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트리플에스(tripleS), '12명 릴레이 인터뷰? 일단 나는 처음임~’ 멤버 수만큼 꽉꽉 채운 인터뷰💗(KWDA 대기실 인터뷰)

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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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2024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2024 K WORLD DREAM AWARDS)
트리플에스 tripleS 대기실 인터뷰
진행 : 최하나 기자
편집 : 채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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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셋! Hi Triple S! 안녕하세요 TV 데일리 구독자 여러분, 트리플레스입니다.
저 어느 DMI? 저는 6시간 잤어요.
네, 저는 늘 항상 향수랑 그리고 리퀴드 마스크를 공병에 담아서 다니는데요.
아무래도 피부가 많이 건조하다 보니까 메이크업 전에 제가 챙겨가서 꼭 바르는 것 같습니다.
제가 해보겠습니다. 운 띄워주세요.
원래 멋있는 아티스트만 온다는 K-월드 드림 어워즈의 드디어 트리플레스가 오게 되었습니다. 박수!
드넓은 퍼포먼스를 가진 팀이라면 임자는 우리!
저는 일단 무대 들어가기 전에 붓기를 빼려고 최대한 노력하는 편이고 오늘 할 곡에 대해서 시뮬레이션을 돌리고 스스로 파트도 연습하면서 셀프 리허설을 하는 편입니다.
저는 사실 노래방에서 발라드 부르기를 선택하고 싶은데요.
왜냐하면 제가 사실 예전부터 노래방에 가면 발라드만 불렀었거든요.
이유는 사실 잘 모르겠는데 아마 좀 잔잔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즐기는 것 같아요.
근데 랩도 좋아합니다. 혹시 랩으로도 가능한가요?
저는 여행 기대되는 것은 새로운 곳에 가서 여행을 하는 게 되게 기대되고요.
그리고 저는 갑자기 하는 여행을 골랐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자유로운 사람이니까.
저는 늘 불편하게 자기. 왜냐하면 맛없는 거 먹으면 진짜 화나니까 밤에도 편하게 잘 수 없어서 저는 그래도 그나마 불편하게 자는 건 나은 것 같아요.
찜닭! 브로콜리!
따로 먹어요. 좋아요.
둘 다 아찔하긴 한데 가사를 까먹으면 제가 순간적인 개사를 해서 가사를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안무를 까먹으면 팀이기 때문에 혼자 너무 튀지 않을까.
저희가 이제 대형이 되게 자주 바뀌다 보니까 한 번 조금 틀린 적이 있습니다.
네. 어떻게 해서 웨이브가 되셨나요?
뭐라고? 다시 한 번.
우리가 예뻐서.
키가 10cm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항상 제가 멤버들 이렇게 위로 보는 거예요.
근데 가끔씩 저도 아래로 멤버들 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저는 버킷리스트 타지에서 혼자 한 달 살기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스케줄로 잠깐씩 외국을 가도 느끼는 거랑 배우는 게 되게 많다고 생각하는데
혼자서 한 달을 살다 보면 뭔가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버킷리스트입니다.
팔 자랑?
팬.
아 팬 자랑.
네. 일단 저희 팬분들은 정말 예쁘고 착하고 잘생겼고요.
그리고 우리 24명을 다 사랑해줍니다.
네. 감사합니다.
저는 일단은 인도양에 있는 모리셔스 섬이라는 곳을 가고 싶은데요.
이유는 여러분들 여름 하면 뭐가 떠오르죠?
바다요.
맞아요. 모리셔스 섬에는 바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자연 풍경들이 예뻐서 한 번쯤 가보고 싶습니다.
저는 일단 유빈 언니의 도끼를 뺏어오고 싶고요.
그리고 이제 키스 오프 라이프 분들의 약간 그런 섹시한 매력과
무대를 장악하는 그런 걸 뺏어오고 싶습니다.
두 가지가 있는데 제가 9살 때 부모님과 백화점에서 쇼핑 중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 후 처음 이 꿈을 꾸게 된 순간과
딱 10년 후 10대의 마지막인 19살 때 정변기 대표님을 만난 순간입니다.
저는 아무래도 저를 좋아하는 시간들을 후회하지 않을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뭔가 시간이 지나고 나서도 이 사람은 내가 이래서 좋아했었지라든지
아니면 좋아할 만한 사람이었다. 그동안 그 시간동안 행복했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게 하는 게 저의 목표이자 자신 있습니다.
지금까지 트리플 S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