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비디오 조회수·2024. 10. 9. #한동훈 #윤석열 #김대남 ■ 디지털 ONLY: MBN 지하세계 [나는 정치인이다]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본 영상의 타이틀곡과 BGM의 저작권은 MBN에 있습니다
* 인터뷰 인용 보도시 MBN 유튜브 '나는 정치인이다'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MBN에 있습니다.
진행 : 송주영 MBN 기자
출연 : 신지호 국민의힘 전략기획부총장
녹화일 : 2024년10월8일(화)
[주요 워딩]
"한동훈 대표, 끼부린 게 아닌 상황 자체가 주목받는 상황"
"한동훈 주재 만찬, 당대표 되고 오히려 조심해서 미룬 것"
"만찬 세 과시? 필요할 때 필요한 모임을 한 것"
"'팀 한동훈'은 이권 아닌 가치로 뭉쳐"
"대통령과 친윤 그룹, 머리는 자유주의 몸은 권위주의"
"한동훈, 현역 의원들 대부분 형, 누나…수평적이고 개방적 스타일"
"국민의힘, 계파를 떠나 탄핵저지가 공통의 목표…무너지면 망해"
"한동훈, 꾀돌이처럼 우회하지 않는 정면돌파형"
"여당 방어 급급…한동훈 마지노선 지키기 위해 선택의 시간 다가와"
"4명 이탈표? 반란표 아닌 용산 향한 경고성 이탈표"
"이탈표 친윤-친한 출처 찾는 건 부질 없는 짓"
"김건희 여사 사과? 이미 타이밍 늦어"
"김대남, USB의 내용과 폐기 모른다? 어떻게 잊나"
"김대남의 기억상실, 구린 게 많아서 얘기 못하는 것"
"선거는 전파성이 중요…김대남, 개인플레이 위해 사주했겠나"
"김대남 공작 의혹, 재발 방지 위해서라도 진상규명해야"
"총선백서, 열람 내내 사무처 직원이 감시했는데 대외비 아닌가?"
"이재명의 '끌어내려야' 발언, 본심이 묻어나온 것"
"이재명의 발언, 11월 재판 결과 앞두고 조급해진 것"
"민주당의 탄핵 선긋기? 명분 제시도 못해 본인들도 창피한 것"
"민주당, 탄핵에 대한 기초적인 법률 위반사항 제시조차 못해"
"이재명의 딜레마? 조기대선용 탄핵 속마음 드러내지 못하는 상황"
"비명횡사-친명횡재, 이재명 재판 결과 위한 사전포석"
"문다혜 음주운전? 문재인 전 대통령이 시켰겠나"
"지지자들이 쉴드칠수록 문재인 전 대통령 가족 고립될 것"
#한동훈 #윤석열 #김대남 #김건희 #이재명 #신지호 #송주영 #나는정치인이다 #지하세계
[제작]
PD : 김경중, 김수영, 백빈, 김은, 정윤조, 김윤찬
작가 : 배준영
그래픽 : 양문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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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송지영입니다.
나는정친이다 이번 시간에는요 요즘 최전선에서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에 대한 네거티브를 방어하시는 분이죠.
친한 게 신지호 국민의힘 전략기획본부장 모셨습니다.
어서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그런데 제가 네거티브 방어도 하지만요 포지티브를 또 전파하는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아 그럼요.
이렇게 이제 설명드린 이유는 한동훈 대표 입장에서는 상당히 든든하
본인의 억울하거나 얘기하고 싶은 걸 대표가 모든 자리에 가서 말씀
하실 수는 없잖아요 또.
그래서 정 씨는 혼자 할 수가 없는 직업입니다.
맞아요.
그래서 함께 가서 뭔가를 해야 되는 그 국정감사 이제 시작이 됐는데
사실 국감은 이제 원내의 시간이잖아요 .
그렇죠.
그래서 이제 뭐 원외인 한동훈 대표의 존재감이 좀 줄어들 것이다 뭐 이런
전망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뭐 이번 주 보니까는 뭐 전혀 달라요.
그런데 이제 뭐 어제부터 국감이 시작되었고 오늘 이틀째인데 한
26일 정도 국감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다음 달 1일까지.
네.
그런데 아무래도 이제 원외다 보면 주목도가 좀 떨어질 수가 있는데
지금 여러 가지 조성된 정세가 한동훈 의 일거수 일투족의 주목을 안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는 것 같아요 .
그러니까 본인이 뭐 끼를 발휘해서 뭐 이렇게 어텐션을 모으고 하는
게 아니고 상황 자체가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상황이 그렇게 돌아간다.
그러니까 뭐 말씀하신 대로 6일에 한동훈 대표가 이제 이른바 한동훈
의원님 포함에 조금 또 일부 소수 의원님들 해서 한 20여 명 만찬을
좀 했었고 또 7일에는 원외 당협위원장 들 만나서 뭐 오찬도 하시고 뭐 이런
토론회 가서 참석도 하시고 뭐 이러 셨어요.
그런데 이게 이제 공교롭게 국감 전후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일각에서는 이거 조금 맞춘 나름의 전략인가라고 했는데
그렇게는 아니라고 봐야 될까요 원외 당협위원장 모임은 오래 전부터
계획이 된 겁니다.
계획이 된 거고 그래서 한 거고 그런데 일요일 만찬은 조금 준비 기간은
좀 짧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아무래도 이제 국감 앞두고 정치라는 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절대 혼자 잘났다고 잘할 수 있는 게 정치가 아니잖아요.
그리고 우리가 당원들 부를 때 당원 동지 여러분 그런데 동지라는 말이
굉장히 저는 아름다운 말이라고 보거든요.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 뜻을 나누는 사람들 그러니까 지금이 그러고
난국이잖아요.
굉장히 저희 여당으로서는 정말 힘든 그런 하루하루인데 이럴 때는
같이 어깨동무하고 스크롬 짜고 가면요.
그 험한 길도 조금 더 편안하게 갈 수도 있고요.
동지애가 굉장히 중요하고 그다음에 지금 국정감사 시즌인데 저쪽은
192석인데 우리는 108석 절대적인 열쇠 그러면 수적인 열쇠를 그나마
만회하고 보완할 수 있는 게 결속력 이런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이런 자리가 좀 필요했다고 봅니다.
