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만 쉬어도 조단위 이익" '이 기업'" AI, 반도체, 로봇, 우주항공 모두 가진다. 소액이라도 꼭 묻어라 (염승환 이사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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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빼고" AI, 반도체, 로봇, 우주항공 모두 가진 '이 기업' 돈복 대박 터진다 (염승환 이사 / 3부)
✔ 본 영상은 10월 18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염승환 님의 채널을 소개 합니다 :)
📌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yeomvely/videos
00:15 방산주, 조선주, 화장품, 전력기기 상황
09:01 주도주 외에 공부하면 좋을 업종
12:54 원자재, 비철금속 상황
15:42 국내주식, 미국주식 투자 비중
17:57 AI, 반도체, 로봇, 우주항공 가진 '이 기업' 좋게 봅니다
21:41 배당주 투자 추천하는 이유
24:52 5,000만 원 보유 시 포트폴리오 업종별 분산 비중
26:58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공부 방법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염승환 - https://youtu.be/8PpK8UvOut4
📌 이창환 - https://youtu.be/_c-m3dz653M
#염승환 #테슬라 #아마존 #AI #반도체 #방산 #조선주 #미국주식 #배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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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말씀해주셔서 2차전지 고민 많으신 분들 다 힘을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이사님 최근에 주도주가 제약바이오도 있지만 사실은 진짜 방산도 쎄고 조선주도 쎄고 화장품도 쎄고
이게 고르게 전력기기까지 고르게 잘 분산된거는 엄청 시장이 좀 좋은 현상 같은데 일단 각각 섹터 방산주 조선주 화장품 전력기기 좀 어떻게 보시는지
그리고 그 중에 좀 흐름이 약해지는 것도 있고 계속 현상 유지하는 것도 있고 다 다르잖아요.
이사님 보시기에는 이 핵심 4가지 주도 섹터 중에 앞으로 계속 좀 좋을 거 반대로 또 앞으로 좀 조심해야 될 섹터는 어디로 보시는지
일단 이제 방산 같은 경우는 뭐 앞으로도 계속 좋을 거는 같은데 이게 이제 변수가 하나 좀 생긴 게 있어요.
뭐냐면 지금 혹시 트럼프가 되면 러시아 오크라인 전쟁이 끝나버릴 수가 있거든요.
그럼 한 번은 흔들릴 거야. 일단 전쟁 끝나면 차익매물 쏟아져요. 그래서 그거는 좀 주의를 해야 된다.
그리고 트럼프가 되면 워낙 미국 우선주의고 이게 뭐 지금 우리나라도 미국에 이제 무기 수출하려고 하지만 트럼프가 되면 쉽지가 않을 거예요.
왜냐하면 자국산 무기 위주로만 하려고 하거든요. 또 중동에도 미국이 지금 요즘에 중동이 미국산 무기 수출을 잘 안 하거든요.
근데 트럼프는 그걸 다시 재개하려고 해요. 그러면 중동에서 한국과 미국은 또 경쟁이에요.
그래서 오히려 지금 약간 지금 분위기가 트럼프 가능성이 좀 높아졌잖아요.
그런 분위기 때문에 방산주는 저는 워낙 뭐 많이들 알고 계시죠. 왜 좋은지는 다들 알고 계실 텐데
이 방산주를 이제 와서 좀 너무 뒤늦게 투자하는 건 지금은 좀 무리가 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고
조선주는 어쨌든 지금 중국과 경쟁한다는 약간 부담은 있지만 조선주는 사이클이 되게 오래 갈 것 같아요.
과거랑 다르게 왜냐하면 친환경 선박으로 바꿔야 되는데 배를 아직도 많이 못 바꿨어요.
그래서 이 사이클이 그러니까 조선주는 막 급등하지는 않을 거예요.
가도 천천히 가다가 한 번 조정받고 이렇게 슬로우하지만 되게 오래가는 사이클.
이런 사이클이니까 좀 장기 투자하기는 상당히 좀 편하지 않을까.
그리고 저는 조선주를 어쨌든 좀 긍정적으로 보는 게 미국이 지금 계속 많은 산업을 규제하죠. 중국을.
근데 조선도 한다는 얘기가 지금 계속 나오잖아요.
지금 그래서 조사하고는 있는데 그것마저 나오면 이제 중국 뒤에 타격을 받으니까 이런 부분도 저는 좀 상당히 좀 괜찮을 것 같다.
근데 조선에서는 저는 좀 약간 엔진 쪽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게 중국과 요새 경쟁하는 게 좀 불편하잖아요.
근데 엔진은 안 그래요. 엔진 회사들은 중국에도 수주를 해요. 우리나라도 수주하지만.
그래서 요새 하나 엔진이나 HD 현대 마린 엔진 같은 경우는 중국 수주가 간간히 나와요.
공식 딱 보면요. 중국 배로 돼 있는 거예요.
