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그래픽기능사 필기] 그리드 레이아웃, 타이포그래피 아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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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앞서서 그리드 레이아웃하고 같이 연결해서 레이아웃 유형들을 공부했었죠.
레이아웃 유형에는 축 레이아웃도 있었고, 방사형의 레이아웃, 확장형의 레이아웃, 모듈 레이아웃, 그리고 그리드를 쓰지 않은 전위적인 레이아웃 이런 것들이 있었는데
가장 많이 쓰는 레이아웃이 무엇이다? 그리드 레이아웃이다.
편집 디자인이나 이런 작업을 할 때 가장 기본적인 화면을 구성하는 레이아웃에 방법적으로 많이 쓰이는 게 바로 그리드 레이아웃입니다.
그리드에 대해서 개념부터 볼게요.
사전적 의미는 격자라는 뜻이에요. 수직, 수평, 격자 우리 옛날 창고지 붙어있는 문에 보면 수직, 수평으로 나무들이 막 엮여져 있는 부분일 수 있죠.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는 진짜 격자의 개념을 옛날부터 갖고 있었던 것 같아요.
옛날 김홍도의 그림이나 이런 데 보면 수직, 수평의 면분을 많이 볼 수 있거든요.
그런 것처럼 격자로 이루어져 있는 공간을 분화시켜서 그 안에다가 우리가 레이아웃을 하는 것을 그리드라고 합니다.
디자인, 문서, 작업에서 레이아웃 격자로 가상의 격자 형태의 안내선을 역할을 하고요.
페이지 단위에서의 요소들과 컨텐츠를 이용하는 이용자와의 커뮤니케이션에서 가장 근본적인 질서 규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판형을 만들어 놓고 우리가 종이로 되어 있는 판형을 작업할 때도 가장 많이 쓰는 작업이 바로 그리드의 개념이에요.
1차적으로 화면 구성을 그리드 형식으로 만들면 안정감도 들고 질서성이나 효율성적인 측면에서도 좋은 그리드 구성을 만들어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빨간 동그라미 보면 그리드의 구성 요소가 있죠.
그리드 안에는 어떤 요소들이 있는지 그냥 수직, 수평으로 면분할 만한 게 아니라
편집 디자인 측면에서는 그 수직, 수평 면분 안에서 들어가는 요소들이 또 있어요.
각각 부르는 명칭도 있고 그 명칭들도 한번 여러분들이 외워 두시면 좋겠습니다.
그리드의 구성 요소를 보면 우선 칼럼에 대한 부분, 칼럼.
특히 여러분들 신문 보면 단락 같은 게 구별되어 있는 거 보이실 거예요.
그런 것들을 칼럼이라고 부르고요.
우리 이 교재 안에도 보면 이렇게 한 블럭이 잡혀있고 선이 얇은 선이 하나 있고 또 블럭이 잡혀있죠.
이렇게 되죠.
세로로 이 하나를 칼럼, 한국말로는 단, 뭐 이런 얘기를 하죠.
하나, 두 개, 한 페이지에 두 개가 구성되어 있으니까
2단 구성, 두 개의 칼럼이 있다.
그렇게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
글자나 이미지의 배럭에서 나열한 세로 형태의 공간을 칼럼이라고 얘기합니다.
또 모듈에 대한 부분.
가로, 세로가 일정한 환경으로 분할된 면으로 공간을 나누는 기본 단위들.
앞서서 그리드 레이아웃 말고 또 많이 쓰는 것 중에 하나가 모듈 레이아웃이에요.
모듈 레이아웃.
블럭을 가로, 세로 사이즈, 일정한 사이즈를 만들어서 그걸 가지고서 공간 구성하는 것.
자, 그거를 모듈, 그리드, 모듈이라고 부릅니다.
또 이번에는 마진에 대한 부분.
그리드 외곽의 빈 공간, 우리 이 화면에서 보면
여기 양옆에 이렇게 공간들 있죠.
하단에도 이 공간이 있고
그리드 외곽, 이게 그리드라면
그 외곽에 있는 것.
자, 그거를 우리는 마진이라고 부릅니다.
