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가설로도 '설명 불가능한 별' 발견. '외계문명'일 가능성 99.9% (과학이 포기한 별 hd139139) | 미스터리 설명불가한 별

김반월의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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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이상한 별이 포착됐다. hd139139 정말 외계 문명일까?
김반월의 미스터리 첫 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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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설명불가능한 별 hd139139
08:26 우주세포설
16:07 드레이크 방정식
24:40 오우무아무아
24:40 오우무아무아
30:03 아폴로 비밀 프로젝트
38:27 북극 UFO
43:26 메탈맨 UFO
[김반월의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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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불가사의 #초고대문명 #7대불가사의 #지구리셋 #hd139139
외계 문명 인류가 우주를 탐사하는
가장 궁극적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맞습니다 바로이 드넓은 우주 어딘가에
있을 우리와 같은 외계 지적 생명체의
존재를 찾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이런
노력의 일환으로 과학자들은 여러 가지
방법들을 활용하고 있는데요 예를 들어
비교적 가까운 화성이나 유로파 같은
행성들의 경우에는 직접 우리가
탐사선을 보내 확인해 보기도 하고
또이 수백 수천 광년 떨어진 절대
도달할 수 없는 먼 행성들에 대해서는
세티와 같은 전파망원경을 이용해이
행여나 외계 문명이 보내올 수 있는
우주 신호를 분석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뿐만 아닙니다 케플러는
제임스웹 같은 다양한 우주망원경을
통해 수많은 새로운 외계 행성들을
발견하고 또 그 행성의 대기를
분석하는 등 최대한 우리 지구와
비슷한 행성들을 찾으려고 노력해 왔죠
그러다 지난 2018년 굉장히 놀라운
사건 하나가 발생합니다 어떤 가설로
설명되지 않는 별 hd139139
바로 그 사건의 주인공이었는데 데요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2018년 10월
길었던 케플러 우주망원경의 임무가
종료되고 망원경은 약 10년 동안
싸온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지구로
보내 오죠 약 10년간 발견한 53만
개의 항성과 그 주변을 돌고 있는
2,600여 개의 행성들에 대한 모든
상세 정보였습니다 그러면 이제
과학자들은 이걸 확인하고 검증하는
단계를 거쳐야겠지만
겁니다 그래서이 나사는 급기와
시민과학 프로젝트 라고 해서 케플러
망원경의 데이터를 전부 다 인터넷에
공개를 하고 전 세계 사람들
누구나이를 함께 분석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 그때 한 시민 과학자에
의해서 굉장히 이상한 별 하나가
발견됩니다 일명 hd139139 그럼
대체이 별이 뭐가 이상하냐 다들
아시겠지만 자연에서 발생하는 모든
현상에는 일정한 규칙성과 또 반복적인
패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건 자연의
진리죠 우리가 보통 불규칙하다
생각하는 날씨나 이런 자연재해 같은
것들조차도 사실은 그 안에서 발생하는
각기 다른 복잡한 규칙들이 존재하기
마련인데요 그런데이 hd139139
이런 자연의 법칙을 모조 있게 부순
천체라고 적어도 현재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지식 수준에서는 말이죠 그래서
뭐가 이상하다는 건데 먼저 여러분이
꼭 알고 있어야 할 우주 탐사의
핵심입니다 우리가 태양과 같은 수스
빛을 발산하는 외계 항성을 관측할 때
그 항성의 밝기가 조금씩 줄어드는
현상을 일명 감광 현상이라 부릅니다
그럼 그 빛이 왜 줄어드냐 그 이유는
바로 항성의 주위를 돌고 있는 행성들
때문인데요 행성이 항성의 앞을
지나가게 되면 지구에서 항성을
바라봤을 땐 당연히 그 행성이 항성의
빛 일부를 가리게 되겠죠 이때 별의
빛이 잠시 줄어들게 되는 겁니다이를
통해 과학자들은이 별의 행성이
존재하는지 그리고 또 그 행성의
크기나 모양 공전주기 같은 다양한
정보를 알아낼 수 있죠 참고로 우리
지구 구는 스스로 빛을내는 별이
아니기 때문에 저 멀리 떨어진 외계
행성에 우릴 직접적으로 관찰할 순
없습니다 예를 들어 만약 외계인이
지구를 바라본다고 상상해 봅시다
외계인들에게 태양은 하나의 별일
뿐이죠 그들이 태양을 관측할 때
지구가 태양 앞을 지나간다면 태양의
빛은 아주 미세하게 감소하게 됩니다
그리고 또 그런 감광 현상이 일정한
패턴을 가지고 반복된다면 비로소
외계인들은 어이 별에는 지구와 같은
행성이 있겠구나라고 추정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hd139139
이런 규칙을 완전히 무시하는 별이었다
겁니다 과학자들은 케플러 데이터를
분석하면서 총 97일 간의 관찰 기간
동안이 별이 28번이나 밝기가
줄어드는 걸 포착했는데 문제는 그
주기가 전혀 일정하지 않았다는 거죠
별의 밝기 그림자의 모양 크기 그
어떤 것도 규칙성이 없었습니다 만약
행성 때문이라면 빛이 줄어드는 양도
같아야 하고 모양도 크기도 다 일정한
로 동일하게 나타나야 합니다 이런
경우는 천문학 역사상 최초다 케플러가
발견한 50만 개의 항성 중 이와
같은 별은 단 한 개도 없다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규칙의
범주를 벗어난 전체다 그럼 혹시
일반적인 행성이 아니라 그때 잠시
HD 239 239 스쳐 지나가던
소행성이나 우주 쓰레기 같은 것
때문에 발생한 감광 현상 아니야 뭐든
변수는 있을 수 있는 거잖아 그건
아닙니다 소행성이나 우주 쓰레기가
우연히 순간적인 감광 현상을 을
유발할 수 있는 건 사실이지만
97일이라는 짧은 기간 안에
28번이나 지속적으로 발생한다는 건
절대 일반적인 상황은 아닙니다 그리고
설령 그렇다고 해도 그 그림자의
크기도 너무 크고요 또한 우리가
