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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와서는 일시적으로 올해 상반기까지는
유럽 내에서 한국 배터리 점유율이 떨어졌다고 이야기하는데
그거는 아까 이야기한 대로 아직 본격적으로 어떤 규제라든지 이런게 도입되기 전이고
또 한편으로는 중국산 저가 전기차들이 몰려들어왔고
등등 여러가지 이유들 때문에 일시적으로 그렇게 됐지만
앞으로 전개될 흐름은 압도적으로 한국에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자 보세요. 얼마전에 노스볼트가 공급하기로 했던 BMW에 공급하기로 했던거
캐파 취소한다고 그러잖아요.
그게 결국은 삼성 SDI가 그 물량을 맡을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거 아닙니까?
캐즌 구간이라고 하는데 예전에 반도체도 이렇게 보면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이
브랑 사이클을 한번 지날 때마다 오히려 한국의 반도체 업체들의 지배력이 더 강화됐는데
이번 전기차 캐즌 구간도 사실은 이 캐즌 구간이 끝나면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저는 한국 배터리 산업의 점유율이 더 올라가는 계기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잘 보세요. 테슬라 자기가 직접 배터리 생산하는게
지금도 가동률 수율을 올린다고는 하지만 몇년째 아직 제대로 못 만들고 있잖아요.
계속 연기되고.
그리고 심지어 전국공정이 제일 어려운건데 전국공정은 LG엔솔한테 맡긴다는거 아닙니까?
아니 근데 그렇게 생각해보면 전국공정을 못 만드는 배터리 업체가
캐파가 배터리를 만든다고 할 수 있는거야? 이 생각도 해볼 수 있죠 사실은.
그 다음에 배터리 자체에 만들겠다고 했던 미국의 전기차 스타터 리비안같은 그런곳도 포기했죠.
그 다음에 유럽의 각종 배터리 업체들 노스볼트, ACC, 베르코아, 모로우 이런곳을 쭉 보면
야심차게 캐파를 얼마나 늘리겠다 이랬는데 이웃시장 타격오면서
걔네들 물량부터가 제일 많이 빠진거에요. 그리고 그 생산 가동시기가 계속 지연되고
근데 아까 말씀드린대로 중국배터리는 점점 이제 전기차와 더불어서 중국배터리의 점유율도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구조로 가고
그럼 거기서 누가 득을 보이냐구요.
K배터리.
네 한국배터리 산업이에요. 그러면 이게 이런 큰 흐름을 보면 아 이게 그냥 켜짐 구간이 와도
단기적으로 투자하지 않고 2-3년 내다보고 투자한다 그러면 자신감을 가지고 투자하면 되는데
이 큰 흐름을 늘 보지 못하고 그냥 주가 움직임만 보면서 주가 떨어지면 스트레스 받아 하고 괜히 샀나 하고
막 그러고 있고 그래서 사람들이 넓은 시야를 확보하는게 필요하고요.
그래서 제가 자꾸 강조하는 빅픽쳐에 대한 이해, 메가트렌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거죠.
대형주단에서 움직이고 있는 주가의 흐름이 소부장으로도 전해질 수 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면서 양극재 전액 좀 언급하셨는데 조금 더 디테일하게 저희가 좀 공부하면 좋을 그런게 있을까요?
일단 대형주는 여기 방송 보는 웬만한 분들이 다 아실테니까요.
배터리삼사의 주요 양극재 업체들이 대표적인거고
빠떼리아씨가 말하는 8대 종목이 대체로 그런 대형주들이죠.
그래서 조금 나는 이찬지 산업이 잘될 건 믿겠는데 개별적인 공부를 좀 하기는 어렵다.
바빠서든 아니면 내가 세세하게 그렇게까지 하고 싶지는 않다.
또는 능력이 안된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배터리삼사나 주요 양극재 업체들 중심으로 투자하시면
그걸 한 2-3년 투자하신다고 하면 지금 구간에서 분명히 큰 수익 날거고요.
근데 그게 아니라 나는 좀 더 큰 수익을 올리고 싶다.
그러면 더 공부하셔야죠 당연히.
수익은 더 내고 싶은데 공부는 안하고 한다고 하면 저는 그건 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배터리삼사나 양극재 업체들이 그냥 간다는 이야기는 아니고요.
그 업체들 중에서도 어떤 업체가 더 나을건지 이런 판단들을 해보셔야 되고
실제로 그 업체들도 예상한대로 잘 성장하는건지 이런 것들도 틈틈히 모니터는 하셔야죠.
근데 그게 아니라 나는 어쨌거나 좀 더 높은 수익을 올리겠다.