마진, 마진이라고 부른다.
자, 그리드 외곽의 빈 공간, 화면을 균형과 긴장을 부여하여
내용과 이미지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
여백이라고 부르기에는 조금 쓰이는 용도가 다른 것 같아요.
여백이라면 이런 부분도 여백이라고 칭할 수 있으니까 그렇지 않고
그리드 외곽의 빈 공간, 화면을 균형과 긴장을 주기 위해서
내용과 이미지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
이것들을 마진이라고 부른다.
자, 플로우 마진은 또 뭘까요?
공간을 수평으로 분할하는 가상의 기준선을
우리는 플로우 마진이라고 부릅니다.
화면 공간 분할하기 위해서
아, 여기도 있을까요?
여기 페이지에는 좀 없을 것 같은데
수평으로 분할하는 가상의 기준선들.
스페셜 존은 뭘까요?
몇 개의 모듈이 모인 별도의 틀.
간혹과 다르게 어떤 공간 잡아놓고
그 안에서 레이어 작업하거나
사진이나 텍스트 같은 거 잡아놓는 경우도 있죠.
그것을 스페셜 존이라고 부릅니다.
마커.
표재와 페이지 번호와 함께 사용되는
동일한 위치에서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것.
페이지 넘버링이나 우리 아래쪽에 보면
1-106 손에 잡힌 핵심 이론.
자, 이걸 뭐라고 하니까
마커라고 부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런 것들도.
칼럼 마진. 칼럼과 칼럼 사이의 공간.
칼럼과 칼럼 사이.
우리 지금 보면 왼쪽에 칼럼, 오른쪽 칼럼 있는데
그 사이를 칼럼 마진이라고 부릅니다.
또는 UI, UX는 칼럼 마진을
겉터라고 부르기도 하죠.
같은 맥락인데
UI적인 작업에서는 겉터라고 부르고요.
우리 편집 레이아웃에서는
칼럼 마진이라고 부릅니다.
자, 그리드 종류 볼까요?
자, 그리드는 어떤 종류들이 있을까?
전에는 레이아웃의 종류들을 쭉 봤더니
이번에는 그리드의 종류로
살펴보도록 할게요.
자, 그리드의 종류의 첫번째는
블록그리드.
단그리드라고도 불린다.
칼럼으로 쪼개져 있는 레이아웃을
가지고선 디자인하는 것.
자, 그거를 우리는 블록그리드
또는 단그리드라고 부른다는 것.
그리드의 기본으로 하나의 블록만을
사용하는 디자인을 얘기합니다.
어떨 때 많이 쓸까?
설명서, 보고서, 단행본.
이럴 때 되게 많이 쓰이는
방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연속적인 글에서 텍스트 위주의
레이아웃에서 많이 활용하죠.
보고서, 설명서 같은 경우는 텍스트가
그냥 한 단어로 쫙 이루어져 있죠.
자, 그런 것들을 우리는
블록그리드라고 부릅니다.
소설적 같은 것도 어떻게 보면
블록그리드 방식인 거죠.
텍스트가 대부분인 서적, 논문, 보고서.
우리 서적, 논문, 보고서.
우리 블록그리드다.
머릿속에 좀 담아두시면
이해가 좀 더 쉬울 거예요.
설명 문제가 나와도
아, 얘는 이런 거지.
라고 생각하고서 풀어주시면 되겠죠.
이렇게 서적, 논문, 보고서에
주로 사용이 되는데
반복적으로 사용할 때 후에
지루한 느낌을 줄 수가 있다는 거예요.
논문도 여러분들이 한 두 페이지 보면
졸리고 이러죠.
레이아웃이 너무 평이하고
너무 획일적으로
많은 페이지에 계속 반복되면
지루한 느낌을 나타낼 수 있어요.
변화가 있다 보면 다 좋은가?
그건 아니고
이렇게 획일적으로 쓰는 것도
어떻게 보면 통일성이나
많은 글을 집중적으로 읽어야 되는
사람들한테는
오히려 편안하게 느낄 수 있을 겁니다.
두번째는 칼럼그리드예요.
칼럼그리드.