비교할 수 있는 데이터가 없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무려 50만 개의
항성을 관측했습니다 그런데 단 하나도
없었어요 만약 이게 정상적인 자연
현상이라면 빅 데이터에서는 그런
변수조합 일정한 규칙이 있어야 합니다
이에 과학자들은 한 가설을 제시하기
시작하는데요 첫째 주변에 블랙홀이
있을 것이다 말 그대로 별 주위를
도는 블랙홀이 빛을 빨아들였다 또
내뱉었다가 하면서 이런 불규칙한
현상을 만들어 내고 있다는 가설인
물론 가능은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이
블랙홀이 그렇게 가까이 있으면 보통은
중력의 변화 때문에 별에서 나오는
빛이 구부러진다는 또 다른 특이한
신호가 보여야 하는게 일반적인데요
하지만이 HD 139 1339에 그런
신호가 전혀 관측되지 않았죠 게다가
블랙홀이 그렇게 정확하게 별의 앞뒤를
왔다 갔다 하는 것도 현실적으로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라고 합니다
둘째 흑점 인한 변화이다 다들 태양에
있는 흑점 아시죠 실제로 이런 흑점이
별 표면에 생기게 되면 그로 인해
빛의 밝기가 무작위로 변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도 몇 가지
오류가 있는데요 아무리 흑점이 해도
별의 자존 주기가 함게 나타나고
사라지면서 어느 정도는 예측 가능한
주기성을 보여야 합니다 그런데이
hd1 9 1 39는 그런 규칙 차도
전혀 없었다는 거죠 게다가이 흑점이
치기에는 너무 큰 밝기 변화도
존재했습니다 HD 139 1339에
밝기가 최대 30% 아지나 변동하는
것이
관측되었다 점으로는 이게 절대로
설명할 수 없는 수준이라는 거죠
태양계의 경우 만약 외계인의 입장에서
우리 태양을 관측한다 가정을 하면
흑점을 인한 감광 현상은 최대
0.3% 보고 있고 지구나 목성과
같은 행성으로 인한 감광 현상은 최대
0점 1% 미만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30%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는 수치죠이는 태양계 만 아니라
현재까지 연구된 다른 항성계를
마찬가지입니다 셋째 그냥 행성이 많이
존재하는 것이다 별에서 총 28번의
불규칙한 감광 현상이 나타났으니까
그냥 단순하게 생각해서 별을 도는
행성이 28개가 존재하는게 아니냐는
주장입니다 근데 이건 그냥 말도 안
되는 이야기죠 현재까지 태양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행성을 거느린
별은 트 피스트 1이라고 해서 총
일곱 개의 행성을 가진 별입니다
수금지화 목토 천에 총 여덟 개인
태양보다도 적은 수치예요 아니 그럼
태양이 우주에서 가장 많은 행성을
가진 별이라고 아닙니다 실제로 그럴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겠죠 하지만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행성은 스스로 빛을내는
천체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발견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찾지를 못하는 거라 봐야겠죠 그럼
진짜 28개 행성이 존재할 수도 있는
거 아니야 당연히 가능은 합니다 한
인간 뭐라고이 드넓은 우주를 단정
짓겠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행성의
개수만이 아니라는 겁니다
hd139139 감광 현상은 모양도
행성처럼 둥글지 않을 뿐더러
행성이라면 어떤 특정 궤도를 따라서
움직여야 되는데이 별은 28번 모두
다 다른 궤도로 나타났다는 거죠 고로
천문학적으로 봤을 때 행성이라고
보기엔 불가능에 가깝다는
결론이었습니다 그리고이 별의 마지막
가설은 인공 천체 즉 다이슨 구입니다
엄청나게 고도로 발달한 외계문명이
한계의 별을 그들이 제작한 인공
구조물 안에 덮어씌운 거라는 주장인데
어 사실 이런 외계 문명 설이 가장
쉬운 생각이긴 합니다 인공 물체라는
모든 불규칙성 대한 해결이 단번에
가능하니까 말이죠 무려 50만 개의
별 중 단 하나 자연에서 발생하는
비정상적인 불규칙성이 모든게 지능을
가진 외계 생명체의 소행이었다 men
쉽게 설명이 가능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러분들은 우주의
생김새가 어떤 모습인지 알고 계신가요
만약 우리가 어떠한 초능력을 갖게
돼서이 드넓은 우주를 눈밑으로
내려다볼 수 있는 입장이 된다면 과연
그 우주의 생김새는 어떤 모양을 하고
있을까요 아니 우주가 끝이 어디어
우주는 무한한 거 아니야 그리고 끝이
있다고 한들 내가 거길 가본 적도
없는데 우주의 생김새를 어떻게 알아
아마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하지만 우리가 직접 우주의
끝을 가보지 않더라도이 우주 전체의
모습을 대략적으로 예측할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요 이름하여 프렉탈
우주론이 하는 하나의 가설입니다 먼저
몇 장의 사진부터 함께 보시죠 나무가
자라나면서 뻗어지는 나뭇가지의 형태
눈송이 브로콜리 구름
보사리 산맥 번개 혹시 여러분들은이
사진들의 공통점을 눈치 채셨나요
맞습니다 부분과 전체가 동일한 형태로
끊임없이 반복되는 구조를 하고 있죠
우리는 이러한 구조를 자기 유사성
혹은 프렉탈 구조라고 부릅니다 인간의
눈동자도 우주도 세포의 탄생도 별의
죽음도 모두 이런 프렉탈 구조를 하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자연을 형성하는데
가장 효율적이고 또 기본적인 구조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더 나아가
우리는 이런 상상을 해 볼 수도
있겠죠 만약 우주에 끝이 있다면 혹시
그것도 이런 프렉탈 구조로 되어 있지
않을까 현재까지 관측 가능한 우주
범위 내에서는 확실히 프렉탈 구조가
확인되었으니 혹시 우주 전체도 우리
자연의 법칙을 따르는 또 하나의
거대한 자유 물이 아닐까 여러 개의
산이 모여 하나의 산맥을 이루고 여러
개의 나뭇가지가 모여 하나의 나무를
형성하듯 마찬가지로 프렉탈 우주로는
우주도 결국 하나의 자연물이 아닐까
하는
이론이었다 우주론에서 조금 더 진화한
또 다른 가설 하나가 등장하는데요
그게 바로 우주 세 포설이 있습니다
먼저 두 장의 사진부터 보시죠 좌측은
인간의 뇌속 신경 세포인 뉴런의
이미지 우측은 우주의 탄생과 진화를
시뮬레이션한 이미지 어떤가요 분명
실제 둘의 크기는 어마어마하게
차이나지만 형태 하나만은 거의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렸다시피이 프렉탈 우주론에서