그 말씀하신 대로 결속력이라는 게 되게 중요한데 이 모임이 사실은
일회성으로 끝나면 그냥 한 번 화제 되고 마는 건데 이제 그 어떤 모임
의 내용이 어땠냐에 따라서 굉장히 결속을 잘 다질 수 있는 그런 자리
였냐에 따라서는 2회 3회 계속 되면서 사실상 함께 갈 수 있는 세력도 좀
만들고 그리고 이제 또 앞으로 이제 선거도 많고 큰 선거들이 많잖아요
.
힘도 좀 모을 수 있고 이런 건데 참석하셨잖아요.
저는 이제 원내 의원들.
저는 참석을 안 했고요.
그 자리가 결속을 도모할 수 있는 자리라고 판단을 좀 하세요
다들 참석하고 나면 2 3시간의 저기 였지만 다들 느낌이 있잖아요.
오늘 괜찮았다.
5x퀴즈 같은 거 되면 그런데 5가 압도적으로 많았던 것 같아요.
5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진즉했어야 될 것 아니냐 하는 얘 기가 많이 나왔댑니다.
아니 그러니까 그 얘기도 있더라고요 .
한동훈 대표가 이제 당대표 되시고 나서 이 자리를 좀 더 일찍 만들었
어야 되는데 사실 좀 너무 늦은 것 아니냐
오히려 조심했어요.
이 뭔가를 만들어서 당대표 되고 나서부터 자파 의원들
챙긴다 뭐 어쩐다 너무 또 속 좁은 정치하는 것 아니냐 이런 또 비판
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조심스럽게 움직여왔고 자제를
해왔습니다 그간에.
그런데 보니까 일각에서는 한동훈 이 최상병특검법 제출도 못하는
게 법안 발의하는 국회의원 10명 필요하잖아요.
그러니까요.
10명도 안 돼서 저러는 거 아니야 별의별 얘기가 다 나오고 그것
때문에 이거 보여주려고 한 건 아니 려고
맞아요.
그 얘기가 계속 나왔었어요.
최상병특검법 관련해서 특히 이제 야당에서 약간 비아냥 아닌 비아냥
같은 문제 얘기를 좀 했었는데 그러면서 이제 좀 빨리 밀어붙여라
이런 압박을 했었는데 그래도 이번 이 만찬자리가 그런 논란 비아냥
은 좀 불식시키는 그런 자리가 됐다 이렇게 봐도 되지 않을까요
그렇습니다.
했다.
그런데 과시는 본인이 이렇게 뽐내야 과신데 그렇게 보일 수도 있어요
.
그러니까 그건 보는 사람에 따라서 어떻게 보이는가 다 똑같이 보일
수는 없다라고 보거든요.
그런데 저희들이 봤을 때는 필요한 때 필요한 모임을 했다.
적재적소의 이 모임이 이른바 친한계 의원들 주축으로 모인 거긴 한데
여기에 김재섭 의원도 가시고 조경태 의원도 가시고 했어요.
그래서 저는 이 모임의 성격이 좀 궁금했던 게 이게 이제 정치적 가치
와 비전을 함께하는 의원들이 모인 모임이다 이렇게까지 저희가 의미
규정을 해도 될지.
좀 그렇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제 이게 이 계파라는 게 요 순기능과 역기능이 다 있는데
맞아요.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그래서 원래 동지 같은 뜻을 나누는 사람 동지 그러니까 이 정당은요
가치집단입니다.
이익집단이 아니에요.
무슨 무슨 뭐 무슨 무슨 협회 이런 건 전형적인 이제 이익집단입니다.
그런데 정치권의 그 계파가 가치로 뭉쳐야 될 계파가 이권으로 뭉치는
경우가 더 많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정치가 불행해지고 저지화되고 그런 거 아니냐.
그런데 한동훈 그룹은 팀 한동훈 은 이권으로 뭉치는 게 아니라 가치
로 뭉친다.
좀 이런 게 좀 다를 수 있다고 보고요.
그러면 뭐 친윤하고 친한하고 뭐가 어떻게 다르느냐 이런 질문 할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뭐 이렇게 지향하는 국정 운영의 어떤 큰 방향이라든가 주요
정책에 있어서의 어떤 생각은 거의 비슷합니다.
방향성은 비슷하다.
거의 비슷한데 저는 뭐가 다르냐 면요.
이렇게 조직문화 그러니까 그 스타일 이 문화가 좀 다른 것 같아요.
약간 마이크로한 부분에서의 문화 아니요.
굳이 표현을 하자면요.
저희 대통령님께서는요 취임사 에서도 자유라는 단어를 서른 몇
번 쓰시고 주요 기념사에서 자유 라는 단어를 가장 많이 쓰시는데
그런데 대통령님도 그러시고 친윤 그룹도 그러시고 머리는 자유주의
인데 몸은 좀 권위주의 같은.
언행인치가 잘 안 되는.
그게 뭐냐면 이제 어떤 생각이나 이념 정책은 자유주의적인 건데
실제 사람 사이에서 행동하는 어떤 스타일 보면 약간 위계질서 같은
거 강조하고 위계질서 강조하고 좀 자유롭고 개방적인 이거보다는
좀 위계질서 중심의 어떤 그런 점에서 조금 다른 것 같아요.
그런데 이 한동훈 대표는 본인이 일단 50대 초반이잖아요.
그러니까 현역 의원들이 다 자기보다 거의 형 누나예요.
그래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또 본인 스타일이 그냥 이렇게 수평적이고
개방적이고 이런 스타일이거든요 .
그래서 굳이 좀 어떤 차이점이 있는가 친윤과 친한의 차이점 그런 게 좀
다른 것 같습니다.
대충 말씀 주시는 거를 토대로 좀 이해를 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사실은 모인다는 거 개파라는 이름이든 어떤 이름이든 정치는 홀로 할 수
있는 건 아니기 때문에 뭉쳐서 같이 뭔가 같은 지향점을 갖고 있는 분들이
뭔가를 해야 되는데 친윤계에서는 이른바 이 모임 자체에 대해서 약간
비판적으로 보는 것 같아요.
아시겠지만 여러 많은 분들이 여기에 대해서 비판적인 목소리를 내셨는데
저는 이분 말씀에 좀 집중을 했는데 오선준진 권영세 의원이네요.
왜냐하면 이분은 어쨌든 현안마다 입장을 내시는 분도 아니고 조금
말을 좀 아끼시는 분인데 본인의 sns에 직접 글을 올리셨더라고요.
뭐라고 올리셨냐면 대동단결해도 부족한 지금 개파모임하는 건 부적절하다
이렇게 지적을 하셨어요.