아까는 하나로 통으로 맞아 있는
칼럼이 있기는 칼럼이 한 개야.
한 개로 이루어져 있는 게 블록그리드고
두 개 이상으로 만든 그리드는
칼럼그리드라고 부른다.
페이지의 2단, 3단, 4단으로
나눈 경우도 가능이 있구요.
페이지의 전체적인 폭이나 이런 것들을 따라서
글줄의 길이 이런 것들을 따라서
여러분들이 2단, 3단
사람들의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서
이렇게 쪼개가지고
레이아웃을 많이 작업하죠.
보통 2단 그리드, 3단 그리드
형식을 아마 많이 보셨을 거예요.
텍스트 양이 많거나
정보의 성격이 다양할 때
단을 나누어서 배치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잡지책도 보면
멋진 사진, 배우 사진이 딱 있고
첫 페이지는 느슨하게 했다가
그 배우와의 인터뷰 내용을
쫙 담아야 된다.
그럴 땐 텍스트 양이 좀 많아져요.
그때는 2단, 3단으로 쪼개가지고
내용을 쫙 넣는 경우도
많이 보셨을 거예요.
텍스트가 많을 때
정보의 성격이 다양할 때
그럴 땐 단을 나누어서 배치하는
작업을 많이 합니다.
다양한 형태의 단으로 구성할 수 있어서
신문이나 잡지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예전 신문은 새로 쓰기로 했었거든요.
그래서 신문 한 단에
글씨가 어떻게 나오냐면
이렇게 이렇게 써져요.
옛날 신문, 뉴스나 뭐 이런
다큐멘터리 보면 글씨가
이렇게 이렇게 써져 있는 거
많이 보셨을 텐데
이 새로 쓰기를 할 때
지금 같은 경우는
템폭에 관련된 부분일 거예요.
이 전체 길이가
그래도 가독성을 생각해서
한 줄 있고, 그 다음 줄 있고
해야 돼요.
그래서 요 길이
얘 길이를 단으로 따졌어요.
신문에 이 단이
몇 개가 놓여져 있냐
요거를 따지는데
이 보통 신문
우리가 알고 있는
조선일보, 중앙일보
뭐 이런 대표적인
일일 신문에서는
보통 전체 길이가
15단으로 구성이 돼 있었습니다.
그래서 광고를 할 때
신문의 한 절반 정도를
광고를 한다 싶으면
8단 광고를 한다
요 기준으로 항상 따졌을 거예요.
1단 기준, 2단 기준
전체면 15단 광고
아니면 통광고
뭐 이렇게 불렀는데
그래서 그 단의 길이만큼을
기준선을 두고서
작업을 했었어요.
그래서 신문에서
엄청 많이 사용했던
잡지나 이런 데서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보는
글자보다 더 좀
타이트한 느낌?
또 글자가 좀
본문 사이즈가 좀
작은 느낌이 들던데
그런 거 할 때
정보양이 많다 보니까
이 칼럼그리드를
많이 활용을 합니다.
이번에는 모듈그리드
한번 볼게요.
모듈그리드
다단그리드에
수평의 프로라인을 추가해서
체스판처럼 분할시켜가지고
사각형의 공간으로 나눠서
2니트
보통 단이라고 하면
아까 세로축으로
보통 나누는 게
일반적이라고 했죠.
세로축으로
1단, 2단
이렇게 나누는데
그거를 또 가로로
이렇게 나눠서
얘네들을 하나하나
모듈화 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정사각형의
정사각형은 아닐 수도 있지만
사각형의 공간으로 이루어진
유니트
하나하나가
모듈이 되는 겁니다.
유니트 형태의 레이아웃은
레이아웃의 구성요소가
많을 경우에
주로 활용을 하고요.
모듈그리드를 이용하면
다양한 형태나
서체, 그림의 조합이
되게 용이한 편입니다.
여백활용이 용이하고
이렇게 다 나눠서
이걸 다 채울 필요는 없고
하나씩 건너뛸 수도 있어요.