중국 조선사로 그런 수주가 나온다는 건 중국이 잘 돼도 좋고 한국이 잘 돼도 좋고요.
그게 이제 어떻게 보면 엔진 쪽이죠.
그래서 엔진 쪽을 좀 주목하시면 좋겠고 화장품주들 요새 조금 이제 주가는 안 가지만
얼마 전에 아마존 컨퍼런스도 열린 것처럼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한국 제품이 다 싹쓸이 들어간 거예요.
인디 브랜드는 이게 일시적인 게 아니에요.
우리 그거 봤잖아요. 삼양식품이 얼마나 많이 갔는지.
브랜드는 한 번 가치가 뜨면요. 오래 갑니다.
그런데 한국의 인디 브랜드의 선호현상은 일회성이 아닌 게 이제 검증이 됐어요.
아마존은 이렇게 순위만 봐도.
그래서 저는 화장품주들 좀 괜찮다.
다만 화장품주들은 인디 브랜드가 좀 투자하기 어려운 게 비상장이 많아요.
상장 내 회사가 많이 없어요.
그래서 국내에서 저는 만약에 화장품을 한다면 화장품주 중에서 용기 회사들 있죠.
화장품 용기 만드는 회사.
그런 회사들이 좀...
왜냐하면 인디 브랜드 용기를 잘 만들어준다면 되게...
그런데 그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밸류가 더 낮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화장품 용기 회사가 좀 괜찮고
마지막으로 전력 끼기는 계속 좋을 건 같은데
역시 여기도 좀 부담스러운 건 주가가 정말 많이 올라가지고
그래서 좀 쉴 수는 있다.
다만 이 사이클도 쉽게 안 끝나는 게요.
미국 지금 전력 부족하다고 난리잖아요.
그런데 앞으로도 원전도 지어야 되고
태양광, 풍력, 천연가스 발전소도 계속 지어야 되는데
전력의 연결이 잘 안 돼 있어요.
그래서 전력망을 앞으로도 계속 설치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저는 전력 끼기 산업도 꾸준히 좋을 것 같다.
다만 전력 끼기 산업에서는 변화기는 워낙 많이 갔으니까
약간 이쪽을 보신다면 전선 쪽 좀 보시는 게 좀 낫지 않을까.
상대적으로 전선은 좀 변화기보다는 많이 못 올랐더라고요.
그래서 전선 쪽도 좀 괜찮지 않겠냐.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이들 전체로 봤을 때는
꼭 뭐 어느 게 더 낫다 이거보다도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주가 위치상으로는
조선주가 좀 제일 편한 것 같다.
상대적으로 이들에 비해서는 조선주는 많이 오른 편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가격적으로는 조선이 좀 제일 나은 것 같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두 가지 질문 드리고 싶은데요.
일단 그 화장품 용기 말씀하신 거 좀 되게 신선한 접근 방식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조선주 관련돼서 아까 HD 현대마린하고 하나엔진
이 두 개에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개인 투자자분들이 투자하실 때 어떤
이 두 개 회사의 차이점에 어떤 포인트를 두고 만약에 접근한다면
화장품도 보면 이렇게 밸류체인을 그려보면요.
브랜드는 정말 많죠.
인디 브랜드 하나가 아니에요.
근데 여긴 경쟁이 좀 치열하겠죠.
근데 투자하기가 어려운 게 비상장이 또 많아요.
근데 밑으로 하나 내려오면 그걸 만들어주는 ODM이 있죠.
ODM은 수가 확 줄죠.
그러니까 ODM은 매력이 있어요.
근데 이제 ODM보다 더 적은 게 용기회사에요.
우리나라 용기회사 몇 개 없어요.
대표적인 게 펌테코리아 같은 회사들.
그거랑 또 한 회사가 연우라는 회사에요.
근데 거기는 한국폴만에 넘어갔잖아요.
그러니까 사실은 이렇게 줄수록 더 좋아요.
근데 고객은 많고.
근데 이게 업황이 안 좋으면 여기로 안 내려오는데 업황이 좋으니까.
근데 그거보다 더 좋은 게 뭐냐면
이 밑에 유통하는 회사.
유통사는 더 적어요.
아시지만 실리콘2.
실리콘2밖에 없죠.
그러니까 그리고 올리브영.
올리브영 같은 회사 아니면 다이소.
그러니까 이게 적을수록 훨씬 좋거든요.
근데 왜 유통이 좋냐면
우리나라가 예를 들면 옛날에 중국에는 따위공통에서 갔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불법적인 것도 있었다고 하고.
근데 어디든요.
해외 개척하려면 유통망을 끼고 가야 돼요.
거기에 돈이 제일 많이 들어간대요.
왜냐하면 어떤 인디 브랜드가 갑자기 미국 허허블판에 가서
자기가 유통망 만들어서 살 수가 없어요.
근데 그거를 해주는 회사가 실리콘2에요.
