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에 한 번 오는 상승 왔다" 소액이라도 반드시 사라. '이 주식' 돈복 대박 터졌다 (부자아빠, 정재호 대표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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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에 한 번 오는 상승 왔다" 소액이라도 반드시 사라. '이 주식' 돈복 대박 터졌다 (부자아빠, 정재호 대표 / 3부)
✔ 본 영상은 10월 21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부자아빠 정재호님의 채널을 소개 합니다 :)
📌 유튜브- https://www.youtube.com/@buja_papa/videos
00:14 신고가 기업 중 관심주와 조심해야 하는 주식 들
14:54 현재 조선주 상황과 13년 조정을 거쳐 큰 상승 준비하는 '이 주식'
17:15 가치주 중 관심 기업과 차트 보는 방법
27:41 미국 시장에서 관심가져 볼 기업과 리스크 요인
36:04 시세 조정이 많이 나온 주식 중 괜찮은 주식
37:04 주식 투자자할 때 갖춰야 할 마음가짐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강정수 - https://youtu.be/ZlHETX2ASI0
📌 이창환 - https://youtu.be/SwDV3xrMaI8
[부자아빠 정재호]
40년 실전 주식 투자자
유튜브 [부자아빠주식학교]
#주식투자 #주가전망 #엔비디아 #정재호 #2차전지 #조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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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신고가 가는 업종이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방산업도 있고 전력기기, 화장품.
이런 신고가 기업들 관련해서 대표님 관심주 혹시 있으신지,
왜 꼽으셨는지 그 이유까지 설명 부탁드릴게요.
사실 우리가 방산을 보면요.
오래됐어요. 준비한지가 우리나라가.
우리가 방산주가 하던 한 번도 빚을 못 봤어요.
현대모비스도 방산주였고요.
하나도 방산이잖아요.
우리나라 방산은 오래됐습니다.
근데 빚을 못 받고 삼성태큐엔도 방산인데
하나에어로가 대장으로 나섰잖아요.
하나에어로 스페이가 원래 삼성태큐열에요.
삼성에서 준비해서 하나로 넘어간 거죠.
하나 자체가 그룹이 방산을 잘하는 회사니까 잘 넘어간 것 같고요.
하나에어로가 대단하죠.
지금 보면 에코프로 갈 때도 그랬잖아요.
너무 무서운 시생활 할 때 다들 안 봤잖아요.
마찬가지예요. 지금.
방산주 세도 한 번 보고 갈까요?
이거 하나에어로. 이게 얼마로 봐야 되겠죠?
겁나 비싸네.
이게 삼성태큐열에도 12만 5천 원 시생활 1차 시세에 난 거예요.
이게 IMF 때문에 고생하고 상장된 데가 오래된 거예요.
87년에 올라온 건데 이게 2천 원대까지 빠졌다가
12만 원까지 올라가니까 방산주가 이미
시세가 큰 시세가 한 번 났던 거예요.
이게 대장이예요. 원래 그림이 대장같이 안 보여요.
그리고 여기 안전히 죽여가지고
1만 5천 원대에서 지금 39만 원이니까
어마어마한 시세를 내니까
이거 뭐 어디까지 간다고 예측할 필요도 없고요.
약간 우리나라는 하여튼 뭐든지 잘한다.
그렇죠? 조선도 잘하고 다 잘하고
반도체도 지금까지 잘했지만 요새는 이제
이재용 회장님 오셔가지고 지금 뭐가 준비도 안 돼서
지금 나타나는 거거든요.
오시자마자 잘하셨어야 되는데
그래서 하나에어로스베가 대단한 종목으로서
키워나가야죠. 잘하는 게 너무 많아요.
근데 이걸 IR 다 해가지고 재미있게 얘기해주려고
밤새도 안 되고 이거하고 그다음에 LIG.
이것도 LG꺼지 이거는.
LIG는 LG꺼일 거야.
LIG 넥스원인가?
네, 맞습니다.
이것도 뭐 15,000원, 20,000원 때부터 다 먹거든요.
근데 계속 가면서 샀어요. 보세요.
이런 데서 계속 사야 되거든.
지금은 이제 못 사겠어.
20만 원 막 넘어.
그렇지만 좌측판 매물을 다 넘었다는 건 어때요?
세력이 다 매집하고 있는데
마지막 사람들이 와야 되잖아요.
그러면 그냥 키워야죠.
기왕 키워야지.
LIG 넥스원이나 하나에어로스베 이런 것들은 뭐
그리고 이제 하나그룹에서 또 뭐 조선을 인수했는데
조선에서 또 군함도 만들 수 있고 그렇죠?
맞습니다.
그러니까 그것도 어떻게 보면 조선도 무기의 영역이더라고요. 그렇죠?
그래서 K방산과 K조선은 연관되어 있다.
어떻게 보면. 그렇죠?
그래서 K조선이 지금 보면 엄청나게 외국인들이 많이 매수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시끄럽지가 않아요.
K방산은 시끄럽지 않죠.
사람들이 잘 안 사요.
근데 이 종목도 보면 LIG 넥스원 같은 것도 보면
외국인이 좀 매수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23% 정도 가지고 있네요.
하나에어로도 이건 수직상승하네.
이게 대장이야. 외국이 사는 거 봐요.
이번에 여기 쉬었다 나왔는데 거기 또 그냥 43%네. 그렇죠?
50% 이상 상하는 수직들을 보면 되게 장기투장인데
물론 삼성전자도 외국인 지분이 50% 넘었잖아요.
반씩 죽이고 간다. 50%, 70%씩 빼고 가.
그러니까 여러분이 너무 많이 올라갔을 때는 따라가지 말고
기다리면 조정해줍니다.
조정해줄 때 들어가시면 돼요.
그래서 무기는 그 정도 보고 섹터에서 또 무기 말고
전력기기
전력기기에서는 아무래도 HD...
