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말씀드리죠" 6만원 붕괴된 삼성전자, 이때부터 대반등 일어난다|이영훈 영업이사 1부

달란트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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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상은 10월 14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00:40 삼성전자 조만간 허 찌르는 반등 나온다. 삼성의 숨겨진 무기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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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금융위기 수준의 주가 수준이거든요.
삼성은자는 기회가 없다, 여기서 끝이다라고 생각은 안 합니다.
이렇게 빠지는 쪽보다는 더 오를 거라고 기대를 했었거든요.
바닥권은 맞는 것 같아요.
여기서 크게 빠질 자리는 없을 것 같다.
사실 삼성이 희망이 없는 건 아닌 게요.
그 디바이스를 다 갖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 또 사실 삼성이거든요.
4분기는 좀 덜 나가도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나간다라는 게
이영훈 이사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이사님 모시고 현재 시상상 정검을 보고 주목할 만한 투자에 대해 살펴볼 텐데
일단 삼성전자 이슈를 꼭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아요.
3분기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를 했고요.
이후에 6만 원도 붕괴가 됐다가
방송하는 당일 날 다시 좀 회복을 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이게 뭔가 상황을 반전시켰다라기보다도
그냥 많이 빠진 게 살짝 올라오는 그런 정도인 것 같은데
삼성전자 이번 실적을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궁금하거든요.
일단 삼성전자 2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사실 nvidia의 퀄통과 얘기를
9월 안에는 될 거로 얘기를 했었고
그러면서 4분기 때 hdmi 매출이 커지면서
이익 규모라는 거에 대해서 언급을 했었는데
이미 그건 안 되는 얘기가 되어버렸잖아요.
그리고 그런 부분들에 대한 노이즈가
사실 9월 초부터 시작해서 조금 나오기 시작해가지고
컨센서스가 13조까지 갔었던 게 10조 안팎으로 갔다가
사실 발표나기 2주 전
그때 최악으로 볼 때는 7조까지 떨어졌었거든요.
결과적으로 9조 초반 나왔는데
시장에서 보는 거는 지금 외국인들이 굉장히 많이 팔잖아요.
PBR이 지금 1.03배인가 그럴 거예요.
거의 글로벌 금융위기 수준이네요.
그러니까 거의 금융위기 수준의 주가 수준이거든요.
그러면 이거를 이 밸류에서도 왜 외국인들이 팔아야 되느냐를 생각을 해보면
삼성전자에게 그동안 부여됐었던 지위가 뭐냐면
적어도 메모리 쪽에서는 글로벌 리더라는
근데 그 지위가 지금 외국인들 시각에서 봤을 때는
지위를 상실했다고 보는 것 같아요.
그렇게 되면 프리미엄을 더 줘야 될 이유도 없고
결과적으로 놓고 봤을 때 PBR 1.3배를 베이스라고 항상 얘기를 했었는데
지금 1배 수준 근처까지 떨어진 상황에서
더 빠질 거라는 생각은 저도 안 하는데요.
여기서 많이 빠진다 해봤자 어차피 빠지는 폭은 제한될 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다시 돌아서려고 하면 외국인들이
삼성전자가 아무리 안 좋아도 이 정도는 베이스가 확인된 것 같다.
그리고 또 한 가지 그런 부분들이 인정을 받으려고 하면
삼성전자가 지금 사실 글로벌 넘버원이라고 자랑했었던 기술적인 부분에서
HBMS는 사실 글로벌 넘버3가 된 거잖아요.
마이크롬드 통과한 퀄 테스트가 지금 통과가 안 된 거니까
이 부분에 대한 부분이 빨리 정리가 되어야 된다.
첫 번째 그러면 아마 퀄 테스트 통과만 가지고
그전에는 퀄 통과되면 주가 9만 전자, 10만 전자 얘기했었는데
지금은 반대로 퀄 테스트 통과를 전제로 해서 바닥이 확인되고
바닥에서 좀 올라가지고 베이스를 확인하는
그런 그림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고요.