크기는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주의
생김새가 신기하게도 뇌세포와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다는게 중요한 것이죠
우리 우주도 어떤 한 생명체의 뇌
세포일하는
우리 인간도 그 세포의 일부이다
우리가 곧 세포이 이제 우주다
그리고이 우주 밖에는 또 다른
세포들이 수도 없이 많이 깔려 있을
것이다라는 가설이 있습니다 자
지금부터는 영상을 하나 보여
드리겠습니다 지구로부터 무려 100억
광년 떨어진 거시 세계부터 우리
몸속에 보이지 않는 미시 세계까지
천천히 확대하며 들어가 보는
영상입니다 처음은 억 광년 터
시작합니다 100억 광년 수천억 개의
은하가 촘촘하게 놓여 있는 모습이
입니다 10억 광년 마치 그물망처럼
각각의 은하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1억 광년 이곳은 우리
은하를 포함한 약 1500개의 은하가
모여 있는 처녀자리 초 은하단의
모습입니다 1천만 광년 국부은하군
서서히 우리 은하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100만 광년 우리 은하의 모습
그리고 10만 광년 1만 광년 새얀
구름 같은 연계를 뚫으며 우리 은하
속으로 진입합니다 천광
100광년 10광년 1광년 우리가 잘
아는 오르트 구름의 모습입니다 1조
km 밝게 빛나는 점 하나가 보이기
시작하는데 바로 우리의 태양입니다
1억 km 100억 km 10억 km
이제서야 태양계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100만 km 지구와 달의 모습 1만
km 지구 계속해서 100km
10km 1km 100m 어떤 한
마을이 보이고 10m 1m 잔디에
누워서 웃고 있는 여자 드디어 사람이
보입니다 지금부터는 사람만 바꿔
똑같이 잔디에 누워 있는 한 남성의
손을 향해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10cm 손등에 있는 주름이 서서히
확대됩니다
1cm 1mm 무슨이 주름이 꼭
깊숙한 절벽처럼 보입니다 곡이라고
해야 할까요 0.1mm
피부층에 있는 콜라겐의 모습입니다
0.01mm 하얀 림프구가 나타납니다
1마이크로미터 이제 림프구 속으로
들어갑니다 천 옹스트롬 그러더니
서서히 DNA 형태가 명확하게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백 옹스트롬
DNA 확대해 보니 그곳엔 수많은
자그마한 구체들이 달라붙어 있습니다
스트롬 스트롬 아까 그 자그만 구체
주변에 수 많은 전자들이 마치
밤하늘의 별처럼 떠 있습니다 계속해서
0.1 옹스트롬
0.01 옹스트롬
0.0002 롱스 드디어 원자의 핵이
보입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들어가려
하자 이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 빠져버립니다
어떤가요 우주와 세포이 돌이 조금
비슷하다고 느껴지시나요 은하에서
원자에 이르기까지 굉장히 유사한
구조가 계속해서 반복됩니다 그리고 최
2020년 11월 국제학술지
프론티어즈인 피직스 ES 또 하나의
놀라운 연구 결과가 발표됩니다 우주
세포사를 연구 중이던 한 천문학자와
신경외과 의사가 다년간의 공동 연구를
통해 밝혀낸 사실인데요 인간의 뇌와
우주는 단순히 모양만 닮은게 아니라
여러 가지 수치적인 면에서도 놀라울
정도로 비슷하다 연구팀은 인간의
손해에 있는 약 700억 개의 뉴런과
우주에 있는 천억 개의 은하를 서로
비교해 봤습니다 그랬더니이 둘 에는
여러 가지 유사점이 발견됐는데요 첫째
먼저 뉴런과 은하는 모두 각각의
링크를 통해 서로 상호작용하며 마치
그물망과 같은 복잡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네트워크 속에서 각각의 은하와 뉴런이
가지는 평균 링크의 개수는 약
세개에서 다섯 개로 굉장히 근사한
수치를 보였습니다 또한 링크의 길이
비율 또한 비슷했습니다 둘째 뉴런과
뉴런 사이 또 은하와 은하 사이의
교환되는 정보와 에너지는 각 시스템
전체 질량의 25% 정도로 매우
비슷한 수치를 보였습니다 셋째 우주와
뇌는 구성 성분의 비율 또한 굉장히
유사했습니다 뇌의 경우 수분이 약
77% 차지하고 우주는 암흑 에너지가
72%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이
수분과 암흑 에너지는 모두 직접적인
에너지원이 아닌 간접 에너지 원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넷째 범위에 따른
뉴런의 분포도 변화와 은하의 분포도
변화가 일치했습니다 쉽게 말해 일정
범위의 뇌와 우주를 각각 동일한
배율로 범위를 확장시켰습니다 때 그
안에 있던 뉴런과 은하의 분포도
변화가 서로 일치하게 증가했다는
의미입니다 어떤가요 뭔가 파면
팔수록이 우주와 우리의 뇌는 모양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어떠한 법칙들
아지도 동일하게 적용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이 자연의 법칙은 그
크기에 상관없이 모든게 연결되어 있는
걸까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주 세포설 우주와 세포 그 사이에
어딘가 과연 우리 인간은 어디에
존재하고 있는 걸까요 1961년 전파
천문학자 프랭크 드레이크가 외계
문명의 개수를 추정하는 아주 놀라운
방정식 하나를 구해냅니다 일명
드레이크 방정식이라고 하는데 우리
은하 내에 존재할 수 있는 지능을
가진 고등 외계 문명의 개수를
수학적으로 분석하는 방법입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인간과 교신할 수 있는
지적 외계 생명체의 숫자를 산출해내는
방법이죠 방식은 간단합니다 제시되어
있는 각 일곱 개의 요소들을
과학적으로 추정해서 그걸 모두 곱하기
하면 되는데요 먼저 아스타는 우리
은하 내에 존재하는 태양과 비슷한
항성의 총 개수를 의미합니다이 지구도
태양이 없다면 결국 얼어붙은 얼음
행성에 불과하죠 이처럼 모든 생명체는
태양 없이 생존하는게 불가능한데요
때문에 학자들은이 태양의 존재가 어떤
행성에서 생명체가 탄생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필수 요건으로 꼽고
있습니다 우리 은하의 항성은 대략
3천억 개 정도로 추정합니다 그다음
fpn 그 태양과 같은 별 주변에
행성이 맴돌고 있을 확률입니다 태양의
경우는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등 많은
행성들이 태양을 맴돌고 있죠 하지만
행성이라고 해서이 모든 별들이 행성을
거느리고 있는 건 아니기 때문에이
