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폭등 신호 떴다" 앞으로 무섭게 오를 겁니다. 결국 전세계 시총 1등 됩니다 (김영웅 대표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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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폭등 신호 떴다" 앞으로 무섭게 오를 겁니다. 결국 전세계 시총 1등 됩니다 (김영웅 대표 / 1부)
✔ 본 영상은 10월 23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김영웅 대표님 채널을 소개 합니다 :)
📌 https://vo.la/OcDupp
01:21 무서운 대세 상승장 온다
06:34 트럼프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13:41 테슬라 앞으로 상상초월 가격으로 오른다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https://www.youtube.com/watch?v=9irBszrOd2k
📌 https://www.youtube.com/watch?v=lKbDteIr8z8&t=19s
#테슬라 #일론머스크 #엔비디아 #로보택시 #인공지능
※ 출연자에 대한 비난, 욕설, 비속어 등을 포함한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성숙한 소통 문화 형성에 동참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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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ail protected]
오늘은 월엔증권에듀에 김영웅 원장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원장님 셀프소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저는 여의도에 우리나라 제1호 증권학원인 월엔증권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김영웅 원장입니다.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이 주식 투자를 배우지 않고 남의 말만 듣고
듣거나 또는 뉴스만 보고 매수해서 곤란한 일을 겪는 분들이 많으시잖아요.
그것을 제가 좀 안타까워서 주식 투자 이제 먼저 배워서 하자는 슬로건으로
여의도에 2020년 이래 증권학원을 설립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 옹달책방도 그렇고 여러 유튜브 채널도 자주 출연하고 있고요.
SBS 비즈라든지 매일경기TV라든지 이런 방송에도 수시로 출연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옹달책방을 비롯해서 몇몇 유튜브 채널에 고정적으로 출연하고 있는데요.
여러분들의 사랑 덕분에 옹달책방에 다시 출연하게 됐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바쁜 시간 내주셔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질문을 한번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뉴욕증시가요 s&p500이 연일 사상채원치를 경신하고 있는데요.
김영웅 원장님께서 출연하실 때마다 대세상 성장을 말씀하셨는데 진짜 그렇게 되고 있어요.
네 맞습니다.
그런데 이게 또 한편으로는 계속 불안하기도 한데 어떻게 보세요?
어떤 게 불안하십니까?
여기서 또 계속 경신을 하니까 폭락하는 거 아니에요?
예를 들면 2022년 4분기 때부터 제가 여기서 출연해서
앞으로 대세 상등장이 열린다 이런 표현도 썼고요.
통천문이 열린다 이런 말도 말씀을 드렸었어요.
그 당시에 다들 댓글에서도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나 이런 댓글을 다 하신 분들도 계시고요.
월가의 유명 ceo들도 2023년 상반기에 s&p500이 20% 이상 급락하는 한 학생이 한 번 더 올 거라 그랬는데
아니다. 난 대세 상승이 올 거라고 말씀드렸고
2023년에 계속 상승을 했고 2024년에도 계속 상승을 해서
지금 올해 연일 s&p500이나 다오지스 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상승 이유는 코로나19 때 많이 풀린 자금들이 있잖아요. 유동자금들이 인플레이션을 유발하면서
기업 실적들이 요즘 대부분 예를 들면 s&p500에서 기업 실적 발표를 하는데
한 70% 이상이 다 어닝 서프라이즈 나오는 거거든요.
인플레이션이 유발돼서 매출이 좀 증가세로 나오는 거기 때문에 그런 건데
거기에다가 최근 9월에 fmc의 금리를 비컷을 단행해서 0.5% 인하를 했고
2011월에도 0.25%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데
어쨌든 향후 금리를 계속 낮출 가능성이 있어서 그 기대감의 증세는 연일 상승 중에 있습니다.
지금 대표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래도 좀 걱정스럽다. 조정에만 나오는 거 아니냐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조정은 나와도 조금 나오고요. 상승은 길게 가는 그런 장인데
상승장이라는 게 있잖아요. 그림 한 번 보시면 지난번에 출연했을 때 보여드렸던 그림이거든요.