실적에 대한 부분들은 사실
시장에서 증권업계나 이런 쪽 전반이 보는 시각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과한 거 아니냐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아요.
모건 스탠디에서 윈터 룸스라고 하는 리포트 내고 난 다음에
사실 모건 스탠디 미국 본사에서는
반도체 쪽 투자 의견을 중립으로 놨었거든요.
마켓 퍼포머로 놨었는데 한국에서는 팔아야 된다는 쪽으로
하이닉스 같은 경우 목표주가 13만 원 이렇게 낮춰놨는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목표주가 낮춰놨다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급반등하니까 또 목표주가 돌아 올려놨거든요.
사실 모건 스탠디의 영향이 크긴 했지만
거기에 삼성전자가 시장에 예고했었던 부분들을 맞춰주지 못했기 때문에
그 실망감에 아까 말씀드린
더해가지고 글로벌 리더가 더 이상 아닐 수 있다.
그러면 삼성전자가 요즘은 계속 회자되고 있는 것처럼
인텔처럼 되는 거 아니냐.
그런 위기감이 좀 작용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한 거는 결국은
시간을 좀 두고서 해결이 될 가능성이 높지 않느냐.
그 시간이 연말을 넘기면 더 심각해질 것이고
연말 전에는 어쨌든 퀄 테스트 통과가 돼야 될 것이고요.
그 다음에 레거시드 이램 쪽으로 해가지고
시장에서 우려하고 있는 부분들.
중국의 창신반도체나 이런 쪽이
페퍼 투자에서 올해 지금 아마
캡엑스 기준으로 5%까지 올라왔다는 거고
내년에는 10%를 넘어설 거다 이런 얘기들 나오는데
삼성전자에서도 중국 반도체 영향이 있었다고 하는 거는
결국 중국이 지금 기술적으로는 안 돼도
저부가화 제품에 대해서는 어쨌든 지금 올라오고 있고
시작을 했다는 얘기기 때문에
일정 부분 영향을 받고 있다고 봐야 되는데
중요한 거는 메모리 쪽에서 시장이 가장 큰 쪽은
서버 부분 쪽. 이쪽이 되게 큰데
여기는 저부가화가 못 들어가요.
고부가화 제품만 들어가거든요.
그러니까 이 시장에 대해서는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결국 계속 가져가는 시장이다 라는 거.
그 다음에 모바일 쪽이 결국에는
일반 고급 제품이 아니라
저부가화 제품들, 저사형 제품들 같은 경우는
중국에서는 중국 걸 쓰겠죠.
그러면 거기서는 일단 비중이 좀 줄긴 하겠지만
서버 투자 쪽이 아직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게 아니기 때문에
여기서 말씀드리는 건 AI 서버가 아니에요.
그래서 어찌 됐든 간에 이쪽이 좀 회복이 되기 시작하면
레거시 반도체 쪽 그러니까 소위 말해서
디렘이나 랜드 쪽 시장 역시도
세계적인 시장에서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우려하는 상황은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윈터 룸스라는 게 지난번에
윈터 익스 커밍이라고 해가지고 주가 급락시켜놨지만
또 그게 사실 금방 돌아섰던 것도 있거든요.
기간적으로 봤을 때 길지 않은 시간에
그런 그림이 좀 언급이 될 가능성은 있다.
그래서 지금 주가 상황에 대해서는
실적에 대한 부분들은 거의 반영된 거라고 보는 거고
일단 여기서 추가적인 어떤 급락이 나온다는 거는
이제 마켓에 어떤 충격이 발생이 되거나
그런 게 아니면 저는 여기서 크게 빠질 자리는 없을 것 같다.
그리고 이제 중요한 거는
그동안에 삼성전자 IR을 하거나 하는 내용을 보시면
내부적인 문제에 대해서
시장에다가 우리 이런 문제가 있어서
잘 안 되고 있습니다라는 걸 고백한 적이 없거든요.
근데 이번에 전영현 부회장이 사과문을 직접 올렸잖아요.