또한 상당히 중요한 요소로 여겨집니다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태양과
비슷한 항성들 중 약 50% 이상이
적어도 하나 이상의 행성을 거느리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사실상 FP 값은
0.5 정도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다음
애니는 그런 행성들 중에서 실제로
생명체가 살아갈 수 있는 적당한
환경을 갖춘 암석 행성의 수를
의미합니다 태양계에 지구와 화성이
이에 해당되는데요 쉽게 말해 태양
근처에 있으면서도 일명 골디락스
존이라고 하는 너무 뜨겁지도 또 너무
차갑지도 않은 적당한 거리와 온도를
유지하고 있는 행성을 가리킵니다
중요한 건 물이 액체 상태로 존재할
수 있 있냐 없냐가 관건이죠 생명체가
살아가기 위해선 물이 있어야 합니다
최근 케플러 우주 망원경의 관측
결과에 따르면 이런 골디락스 존에
위치한 행성은 전체에 대략 20%
정도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자 벌써 세
가지나 풀었습니다 수월한 것 같죠 어
하지만 진짜 문제는 사실 지금부터
시작인데요 앞선 세개는 천문학적인
연구를 통해 충분히 유추할 수 있는
요소였다면이 뒤에부터 이어지는
항목들은 상당한 불확실성에
의존해야하는
요소들입니다은 이런 골디락스 존에
위치하는 행성들 안에서 생명체가
탄생할 확률입니다 우리는 아직 지구
이외의 그 어느 행성에서도 아주
자그마한 미생물조차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현재로서는 생명의 탄생과
관련해 그 어떠한 데이터도 없기
때문에 어 사실상이 확률을
추정한다는게 무의미한 수준이죠 하지만
만에 하나 가까운 시일 내에 지구
이외의 다른 태양계의 행성에서 아주
작은 미생물의 흔적이라도 포착이
된다면 그때는 골디락스존 이골
생명체가 살고 있는 행성이라고 볼 수
있을 것 입니다 다음 Fi n 그
행성에서 발생한 생명체가 지능을 가진
지적 생명체로 진화할 확률입니다
지구로 한번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지구에서는 정말 수많은 생명체가
수십억 년 동안 지나해 왔지만 우리
역사가 알려주는 지적 생명체의 탄생은
지구 전체의 시간에서 굉장히 최근에
발생한 사건입니다 그 기준을 만약
현생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로 본다면
대략 20만 년 정도 된 걸로
추정하고 있는데 지구의 나이가 무려
46억 년인 걸 감안하면 그 긴 기간
동안 지적 생명체가 없었다는 것은
지능의 탄생은 어쩌면 진화의 필연적인
종착지가 아닌 우연한 돌연 변일 수도
있겠다라는 합리적인 의심이 드는
겁니다 한 예로 인간과 침팬치 경우
약 700만 년 전엔 같은 조상에서
분리되었습니다 당시 침팬치 역시
고도로 발달된 사회적 지능과 또
도구를 사용하는 능력까지 가지고
있었죠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요 무려
700만 년이 지났지만 이들의 지능은
여전히 제자리 걸음입니다 인간의
발끝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죠 혹시
최상위 포식자가 아니라서 발달하지
못한게 아니냐고요 그럼 공룡의 경우는
어떤가요 공룡은 무려 1억 6천만 년
동안이나 지구를 지배했지만 이들 역시
인간과 같은 고도의 지능은 발달하지
못했습니다 진화는 어떤 특정한 결과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또
그 종착지가 지능의 발달린 것은
더더욱 아니었죠 우리는 아직 우리의
지능이 어떻게 탄생하게 된 건지 그걸
제대로 알지 못합니다 다음으로 FC
그러한 지적 외계 문명이 지구와
교신을 할만큼 과학이 발전할
확률입니다 지능을 가진 외계
문명이라고 해서 그들이 꼭 과학
기술을 발전시킨다는 보장은 없죠
그런데 사실이 과학은 양날의 검이기도
한데요 물론 과학이 발달했다면 우리
지구와의 접촉 가능성이 조금 더
높아질 수 있는 건 사실이지만 반대로
그 과학으로 인해 환경적인 재앙 전쟁
자원 고갈 등의 이유로 외계 문명이
빨리 사라지게 된다면이 또한 그들과의
접촉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지는 것도
사실이죠 그래서이 드레이크 방정식의
마지막 항목은 바로이 모든 조건을
만족하는 외계 문명의 평균 수명입니다
낙관적으로 최대 수십만 년까지 보고
있고 비관적으로 대략 천 년에서 1만
년 사이에 멸망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거 역사적으로 멸망한
문명들을 보면 어느 정도 추정이
가능하지 않아 아닙니다 그때랑은
상황이 전혀 다릅니다 과학의 발전이
문명의 수명의 아주 큰 변수인 건데요
예를 들어 인류는 과거에 비해
전쟁이나 환경 문제에 대한 이해도는
높아졌지만 동시에 인공지능이 나
생태계 파괴와 같은 새로운 위협들
또한 등장했죠 그래서 사실 우리도
우리가 멸망해 보기 전까진이 수명을
정확히 예측하는게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래서이 방정식의 결과가 뭔데 확실한
답은 없습니다만 여러 과학자들이
내놓은 대략적인 추정치는 우리 은하
안의 외계 문명의 개수 낙관적으로
대략 200만 개 비관적인 관점으로는
단 한 개의 문명 밖에 없다는
결론이었습니다 굉장히 추상적인 수치죠
아무래도 우리가 알고 있는 유일한
사례가이 지구 단 하나뿐이다 보니 이
보는 관점에 따라 결과 또한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밖에 없는 건
여찌 보면 당연한 결과인데요 때문에
과학자들은 늘 고민해 왔습니다 어떻게
해야이 불확실한 추정을 조금이라도 더
정확하게 만들 수 있을까 그리고 결국
최근 들어서는이 드레이크 방정식을
조금 색다른 방식으로 접근하기
시작합니다 2021년 발표된 한 논문
내용에 따르면 우리 은나 곳곳에는
새로운 별을 탄생시키는 가스 분자
구름이 존재한다 은하 중심부에서는
강한 중력과 밀집된 가스구름 덕분에
태양과 같 같은 별들이 활발하게
형성되는 것이 관찰되었지만 은하
외곽으로 나갈수록 가스 구름의 밀도가
점차 감소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또한
별의 탄생만이 중요한게 바로 초신성
폭발에 빈도 있다 초신성은 폭발할 때
수많은 금속 원소들을 우주에 흩뿌리는
그때의 원소들이 모여야지 생명의
필수적인 암석 행성이 만들어질 수
있다 하지만 반대로 초신성 폭발이
너무 빈번하게 발생해도 문제가 되는데
폭발의 강력한 에너지 때문에 갓
태어난 행성에 대기를 날려버릴 수도
있고 또 생명체가 싸을 튀기도 전에