채찍피디가 그린 월가양소 그림인데 상승장에서는 악재에는 둔감하고
호재에는 민감하게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요. 그러니까 조정이 나오면 작게 나오고
상승은 길게 나오는 그런 장에 계속 이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중립금리라고 그러죠. 시장에서 경기를 부양하거나 억누리지 않는 수준의 적정한 금리를 중립금리라고 하는데
중립금리 수준까지는 금리는 계속 인하를 할 것이기 때문에
인하 기대감의 증세는 계속 상승 할 것으로 그렇게 보여집니다.
그런데 이제 얼마 전에 며칠 전에 미니에폴리스 카시카리 총재가
중립금리 수준이 좀 올라갔을 것이라고 추정한다 이렇게 그런 말을 발언을 했는데
그건 이제 우리가 보통 중립금리 를 이번에 중립금리는 정해진 게 아니거든요.
지금 시장 상황에서 적정한 금리가 얼만데 이게 중립금리인데
3.25에서 3.5% 좀 올라갔다면 3.5에서 3.75 그래도 어쨌든 내년까지는
금리를 계속 인하를 할 확률이 높고 그렇다면 증세는 계속 강세를 보일 확률이 좀 높습니다.
3분기 이번 3분기 미국 gdp가 3% 성장에 이어서 4분기에는 또 2% 성장을 전망하고 있거든요.
경기 연착륙에 나아가서 노 랜딩 얘기까지 나오고 있어서
11월 fmc에 이어서는 스몰컷 금리가 0.25%포인트 인하할 확률이
91%라고 합니다. 오늘 현재. 10월 23일 오늘 현재.
어쨌든 미국 경제는 매우 튼튼하고 안정적이고요.
앞으로 전망에서는 고용 둔화가 어떻게 될 것이냐
실업률이 3. 얼마에서 4.3까지 갔다가 4.2까지 내려오고 그런 상황이어서
고용 둔화가 어떻게 될 것이냐는 우려하고 만약에 트럼프가 당선이 된다면
트럼프는 돈을 막 푸는 정책을 펼칠 확률이 높고 친기업 정책을 펼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재상승할 가능성도 있지 않느냐 트럼프가 당선될 경우
그런 불확실성이 있긴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큰 흐름 있잖아요. 당신은 어떻게 그렇게 정세가 계속 상승할 것이라고
2020년도 줄창 얘기를 하는 거냐 금리 따라가는 거거든요.
2022년만 해도 금리가 이미 5.25 에서 5.5%까지 올라간 피크까지 올라간 상황이었기 때문에
금리 인하 기대감만 있었기 때문 이고 앞으로도 금리 인하 기대감이 있기 때문에
정세는 금리 인하 기대감이면 대규모의 시장에 돈을 뿌리는
그런 양적 완화 정책이기 때문에 정세는 올라갈 수밖에 없는 거죠.
하지만 이제 약간 조심스러운 건 11월 5일 대통령 선거가 있는데
트럼프가 당선된다면 인플레이션 이 다시 유발될 우려도 있을 것 같고요.
그렇다면 금리 인하를 멈출을 연장 할 가능성도
인상 얘기도 나왔던데요.
인상까지는 제가 볼 때는 조금 오바 같긴 합니다.
어쨌든 금리 인하를 단행 안 하고 연장할 연기할 그런 가능성도
어느 정도 있습니다.
그렇군요. 그러면 원장님께서는 트럼프 당선 확률이 높다고 보시는 건가요?
지금 보니까 갑자기 며칠 사이에 트럼프 지지율이 확 올라가는 것 같더라고요.
11월 5일 미국 대통령 선거 남았고요.
미국 대통령 선거를 좀 이해를 하려면
미국 대통령 선거는 우리나라랑 좀 많이 달라요.
처음 대하시는 분들은 좀 헷갈리는 분들이 많으신데
미국은 유나이터 스테이트 오브 아메리카잖아요.
각 주가 국가거든요. 국가의 연합체 거든요 얘가요.
그런데 이제 각 주를 우리의 경상도 강원도도로 이해하면 이해가 안 가는데
각 주가 한 국가고 국가다 보니까 그 국가에서 단 한 표라도 더 많은 사람의
후보에 선거인단수를 몰아줘요.