현대 일렉트로니
일렉트로니가 잘하고 있는데 단계에는 좀 시세가 많이 나서
좀 쉬는 모습이야. HD 현대 일렉트로니.
이건 지주회사고 시세 많이 났죠. 그렇죠?
이게 바닥에 한 5천 원 떠냈는데 이게 37만 원까지 가서
이게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이제는요.
사실 우리는 여기서 많이 샀거든요. 다 팔았어요.
왜냐하면 시대를 넘어놨어요.
한번 좀 조정을 하고 가야 될 것 같은데 안 빠져가지고
그냥 내가 틀린 거지. 그렇죠?
이게 전력 관련 중에서
이것 말고 우리가 이제 다시 원전 관련 관심을 줬는데
그거는 이제 두산.
두산 NBT요?
네. 두산을 좀 샀습니다. 두산.
두산은 이제 시장인 것 같아요.
두산은 이제 시장인 것 같고
이거 많이 먹었는데 안 팔았어요.
절반 빠졌다가 지금 또 다시 올라가네요.
이것보다는 더 좋은 거는 두산은 우산주가 더 좋겠죠.
우산주는 싸요. 그래서 이런 두산 NBT.
이런 것들이 지금 이게 공부 잘하거든요.
이게 두산 중공업이에요. 원래.
이게 여기가요. 중국 주식 고점 있잖아요.
이게 두산 중공업이 어마어마했어요. 인기가.
그리고 여기서 ELS.
ELS 번드, 연계번드도 나오고 엄청 인기가 많아서
개인 투자 다 주겠다는 거예요.
이건 시세 공부 권리예요.
너무 인기 있던 종목들 차트예요. 이게.
여기까지 오잖아요.
14만 6천 원이 2천 백 원까지 그냥 조정을 하고
턴하는데 바닥 나올 때까지
이 중간에서 너무 섣불리 들어가서
바닥이라고 하지 말란 말이에요.
충분한 바닥에 올 때는 손이 안 나가.
14만 6천 원에 산 사람 2천 원 오면 가족이 있겠어요.
또 그걸 봐도 손이 안 나가요.
왜냐하면 학습 효과가 이게
이거 만 원 하더니 5천 원 하네.
2천 원 하네. 이건 뭐예요.
이대로 가다 재료가 되겠네.
학습 효과거든. 공포감이 오는 거라고.
그래서 이게 우리가 시세를 바라보는 거는
추세가 하향일 때는 놔두고
추세가 턴할 때 여기 적산병 나올 때는
좀 더 주고 살라고 하는 마음을 먹어야죠.
지금 이런데 내려올 때는 괜찮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그렇게 보셔야 하고 자꾸 뭐
요즘에 보니까 단기 매매하는 분들
삼성바이오 이완 양이 많이 올라왔다고
양선나는 날 거래대금 많은 날 보는
그거는 무식한 방법이 어디 있어.
많이 올라가는데 가만히 기다리면
다 충분히 깎아주거든요.
그런 날 써야 돼요.
그래서 이런 종목 그렇고 또
삼성바이오로직스도 장 따뜻한 날 사지 말고
이게 일본 보면요.
양선나는 날 단타 치는 사람들이 보면
검색기 그런 거 하지 말아요.
검색기가 이걸 검색해요.
이런 날을 검색해 준다고요.
그러면 이거 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물리네요.
물리고 손절매는 또 칼같이 줘요.
3% 빠지면 손절매.
이 바보들 3%는 맨날 빠지는 거야.
3%가 아니라 10%도 빠져 이게.
10% 줘도 안 되는 거야.
손절가를 잡으면 손절하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나는 이렇게 양선나오는 날
절대 따라가지 못하게.
그리고 이런 날은 빠질 때 모험해봐.
그런데 사실은 떨어질 때 손이 잘 안 나가.
이번에 10월 초순기 조정 들어올 때도
손이 잘 안 나가요.
그런데 이런 날은 뭘 해야 돼요?
모험을 해야 돼요.
단기매매도 모험을 하고 올라오면 때리란 말이야.
오븐봉 보면 다 써있어.
오븐봉 되게 좋아하더만.
오븐봉 너무 짧다.
오븐봉 봐도 이쁘면 때려.
들어오면 사.
이쁘면 때려.
이렇게 해야지.
이뻐?
노래가 있더라고요. 동요에.
파란 나라를 보았니
그 전에 파란 나라.
파란 날 나오셔야 돼요.
빨간 날은 나오시면 안 돼요.
빨간 날 나오면
검새끼니 이런 거 하면서 빨간 날 나오시면 다 물립니다.
그래서 일단은
방산까지 전력기기까지 맞죠.
화장품에서는
사실은 아무래도 퍼시픽이 화장품에서는
외국인도 많이 사고 참 좋은 종목인데
아주 애를 먹이네.
아무래도 퍼시픽.
그렇지만 중국 경기 살아나면 아무래도
좋아지겠죠.
아직까지도 이게 보면 시세를
화장품 때 시세를 이렇게 냈습니다.
이거 보세요.
이게 보통 시세가 아니잖아요.
엄청 낸 거예요.
그래서 지금 조정두는 거니까
이거 보면서도 뭐예요.
2015년 상투층이 아직도 바닥을 헤매고 있잖아요.
그래서 시세 많이 난 것들은
오랫동안 좀 기다려라.
지금은 전체를 보면 어때요.
저점 높아지는 바닥을 만들어내고 있죠.
긍정적으로 보이고 화장품 대장은
실리콘 2.
실리콘 2가
그렇지.
그런
효과가 엄청 좋은데요.
그건 뭐랄까.
신규 상장 종목들에서 매물이 없으니까
15년도 하모레 화장품 갈 때 물렸던 애들은 못 가는데
이런 것들이 지금 새로운 코스 타겟
화장품의 대장들이 나왔어요.
그리고 오래된 것 중에서는
한국 화장품 제조 제품
이거 아니구나.