멸종시켜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러한 모든 요소들을 고려해
새로운 드레이크 방정식의 모델을
만들었다 골디락스 존에 위치한
행성에서 생명체가 싹 트는데 걸리는
시간을 대략 1억 년에서 10억 년이
걸린다고 가정하고 그 생명체들이 지적
문명으로 진화하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을 각각 10억년 30억 년
50억 년이 걸린다고 나누어 가정에서
분석했다 그리고 그 결과 현재 우리
은하 내에서 지구와 통신을 주고받을
만큼의 고도로 발달한 외계 문명은 단
하나도 없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였습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지구 근처에는 없을 가능성이
높다였습니다 새롭게 고안된 드레이크
방정식에 따르면 우리 은하가 가장
찬란했던 시기는 은하가 탄생한 이후
약 80억 년이 지난 시점 그리고
은하의 중심에서 약 13천 광년
떨어진 지점에이 외계 문명들이 가장
활발하게 태어났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하지만 반면 우리 지구는 어떨까요
이보다 훨씬 멀리 떨어진 27,000
광년 지점에 위치해 있고 또 은하의
나이도 어느덧 136억이나 되었죠 즉
우리 지구는 이미 수많은 외계 문명이
태어났다가 지금은 모두 사라진 뒤늦은
시점 그것도 은하 중심에서 처 멀리
떨어진 시골 변두리 지역에서 뒤늦게
합류한 셈입니다 외롭고 쓸쓸한 우주는
우리 태양계의
숙명일지도 이크 방정식은 외계 문명에
대한 희망 낙관적인 상상에서
출발했습니다이 드넓은 우주 어딘가
분명 우리와 같은 지적 생명체가 꼭
하나쯤은 살고 있을 것이라는 아주
설레는 기대를 품고 말이죠 하지만
까지의 연구 결과는 우리의 기대와는
달리 다소 차가운 현실만을 보여줍니다
정말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이 은하는
아주 오래 전에 멸망해 버린 외계
문명의 거대한 공동 묘지에 불과한
걸까요 다들 아시겠지만 지난
2017년 10월이 우리 태양계에는
참 기한 해성 하나가 방문했었습니다
일명 오우무아무아 한번쯤 들어는
보셨을 텐데요 이렇게 생긴 해성
있니다 당시 오우무아무아 세계적으로
큰 논란이 됐던 이유는 바로 이것이
인류 역사상 최초로이 태양계 외부에서
유입된 첫 성간 천체 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이 논란이 됐던 더 큰 이유는
따로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무려
하버드 대학의 천문학 교수
아비로부터 제시했기 때문인데요 그가
주장한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오무아무아는 일반적인 해성이 아니라
외계 문명이 만든 인공 물체일
가능성이 높다 그 이유는 첫째
오무아무아 생김새는 태양계 내에 다른
소행성들을 들과는 매우 이질적인
형상을 하고 있다 장단 축이 대략
20대 1의 비율로이는 인공위성과
같은 인공 물체를 제외하면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극단적인
비율이다 이러한 형상은 마치 외계에서
제작된 UFO 떠오르게 한다 둘째
태양계의 일반적인 해성은 태양의
중력으로 인해 형성되는 고유의 궤도를
따라 이동하기 마련인데 반면
오무아무아는 그 예상 궤도를 완전히
이탈했다이는 오우무아무아 자체에서
추가적인 추진력이 발생하였을 가능성이
높다 실제 최초 발견 당시 초속
44km 불과했던 오무아무아는
태양계를 빠져나갈 당시엔 무려 두
배에 가까운 초속 85km 아지
증가했다 셋째 태양 근처를 지나간
혜성이라는 당연히 그 해성의 표면도
아주 뜨겁게 달궈진 상태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스피처 우주망원경으로
오우 무아 무아를 투적 관찰해 본
결과 오우 무아무아에서 조금의 열도
감지되지 않았다 이는 인공적인 냉각
시스템을 활용한 것일 수 있다 이렇게
하버드대 아비로부터 다양한
오우무아무아에게 문명사를 주장했는데요
동시에 그는 이러한 오무아무아 y
비행 방식에 현대의 우두 탐사선에
사용되는 스윙바이 항법과 동일하다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스윙바이 항법이란
실제로 우리가 잘 아는 보이저 호에도
적용된 방식인데요 쉽게 말해 우주
탐사선이 작은 동력으로 먼 거리를
비행하기 위해서 행성이나 다른 천체의
중력을 이용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마치
바깥으로 퉁 튕겨져 나가듯 탐사선의
속도를 가속시키고 또 궤도를 목표
방향으로 조정하는 거죠 때문에
오무아무아는 외계 비행 체일 가능성이
있다 여기까지가 2017년
아비로부터 박사는 또 한 번 자신의
외계 문명사를 뒷받침할 충격적인
소식을 전해옵니다 인류가 발견한
최초의 성간 천체는 오후 무아 무아가
아니었다 앞선 2014년 파푸아뉴기니
해안에 추락한 운석 im1 또한 성간
우주에서 넘어온 성간 물체이다
또한이는 외계 비행선의 자녀일 수
있다 2014년 1월 8일 아오는
태평양으로 추락하기 전 지구의 하층
대기권에서 폭발하여 그 파편들이
바다에 떨어졌었는데 여기서 그가
말하는 아이라고 하는 물체는 래
cnos
20140108이라고 명칭 일종의
운석으로 치부되던
물체였다이 당시 운석의 추락 속도와
폭발 지점을 분석해 보니까 일반적인
운석이 기엔 속도가 너무나도 빨랐던
거죠 그래서 뭔가 이상함을 느낀
아비로 박사는 미국 우주군 사령부에서
공개한 im1 폭발 당시의 광도 곡선
데이터를 분석해 보게 되는데요
참고로이 광도곡선 데이터란 운석이
어떻게 빛을 흡수하고 반사하는
파악해서 운석 석의 구성 성분을
알아볼 수 있는 지표입니다 그리고 그
데이터 역시 이상했습니다 imo 지난
10년간 나사가 검사한
272개의 모든 운석 중 가장 단단한
물체이다 철보다 더 단단하다 이에
아비로 박사는 바다에 가라앉은 im1
파편을 수거하기 위해 총 28일간
무려 150만 달러를 투입하면서
대규모 해저 탐사를 시행하게 되는데요
그 결과 박사팀은 총 37개 파편을
건져내는데 성공하게 됩니다 그리고
드디어 세상밖에 드러난 아원의 모습은
상당히 기했습니다 직경 0.5mm
무게 1g 미만 신기한 건 모두가 꼭
인위적으로 제작한 것처럼 금속 구체의
형상을 하고 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박사는 즉시 연구팀에게 파편들에
대한 성분 분석을 지시하게 되는데요
그리고 거기서 또 한번 놀라운 결과가
드러나게 됩니다 아이어는 대부분 철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간의 마그네 과
