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할 수없는 시간여행자가 남긴 소름끼치는 흔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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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시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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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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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Producer- Jin, Lee.
Editor- Pil, Choi.
Author- PS.
Narrator- Hyunjoon, Ha.
미국의 전설적인 코미디언 찰리 채플린에게 1928년은 아주 특별한 한 해 였습니다.
그가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장편 영화 서커스가 개봉한 시기 였기 때문인데요.
오늘 날,
무엇보다 이 영화를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이 영화와 관련된 한 명의 시간여행자 때문 인데요.
2010년에 들어서야 발견된 이 검은 옷의 여인은 시간여행자가 아니라면 설명할 수 없는
한 가지 특이한 물건을 지니고 우리들 앞에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과연 이 여인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미국의 전설적인 코미디언 찰리 체플린에게 1928년은 아주 특별한
한 해였습니다.
그가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장편 영화 서커스가 개봉한 시기였기
때문인데요.
영화 속에서는 엉성한 행동으로 우리들에게 웃음을 주는 찰리 체플린
이었지만 그가 지독한 완벽주의자 였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그의 세번째 장편 영화 서커스 는 약 2년간의 촬영기간을 거쳐
완성됐는데요.
이 영화에 등장하는 줄타기 장면 은 무려 700번이나 재촬영을 거친
뒤에 오케이 사인이 떨어진 것으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오늘날 무엇보다 이 영화를 특별하게 만든 것은 이 영화와 관련된
한 명의 시간여행자 때문인데요 .
2010년에 들어서야 발견된 이 검은 옷의 여인은 시간여행자가 아니라면
설명할 수 없는 한 가지 특이한 물건을 지니고 우리들 앞에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과연 이 여인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1928년에 개봉한 영화 서커스에 얽힌 비아는 찰리 체플린의 다사
단원했던 인생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는 찰리 체플린에게 엄청난 성공을 가져다줬지만 제작 과정
에서는 난항이 끊이지 않았는데요 .
찰리 체플린은 이 영화를 제작하는 동안 세금 문제로 국세청의 감사를
받고 정신병원을 전전하던 어머니 를 잃었으며 이혼을 하고 태풍으로
영화 스튜디오가 파괴되기도 하는 등 그야말로 끊임없는 재난을 겪
었습니다.
시간여행자로 의심되는 검은 옷 의 여인이 나타난 것은 찰리 체플린
이 이 모든 불행을 겪고 난 뒤였 는데요.
불길한 그녀의 형체는 할리우드 에서 진행된 영화의 시사회 현장
에서 발견됐습니다.
당시 영화의 시사회가 진행됐던 맨스 차이니스 극장의 풍경은 방송국
필름으로 보관되다가 영화의 dvd 가 출시되던 2005년에 추가 자료로
포함돼 공개됐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이 dvd를 구매했지만 아일랜드의 영상편집자 조지 클락
만큼 충격을 받은 리는 없었습니다.
영상 속에서 기이한 행동을 하고 있는 한 여인을 발견했기 때문인데요
.
2010년 클락은 이 같은 사실을 자신의 유튜브 페이지에 공개하며 다음
과 같은 설명을 남겼습니다.
이 짧은 영상은 제가 찰리 채플린 의 영화 서커스의 추가 필름에서
발견한 곳입니다.
캘리포니아 할리우드의 맨스 차이니스 극장에서 열린 시사회 장면에서
검은옷을 입고 모자로 얼굴 대부분 을 가린 어떤 여성이 마치 휴대전화
같은 기계를 들고 걸어가며 통화 를 하는 모습이 목격되고 있습니다.
이 영상을 1년 가까이 연구한 저는 100명이 넘는 지인들과 상의하고
영화제에서도 공개한 바가 있지만 그녀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설명
할 수 있는 사람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공감 한 이로는 단 하나뿐입니다.
그녀가 바로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시간여행자라는 것입니다.
몇 초이 지나지 않는 이 영상은 곧 뉴스로 보도되며 전세계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영상에 등장하는 여성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애썼
지만 그 과정이 쉽지는 않았는데요 .
여성이 쓰고 있는 큰 모자가 머리를 꽉 감싸고 있어 얼굴이 가려져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코트에 칼라 또한 높이 세워져 있어 그녀의 얼굴은 거의 의도적으로
감춰져 있는 것이나 다름없었는데요 .