나머지 다 채우고
그렇게 해서 여백을 만드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모듈그리드에서
여백을 활용해가지고
규칙적이며 반복적으로
다이나믹한 리듬감
질서 있는 레이아웃
이런 것들을 할 때
많이 쓰죠.
다양한 단을 조합한
다단 그리드는
활용도가 더 높아
패션, 잡지, 차트, 양식,
스케줄, 내비게이션
시스템 등에서
활용하고 있어요.
일반적으로 옛날에는
이 단만 따졌다면
요즘에는 가로, 수평, 수직으로
모두 다 이렇게 쪼개가지고
모듈그리드 형식으로
활용하는 경우들도
잡지나 이런 데서
많이 활용하고 있어요.
그 다음
계층그리드도 보도하겠습니다.
계층그리드
서로 다른 위치에 있는
디자인 요소들이
상호시각적으로 영향을 주어
보완할 수 있는
구조로 개발된 그리드예요.
그래서 한 면에 대해서
각각의 기능에 맞는 공간을
분할해주고
규칙적이고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평범한 그리드를 벗어나서
디자이너가 직관적 사고를
매우 중요시하기는
게 바로 계층그리드로
할 수 있습니다.
주로 수평형으로
웹페이지 만들 때
그게 되게 많이
쓰이고 있고요.
포스터나
리플리, 북디자인
이럴 때도
많이 쓰이고 있는 게
계층그리드
특히 이제
웹페이지 같은 거
모바일 작업이나
이런 거 할 때
이 계층그리드를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자 그리드를
지금처럼
이렇게 쓰는
규칙적에 관련된
그리드
대부분 컬러그리드
모조그리드
이런 그리드를
쓰지 않고
쓰거나
아니면 그리드를
조금 더 변형시키는
여러가지 또
요즘에는
다양한
제시들이 있는데
그걸 한번
살펴보도록 할게요.
첫번째는
그리드가
존재하지 않는
레이어
아까처럼
전위적인
레이어웃을 쓰는
경우들도 있고
아니면
타일그리드라서
그리드를 약간
깨가지고
변화 있게끔 쓰는
레이어웃도
요즘에 많이
보이고 있어요.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해서
힙합웨이브를
알리는
그런 디자인이다.
그럴 때는
딱딱한 그리드를 쓰면
힙합정신이
제대로 표현이 안되는 거야.
그랬을 때
좀 더 파격적인
느낌을 주기 위해서
그리드를 깬
그런
넌그리드
레이아웃을
활용하게 됩니다.
페이지 여백도 없고
텍스트들이
잘려나가며
비대칭적인
레이아웃을
쓰는 경우
간혹하다가
페이지 옆에 공간이
글자가 반만
나온다든지
이런 것들
보셨을 거예요.
이렇게 작업을
했을 때
비대칭적이라서
흥미나
주목성을
끌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산만한 느낌을
줄 수가 있습니다.
그리드를 활용하지
않아서
허물어진 공간만큼
구성요소의
자유로운 대여 속에서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질서가
필요하고요.
그리고
그리드를 사용하지 않다
보니까
매번 디자이너가
각 페이지별로
새롭게
창의적인
작업이 많이 필요해요.
그리드를 쓰면
수직표 면이
쪼개져 있으니까
그에다 텍스트 넣고
이미지 넣고
배치하면 되는데
이건 좀 더
디자이너의
역량이
많이 필요한 게
넌 그리드 레이아웃이에요.
어? 그리드 없으니까
더 편하지 않을까
싶지만
사실상 작업해보면
훨씬 더 어려운 것
중에 하나입니다.
두번째는
혼합 그리드에
대한 부분이에요.
그리드가
아까처럼 쭉
얘기했던 거를
공분을 지어줬는데
어?
아까 잡지에서도
칼론 그리드를
쓰기도 하고
모델 그리드를
쓰기도 하고
그런 것처럼
여러가지를
혼합해서 쓰는
그리드들이 있어요.