티타늄을 포함하지만 니켈은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았다 이러한 구성은
지구에서 제조되는 일반적인 합금이나
태양계의 천연 운석과 전혀 일치하지
않는다 즉이는 외계 문명이 제작한
고도의 금속 물질일 수 있다 철보다
더 단단하고 그럼에도 무게는 엄청나게
가벼운 무언가의 부품이 것이다 이게
바로 아비로 박사가 주장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느 날 우주에서 떨어진
정체불명의 금속물 이는 정말 지구
외계 문명의 존재를 증명하는 또
하나의 단서인 걸까요 아폴로 11호의
달착륙은 조작된 것이다 인류는 사실
달해 간 적이 없다 다들 한번쯤 이런
음모론
들어보셨죠네 아주 유명한 미국의
달탐사 음모론 있데요 그런데 생각보다
정말이 이야기를 믿고 계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시더라고요 제가 달 관련
영상을 올릴 때면 많은 분들이 이런
댓글을 다세요 야 탐사 믿는 수준
봐라 달착륙은 말도 안 되는 개소리다
달착륙 구라다 위성은 수천 개식 수제
끼면서 왜 다른 수십년이 지나도록
다시 못 가고 있냐 이렇게 정말 많은
분들이 이런 말씀들을 하세요 확실히
말씀드리지만 오늘은이 달착륙이 진짜다
가짜 다를 논하려고 하는 건 아닙니다
실제로 양측 대립되는 과학자들의
의견을 들어봐도 두쪽 다 어느 정도
일리가 있고 또 그분들도이 100%
n 확신하지 못한다고 하는 주장인데
그런데 제가 감히 뭐라고 단정
짓겠습니다 다만 제가이 이야기를 먼저
드린 이유는 오늘 다룰 미스터리가이
아폴로 프로젝트의 진짜 목적과 관련된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나사가 아폴로
프로젝트를 시행했던 숨겨진 진짜 이유
오늘은 그것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목긴 뭐야 그냥 달탐사
프로젝트지만 그렇게 알고 있죠 하지만
일각에서는이 아폴로 계획이 단순히
우리가 생각하는 달 연구가 아니라 먼
옛날 수억 수십억년 전에 달에
존재했던 초고대 문명 혹은 외계
문명을 알아보기 위한 비밀
프로젝트였다고 주장하는데요 그러니까
쉽게 말해 달에서 관측되는 이상한
물체들 가령 이런 인공 구조물 같은
것들이 계속해서 나사의 망원경에
관측이 되니까 이런 것들을 좀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달탐사
프로젝트를 진행했다는 거죠 미국의
아폴로 계획은 단순한 달탐사 계획이
아니다 3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무려 여섯 차례나 유인 우주선을 달해
보냈던 것은 달에 존재하는 초고대
문명을 조사하기 위함이었다 그들은 그
근거로 이런 사진을 제시합니다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 실제 나사 직원들의
모습인데요 그런데이 사진을 자세히
보면이 남자 직원의 팔 밑에 이상한
사진 하나가 보입니다 뭐가 이상하단
거야 그냥 달표면 같은데 그럼 조금만
더 확대해 볼까요 여기이 화살표로
표시되어 있는이 두 개의 부분이 바로
음모론자들이 주장하는 인공 구조물로
추정되는 물체인데 끝부분이 둥 걸고
또 밑변이 없는 삼각형 형태의
구조물입니다 또 두 물체 모두 맨
앞코 쪽이 가장 두껍고 또 가장 많은
빛을 반사하고 있는 것을 보면이 두
물체에는 상당한 공통점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사실이 사진이 논란이
되었던 이유는 단순히이 삼각형 물체
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사실 원래이
사진속 물체는 이미 음모론자들
사이에서는 굉장히 유명한
구조물이었다 터널 달의 블랙홀이라는
상당히 유명한 미스터리 구조물로 잘
알려져 있던 건데요 그런데 그런
구조물을 왜 굳이 나사에서 이렇게
사진까지 뽑아가며 연구를 하고 있었냐
혹시 너네도 이걸 인공 구조물로
의심하고 있었던 거 아니냐
음모론자들은 이런 의문을 제기했던
겁니다 그리고 이보다 더 충격적인 또
다른 사진들 참고로 지금부터는 단순히
음모론자 주장이 아니라 실제 나사에서
일을 했던 전 나사 연구원이 주장하는
인공 구조물입니다
첫 번째 구조물 캐슬이 구조물을 처음
공개했던 사람은 다름 아닌 나사의 전
고문이자 또 아폴로 미션 당시에는
CBS 방송국의 과학 담당 고문관이
있던 리차드 호글랜드 아는
박사였다 그런 그가 뒤에서 암암리에
진행하던 비밀 프로젝트가 하나
있었는데 일명 엔터프라이즈 미션이라고
해서 일반인들에게는 숨겨져 있는
우주에 관련된 수많은 비밀들을
하나하나 파해치고 또 그것을
사람들에게 폭로하는 목적에서
추진되어온 프로젝트였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그가 공개한 수많은 사진 중
하나가 바로이 캐슬이 아는 사진이었던
거죠 실제 아폴로 10포가 촬영한
사진이고요 이름에서부터 짐작하셨겠지만
성을 뜻하는 구조물입니다 생긴게 꼭
디즈니랜드의 성을 닮았다고 해서
이렇게 이름을 지었다고 해요 높이는
무려 16km 사진을 좀 더 확대해
보면 바닥 부분에는 이렇게 지지하는
기둥들이 여러 개 줄지어 있고 또 그
위에는 일반적인 성의 모습처럼
깊은 첨탑이 하늘을 향해 우뚝 솟아
있습니다 굉장히 규칙적인 모양이죠 자
그런데 과연 호글랜드 박사가 고자이
모양 하나만으로 이게 인공
구조물이라는 그런 비과학적인 주장을
했을까요 그건 아닙니다 단순히 모양만
닮은 거라면 파레이돌리아 현상 같은
일종의 착시 현상일 가능성이 높죠
그런데이 성은 자세히 보시면 주변에
다른 풍경에 비해 훨씬 밝게 빛나고
있습니다 즉이 성의 일부 구성이
일반적인 암석이 아닌 요리류 제질 로
구성되어 있다는 주장이었습니다 단순히
모양만 닮은게 아니라는 이야기죠
특이한 재질로 이루어진 성을 닮은
규칙적인 구조물이를 전 나사의 고문관
시선으로 보았을 때 의심되는 부분이
두 개 이상 겹치네 이거 혹시 인공
구조물이 아닐까 하는 그런 합리적인
의심이 어떤가요 여러분은 이게 정말
성처럼 보이시나요 그리고 두 번째
구조물 샤드 먼저 사진부터 보시죠
아무것도 없는 광활하고 평평한 지면에
혼자 우뚝솟아 있는 이상한 물체
하나가 보입니다 높이 약 2.4km
외형은 꼭 머리 몸통 다리로 나뉘어진
사람의 형상처럼 보이기도 하고 또
마치 볼링핀처럼 보이기도 한데요
문제는 이런 샤드의 불규칙한 가느다란
구조물의 형태가 그 어떤 자연적인
현상으로도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샤드의 모양을 잘
살펴보면 최상 부인 머리 부분이
부풀어 있고 마디 부분에서
수축되었다는
한번 바닥에서 수축된다 이것은 절대
자연적으로는 형성될 수 없는 모양이다
즉 인공 구조물이다 하지만 이런
호글랜드 박사의 주장에 일부
회의론자들은 해당 구조물은 인공적으로
제작된 건축물이 아닌 일시적으로 달의