온라인으로 그걸 모집을 해가지고 모아가지고
전 세계 바이오가 실리콘2 홈페이지 가서
물건 사고 야 이 브랜드 뭐냐.
이거 다 홍보도 해주고.
얼마나 인디 브랜드가 좋겠어요.
그렇게 한 거니까 그래서 실리콘2가 제일 많이 올라간 거 같아요.
근데 실리콘2가 너무 많이 올라가지고
근데 상대적으로 밸류체인상 몇 개 업체 없는데
주가가 상대적으로 못 오른 게 사실 용기 회사에요.
그래서 저는 그걸 좀 좋게 보고 있고
엔진도 종류가 있겠지만
우리나라에서 가장 1등은 현대중공업입니다.
근데 현대중공업은 조선을 하니까 같이
그래서 하나엔진과 HD현대마린엔진인데
이거 약간의 차이를 말씀드리면
하나엔진은 주로 삼성중공업과 하나오션에 납품하는데
대형선박 위주로 해요.
대형선박 엔진도 큰 거 이런 걸 하고 있고
근데 HD현대마린엔진은 중형선박 위주로
이게 약간 차이가 있어요.
근데 중국 비중이 높은 회사는 현대마린엔진
HD현대마린엔진
왜냐하면 제가 이걸 왜 말씀드리냐면
하나엔진이 한 20% 정도 될 거예요.
중국 비중이
근데 HD현대마린엔진은 한 70% 정도
왜 이걸 말씀드리냐면
매출이 그렇다는 게 아니라
올해 HD현대마린엔진 수주한 거를 봤거든요.
그걸 한번 제가 뽑아봤어요.
저는 매일 공시들을 찾아보니까
현대마린엔진이 올해 수주한 거 중에
제가 봤더니 75%가 중국형이에요.
한국형이 25밖에 안 돼요.
그러면 직간접적으로
중국이 앞으로 배를 더 많이 수주한다면
마린엔진한테 이게 붙게 되는 거죠.
근데 사실 마린엔진 아시겠지만
예전에 정말 힘들었던 STX그룹이에요.
근데 여기를 이제 현대중공업이 인수해버렸죠.
그래서 이제는 현대중공업 그룹 계열사가 되면서
탄탄해졌고
여기에 중국 수주까지 붙으니까
상대적으로 저는 좀 괜찮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사님이 보시기에
좀 완전히 소외된 업종
예를 들어 음식료 같은 경우도 사실은
산악식품만 좋았지 나머지 기업들은 안 좋았잖아요.
음식료라든지 아니면
대형주단의 네이버, 카카오
주가는 박살 났는데
어찌됐든 펀더멘탈은 계속 개선되는 국면에 있고
이런 화학도 지금 거의 바닥 밑에 지하실이고
주도주 외의 업종 중에 공부해볼 만한 업종이나
기업으로 좀 소개해 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제일 지금 안 좋은 업종 중에
가장 개인 취업원들이 좋아했다가
좀 많이 실망한 게 엔터 같아요.
아 엔터
아 네네 엔터
엔터가 지금 엔터 얘기 아무도 안 하시잖아요.
맞아요.
워낙 주가도 안 가요.
그리고 워낙 사건 사고도 좀 많이 하다 보니까
근데 기본적으로 삼양식품도 그랬지만
그 엔터가 망가지기 전에는
정말 우리나라 케이팝을 대체할 건 없어요.
지금도 마찬가지에요.
뭐 누가 대체를 하겠어요.
다만 이제 최근에 엔터가 못 가는 거는
기대감이 못 미치는 실적을 내는데
앨범 판매도 많이 줄어들었고
이제 그런 것들이 이제 이어지다 보니까
실망 매물이 나왔는데
다만 이제 이런 거예요.
23년은 좋았잖아요.
올해 실적도 안 좋죠.
그럼 내년에는 어떨까요?
일단 편해요.
왜냐면 올해 실적이 망가져 있기 때문에
기저 자체가 낮아요.
기저가 너무 낮네.
그럼 그것만으로도 사실 호재거든요.
근데 내년에 왜 좋냐면
일단 블랙핑크 안전체가 내년에 시작해요.
거기다가 BTS 돌아오잖아요.
적어도 내년에 이 빅투가 활동을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와이즈엔터도 괜찮아질 거고
하이브도 지금 논란은 있지만
BTS는 정말 역대급 아티스트잖아요.
이들이 군대 갔다 오는데 누가 열광을 안 하겠어요.
그 사이클이 안 오는 건 아니잖아요.
온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엔터를 지금 준비를 좀 해놓자.
너무 왕따 당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부담도 없고.
근데 이게 소외받은 기업을 그냥 사시면 안 되고
스케줄을 알고 계셔야 돼요.
좋아지는 게 명확해야 돼요.
어느 어느 이유 때문에.