그러면 상대적으로 스몰캡이 주가 변동성이 크고 탄력성이 크죠.
그 말인즉슨 주가가 오를 때 더 많이 오를 수 있다는 뜻이거든요.
오르는 구간에서는.
그러면 스몰캡 중에서도 일부 소재, 밸류체인 내에서 주요 소재들은 좀 생각을 해보셔야 되는게
제가 지난해 한 11월쯤 웅달척방역이 나와서 그때 이미 전해가고 SK시를 24년 주목하는게 좋겠다.
전해가고 동박좀 주목해보면 좋겠다.
실제로 올해 이찬지 섹터 전반적으로 주가가 많이 떨어지는 국면에서도 전액 업체들은 전반적으로 많이 올랐고요.
최근에 와서는 전액 주도종목인 엔켐이 고점대비 반토막까지 많이 조정을 받았지만
그전까지는 제가 웅달척방 처음 이야기 했을 때 비하면 한 4-5배 오른 구간도 있었잖아요.
그리고 SK시 같은 경우도 상대적으로 강한 종목이 됐죠.
물론 그건 기존에 동박 뿐만 아니라 글라스기판 사업의 매력까지 더해진거지만
그런 종목들 같은 것들을 계속 좀 더 찾아보셔야 되는거죠.
예를 들면 전액 다음에는 뭐가 있을까.
저는 분리막은 물론 그 회사들도 조정 많이 받았고 지금 투자하면 대부분 특히 WCP 같은 경우는 분명히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WCP를 포함해서 분리막 업체는 탑픽이 되지는 않을 것 같고요.
조정 많이 받았다고 생각하면 저는 지금도 엔켐 같은 종목이 좋다고 생각하죠.
왜냐하면 경기에 올해 들어와서 25만원 30만원 이상 갈 때는 저도 이게 너무 급하게 오른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사실 이제 좀 신중하라는 그런 이야기 제가 선대인TV 등을 통해서 가끔씩 했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은 오늘 뭐 특히나 좀 이슈가 하나 있어서 제가 보기에는 시장이 오해 때문인데
하여튼 주가가 막 10% 가량 빠졌더라고요.
그래서 18만원대 수준인데 지금 이 가격이면 저는 엔켐 매수하기 굉장히 좋은 가격대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엔켐을 다른 소재들과 비교해서 되게 장점이 많은 회사로 보는 이유가 뭐냐면
특히 향후 성장성 측면에서 보세요 우리가 양각자 그러면 일부 들어가는 업체가 있고 못들어가는 업체가 있고
그다음에 들어가더라도 주로 국내 업체들 중심으로 들어가잖아요.
예를 들어서 에코프로비엠 같으면 LG엔솔은 못들어가고 삼성SDI 그 다음에 SK온 이렇게 들어가고
그 다음에 LNF같은 경우엔 LG엔솔 들어가는 없고 하지만 다른 업체들은 소문량 조금씩 들어가고
그 다음에 동박같으면 SK씨는 SK온의 주력으로 들어가고 LG엔솔 이쪽에 조금 들어가고 이런 식이고
그 다음에 반면에 롯데에너지 같은 경우는 삼성SDI의 주력으로 들어가고 LG엔솔 SK온 쪽에 조금씩 들어가고 이런 식이잖아요.
근데 엔켐은 어떠냐 국내 배터리 3사뿐만 아니라 미국의 배터리 업체들 유럽의 배터리 업체들 중국의 배터리 업체들까지
다 들어가거나 들어갈기로 되어 있거든요.
엔켐이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 끝나고 기관들 대상으로 IR할 때 그 IR자료를 보면 미국에 있는 배터리 생산 캠퍼 19개 가운데 18개 들어가거든요.
이런 소재가 어딨습니까?
근데 이게 말하는 의미는 뭐냐면 여기에서 생산된 배터리가 탑재돼서 전기차가 팔리기 시작하면 실적이 얼마나 가파르게 늘어나겠어요.
이 말인 건 뭐냐면 북미에서 생산되는 전기차의 웬만한 모델들은 그냥 사실 거슬러 가보면 엔켐의 전액이 다 쓰인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지금 발표는 아직 안나와있지만 엔켐의 실제로 영업 진행되는 상황들을 모니터해보면
유럽의 ACC, 노스볼트, 파워4, 베르코아, 모로우 이런 유럽에서 중요한 업체라는 물론 아까도 이야기 했지만 한국 배터리 업체들에 비하면 경쟁력이 떨어지기도 하고
캠퍼도 부족하지만 그 업체들에도 다 들어가기로 되어 있어요. 들어가고 있거나 들어가기로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유럽의 현지 생산 캠퍼를 갖고 있는 게 중국 같으면 중국에서 전에 가장 큰 업체가 틴치하고 캡캠이라는 데가 있는데
틴치는 생산 캠퍼를 안 지어요. 캡캠만 있는데 캡캠이 삼성 SDI 물량을 대고 있거든요.