길고 검은 코트를 입고 검정 신발 을 신고 있었기 때문에 그녀가 마치
마누를 연상하게 한다는 사람들 도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이 모든 의심은 그녀의 왼손에 들린 한가지 시대착오적인 물건
때문이었는데요.
이 영상을 본 수백만 명의 사람들 역시 이를 최초로 발견한 조지 클락
처럼 그것이 1920년대에는 존재 할 리 없었던 휴대전화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곧 이 영상에 대해 현실적인 설명을 내놓는 사람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는데요.
일부 사람들이 여성이 그 물건을 귀에 대고 있다는데 착안해서 그것이
보청기일 가능성을 제안했습니다.
실제로 1920년대에는 지멘스나 웨스턴 일렉트릭 같은 회사에서
포켓 사이즈 탄소보청기를 시판 하고 있었는데요.
특히 웨스턴 일렉트릭사의 34a라는 모델은 오늘날에 보더라도 휴대전화로
오인할 수 있을 정도로 컴팩트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주장에는 한가지 중요한 결점이 존재하고 있었는데요.
바로 보청기의 주 목적이 소리를 증폭시키는 데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조지 클락 외에도 이 영상을 분석 한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지적
하는 것 중 하나는 영상 속의 여성 이 뭔가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이었
는데요.
만약 귀의 왼손에 들린 물체가 보청기 였다면 거기에 대고 말을
한다는 건 이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탄소보청기는 소리를 증폭시키는 앰프 역할만 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고 말을 할 필요는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녀가 대화를 나눌 상대가 없는 상태에서 혼자 말을 하고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는데요.
하지만 그 모습이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현대인들의 모습과 구분을 하기
힘들 정도로 유사하다는 것 또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검은옷의 요인의 정체를 밝히려고 시도한 사람들 중 일부는 의외의
결론에 이르기도 했는데요.
바로 그녀가 여장을 하고 있는 남성 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이 같은 주장은 영상에서 관찰되는 그녀의 발 크기와 체격에서 비롯된
것인데요.
흥미롭게도 그녀가 모습을 드러낸 1928년 캘리포니아에서는 여장을
한 남성과 관련된 몇 가지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1928년 11월 10일자 뉴욕타임즈에서는 캘리포니아를 공포로 몰아넣고 있는
검은옷을 입은 여장 남자에 대한 특집 기사를 게재했는데요.
이 남성은 여장을 한 채로 여성들에게 대가가 범죄를 저지르거나 한 광산회사의
기숙사에 숨어들어 인부들을 유혹 하기도 하는 등 갑작스럽게 나타나
각가지 기행을 일삼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경찰의 추정망이 좁혀오자 이 여장 남성은 버려져 있던 한 폐강으로
숨어들었다고 하는데요.
경찰은 인부들을 투입해 그의 뒤를 밟았지만 결국 체포를 하는 데는
실패했다고 합니다.
기사의 말미에서 경찰은 그 인물 이 단순히 정신이 이상한 현지인
남성이었을 것이라고 추측했는데요.
그러나 목격자들은 하나같이 그가 생소한 영어를 사용하는 외국인
같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검은옷의 요인이 시간여행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당시의 목격자
들이 생소한 영어를 들었다고 말한 이유가 그가 바로 현대 영어
를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실제로 100년이라는 시간은 언어 의 어휘나 발음 억양에 있어서 일상
적인 의사소통에 장애를 줄 만큼 큰 변화를 가져오기도 합니다.
일례로 1920년대에는 멋지다라는 의미로 자주 사용되던 캣츠 파자마스
같은 용어는 현대에는 거의 사용 되지 않는 사업지급을 받고 있는데요.
휴대폰을 사용하는 현대의 시간 여행자가 과거에서 일상적인 대화
를 시도한다면 의사소통에서 그 사례에 못지않은 다양한 문제를
겪게 될 것입니다.
과연 1928년에 경찰에게 쫓겨 몸을 숨긴 정체불명의 남자는 시간여행자
였던 것일까요
오늘은 영화 서커스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시간여행자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여러분들은 과거로 돌아가 만나고 싶은 인물이 있으신가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오늘도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