그게 안 보이면 하시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저는 엔터를 좀 말씀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또 한 가지가
이것도 역시 관심 없는 섹터인데
건설, 건자재.
아무도 관심 없어요.
근데 왜 그러냐면
일단 제가 최근에 뉴스도 찾아보니까
자재비가 많이 떨어졌대요.
건설주가 안 좋았던 게 실적이
공사비가 많이 올라갔어요.
근데 분양가 상한제나 이런 규제 때문에
가격은 비싸게 못 받으니까
그럼 어떻게 돼요?
실적이 망가지죠.
근데 금리 올랐죠.
자재비 티져.
어떻게 됩니까?
건설주 돈 벌기가 어려운 거예요.
미분양 늘죠.
근데 지금은 그 모든 게 다 완화되고
요새 또 서울 아파트 가격 얼마나 많이 올랐어요.
서울 아파트는 올라갔죠.
그러니까 이런 거 보고
그리고 또 한 가지가 지금 서울시에서 하려는 게
서울 아파트값 올라가는 이유 중에 하나가
공급이 적잖아요.
서울은 누구나 살려고 하는데
그래서 그거를 타개하려고
재건축을 좀 많이 하려고 해요.
그래서 재건축 규제를 좀 완화하는데
정비사업 이거
정비 지정하는데
몇 년 걸리냐면 5년 걸리거든요.
이걸 2년으로 단축시키기로 했어요.
그러면 재건축이 빨라지죠.
건설주가 당연히 좋을 수밖에 없는 거죠.
거기다 금리 떨어지죠.
그런 것들을 제가 봤을 때는
건설업 정도 이제는 우리가 좀 봐야 되지 않나
그리고 정부에서도 신도시 빨리 지시려고
규제 풀어주고 이런 걸 본다면
그래서 건설도 좋고
또 건자재 있잖아요.
시멘트라든가 이런 쪽도 워낙 부진했지만
저는 좀 이 사이클 한번 돌아오지 않겠냐
그래서 이런 엔터나 건설을 저는 조금
이들이 주도주는 될 수는 없어요.
당연히 없지만
아무도 관심 없지만
의외의 성과가 나올 수 있는 섹터가 되지 않을까
내년에 한번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원자재 쪽
중동발 지정학적 이슈도 계속 심화되고 있고
최근에 철강 가격 좀 확실히 나오더라고요.
철강 가격 반등 나오고 있고
금 가격도 싱겁다고
그리고 구리도 가격
구리, 은 다 조금 원자재 가격이
원래 사실 경기가 안 좋으면
원자재 가격이 박살나야 되는데
원자재가 박살 안 나고 있잖아요.
이런 원자재, 비철금속 이런 쪽은 어떻게 보세요?
비철금속은 지금 이게
결국엔 구리라든가 이런 것들이
한때 친환경 산업인 2차전지로 갔지만
지금 그쪽도 수요가 좀 안 좋다 보니까
결국엔 이제 기댈 건 중국 수요밖에 없거든요.
근데 저는 이런 쪽 금은 계속 좋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금은 이게 결국 금리도 내려가지만
전 세계에 많은 정보들이 금을 사잖아요.
미국 국채 대신
그래서 그 부분 때문에 쉽게 밀릴 것 같지는 않고
다만 원자재가 크게 가긴 좀 어려울 것 같아요.
왜냐하면 석유나 이런 것들도 지금 보면
전쟁이 중동에서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그거 제외하면 공급이 늘어요.
왜냐하면 올해 12월부터
오팩플러스가 감산 축소 들어가거든요.
그거 있죠. 브라질 증산하죠.
비오팩도 계속 증산하죠.
이런 지금 상황이기 때문에
또 트럼프 되면요. 어쨌든 공급 늘려버릴 겁니다.
그러니까 육가는 쉽지는 않다.
이렇게 좀 보고 있고
비철금속 같은 경우는 어쨌든 결국엔 산업에 들어가는데
그럼 결국 인프라도 잘 많이 해야 되거든요.
누가 해야 되죠? 중국이 해야죠.
이번에 중국의 정책을 제가 딱 봤더니
부양을 세게 하잖아요.
근데 부양을 세게 하는
지금 명제가 소비부양 같아요.
과거랑 다르게 과거에 인프라부양 했어요.
과거에는 막 공장 많이 짓고
이번에 보니까 중국 정부의 목표가
지금 저번에 뭐였죠?
근데 그걸 하는 목적은 뭐냐면
그걸 통해서 돈 벌면 소비를 할 거 아니에요.
중국 사람들이 너무 저축만 한대요.
그 돈을 좀 빼가지고 소비를 하려는 게 목적인 것 같고
또 이번에 지방정부 부채도 지원해 준대요.
근데 그 목적이 원래 지방정부는
지방정부에게 돈 줄 때는 정부에서
보통 인프라 투자 목적으로는 빌려준대요.
