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트의 담대한 투자] 미국 금리인하 지연, 위기 속 기회는? / 윤지호 이베스트투자증권 리테일사업부 대표

매일경제TV
157 팔로워
[빈센트의 담대한 투자] 미국 금리인하 지연, 위기 속 기회는? / 윤지호 이베스트투자증권 리테일사업부 대표
#미국과 엇박자 국내증시 #미국 경제 활황 #연내 금리인하 가능성 #원·달러 환율 분석 #ASML 실적 향방 #삼중고 장기화 영향 #증시오늘 2부
[음악]
담대한 투자 이어가겠습니다 금리 인하
기대감이 후퇴하는 모습이죠 사실
연초만 하더라도 연내 3회 정도이나
가능성이 있었고요 저희가 어느 월부터
시작할지 참 기대감을 하나씩 잡아가는
상황이었는데 아 이번 달 또 이번 주
들어서는 시장에서는 해석하기
나름이지만 아 이러다가 인하 아예 안
하는 거 아니야라는 부담감까지
더해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오늘 장은 상승해 주고 있는데요
저희가 매크로 관점에서 점검해야 될
내용들이 참 많은 한 주기도 합니다
그래서이 분과 함께 풀어 나가도록 할
텐데요 오늘은요 EBS 투자증권의
리테일 사업부 윤지호 대표님을 직접
스튜디오로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안녕하십니까네 오랜만에 또 매일경제
tv 출연을 도와 주셨는데요 그만큼
또 시청자분들에게 전달해야 될 중요한
사이 많은 시즌인 거 같 도합니다
먼저 매크로 관점부터 체크를 해볼
텐데 어 참 궁금해요 미국의 경기가
다른데 비해서 또 활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도나도 불구하고
완전고용 수준 유지하고요 소비는
여전히 활황인데 그러다 보니까 소프트
랜딩이 아닌 아예 노 랜딩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가능성
판단하십니까 어 제가 여기서 소프트
랜딩 노 엔딩을 어떨 것이다 얘기하기
쉽지 않아요 단적으로 말씀 작년에 만
하더라도 올해 미국의 금리가 여섯
일곱 차례 내릴 수도 있다 뭐 이런
기대 있었잖아요네 지금 현재는 보면은
올해
금리를 5.5에서 하나도 못 내린다
못 내릴 것이다는 것도 한 패도 와이
보면 한 15 13% 정도 되거든요
그 이제 뭐 한두 차례 정도 시장을
생각하고 있죠 그럼 여기서 이제
우리가 생각해야
되는게이 금리가 빠르게 내려오면
무조건 좋은 건가음이 고민도 되는
거고 제 이게 금리가 못 내려온
이유가 뭘까 이것도 굉장히 궁금하죠
왜 금리가 안 내려오면 계속해서
고비용 문제가 있는데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요지는 지금까지는 뭐
경기에 좀 침체 없이 인플레이션
완화가 가능하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혹시 시장에서는 이제이 경기가 좀
흔들려야 금리가 내려오나 이런
고민으로 좀 전이되는 단계에 가지
않았나 보고 있어요 이게 약간
어려우실 수가 있는데 금리 인하가
무조 좋은 것도 아니고 현재 가장 큰
고민은 결국 미국이 어 현재 여러
환경이 이상태로 놔두면 그
인플레이션이 안 잡힌다는 거죠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여튼 그게
가장 큰 근본적인 시장의 고민이
아닐까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가장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그 중간 지점은 어디라고
보십니까 금리가 빠르게 내려오는 것도
사실 좋은 시그널은 아닌데 그렇다고이
상태가 유지되는 것도 또 부담이 아아
그 제일 중요한 건 물가가 잡혀야
돼요 물가 잡히는 거데 이제제 우리가