그 몰아주는 것을 각 주 50개 주를 다 합치는 결과를 내는 거기 때문에
그것을 선거인단 50개 주에서 각 주마다 한 표라도 많은 후보에게
선거인단수를 전부 주는 거죠.
그래서 선거인단을 270표를 먼저 확보하는 후보가 당선이 확정되는데요.
현재 박빙의 경합주들이 트럼프가 오세한 주 민주당의 헤리스가 오세한 주가
거의 확정적인 주가 주는 빼놓고 7개 주 정도가 박빙이라고 하거든요.
펜실베니아 노스캐롤라이나 조지아 주 미시간주 위스콘신주 네바다주
애리조나주 이 7개 주가 치열한 싸움을 벌이고 있는데 이 중에
펜실베니아 주가 선거인단 수가 19명으로 가장 많아요.
그래서 오늘 뉴스에 봤는데 만약에 트럼프가 펜실베니아 주를 한 표라도
많이 가져서 19석을 가져가면 헤리스 당선 확률이 10몇% 떨어지고
만약에 헤리스를 가져가면 트럼프 당선 확률이 15% 떨어질 정도로
결정적인 캐스팅 보도를 찍은 게 펜실베니아 주가 작용을 하는 걸로
보입니다.
그런데 이제 여기서 첫 박빙이잖아요 .
그런데 일론 머스크가 이 싸움에 뛰어들어서 5월인을 던져버렸어요
.
그래서 펜실베니아에서 지원사격 을 하고 있고 돈도 화끈하게 뿌리고
있습니다.
매일막 무작위로 10억씩 준다고 그런 것 같은데요.
100만 달러니까 13억 그 정도 되는데 메이저 언론들의 여론조사는 헤리스
가 소폭 오사한 걸로 나와요.
경합인대가 소폭 오사한 쪽으로 계속 나오고 있고 그 외에 여론조사
를 한 곳에서는 트럼프가 오사한 걸로 나오고 있거든요.
특히 이제 도박사들은 트럼프 당선 확률이 63% 65% 정도로 높을 것으로
그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여론조사도 나오고 있는데 그게 아마 유대인들은 유대인들이 전
세계 언론사 지불을 다 갖고 있다고 하거든요.
알자지나 방송 빼고는 전부 유대인 의 손아귀에 있다 언론사들이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 지 모르지만 메이저 언론사들은
트럼프가 오사인대도 불구하고 비슷비슷하게 헤리스가 오사인
것처럼 그렇게 발표를 하는 경쟁 이 많더라고요.
그게 왜 그러냐면 지난 트럼프 대통령의 전 재임기간 중에 바이든 전의 재임기간
중에 유대인들이 가장 원하는 건 미국의 달러 패권을 원하는 거
거든요.
미국의 달러를 통해서 전 세계를 지배하는 우리가 옛날 공산강용
하나 이런 거 보면 군대로 힘으로 권력으로 이제 세계를 지배하는
게 아니고 이 시대는 달러로 통해서 전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데 이 트럼프
대통령은 달러의 권위를 훼손해 .
일단 봐요.
무역 적자 미국에서는 무역 적자 가 나야지 전 세계로 달러를 뿌리는
효과가 나오잖아요.
달러를 뿌리는 효과가 나와야지 달러를 더 널리 더 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그러면서 미국에 더 목을 매달게 되는데 일단 트럼프 대통령
은 무역 흑자를 먼저 주장을 하고 있고요.
무역 흑자를 주장하고 있고 그런 상황이어서 유대인 언론에서는
아마 트럼프의 당선을 원하지 않는 것 같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부정선거 논란도 굉장히 심했었잖아요.
한 가지 재밌는 건 뭔지 아세요 캘리포니아 등 한 16개 준가 그
준은 투표할 때 신분 확인을 안 하고 투표할 수 있대요.
진짜요 너무 재밌죠.
그럼 법이 막 통과되고 그래요.
그래서 일론 머스크하고 트럼프 가 그런 선거가 어딨냐 당연히 본인
을 확인하고 투표를 해야 되지 두 번 세 번씩 투표할 수도 있는
것 아니냐 이렇게 대리 투표할 수도 있는 것 아니냐 그런데 신기하지
만 그런 뉴스도 있어요.
