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발견된 화성에 생명체가 살던 소름끼치는 흔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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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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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Producer- Jin, Lee.
Editor- Pil, Choi.
Author- MJ.
Narrator- Hyunjoon, Ha.
화성은 오랜 시간 동안 문명인들이 살고 있을 것이라 여겨진 행성이었습니다.
비교적 20세기 초반에 이르는 현재까지, 화성에는 인공적인 운하가 있는 것으로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나사의 화성 탐사 이후, 이 가설은 오랫동안 진실로 여겨지지 않았습니다.
화성은 그 역사를 추측하기 어려운 수수께끼 투성이의 행성입니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화성이 과거에는 비가 내리고 강이 흐르며
호수와 대양이 존재했던 살아있는 세계였다는 것입니다.
이런 자연 환경 속에 외계인들이 살고 있었을 가능성 역시 존재하며,
이들이 문명을 이루고 살았을 것임을 가정하는 것 역시 비과학적인 추론은 아닐 것입니다.
[음악]
화성은 오랜 시간 동안 문명인들이
살고 있을 것이라 여겨진
행성이 비교적 20세기 초반에 이르는
현재까지 화성에는 인공적인 운하가
있는 것으로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나사의 화성 탐사
이후이 가솔은 오랫동안 진실로
여겨지지 않았습니다 화성은 그 역사를
추측하기 어려운 수수께끼 투성이의
행성입니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화성이
과거에는 비가 내리고 강이 흐르며
호수와 대항이 존재했던 살아있는
세계였다 것입니다 이런 자연환경 속에
외계인들이 살고 있었을 가능성 역시
존재하며 이들이 문명을 이루고 살았을
것임을 가져가는 건 역시 비과학적인
추론은 아닐 것입니다 오늘은 화성에
숨겨진 역사와 사라진 문명에 대해서
이야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의 눈앞에 남겨진
화성은 시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죽은 대지는 많은 사실들을
증언하고 있습니다 우선 화성의 자전
속도는 정상이라고 생각되지 않을만큼
무척이나 느립니다 또한 화성에는
자기장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역시 특이점 중 하나입니다 일부
과학자들은 이러한 화성의 특이점들이
지층 내부의 지질학적 변화 과정에
이해 생긴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윌리엄 K 하트만의 경우 직경이
1,000km 달하는 소행성이 화성에
부딪혀 화성의 형태가 비대칭형으로
형성되었다고 보고한 바 있습니다
일반적인 통설에 따르면 화성은 과거에
수분이 비교적 풍부하고 온난한
환경이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런 환경은 고등 생명체가 존재하는데
매우 적합했던 것으로
여겨지는데요 현재 화성의 표면을
생각했을 때이 환경이 갑작스럽게 쓸려
나갔을 가능성이 매우 높게 쳐지고
있습니다 현재와 같은 상황에 직면하기
전까지 화성 는 물이 어디에나
풍부했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화성의
분지를 보면 대기의 밀도가 높고
급속한 침식 작용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생기지 않았을 여러 지형들이
발견되는데요 나사에서 연구한 운석들
가운데에서도 실제로 몇 밀그램의 물이
액체 상태로 발견된 적이 있어 과거의
화성은 온난하고 수문이 많았다는 것을
입증해 주고 있습니다이 운석에서
발견된 작은 물방울은 현재 밀폐된
유리병에 담긴 상태 로 전시되고
있습니다뿐만 아니라 얼어붙은 지표면의
물이 현재 화성에 땅속 200m
깊이까지 존재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화성 내부의 액상 마그마 부근의 깊은
지하에는 온천수가 존재할 가능성도
시사되고 있습니다 지형을 통해
추측하자면 화성에는 홍수가 자주
일어났던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크리스의 플라나 있는 대규모 수로망
폭이 최고 25km 길이는
2,000km
이상인데요이 수로망 대재난을 일으킨
갑작스러운 홍수로 만들어진 것으로
양쪽의 벽을 수직에 가깝게 깎아
냈을뿐만 아니라 강바닥에 있는 수백
m 깊이에 동굴 같은 웅덩이를 팠고
측정된 길이가 무려 100km 이르는
유선형의 눈물방울 모양의 섬들을
만들어 냈습니다 홍수는 매우 빠른
속도로 흘렀던 것이
분명합니다 이렇게 화성에 다양한
수로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 필요한
물의 분량은 무려 지구의 대항을
50m 이상 채운 물의 분량과
같습니다 나사 육시도이 사실을 매우
중요한 것으로 취급하여 칼세 이건을
비롯한 전문가들이 이에 대한 보고서를
낸 적도 있을
정도였는데요 해당 보고서에는 지구의