한국
이런 거 보면
역사적인 고점을 다 넘은 화장품주가 드디어 있단 말이야.
이런 거를 사야지.
이거 아까 내가 가지고 있잖아.
우리가
우리는 이거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화장품에서 가장
뭐냐면 역사적으로 잘 보면
전에도 한 번 돌파해놨잖아요.
보세요.
돌파해놨죠. 한 번
그리고 여기 여기
또 들어갔다가 다시 나오죠.
그러니까 우리가 화장품을 사더라도
조정할 때 들어가야 돼. 조정할 때
이런 데서 사야지.
지금 시국관 나는 거 보고
검색기 보고
거래대금 상위종목
그거
여차하면 도망간다고?
개인주가 따라갈 수 있어요.
연세 많은 분들 할 수 있어요.
그거 하면 스트레스 받고요.
시세를 감각을 잃어가지고요.
돈 다 잃어요.
그래서 두 가지 잃어요.
마음의 스트레스도 받고요.
단타, 초단타는
그리고 가슴에 상처가 많이 남습니다.
저는 마음 연구를
투자의 마음 연구를 많이 하고
책도 썼잖아요.
주식자는 마음의 삽이다.
주식자는 마음의 삽인데요.
마음의 상처를 입으면
여러분 장기 투자가 안 돼요.
멀리 가는 종목은 못 들고 가요.
그래서 상처를 입지 말아야 돼요.
그래서 좋은 종목으로 좀 가셔야 되고요.
지금 이제 가장 쩔고 있는 게
희진빈 마누라 말고
누구 부인이
희진빈 부인이 있었다 그러나?
리커창 총리
후라는 화장품 있잖아.
LG생활건강
그거 희진빈 부인이 있었다는 건
희진빈 부인이 아주 미인이잖아.
그 주식이 많이 빠졌어요.
우량주가 이렇게 빠지면 많이 빠진 거야.
그래서 우량주가 반 죽였을 때
관심을 줘야 되나요?
그러면 이거 많이 빠졌잖아요.
지금 사지 말고
이 박스 돌파할 때 사세요. 그러면
확실히 이 박스를 돌파하면 갈 거예요.
지금 산다면 1% 정도 사서 내버려야 돼.
그리고 100배 주식을 살 때
여러분들 내버려야 돼.
여러분 미국의 넷플릭스 이런 거 보세요.
80%씩 팍팍 빠졌다가 다 넘어가요.
이거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우량주가 그냥 가는 게 아니라
중간에 한 번씩 이렇게 반 죽이고
아니야. 그러고 또 넘어가는 거야.
아니야. 그러고 또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이쁜 모습에서 기다리고
이제는 현금 가지고 반 죽였을 때
이 회사를 분석해보란 말이야.
돈을 벌고 있니?
외국인은 가지고 있니?
이런 게 굉장히 중요한 거죠.
이렇게 많이 빠졌을 때
이게 과연 외국인들이 가지고 있어?
외국인들이 27%를 가지고 있어.
외국인이 27% 가지고 있다는 건
이게 장난이 아니잖아요. 그렇죠
이거 우량주예요.
3년 동안 이게 40%대에서 좀 빠지긴 빠졌어.
여기 얼마예요 전환부에.
40%대에서 빠졌죠.
외국인도 시세의 원리를 바라보고
따라가 따라가 계산한 것도
그렇게 판 거죠.
그런데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회사가 크게 잘못된 게 없어요.
화장품이 2015년에 중국 관계적으로
화장품 낼리 낼 때 같은 거잖아요.
당연히 매출액을 보면 괜찮아요.
그런 대로 유보일도 괜찮고요.
배당도 주고요. 정상적이에요.
그러면 이 주가는 너무 과하다.
그러면 관심을 줘요.
이게 바로 가치주를 저가에 사는 주예란 말이에요.
삼성전자도 75%씩 빠졌고
삼성화재 좀 보세요.
삼성화재도 이번에 3분의 1
토막 났을 때 우리가 샀거든요.
여기가 30만 원 찍더니
여기 10만 원 찍잖아요.
이런 거 다 샀어요.
이런 자리가 살 자리예요.
사나 안 한 거죠.
그래서 많이 빠진 주식을 연구하는데
외국인이 다 나갔니?
기업이 돈을 벌고 있니?
이게 중요한 거죠. 그렇죠?
그다음에 회사가 망하니?
이런 건 조사해야 될 거 아니에요.
이게 얼마나 좋은 거예요.
그래서 연세 많은 분들은
운영한 종목들이 많이 들어왔을 때 사야 된다.
이쁘면 어떻게 해. 잘 보세요.
이쁘면 최소한 50%씩은 들어와요.
천하의 삼성전자도
50% 70%씩 두고 가는 거예요.
이걸 모르고 이쁠 때
지수가 이쁠 때 들어가면 안 되는 거예요.
지수가 이쁠 때는 멀리 떠나 있다가
지수가 힘들고 어려울 때
여러분이 주직하세요.
지금은 힘들고 어려웠잖아요.
그렇다고 삼성전자 사라는 게 아니라
준비가 잘 되고
충분히 바닥 잡은 종목들로
매수하시거나 아니면
박스를 돌파하는
싱싱한 성장점
그게 어디에 있냐면 무기라든지
아까 봤던 원전이라든지
화장품이라든지
이런 데가 있어요.
이번에 바닥 잡는 것 같아요.
엔터테인먼트
그런 것들을 관심을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조선은 어떻게 보세요?
외국인들이요.
하나만 보고 갈게요. 조선주
조선주도 보면
한국조선해양HD
이거 보면요.
이게 고점이 2007년에 쳤거든요.
이건 대장이나 반등이나
다른 애들은 반등 못 쳤어요.
사실은 조선주 상품은 2007년에
바닥 나오는 데가
2003년까지 쳤으니까
여기라고 할까요? 코로나?
