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상철의 적극 플러팅 시작💞😎 정희를 당황시키는 연하의 발칙한 슈퍼데이트🔥 | EP171 | ENA채널 | 나는 SOLO |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 이엔에이
105 팔로워
상철도 확실하게 정희로 마음을 틀자 두 사람 사이에 빠르게 마음이 꽃피기 시작했다. 정희를 당황시킬 정도로 적극적으로 변한 상철!
리얼 연애 데이트 프로그램 〈나는 솔로〉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채널에서 만나보세요! 📺
📺 ENA 채널 번호 안내 📺
Genie TV 1번/ skylife 1번/ HCN 1번/ Btv 24번/ U+ 72번/ LG헬로 38번/ 딜라이브 58번/ CMB 1번/ Btv 케이블 34번
#나는솔로 #나는SOLO #나는솔로22기 #ENA
✅ ENA
👉구독 : http://bit.ly/3ausdaT
👉ENA 공식 홈페이지 : https://ena.skylifetv.co.kr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channel.ena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channel.ena
상처에 누구한테 쏠까?
주퍼데이트권을 쓰러 가는 길인 걸까요?
계세요.
아, 정이한테 쏠려나 보다.
가려고 했는데.
언제 자려고?
나는 이제 자야지.
그러니까.
우리 계속 그거 안 했잖아.
1대1때 가면.
아니, 실내에서만 했으니까.
내일 나가서 같이.
어디 가?
먹고 싶은 거 있어?
없어.
9시?
9시.
확정입니다.
연상연하 커플.
누나는 내 여자니까.
적극적으로 표현해 주시는 것도 되게 좋고.
연상이시긴 한데.
외적으로나 그런 것도 연상으로 안 느껴지고.
처음에 좀 차가운 이미지가 있었거든요.
냉미녀 같은 스타일이었는데.
막상 얘기해 보면 되게 귀여운 면이 있으셔서.
한쪽은 분명히 자기 자존심을 어느 정도 내려놓고 나한테 먼저 다가오셨다는 거다.
저도 참 공감이 되는 게.
누가 진심으로 나한테 다가와주면 나도 참 좋아.
열려.
열려, 열려.
그게 있어요.
감사합니다.
편하다, 그런데.
이렇게 하고 계시는구나.
멀미해?
아니.
호칭이 자꾸 이상하게 나오려고 그래.
누구한테?
내가.
나한테?
응.
뭐라고?
자기라고 자꾸 나오려고 그래가지고.
사귀고 나면 스킨십 이런 건 좋아해?
응.
많이.
스킨십을 되게 좋아하는 편이라서.
그래서 사귀고 난 뒤.
주변 사람들한테도 나는 사귀기 전까지는 보수적이라고.
사귀고 난 뒤에는 되게 야하고 밝히는 사람인데.
솔직하네.
야한 걸로 가네요, 또.
어른이다.
사귀고 난 뒤에는 되게 야하고 밝히는 사람인데.
야한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
우리 갈 때도 같이 차는 따로지만 갈 수 있겠다.
가다가 이제 내가 더 가면 되는 거.
휴게소는 같이 갈 수 있겠다.
휴게소 만나자고.
카메라 없이.
좋다.
여기인가?
안녕하세요.
네.
그럼 전지훈련 가면 한 달씩 가?
3주 보통.
똑같구나.
애들이랑?
응.
네가 가.
그러면 근처에 내가 숙소를 잡아.
그럼 있어도 되는 거지?
보러 돌 수 있는 거야?
응.
벌써 뭐.
내도 하겠다는 거지.
부끄럽긴 하네요.
내줘 내줘.
어차피 나는 근데 전지훈련이라고 해서 이렇게.
거기 묶여지지 않잖아.
나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거야.
같이 가도 되는 거고.
같이 운동을 해도 되는 거고.
운동을?
나는 이제 애가 있고.
네 스타일도 아니잖아.
그런 걸 떠나서 이쁘긴 했는데.
애도 있으시고 나이도 있으시고 하니까.
연상이니까.
나이도 있으시구나.
연상이시니까.
너무 어르신 같잖아.
좀 생각을 안 했던 부분이 있었지.
이쁘다고 생각하고 있었어.
그때도 나 선택해줬을 때.
좀 관심이 가긴 했었는데.
너무 어르신이고 애도 너무 어르신.
그때는 어르신인지 몰랐는데.
좀 뭔가 차가워 보여가지고.
그래서 좀 그랬었지.
드세요.
맛있게 드세요.
나는 술을 못하지만 술안주를 되게 좋아해.
메로구이밥 이런 거?
응.
똥이 안 빠졌어.
그냥 먹어야 맛있어 이거는.
똥이 안 빠져.
사랑스러워.
똥도 먹는 거야?
응 나는.
고동플라.
우리 뭐라 그래?
우리 플라팅 끝났나?
여자친구 만나면 뭐해?
뭐 하는 거야?
뭐 다 똑같지.
보통.
영화 보는 것도 좋아해?
응.
근데 영화 보는 거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더라.
많아.
뭔가 영화 보면은.
얘기도 못하고 그냥 영화만 봐야 되니까.
그걸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고.
같이 한다는 게 중요한 거지 뭐.
그러니까.
어떻게 하루종일 말만 하고 있어.
죽어 사람.
응?
죽어 그러면.
그러니까.
너무 바빠 죽어.
정적도 좀 즐기고 해야지.
영화에 집중하면서 서로 그냥 손만 잡고 있어도 괜찮은데.
끝내고 나면 영화 얘기도 하고.
길치라고 했지.
네비 있으면 잘 가고.
응 네비나 지도는 잘 보는데.
이런 거 보면 되게 비슷한 것도 많고.
위로 사람들이 더 많아 아래로.
팀에?
아니 아니.
친한 비율이.
나 같은 캐릭터는 만난 적 있어?
지금까지 여자들의 텐션.
여사친 있어?
여사친 있어.
싫어하는구나.
나 좋아하지 않아.
표정에서.
여기서 유튜브 몇 시간 얼마나 걸리나?
금방이야.
이건 정말 이렇게 남녀 둘만 와야 돼.
너무 로맨틱하다.
무서워.
잠깐만 잡아줄게.
네.
무섭지?
짠.
근데 이런 거 맛 없는 거 아니야 너는?
맛?
분위기 내고.
술 맛 하나도 안 나.
나 사과주스 좋아해가지고 원래.
알아서 나는 또 잘 챙겨 먹으니까.
챙겨줄 것 같아.
자율 배식 가능해.
아마 오늘도 너는 좀 나 같은데.
아 진짜?
그래도 현숙 님도 계속 알아본다고 하고.
알았으면 볼 수 있는데.
오래 있지 마라.
그래서 연상에는 생각이 안 들어요.
뭔가 되게 잘 웃고 밝고.
그런 느낌이라 그런지.
좀 귀엽게 보이는 것 같아요.
웃으면서 얘기할 때 좀 그런 것 같아요.
웃으면서 좀.
눈웃음으로 웃으면서.
그런 얘기하는 게.
좀 귀엽습니다.
빨리 방송 끝나고.
둘이 있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근데.
잘 맞을 것 같아요.
저한테 스킨십을 좋아하냐 이런 거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어.
유트 타니까.
손잡아서 들어왔어요.
좋았어요.
우선 덩치도 크신 분이.
이렇게 지켜주는 느낌.
설렜어요.
그래도 둘만 있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