근데 주택 목적으로는 안 빌려줬는데
이번에 그때 기사 보니까
이번에는 목적이 주택 쪽이래요.
부동산 살리겠다는 거잖아요.
그럼 부동산 살린다는 얘기는 뭐죠?
내수 살린다는 얘기예요.
가계 소비에 집중돼 있어요.
그러면 이번 사이클은 비철금속이
좀 영향력이 사실 떨어져요.
인프라를 투자해야 되니까.
그래서 저는 지금 2차 전지가 또 좋아서
니켈이나 리튬이나 구리가 또 오겠지만
그거는 지금 당장은 아니잖아요.
시간 걸리니까.
비철금속이나 이런 원유 쪽은
조금 매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일단 그렇게는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투자는 국경이 없으니까
우리도 이제 미국 주식 이미 많이 떠나셨잖아요.
미국 주식으로.
많이 떠나죠.
그래서 너무 안타깝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주식이랑 미국 주식
현재 시점에서
금투수의 불확실성 해결된다고 감안했을 때
비중을 몇 대면수로 좀 가져가면 좋을까요?
저는 근데 미국 주식 이런
뭐 우리나라가 되냐 안 되냐 떠나서라도
어느 정도 하는 건 맞는 거 같아요.
글로벌 트렌드는 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비중은 이제 각자 조절하셔야 되겠지만
만약에 금투수세가 폐지된다는 조건화에서는
한 7 정도는 국내 주식 하시고
뭐 2, 3 정도는 하시는 건 저는 괜찮다.
근데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미국에서 수익 내는 것도 중요한데
그 미국 주식을 공부하면요
한국 증시가 보여요.
공부하는 순간.
이게 맞잖아요.
테슬라 공부하면 2차전지가 보이고
엔비디아 보면 엔비디아를 봐야 하이닉스가 보이지
하이닉스만 보면은 안 보여요.
지금 그 시대에요.
조선주나 아까 전력기기 있잖아요.
전력기기 미국 때문에 가고 있잖아요.
너무 명가고.
화장품?
미국 소비 분석하면 답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이 모든 게
옛날에는 우리가 뭐 공부했죠?
중국 공부했잖아요.
지금 미국 기업을 공부하는 순간
미국의 주도주를
내가 투자 안 해도 공부를 하면요
한국 기업 투자하기가 훨씬 쉬워져요.
그리고 바이오도 똑같잖아요.
생물보안법.
미국에 관심을 안 가지면
삼성바이오 이제 이러겠죠.
쟤 왜 가지?
이러고만 있을 수도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한국 주식을 투자하기
더 잘하기 위해서라도
미국 공부는 반드시 해야 된다.
저도 제가 이걸 많이 느꼈어요.
지난 1년 동안.
저도 사실 제가 미국 주식보다는
국내 쪽이잖아요.
근데 지난 1년 동안
정말 미국 주식 공부를 많이 했거든요.
근데 확실히 그렇게 많이 하니까
국내 주식이 더 잘 보이는 거예요.
근데 이게 일시적인 게 아니잖아요.
점점 더 우리나라가
미국 경제 많이 예전보다는
따라갈 확률이 높아졌기 때문에
그래서 미국을 저는 좀
공부를 무조건 해야 된다.
그렇지만 비중으로는
금 투 세가 폐지된다면
7대 3 정도 보시면 좀 어떨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빅테크 있잖아요.
엔비디아도 있고 구글, 메타,
아마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어디가 좀 이사장님 보시기에
제일 좋아보이세요?
빅테크 전체중에서?
전체중에서.
한 개만 딱 꼽자면?
한 개만 꼽자면
저는 그냥 아마존이 좀 좋은 것 같아요.
왜냐면
신선한데요?
왜냐면 엔비디아는 반도체라
영혼이 공급할 수는 없어요.
언젠간 싸이클 끝나요.
경쟁자도 계속 생기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소비재는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엔비디아가
지금 빅테크들이 너무 많이 사잖아요.
지금도 사겠죠, 내년에도.
그럼 몇 년 후에 계속 살까 저만큼?
안 산단 말이에요.
그거는 그래서
지금은 계속 좋겠지만
지금 몇 년 더 투자하기는 좀 부담스럽고
근데 왜 아마존인 이유는 뭐냐면
일단 아마존은 어쨌든 간에
한국의 쿠팡처럼
미국의 온라인 쇼핑을 잡았단 말이에요.
그거 자체를 누군가가 건들 수가 없어요.
이미 여기서 막대한 현금이 나오고
여기서도 돈이 나오고
그리고 아마존 웹서비스 있잖아요.
물론 마이크로소프트가 있지만 경쟁은
아마존 웹서비스가 정말 마진이 좋잖아요.
이 산업이 어느 정도 점유율 30%
꾸준히 유지해주고 있어요.