이거는 문제가 뭐다라는 거
의사소통의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그리고 또 삼성전자 지금 최근 기술적인 부분에서
많이 뒤처진 이유를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오지만
결국은 원가 절감에만 집착을 했었던 거 아니냐라는 얘기들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까지 다 정리가 된다고 하면
당장은 아니더라도 어쨌든 얼추
엔비디아형 퀄리티 테스트만 통과되면
그게 지금 그쪽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기술적인 문제가 아니라면 통과되고
이런 전 부회장의 어떤 사과문 그리고
거기에 따르는 강도 높은 구조 조정이나 어떤 변화
이런 것들을 좀 추진한다고 하면
바닥권은 맞는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여기서 언제 돌아설 것이냐 하는 부분에서는
앞서 말씀드린 그런 것들이 좀 전제가 돼야지
돌아서는 그림이 나올 것 같다.
그래서 지금 현재 주가 수준은 싸기는 한데
그렇다고 지금 먼저 발 담그고 기다리게 되면
결국 수익률 게임에서는 재미없을 수 있다.
당분간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일단 앞서 말씀하신 이 퀄리티 테스트
이 이슈가 좀 불확실성에 대해서 해소가 되어야지
확실히 바닥을 잡고 약간 터나는 그림이 나올 수 있다고 볼 수가 있겠네요.
네 그렇습니다.
근데 이게 반도체 겨울이 아니라
삼성전자의 겨울이 찾아왔다.
그런 얘기가 있어요.
그래서 앞서서도 기술 개발에 집중을 해야 되는데
너무나 원가 절감에 집중을 했다.
라든지 이게 뭔가 흐름이
삼성전자의 펀드메탈이 구조적으로 훼손된 건 아닌가
약간 그런 뉘앙스를 풍기는 시장의 분위기긴 하거든요.
이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말씀드린 것처럼 시장은 이미
글로벌 리더의 지위를 상실했다고 보는 거죠 지금.
근데 이게 되게 무서운 거는
이런 첨단 산업 같은 경우는
기술적으로 조금만 뒤처지게 되면
단순히 조금 뒤처지는 게 아니라
회사의 존폐하고도 연결이 될 수가 있어요.
물론 삼성이 지금 보유하고 있는 현금이나 이런 것 때문에라도
당장에 뭐 그렇게 될 거라 이런 얘기를 하는 건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시장에선 되게 냉정하게 평가를 하는 것 같거든요.
당장 HBM 같은 경우도 거기에 들어가는 칩 같은 경우
DDR5 같은 게 채용이 돼가지고 쌓는 건데
문제는 그쪽에서도 발열 문제가 계속 나오고
계속 노이즈가 있었던 거잖아요.
그리고 어쨌든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12단까지도 지금 양산 얘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8단 콜도 통과 못하고 있다라는 거.
근데 이제 가만히 보시면 HBM 사업을 제일 먼저 시작했던 건
삼성전자였었단 말이에요.
근데 그것도 결국은 돈 안 된다, 수익성 없다.
당시에는 별 마켓이 안 컸으니까
사실 접었던 거잖아요.
미래를 위한 어떤 투자라는 측면에서 고려한 것보다는
돈 안 되는 건 하지 마.
이렇게 이런 식으로 사실 미래에 어떤
위상을 가질지에 대한 고민 없이
정리했었던 측면이 분명히
지금의 어떤 후유증을 가져온 거거든요.
그럼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지금 만약에 현금이 많다고 해가지고
우린 현금만 지키면 되가 아니라
어떤 식으로든 지금 현재 기술이 뒤처진 이유를 찾아내서
그게 기술적인 결함이라든지
아니면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럼 캐치오프하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죠.
어떤 비용이 들더라도
최소한 따라붙어야지 그 다음을 볼 수 있는 거니까
그런 측면에서 봐야 될 것 같고요.
지금 현재 HBM 같은 경우는
이미 오늘도 블랙엘 관련해서
내년도 거 다 완판됐다고 하잖아요.