칼론 매스트가
2개 이상의 그리드를
함께 사용하여
복잡하게 레이아웃을 때
간혹 가다가
나는 분명히
칼론을
3개 잡았는데
간혹 가다가
이 3개로 텍스트했다가
이 2개가
통합된다던지
이런 식으로
또 만들 수 있고
간혹 가다가
블럭처럼
쓴다던지
그리드를
깨는 것들을
중간중간에
넣을 수도 있고
혼합 그리드를
쓰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역동적인 공간 구성이
가능하고요.
하나의 그리드로
복잡한 여러 구성 요소를
모두 해결하려는
방식에서 벗어나
여러 개의 그리드를
적재적으로 활용해서
긴장감을
높일 수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플렉서블 그리드
요즘에
플렉서블
로고 디자인
이런 것도
되게 많은데
그리드에서도
플렉서블 그리드
이런 것도
플렉서블 그리드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사선과
곡선의 형태까지
수용하고
사선과
디자이너의
직관력과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변형이
유연한 변형이
가능한
그리드다라는 거예요.
공간에
엄격하게
규칙을 딱
짜서
얘는 2단 3단
절대 중간 넘어오면
안되고
여기서 벗어나면 안되고
바깥으로 튀어나오면
안되고
이런 것도 있죠.
그런 거에서
좀 벗어나보는
디자인인 거죠.
엄격한
규칙에서
벗어나서
자유로운 표현과
해석이 가능한 것
자유로운 표현과
감각을
추구하는
컨포스토 모더니즘
이후에
예술과
문화
전변에 나타난
해체적인
경향의
결과로
플렉서블 그리드가
활용되고
있습니다.
자 그리드
다양하게
종류를 쭉
살펴봤어요.
그 다음 페이지를
넘어가 볼게요.
그리드하고
또 연결지어서
우리가 편집작업에서
빠지면 안될 게
하나 또 있죠.
타이포그래피에요.
타이포그래피를
가지고서
레이아웃을 한다.
아트워크
작업을 한다.
라고 한다면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봐야
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타이포그래피
아트워크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트워크라고
앞에서
얘기했을 때
사진
이미지
텍스트
색채
뭐 이런 것들을
공간에 맞춰서
배치하고
배열하고
이런 작업을
우리는 아트워크
작업이라고 하는데
타이포그래피
아트워크는
또 타이포만의
특성을
잘 살려줘야겠죠.
타이포그래피는
정보이자
이미지의
융합된
대상으로서
시각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타이포그래피를
통해서 텍스트
정보는
시각적 형태를
갖추게 되고
디자인 컨셉트를
직접적으로
구현하는
요소로
작용되어
있죠.
시각적
조형
원리와
스타일에 따라서
사체의
종류
크기
공간
등을
연출해서
배치된
시각 커뮤니케이션
매체의
공간 속에서
정보와 컨셉트를
정확하게 전달해내는
역할도 하고
있어야 됩니다.
타이포그래피가
이렇게
단독적으로
쓰이는
아트워크들도
있고요.
타이포그래피가
주된
아트워크들도
있어요.
특히 최근에는
이런 타이포그래피가
주된
아트워크
작업들도
되게 많이
있어서
특히 디자인을
내가
전공해서
타이포그래피나
이미지
일러스트
이런 것들을
잘 다룬다면
모르겠는데
그렇지 않다면
타이포그래피만
가져도
훌륭한 레이아웃을
만들어 내실 수가 있어요.
타이포그래피 자체
폰트 자체가
이미
만들어져 있는
디자인적인
조형성을
다 갖고 있는
그러니까
그것만
잘 활용해도
멋지게
아웃풋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쪽을
내려가 보면
서체를
이용한
이미지
표현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타이포그래피와 함께
구성하는
요소와의
조화를 이루도록
서체를
선택해야 됩니다.
사진의
느낌
크기
분량
일러스트의
스타일
컬러
이런 것들과
적절하게 조화되게
사진이 되게
서정적이다.
가을 시즌에 맞아서
단풍나무 사진
이런 것들을
쫙 났다.
그럼 글자는
어떤 걸 쓰면
좋을까요?
글자는
서정적인
느낌이 나도록
우리가
명조채
로만채
세리프가 있는
서체들을 써주면
훨씬 더 서정적으로
보이겠죠.
