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 비디오 조회수·2024. 8. 19. #수제 #비빔면 #레시피 #수제 #비빔면 #레시피
※1인분에 기본 150~200ml 정도 되는 많은 양의 양념을 섞는 다대기입니다, 달지 않고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중독적인 맛이 특징!
1️⃣ 재료 (16~20인분) 모두 부피계량입니다, 무게 계랑 하실분들은 아래 사이트 공유드렸습니다
(A소스)
500ml 황설탕
350ml 온수
350ml 간장(양조간장 최고등급 사용했음, 국간장, 진간장 ok 이외 간장 안됨)
1tsp 소고기 dasida
2tsp 간생강
(B소스)
2개 간 큰 배(약 1400ml)
2개 간 일반 사과(약 700ml)
1개 큰양파(약 400ml)
(파이널 소스)
120ml 통깨
120ml 꿀(저는 저당 알룰로스로 진행)
60ml 맛소금
2TBSP 간마늘
(A 소스) 첨가
(B 소스) 첨가
※실파를 아주 많이 넣는게 맛집의 숨김 비법
※최소 2~3일 숙성 후 맛이 고루 퍼지게 하여 드시면 됩니다
※참기름, 들기름 팍팍 넣어드시면 한입 뜰때마다 극락행!
※한국의 쪽파, 일본의 아오네기는 “파+동남아계열 분구형 양파와의 잡종“ 이라고 부르는게 정확할 것 같습니다
2️⃣ 재료 (8~10인분) 모두 부피계량입니다, 무게 계랑 하실분들은 아래 사이트 공유드렸습니다
(A소스)
250ml 황설탕
170ml 온수
170ml 간장(양조간장 최고등급 사용했음, 국간장, 진간장 ok 이외 간장 안됨)
1tsp 소고기 dasida(얜 20인분과 동량입니다)
1tsp 간생강
(B소스)
1개 간 큰 배(약 700ml)
1개 간 일반 사과(약 350ml)
0.5개 큰양파(약 200ml)
(파이널 소스)
60ml 통깨
60ml 꿀(저는 저당 알룰로스로 진행)
30ml 맛소금
1TBSP 간마늘
(A 소스) 첨가
(B 소스) 첨가
※실파를 아주 많이 넣는게 맛집의 숨김 비법
※최소 2~3일 숙성 후 맛이 고루 퍼지게 하여 드시면 됩니다
※참기름, 들기름 팍팍 넣어드시면 한입 뜰때마다 극락행!
※한국의 쪽파, 일본의 아오네기는 “파+동남아계열 분구형 양파와의 잡종“ 이라고 부르는게 정확할 것 같습니다
3️⃣ 무게 부피 변환 계산 사이트
https://www.instacart.com/company/ideas/grams-to-ml-converter/
4️⃣ 제품소개 (광고 아니므로 초성입니다, 양해 바랍니다)
조리구 : 테pal, chef윈, 무in양pum, 롯gee
식기 : 대충 주워옴(모dern하woo스)
토치 : 단종됨(쉬어잘로 구글링 해보시면 됩니다)
절구 : 외국에서 삼
도마 : 메이커가 도산해버림, 다른 메이커 찾는중
버너 : 브루no, 지브ra
치즈갈이 : 마2크ro 플le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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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Juns Bistro에!
이 비법 다대기는 제가 너무 좋아하는 다대기입니다
10년넘게 해먹으면서 단 한번도 실패한 적이 없고
심지어 시대를 거듭하며 발전을 거듭하여 최종 진화형태로 준비드렸습니다
소면, 밀면, 막국수, 칡냉면, 평양냉면, 함흥냉면
모든 종류의 면과도 잘 어울립니다.
정말 놀랍게 춤추면서 먹을 수 있는 한여름의 최종 비빔면!!!!!!
꼭!!!!!! 해드셔야합니다..먹어야해..!!
휘몰아치는 삶에 휩쓸리지 않게,
스스로를 지탱해가며 하루를 시작하세요.