실제로 한 16개 준가는 신분 좀 확인 안 하고 그게 무슨 근거인지
이해를 안 갔는데 투표를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요.
그것 때문에 부정선거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거죠.
그럼 이제 저를 보고 트럼프 대통령 이 당선될 거냐 사실 잘 모르겠
는데 두 가지가 있어요.
제가 지난 트럼프 대통령 재임 기간 중에 너무 정신이 없어서 이 사람이
막 정치를 희한하게 하잖아 그렇죠 재무부 장관 국무부 장관도 트위터
로 뉴파이어 그거 해고시켜버리고 그다음에 전세계 200개국 180몇 개국
이 모여서 만든 파리 기후협약도 다 폐지시켜버리고 이란을 겨우
달래 가지고 이란 경제를 해제하는 걸로 합의를 했는데 그것도 다시
무시해버리고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어서 하여간 트럼프 때는 시끄러웠
어요.
복잡하고 어려웠거든요.
그런데 재밌는 건 정신이 올랐어 .
그런데 지금의 상황을 보면 나중에 뒤에 테슬라 말씀드릴 때 말씀드릴
텐데 트럼프가 당선되면 테슬라 주가가 오를 것 같단 말이에요.
올인했으니까.
그 뒤에 왜 그런지는 테슬라 때 설명드릴 텐데 그래서 테슬라를
생각하면 트럼프가 당선되면 좋겠 고 시끄럽고 골쳐뿡 생각하면 당선
안 됐으면 좋겠고 그런 복잡한 그런 상황입니다.
미국 지도인데 펜실비에니아 주가 19표로 대부분 박빙이에요.
그래서 여기 보면 헤리스가 48% 도날드 트럼프가 46% 이건 박빙인 주들
에 헤리스가 1표 많은 게 미시간 주가 1표 많고 네바다주가 조금
우세한 거고 헤리스가 1% 우세한 거고 펜실비에니아가 트럼프가
1% 우세한 거고 위스콘시는 헤리스 가 1% 우세한 거고 노스캐롤리나
는 트럼프가 우세하고 조지아주는 트럼프가 2% 정도 우세하고 아리
조나저도 트럼프가 우세하고 그래서 지금 이것만 봐도 트럼프 당선 확률
이 조금 더 높아보이긴 합니다.
일론 머스크는 트럼프를 엄청 지지 하잖아요.
올인.
올인했잖아요.
매일 13억 원이라는 돈을 준다고 도 하고요.
왜 이렇게 트럼프를 좋아하는 거예요 일론 머스크가 경합주의인 펜실비
에니아에서 보수층 유권자들을 독려하기 위해서 수정헌법 1조
표현의 자유 표현의 자유 트위터 에 관련된 얘기인데 2조 총기소직
권리보장을 지지하는 청원에 서명 하는 사람들한테 펜실비에니아
주민 1명씩을 매일 무작위로 선정 해서 100만 달러씩 주겠다는 거예요
.
선거일까지.
선거일 직전일까지.
이것 때문에 불법선거 논란도 일고 있거든요.
불법선거 행위로 보는 축 주장은 머스크가 청원에 서명하기 위한
자격으로 유권자 등록을 내걸었 기 때문인데 미국법은 유권자 등록
이나 투표를 대가로 돈을 주는 것에서는 매폐 행위로 규정하고 있고요.
실제 돈과 물건뿐만 아니고 추천 기회를 주는 것도 불법행위입니다.
그래서 유권자 등록이라는 조건 을 걸었기 때문에 불법행위라는데
트럼프가 일론 머스크가 한 건 합법적인 범위 내에서 이루어졌다고 말하는
그 논리는 현행법 유권자 등록을 대가로 주고받는 게 불법인데 예를
들면 청원에 서명하면 아까 수정헌법 1조하고 2조 청원에 서명하는 것
에 돈을 주는 걸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건 불법이 아니다.
그래서 아마 법률검토를 거치고 교묘하게 빠져나가는 묘책을 찾아서
실행하고 있지 않을까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요.
