 버리라고 할
수 있나 아직 좋은게 뭔지
모르네 이거를 두 명에서 한 병을
먹는다고 생각하면 지금도 조금 힘들
거 같아요 맞 맛있긴 한 맛있는데
한병 다 먹으려 그러면은 진정 좋은
술은 벌컥벌컥 입안에서 들어가는 술이
진짜 맛있는 술이고 좋은 술이다
이번에 준비해드린리는 호박으로
단호박
띠가 우가 아마 가스카 라는
레스토랑의 시그니처인데 미쉐린
쓰리스타 내가 이에서 제일 좋아하는
식당 우리가 슈이 메르소 페리에를
마실 느끼하다
술이 느끼하다 너무 느끼하다 미가
없어 향은
좋은데 상당히 들이대네네 그죠
2019 빈티지는 니에서 전체적으로
입 지라고 해 덕이라고 불리는데
오프라인이 있고 온라인이
있는데
오프라인에서
아 좀 있으면 좋아지겠다 예 예 자
늦게 하지 않잖아 고소한데 느끼하지
않고 버터리 한데 버터 스카치 토스트
막 요런게 나는데 느끼하지 않고
시트러스의 풍미가 딱 잡아주고 산미
딱 좋고 잘 만드는 거죠 브루고뉴
화이트라서 맛있는게
아니에요서라서 맛있 거 뜨면 솔직히
지금 가장 부르고 비싼 다섯 개 중에
하난데 앙뜨 만드는 제일 싼 거야
이게 제일 싼 거 예 앙뜨 제일 못
만든 와인이다 태에서 제일 맛없는거다
이게 이거 어떻게 해야 되냐이 와인
버려야 돼 원샷 해야
돼 와 지금 봐봐 화양이 훨씬
좋잖아요 예 살짝 온도 올려도 될 거
같아
이제 이번에 준비해드린 요리는 랍스터
요리
되었습니다 가장 아래쪽에는 랍스터
껍질를 장시간 우려서 만든 랍스터
오일을 올려 고요 티 완전 환영 아
향이 올라오네 앙 뜨아 아 이런 와이
먹고 살아야 되는데 맨날 스톤 베이만
먹고 씨
네
됐 사람들이 많이 하는 얘기가 이게
뭐 삼나무 연필심 흑연 뭐 요런
느낌에 예 뉘앙스 아 나는 그냥
보르도는 약간 그런게 있어요 빈티지를
많이 타니까 정말 좋은 빈티지만 먹게
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1등급에
평범한 빈티지를 먹을 바에는 2등급
3등급에 정말 좋 빈티지를 먹게 된다
보르도 상 예 오디라는 거의 네이밍의
기대감이 있잖아요 근데 그만큼의
퍼포먼스 오대 샷 도의 네이밍은
거의이 수준이다 전국 오대짬뽕
그러니까 그뭐 오대 샷도 나대
짬뽕이나 뭐 똑같은 거지 뭐 어 아
이거보다 맛있는 거 너무 많고 예
그냥 그냥 한 니코를 맡았을 때가 더
좋았다고 느껴지는거 자 우코 좋지
나는 운 입고 무똥 먹을래 그러면 나
운 입고 먹죠 그러나 무똥 82 86
이런 거는 그냥 또
압살한다 압살한다 그냥 그런게 있어요
예
압살한다 이번에 준비해드린는 매일
음식 드시기 전에 입가심을실수 있는
클렌저
올려드렸습니다이 사실 드레스 된
그리는 뭐 우리는 다 아는 얘기
있지만 작년 외식 없게 최대의 놀란거
화제의 주인공인 그룹에서 하던데
되잖아요 근데 어쨌든 나는 뭐 드레스
그린 개인적으로 애정이 있었기 때문에
여기가 여기 잘못은 아니잖아 여기가
처음에 닫게 된 이유가 그 그룹의
문제였지 그니까 그게 이제 안타까움이
있었는데 어쨌든 다른 인수자가
나타나서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 아직도 그때 못 받는 월급
정산이 안된 사람들도 있다고
하고 아직도 못받은 업체들도 있다고
하고 다 받았습니다 왜냐면 가장 빨리
목적 조치를 취했기
때문에 직원들 월급 안 주고 어 업체
돈 안 주고 자기는 어 루이비동
VI고 어 이러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수많은 홍보 담당 이사들
고용해서 몇 천만 원씩 돈 쓰고
다니고 그 당시에 대해 얘기하자면