저는 아마존을 왜 좋게 보냐면
일단 이 두 가지에서
돈들을 벌어주기 때문에
엄청난 캐시카우트
캐시카우트가 명확해요.
이게 그리고 10년 후에도 잘 안 바뀔 것 같아요.
근데 여기에 아마존도 뭘 하고 있죠?
AI하고 있고
자체 칩까지 만들어요.
자기네 데이터센터 이런 데다가
칩을 만드는 능력까지 생겨버렸고
또 한 가지가 약간 테슬라 느낌도 나는 게
아마존의 제프 베이조스가
우주항공에도 투자하고 있잖아요.
그런 것들도 결국 저는 우주항공 사업도
돈이 될 거라고 보거든요.
로봇도 하잖아요.
네. 로봇도 하니까
그러니까 저는 아마존 제프 베이조스의
책 한번 보신 분들 계실지 모르겠지만
그거 보고
완전히 사실 그분 팬이 되긴 했는데
정말 이분도 보통 사람은 아니에요.
사실은 완전 일벌레이기도 하면서
근데 그 책을 읽어보시면
이 두 가지 산업이
앞으로도 계속 좀 잘 될 수밖에 없겠구나
그걸 많이 느꼈고
그래서 저는 아마존이 제일 나아 보이고
그나마 하나 더 고르면
그래도 테슬라
테슬라는 왜?
일단 전체 빅테크 중에 제일 못 올랐고요.
시촌 기준으로
박살났죠.
그리고 너무 일론 머스크가
약간 하는 게
마음에 안 드신 분도 계시겠지만
그러나 이 사람은 놀라운 게
말한 건 다 지켜요.
맞아요.
다 만들어요.
시간이 오래 걸렸을지
결과론적으로는 다 성공하죠.
근데 일론 머스크가 하는 게
우리한테 다 필요한 것들이에요.
그게 놀라워요.
전기차, 자율주행차, 로봇
로봇 저 보고 깜짝 놀랐어요.
진짜 너무 인간 같아가지고
거기다가 저 인공위성도 있죠.
그러면 몇 년 후에 테슬라의 가치가
지금 여기 있을까?
시촌 1조 달러 될까 말까 하잖아요.
여기 있을까?
그건 좀 아닌 것 같아요.
그러니까 성장성만 보면
아마존은 성장성은 높은 건 아니에요.
굉장히 안정적인 거고
다만 성장성을 보면
약간 리스크는 있죠.
있지만 저는 전기차 시대도 올 거고
자율주행 시대도 올 거고
로봇도 올 거고
거기에 우주항공 올 텐데
이 모든 거에서 가장 선두에 선 업체는 누구냐면
테슬라예요.
테슬라를 강구하는 것 중에 하나가
우리가 전기차로만 보지만
에너지에서입니다.
지금 미국에 에너지가 얼마나 부족합니다.
ESS 배터리 미국 1위잖아요.
배터리가 아니라 ESS 장치
그거 아주 태양열 주택하고 있죠.
맞아요.
그런 거 에너지까지도 이미 다 연결을 싹 해놨어요.
그랬기 때문에
저는 좀 다크호스로는 테슬라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0월 달인데 엄청 더워서 사실
찬 바람에 분다고 하긴 좀 어려운데
이사장님 배당주 포트폴리오 분산 차원에서
좀 투자하는 거 어떻게 보세요?
배당주는 개인 투자 원투를 해서
저는 꼬꾸뉴 들어요.
꼬꾸뉴 하세요?
만약에 아까 자기 7대 3인데
7대 2대 1 정도라도
1이라도 10%라도 무조건 넣어라.
왜냐하면 계제 안정성을 띄워줘요.
그리고 배당은 되게 좀 편하잖아요.
내가 굳이 신경 안 써도 되고
그래서 내가 변동성 큰 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도
배당에서 어느 정도 깔아주면
되게 좀 편하게 그걸 극복할 수가 있어요.
근데 너무 변동성 큰 것만 다 들고 있으면
감당하기가 되게 어려워서
사실 주식 투자 싸움 중에 하나가
멘탈 싸움인데
그걸 좀 극복하는 좋은 방법 중에 하나가
의도적으로 배당주 넣어버리는 거죠.
그래서 저는 한 20-30% 정도 배당주 넣는 거
되게 좀 추천드리고
배당주에서는 어쨌든 제일 좋은 건 은행인데
달은 조금 올랐잖아요.
은행은 요새 너무 쎄요.
올해 업종 중에 우리나라 1등이 은행이에요.
그래서 지금 만약에 좀 배당주를 하실 거면
저는 일단 증권주 중에서
좀 큰 회사들 있죠.
여기 배당 좀 많이 줘요.
그래서 삼성증권이나 NH투자증권
배당 좀 많이 주더라고요.
이런 쪽이 있고
그다음에 통신주
통신주 배당 많이 주죠.