그래도
13년간 조정받았잖아요.
13년 조정받고 나니까
바닥 나오죠.
그리고 실적이 개선되고 있잖아요.
하나만 더 볼게요.
이런 것들을 기업분석으로 우리가 봐야 되는 게
외국인들이 매수하면 좋은 거예요.
외국인들이 바보가 아니잖아요.
다른 거 안 볼게요.
매출은 안 볼래요.
외국인들이 지금 어때요?
가파르게 사고 있죠.
그 다음에 내부자
빨간 게 내부자도 사고 있죠.
매출이 중요해요. 매출이.
매출이 여기 보세요.
17조에서 21조
여기 25조 28조
팍팍 넘어가죠.
그러면 외국인 사고 매출 놀고
그러면 된 거 아니에요.
주가도 보면
추세를 벗어났잖아요.
사선 돌파주라고 아빠가 만든 건데
사선을 돌파할 때 관심을 줘야 돼요.
거기가 매수했잖아요.
한 번도 사선 돌파하지 못해
쳐질 때는 만지지 말고.
사실은 여기서 사야죠. 우량한 종부니까.
실적이 개선되고 있었거든요.
그럼 여기서 사야죠.
그리고 여기 또 사야죠.
넘어갈 때 확인하고 사면 여기부터 사야죠.
이제 가만히 있어야죠.
여기도 다 외국인이 만들어주는 거예요.
외국인이 다 만들어낼 테니까
어차피 개인들은
이런 답답한 종목을 매수하지 않는다고요.
연세가 많은 분들은
큰 돈하고 놀아야 돼요.
외국인 매수세와 같이 놀으셔야지
외국인 매수 없는 거는
여러분들이 번개같이 들어갔다가
번개같이 나오는
신출금이라는 재주가 없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상한 검새끼라든지
거리대금 상위종목은
아침에 들어가서 아침에 일찍 나와서
매수해서 탄타를 한다든지
해보세요.
해보시면 여러분 정신병에 걸릴 테니까
그리고 주식으로 상처 입고 돈 뺏기고
노후에 비참하게 살 테니까
내 말 안 들은 사람들은
후회하게 될 거예요.
그럼 조선주까지 봤나요?
네.
대표님 주도주 쪽 말고
가치주 성격 중에
관심 기업 한 두 개 정도
소개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지난번에 KTNG 말씀 주셨는데
주가 좋았거든요.
KTNG는 독점이잖아요.
그리고 좋았죠.
특히
성악개미들도 전부
관심 줘야 되는 게 보험주예요.
미국에 있는
유나이트 헬스클럽이라든지
버핏 요즘에 사고 있는
처부라는 보험이라든지
일본의 동경해상
홀딩스라든지 이런 거
미국의 처부 한번 볼까요?
처부
처부가
CB예요.
이거 보세요.
수십 년간 우상행하잖아요.
그런데 이 종목이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건
뭘 가르쳐줬냐. 얘들아
조정 깊게 하면 우량주 살아.
거저자나 이럴 때는
부자가 되는 건 신고가
그건 이미 늦은 거야.
신고가 산다는 건 약간
부자가 된다는 것은
모험하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우리 학교 다닐 때 공부 못하고 모험하고
쌈자라고 하는 애들이 부자 되는 이유가 뭐야?
걔들은 모험을 할 줄 아는 거야.
그런데 너무 재고
따지고 그러면 절대 주식장에서는
바닥을 못 사. 바닥은
대충 떨어지면 사는 거야.
그러면 보세요. 이런 보험주들
그 다음에 아까 내가 봤던 보험주
해외에서는
UNH. 이것도 보험이에요.
이거 보세요. 수십 년
우상행하잖아요. 어려울 때
있었어요? 없었어요? 어려울 때 있죠.
코로나 때 어려웠네.
여러분이 주식은
좋은 자리에서 사지 말고
돈 갖고 공부만 하세요. 기다리면
돈 갖고 기다리면 좋은 찬스가
오는 거예요. 그런데 다들 못 참지.
주식만 사면 돈 버는 줄 아는데
늦게 오면 돈을 잃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여러분이 알고 많이 참고
공부하고 준비한 자에게는
복이 있을 겁니다. 그 다음에
국내에서도 같이 줘봐야 되겠죠?
KTNG 좋고 그 다음에
같이 줘서
은행 줘도 좋죠.
아무도 안 알아주잖아.
메리츠금융 같은 거 누구 알아줘?
계속 올랐죠.
많이 올랐죠? 진짜 많이 올랐어요.
무섭죠?
그 다음에
KB금융도 가벼운
은행주야.
내가 보기에 만 7천 원밖에 안해.
싼 거지. 아직도.
이런 거 보면 아직도 싼 거야.
배당 엄청 많이 주더라고요.
지방지주사는
은행주 중에서 메리츠금융이나
KB금융도 싸요.
사람들이 모두
지난번에
금융주에서 사람들이
신뢰를 안 하는 건 무슨 얘기냐면
지난번에 정고점 가서
터지고 내려왔잖아. 고생을 많이 했거든.
반등한다 좋아했더니
또 내려왔거든.
이번에는 또 내려갈 거야. 다 팔았단 말이야.
계속 올라가잖아. 왜 올라가?
괜히 다 팔았으니까. 세력만 남은 거야.
그래서 이번에는 가는 거야.
그래서 원래 뭐든지 갈 때 보면
학습효과를 지켜. 앞에 들어 눌러.
들어 눌러. 들어 눌러 하다가
괜히 다 팔고 나면 그때부터 쭉 가는 거야.
이거보다 더 중요한 건
이런 종목.
그리고 삼리식품도 우리가
매매한 종목인데
이 바닥에서 샀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먹여주니까
100% 넘으면 팔아요.
근데 안 팔고 시세를 다 먹기로
받은 사람은
만원짜리가 40배 올라갔다고.