일론 머스크가 뭐 인터뷰에 나와서 트럼프가 낙선하면 자기는 감옥
에 갈 거라고 그렇게 본인 입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100만 달러 추첨 외에도 펜실베니아를 비롯한 경합조 7곳에서는 청원
동참에 권유한 사람에게 서명자 한 명당 47달러 현금을 또 주고
있어요.
완전히 돈을 왕창 뿌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러면 우리가 아까 말씀하신 대로 궁금한 게 그럼 일론
머스크가 왜 미친듯이 트럼프한테 오인하느냐 이런 문제가 생기잖아요
.
이제 며칠 전에 저 행사를 하면서 본인이 발언한 게 있어요.
각종 규제가 너무 첩첩이 쌓여 있고 점점 늘어나고 있고 정부 부처 도
점점 늘어나고 있고 그래서 본인이 하고 있는 스페이스엑스를 발사를
대기한 상태에서 두 달을 기다리 고 그랬다는 거예요.
정부에서 느리게 움직이고 그래서 규제가 너무 많고 그래서.
그다음에 또 가장 큰 건 저거예요 .
이번에 자율주행 로봇 택시를 하려고 하잖아요.
그런데 자율주행 로봇 택시를 하려고 하는데 라이다나 레이다 방식이
아니고 라이다나 레이다 방식은 이제 그걸 허락을 했으니까 웨이모
에서는 몇 년째 무인 택시를 운행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얘는 테슬라는 비전 방식 이거든요.
카메라로만 그걸 판단하는 거야 .
이 방식에 대한 규정이나 법이 없는 거야.
아직도 믿을 수 없다는 거지.
그래서 이거 승인이 얼마나 오래 걸릴지 알 수 없는 그런 것들이
있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각종 주제나 이런 것들이 너무 첩첩하게 대기 중에
있고 그다음에 바이든 대통령 취임 하고 얼마 안 지났을 때 미국에 있는
전기차를 생산하는 자동차업체 ceo 들을 모아서 식사를 회의를 한
적이 있는데 일론 모스크를 제외 시켰어요.
일론 모스크를 제외시킨 이유가 테슬라는 노조가 없거든.
그래서 실제로 민주당 의원들은 일론 모스크 앞에 대놓고 빈정거리
기도 하고 비난을 하기도 하고 그러 기도 했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 일론 모스크 는 트럼프한테 올인을 한 걸로
그렇게 보여집니다.
모험을 한 것 같은데 어쨌든 이것을 최근 필라델피아 타운월 미팅에
참여해서 규제에 대한 문제점과 답답함을 토로하며 특별을 독려하는
연설을 한 적이 있습니다.
제가 월엔tv 저희 채널에 관련 영상을 올려놓은 게 있는데요.
이렇게 되면 트럼프가 당선된다면 테슬라 주가는 크게 오를 것 같아요
.
그런데 문제는 낙선한다면 휴증 이 나올 수도 있고 주가가 하락할
수도 있겠죠.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만약에 당선된다면 크게 오를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민주당은 전기차에 친 전기차 쪽 아닌가요
맞는데 노조가 없다고 테슬라 노조 없다는 얘기를 친환경에너지를
하니까 전기차에 대해서 보조금도 주고 그러는데 민주당이다 보니까
노조 친 노조 성향이 강하잖아요 .
그러니까 그 부분에서 더 이렇게 테슬라를 싫어하고 일론 모스크를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 모험이 저도 조식을 샀 는데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그러면 지난 10월 10일 로봇데이 도 한번 여쭤보고 싶은데 잘 끝났다
는 의견들이 꽤 있는 것 같은데 주가는 폭락을 했어요.
그래서 테슬라가 펀더멘탈 쪽으로 는 괜찮다고 보시는 건지 어떻게
보시는 건지 궁금합니다.
일단 펀더멘탈 쪽은 3분기 딜리버리 발표를 했었는데 굉장히 좋고 좋
고요.
오늘 저녁 내일 새벽 장 끝나면 실적 발표도 할 거고요.
내일 테슬라가 실적 발표도 하는데 거기도 좋을 것으로 그렇게 나오
고는 있어요.