여러분, 너무 애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홍보해주세요!
내방 감사합니다, 즐겁게 시청해주세요
한주 행복하세요
JUNS BISTRO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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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사장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junsbistro/
※ 예쁘고 사랑스러운 주방식기 전문샵 소녀의 식탁
https://smartstore.naver.com/littlegirls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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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인트로
00:24 (1)A소스 만들기
04:17 (2)B소스 만들기
05:38 (3)최종소스
09:19 수제 다대기의 비밀재료
10:43 수제 다대기를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
12:39 과연 수제 다대기는 어떤 놀라운 맛일까요...?
17:06 마치며
와 멸치 국수 아저씨처럼
[음악]
먹어볼까음 맛과 향이 중간중간에 다
살아 있으면서 그 절제된 우아함이
느껴집니다 오늘은 절대 놓쳐선 안
됩니다 전설 맛집에 정직하고 건강한
재료로 만드는 초고퀄리티 여러분의
혀를 정복할 최고의 비빔장 준스
비스트로에서 완벽 공개 바로 가시죠
자 오늘 준비한 거는 약간 특별한
메뉴를 준비를 했어요 약 한국에서
10년 정도나 15년 정도 때 한창
유행했던 방식이고요 하몽 스타일로
유명한 냉면집에 다대 있데요 순서는
정말 간단한데 정말 정성이 들어간
그리고 준스 비스트로만의 디테일이
들어간 방식으로 제안을 드려 보려고
해요 엄청 많아요 원래 이게 오늘은
거의 한 20인분 정도 가량으로
진행을 할 거예요 굉장히 양이 많기
때문에 한번 그냥 바짝 먹을 수
있으면 좋은데 많이 해서 드셔 두는게
좋습니다 오늘 요리는요 그리고 오늘
정말 디테일이 미쳤으니까 마지막까지
한번 보셨으면 좋겠어요 이거는 제가
온수로 가져왔습니다 자 성격이 급해
가지고 유리도 열 보존율이 좋으니까요
설탕을 녹일 때 사용하려고 바로
온수로 가져 갖고요 여기서 약불로
올려 줄게요 강불로 하면은 유리가 또
방금도 말씀드렸지만 열 보존율이 되게
좋으니까 잘 안 식어요 한 소금 식혀
가지고 계속 진행을 해야 되는 그런
오늘 수제 다독이고 진짜 너무
맛있으니까 반드시 해보셔야 될
메뉴라고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릴게요
정성이 가득 들어가 있고요 이거 놓고
이거 놓고 이거 놓고 한 번에 빡하고
만드는게 아니라 오늘은 준스
비스트로만의 디테일을 섞어서 진행하는
거기 때문에 보시다 보면은 아 이런
과정이 숨어 있구나라는 거를 아실
수가 있어요 자 황설탕이 녹을
때까지만 살짝 중약불에서 온수로 바로
진행을 했죠 여기에 이거는 스킵
하라는 분도 계신데 반드시 필요하는
재료입니다 소고기 다 뿅 아해요 다
뿅닭
왜 이렇게 굳었나 내가 보관을 잘