여기에는 어떻게
권영세 의원께서는 또 본인 눈에는 그렇게 비쳤다고 보여지는데 저희는
그렇게 안 보고요.
이 목표는 똑같습니다.
또 앞으로 쭉 현안 문제 짚으면서 얘기 나오겠지만 지금 현 국면에서
저희 당의 소속이 어디건 누구랑 친하건 누구랑 불편하건 다른 걸
다 떠나서 저희 당 구성원이 지금 해야 될 공통의 목표는요.
이재명 조국 세력의 무도한 대통령 탄핵 공세 그걸 막아내는 겁니다.
탄핵 저지입니다.
대통령 탄핵 저지라고 하는 거 거기서 무너지면요 저희는 그냥 망합니다.
마지노선이 그거예요.
마지노선이 최후의 순간까지 꼭 지켜야 되는 거.
그 마지노선이 지금 이재명 대표도 그렇고 조국 대표도 그렇고 사법
리스크 때문에 정상적인 스케줄로 가면 차기 대선 도전 기회조차 없을
수 있잖아요.
기회조차 없을 수 있다.
그러니까 조기대선이 돼야지만 본인들에게 기회가 있어요.
조기대선을 하기 위해서는 대통령 탄핵이 전제가 돼야 되는 거 아닙니까
.
그러니까 그건데 그걸 어떻게 효과적으로 저지해낼 수 있는가 거기서 저 산에
오르는 게 우리의 목표인데 a코스 로 오를 것인지 b코스로 선택할 것
인지 그런 차이에서 친한과 친 유는 다를 수가 있어요.
방법론 쪽으로.
네.
그럼 누구 방법론이 더 효과적이냐 실효적이냐 이런 건 서로 선의의
경쟁을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렇죠.
어쨌든 방향은 같지만 방법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으니까
그렇죠.
그리고 이제 그건 소위 말해 친윤계 친한계가 아닌 중립지대에 대한
있는 의원님들이 보시면서 판단 을 하게 되겠죠.
이게 더 적절하겠다 저 목표 달성 을 위해서.
그러면 이제 소위 말해 새가 어느 쪽에 붙거나 이런 게 있을 수 있
겠죠.
한 대표가 만찬자리에서 물러나지 않겠다 믿고 따라달라 이렇게 말씀을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 발언의 행간을 저희가 어떻게 읽어야 될까요
그 발언의 행간은요 원래 한동훈 스타일이 그렇습니다.
원래 한동훈 스타일이 좋다.
원래 한동훈 스타일이 어렵고 골치 아픈 문제다 해서 물러서거나 그건
절대 한동훈의 기질상 그렇게 하라고 해도 잘 안 되는 것 같고요.
그리고 또 꾀돌이들은 좀 이렇게 돌아서 가려고 해요.
오해하기도 하죠.
오해하기도 하고.
그런데 한동훈 스타일은 굳이 얘기 하면 정면돌파 스타일이죠.
같이 일을 해보시니까 더 그게 확 느꼈어요.
그럼요.
그걸 좀 저희 구독자분들이나 이해할 수 있게 사례를 하나 들어줄
수 있나요
아니.
지금 그렇잖아요.
지금 대통령 임기가 아직 반환점 도 돌지 않았습니까
그렇죠.
맞아요.
그런데 수평적 당장관계 운운하고 본인 생각하고 다르면 그때마다
대통령실 또 대통령 지지자들로 부터 엄청난 압력을 받을 것이 눈
좀 이렇게 원만한 관계 유지하다가 임기 말에 대통령힘 빠질 때쯤 뭔가
차별화를 시도한다든가 꾀돌이들은 그렇게 할 수가 있어요.
전략적으로.
그런데 이분은 그렇게 안 하잖아요 .
지금 필요한 시점에 필요한 목소리를 좀 내는 스타일이다.
그러면 그래서 그런 걸까요 만찬 모임 이후에 원회 당협위원장 비공개
토론하셨을 때 이 말씀하셨다고 그러더라고요.
선택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선택을 해야 한다면 민심을 따를 것이다.
이 얘기 민심을 따를 것이다는 건 사실은 전대기관에서도 계속 얘기를
했었어요.
이게 사실은 그런데 가볍게 넘길 워딩은 아니거든요.
이게 그러면 김건휘 사건에 대한 선택의 시간이라고 저희가 봐야
될까요 아니면 여러 가지 것들에 있어서 대통령실과의 관계에 있어서
선택의 시간이 오면 민심을 따르 겠다 이렇게 좀 더 넓게 봐야 될
것 같아요.
꼭 어떤 특정 이슈 하나에만 딱 엮여 있는 것 같지는 않고요.
그런데 지금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지금의 국면은 이재명 조국 세력
이 조기 대선을 위한 대통령 탄핵 추진 그 엊그저께 강화 군수복을
선거 가서 이재명 대표가 끌어내리 겠다는 표현을 3번이나 썼습니다.
같은 장소에서요.
그래놓고 탄핵 얘기를 안 했다고 오리발 내밀고 있는데 그건 삼적
동자 다 아는 얘기니까요.
굳이 설명할 필요 없고 그러니까 조기 대선을 위한 대통령 탄핵 몰
위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대통령 탄핵 몰위에 있어서 그걸 성공시키기 위해서 제일 약한
고리가 어디냐 그게 김건휘 여사 문제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아침 조간신분 보면 국감 1일차 김건휘 블랙홀 이런 식의
표현들이 나오잖아요.
거의 모든 상임위에서 여사 이슈 를 가지고 이슈파이팅을 시작한
거예요 야당이.
이게 다 뭐겠는가 아까 그 탄핵 그걸 가기 위한 빌드업을 이렇게 하는
거죠.
그래서 여기서 한동훈 대표의 어제 발언은 이러면서 그런데 이 상황
전개가 흐름이 우리에게 호전되는 게 아니라 점점 더 힘들어지는 여러
가지 것들이 그냥 우죽순격으로 여기저기서 하루에도 몇 건씩 새로운
의혹 제기 이런 게 터져나오고 있잖아요.
우리는 방어하기 급급하단 말이에요 사실.
그런데 그 최후의 마지노선을 짓 긋기 위해서는 언제 어떤 결단을
내리고 뭐를 할 것인가 이게 그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지켜보고 있다.
아니.