이런 게 100배 주식인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종목을
발굴해서 장기로 보유하는 거야.
그래서 은행주가 지금 보면
고점을 넘어가면서 자꾸 약원을 올렸잖아요.
이제 넘어가니까
못 살 거란 말이에요.
근데 지금 개비금정부는 또 넘어갔죠.
또 팔고 싶어요. 그런데 지금부터는
가만히 있어야죠.
또 넘어갔죠.
또 넘어갔죠. 그렇죠?
가만히 있어야죠.
좋은 주식을 매수해서
10년 보유하려고 하면 안 먹어요.
단계에 먹고 넣었다 뺐다.
이 말이 가장 나쁜 거예요.
거짓이 되는 지름길은 넣었다 뺐다.
거기 들어갔다 나왔어 하는 소리 있죠?
그거 안 맞는 얘기예요.
좋은 회사에 들어갔으면
몇십 년 들고 가세요.
그 마음으로 하시면 여러분 부자됩니다.
넣었다 뺐다.
넣었다 뺐다는 말 자체가 모순이야.
단기 매매하겠다는 거죠.
그거 어려운 거예요. 그거 하시면
어려워집니다. 아셨죠?
은행주 참 내가 보기에
보험도 좋아보이고요.
고려아인도 좋아보이고
영품도 좋아보이고
아까 태강산업 봤잖아요.
그런 걸 같이 주예요.
KTNG 같은 건 독점이잖아요.
이건 정말 좋은 거죠.
그런데 KTNG만 좋은 게 아니라
KT도 좋아요.
같이 줘요.
보면 20년 조정받았죠.
배당도 많이 주고
그 다음에 아까
SK텔레콤도 배당 많이 주고
이런 것들이
미국의 모바일 관련주들이
수익이 엄청나거든요.
T모바일 같은 게 굉장히 우상해하고 있더라고요.
손정이가 많이 가지고 있던 것 같아요.
T모바일이
그게
T하고
코드번호는 몰라. 그냥 넘어가자고.
자, 다음.
여기 부분은 잘라버리세요.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에서는
KTNG 정도
그 다음에 은행주들은 KB금융이랑
재비금융 정도
보험주에서 DB손해보험이라든지
그래도 아직까지 안 올라간 것 중에서
좋은 거 많아요. 보험주도 우리나라에도.
그래서
전 세계에 돌아다니면서 보험주만
연구하셔도 여러분 부자됩니다.
자동차 보험 이런 거는
계속 필요한 거잖아요.
그것보다 보험주가 그렇게
수익을 많이 줬는데 그것도 한 번씩
조정을 세게 할 테니까
공부하고
마음 수련하고
제가 그린 만화 중에 이런 게 있는데
사나바라 사나바라
마음 수련해야 하잖아요.
동자선임을 그려서 그린 만환데
그거 내가 보내줄게. 여기다 한 번 넣어보세요.
동자선임이
사나바라 사나바라 돈 갖고만 기다리기
돈 갖고 기다리기 정말 힘들지.
힘들어 진짜 돈 갖고
막 여기저기서 들리는 소리 안 들어가고
들리는 소리 따라가면 죽는 거.
다 광고니까.
들리는 소리 따라가면 안 돼요.
들리는 소리가 나쁜 거 사야 돼요.
그렇게 푹푹 파준 거
아까 액션 모밀이나
삼성화재 30만원짜리
10만원까지 빠져봐. 안 사.
나쁜 소리만 나와. 삼성전자도 빠지니까
지금 나쁜 소리 많이 나오죠?
나쁜 소리가 많이 나올 거야. 많이 빠지면
그냥 충분히
바닥 잡을 때까지 기다려야죠. 삼성전자도
내년에 얼마 간다
그런 목표치를 예측하는 사람들 있으면
이렇게 말씀하시지
그렇게 큰 종목이 하루아침에 바닥 잡을 수 있어?
그러면서 의문을 제거해.
이름 정하나 그렇게
내년에 얼마 간다고
삼성화재가 계속 바닥이라고 떠든 사람은
자꾸 삼성화재는 떠들더라고요.
내 동영상 뒤에서 다 봐.
21년부터
삼성전자를
계속 만지지 말라고 했으니까
아마 전세계
어디를 봐도 부잣밭처럼
삼성전자 만지지 말라고 한 사람은
없습니다. 이게 시세의 원리를
내가 쓴 책 있잖아. 시세의 비밀
거기 다 있어요. 시세의 비밀
내가 쓴 책 시세의 비밀을
꼭 한번 여러분들이
책 홍보하는 건 아닌데
그게 절반 됐을 때는
100만원 갔어. 중고책이
그래가지고 책값이 너무 비싸가지고 내가
재판한 거예요. 나 원래
책 쓰고 나면 재판 안 하거든요.
왜냐면 내가 시세를 보는 눈이
성숙해 있는데 옛날 책을
재판하는 건 부끄럽더라고
그래서 제 책은 한 7, 8번 썼는데
전부 절반 시키고
책방에 책이 시세의 비밀
하나 밖에 없는데 그 시세의 비밀도 내가 쓴 게 아니야.
그게
260년인가 70년 전에
일본에 오사카에
쌀 도매상이
자식 줄라고 쓰는 시세의 비전인데
그게 어디 나와 돌아다녀가지고
제가 그걸 구해가지고
만든 거예요. 그래서
그건
인간들의 시세를
보면서 따라가는 거
시세를 보면서 선전하는 거
그런 시세의 비전이기 때문에
그걸 보시면서 여러분의 시세에 대한
깨달음을 많이 얻을 겁니다.
그래서 그런 책을 보시면 도움이 될 거고
아까 얘기했던 100배 주식
100배 주식 이거 보셔야 되고요.
고래가 녹마주의
얘기가 있는데 오늘 내가
녹마주의 얘기를 다음에 한번
영상 한번 만들자고요.
녹마주 주식은 두 가지가 있어요.