여러 대형 호수에 생긴 것과 유사한
침전물 퇴적층이 화성의 여러 지역에
발견된 사실을 지적하며 두께가 5km
이르는 일부 지역의 퇴적층에 물이
액체 상태로 존재할 수 있는 밀도가
높고 온난한 대기가 화성에 존재했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화성이 온난하고 습한 환경이 존재했던
시기는 수십억년 전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 지질 조사서에
해럴드 메소스는 수백만 년 전까지도
화성의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했을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이와 같은
의견은 점차 힘을 얻어가기 시작하며
최근에는 2만년 전까지도 화성에
생명체가 생존했을 것이라는 의견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이 물이 가득한
행성이 죽음의 행성이 된 까닭은
도대체
무엇이었을까요 6500만 년 전
지구의 공룡무리를 멸종시킨 것은 직경
10km 성이었다 합니다 운석이
충돌하던 순간 거대한 충격파가
멕시코만의 충돌 지점으로부터 지구의
반대편으로
전해졌습니다 지구의 정반대 쪽에
위치한 인도에서 충돌과 거의 동시에
이례적인 화산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광범위한 지역의 지각이
지고 그 갈라진 틈으로 용암이
흘러나왔으며 단기간에 용암 지대가
활성화되기 시작했습니다 학자들은
화성에 이보다 100배나 강력한
사태가 발생했다고 주장합니다 화성
속으로 드라이버처럼 뚫고 들어간 소행
성들의 전문에 생긴 충격파가 너무나
강력해서 파도처럼 반대편으로 뚫고
들어가는 동시에 화성의 내부를
일직선으로 관통했던 것입니다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지의 윌리엄
하트만이 제시한 이론에 따르면 그 뒤
화성에서 벌어진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 차례의 대규모들로 화성의 행성
전체에 그와 같은 영향을 주는 것은
충분히
가능했습니다 거대한 에너지의 충격파는
마치 행성을 맥박 뛰게
만들었으며이는 화성의 전체 집회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끼치게 되었습니다
문화의 물들은 순식간에 솟아 올랐고
거대한 충격으로 인해 자기장은 모조리
사라지게 되었습니다이 모든 일은 매
순식간에 일어났음
분명했습니다 물론 사라진 것은 단순히
물과 대지 대기 뿐만은
아니었습니다 그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던 다양한 생명체들 그리고
문명들 사라진
것입니다 오랜 시간 동안 화성의
생명체가 없다고 여겨졌던 가장 큰
가닥은 기존에 알려졌던 학설과 화성의
실제 사진의 대비가 어마어마한
것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인류가 화성에 진입하기
이전까지 화성은 물이 풍부하며 문화가
존재하는 지구와 다를바 없는 문명이
있을 것으로 여겨지고 있었습니다 단지
우리보다 조금 더 뒤떨어진 문명을
갖고 있었을 것으로 여겨졌을
뿐이었습니다 20세기 초반 타잔의
작가로 유명한 버스는 이런 생각의
기초에서 한편의 사이어스 픽션 화성의
공주를 집필합니다 화성에 떨어진
카우보이가 야만적인 화성에 늙고
싸오는이 이야기는 오랫동안 화성에
대한 상식으로
자리잡았습니다 하지만 본격적인 인
우주탐사 이후 드러난 화성의 모습은
우리의 상상과는 너무나 동떨어진
것이었습니다이 때문에 오랜 시간 동안
화성에는 생명체가 없으며 문명이
존재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상식으로
자리잡게 되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근래에는 다양한 반론들이 속속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현재
남아 있는 화성의 지형들을 인공적인
가공이 이루어지지 않고서는 도저히
존재할 수 없는 반자연적인 흔적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는 화성의 고등 생물들이 살았다는
강력한 증거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이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앞으로도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무엇보다도 화성에 대한
정보를 나사가 독점하고 있는만큼
스페이스와 같은 여타 민간 탐사
업체들의 화성 진출이 선행되어야만 할
것입니다 오늘은 화성의 멸망 이유와
그에 앞서 존재했던 문명의 흔적에
대해서 이야기해 드렸습니다
화성은 과연 어떻게 멸망했던 것일까요
그의 앞서 존재했던 고등 생명체들의
문명은 과연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구독자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댓글로 다양한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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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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