못해서 굳었어요 혼자 살다 보면은
이런게 좀 이런 일이 많아요 소고기
다다와 설탕물을 자 고루 설탕이
녹아서 섞어 때까지 그리고 소고기 다
뿅가이 굳어버린 소기 다 다가 녹을
때까지 진행을 해볼게요 너무 팔팔
끓이지 않습니다 그다음 디테일이 바로
나올 거니까 기다려 보세요 왜 준
사장님이 팔팔 끓이지 않지 자 어느
정도 설탕이 고루 녹 고 소고기 답
병 다도 입자가 다 녹은 거 같아요
불을 과감히 꺼 주고요 막 엄청 확
뜨거운 상태는 아니에요 끓기 직전
상태잖아요 그렇죠 끌는 점까지
올라오기 직전에서 여기다가 양조
간장을 물과 동양으로 넣습니다 비율은
제가 계속 자막으로 띄어 드릴 거예요
왜 간장을 끓이지 않았을까요 어우
맞아요 바로 맞추셨어요 일본 같은
경우는 생 간장이란 상품도 있어요
그만큼 간장의 향을 굉장히 중요시
하는데요 저도 마찬가지로이 양조 간장
특유의 향을 을 끓여서 날려버리지
않고 그 독특한 뒤판 풍미 향을
고대로 가져갔어요 그래서 한꺼번에
끓이지 않고 설탕이 싹 녹고 소고기
닭병 다가 싹 녹을 때 그리고 끓기
직전 온도에서 이런 식으로 간장을
투입을 했다 자 그리고 열이 아직
끓기 전이아요 그죠 싹 양조 간장지
넣고요 향이 중요하니까 열을 올리지
않았죠 거기에 간 생강을 1티스푼
분량을 집어 넣겠습니다 잔 열에서
생강향이 간장 향과 잘 풀어지도록
진행을 해 주세요 그만큼 향이
중요하다라는 말이겠죠 오늘 비빔장은
굉장히 디테일한 맛과 향의 층들이
살아 있는 그러한 양념장이 모 놓고
모 놓고 모 놓고 짠 맛있지 그래요
맛있어요 근데 오늘은 진짜 수제
비빔장이 그런 일반 패스트 비빔장과
왜 다른지는 직접 해 보시면은 차이를
아실 거예요 와 이래서 괜히 준수
비스트로에서 수제 비빔장을 만드는게
아니구나라는 거죠
자 그리고 이게 베이스 재료 a a
오늘은 a+ B man 하면 끝이라서
a 이대로 시켜줍니다 냉장고에
시키셔도 전혀 무방하고요 바로
진행해도 무방한데요 오늘은 상온에서
잠깐 시켜 놓을게요 바로 비 재료로
넘어갑시다 바로
가시죠 자 여기 약속된 재료들을 자해
들어 넣어볼게요 생각보다 양이 되게
많을 것 같으니까 부분부분 진행을
하죠 제 소스다 보니까 손이 많이
가죠 그러니까 많이 만들어 두셔야 또
귀찮은 일 뭐 번복하지 않으세요 근데
준 사장이 진짜 개런티 들어는
맛이니까 꼭 해보셨으면 좋어요 배가
하나가 다 안 들어가네 하나 꼴랑
들어갔어요 아 양이 진짜 많나
봐요 우리 사과는 조금씩 할까 배웠어
그래서 그래도 좀 어
어림없는
[음악]
소리였어요 사과는 한 700 정도
나왔어요 자이 친구도 배랑 함께
합체를 시켜 줍시다 자 그리고 큰
양파 한 개를 아주 큰 양파 있죠
그래도 양파는 한 번에 갈라지지
않을까 그렇죠 여러분 양파는 제발 한
번에 갈리기
희망하며 자 이제 모든 준비가
끝났어요 아우
힘들다 자 바로 이제 최종 어 섞기만
하면 돼요 우리 섞는 과정에서 만나요
자 이제 진짜 최종 과정이에요
우리 양념장에 베이스가 되는 고춧가루
를요 사장님 이렇게 너무 많이 해
버리면은 제가 어떻게 소모를 해요
이거는 제가 절반 분량도 어 레시피에
써 둘 테니깐요 절반 분량 꼭 한번
해보세요 해서 엄마도 좀 나눠주고
친구들이랑 같이 먹어 여러분 자 자
고춧가루에 깨를 완전 많이 넣었습니다
그리고 한국 사람은 마늘 사랑 못
참지 마늘을 제가 뒤에서 가져왔어요
2 테이블스푼 분량에 꽤 많이
들어가죠 그렇죠 마늘을 넣어 주고요
온볼 레시피는 소금이라고 했어요
하지만 저는 맛소금을 추천드려요