사실은 한동훈 대표가 이제 대표된 게 두 달 넘었는데 조금 전대 때
에 비해서는 말보다 좀 행동이 조금 미진하다 답답하다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한동훈 대표가 그 말을 하셨더라고요 어제.
여러분이 보시기에 좀 답답할 수 있는데 제가 정확한 워딩을 기억
하지 못했는데 의도는 내가 상황을 보고 있다.
그래서 그것도 또한 전략이다라는 취지로 읽어야 되나라는 생각이
약간 들긴 하던데 정확하게 보셨습니다.
저희 한동훈 대표가 전당대회 준비 과정에서 주변으로부터 잔소리
엄청 들었습니다.
그래요 어느 습관에 약간의 교정이 필요하다.
어떤 교정이 말 속도를 조금 느리게 하자.
톤앤맨 할 때 톤을 좀 많이 바꿔야 되는데 말 양도 좀 줄이고 말 속도
도 조금 느리게 하고 뭐 그런 것들 이에요.
그래서 본인이 방송 토론 리허설 뭐 이런 거 할 때는 최근에 제 말
속도가 한 1.25배속 정도 된 거 아닙니까 이런 얘기도 하고 그랬어요.
그전에 비해서.
실제 좀 차분 그전에 비해서 더 차분해지고 뭐 이렇게 그런 톤인데
.
그런데 또 그 가슴 속에 부글부글 끌어나오는 마그마 같은 그거는
또 있는 거죠.
정치 큰 정치인이 그게 없으면 안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제 점점점점 상황이 그렇게 가니까 외면적인 스타일
은 그렇게 좀 바꾸고 하지만 진짜 아까 피하지 않고 정면 돌파하는
그거는 그대로 있습니다.
그 시간이 점점 다가오는 것 아니냐 그런 얘기 같습니다.
아까 말씀하시는데 김건희 여사 부분이 사실상 약한 꼴이라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김건희 여사 관련된 내용으로 넘어가 보면 김여사 특헌법 부결이 됐는데
이탈표가 이제 4표 나왔어요.
총장님 말씀으로는 이게 경고성 이탈표라라고 아예 규정을 하셨더
라고요.
어떤 이유에서 이렇게 규정을 하신 거예요
그전에 비해서 이제 이탈표가 늘었 잖아요.
그러면 이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정말 속단말로 너 한 번 뭐 먹어봐 하는 식의 이탈표가 있어요.
너 한 번 퍽삭 망하는 거 보고 싶다 하는 의미의 이탈표가 있을 수 있는데
그게 아니라는 거죠.
그게 아니라는 건 표가 어쨌든 4표 4표의 의미가 좀 잘해 주세요 용산
을 향해서.
나 지금 예의주시하고 있으니 나 마음 바뀔 수 있어.
내가 당신네들 퍽삭 주지 않고 그거 하라고 하는 게 아니고 좀 잘해 주세요
하는 그 이탈표입니다.
그래도 제가 정확히 4표가 누군지 모르죠.
그런데 그걸 해독을 할 때 경고성 이탈표라고 한 거고 그러니까 문자
그대로 반란표는 아니에요.
반란표는 아니다.
그 4표가 누군지 모른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래서 이제 4표 나왔을
때 그럼 한동훈계 의원들 아니냐 이런 얘기가 있었지만 박정은 의원
도 그렇고 우리 쪽 아니다라고 말씀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한동훈 대표도 이거에 대해서 반대표 2표 찬성.
부결시켜야 된다고.
네.
부결시켜야 된다고 말씀을 하셨 고.
네.
분명하게 연이틀 아주 명료하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박정은 의원은 이제 4표로 이탈표를 안 보고 5표로 보면서
3표가 개혁신당이고 2표는 이제 국민의힘 정도로 보시던데 모르지만
저희가 모르지만 추측을 하건대 저는 이제 4표가 그러면 국민의힘
중립지대에 있는 의원들이신가라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어떻게 좀 추측하세요 그건 진짜 알 수가 없죠.
여러 가지의 경우의 수가 있을 수 있고요.
이탈표 4표로 보면 4표가 다 아닌말로 친한인지 아니면 친윤에서도 일부
가 나왔는지 아니면 친한 친윤이 아닌 중간지대에 있는 의원이 그렇게
한 건지 그건 정말 알 수가 없고 그거 따지는 것 자체가 부질없는
짓이에요.
저는 부질없는 짓은 안 할랍니다.
제가 또 괜히 부질없는 짓을 질문 을 드렸네요.
하긴도 안 되는 거.
그렇죠.
이게 이제 어쨌든 그 경고성이라는 게 어느 쪽에서 경고를 더 세게
줬냐 이게 사실 좀 궁금해서 여쭤 봤었는데 무슨 말씀이신지 제 취지
를 충분히 이해를 했고 그 친한계에서는 김건희 여사가 사과하고 활동 좀
자제한다라는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던데
그러면 이 사과나 입장 표명에 마지노선이 있을 거 아니에요.
이 선을 넘어서면 그때라도 의미가 없다.
그러니까요.
일각에서는 사과하면 그다음 거를 또 더한 걸 요구하니까 사과하면
안 된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당할 때 그때 교훈이 있는 것 아니냐 그런데 그게
이렇습니다.
사과를 어떻게 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사과의 방식.
사과를 잘하는 법 뭐 이런 책도 있어요.
그거 보면 사과의 3원칙 신속성 진정성 구체적성 이런 3요소가 있어야 된다
라는 거죠.
그래서 아주 사과를 해서 상황이 호전된 케이스가 있고 사과를 했는데
상황이 더 악화된 케이스가 있고 안하니만 못하는 거죠.
그래서 어떤 사과인가가 굉장히 중요한데 이미 타이밍은 늦었어요.
이미 타이밍은 늦었다.
신속성에서는 놓쳤다.
제가 우리 대통령 국정운영 중에 제일 안타까워하는 게 꼭 한 템포
늦어요.
예를 들면 5월 10일 취임 2주년 기자회견 때 명품백 문제에 대해서 제 아내의
현명하지 못한 그 처신에 대해서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다 사과했
잖아요.
그걸 5월 10일 날 했던 그걸 2월 초에 kbs 대담 때 하셨어야죠.
그럼 4월 10일 총선 결과 조금 더 어떻게 나아지지 않았겠습니까 뒷북
대응이 의미가 없어요.
뒷북 대응은 의미가 없다.
그런데 이미 타이밍은 사과의 타이밍 늦었는데 그 대신 진정성과 구체성
이 담겨있는 그런 대국민 메시지를 내야 된다.