엔비디아는
그럼 뒤집어 놓고 얘기하면
거기에 어떤 HBM이 들어가는지
어느 회사 거
이미 완판됐는데
지금 사실 거기에 들어가는 건
꿈도 못 꾸는 상황이 된 거잖아요.
그거보다 좀 낮은 사양에 들어갈 거 아니에요.
들어가더라도
그래서 이미 현 상황에서 봤을 땐 기술적으로는
최소 몇 년 뒤져 있는 거 아니냐.
5년 얘기도 하고 하지만
어쨌든 1년 이상은 뒤져 있는 거 아니냐.
여기에 더해가지고
그 전부터 제가 언급을 드렸지만
이재용 부회장
부회장 지금 회장이 되셨지만
계속 말씀하셨던 게 뭐냐면
파운드리 쪽에서 TSMC 잡겠다.
근데 TSMC 잡겠다고 했을 때
시장 점유율이 17-18%였는데
지금 10% 초반 아니에요.
더 떨어질 가능성이 높잖아요.
리사수라는 분이
말을 수시로 바꾸는 편이라서
신뢰하기는 좀 어렵지만
전에는 마치
삼성에다가 줄 것처럼 얘기했는데
요번에는
TSMC 말고는 안 쓰겠다는 식으로
AI 가속기 치고
그런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만큼 사실 기술적으로는
인정을 못 받고 있다는 얘기잖아요.
첨단 쪽에서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 대한
그동안 홍보하거나
아니면 좀 과시용으로 얘기했었던 부분들은
소위 말해서 거품은 걸러내고
진짜
도전자의 자세로
나서야 되는 시점이 된 거 아니냐.
그래야지만이
다시 글로벌 넘버원의 위상을 찾게 될 것이고
삼성이 사실은
국내에서 차지하는 어떤
산업 내에서 비중이 워낙 크기 때문에
제가 이런 얘기하면
좀 그렇긴 하지만
어쨌든
현대차가 요즘
굉장히 크게 성장하고 있고
잘하고 있지만
현대차가 가져오는 이익의 규모하고
반도체에서 수익이 났을 때
가져오는 규모는 다르잖아요.
기본적으로.
현대차는 잘해야
지금 20조가 안 돼요.
십몇 쪽으로는요.
그것도 연결로 해서.
삼성전자는 한 번 잘하면
50조 60조가 이전부터 나왔었던 회사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이렇게 올라오려면
여기는 자동차 쪽은
글로벌 메이커가 한두 개가 아니잖아요.
쟁쟁한 기업들이 많죠.
그쵸.
사실 현대차가
아직도 넘버원은 아니고
또 도전자의 입장이기도 하고
근데 삼성은 지금
그 지위까지 올라갔었다가
지금 밀린 상황이기 때문에
여기서
좌초가 돼버리면
사실은 우리나라 산업에도
문제가 될 수 있거든요.
경제에도.
그렇기 때문에
삼성이 잘 되기를 응원해야 되는 건
기정의 사실인데
삼성한테는 그렇지만
어쨌든
넉넉한 자금이 있고
그다음에 지금
문제가 뭔지를 명확하게 알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주어진
길게 남아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은
그 시간 통해서
어쨌든 집중을 해가지고
극복하려고 하는
그런 모습을 좀 보여줘야 될 거 아니냐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펀더멘탈의 문제라는 거는
당연히 말씀드린 것처럼
기술적으로 일단
뒤처지기 시작한 건 사실이니까
HBM에서 뒤처졌고
레거시는 안 처졌다라고 얘기할지 모르지만
레거시 쪽에서도 고사양이
DDR5 단일칩에서는 이미
하이닉스에 안 돼요 지금
현재도 안 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은
빨리 극복을 해야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제
구조적으로 펀더멘탈에
문제가 생겼다라는 건
기술적인 측면에서 얘기할 수 있는 거 같고
그 부분에 대한 지금
시장의 냉정한 평가를 받고 있는 중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엄청나게 싸다라고 해서
무조건 매력이 있는 게 아니라
그만큼
기술적인 부분에서
뒤처져 있기 때문에
그런 가격이 합리적이다라고
시장이 프라이싱을 하고 있는 거네요.