맛소금을 부피 비율로 60mm 꽤
많이 넣습니다 맛소금 진짜 많이
들어가죠 그다음에 꿀이 있으면 참
좋은데요 저는 오늘 알룰로스로 진행을
했어요 알룰로스 를 집어 넣고요
그리고 여기서 참기름을 넣으라고 본문
레시피는 돼 있는데요 저는 참기름은
드시기 직전에 직접 뿌려서 그 참기름
독특한 향을 살려서 드시라는 걸
절대적으로 권장을 드리고 있어요 자
그리고 아까 간장 향을 살린 간장과
설탕과 소고기 닭병 다가
섞인 a 소스를 집어 넣고요 아주 잘
녹아 있네요 그렇죠 자이 친구를 고로
한번
섞고 고춧가루가 간장과 꿀과 오식
괭이들이 잘 잘 섞이게 잘 섞어
봅시다 고춧가루는 중간 굵기에 보통
매운 맛으로 진행을 했어요 진짜 매운
맛이 필요하다 진짜 청양 고춧가루를
쓰시면 되는데 그러면은 양을 절반만
쓰세요라고 돼 있더라고요 여러분
입맛에 조절하면서 다대기의 양을
넣어가면서 비빔국수 오늘 한 여름
맛있는 수제의 비빔국수 즐기셨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진짜 한국인이
사랑하는 오랜 전통의 맛집의 비전
양념 소스를 준스 비스트로 스타일로
제 해석을 했습니다 어 향과 맛이 다
살아 있고요음 꼭 해 드셔 보시면
절대 후연을 마시니까 한 여름 가득
해두시고 많이 많이 드세요 아니면은
가족들 친구들하고 나눠 주시면서
통에다가 한번 먹어 봐 이러면은 야
이거 어디서 외웠어 야 싫은 말이지
준 사장이라고 하는 아저씨가 있는데
채널 모도 많이 해주세요 오래오래
함께요 여러분이 홍보해 주시고 많이
사랑을 해 주셔야 저도 오래오래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구독
얼 꼭 해주세요 홍보도 많이
해주시고요 자 기초 과 a 소스가
만났어요 그다음에 그 친구데 데려
와야겠죠 엔진 하면 안 돼요 엔진
하면은 저 진짜
슬퍼요 B 소스 우마야 천천히
들어가렴 비 소스를 쫙 넣고요 해당
보울 크기는 6l 그래요 6l 와
진짜 너무 많은 거 아닌가요 사장님
그러게요 이거 하면 그래도 20인분
정도 된다고 하니까요 넉넉하게 해서
어 사람들하고 나눠 드세요 친구들하고
가족하고 엄마도 좀 주고 어 너네
키우려고 엄마가 얼마나 고생했는데
모든 맛과 향이 절제되어 있는
자극적인 그런 뭐 놓고 뭐 놓는 그런
맛과는 아예 달라요 하나하나 살아
있는 그런 양념이라고 말씀을 드릴게요
고로 섞어 주세요 자 어느 정도
섞었다면 특유의 색이 나오는데요 빨간
고춧가루를 쓰셨으면 빨간색이 나오겠고
저 같이 기계 건조시킨 고춧가루는
약간 건물이네요 빨간 거 쓰시고
싶으시면 빨간 고춧가루 사셔서 쓰시면
됩니다 방금 좀 잠깐 찍어 먹어
봤는데음 그렇게 썩 맵진 않아요
감칠맛이 아주 죽입니다 매운 맛이
모자라시면 저는 약간 모자라는데요
매운 고춧가루를 조금씩
넣어서 하셔도 되겠어요 이건 엄청
매운 고춧가루 든요 캡사이신 아니에요
약간의 매움의 액센트는 좀 주고
싶어서 살짝 넣었습니다 그래도 황자
맵게 먹는 거 좋아하잖아요 그죠음
맵기도 딱 좋고요 달기도 딱 좋고
어우 맵긴 하네 아주 좋아요 자
여기서 존스 비스트로의 킥을 보여
드릴게요 자 오늘 준스 비스트로의
수제 비법 소스의 킥을 실입니다 실파
쪽파가 아니라
실파요리 자막으로 설명을 드릴게요 자
보세요 쪽파는 양파하고 교자 종이고
실파는 파 아가 아가파 아가파 이렇게
마지막에 파향을 집어넣어 줌으로써 그
쪽파 특유에 알싸한게 아니라 실파
특유의 부드러운 향이 양념장에 고루