그다음에 사과뿐만 아니라 앞으로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앞으로 어떻게
움직이겠다.
그런데 여기서는 제가 구체적인 얘기 안 해도요.
국민들이 좀 이렇게 움직여줬으면 좋겠다 하는 그게 다 있어요.
국민 절대다수가요 너무 이렇게 화려하게 나서고 이런 것보다도
그냥 조용하게 대통령 국정수행 을 내조를 하면서 여러 가지 이상한
얘기 안 흘러나오게끔 이런 식의 처신을 국민 절대다수는 요구하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그런 향후 활동을 어떻게 내가 하겠다라는 입장을 해야 된다
고 봅니다.
진정성 있고 구체적으로 해야 한다.
한동훈 대표 김대남 공격 사주 관련해서 얘기를 해보려고 하는데 이 김대남
대통령실 행정관 관련된 보도가 지금 계속 나오고 있어요.
그런데 최근에 또 나온 건 이 행정관 이 전대기간에 서울의 소리 이명숙
씨한테 통화하면서 이쪽에서 네거티브 때문에 한동훈 관련 x파일을 뭐든
좀 찾고 있다고 얘기를 하면서 리포트 형태로 좀 만들어봐라 찾아서 라고
얘기를 했더라고요.
이 내용만 놓고 보면 명백하게 공격 사주 맞아요.
그런데 이제 이 김대남 씨 뭐라고 얘기를 했냐면 치기어리게 넋두리를
좀 했는데 일파만파 퍼졌다.
개인의 일탈이라고 그냥 딱 규정 을 하더라고요.
거기에 동의를 하세요 전혀 동의를 못 하고요.
김대남 씨가 어제 kbs하고 인터뷰 를 했더라고요.
그런데 이 시간순으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한동훈 공격 소재 흑색선전 마타도아 소재가 담긴 usb를 마포의 한식당
에서 넘겨받은 게 6월 25일입니다.
이명숙 씨로부터 넘겨받은 게.
그리고 다음 달인 7월 10일 김대남 씨가 이명숙 씨에게 어떤 정보를
제공해주고 그게 이제 허위사실 인데 70억을 썼다.
두 번이나 조사했다.
총선 때 대선용 여론조사를 했다.
허위사실을 건네주면서 한동훈 공격 하는 거로 작품 하나 만들어봐라
이렇게 사주한 게 7월 10일이에요 .
선후 관계가 어떻게 김대남이 먼저
뭘 받았잖아요.
인간관계라는 게 다 기브앤테이크 아닙니까 먼저 받고 그걸 내줬어요
.
그런데 어제 kbs 인터뷰에서 김대남 씨는 그 usb의 내용이 뭔지 모르고
그걸 어떻게 했다라는 말이 1도 없어요.
그리고 어떻게 폐기했는지도 기억 이 안 난다.
치매 걸렸습니까 어떻게 그 가까운 그 중대한 그게
그 기억에서 사라질 수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뭔가 구린 게 많으니까
얘기를 못하는 거예요.
구린 게 많으니까 얘기를 못하는 건데 우리가 상식적으로 이 세계를
단연간 경험해본 여러 사람들이 다 그렇게 판단할 텐데 그게 개인
단독 플레이하기 위해서 그런 걸 했을까 이게 선거는 전파성이 중요
하잖아요.
그렇죠.
굉장히 중요한 거라도 나 혼자 알고 있으면 별로 의미가 없어요.
흡족한 사람은 더 많은 사람들 알아야 될 거 아닙니까
혼자 알고 혼자 어디 작업하려고 그분이 무슨 소설가에요 아니 작곡가
에요 그게 아니잖아요.
그걸 가지고 자기 혼자 알고 끝내려고 그런 게 아니잖아요.
여기저기 퍼뜨리려고 하지 않았 겠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드러난
건 허위사실로 공격 보도를 사주 했다.
그런데 먼저 받았잖아요 그 x파일 을.
지금 그러니까 김대남 이명수 그 스캔들에 한 절반 정도만 지금 어느
정도 윤곽이 잡힌 거지 앞에 절반 은 지금 아직도
아직도 고구마 줄기 뽑듯이 뽑으면 우르르 나온다.
아니 말씀하신 대로 그래서 7월 12일 날 단독 보도가 나왔어요 관련해서
.
그리고 나서 15일 날 서울보증보험 추천위에서 상임감사면 확정을
했어요.
5분 만에 신속 통과되더라고요.
그러니까 굉장히 신속하게 통과 가 됐다.
이건 그러면 이런 뭔가 말씀하신 대로 기부앤테이크의 일환에 뭔가
김대남 씨가 이명수에게 공격 사주 한 것과 시기적으로 거의 이렇게
다 몰려있잖아요.
7월 15일에 서울보증보험임원추천위원회에서 금융권 경력이 1도 없는 김대남이
그 누구의 문제제기도 없이 5분 만에 만장일치로 확정되는 것 그게
무관한지 공격 사주를 한 것과 그래서 7월 12일에 주문을 넣어서
7월 12일에 받았잖아요 단독 보도 라고.
그것과 7월 15일에 결정이 무관한 건지 이것도 그 누구도 장담을 못
하죠.
이것도 규명을 해야 될 중요한 포인트 죠.
어쨌든 명확한 물증은 없으나 뭔가 심증적으로 뭔가 좀 껄끄러움은
있다 이 정도로 보고 뭔가 불편한 심증적인 것들을 밝혀나가는 과정
이 좀 필요하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 오늘도 그래서
한동훈 대표가 sns에 또 글 올리 셨더라고요.
그래서 여러 얘기를 쭉 하시면서 마지막에 내가 새삼 무거운 책임감
을 느낀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
이게 사실 조금 강하게 해석을 하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한번 판단을
해봐주세요.
이런 문제에 대해서 내가 발언분색 하겠다.
이런 취지로 읽어도 될까요 그러니까 그런 의미도 진상규명
은 철저하게 하겠다.
그다음에 이게 자꾸만 일부에서는 그게 우리 진영의 손해고 자꾸만
내부의 추악한 면만 들춰내는 거 니까 오히려 이게 당의 해가 되는
것 아니냐.
그런 의견 제시도 불가능한 건 아닙니다.
그런데 저는 우리 역사적인 사례를 보더라도 읍참마소 이라는 게 왜
나옵니까 그러니까 우리 내부에 그런 병폐가 있으면 보수가요.