제가 유튜브 한 편을 써도 내가
모자를 거 같은데 언젠가 얘기할
기회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사실 우리는 요게 이제
한 잔밖에 없어서 그런데 이게 향이
좋으면 안 먹히지 않아요 아까워서 안
먹게 되지
않나 지금 향 맞다 아까랑 또 달라
예 내 얘기해야지 고시리 곱하기
3이다 메르소 페리에 곱하기
5다 세 번째는 세계 3대 업 디자인
요즘 트렌디한 디자인 필립스 나기동
건져서 근데 뭐 우리 라기올 다
가보시지 않았어요 라기오 안 가봤어네
아 또 대화가 안 되네
라기에 가면 전설적인 레스토랑이
있어요 매종 브라하고 1999년부터
2018년인 19년까지 쓰리 스타를
유지한 미쉘 브라라인 전설적인
레스토랑이에요 진짜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 그것만을 위해서 가는 거예요
근데 그 수십가지 야채를 해서
다양하게 나오는 그런 샐러드 가르
구유라 하는 프랑스게 있는데 그걸
만든게 그 미쉘 브라 초코 퐁당이
초코 케이 같은 건데 안에 이렇게 그
초코가 녹아 가지고 이렇게 딱 하면
터트려서 나오는 지금 보면 아무것도
아닌 그것도 거기서 만든 거 내가이
99년부터 쓰리 스타였고 하여튼 근데
그때 나온 그 전설적인 레스토 진짜
매종 브라 지금은 이제 세바스찬
브라하고 아들이 이어 받았는데 하여튼
짜 전설이다
예 왼편의 고기는 하불 안심 오른는
하불 시만 참수
[음악]
구어서 아니 저 괜찮아요 저저 저
트러프 안
좋아해요 트러프 향이 참
좋네네 산 충년 파산에서 제가 해서
가지
아 저도 실물은 처음
보네요네네 그래서 저희가 이걸로
마늘을
만들어서 와인의 향이 트러플을 이기지
못한다 와인의 트러플 향이
나네 아 얘가 이러면 안 되는데
이거보다 맛있어야
[박수]
되는데 아우 고기 맛있네 일단 고기
자체를 좋은 거 쓴 거 같네 네 고기
자체가 좋네요 기본적으로 뭐 소수고
뭐고 일단 다 떨어서 자 오늘
레드와인의 첫 번째는 보르도 오대
샤토라투르 1등급 샤토 무동
로드입니다 매년 라벨을 아티스트
라벨을 바꾸는 걸로 알려져 있고 어
원래 2등급이 있다가 73년에
1등급으로 올라간 뭐 상투적인
얘기니까 어쨌든 뭐 뭐 1등급 중에서
뭐 가장 아래로 치기도 하지만
또 잘 만들 때는 누구보다 잘
만드는게 동인데 사실 몰라요 안
찾아봐서 정확히 모르겠는데 평균적인
빈티지 정도 되는 거 같다 5대 샷도
괜찮은 모습을 어느 정도 보여 준 거
같습니다 다음와 있는 이제 페로미노
샤페 샹베르 땡인데 어 옛날부터
이렇게 그렇게 비싼 도메인까지 아닌데
최근에는 좀 각광을 많이 받고 있어요
그래도 그랑
코르고이 주지 않을까 했는데 조금의
아쉬움은 좀 있습니다
무똥 괜찮네 먹을 만하네
예 아 페르미가 너무
별로다 별로인 건 그냥 원샷 그
부르고뉴가 어려운게 이거예요 이게
페로미노 이제 생산자이 샤펠 상베
땡이 밭이에요 똑같은 밭에서
만들었는데 얘는 예를 들어 해외에서
사면 뭐 프랑스에서 6 70 7
80이면 살 거 같고 똑같은 맛인데
바로이 위칸에 있던 똑같은 샤 베르
땡은 한 4,000 유로 하고 예 그
밭이 똑같은데 생산자도 같고요
생산자는 다르죠 아 다른 상 누가
만들었냐 제일
중요하다 참 접시가 샤방샤방
하다 어 어 뭔가 안 들었으면 모까
같이 오리 같은 거는 이런게 아쉬운
거예요 그러니까 프랑스 오리 같은
경우에는
가슴살에 사이즈가 4 500g 정도
나와요 다 발라내고
살만이 우리가 얼마나 크겠어 2kg
3km 된다 오리나 우리가 작아요
크기도 차이가 나고 그러니까 크기가