배워요 실파 쪽이 살짝 더 부드럽긴
하죠 그러니까 비벼서 양념 먹을 때
보드랍게 씹히면서 어 중간중간 그런
그죠 너무 심심할 수 있는 면의 즐
감에서 약간 요런 재미요소도 좋다라고
알고 가셨으면 좋겠어요 양은 너무 또
많아 버리면은 실파 양이 또 애들을
다 잡아 먹어 버리니까요 중간중간에
어 뭐가 있네 요런 느낌으로 실파
부드러운 향을 함께 숙성을 시켜
주겠습니다 너무 과하면 거하는 대로
안 좋아요 뭐든 적당히 과요 불급
있니다 자 오늘의 준수 비스트로 킥과
함께 비빔장 소스 끝났습니다 요대로
사이로 숙성해서 드시면은 아주아주
맛있는 소스로 여러분이 함께 만나실
수 있어요 자 요대로 로 저는
냉장실에서 오랜 기간 일간 맛이 서로
섞이도록 숙성을 시키고요 그리고 사일
후에 다시 먹방으로
만나시겠죠
사장님 맞아요 맞는데 약 1분보다
살짝 많은 양으로 할게요 수제
다대기와 가공식품 다기 의 차이나
아시죠 수제 다대기는 우리 8도
헤네인 같은 그런 친구들보다는 많이
넣어 주셔야 돼요 가공식품의 비빔
소스들은 아무래도 유통 기간을 생각을
해서 보관도 생각을하고 해서 염도가
높죠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비빔라면
같은 거는 아무래도 넣는 양이 정해져
있잖아요요 정도 넣으세요 하고요 수제
다기 같은 경우는 여러분이 만드실
때이 사과도 다 수율이 다를 거고
넣으시는 물의 양도 조금씩 조금씩 다
다를 거니까 아무래도
묽으면서 양을 정해 주셔야겠죠 그래서
여튼 지간 실제 맛집에 수제 다대기의
킥이 뭐냐 바로 보여 드릴게요 바로
오이 절임을 오이지 있잖아요 오이
짠지 여러분 그냥 오이 사셔서 소금
넣고 물기 나오면 짜가지고 차해서
쓰시면 돼요 한 줌 정도를 1인분
되는 소스에 넣어요 이러면은 비빔면을
먹을 때 오독오독 거리는 맛있는
식감도 들어오고요 오이유 약간 남아
있는 프레시한 향도 다 되기에 배워요
이거는 미리 하시면 안 안 되고요
오이가 수분이 계속 나오니까 미리 해
버리시면 막 다 돌아가고 이렇게
내놓기 직전에 오이 저림 빼어
가지고이 섞어서 내 놓으시면 됩니다
우리 재밌는게 또 뭐냐면요 여기에는
참기름이 안 들어가 있죠 그러니까
드시면서 참기름을 부어 가지고 참기름
향을 다 즐길 수 있겠죠 또한 이거는
간장도 많이 끓이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양조 간장 특유에 향도 다 살아 있고
생강 향도 살아 있으면서 맛과 향이
층층이 고루 나뉘어서 여러분이
다대기의 향을 다 다 즐기실 수 있는
그런 조합이라고 보시면 돼요 아시겠죠
먹으면서 또 설명 한번 드려 볼게요
자 바로 먹방 가시죠 나도 배고프다
야 바로
가시죠 참기름을 넉넉하게 눌러 주셔야
돼요 소스에 참기름이 안
들어갔으니까요 깨를 추가로 깨는
못참지 손 씻었어요 여러분
아유 먹기가
아까워 먹어야지 그래도 그죠 자
맛깔라게 비벼 봅시다 어 비빌 때는
뭐 엄 체면 볼 거 없지
[박수]
뭐 자 맛깔지게 비벼 있죠 그래도
혹시 몰랐어요 나는 좀 참기름을 많이
들어가 하시더라고 시골 참기름 조금만
더
놓을게요 한국 사람이랑 참게 못 참아
그렇게 놓고 떠 놓냐고 아 그지
그렇게 놓고 떠 놓는 거야
원래 우리
[웃음]
실패를 항상 말씀드렸지만 첫 입이
진짜 중요해요 그죠 와 보이세요
어 탱실 탱실
보이시죠음 와 우리 전설의 멸치국수
먹는 아저씨 짤
있잖아요 그렇게 먹어야 되는데 그죠
자 입 맛깔지기 한입 써보겠습니다 잘