좌파에 비해서 저는 좀 괜찮은 점 이 반성할 줄 알고 성찰할 줄 알고
고칠 건 고칠 줄 알고 인정할 건 인정할 줄 알고 그러면서 개선하는
이 겸허한 자세 그러니까 진보의 품격이라는 말은 없잖아요.
보수의 품격이라는 게 그런 어떤 정신에서 저는 비롯된다고 봐요
.
그냥 쉬쉬하고 냄새가 진동하고 썩을 대로 썩어 있는데 마치 못
본 듯하게 못 본 듯이 피한다 그건 비겁한 거죠.
말씀하신 대로 좀 나왔었는데 이거 굳이 논란을 키워야 되냐 이런 얘
기들이 있기는 해요.
지난주 저희 나는 정신이다에 김용태 의원 나오셔서 하신 말씀이 김재
남 씨가 탈당도 했고 했는데 굳이 이렇게 조사를 해서 감사까지 하고
막 조사를 해서 파헤치는 게 우리 국민의힘 얼굴에 침뱉게 아니겠냐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게 짧은 생각이에요.
짧은 생각이에요.
그걸 이제 단견이 두 글자 단견이다 이렇게 저는 보는데 그러면 이게
재발 방지를 위해서라도 철저한 진상규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향후 비슷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
이번에는 이 정도 선에서 그쳐서 다행이죠.
만약에 김재 남의 그 공작이 대단히 성공해서 예를 들어서 전당대회
에서 그 흑색선전이 상당히 맺혀 가지고 한동훈이 낙머를 하고 다른
아니 우리가요 김경수 바둑이가 드로킹하고 짬짜미가 돼서 댓글
공작 해서 뭐 어떻게 됐다 여기에 대해서 극 대노를 하고 있는 사람들
아닙니까 네.
그런데 우리 내부에서 그 비슷한 그런 흑색선전 뭘로 된 것에 대해서
눈을 감자고요 안 된다.
그렇게 생각하면 그건 사의비 보수 에요.
사의비 보수다 그러면.
아니.
이 김재 남 씨 부총장님 소개받으 셨다고 선거 때.
네.
그건 제가 페이스북에 다 밝히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요.
아주 소상하게.
그러니까요.
그래서 이분 개인적으로 어떤 분 이에요 보시니까.
개인적으로는 잘 모르고요.
저도 2021년 7월 25일에 제가 광화문 이마빌딩에 있는 윤석열 대선 캠프
그때 장재원 의원 박민식 전 본부장관 이렇게 같이 들어와서 활동을 시작
을 했는데 그런데 윤공정 포럼인가 하는 그 당시 윤석열 전 검찰총장
팬클럽이 있었고 다른 팬클럽들이 막 생기고 그러는데 그 윤공정 관계자
중에 제 지인이 있었는데 연락이 와서 앞으로 그 이마빌딩 캠프
내에서 자신들 윤공정뿐만 아니라 다른 팬클럽을 관리해 줄 사람이
있으면 서로 소통도 원활하고 좋지 않겠느냐 하면서 이 사람 좀 거기
캠프에 좀 써달라라고 추천받은 게 김대남이었어요.
그때 처음 알았죠 김대남이라는 사람을.
그런데 그 당시 제가 맡고 있던 게 정무실장이에요.
정무실장 업무는 아니거든요.
그건 조직 쪽 업무 아니에요.
그래서 조직 부본부장을 맡고 있는 지금 강승규 의원에게 제가 토스
를 해줬죠.
이런 추천이 들어왔으니까 해봐라 해서 그 역할을.
너무 논란의 것들이 많아서 이분 개인적으로 어떤 분인가 싶어서
잠깐 여쭤봤었고 김대남 씨 의혹 관련해서 아까 여론조사 말씀을
하셨는데 여기 총선백서특위위원회 였던 이상규 전 의원이 그 관련
내용 대외비 아니다라고 했는데 부총장님은 아니다 이거 대외비
해서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확신이 아니고요.
그냥 그거는 팩트인가요
뭐 그냥 확신 심지어 얘기할 필요도 없어요.
확신하면 와 뭐 이런 건데 그런 것도 아니고 왜냐하면 제가 전략기획
부총장이 되고 나서 그 총선백서 가 제 업무 관할이에요.
그래서 열람이라는 걸 했습니다.
열람을 했는데 1시간 남짓 열람을 했는데 사무처 요원이 계속 옆에
와서 앉아있었어요.
바로 옆에 네.
그건 뭐죠 가재본해온 걸 제가 열람 을 했는데 그걸 뭐 휴대폰으로 찍
거나 종이에 적거나 이런 거 하지 말고 눈으로만 보고 뭐 하라는 거
아닙니까 네.
그렇죠.
그럼 보완 유지를 하고 있다는 얘기 죠.
그렇죠.
물론 최종적으로 내용이 확정되고 그게 출판이 되면 그건 대중에게
공개되는 거지만 그전까지는 이거 에 대해서 보완 유지를 한다는 건데
그런데 무슨 이미지 조사인가 뭔가 하는 거는 총선백서 초안에도 들어가
있지도 않아요.
그러니까 조사 과정에서 굉장히 많은 여러 가지 정보가 수집이 됐을
거 아닙니까 그중에서 유의미하다는 것을 초안에 넣은 건데 그 안에도
없어요.
그런데 그러니까 그게 대비가 아니었다 라면 제가 그런 식으로 열람할 필요가
있었을까요 그러니까 이건 뭐 확신 까지도 필요가 그냥 그런 거예요
.
뭐를 착각하고 그냥 막 얘기한 것 같은데 네.
하긴 그거 뭐 옆에서 열람하고 사람 옆에 있었으면 사실상 그거는 그냥
누구나 와서 볼 수 있는 그런 건 아니죠.
그래서 파일을 줘서 내가 보고 거기서 유의미한 걸 뽑아서 얘기했다라고
이제 말씀을 하시던데 그 이상규 전 의원은 그러기에는 사실은 조금
뭔가 좀 서걱서걱한 게 있다.
이 정도로 이해를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이 김 전 행정관 녹취 내용들이 사실상 이른바 유난 갈등의 어떤 좀 더
새로운 뇌관이 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뭐
그건 모르죠.
조사를 좀 해봐야 한다.
그건 조사를 해봐야 되는데 지금 나타난 윤곽은요 그 원소스가 총선
백서 특위에서 백서 발간을 위해서 조사하는 과정에서 획득된 정보
거든요.