그 엔켐이 삼성 SDI에도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아마 들어갈 것 같아요. 그게 이제 들어가기로 확정되어 있는 것 같고
그 다음에 그러면 경쟁자가 없잖아요. 유럽도. 이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유럽도 현지에서 전액 생산 캠퍼를 갖고 있는 업체들을 선호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 다음에 엔켐은 CATL에도 거의 들어가는 게 확정적이에요. BID까지 들어갈 수 있어요. 그러면 이게 한번 생각해보세요.
저도 지금 이찬지 세트 내에서 웬만한 소재 기업들 다 탐방을 다녀보고 사정을 아는데 고객사가 이렇게 거의 배터리 업계에서 웬만큼 나 배터리 만들어 하는 업체들 중에
이렇게 엔켄만큼 빠짐없이 다 들어가는 소재가 없다고. 중국은 기본적으로 한국 배터리 3,4글에는 많이 들어와 있는데 북미 시장은 대부분 막혀버리잖아요.
유럽 시장도 앞으로 가면 막힐 수밖에 없고 막히거나 상대적으로 비중이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중국은 기본적으로 자기네들 내수 위주로 지금 가고 있는 거거든요.
분리막은 아사히카세이나 도레일 같은 업체들이 분리막을 공급을 해요. 그런데 전액 쪽은 일본 경쟁자들이 되게 취약해져 있어요.
그래서 미츠비시가 예전에 제일 큰데 미츠비시가 자기네들 자금 사정 때문에 캐파 정수를 적극적으로 안 하거든요. 그런데 전액이야말로 현지 생산 캐파가 왜 신선도를 유지해야 되기 때문에
현지 생산 캐파 구축이 되게 중요하거든요. 현지 생산 캐파를 안 짓는다고요. 그러다 보니 북미 시장도 전액 업체들이 다 먹게 돼 있고 유럽도 생산 캐파를 일본은 안 짓는단 말이에요.
캡캠이 아까 들어와 있다고 했는데 캡캠도 삼성 SDI 정도 들어가는 거. 그러면 이런 걸 제외하면 앤캠이 앞으로 굉장히 많이 공급하게 되겠죠.
그런 식으로 생각을 해보면 캡캠이 삼성이 아니라 LG엔솔이고요. 삼성 SDI는 동화 일렉트로라이터가 현지에서 조금 공급을 하고 있고 그런데 그렇게 따져보면 EU 같은 경우도 한국 전액 업체들이 대부분 시장을 차지하게 돼 있어요.
그런데 심지어 중국 본토에서는 못 들어간다 하더라도 해외에 나오는 CATL이라든지 특히 EU쪽 나오는 CATL, BRD 이런데는 그게 또 앤캠이 들어가거든요.
그러면 전세계 탑10 배터리 업체 모두의 소재를 공급하고 미국 배터리 생산 캐파 19개가 있는데 18개가 들어가 있고 시장이 잘 알려져 있지만 테슬라에도 지금 들어가거든요.
그러면 이 회사는 향후에 전기차 판매량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실적이 굉장히 큰 폭으로 증가하게 되죠.
그래서 저는 앤캠을 처음부터 좋게 봤던 거고요. 지난해 나왔을 때부터. 그리고 그동안 주가가 많이 올랐을 때는 좀 조심스러웠지만 지금 18만 원대까지 조정받은 구간은 제가 볼 때 한두 달은 모르겠지만 제가 볼 때는 몇 개월 이상만 봐도 너무 매력적인 구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주가 조정 많이 받은 매력적인 구간이고. 지금 사면 절대 손해 안 보는 구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전해액은 크게 솔벤트라고 한 용매, 리튬염, 참가제 이게 크게 세 가지 구성 요소인데 이 중에 전해액 원가의 40%를 차지한 게 리튬염이거든요.
그런데 앤캠에서 지금 잘 안 알려져 있는 게 전해액만 생산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앤캠하고 앤캠의 관계 회사라고 할 수 있는 중앙첨단 소재하고 반반씩 지분을 보태서 EDL이라는 리튬염 생산 자해산을 만들어놨어요.