많이 주는데 주가 제일 못 오른 게 LG유플러스
너무 안 가서 주가가
KT가 모멘텀은 제일 좋아요 사실
근데 어쨌든 배당 면에서는 LG유플러스도 괜찮다
그게 있고
그다음에 광고기획사 제일기회
주가 정말 안 갑니다.
근데 배당은 한 6% 나오니까
배당 면에서 괜찮고
제가 개인적으로 몇 달 전에 나왔으면
아마 KT엔진 얘기했을 것 같은데
근데 KT엔진 주가 많이 올랐어요.
진짜 많이 올랐어요.
왜 이렇게 오르는 거예요 KT엔진은?
KT엔진은 밸류업 기대가
밸류업 때문에
공기업이잖아요.
공기업이니까
저는 총대 멜 거라고 봐요.
그게 좀 있고
그래서 지금 KT엔진 좀 늦었고
공기업에서는 저는 두 개 정도
뭐냐면 한정 KPS
여기는 원전 모멘텀 있고
배당 5% 줘요.
기본적으로
그러니까 한정 기술의 단점은
실적이 좀 약간 들쑥날쑥해서
배당이 약한데
한정 KPS는 돈이 잘 벌리는 거라서
배당 매력 있고
하나 더 있는 게 가온랜드
가온랜드도 배당 한 5-6% 나옵니다.
근데 공기업이죠.
밸류업 가능성이 있죠.
그리고 정부가 규제 풀어 줘 가지고
아마 27년인가 28년도에
테이블소 늘리는 걸 이제 해 줬어요.
복합 리조트인가요?
그것도 이제 할 거고
그런 거 보면
어쨌든 가온랜드도
저는 배당도 좋지만
향후에 성장까지 한번 노려볼 수도 있다.
국가도 지금 다 부담이 없잖아요.
너무 많이 들었죠.
너무 싸졌잖아요.
그래서 이런 공기업체들도
다 한정은 아직 배달을 못 주니까
좀 논회로 하고
어쨌든 공기업도 괜찮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배당주도 업종별로 포트폴리오 분산해도
괜찮아요.
초보분들은 이걸로 스타트하는 것도 되게 좋아요.
기본적으로 평균 배당률이 다 5% 이상 되는 것들이
상당히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현금 조금 있다.
현금 예를 들어 한 5천만 원 가지고 있다.
배당주 포함해서
포트폴리오 업종으로 분산한다면
일단 이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배당을 한 20% 정도
기업들은 좀 잘 선정하시면 되겠고
한 30% 정도는
지금 요금 많이 먹고 있지만
반도체
반도체 대형주도 괜찮고
소부장도 좀 괜찮다.
근데 소부장 쪽에서는
HBM 관련된 기업들은 좀 괜찮을 것 같고
그 정도 좀 깔아 놓으시고
한 20% 정도는 배터리
배터리도 결국 좋아질 산업으로
저는 좀 보고 있고
그리고 누가 뭐래도
지금 주도주는 바이오 쪽이니까
바이오도 한 20% 정도
그리고 나머지는 조선업종
조선주도 이렇게 좀 섞어보시면
저는 좀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8월 5일 같은 급격한 폭락이
또 하반기에 한 번 올까요?
왜냐면 대선 불확실성도
미국 대선 불확실성도 남아있고
근데 그렇게까지는 안 올 것 같아요.
그때는 왜 그랬냐면
N캐리 때문에
에나 선물 매도 쳤던 데서
N캐리 역포지션 걸려가지고
그게 기계적으로 매도 나와서 그랬던 것 같아요.
근데 그 포지션 다 청산돼가지고
오히려 최근에 N조로 바뀌어가지고
그래서 지금 에나가 급격히 오르면 모르지만
이번에 또 새로 총리된 일본 총리도
에나를 급격히 다시 올릴
그런 건 아닌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폭락장은 안 올 것 같아요.
근데 중간중간 하루에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급락장
왜냐면 미국이 계속 올랐기 때문에
변동성 장세는 분명히
오히려 변동성 없을 때는 항상 조심해야 돼요.
갑자기 한 번 나와요. 이유도 없이
그래서 2, 3%
나스닥이 하루에 2% 이상 빠지는 거죠.
그런 조정장은 언제든지 나올 수 있다.
근데 예전처럼 하루에 5% 빠지고
그런 거는 지금 미국 경기가 망가지거나
그런 것만 아니라면
마지막으로 워낙 꾸준히 계속 공부하시잖아요.
개인 투자자분들이
좀 투자 잘하기 위해서
좀 덜 실패하기 위해서
좀 어떤 식으로 공부하고
어떤 식으로 접근하면 좋을지라
오랜만에 나오셨으니까
웅대책방 구독자분들한테
좀 응원의 메시지 한마디 해주신다면
근데 이런 그러니까 뭐냐면
공부들을 요즘에 많이들 하세요.
근데 이제 하다가 잘 안 하시는 게
공부한다고 성과가 나오면 정말 좋죠.