성장주가
꾸준히 돈을 벌어주는 주식이지만
망해서
거기서 부자가 되는 거
예를 들어서 지금 내가 발굴했던
종목들 중에서 코스모신 소재
코스모신 소재를 왜 발굴했냐면
코스모신 소재가
사실 삼성형제관 중에서
세안그룹이잖아요.
세안그룹이 사실은
비디오를 만들고 해서
사양산업을 하다가 망해버렸어요.
주가가 660원 왔는데
보니까 이제
밧데리 이쪽으로 가면서
한골탈퇴하는 느낌이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여기 바닥이
나왔다고 해서 샀더니
3000원에서 샀더니 1500원까지 빠지는 거야.
아이고
그래서 추천하고 욕 겁나게 먹었죠.
나한테 죽이려면 살리려면 하고
그런데 이게
얼마까지 찍었냐
23만 9천원
원금에서
23만 6천원이나
보태줬네
그러니까 여러분
녹마주에 대한 연구가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이런 걸 발굴
그렇다고 여기다 몰빵치면 안 되죠.
성장주도 좋은 주주도 담고
욕마주도 조금 담고
이렇게 해서 여러분들이 담아놓으면
이게
천백하는 거예요. 지금 100배는 나온 거 아닙니까.
1500원에서
10배면 15,000원
이미 100배는 나온 거예요.
그래서 이게 한 단계 레벨업도
천백하는 게 별거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망한 그룹인데
망하지 않는 그룹. 망했다가 망하지 않는 그룹.
우리가 지금 그런 거를
연구해야 돼요. 기아차도
망했던 회사예요.
망했던 회사인데
살아나서 저렇게 지금 기아차가
많이 올라갔잖아요. 하이닉스
2300원에서 20만원으로 100배 갔잖아요.
100배 주식. 망한
회사에서 100배 주식을
여러분들이 연구하셔야 돼요.
그래서 그건 다음에 영상 하나 만들면 좋겠죠.
100배 주식 영상 한 번
다시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엔비디아
쇼치고 싶다고 지난번부터 말씀하셔가지고
엔비디아 그럼 말고는
미국 시장 지금 시점에서
관심 가져봐야 될 기업 어떤 게
있다고 보시는지. 엔비디아요?
엔비디아 가진 분은 좀 더 보셔도 되겠죠.
아직은
상투라고 딱 얘기해. 나는 이제
거의 다 온 것 같아서 예쁜 모습에
나오면 예쁜 모습이
나올 때 인버스를
사야잖아. 죽떨어지는 거 보고
하면 센놈들 반등도
쏙 나와. 그렇죠? 그래서
반등 나올 때
테슬라 차트에서
아마
테슬라를 보시면
엔비디아는
어디서 인버스를
사야 되는지를 보여줄 거예요.
테슬라를 보면
예쁜 모습이 전국적 돌파하지 못하면서
반등했다가 망가지는 모습
보이죠. 이런 거죠. 이런 거.
이런 데서 인버스를 한 번 사면
그런데 이게 아주 예뻐서
또 갈 것 같아. 거기에 맞짱
써야 돼. 그런데 보세요.
주르륵 빠지죠.
지금도 힘 못 쓰네.
테슬라는. 그렇죠? 월봉
보면
자료가
여기 잘못됐구나.
자료가
그렇군요.
DSLA
여기 제대로 나왔네요.
고점 찍고 내려오는 자리잖아요.
여기 못 갈 때 월봉상
여기잖아요. 일봉으로 봐도
이런 모습
여기서는 화려하거든요.
그래도 모든 사람들이 여기
서학개미가 제일 많이 샀으니까 기대감이 컸던 데 안에
그런데 여기 예쁠 때 한 번씩 때려주는 거죠.
엔비디아는 이거하고
모습이 좀 달라요. 무서워요. 지금.
무섭더라고.
그래도 무서워도 보고 있어야죠.
테슬라도 무서웠어요.
지금 보면 전고점에
와 있잖아요.
여기 와서 이제
시국가까지 났었어요. 장중에.
여기 와서는 이제
맞짱 떠야죠. 예쁜 날.
손실이 나면 어떡해요?
그러면
또 다른 종목 올라가는 종목 사서 같이 묶으면 되잖아요.
롱쇼 전략이라고 해서
좀 지친 것들은
얘도 임버스 사고
위로 갈 건 롱으로 사면
예를 들어서
알리바마나 텐센트 같은 걸
롱으로 사고 이런 애들은 한 번
걔들은 이제 나가는 거니까
걔들은 지쳤으니까
임버스 좀 한 번 사보고 같이 엮어놓고
둘 다 올라가면 본전이고
둘 다 떨어져도 본전이고
내가 생각한 대로
지친 놈이 떨어지면
따불로 먹는 거죠.
그런 건 저는 그런데
임버스는
올라가는 종목을
연구하는데 좀 지장이 있고
임버스는 수익이 작아요.
다 떨어져요. 회사가 망하면
몇 퍼센트 먹어요? 100% 먹죠.
근데 좋은 회사가
망하면 많이 떨어져요.
그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을 게 아니라
임버스 매매는 안 하는 게 좋아요.
다 떨어져도 100%다.
근데 아까 봤죠? 올라가는 종목들은
100배, 1,100배까지 올라가는데
롱을 연구해야지 숏을 연구하면
입맛이 이상해져.
그리고 시세가
시세를 보는 게 아니야.
나 같은 사람은
아주 쬐끔만
네 말이 맞나 봐.
그래서 조금 사보는 거지.
내가 롱으로 사라고 하면 절대 안 사.
많이 사라고 하면 안 사.
네 말이 맞는지 증거해봐.
전문가들이 시장을 바라보는
예측을 하면 안 되는데
예측하는 전문가들이 있으면
그 전문가가 좀 사봐야 돼요.
예를 들어 떨어진다고 하면 이거 사봐야 되고요.