이게 근데 세만금의 생산 캐파 5만 톤을 구축하고 있는 중인데 이 5만 톤 생산 캐파를 다 구축하면 얼마냐 매출이 일단 지금 탄산 리튬 가격이 연동하게 되어 있어요.
왜냐하면 리튬염이라는 것도 지금 탄산 리튬 정제된 하면서 가공하는 과정에서 나오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리튬 가격하고 연동해서 리튬염 가격도 오르락 내리락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리튬 가격이 지금 바닥 수준이면 리튬염 가격도 바닥 수준이겠죠.
이 바닥 수준에서도 5만 톤이면 대략 1조 7천억 정도 매출이 나옵니다.
영업이익율은 한 20% 가까이 나올 수 있고요.
그러면 한번 세어보세요.
5만 톤 캐파에 1조 7천억 매출에 영업이익 3천 5백억 나온다.
여기에 영업이익 멀티플 20배를 적정 시총으로 준다 그러면 얼마가 될까요?
이게 7조 2천억에 가치가 있는 거죠.
이게 근데 26년, 27년 되면 풀가동 돼야 되고요.
근데 여기에서 거치는 게 아니라 북미 시장의 N캠이 EDL을 통해서 다시 3만 톤 캐파를 구축해요.
그러면 3만 톤 캐파하면 여기에 아까 5만 톤에 3만 톤이 추가되는 거죠.
그러면 3만 톤이면 다시 1조 원 이상의 매출과 2천억 이상의 영업이익이 다시 붙는 거죠.
근데 이게 끝이 아니라고요.
이게 근데 왜 N캠이 이럴 수 있냐?
N캠이 그만큼 고객급을 다수 확보하고 있다 보니까
이게 N캠이 전액을 공급하는 물량만큼 리튬이옴을 공급할 수 있는 캡티브 마켓이 형성이 돼 있는 거예요.
다른 데는 예를 들어서 이렇게 리튬이옴을 생산 캐파를 짓고 싶어도
이게 예를 들어서 내 걸 안 써주면 어떡하지?
이런 우려를 할 수밖에 없잖아요.
사실 후성이라는 업체가 리튬이옴을 생산하고 있는데도 적극적으로 그래서 캐파 생산을 못하는 거거든요.
근데 N캠은 할 수가 있죠. N캠하고 중앙첨단 소재는.
그러면 짓는 족족 생산 캐파를 구축해서 공급하는 족족 이게 영업이익으로 연결될 수밖에 없는데
이걸 투자 안 할 수가 있겠어요.
제가 N캠 이야기를 했는데 사실 N캠 다음은 뭐가 될까요?
제가 아까 이런 이야기를 했잖아요.
사실 저는 그 N캠하고 합작 법인을 설립한 중앙첨단 소재가 굉장히 유망한 투자체로 보는 거죠.
이게 원래 한 5천원대 하다가 이게 만 몇 천원 갔다가 최근 조정봐서 한 만원 수준으로 떨어졌어요.
그래서 그 만 몇 천원 갔을 때는 또 이제 단계적으로 너무 급등을 했기 때문에 부담스럽지만
지금 가격 수준이면 제가 볼 때는 2차 진지 섹터에서 주가 업사이드가 한 2, 3년 내로 가장 큰 업체 중에 하나 아닐까?
아니 왜 생각을 해보면 지금 중앙첨단 소재가 시총이 딱 1조 정도 되는데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만약에 3만 건 5만 톤에 미국 조지아 N캠 공장 부지 내에 3만 톤 추가하면 8만 톤이잖아요.
그러면 대략 이것만 해도 한 2조 7천억 정도의 매출이 나올 수 있고
그러면 여기에서 나오는 영업이익이 5,400억 영업이익 멀티플립 20배를 주면 10조 8천억 정도 되는 거죠 시총이.
그런데 향후에 이제 N캠 쪽의 계획은 뭐냐면
수직 계열화 체제를 구축해서 점점 EDL 지분 가운데 지금은 50대 50이지만
중앙첨단 소재가 EDL 지분을 점점점 흡수해서 100% 중앙첨단 소재의 자회사로 EDL을 만들고
그러면 EDL을 100% 중앙첨단 소재가 지배하고
이제 N캠은 중앙첨단 소재의 지분을 확대해서 N캠이 중앙첨단 소재를 지배하고 이런 구조로 간다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게 아까 말씀드렸던 EDL의 시가 총액 가치 10조 8천억으로 추정할 수 있는 그 시총을 중앙첨단 소재가 다 받게 돼 있어요.
그러면 지금 시총 1조니까 만약 10조 8천억이 된다 그러면 10배 이상 증가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게 10배라 아니라 그냥 5배라고만 치더라도 그게 작은 건가요?