차이나니까 당연히 풍미 지방질의
차이도 나고 그러니까 재료가 안 되는
거예 가끔 프랑 셰프들 와서 이런
되잖아요 육류나 이런 거 한우 빼고는
퀄리티가 너무 떨어진다 예 특히 뭐
조류 뭐 오리 뭐 메추리는 진짜 한국
셰프들 요리 너무 잘하는데 재료가
너무 떨어진다
불러다 못 먹겠다 우리는 조금만 더리
갔으면 좋았을 것 같아 오리 하면 또
제 파리에 단골집이 있는데 라두
다르장이라고 오리만 100만 마리
넘게 판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와인을 갖고 있는 본인이 라뚜 다르의
골인지 아닌지를 아는 방법이 있어
라뚜 다르에서 와인 리스트가 와요 살
수 있는 그럼
골이야 그 는 가격들이 많아요
빈들지도 처분해야 되니까 상태도 되게
좋을 거 아니요 관리도 잘 라벨은 다
해졌어요 왜냐면 약간 천연적 보관 막
이러다 보니까 그리고 원래 습도가
높으면 보관이 괜찮다고 하는데 그니까
습도가 높으면 사실 라벨이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아 가끔 어느날 와인을
시키면 라벨이 다 썩어 갖고 오거나
라벨 없는 걸 갖고 와요 그냥 예
근데 이거 솔직히 너 먹어도 되냐
이거 우리가 보장은 한다 내가 진짜
좋아하는 우리 사무실에도 있는데 뭐
폴즈 블레 에림 라샤펠 90이라 고
있어 진짜 제일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난데 거기 라두 드랑 먹고 세 번째
먹었거든 세 번째 먹는데 라벨이 아예
없는 거야 그니까 해지 그동안
해졌는데 그날에 라벨이 없는 거야 너
괜찮냐 아니면은 이거 더 이상 라벨
있는 건 없다 괜찮아 따봐 감동적인
그거의
맛 어 배부르다 올림픽 금메달 따도
뜨는 못 마신다
장담하는데 97년생 중에 아르노
왕들을 마셔본 대한민국 사람은 한
100명 안 쪽일 것 같아요 와
그렇지 않을까 솔직히 여기 세명
있습니다 그럼 안 되겠다 천명 정도
아 천명은 솔직히 안 된다 장담하는데
천명 안 될 거 같아요 디저트 마지막
1 산물
준비래 덜어드린 야 먼저 드신 후에
소에 있는 누 함께 드시면 되세요
쌈박하다
오
아우 이렇게 국물을 먹으면 아저씨
소리가 나올까
차는 이씨 브랜드에서 총 여섯 가지
종인데요 첫 번째는 은은한 맥 원들
백호입니다
저는 에스프레소 되나요네네 에스프레소
더블 주세요 에스프레 더블
[음악]
어유네네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올해 원하시는 거 한번씩
기도하게
소 야
돼요
07년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는을 만들고 있는 자정으로
진가 했습니다
마지막입니다 프렌지 프리의 시어와
피카를 준비해 드렸고요 마무리는 저는
에스프레소를 시켰습니다 차와 함께
드실 수 있게 마지막 한입요리
올려드렸습니다 는 트리로 식용이
가능하고요 마지막까지 향기 시간
보내셨으면 해서
올려드렸습니다 왼편에는 메시지를 넣은
포춘 쿠키와 오른편에는 양 까망베르
치즈로 채원
금 자 포춘 쿠키라고 해서 뜯어봤더니
나왔습니다 비밀이야 부티크 팀의
무궁한 번역
아이고네 이게 무궁한 번 번창하고
싶은데 이게 원들이 많아
섬세한 막과 세심한 서비스 화사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드레스 된
그린에서의 만족스러운 저녁이었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