올라간다고 하면 이걸 롱으로 사봐야죠.
그래서 계좌를 보여줘야 돼요.
안 보여주면
입으로 하는 건
아무 소용이 없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신뢰가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전문가 검증에는
계좌 공개가 가장 중요하다.
너가 네 돈으로 한번 모험을 해봐.
그게 제일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엔비디아는
아직은 지금은 조금
지친 모습이지.
안 지쳤으면 뻥뻥 날아가겠지.
그래서 원래가
지친 종목은 종고점 근처에서가
여기가 종고점을 넘어서거나
이때가 한번 모험을 해볼 자리죠.
매소보다는
매도 쪽에 걸어보겠다는 생각입니다.
지금 시점에서 한국 주식하고
미국 주식 비중을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까요?
그거는 기준이 다
다른데 내 생각으로는
미국에도 센 종목이 있으니까
지금은 미국의 한 30%
한국의 한 30%
중국의 한 30% 이렇게 나눠주면 좋지 않을까.
나누기가 어려우면
ETF로 들어가도 되겠죠.
중국 ETF, 한국 ETF
한국에 아까
배당가치주 같은 거 보세요.
딱 서 있잖아요. 배당가치주. 그렇죠?
껏덕도 안 하고.
그런 종목.
그리고 배당주들이
고배당주들은 보면
앞으로
두 달만
보유하면 배당받잖아요.
배당을 7% 받았다.
한국 시세적유 같은 건 7% 배당 주는데
7%를 배당받았다 그러면
1년에 대한 배당이 7%잖아요.
7% 배당을
12달 보관해야 된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 2달 보관을
받았다 그러면 7%를
엄청 많이 먹는거죠.
그렇죠. 12분에 나눠서 다시
곱해야 되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한 달에는 얼마예요.
0.7배 먹는건데
2달이면
1.4% 먹어야 되는데
7% 먹으니까
엄청난 배당소득이
이게 그냥
노래가 있어.
가을에 배당주를
사겠어요.
무슨 얘기인지 알겠죠?
가을에 배당주를. 아까
이 경험도 있었죠. 11월에 들어와서
4월에 나가라. 배당받고
시세차이까지 먹고 나가라.
그러니까 가을에
이동헌의 가을에
그 노래를 들어가면서 배당주를
연구하시기 바랍니다.
오페라로 내가 강행했네.
재미있죠.
후자방에. 아까 내가
빨간 날 사주고
검색기 하지 말라고 했을 때
파란 거 사주고 해서
파란 나라를 보았니
이 노래를 들어보란 말이죠.
그래서 우리의 동심이 되어야 돼요.
그렇게 보면 엔비디아는
그렇게 보시면 되고요.
물론 내 말이 틀리고 올라갈 수도
있겠지만 뭐 할 수 없죠.
내가 본 눈이니까. 그렇죠?
그리고
지금 보니까
애플이나 엔비디아 이런 것들
월마트 이런 건 세더라고요.
그다음에 s&p500 같은 거.
그러니까 얘들도
지금 폼이
연말에는 뭔가 좀
보여주려고 하는 느낌
그리고 여름에 조정을 했기 때문에
가을에 배당주를
좀 보여주려고 하는 느낌.
굉장히 모스크가
모습이 좋아요. 그래서 좋은 종목들은
미국에서도 가치주들은 강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CB 이런 게 올라왔잖아요.
CB가 올라왔고
그다음에
보험주들이 신고가 나왔고
굉장히 대단한 거죠.
이런 것들이. 넷플릭스.
넷플릭스가
오늘 강의
중에서
넷플릭스
한번 보고 가면 좋겠어요.
이게 굉장히
집값이 큰가 봐. 넷플릭스가
nflx
넷플릭스가
뽕하고 날라갔네.
근데 넷플릭스에서 보고 싶은 건
이거지.
723분에서
169분까지
말이 안 되는 조정이죠.
46분에서
7분까지
80%가 빠진다는 거야.
이렇게 반 죽이고 가는 거야.
무량주를
연구해놓고 반 죽일 때
그때 어떻게 할 거니.
그걸 연구하시네. 부자가 되는 건
항상 주식을 들고 있어야 하는 게 아니라
물론 이런 데서
10년씩 들고 가야지.
그래서 여러분들이
좋은 종목을 사서
장기로 가는 전략
꼭 하시면 좋겠습니다.
시세 많이 빠진 것 중에 lg 생활건강 말고
대표님 관심이 혹시 또 있을까요?
반 죽여놓은 것들 중에
많이 빠진 거요?
다른 업종으로
사실 2차전지도 다 고점대
67% 70%씩 빠졌는데
꼭 2차전지가 아니더라도
많이 빠진 주식 중에
관심을 가져봐야 할 것 같아요.
제일기획 많이 빠졌더라.
제일기획
제일기획도 많이 빠졌고
오리온 많이 빠졌더라고.
엄청 빠졌습니다.
오리온도 좋네.
오리온 진짜 많이 빠졌네.
요새 반성시장에 적산병 나왔네.
오리온홀링스
바닥을 좀 탈피하는 곳
아주 많이 빠졌어요.
좋은 주식들은
많이 빠졌을 때 관심을 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보면 이쁜 모습에서
주식을 해코지를 하는 거예요.
이유 없어.
많이 오르면
저정도는 뭐예요.
마지막으로 주식시장
투자 내는 게 너무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랑
또 물려서 힘들어하시는 분들한테
좋은 한 말씀 주신다면
그러니까 주식시장에는
개인투자가 공부 안하고 오면 돈 다 잃어요.
95% 잃어요.
그러니까 그걸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어요.
모든 사람들이 전문가들이
주식을
쉽게만 얘기하거든.
그래서 다 속은 거야.
여러분 스스로가 알아야 돼. 주식은 어려운 거다.
그런데 주식이라는 걸
여러분이 왜 돈을
이익을 보려고 하셨죠.