폰트를 고를 때
그런 느낌으로
써줘야 된다는 거예요.
어떨 때는
아까처럼
타일그리드를 하기 위해서
힙합 느낌
이야기에 막 그랬다.
글자도
약간 거친 느낌의
질감이
표현되어 있는
폰트들이 있어요.
그런 것들을
좀 골라서
써주면
훨씬 잘
조화를 이루어내겠죠.
그런 것처럼
전체 디자인의
일관성과
조화를 위해서
많은 종류의
서체를 사용하는 건
자제하면서
우리가
본문용 폰트
제목용 폰트
이런 걸 따질 때
제목용 폰트는
전체의 분위기
잘 맞춰지게끔
써주시는 게
좋겠고
제목용 폰트는
좀
판독성적인
부분 강조
그리고
본문용 폰트는
가독성적인
것들을 강조해서
전체적인
컨셉트와
잘 매칭되도록
써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그때 주의할 점
너무 많은
종류의
서체를 쓰는 것은
하지 말아라
폰트를
다양하게 쓰면
되게 산만해 보이고
약간
전체적인
수준이
조금 낮아 보이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폰트를 쓸 때는
두세 개의
폰트 이상은
대부분
쓰지 않는 게
좋다는 게
교과서적인 얘기에요.
그것도
감안해서
디자인적으로
풀어나가실 때
욕심에
나 디자인에
자신이 없어
그렇다고 해서
폰트는 이미
다 디자인 되어있는 거니까
막
올록볼록
알록달록한
폰트들
막 가져다가
넣는 분들이 있는데
그러면
진짜 내가
뭘 전달해야 되는지가
약해져요.
메시지가
약해질 수 있으니까
폰트는
최소한으로
줄여서 쓰시고
폰트 패밀리로
규칙성이나
위계지설을
만들어주시는 게
좋습니다.
자,
동그란 2번
넘어가면
서체를 이용해서
이미지를 좀
표현한 다음
이미지로 표현되는
타이포 이미지
디자인 방법을
한번 생각해 볼까요
우선은
가장 감성적을
잘
전달할 수 있는 거는
송글씨
느낌이에요.
명조고딩도
그 분위기와 감성을
전달할 수 있지만
송글씨는
더 감성을
배가시킬 수 있는
역할을 하거든요.
송글씨
캘리그라피
우리 캘리그라피가
부르는 거
우리
포인트
10번
아니 100번에
보면은
캘리그라피에 대해서
따로 한 챕터
만들어놨거든요.
그거 보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송글씨를 써서
가져오면은
좀 더
이미지화된
타이포
작업을 할 수 있겠고요.
또
일러스트로 그리는
방법도 있죠.
일러스트로 그릴 때
다양한 요즘에
결합형식의
글자들도 있고
절단의
글씨도 있고
있는 글씨를
막 변형시켜서
쓰는 것도 있고
아니면
직접 일러스트에서
펜마우스는
이런 것들로
캘리그라피처럼
변형해서 쓰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이미지를 활용해서
글자를 조합하는
방법
또
이미지를
모아가지고
글자처럼
만들기도 하고
다양한 그래픽을
활용해서
클리핑 마스크나
이런 것들로
글자를 대신해서
타이포와
이미지가
결합된
이런 작업들도
가능한
것들이에요.
자,
그 다음에
그래픽 프로그램을
활용한
타이포 이미지
디자인 방법을
가볼게요.
자,
그래픽 프로그램
뭐가 있을까요?
우리 포토샵
일러스트
이런 프로그램들
이용해서
타이포 이미지를
변형할 수 있다.
앞에서 했던
마스크 작업들도
여기 해당이 될 것
아니에요.
고도적인 변화로
표현할 수 있고
그래픽 프로그램
내의 서체를
활용해서
시각적으로
배치하는 방법
또 글자 가지고서
자간 나누고
우리 기준성
같은 거
이동해서
변형시키기도 하고
그거를 또
우리 소프트웨어
이용해서
또 다른 변화 형태
이런 것들을
추출해서
만드는
윤곽습 처리해가지고
분해 자각
같은 것도
할 수 있겠죠.