그런데 이게 사실은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미국 조지아 공장 3만 톤, 3만 톤, 5만 톤, 미국 3만 톤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나중에 전기차가 폭발 공간이 된다 그러면 여기서 안 거치죠. 계속 늘어나야 되죠. 리튬 유미.
그래서 이런 이유가 뭐냐면 전액이 4대 소재 중에 전액과 리튬 유미가 가장 쇼티지가 심각한 소재여서 그래요.
특히 북미 시장에서 쇼티지가 어마어마하게 심각해요.
향후 3년쯤 후에 북미 시장에서의 전액 수요에 비례해서 리튬 염 수요를 추정해보면 대략 최소 15만 톤 이상 필요한 걸로 나오거든요.
그런데 지금 북미 시장에서 실제로 리튬 염을 직접 공급할 수 있는 공급 계판은 1만 톤도 안 돼요.
그러면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10몇만 톤이 부족한데 3년만 따져도. 그 10몇만 톤 중에 엔켐하고 중앙첨단소재의 합작 사양인 EDL이 공급할 수 있는 게 지금 3만 톤 계획이 나와 있는데
여기에서 거치겠냐는 거죠. 물론 한편으로는 국내에서 생산하는 3만 톤, 5만 톤 계판의 상당 부분을 또 그쪽으로 공급할 수도 있고 한데
이게 엔켐이 사업을 하면 유럽 배터리 회사, 중국의 CATN, BID 같은 데도 공급을 해야 된단 말이에요. 거기에도 사실 전액이 다 들어가야 되잖아요.
그런데 그걸 다 제외하더라도 북미에서 지금 필요한 10몇만 톤의 계판을 중앙첨단소재가 아무리 공급해도 지금 계획상 8만 톤 밖에 없다는 거예요.
미국 현지 계판 3만 톤 밖에 불구하고. 그러면 향후에 훨씬 더 계판 정수리가 일어나야 되죠. 그리고 이 계판 정수리가 일어나면 당연히 그 시점에 모기업인 엔켐이 당연히 그걸 살겠죠.
이게 보장된 미래란 말이에요. 캡티브 마켓. 이거는 쉽게 말해서 매출이 일어날까 말까 이 걱정을 안 해도 되고 엔켐이 북미라든지 유럽 시장이라든지 배터리 업계의 고액사들을 어마어마하게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리튬형 실종은 거의 자동으로 나올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중앙첨단소재가 현 시점에서 2차전지 쪽에서 가장 탑픽이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죠. 이게 뭐 모르겠습니다. 사실 저는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엔켐도 보유하고 있고 또 중앙첨단소재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좀 긍정적으로 보는 건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제가 예를 들어서 탐방을 숱하게 다니고 좋은 업체라고 보더라도 늘 그 업체들을 투자하는 것도 아니고 또 한편으로는 투자했다고 해서 늘 이렇게 탑픽을 보는 건 아닌데 적어도 지금 관점에서는 중앙첨단소재가 저는 확고하게 2차전지 섹터에서는 적어도 탑픽 중에 하나다. 이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
아까 전에 BMW랑 노스볼트 얘기해 주시면서 노스볼트 케파가 취소되고 삼성 SDI 물건이 들어갈 수 있다고 하셨잖아요. 최근에 보니까 또 일본 도요타랑 파나소닉이랑 합작사에 LG화학 양극재가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이것도 엄청 큰 뉴스라고 하던데요. 맞나요?
이게 지금 우리가 조금 사실 놓치고 있는 부분 중에 하나는 현대기아차가 되게 선전하고 있지만 원래 북미시장에서도 그렇고 전세계적으로 자동차 1위는 도요타입니다.
그런데 도요타가 그 다음에 일본의 가장 큰 배터리 업체인 파나소닉하고 합작부빈을 설립한게 PPE 이렇게 되어있거든요. 그러니까 합작부빈 형식으로 만든게 PPE 배터리 생산 케파인데 이게 지금 한편으로는 또 도요타가 예전에 그냥 내연기관차 중심이라고 생각했는데
최근 한 1년 사이에 캐즘 구간에서 유럽 안성차 업체들은 오히려 전기차 목표라든지 이런 것들이 후퇴하고 그랬는데 도요타는 오히려 기존에 되게 출발이 늦었다고 평가를 받았는데 최근 1년 사이에 굉장히 적극적으로 변했어요.
북미 쪽에서도 지금 전기차 생산 케파를 계속 구축하겠다고 하고 있는 상황이고 이런 상황인데 여기에 LG화학이 공급을 하게 된 거잖아요.