이 세상에 돈이 있는 곳에는
야루가 있어요.
남의 돈을 그냥 먹는다고요? 없어요.
주식시장은 다른 사업보다 더 어려워요.
그러면 여기 고도의
설수가 있기 때문에
야루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야루를 공부해야 돼. 그래서 처음부터
주식시장에 돈을 벌려고 한다. 내가 경험도 없이
공부도 안 하고 돈을 벌려고 한다는 자체가
모순이야. 그건 무조건
가정으로 잃게 돼있어.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냐.
공부를 하셔야 돼.
나는 사실은 초보자가 가져온 돈은 모두 수업료다.
그러니까
책 읽고 경험을 해야 되니까
주식을 사기 전에 책을 먼저 사놔야 돼.
주식을 읽잖아요. 좋은
책을 사놔야 돼요.
그런데 안 사요. 그리고
좋은 강의 해주는 분들
찾아서 들어요. 그런 분들.
좋은
강의 해주는 분들이 있으면
유튜브에서도 좋은 강의가 있잖아요.
그러면 여러분이 그런 사람들을
검증하는 방법은 간단해요.
그분들이 이야기하는 종목을 연필로 적어.
그걸 내 돈 들이지 말라고.
돈 안 들이고 공부하는 방법은
내가 주식을 안 사면 돼. 그분들의
이야기를 적어놓고 시간을 지나면서
6개월이고 1년 후에
내가 기록했던 걸 보면서
그 전문가를 보란 말이야.
그 전문가의 이야기가 다 맞으면
그 전문가를 따라하면 돼요.
나는 유명한 펀드베이지를 만나게 해서
강남에 눈사람을
아가씨 안 치고 술 먹으면 술값 많이 나와.
그 당시에는
우리나라는 금융 역사가 없잖아요.
지금도 어떻게 보면 우리는
금융의 후진국이에요.
그래서 우리 애들을
우리 김지우씨 같은 분들은
우리 애들을 젊은 애들을
어린 애들을 금융 전문가를
가르쳐야 돼요.
불륜보고도 가르치고
경제 공부를 시켜서
월가를 접수해야 될 거 아닙니까?
반도체, 철강, 조선, 화장품
케이팝까지 다 접수했는데
우리가 못한 게 뭐가 있어요?
금융을 접수 못했단 말이야.
이 늙은이가 하고 싶은 일은
어린 것들한테 금융을 가르쳐서
월가를 쳐들어가야지.
접수를 해야 된다고.
그런데 창피하게 우리가
싱가포르, 홍콩이 금융
동남아에서 꽉 잡고 있잖아요.
그럼 우리가
그런 애들은 눌러야지.
그러니까 우리
한국의 금융 전문가들이
애들한테 그런 걸 가르치려고
노력을 하셔야 된다.
너무 어린 애들한테 가르치지 말고 그렇다고
너무 어린 애들한테 가르치면 이해가 돼요.
약간의 돈에 대한
관념이 생긴 다음에 가르쳐야죠.
그래서 어릴 때부터
그런 공부를 시켜야 되는데
우리나라는 시세 원리를 공부한
그루들이 없어서 그래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월가에 가서 그루들을
많이 찾아보시고
연세 많은 분들한테 공부하시는 게
도움이 될 겁니다.
어떤 종목들이 인기 있고
그럴 때 여러분이 동학개미다
성학개미다 이런 거 몰려다니지 마세요.
동학개미, 성학개미 다 몰려간 종목들
나중에 보세요. 다들 돈이 안 될 거고.
성학개미에서 테슬라잖아.
동학개미에서 삼성전자잖아요.
인터넷 관련적으로
얼마나 시끄러웠어요. 그거 다 몰렸잖아요.
그래서
그런 종목들을
여러분들이 창틀하고 얘기한
사람이 누군가
부자빠에 친한 유튜브를 보라고.
2001년에 가서 내가
했던 유튜브를 다 보면 거기 삼성작
그 다음에 카카오
네이버
차례대로 전부 만지면 안 된다고
얘기한 거. 그거죠. 여러분.
알려준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들어보시라는 거죠.
제일 중요한 건 주식은 모험을 해야 돼요.
자연계에서 안전한 상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주식시장에서는
안전한 게 존재하지 않아요.
눈앞에 닥친 위험을 피한다고 해서
영원히 안전한 것이 없습니다.
눈앞에 닥친. 아까 봤죠.
위험할 때가 다 기회 있잖아요.
모험을 거부하는 것은
곧 사물고. 모험을 거부하는 건
주식시장의 돈 벌기를 거부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 교권을 잘 만들어야 돼요. 그렇죠?
주식시장에서는 마음이 편할 때 주식을 매수해야 되는
모험을 감행해야 하고
주식이 많이 올라서 편안하고
자랑스럽고 친구들에게 주식을
권하고 싶을 때
얘들아 지금은 주식하면 안 되라고
얘기를 할 수 있어요. 아셨죠?
내가 오늘 드리고 싶은 얘기 바로 그거예요.
주식이 많이 떨어질 때 공격하고
주식이 많이 올라갈 때 가까이 가지 마라.
개인투자 가정들은 모두 수업이니까
조금만 가져서
공격하세요.
많이 떨어지면 공격하시고
그리고 버리세요. 많이 떨어지면 올라갑니다.
버리려고 하면 살아오더라고요.
주식시장에서 내가 해보니까
버리면 돈이 큰 돈이 돼.
그런데 많이 올라간 걸 사서
더 먹고 빠져나오려고
들어갔다 나오려고
그래서
들어갔다 나왔다 들어갔다 나왔다
그 얘기 자체가 모순이야.
그런 생각을 하지 말고 한 번
던졌으면 10년 동안
같이 죽자라고 여러분들이
던지면 큰 부자 될 겁니다.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장시간 동안 긴 인사이트 나눠주신
정재호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