그렇습니다.
이를테면은
이거 좀 비유하기가 좀 뭐한데
저는 지금 기대하고 있는
세타 중에서는 자동차의 현대 기아
그 그룹을 좀 주목을 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원래 사실 현대기아가 내연기관
내연자동차 쪽으로 얘기를 하면은
글로벌 리더가 될 수가
없는 가장 큰 이유가 있었어요.
엔진이거든요.
엔진이 항상 문제였거든요.
그런데 전기차로 넘어가는 데다가
이 현대기아가
고사양인 제네시스 브랜드 출시하면서
엔진도 많이 개선되고
거기다 하이브리드까지 올라가니까
이 세 가지의
포트폴리오가
글로벌하게 가장 잘 되어 있는 상황이 된 거거든요.
근데 주가 밸류가 지금 PER이 5배 내외예요.
테슬라를 제외하고
나머지들도 5-6배 정도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차별화가 되고 있진 않은데
만약에 여기서
지금 EGMP 플랫폼의 어떤 기술적인
진보
그 다음에 앞서 있다는 게 확인이 된 게
GM에서 어떤
어쨌든 협력 조정이 들어온 거잖아요.
그러면 이 전기차 플랫폼 기술을 가지고
양산을 해가지고
안정화시킨 데가
지금 사실 GM 플랫폼 자체가
안 됐기 때문에 지금 하는 거거든요.
그런 맥락으로 보면 사실
이렇게
아직까지는 밸류업을 못 받고 있지만
어느 순간에 갑자기 차별화될 수도 있다라는 거죠.
그거는
기술적으로
다른 회사들을 캐치업한 상태에서
포트폴리오에
속해져 있는 전기차나 하이브리드 쪽에서
어쨌든 여타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보다
앞서 있는 게 보이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럼 어느 순간에 갑자기 확대할 수도 있거든요.
근데 그게 기술적인 측면에서 인정을 받아버리면
그렇게 되거든요.
테슬라 같은 회사가 PER이
70-80배인데
그게 어떻게 가능하냐는 거는
전기차에서 일단 앞섰고
지금 사실 근데 차만 놓고 얘기하면 테슬라가
여타 내연기관차보다 앞선다고 얘기는 못하거든요.
적어도 이제 플랫폼을 갖고 있는 회사하고 비교를 한다고 그러면
그런데 여기에 덧붙일 수 있는 거는
테슬라가 갖고 있는 건 자율주행이라는 게
붙어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이 차별화에 어떤 포인트를 갖고 있기 때문에
고밸류를 받는 건데
마찬가지로 삼성전자 같은 경우도
그런 부분에서 확실히 가기만 된다고 하면 다시 한 번
주가는 레벨업이 될 수 있겠죠.
근데 그거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지금은
좀 어려운 구간에 진입해 있는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8만 전자 될 때 9만 전자, 10만 전자 간다
이렇게 증권사에서 많이 말을 했고요.
그 구간에 분명히 사셔서
몰려계신 분들도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조언을 해주신다면 뭐가 있을까요?
그건 저 솔직히 말씀을 드리면
저도 삼성전자 이렇게 빠지는 쪽보다는
더 오를 거라고 기대를 했었거든요.
그거는 저는 사실 다른 거는 안 믿어요.
증권사 전망도 많이 신뢰하진 않아요.
그렇지만 제가 중요시하는 거는 컨퍼런스 콜이거든요.
컨퍼런스 콜에서 업체가 얘기하는 거는
자기네들이 전망, 자기네들 어떤 산업의 분위기를 보고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근데 결과적으로 지금 2분기 컨퍼런스 콜 얘기가
맞지 않는 얘기가 됐거든요.
그 바람에 증권사들도 사실은
그 컨퍼런스 콜을 전제로 해가지고
목표 주가 올리고 붙었다가
이렇게 된 거거든요.