만약에
우리가
I라는
음
알파벳이 있는데
I앞에 위에다
동그라미 같은 게
하나
소문자처럼 있다.
이 동그라미는
위로 쭉
올릴 수도 있고
이렇게
그러면은
I를
길게 만들어서
요렇게도
만들 수 있겠고
요 동그라미 대신에
하트를
여기다
부착해도 되고
이런 식으로
다양하게
변형시킬 수 있는데
그런 것들은
윤곽선 처리를 해서
만드는
우리
크리에이티브
아웃라인 작업을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크리에이티브
아웃라인을 해서
얘를
도형화 시켜서
윤곽선을 가지고서
분해하거나
뭐
결합하거나
잘라내거나
이런 작업을 통해서
타이포 이미지
작업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또 형태와 비율을
왜곡해서
비율이
끝에 부분을
쭉
늘린다든지
뭐 이런 것들도 가능하겠죠.
형태와 비율의
왜곡이나
실루엣이나
음영효과
그림자 처리를
준다든가
엠보싱 처리를 준다든가
글자의
외곽 부분에
도드라지게 하는
효과
테두리 효과
이런 것들로
글자에다가
다양한 변화도
줄 수 있습니다.
입체감을 주기 위한
여러가지
필터들이나
이펙트들도 있죠.
그런 것들로
글자에 변화를 주거나
아니면
알파 채널을 이용해서
우리가
원하는 값으로
이미지를 표현하는
다양한
효과들을
줄 수가 있습니다.
타이포그래피의
기능적인
특징을
좀 볼까요.
타이포그래피를 하면
전체적으로
조형적인 기능과
언어적인 기능으로
좀 나눠서
볼 수가 있는데요.
소리의 언어를
시각적으로
표현해서
전달하는 것이
우리
타이포그래피의
조형적인 특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니면
기능적인
특징이라고도
이거는
기능적인
특징하고도
연결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각적 형태로
표현하면
언어로
전달할 때보다
더 높은
시각 반응을
기대할 수 있고요.
언어적인
기능에서는
전달
메시지와
수신자 안에
장애가 없는
논리적인
구성으로
문자로
표현하는 것
그리고
시각적인
가독성에
영향을 미친
요소들의
밀관성 있는
스타일을
적용해서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그런 역할
조형적인 것과
언어적인 것
타이포그래피의
기능으로
볼 수가 있겠습니다.
타이포그래피의
심리적인
특징은
무엇일까요
심리적인
느낌을
경험을
심리적인
경험을
전달할 수 있다는 것
타이포그래피의
구성 요소들의
수상적
상징적
표현들을
전달할 수 있다
역동적이면서
자유로운 표현
딱딱하면서
부드러운 표현
이런 수용자 측면에서
시각의
반응을
다양화시킬 수
있다.
타이포그래피만으로
공포감을 줄 수 있고
즐거움을 줄 수 있고
딱딱하고
아기자기하고
이런 느낌들을
심리적인
조형으로
표현할 수 있는
거죠.
또 언어적
전달기능과
이미지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기도 합니다.
실험적인
시각언어
이미지로
미적 긴장감을
유도하는
경우도 있고요.
문자를
조형적인
도구로 활용하여
이미지를
표현함으로
다양한
시각적
표현으로
자유로운
정보를
전달합니다.
이런 특징들도
구분지어서 봐주시면
좋겠어요.
편집 디자인
시안 제작을 위한
프로세스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획 단계에서는
시안을 제작하기 위한
첫 단계로
우리가
판형이라든지
레이아웃
페이지에 대한
분량
인쇄 부수
작업 기간
인쇄 방법
용지
이런 것들을
감안해서
인쇄물의
형태를
기획한다든가
디자인 컨셉트를
기획하게 됩니다.
1단계에서
우리가 해야 될 것
는
판형
페이지 분량
인쇄 부수
작업 기간
인쇄 방법
용지
이런 것들을
다 따져보고서
디자인을 기획해야 된다는 것
디자인 작업은
클라이언트와
상호 작업으로
이루어져
진행되므로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을
정확히 파악하고
분석해서
디자인 방향을
결정해야 됩니다.