그런데 이제 로봇 행사 데이 위 로봇 행사 이후에 주가가 8%대 하락
을 했는데 하락한 이유는 이럴 것 같아요.
새로운 것이 없었다.
예상껏도 구체적인 시기나 장소 등은 밝히지 않아서 차익실험 물량
이 나온 것 같다 이렇게 보여지고 있는데 제가 그전에 로봇행사
데이 이전에 1주일 2주일 전에 제가 말씀 저희 채널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월엔tv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실제로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예상대로
획기적이라면 주가가 급등할 수도 있지만 이미 기대감이 많이 올랐
으니까 예를 들면 저쯤 되면 80% 올랐 었거든요.
로봇데이 행사 직전까지 많이 올랐 으니까 만약에 우리가 예상한 것만
나온다면 차익실험 물량이 나와서 주가가 빠질 수도 있다 이렇게 제가
영상을 미리 올린 적이 있었어요 .
그런 차원에서 보면 8% 하락하고 이렇게 행보하고 있으니까 준수
한 겁니다.
예상 범주 안에 있는 건데 일단 이제 행사 이내에서 가장 중요한
게 저거거든요.
로봇 택시를 언제 출시할 거냐 언제 실제로 저거 할 거냐 상업적인
운행을 할 것이냐 2021년 이전에 한다 이렇게 일론 머스크가 말을
했었고요.
그다음에 내년에 모델 y하고 모델 3에 언슈퍼바이저 슈퍼바이저
가 감독관 뭐 이런 뜻인데 지금은 자율주행이지만 슈퍼바이저 감독관
을 운전자가 사람이 앉아있는 상태에서 운행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로봇택시가 되려면 없어야 돼요.
그러니까 언슈퍼바이저 감독관이 없는 완전 자율주행이 중요한데
이걸 내년쯤에 텍사스주하고 캘리포니아 주에서 운행을 시작할 것으로 그렇게
언급을 했어요.
일론 머스크가.
행사 당일날.
그다음에 행사 당일날 또 이제 옵티머스 로봇이 막 춤추는 모습을 원래 2021년
인가 그때 로봇데이 행사하면서 사람이 옷 입고 와서 춤췄고 그랬
었거든요.
그때 너무 코미디 같았었는데 어쨌든 짧은 기간 안에 지금 이제 로봇
이 춤을 추기도 했었고요.
바텐더를 딱 있으면서 음료 달라고 음료도 주고 대화도 하고 그다음에
이제 뭐 다가루를 달라고 하면 다가루 도 전해주고 그다음에 사람들과
같이 걸어가면서 질의응답도 하고 뭐 그렇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제 이 부분에 대해서 완전 자율주행이 아니고 완전 그게 아니고
사람들 뒤에서 조정하고 있었다 뭐 이렇게 얘기한 것 같은데 제가
볼 때는 저거는 액션은 조정한 것 같지는 않고요.
액션은 알아서 반응하고 행동을 한 것 같고 저거는 조정한 것 같아요
.
대답.
왜냐하면 이제 듣고 말하면 되는 거니까 제가 볼 때는 그래.
말하는 건 좀 사람이 대신 답변을 한 걸 스피커 비슷하게 올려준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제 행동하는 거나 춤추는 거나 워킹 이런 건 대신할 수가
없잖아요.
그건 대신할 수 없지만 그건 실제 일 것 같아요.
어쨌든 그다음에 2025년까지 이 옵티머스 로봇이 2025년까지 일단
1000대 정도 생산을 해서 테슬라 공장에서 작업에 투입할 예정
이라고 하거든요.
거기서 이제 시행착오 겪고 오류 잡고 그러다 보면 나중에 대량 생산
해서 다른 공장에도 판매를 할 수 있겠죠.
그러면 어마어마한 배출이 일어날 것으로 그렇게 보여지고요.
인간의 노동을 돈으로 환산해서 아크인페스티먼트에서 한 게 있는데
인간의 노동을 돈으로 환산하면 그걸 로봇으로 완전히 대체를 하게
되면 한 2경원에서 3경원 연 이 정도 대체효과가 있다고 하거든요.