그럼 LG화학이 공급을 했다는 것은 한편으로는 LG엔솔이 LG화학 입장에서는 자회사이기도 하니까 당연히 LG엔솔에 들어가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데 여기에 거치지 않고 LG화학이 독자적으로 다른 LG엔솔 이외의 고객들을 유치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 과정에서 지금 대형 고객사인 PPE를 유치를 한 겁니다.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되게 의미가 있고요. 그 다음에 이거는 그냥 지금 PPE를 잡았는데 여기서 건지는 게 아니고 향후에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도요타라는 업체가 전기차 시대에 그냥 있지 않잖아요.
그러면 특히 북미 시장에서 도요타 모델들은 어마어마하게 인기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SUV 종류는 미국 업체들이 많이 차지하고 있지만 세단을 비롯해서 또 소형 SUV 이런 쪽은 도요타가 꽉 잡고 있거든요 북미 시장을.
그러면 이런 차들이 앞으로 전기차 모델로 전환하면서 북미 시장에 나온단 말이에요. 나왔을 때 배터리에 들어간 양극제를 LG화학이 앞으로 계속 공급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거죠. 그런 의미에서 사실 굉장히 큰 소식이라고 할 수 있는 거고.
그런데 이렇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LG화학은 반짝 주가가 오르는 듯 했는데 이게 다른데 파급되지가 않더라고요. 제가 보기에는 왜 이렇게 좋은 호재들이 나와도 시장이 무시하는지 저는 이해가 잘 안 되긴 합니다.
양극제 25조 계약이라고 하던데요. 초대박 계약 이렇게 표현을 하던데요.
그러니까 25조인데 그거 25조가 거기서 그치지 않을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우리가 좀 한번 생각해 봐야 될게 양극제만 들어가 있습니까? 다른 소재도 들어가겠죠.
네. 전액도 들어갈 것 같은데요.
전액도 들어가겠죠. 도요타가 일본에서 생산해서 팔기도 하겠지만 그러면 이게 PPE가 북미에도 지금 생산 개화를 구축한단 말이에요. 그럼 이거 전액은 어디서 공급하겠습니까?
앤캠이죠.
앤캠도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득산테코피아라는 회사가 6월에 센트럴글라스라는 일본 계열의 사실 그 업체도 전액 업체인데 일본 업체들은 지금 이게 보수적인 경영을 해서 그런지 미국에다가 생산 캠파를 직접 잘 안 지어요.
그래서 대신에 이제 득산테코피아 물량을 자기네들이 받아서 그걸 이제 대리 납품하겠다는 건데 그 센트럴글라스의 주력 고객사가 바로 PPE입니다. 그러면 이제 여기는 앤캠 물량도 들어가고 득산테코피아 물량도 이렇게 2워나 3워나 해서 사실상 들어갈 가능성이 높은 거죠.
그다음에 이 도요타하고 합작하고 있는 데는 알루미늄이 그러니까 알박이 알루미늄 박 이게 아마 사마알미늄 저 물량이 들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사마알미늄에 이제 도요타 통상이 사마알미늄 지분을 갖고 있거든요.
원래 이게 도요타가 이제 대규모로 생산 캠파를 지을 때 사마알미늄이 같이 이제 북미 쪽에 대규모 투자를 해서 이제 들어가려고 했어요.
국내에서 공급하는 걸로 계획을 바꿨는데 이게 이제 도요타가 이제 뭐 특히 북미 쪽에 이제 캠파가 이제 구축이 되면 그쪽은 그냥 도요타가 연결되어 있는 캠파 구축되면 기본적으로 거기에 들어가는 알루미늄 박 즉 양극박은 대부분 그냥 사마알미늄께 거의 자동으로 채택된다고 보시면 될 겁니다.
그런 식으로 이제 좀 보면 되는 거죠.
그런데 이걸 시장이 해석을 못하는 건지 LG화학 공급했다 하니까 LG화학 밸류체인과 어떤 고객사와 공급사의 이제 그 관계 같은 것들을 알고 있으면 아 어디가 수혜를 받겠구나 어디가 실적이 좋아지겠구나 이런 판단을 하게 되는 거죠.