그리고 그건 대외비에요.
그런데 왜 이게 밖으로 유출됐 으며 심지어 있지도 않은 70억 2차례나
총선 때 왜 대선용 조사를 하냐 이런 식으로 왜곡날조가 됐잖아요
.
그렇죠.
왜 주장을 저희가 지금 일단 조사하고자 하는
건 그거예요.
총선 백서 특위 내에서 획득된 그런 민감 대외비 정보가 왜 밖으로 유출돼
가지고 그런 흑색선전으로 둔갑 을 했는지 그걸 밝히는 건데 거기에
용산이 개입돼 있는지 안 개입된 지를 제가 알아요 모르죠.
누구나 압니까 그거를 어쨌든 개인 일탈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뭔가 배우는 있을 걸로 보이는데 그 배우가 누구인지는 모른다.
조사를 해봐야 된다.
우리 지금 송 기자님이 배우가 있을 거라고 했지만 저는 배우가 있다는
표현을 한 번도 한 적이 없습니다.
배우가 있는지 없는지 조사를 좀 해봐야 된다.
여튼 개인 일탈로만 보기에는 뭔가 어색한 면이 있다.
이제 저희 이재명 대표가 했었던 탄핵 관련 발언 좀 얘기로 넘어가
볼게요.
아까 잠깐 말씀을 하셨어요.
인천 강화 가서 선거 못 기다리 겠으면 끌어내려야 한다고 이재명
대표가 얘기를 했는데 이게 이제 저희 언론이나 국민의힘에서도
탄핵 시사하는 발언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일단 이 발언
자체는 적절하다고 보세요 이재명 대표의 본심이 자연스럽게
묻어나온 거라고 봐야 되겠죠.
그동안은 왜 당내에서 있었던 탄핵 집회라든가 모임 이런 것에 있어서
지도부는 사실 선을 그었었잖아요 .
그렇죠.
약간 거리 두기 했는데
아니다라고 얘기를 하고
1심 선거 2개 재판 선거일이 이제 11월 15일 25일 잡히고 하니까 아무래도
마음이 좀 조급해지는 거죠.
그 15일 25일 결정나는 것에 대해서 좀 불안감의 발로다 조급함의 발로
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 본인들은 이제 민주당에서는 이게 사실상 탄핵을 얘기하는 건
아니다라고 계속 이렇게 부인하는 이유는 뭘까요 대충 이제 뭐 가령
민주당 내에서 여러 의원들이 비슷한 탄핵을 시사하는 발언들을 했잖아요
.
네.
그런데 계속 지도부랑은 선을 긋는단 말이에요
왜냐하면요.
왜 이렇게 굳이 강하게 아니다라고 볼까요
우리 헌법에 보면요 탄핵 국회 가 할 수 있는 건 탄핵소추고 탄핵
심판은 이제 헌법재판소에서 하는 건데 그 탄핵소추에 대해서 우리
헌법이 뭐라고 써놨죠 직무집행 과정에서 헌법이나 법률을 위배
했을 경우 그때 탄핵소추 사유가 되는 거예요.
위배도 경미한 위배는 상관없고요 .
그 직에서 현재 있는 대통령이라는 직에서 파면시킬 정도로 중대하게
헌법이나 법률을 위반했을 때 네.
그런데 지금은 그 정도는 아닌데 이걸 빌드업하는 과정이라 그렇게
네.
그러면 임명상 문제 막 그거 갖고 요란을 떠는 거 이해 못할 뻔 아닌데
그러면 탄핵을 얘기하려면 적어도 윤 대통령이 취임 이후 직무집행
과정에서 어떤 헌법의 맷조매탕 을 어떻게 어겼는지 법률이라면
어떤 법에 어떤 부분을 어겼는지 그거 우리 송 기자님 한 번 보신
적 있어요 없으실걸요 민주당이 아니 말로 창피한 거예요.
그런 것도 제시를 못하면서 가장 기초적인 것도 제시를 못하면서
탄핵 얘기하면 지나가는 삼적동자 에게도 당신들 정치 그렇게 저질러
하면 안 돼 이 비판받잖아요.
그러니까 거리 두기를 한 건데 마음은 급해지고 있고 그러니까
내가 1심에서 이제 차기 대선에 출마 못하는 그 형이 나오면 난
조기대선 뭐 해 가지고 윤석열 탄핵 시켜서 조기대선에서 뭐 해야 돼
이렇게 또 속마음은 그렇지만 그렇게 얘기할 수는 또 없잖아요.
그게 지금 이재명의 딜레마에요 .
지금 이렇게 막 탄핵을 빌드업하다가 사실상 민주당이 역풍을 맞을 수도
있다는 우려도 내재해 있다고 생각하죠.
그럼요.
택도 안 되는 것 같고 대통령 탄핵 을 얘기해
택도 안 되는 것 같고 대통령 탄핵 을 얘기합니다.
솔직히 이재명 네가 조기대선 하고 싶어서 그런 거 아니야 그렇게 반격
이 나올 수 있죠.
국민들이 이재명 대표 11월 선거 관련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어쨌든
15일 25일 만약에 중형이 나온다면 민주당 정치 지형에 상당히 타격
이 있을 걸로 보세요
겉으로는 아무 일도 없었다 괜찮다 난 괜찮아 이렇게 얘기할 텐데 타격
이 없다고 그러면 거짓말일 테고 그때부터 이제 내부의 동요가 여러
군데서 일어날 것이라고 보고요 .
특히나 선거법이면요 민주당 당사 팔아야 될 거예요.
434억을 토해내려면 여의도에 있는 민주당 당사를 매각하지 않으면
그 돈이 어디서 쉽게 안 구해집니다.
그 거액이.
438억은 진짜 민주당 입장에서는 굉장히 큰 타격이에요.
그렇죠.
이재명 개인의 문제가 아니잖아요 .
당 전체의 문제니까 그러니까 그런 동요가 이제 시작될 수밖에 없는데
그러니까 이제 이재명 측에서는 그걸 딱 어떻게든지 별일 없어
.
우리는 이렇게 똘똘 뭉쳐있어 이런 걸 보여주고 싶은 거고 그래서 저는
지난 총선 공천의 비명횡사 친명 횡재 이번 전당대회 과정에서 쭉
줄 세워서 차에 태워서 누구 수석 최고로 뽑아주세요 뭐 한 게 이런
거에다 대비한 사전포석이었다.