표면에서 배출되던 일종의 가스일
뿐이라고 반박했는데요 가스 연기 뭐
형태만 놓고 봤을 때는 어 그런가
연기처럼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가장
그럴싸한 반박 럼 들리긴 합니다만 어
하지만 이주 은 사실 오히려 다른
회의론자 있 과학자들에게도 더 많은
반발을 샀습니다 이게 단순히 가스
연기일 수가 없는 확실한 두 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하나는이 샤드의
선명한 그림자입니다 이게 만약 진짜
가스 있다면 이렇게 선명한 그림자가
나타날 수 없었겠죠 그리고 또 하나는
바로이 샤드의 말도 안 될 만큼의
높은 빛 반사율이 있습니다 샤드가
반사하는 햇빛의 양은 일반적인 자연의
천연 물질에서는 절대로 나타날 수
없는 광대한 양이다 이는 오직 유리나
다이아몬드만이 가능하다 나는이
구조물이 유리나 귀금속으로 둘러싸인
일종의 파손된 인공 구조 물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즉 우리의
상식으로는 설명할 수도 없고 또
존재해서도 안 되는 물체인 겁니다
그런데이 샤드의 미스터리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넓게 촬영한 또 다른
사진 한장을 보시죠 여기 샤드가
보이고요 그런데 왼쪽 상단을 보시면
무언가 새하얀 빛이 반사되고 있는 급
은 물체가 하나더 보이시죠 확대해
보겠습니다 우측이 샤드의 꼭대기
부분이고요 좌측이 방금 설명드린 또
다른 의문의 물체입니다 혹시이 사진만
빛 같은게 번져서 잘못 찍힌 거
아니야네 잘못 찍힌 거 아닙니다 다른
각도 다른 사진에서도 미세하지만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호글랜드 박사는 해당 물체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얼핏 보면 공중에
떠 있는 하얀 빛으로 보일 수 있지만
정밀하게 확대해서 분석해 본 결과
하얀빛 아래에는 그것을 받치고 있는
색감만 기둥이 관측된다 높이는 무려
11.2km 육박하며 체질은 앞선
샤드와 같이 요리로 구성되어 있고
형태는 육각형의 격자 구조를 하고
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광활하게 펼쳐진 다른 주변 지형들
달리 홀로 눈부신 빛을 발산하며 우뚝
솟아오른 정체불명의 물체이는 정말 먼
옛날 달에 존재했던 외계 문명의
재였는데 지구상에서 가장 거대하고
추운 대륙 남극 남극은 대부분이
수백만 년간 축적된 빙하로 덮여 있고
그 빙하의 평균 두께만 무려 2km
달하는데요 하지만 이러한 남극도 먼
옛날에는 따뜻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때문에 일각에서는이 남극이 초고대
문명의 발상지라 주장하기도 하고이
깊은 빙하 아래에는 수많은 보물들이
숨겨져 있을 것이라 주장하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가장
논란이 많이 됐던 남극 해저에서
발견된 신비한 UFO 워닝 디스크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남극
해저에서 발견된 UFO 지난
2021년이 자칭 UFO 전문가이자
미국의 유명 유튜버 스콧 워닝이
공개한 충격적인 사진 한 장 남극에
추락한 UFO 그가 업로드한 영상을
간략히 정리해 보면 심심해서 구글
어스를 보고 있었는데 남극에서 이상한
구조물을 발견했다 물체는 남극 대륙
한가운데 하트 모양의 균열 속에 놓여
있었고 완벽한 원형의 모양을 하고
있다 구조물은 지름 약 40m 거대한
원반형 ufo이거나 혹은 외계
종족이나 비밀 결사에 의해 만들어진
숨겨진 수중 기지로 추정된다 남극
대륙은 외부로부터 철저히 숨겨져 있기
때문에 UFO 은신처로 최적의 장소다
그는 이렇게 말하며 해당 구글 러스
좌표를 함께 공개했습니다 하지만 그가
공개한 내용만으로는 이 조금 부실하고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제가 직접 한번
찾아가 봤는데요 그랬더니 훨씬 더
놀라운 사실들을 알 수 있었습니다
먼저 문제의 장소 이곳의 지도를 조금
축소해 보면이 물체가 남극 대륙
해안가 근처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이 하트 모양의 균열이
얼핏 보면 작은 호수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이곳에 얼음으로 덮여
있던 얕은 바다의 해역이었던 거죠
바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이 균열은
UFO 추락할 때 생긴 충격의
흔적이나 또는 외계 종족이이 구조물을
숨겨 두기 위해 일부러 제작했었던
것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사진을 확대해 보면이 물체의
생김새 또한 이상한 부분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혹시 여러분들은 눈치
채셨나요네이 물체가 완벽히 원형인
것도 원형인 것이지만이 중앙부와
가장자리가 가는 선을 경계로 정확하게
나뉘어져 있습니다 두개의 섹션으로
말이죠 두 부분의 색상도 흰색과
검정색으로 명확하게 차이가납니다
마치이 중앙부가 파여 있는 계란
빵처럼 보이기도 하고 재떠리 럼
보이기도 합니다 이게 만약 UFO
인공 구조물이 아니라면 40m 정도
되는 작은 섬이 바다에 떠 있는
것이기도 한 걸까요 하지만 제가
확인해 본 결과 섬은 아닌 것으로
보였습니다이 사진은 구글 어스의
스트리트 뷰라고 하는 기능으로이
물체의 단면을 확인해 본 이미지인데요
역시 섬이 아니라 무언가 수중에 잠겨
있는 모습입니다 만약 섬 이었다면이
뒤에 있는 산처럼 지상으로 우뚝 솟아
있었을 겁니다 또한이 사진에서도 역시
중앙부와 가장자리는 명확히 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놀라운 사실
물체가 이동했습니다 구글어스에서
과거부터 현재까지 촬영한 모든
사진들을 기간별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요 보시다시피 같은
표에도 불구하고 체 의 위치가
달라졌습니다 두 개의 사진을 동시에
한번 봐 보시죠 좌측에 보이는
이미지가 2009년 11월에 촬영된
사진이고 우측의 이미지가 약 2개월이
지난 2010년 1월에 촬영된
사진입니다 좌표는 동일한데 물체는
분명 아래쪽으로 이동했습니다 두 개의
사진을 교차시켜 비교해 보면 더욱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숨겨진
UFO 움직이기도 한 걸까요 물론
움직였다는 것이 물 위에 떠 있는
얼음 덩어리일 가능성도 있지만이
구조물이 완벽히 원형이라는 점과 또