만약 2경원에서 3경원의 매출이 일어난다면 도대체 테슬라 주가가
얼마 가야 될까요 상상할 수도 없는 것 같고요.
그다음 또 중요한 이슈는 이제 2만 5천달러짜리 모델2 어떻게 될 것
이냐 이거잖아요.
모델2 출시가 내년에 2가 나온다 는데 여기에도 구체적인 언급이
없었다.
실망감으로 주가가 내렸다 그랬 는데 구체적으로 언급할 수가 없어요
.
이걸 언급하는 순간 기존의 차량 들이 안 팔릴 거니까 사업을 하는
사람 사업을 하는 사업가 입장에서는 매달 예상대로 판매가 돼서 들어오는
돈이 있잖아요.
이 돈이 또 끊긴다면 확 줄어든 다면 굉장히 큰일이 되는 거니까
모델2에 대해서는 실제적으로 임박 하기 전까지 언급하기 어려웠을
거다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말하기 어려울 거라고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었고요.
그다음에 며칠 전에 로봇 택시 옵티머스 로봇에 대해서 3세대 로봇이 영상
이 발표가 됐었는데 2세대에 비해서 좀더 굉장히 자신감 있고 자연스럽게
걷는 모습도 보여지고요.
그다음에 로봇 하나가 돌아다니 면서 공장을 돌아다니면 공장의
주변 환경이 있을 거 아니에요.
좌측 우측 그런 환경이 있어서 그걸 학습을 하잖아요.
학습을 하면 그걸 학습을 업로드 시켜주면 다른 로봇들도 다 그대로
똑같이 학습이 저절로 된다는 거죠 .
테슬라 차량들이 전 세계에 있는 주행 정보를 도저히 슈퍼컴퓨터로
보내서 그 주변의 차량들한테 업로드 하면 그 차량을 기억하고 있는 것처럼
그 주행 정보를 기억하고 있는 것처럼 로봇들도 그렇게 하기 때문에 훨씬
빠르게 훈련되고 있는 거 그렇게 보여지고 있고요.
자율주행이나 테슬라의 자율주행 이런 것에 대해서 구글 웨이모의
공동참입자로 알려진 안소니 레벤토프 스키라는 사람이 자율주행 경쟁
해서 테슬라의 데이터가 엄청나다는 거지.
왜 그러면 전 세계에 있는 차량들의 운행 정보를 모아서 그걸 가지고
운행 정보를 분석해서 하는 거니까 .
엄청나게 많은 데이터 때문에 당연히 자율주행 데이터 부분은 웨이모
보다 웨이모는 한 두 세대고 돌아다니면서 운행 정보를 모으는 거잖아요
.
그러니까 그것보다 테슬라가 월등히 낫다 이렇게 말하기도 했고요.
가장 큰 불똥이 로봇 택시가 실행 이 되면 가장 큰 불똥이 떨어진
건 우버에요 우버.
아니 우버는 운전자가 있어야 되 잖아요.
그런데 테슬라 로봇 택시는 운전 자가 없잖아요.
인건비가 훨씬 싼 거 아니야.
인건비가 빠지면 운입료가 훨씬 작 겠지.
예를 들면 우버 타면서 1만 원 낼 거를 얘는 2 3천 원만 내면 되는
거야.
인건비가 안 나가니까.
우버 co가 걱정이 되는지 그래도 테슬라가 같이 협력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그런 인터뷰를 하기도 하고 그랬었습니다.
그렇군요.
그러면 지금 매수 타이밍이라고 보시나요
테슬라요 네.
테슬라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트럼프 이벤트가 남았잖아요.
대선 이벤트가 남았잖아요.
당선된다면 많이 오를 것 같고 당선 안 된다면 좀 조정받을 것 같아.
그래서 만약에 하나도 없다면 당연히 절반은 당연히 사야 되겠죠.
당선되면 9등 할 거니까.
그런데 어느 정도 절반 정도 이상 사 갖고 있다면 굳이 추가로 더
사지는 않고 기다려보고 사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또 우리나라 사람들은 모험 좋아하잖아.
에이 그런 거 사는 분들이 계실 것 같은데 성공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