배터리 3사 또는 주요 양극재 업체 뭐 이런 식으로 투자한다 그러면 사실은 뭐 그 회사를 나중에 딥하게 파고 또 자세하게 모니터해야 되는 노력은 있지만 추가로 어떤 종목을 발굴하거나 이런 노력은 더 안해도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반면에 자기가 좀 더 좋은 기회를 찾고 싶다 그러면 이런 이찬지 섹터 내의 밸류체인도 한번 더 공부를 해보셔야 되고 아 그 속에서 각 업체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고객사와 또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이런 것들을 알고 있으면 투자 아이디어들을 더 찾기가 쉽죠.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엔켐의 상황을 알고 그 다음에 이찬지 섹터 내에서의 전반적으로 전액과 리튬유엄 쇼티지 상황을 알고 그게 북미에서 훨씬 심각하고 이걸 근데 이제 공급할 수 있는 특히 중국 업체들은 틴치 킥퀸 같은 사나이 리튬유엄 업체들이 있지만 역시나 북미시장은 못 들어간단 말이에요.
그럼 거기에서 들어갈 수 있는 그 중앙첨단 소재 같은 회사 이런 회사들을 발굴할 수도 있고 투자할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스몰캡은 제가 아까 처음부터 말씀드린 것처럼 이거는 좀 더 공부하셔야 된다.
근데 공부하시면 제가 보기에는 훨씬 더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기회를 찾을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죠.
소장님 하나만 더 여쭤보면 포스코 한번 여쭤보고 싶은데요. 포스코 관심들이 정말 많으신데 이번에 우리은행에서 1조 금융 지원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것도 굉장히 좋은 신호 아닌가요? 우리나라 금융권이 이렇게 큰 자금을 이찬지 섹터에 넣는 거잖아요.
이찬지 섹터에서 캐즈미다 캐즈미다 이렇게 이야기한 듯 불구하고 우리 금융 쪽에서 그렇게 1조 원대 자금을 집행해서 지원하겠다고 하는 건 굉장히 좋은 소식이고요.
그리고 이런 흐름들이 계속 이어져야 되는데 제가 사실 이와 더불어서 같이 이야기하고 싶은 건 그런데 이거 되게 약한 거다.
뭐에 비해서 미국이나 중국에 비해서 심지어 일본에 비해서도 일본 정부 같은 경우도 그동안 배터리 산업에 대한 지원 수준 보조금 수준이 되게 약했거든요.
근데 이걸 일본 정부 같은 경우도 지금 몇십조 단위에 지원을 시작하기로 했어요.
북미나 중국은 말할 바가 아니죠. 중국 같은 경우는 중국 배터리 산업 밀어준다고 지금 우리로 치면 몇백조의 돈을 쓰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근데 한국 정부가 뭐하냐는 거죠. 이게 한국 정부 정치권. 그래서 제가 한탄스러운 게요.
예를 들면 우리는 이렇습니다. 제가 늘 이런 표현을 쓰지만 지난 30년 동안 한국 산업을 이끌어온 게 반도체였다면 향후 30년을 이끌어갈 게 2차전지다.
물론 반도체도 죽지 않죠. 반도체도 계속 앞으로 한국 산업을 이끌어갈 텐데 그러나 향후 한 3년 정도만 지나도 메모리 반도체 산업을 능가해서 2차전지 산업이 더 커지게 돼 있고
2차전지 산업이 그때부터 해서 반도체 산업보다 더 큰, 큰 흐름에서 쌍두마차라고 불릴 수 있겠지만 반도체보다 더 큰 산업으로 이렇게 성장해서 한국 산업을 이끌어가고 경제 성장을 이끌어가야 되는데
여전히 이게 정부나 정치권에서 그러니까 전세계 산업에 대한 보조금 비율을 봤을 때 반도체의 95%를 쓴다 그러면 2차전지는 5%밖에 안 써요.
아니 근데 3년 후면 규모가 비슷해지고 그 이후부터 우리가 미래의 지향적으로 생각한다고 하면 반도체보다 훨씬 더 큰 산업이 될 2차전지 산업에 대해서 여전히 정부나 정치권이 그리고 미국이나 중국 그다음에 일본 저런 데서 돈을 엄청나게 퍼붓는 걸 보고 있으면서도
아직도 한다는 짓거리가 반도체만 저렇게 세공제 혜택주고 보조금 엄청 쓴단 말이에요. 저는 이 균형이 깨졌다는 겁니다. 반도체도 써야죠. 주요 산업이니까.
근데 반도체보다 지금 2차전지 산업이 앞으로 더 커질 산업이라면 적어도 지금 단계에서 반도체만큼 정도는 지원을 해줘야죠. 근데 우리 금융지주지원국에서 제가 이 이야기를 드리는 게 사실은 금융권도 정부나 정치권의 눈치를 봐요.
