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으로 만난 중식의 대가 와 딤섬의 여왕
147 비디오 조회수·2024.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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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이게 내 건가?
네, 제가 거기다 놔요.
아, 건배.
혹시 두 분 이렇게 또 이런 조합이?
아, 여기가 신촌글로벌 대학축제에 저희들이 정재선 셰프하고 같이 참여하러 왔습니다.
여경래 심사위원장은 중식요리 대가로서 많은 배우에서 심사를 보신 도움이 있으십니다.
여러분 다시 한 번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흑백요리사를 다시 여기다 놔요.
그 방송에서 보다가 이렇게 실물을 보니까 너무 반가워요.
여경래 식구들 안녕하세요.
TMI 오늘 셰프 정선입니다.
엄지짱.
김섬의 여왕.
평소에도 사부님이 이렇게 칭찬도 많이 해주시고 소개도 직접 해주시니까 항상.
그리고 저도 카리스마 유튜브 채널 운영하고 있습니다.
많이들 놀러오세요.
같은 중식이지만 결이 달라요.
저는 진섬을 하고 사부님이 요리를 하십니다.
언제 한 번 저희 채널에 오셔가지고 김섬 같은 거 해줘요.
너무 바쁘니까 이제 시간은 우리가 볼게요.
요즘 흑백요리사 나오신 분들은 그냥 다 바빠요.
그래도 업장도 되게 잘 되고 되게 어떻게 보면 좋은 것 같아요.
엄청요.
차근차근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갑자기 그러니까 지금 일주일 정도 되겠지.
인력난이다.
인력난.
나갈까봐 빌고 있어요.
잘해주셔야겠다.
그때는 중국에서 유학 다니고 했었으니까.
그리고 한국 왔었을 때.
한국 왔었을 때.
내가 그때 한참 학교에 갈 때 되게 호기심이 많았거든.
카리스마 오면 아마 찾았으면 좋겠다.
그 친구들이 한국 오면 분명히 일자리 잡아야 되겠지.
그때 수원여대 할 때였으니까.
그거 딱 보니까 여자야.
이게 보통 그런 각오가 아니면 중국 가서 이렇게 몇 년 동안 유학하면서
하는 거 쉽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중국 유학생 할 때 중간에 불러주셨어요.
민차이라고 해서 청도에서 요리 과정을 배우는 게 있다고 해서.
갑자기 불러주셔가지고.
일산비티 지방자부터 해가지고.
할인금 지방자.
지방자자 모임에 저희를 그냥 껴주신 거예요.
왜냐면 한국 사람들은 한국에서 중요리 배우는데.
그냥 고마운 것만 했었지만.
이 친구는 4년 대학을 다니면서.
정치적으로 배우니까.
중국 사람들도 한국에 살고 있는 화교 중식 요리사들도.
그런 과정에서 이 사람이 하니까.
어느 정도 지났을 때.
5년 후 10년 후 넌 대한민국 최고라고.
최고 될 거라고 했는데.
그게 지금이네.
멘트를 그렇게 하셨어요.
국립요리사에서.
박수환 셰프님 칭찬을 딱 하셔가지고.
난 몰래 얘기했는데.
알고 있는 줄 몰랐어.
일단은 야외다 보니까.
음식 만드는 게 사실 쉽지는 않지만.
반죄 정도 이렇게 만들어오자고.
가해를 하는 그런 느낌이 있고.
또 어떤 분들은.
청소도 만들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좀 가산점을 줘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나도 지선이 잘나가니까.
나도 덕분에 잘 나갈 수 있어서 좋아.
같이 잘나가면 좋지.
그래서 은영이 같은 경우는.
중식의 여자가 별로 없잖아요.
나 아니면.
은영이.
또 같은 해전대 출신이니까.
맞아요.
학교 후배예요.
팔량대?
나도 해전에서 한 4, 5년 가르쳤으니까.
그래서 제가 은영이한테도.
따로 만났으니까.
버텨라.
오랜만에 심사하셨는데.
얼마 전까지 받으셨다가.
그러네요.
그렇군요.
어떠신지.
요리대회 심사하는 거는.
선수로 나갈 때보다.
긴장도가 좀 많이 빠지긴 하죠.
이런 대회를 많이 참가하게 되면.
기분 좋습니다.
다들 활기 넘치는 걸 보니까.
다시는 안 나가실걸요?
올해 오면 할 수 있지.
오늘 어떠셨는지.
요런 데 오면은 약간.
기를 받으려고 오는 거거든요.
맞아 맞아.
또 기회 있으시면 불러주시면.
나는.
지선씨가 처음으로.
활동을 같이 하기 시작했는데.
앞으로는 더 많은 활동이나.
공동으로 하는 행사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많이 불러주세요.
정지선 파이팅.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