먹겠습니다음 진짜 웃긴데 안 짜요
이렇게 많이 했으면은 보통 우리
가공식품 같은 경우는
짜잖은 경우는 수제 소스다 보니까
염도가 좀 낫죠 이렇게 투머치하게
드셔도 전혀 문제가 없어요 와 멸치
국수 아저씨처럼
먹어볼까 멸치 국수 아저씨처럼
먹어보게 우와
음 우와 입에서는 잘 작지는 하지만
코에서 간장의 우아한 향이 전체적으로
느껴집니다 우리 일부러 많이 히팅을
하지 않고 향을 날아가지 않도록
보존하는 방식으로 진행을 했죠 그러다
보니까 맛과 향이 중간중간에 다 살아
있으면서 그 절제된 우아함이
느껴집니다 이거를 뭐라고 말씀드릴
수가 없어요 아 살짝 매콤한게 너무
기분이 좋네요 맛있게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매운 고춧가루를 쓰셔 가지고
어 장 드시면
[음악]
좋겠어요음 아 너무 좋아요이 오이지가
신 한수라고 말씀드렸어요 이렇게 해서
드세요 오이 짠지 집에서 간단히
해드실 수 있잖아요 그죠 여러분은
손님상에 내놓기 전에 미리 비벼
가지고 내놓으세요 그리고 약간면
수분감이 많아도 비빔장이 알아서 잡아
주니까 걱정하지
마시고음 참고해서 진행하세요 오이자
찌다 건져
가지고음 오이가 입에 들어오면서
싱그러운 향과 함께이 수제 다대기의
향을 풍미를 더 이렇게 분리를 해
주면서 강조를 해 줘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딱 이렇게 요렇게 진짜
맛있어요 너무 놀라운 맛이니까 아
매콤하고 달콤하면서 향이 느껴지는
나는 매콤새콤하게 좋은데라고
생각했지만 향도 느껴지는 수제 마법의
전설 맛집에 비법 다데기 꼭 해보시고
말씀드리고 싶은 거 식초를 안 넣는
다기기 때문에 식초를 추가로 기호에
따라서 넣어 보시고 드셔 보시면서
처음에는 준사이 했던 대로 드셔
보시고 그다음에는 식초를 조금 넣거나
참기름을 여러분이 좋아하는만큼
집어넣어서 부드럽게 드세요
아시겠죠음 진짜 맛있어요 비빔장 엄청
짤 거 같은데 하나도 안 짜 제가
보증 드릴게요 이렇게까지 고소하고
맛있는 수자기 놓치시면 안 돼요
구독하라 꼭
[음악]
하세요음음 아 오이랑 너무 잘
어울려요 오이도 꼭 해 보셔야겠죠
더운 여름에는 국수가 짱이지 여러분
그렇죠 꼭 해 드셔 보시면
좋겠어요 야 완식
여러분 다음에도 맛있는 최고의 요리로
또
만나요 오늘의 준수 비스트로 재밌게
보셨을까요 진짜 정직한 재료로 디테일
디테일이 숨어 있는 맛과 향과 풍미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준스 비스트로
스타일로 정리해 본 전설 맛집에 초
고콜 수제 비빔
소스였다이든 냉면 면이든 어떤 면에도
착 달라붙고 정말 감칠 맛이 기가
막히니까 지쳐버린 여러분 의 몸에
자극을 활력을 줄 수 있는 그런
메뉴라고 자부 드리니까 꼭 한번 해서
드셔 보셨으면 좋겠어요 대기업에
소스와 달리 수지로 만들어서 물성에
수분감이 많으니까 정말 양을 많이
넣어도 너무너무 좋습니다 참기름도
들기름도 김가루도 다 잘 어울리니까요
듬뿍듬뿍 많이 넣으셔서 맛있게 드시고
좋은 기운을 나눠 줄 수 있는 시간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오늘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한 마디 너무 열심히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에 대해서