수중에 잠겨 있는 것을 감안하면 역시
UFO이가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이 전문가들의
견해는
어땠을까요이는 일본의 온라인 뉴스
플랫폼 토하나 발치한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인적이 두문 남극에서 UFO 어떻게
모습을 숨기고 있는지 포착한 훌륭한
발견이다 uf 가장자리 부분은
극단적으로 앓고 중심부분은 돈
모양으로 높아져 있는 것이 확인된다
구조물이 이동하고 있기 때문에 해저에
건설된 기질 가능성은 낮아 보이지만가
소중해 숨겨져 있을 가능성은 있다
뭐가 됐든 우리가 흔히 볼 수 없는
현상이므로 모든 가능성은 열어둬야
한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남극대륙 한가운데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디스크 정말이는 먼 과거 지구를
방문했던 외계문명의 잔유물이었던
걸까요 여러분들은 은 외계인과 ufo
하면 어떤 모습이 가장 먼저
상상되시나요 아마 대부분 이런 녹색의
인간형 외계인과이 둥근 원반형
비행체가 가장 먼저 떠오르실 겁니다
오랜 기간 인류는이 UFO 어떻게
생겼는지 또 실제로 존재하기는 하는지
줄곧 논쟁거리로 토론해 왔는데요
아쉽게도 아직까지 전문가들이 만장
일치로 받아들이는 유일한 UFO
이론은 그저 지구를 감시하는 외계의
경찰선이 아는 것 밖에는 없습니다
오늘은 현재까지 발견된 UFO
중에서도 가장 논란이 많이 됐던
로봇형 UFO 포크빌 메탈맨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때는 지금으로부터
약 50년 전이었습니다 1973년
10월 17일 어둑했던 밤 10시에
인구 약 1200명이 살고 있던 미국
앨라베마 주 포크빌 소재의 경찰서에
한통의 전화가 걸려옵니다 당시 전화를
받은 경찰서장 제프 그린하우스 한
여성으로부터 겁에 질린 목소리로
놀라운 제보를 받게 되는데 서마포
공터 위에서 이상한 비행체가 내려오고
있어요 뭔지는 모르겠고 어떻게 설명을
못 하겠으니 최대한 빨리 와 주세요
제프는 그날 비번 이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제보를 확인하기 위해 곧바로
폴라로이드 카메라와 총을 챙겨 현장을
향해 출동했습니다 그리고 곧이어
공터에 도착한 제프 차에서 내려
간단한 수색 작업을
시작하는데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아 또 장난 전하였는데 특이점을
발견하지 못한 제프는 주변을 잠시 더
둘러본 다음이 순찰차로 돌아와
자갈길을 따라 다시 운전하기
시작했습니다 대체 어디에 뭐가 있다는
거야 천천히 차를 몰고 가던 그때
그의 두 눈이 마주한 이상한 물체
얼굴 두 개의 팔 두 개의 다리 분명
사람의 형상과 비슷하긴 한데이 몸에서
은색 빛을 발산하기도 하고 또 형태가
드문드문 보이지 않는 것죠 정말
외계인인가 싶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물체는 굉장히 불규칙하고 로봇처럼
기계적인 방식으로 움직이고 있었다고
합니다 제프는이 형상이 다친 것이라
생각하여 차의 속도를 줄이며 조심스레
물체에 말을 걸었는데요 어이
안녕 외국인이야 그는 친근하게 말을
걸었지만 물체는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습니다 자세히 보니 물체의 머리
위에는 이상한 안테나 것이 부착되어
있었고 그것은 마치 일종의 통신
장치처럼 보였습니다 뭔가 수상함을
느낀 제프는 즉시 챙겨온 카메라를
꺼내 물체를 향해 네장의 사진을
촬영했는데요 그런 다음 경고의 의미로
그는 순찰차에 깜빡이는 경광등을 켜고
사이렌을 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물체가 겁에 질리기도 했던 걸까요
아니면 총과 같은 살상 무기에
노출됐다고 생각했던 걸까요 섬강이
터지고 번쩍이는 빛이 뒤따르자 그
순간 물체는 빠른 속도로 달아나기
시작했습니다 물체는 이상한 로봇처럼
움직이는데도 불구하고 제프가 본 그
어떤 사람보다 훨씬 빠르게 달리며
치아에서 사라졌습니다 어둠속 어딘가에
숨겨진 유를 향해 도망이라도 쳤던
걸까요 이틀 뒤 10월 19일 제프는
테네시주 지역 신문 리프 크로니컬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는
도로 한복판에서 있었어요 옷은 핏
봤을 때은 코일 같은 정장을고
알루미늄 일과는 전혀 원이 달랐습니다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각도에 따라
생김새가 달라지면서 니켈 빛나고
유리처럼
부드러웠어요 그리고 머리와 목이
합쳐진 것 같았습니다 아니 목이
없었다고 하는게 맞을 것 같네요
그리고 그 로봇은 저에게 천천히
접근하기 시작했어요
너무습니다 순간 급게
사진을 으로 경고 자세를 취했습니다
물체는 아주 빠르게 도망갔어요
한걸음에 조키 3미터는 이동하는 듯
보였고 저도 차를 타고 쫓아갔지만
지형이 울퉁불퉁해서 그을 잡기에는
너무나 터이 없었습니다 인간의 속도가
아니었어요 이러한 제프의 인터뷰는
리프 크로니의 헤드라인을 장식했고
소식은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며 전
세계로 빠르게 퍼져나갔습니다 그는
순식간에 미국의 유명 인사가 됐죠
그러면 당시 소식을들은 사람들의
은어요 조작이네 경찰이나 돼서
조작으로 선동을 하네 사건 이후
제프는 약 두 달간 수많은 회의론
자들로부터 협박전화 폭행 등 강도
높은 괴롭힘을 끊임없이 당해야
했습니다 누군가는 그의 자동차 엔진을
폭발시키기 했고 외출 도중 주택이 알
수 없는 화제로 소실되어 버리기도
했습니다 이로 인해 그의 아내는 그을
떠났고 한 달 후 시외의 투표를 통해
그는 직무에서 해임까지 됐습니다
이상한 외계인을 본 후부터 안 좋은
일이란 안 좋은 일은 모두 몰아
닥쳤던 거죠 하지만 그의 인터뷰
내용을 신봉하는 사람 역시 많았는데
그들은 사진에 찍힌 외계인이 처음 한
여성이 경찰서에 제보했던 당시 UFO
로봇 정찰병이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여기까지가 포크빌 메탈맨 사건의 전말
있데요 단순히 조작이라 치부하기엔
굳이 경찰 서장까지 됐던 제프가 그럴
이유가 있었을까 싶기도 하고 또이
으로 그가 어떠한 명성이나 금전적인
이득을 취한 것도 아닌 것으로 봐선
한편으론 진짜 외계인이었다 싶기도 한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미국 포크 빌에서 발생한
UFO 사건 지금까지 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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