두번째는
컨셉트를
개발해야겠죠.
컨셉트
개발할 때는
비주얼적인
컨셉트를
얘기하는 것입니다.
기본적인
초안 원고는
클라이언트에게
받은 원고를
사용하고
자료가 없을 경우에는
전문 에디터에게
옛날에는
카피라이터들이
많았었는데
요즘엔 많이
없어진 것 같아요.
기업체에서 주는
원고들이
대부분이라서
전문 에디터에게
의뢰해서
원고를
작성합니다.
원고와 더불어
기획한 컨셉트에
맞는 이미지와
다양한 자료를
수집하게 되죠.
그리고
수집한 자료들을
가지고서
어떤 것을
쓸 것인가
어떤 스타일로
갈 것인가에
대해서
분석을
하게 됩니다.
그 다음 단계로는
디자인을 개발하게 되는
단계입니다.
디자인을
판형에다
앉히는
컴퓨터로
작업하는 단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구상을 먼저
스케치를 하고
페이지는
이렇게 펼치면
작업할 거고
타이트는
어디에 놓을 거고
화면 좌우
마시는 어떻게
설정할 거고
먼저 스케치를
하겠죠.
그걸 바탕으로 해서
편집 프로그램에
이미지와 텍스트를
불러놓고서
레이아웃 작업을
하게 됩니다.
선택한
컨셉트를
발전시켜 보기 좋은
형태로 요소들을
배치하고
시각적인 효과를
이끌어 내는
디자인을 하게 되는
거죠.
자 이렇게 컴퓨터
작업을
편집 작업을
다 했다.
그 다음 해야 되는
것은 교정 작업이에요.
시안 작업이
완료된 파일을
프린트해서
클라이언트에게
보여주고
제시를 해주고
시안물을
검토하게 됩니다.
어떤 문제점은
없는지
레이아웃에 대한
상의해서
피드백을 얻기도
하고요.
문제점이
없으면
제작 단계로
들어가게 되는
거죠.
검토가 다
끝났으면
완성된 데이터를
출력소로 보내서
인쇄를 하게 됩니다.
옛날에는
필름인쇄
옵셋인쇄를
대부분
지명에
관련된
작업문제가
있는데
요즘은
인쇄방법이
다양해지고
있어요.
옵셋인쇄는
필름 출력한
후에
인쇄판으로
옮기고
인쇄기에
넣어서
인쇄를 하게 됩니다.
옵셋인쇄는
보통
CMYK
4개판으로
만들어서
작업을 하죠.
필름 출력하면
4개판이
만들어져요.
디지털인쇄는
중간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출력해서
작업하게 됩니다.
요즘은
워낙
디지털인쇄가
잘되어있어서
옛날에
소규모의
프린트같은
한두장만
얘기했다면
요즘에는
몇백장 정도는
디지털인쇄만으로
작업하는 경우도
많이 있어요.
대량으로
인쇄할 경우에는
옵셋인쇄 하지만
소량으로 할 때는
필름출력 없이
디지털인쇄도
많이 합니다.
예전에는
인쇄물을 보낼 때
인쇄용
파일로
만들어서
많이 보냈어요.
EPS로
만들어야 되고
이런 작업도 했는데
요즘은
디지털인쇄가
만들어지면서
CMYK
RGB가
안맞아도
알아서 맞춰주는
것도 있고
아니면
PDF로
보내서
인쇄하는
경우들이
대부분입니다.
디지털인쇄할 때는
그런 편의성들이
많이
좋아졌다는 것도
시대적으로
기술이 발달하니까
디자이너도
편해진 부분들이
있죠.
예전에는
그런거 하나 잘못하면
엄청나게 큰
인쇄사고가
벌어지는 경우도
많이 있었거든요.
이제는
그런것들이
편해졌어요.
인쇄사고 같은 것도
줄일 수 있고
감리 같은 것도
예전보다는
훨씬 더
수월하게 볼 수 있는
시대가 됐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우리
아트워크
레이그리드에 대한
레이아웃과
타이포그래피의
아트워크
두가지 같이
공부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