준비를 해봤는데요 우리 한 주간 너무
열심히 달리고 주말이 돼 버리면은
뭔가 뭐를 불안이 찾아오거나 하는
경우 있으실까요 저 같은 경우는 너무
바쁘게 지내다가 주말이 되면은 밀린
집안 일도 하고 공부도 하고 운동도
하고 이런 식으로 지내곤 하는데요
가끔 쉬려고 앉아 있으면은 아 내가
이러고 있어도 되나 이런 왠지모를
불안감이 찾아오곤 하는데요 이런
비슷한 감정을 느끼시는 분들에게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인생의
희로애락과 절망과 기쁨과 환이는
남들과 함께 느낄 수 있지만 짊어지고
견뎌내는 거는 여러분의 몫이죠 항상
말씀드리곤 합니다만은 뭔가 하지
않으면 안 될 거 같은 이러한
불안감도 오로지 여러분이 느끼는
감정이고 뭔가를 해야 된다라고
등떠미는 거 같은 그런 감정도 어디
도망가지 않는 주말에 온전한 시간을
여러분 스스로가 강박적으로 불안해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것도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 보는 시간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가만히 있으면 남들보다
뒤쳐지는 거 같고 내 인생은 어떻게
될지 너무 불안한 거 같고 하지만요
여러분 기계도 계속 돌아가면 고장이
나곤 하죠 여러분도 잠을 자면서 몸을
리셋 한다곤 하지만 주말이나 남은
시간 온전히 여러분을 케어하고 아껴
줄 수 있는 그런 시간에 불안에 떨고
강박 속에서 뭔가를 하려고 한다면은
길고 기인 여러분의 인생의 마라톤에서
반드시 쉬어 가야 하는 그런 시간조차
놓쳐 버린다고 할 수 있겠죠 가끔은
뭔가 하려고 하지 않아도 되고요
충분히 여러분 열심히 하고 계시니까
잠깐 아무것도 하지 않고 따뜻한 차를
마시면서 여러분이 온전히 쉴 수 있는
시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인생의 아픔 속에서 너무 처져 가지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계시는 분들은요
한 발짝씩 산책을 하거나 나를 위한
시간을 중독적이고 파괴적인 행동에서
벗어나서 카페나 인파가 많은 곳에서
걸어보면서 여러분의 삶을 되돌아 보는
그런 시간도 가지시는 거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음식으로 그리고 많은 사람에게
따뜻한 말과 행복을 줄 수 있는 그런
준수 비스트로 단골분이 되셨으면 좋을
거 같다라는 생각으로 이런 코너
마련하고 있으니깐요 구독 알람 하시고
다음에 오실 때 길 헤매시는 안
되겠죠 예쁜 식기가 한 가득 소요
식탁 여러분의 작고 예쁜 주방을 꾸밀
아기자기한 것들 더보기에 링크 남겨
놨으니까 한번쯤 들려보시면 좋겠고요
오늘 준비한 준수 비스트로는
여기까지고요 준 사장도 가게 마감하고
이제 차분하게 아무것도 안 하는
시간으로 풍덩 빠지러 가보겠습니다
오늘도 시청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댓글에는 여러분의 이야기 남들을
따뜻하게 해주는 이야기 꼭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준수
비스트로 있어요 다음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