지금 구조에서는
보수적으로 투자하시는 분들의 관점
어차피 삼성전자를 갖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공격적인 성향은 좀 아니거든요.
그런 분들 입장에서 봤을 때
현재 밸류는 말씀드린 것처럼 밸류 하단 근처다.
여기서 더 빠진다고 하는 거는
시장이 어떤 충격이 있거나 그렇지 않으면
제가 보기엔 외국인들이 계속 팔 수는 있어요.
팔 수는 있지만 여기서 충격적으로 빠지지는 않을 것 같다는 게
개인적인 생각인데
돌아서는 거는 아무래도 조금 시간이 걸릴 가능성이 있다.
그 전제가
완전히 바닥을 확인해 주려면
엔비디아 콜 테스트 통과가 우선 돼야 된다.
그래서 HBM 쪽으로도 물건이
4분기는 좀 들러가도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나간다라는 게
일단 시장의 인식이 돼야 된다라는 거.
그 다음에 7개월을 길게 보면
사실 삼성이 희망이 없는 건 아닌 게요.
온 디바이스 AI라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모든 디바이스에 AI가 장착이 되는 거.
이게 스마트폰, 노트북, 그다음에 가전
심지어 생활 로봇까지 다 확산이 될 수가 있잖아요.
그 디바이스를 다 갖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 또 사실 삼성이거든요.
그러니까 가능성이 없진 않아요.
좀 길게 시계를 놓고 본다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삼성전자는
한 단계 레벨업이 될 수도 있는 상황에서
HBM에서 기술적으로 뒤처지는 바람에
오히려 반대가 레벨 다운이 된 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어떻게 보면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가장 바닥 구간을 통과하면서
고난을 지금 받고 있는
그런 구간이라고 저는 보고 있는데
이건 결국은 시간이 좀 지나면서
이 부분에, 반도체 쪽에서만
기술적으로 캐치업이 돼준다고 그러면
나중에 이게 확산이 될 때는
자기네들이 마켓을 다 가지고 있는
크 시장에 반도체가 다 들어가는 거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승수 효과가 나올 수 있죠.
그래서 삼성전자는 기회가 없다.
여기서 끝이다라고 생각은 안 합니다.
얼마만큼 빨리 반도체 분야에서 따라 붙을 수 있느냐.
정말 뭐하게 얘기하면
자기네 거 불안정한데
자기네 거에다 온 디바이스 AI 한다고 그래서
자기네 거 불안한데 자기네 반도체를
불안한데 거기다 탑재를 했다가는
그건 완전히 분량이 엄청 나올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자기네가 모든 걸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결과적으로 승수가 나오려고 그러면
자기네 반도체를 탑재해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반도체가 빨리
최소한 하이닉스만큼은 따라 붙어줘야 된다.
그러면 오히려 삼성전자가 다시 한 번
시장의 주목을 받을 수도 있다.
왜냐하면 온 디바이스 AI 쪽으로 했을 때
제가 보기엔
마켓을 가지고 있어요.
스마트폰 마켓.
글로벌 넘버원이잖아요.
어쨌든.
가전도 글로벌에서 지금 터티어급에 들어가고 있고
로봇도 뭐 요즘 올린가요?
그 원통으로 생겨서 굴러다니는 거
그거 좀 보여주고 있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있는 로봇도 얘기 나오고 있고
그 시장 열리게 되면 어쨌든 삼성도
관여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시장 자체만 놓고 봤을 때는
삼성한테는 기회가 있다.
빨리 반도체에서 기술적으로 붙는 게 중요하다.
지금은 그게 가장 우선인 것 같습니다.
장기적으로는 퀄 테스트, HBM, 엔비디아의
그 부분이 중요할 것 같고요.
받아들일 잡아주는 관점에서
장기적으로 본다면 아까 말씀하신
온 디바이스 AI 소프트웨어를
다양한 그런 디바이스에 탑재할 수 있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너무 또 뭐 끝났다.
그렇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그렇게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