그거는 정말 되는데
요즘 같은 장은 또 한국은 워낙 안 좋다 보니까
그러니까 이제 공부해도 안 되는 거
굳이 뭐 하러 하냐 이렇게 되거든요.
근데 그 공부가 성과 안 나더라도
정말 꾸준히 해보세요.
그게 나중엔 정말 결과물이
어느 해에 정말 큰 수익으로 돌아올 겁니다.
근데 그걸 안 된다고 등한시하시면
결국엔 영혼이 안 될 수밖에 없거든요.
근데 주식투자는 유행으로 하는 건 아니잖아요.
반드시 공부를 그렇게 꾸준히 해보시고
공부하실 때 처음엔 두루두루 하세요.
왜냐하면 많은 섹터가 있는데
어느 섹터가 좋을지 사실 몰라요.
그리고 섹터도 바뀌잖아요.
근데 내가 나는 반도체만 할 거야.
배터리만 할 거야 하면요.
너무 좁아져요.
근데 만약에 작년엔 배터리를 작년 초에 했으면
대박 났겠지만
1년 동안 또 너무 힘들잖아요.
다른 섹터가 좋을 때
아예 공부가 안 돼 있으면
그러니까 처음에 하실 때는
반도체도 해보고 두루두루 공부를 하셔가지고
이 접연을 먼저 넓히신 다음에
그 다음에 뭘 하셔야 되냐면
하다 보면 자기한테 좀 맞는 섹터가 사실 나옵니다.
그럼 그거를 좀 더 집중적으로 파세요.
자기 전문 섹터를 몇 개 만들어 놓으세요.
그러다가 우리나라는 되게 독특한 게
업종마다 돌아서 사이클이죠.
사이클이 되죠.
그게 공부하면 미리 보이는 때가 있어요.
다 보이는 건 아니에요.
근데 보이는 때가 있어요.
저도 올해 상반기에
초에 바이오가 좀 보이긴 보이더라고요.
바이오랑 조선이 보였어요.
근데 이거는 그냥 제가 예측을 한 게 아니라
공부하면 딱 그게 보였어요.
특히 생물보안법이 올해 3월인가 4월에 나왔어요.
얘기가
그거 보고 급격히 저는 이게 뭔지 궁금해가지고 찾아봤는데
이거 바이오 커지겠다 되게
그게 이제 보였던 거예요.
4월 달만 해도 아무도 바이오 관심이 없어요.
집중적으로 공부를 했더니 보이더라고요.
근데 이제 그 후로 실제로
그러니까 어느 정도는 그런 것들을 두루두루 공부해보시면
보이는 때가 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저변을 높이시고
대신에 그게 명확하게 어느 섹터가
어? 이분은 진짜 바이오 같다.
그러면 거기에 집중을 하셔요.
큰 돈은 사실 집중 투자로 버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때는 좀 집중해가지고
초기 국면이면 거기에 한번 승부를 해봐요.
근데 그런 거를 또 본인이 해봐야 경험이 생기지
처음에 안 돼요.
그래서 그런 거를 하려면
최소 3에서 5년은 해봐야 됩니다.
1년만 갖고는 안 돼요.
그래서 그거를 좀 긴 시기로 해서
여러분들이 하셨으면 좀 좋을 것 같고
한국 주식이 그래서 그런 거를 어느 정도 해놓으면요.
어렵다고 하지만 그게 되신 분은
오히려 미국보다 쉬울 수도 있어요.
다만 어쨌든 지금은 또 글로벌화 했으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한국을 배우려면
미국까지는 알아야 된다.
그래서 미국 주식도 계속해서 좀 큰 기업 위주로는
공부를 하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번 좀 힘드시겠지만
기운 내셨으면 좋겠고
어쨌든 지금 너무나 힘든 장인데
분명한 거는 우리나라 시장은요.
저는 꼭 그렇게 봐요.
저도 이런 사이클 많이 봤잖아요.
지금은 아무도 국장 안 하려고 그러고
국장 탈출은 뭐 지능순위가
이런 얘기도 하는데
그러나 이렇게 정말 비아냥 거리는
이 국장에서 지금 투자하시는 분들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근데 이런 흐름은 언젠가 반드시 끝나더라고요.
그리고 모두가 또 국장에 열광하는 순간이
반드시 옵니다.
이건 와요.
오는데 그게 계기가 생겨요, 오는 거니까.
그래서 그거를 좀 잊지 마시고
그게 올 때까지 좀 여러분들이 잘 좀
떠나지 마시고 인내하시면 좋겠고
마지막으로 제발 좀 정치인들 너무
제발 좀 개인 투자를 생각하셔서
빨리 좀 금투세 폐지 좀 해 주시길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장시간 동안 정말 다양한 투자와 관련된
그리고 다양한 섹터에 대해서
인사이트 나눠주신 염성한 이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