그리고 정권가나 언론의 보도 행태를 봅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2차전지 잘 될 거야. 2차전지 산업이 커질 거야. 이런 이야기를 하면 금융권도 산업은행 같은 국채은행은 말할 필요도 없고 우리 4대 금융지주 같은 경우도 대부분 사실은 정부의 입김이 작용하거든요.
그럼 그 계열의 어떤 금융업체나 또는 자산운영사 등등을 포함해서 2차전지 섹터에 더 적극적으로 자금 지원을 하죠.
근데 이게 여의도 정권가에서 나서서 한국 배터리 산업 안 되고 계속 약화 취약하고 중국한테 밀릴 거고 이런 정권가 애널들이 떠들고 언론들이 그렇게 그걸 받아서 부정적인 보도를 하고 나면 이게 자금을 집행하는 공공금융 그러니까 산업은행 같은 그런 공기업이든 또는 시중은행이든 움츠러든단 말이에요.
자기네들도 기본적으로는 책임지기 싫죠. 잘된다고 할 때는 핑계라도 있죠. 잘된다고 해서 우리가 지원해줬다 이런 분위기인데 잘 안 된다고 하는데 자기가 고집 세워서 어떤 담당자가 또는 매니저가 이거 우리 지원해줘야 돼 해서 했는데 혹시라도 잘못되면.
부담이 엄청 커져요. 그래서 금융지원이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일종원이 좋은 소식이긴 한데 제가 말씀드린 건 뭐냐면 이게 그냥 이런 정도의 자금지원이 여사로 나와야 되는 거예요 사실은.
그런데 이게 지금 포스크퓨체 그것도 포스크그룹이니까 기본적으로 자산도 있고 자금도 충분한 회사니까 이렇게 우리 금융주지가 큰 리스크 없다고 판단해서 자금 지원을 하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게 모든 금융기관들이 우리 2차전지산업에 대해서 훨씬 더 적극적으로 사실은 자금 지원을 해줘야 되는 상황인 거예요.
우리는 정부 정치권 차원에서 보조금도 별로 안 줘. 각종 산업지원책도 없어. 한번 생각해보세요. 우리 정부가 이렇게 배터리 산업이 커지고 있는데 가만 놔둬도 알아서 막 자기네들이 열심히 해서 이 산업이 커져 있는데 미국은 저렇게 배터리 산업 하나 없는데도 저렇게 ira 세제법안을 만들어서 대규모 지원을 해주는데 한국은 뭘 하고 있는지 반성을 해야죠.
중국 정부 저렇게 우리랑 유일하게 경쟁할 수 있다고 하는 중국 배터리 업체들 저렇게 정부가 엄청나게 대대적인 수백조 원의 보조금을 뿌려대면서 저렇게 지원을 하고 있는데 한국 정부 달랑 몇 개 강물학분이 등등 해서 그것도 실제로 반도체와 같은 그런 보조금 세제혜택 이런 건 거의 주지도 않으면서 그러고서 지금 미래를 기약한다는 겁니까 이게.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는 너무 답답한 거예요 이게. 그러니까 지금 통탄스러운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진짜 좀 새롭게 생각을 해야 됩니다.
아니 미래 먹거리 산업을 그리고 이게 무슨 정부나 정치권이 돕지도 않고 했는데도 이렇게 잘 성장한 산업이 어디 있습니까. 그럼 이렇게 성장했으면 이제 여기까지 해왔을 때 특히 캐즘 구간에서 이렇게 힘들어할 때는 이걸 그러면 정부나 정치권이 받쳐줘야죠. 받쳐주기는 그냥 정말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아니 제가 실제로 정치인들도 좀 만나보고 하거든요. 그럼 이찬희 산업이 이렇게 커지는 산업이고 얼마나 향후 우리 한국 경제 미래를 끌어갈 수 있는 먹거리 산업인지 이해를 못해요. 몰라요 무식해서. 그러니까 맨날 반도체나 이야기하고 있는 거죠.
이거 정부 여당이나 야당이랑 똑같아요. 이게 읽어보면 정부 여당도 맨날 하는게 반도체 생성 AI 관련해서 지원 어쩌고. 아니 생성 AI 미안한 이야기지만 우리가 생성 AI 관련해서는 크게 생성 AI 산업이라고 할 때는 가장 크게 수혜는 분명히 고성능 칩을 만들어야 되죠.
근데 그거는 엔비디아가 이미 거의 시장을 주도하고 있고 이거 고성능 칩은 하루아침에 만드는 게 아니에요. 수십 년 동안 그 칩을 만들어 왔던 인텔이나 AMD도 엔비디아가 만드는 GPU 계열의 생성 AI 고성능 칩은 지금 잘 못 만들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