내가 1심에서 차기 대선 못 나가는 형을 받더라도 우리는 못 먹어도
그거를 해야 돼.
못 먹어도 그거를 해야 되는데 그러려면 옆에 튼튼한 참모들이 있고 이런
사람들 이른바 호의무사들을 세우기 위한
작업이었다.
그걸 위한 총선 공천부터 지난번 전당대회 다 그걸 위한 세팅이었다
고 봅니다.
그래서 일단은 1심에서 중형이 나오더라도 당내에서 표면적으로
우리는 똘똘 뭉쳐서 단일 대우를 유지할 거라고 하지만 사실상 물밑
에서는 상당한 동요가 있을 것이다.
문대하혜 씨 음주운전 건도 살짝 여쭤보려고 하는데 문 전 대통령
딸이라서 더 이슈가 많이 되고 있기는 한데 이거 개인 일탈로 봐야 될까요
뭐 음주문제냐 개인 일탈이지 설마 문재인 전 대통령이 야 너 술 먹고
음주운전 시켰겠습니까 그래서 문 대통령이 재임 기간에
음주운전은 살인이라고 얘기를 해서 일각에서는 문 대통령 입장을
밝혀야 되지 않냐 이런 얘기도 하는데 이게 개인 일탈이라면 굳이 문 대통령
이 입장을 밝힐 필요까지 있을까 싶기도 하고 이건 어떻게 보세요
그런데 지금 이제 같이 살잖아요 .
그러니까 같이 살았잖아요 청와대 에서.
그렇죠.
아마 평산 책방 운영 그다음에 문재인 대통령이 무슨 출판을 한다거나
뭐 하는 일에 다 문대하혜 씨가 관여 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
디자인도 그렇고.
그러니까 이게 지금 검찰 수사 과정에서 기소가 될지를 정하는 데 중요한
게 이제 경제공통체냐 아니냐 뭐 그런 거 아닙니까 그런 거고 그러니까
이제 이 성인 자녀의 개인 일탈로 인한 음주운전이니까 보통 사람
같으면 거기서 입장 내고 뭐 할 필요 있겠습니까 그러나 지금 전직 대통령
이고 뭐 이런 거니까 안타깝다 유감 이다 뭐 이런 정도 뭐 입장 표명
도 불가능한 건 아니죠.
국민들 보기에 좀 서운스럽다 이런 정도로 문재인 대통령 일부 지지자
들은 검찰이 괴롭혀서 음주운전 했다 뭐 일부러 희생을 하고 있는
것 같고 저도 이게 조금 애매한데 .
이런 반응들도 보이는데 이런 현상 을 어떻게 봐야 될까요
그러니까요.
이게 이제 정치가 갈등을 해소하기 는커녕 오히려 갈등을 부추기고
또 하는 게 아닌가 그러니까 이제 저런 얘기가 상식에서 어긋난
얘기 아니에요.
검찰 수사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에 음주는 할 수 있었다 거기까지는
뭐 이해가 가요 인간적으로.
그러면 뭐 택시 타고 가서 술 먹고 택시 타고 돌아온다 유진 씨.
그렇다고 운전대까지 잡는 건 그것도 본인의 결정이니까.
그런데 저분들이 이제 문재인 지지자 들이고 문재인 씨가 저렇게 되니까
안타까워서 저렇게 이제 이른바 쉴드를 쳐주는 것 같은데 저러면
저럴수록 사회적으로 더 고립됩니다.
사회적으로 더 고립된다.
공감대를 얻지 못하기 때문에 사회 적으로는 더 고립이 될 수 있다.
문 전 대통령 일과 관련된 수사는 어떻게 진행될 걸로 전망을 하세요
모르죠.
제가 뭐 검찰 관계자도 아니고.
법과 원칙에 따라서 잘 진행될 거라 .
법과 원칙에 따라서 알겠습니다.
저희 이 나는정친이다 마지막 공식 질문인데요.
신지옥 총장님께 정치란 무엇일까요 제가 오래전부터 제가 깨닫고 기회
있을 때마다 가끔씩 쓰는 표현인데 정치는 허업이다.
허업이다.
네.
그래서 허무하다 할 때 허자 빌허자 직업할 때 업자 허업 이게 김종필
전 총리께서 남기신 얘기에요.
그런데 이제 허자가 빌허자 허무하다 허당이다 허탈하다 뭐 이러니까
허업 그러니까 이 반대말이 뭐냐 면 열매실자 있잖아요.
열매실자.
실업.
그러니까 정치는 해보니까 나중에 남는 것 없고 그냥 허무하더라
이렇게들 정치권 인사들이 오해를 했어요.
그 jp 그 말을 정치는 허업이다라 는 말을
저도 지금 잠깐 듣기로는 그렇게 이해를 했어요.
해봤자 잘못하면 감옥에도 끌려 가고 국민한테 욕 바가지로 얻어
먹고 남는 것 없고 그래서 허무 하고 허탈하고 막판에 그렇게 되는
허업이다.
그게 아니고 그게 아니고 뭐냐면 jp가 무슨 말씀하셨냐 정치를 실업
으로 대하지 말고 허업으로 대하라 그랬습니다.
실업은 뭐냐.
그리고 jp가 이렇게 또 각주를 답 니다.
정치를 실업으로 하려다 보면 갈 곳은 교도소밖에 없다.
그러니까 정치인이 뭐를 해서 어떤 성과가 나잖아요.
그 열매를 따먹는 사람은 국민이어야 지.
정치인 본인이 그 열매를 따먹는다 그러면 갈 곳이 교도소밖에 없다.
그러니까 정치를 허업으로 대해라 .
정치인 본인에게는 세비 정도가 남고 그 성과는 국민들이 열매는
국민들이 갖고 가게 하는 허업으로 서 정치를 대해야지 실업으로서
정치를 대하면 갈 곳은 교도소밖에 없다.
굉장히 중요한 얘기입니다.
그러네요.
신지우 부총장님에게 정치란 허업 이다.
제가 이 얘기 들으면서 딱 기억에 남는 건 그 과실은 국민이 따서
먹는 것이다 라는 거.
결국은 국민이 국회의원을 뽑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한 국회의원
존재에 대한 것을 되물었을 때 그 답이 나오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앞으로도 신 부총장님이 정치를 하시면서 덕분에 저희가 과실을
많이 따먹을 수 있는 노력하겠습니다.
그런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전하면서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