참 이게 시작에서 냥 유행 유행했던
책 중에 브라질에 비가 내리면
스타벅스 주식을 사라는 책이 있었죠
저도 거의 추천사를 썼었는데 브라질에
비가 내리면 커피콩이 작황이 좋아져서
원제로 비가 내려오니까 스타벅스
이윤이 늘어날 것이다 그래서 사라
이런 내용이에요 그럼 반대로 생각해
보시죠 최근에 우리 커피에 굉장히
아라비아에 있을때 커피가 주산지가
된게 브라질인 커피 가격이 좀
어마어마하게 급등 했거든요
많은 분들이이 임프레션이 안 잡힌
이유가 뭐냐 들 궁금해하는데 기본적인
건 비용이 계속 올라오는 거예요
원자재 가격들이 뭐 유가가 좀 며칠
잡혔지만 유가도 생각보다 잘 안
내려오죠 지정학적 리스크도 우리가
어떻게 이까 이스라엘과 이란이 싸우냐
아니냐를 누가 알겠어요 그게 중요한
게라 전반적 안 잡히고 있다는 거고
또 문제는 그림을 띄워 주셨는데 고용
시장이에요 미국 고용 시장이 저게
아주 간단한 그림입니다 자리 일자리
구하는 사람과 사람의 비율이에요
이렇게 내려와서 지금도 1점입니다
어마어마하죠 저렇게 일자리를 많이
차히 찾으니까 어떻죠 임금이 안
빠지는 거예요네 그니까 임금이 안
빠지는데 저게 뭐냐 보면 실업률이
저렇게 낮고 저 일자리 찾는게 왜
많냐면 노동 공급이 줄어 섭니다
그래서 단 짧은 시간에 강조드리는
내용은 뭐냐면 이게 모든게 비용
문제라는 거예요 지금 시장을 짓누르는
어쩌면 지금 당장 오늘하루 로 반등
하냐 이거보다 이것에 대한 비용 우력
속에서 성장이 지속될 수 있는가
이거에 대해서 신장은 질문을 던졌고
여러군데서 제가 보기엔 균열이 좀
나기 시작했다 어제 오늘 뭐 오늘
우리 증시 하루 왔다 갔다 하는
거보다 중요한 건 어제 이러한 비용
우료 속에서 성장을 끌어왔던 미국의
성장주들의 그래서 어 제가 오늘 뭐
오랜간만에
이 비용 이상의 성장이 나오는 조목을
찾는 것도 중요하고 과연 그게 유지될
수 있을까 이거에 대한 어떤 시장의
고민이 점점점점 확산되고 있다 이걸
좀 강조드리고 싶어서 나왔습니다
알겠습니다 결국 저희는요 경제의 제표
등 경기 상황을 통해서 기준 금리를
결정하는 연준의 입도 그 방향도
체크를 잘 해봐야 될 거 같습니다
앞서서 여러 지표들 중에서 물가
잡히는 거 요거 좀 잘 확인해
보자라고 언급을 주시기도 했는데요
자 최근 파월 의장의 금리나 지원
가능성을 제기하기도 했고요 연준의
금리 향방은 저희가 어떻게 예측해야
되겠습니까 제가 맨 처음에 그 말씀을
미리 드렸던 건데 우리가 금리가
여기서 뭐 매줄 점도표 보면서 나와서
뭐 언제 확률이 몇 %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 올해 작년 연말에는 올해
다섯 6차에 금리가 내려올 거로
전망했었다 거죠 실업률이 올라오지
않으면서 금리가 내려오면 인플레이션
잡힌다고 봤던 거예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그 인플레이션 안
잡히니까 올해 금리 내려오기가 쉽지
않죠 여기에 또 역설적으로 그 언제
금리가 확 내려오겠죠 경기가 안
좋아지면 금리가 내려갈 수 있는
거예요 이제부터는이 딜레마 속에 지금
빠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연준
위원들도 최근에 이제 파월 말씀을
하셨는데 파월 의장이 결국 작년
우리가 과거에 코로나 이후에
일시적이라 말 때문에 이제 굉장히
놀림거리가 됐었는데 이제는 그
울퉁불퉁한 경 가 뭐냐 울퉁불퉁한
거냐 아니면이 물가가 결국 강한 더
충격으로 안 잡히는 거냐이 고민에
빠졌기 때문에 저는 시장이 일단
지금은 어느 정도 그래도 균열이 안
났기 때문에 버티고 있지만 올해
시장이 과연 금리 인화를 과감하게 할
수 있을까 이게 고민됩니다 왜냐하면
더 중요한 포인트는 올해 가을에 미국
선거가 있기 때문에네 선거 전에
금리를 여러 차례 내리기 쉽지
않거든요 여름에 못 내리면 9월일
때도 내기 쉽지 않아요 그 선거
끝나고서나 한 번 정도 내릴 수 있나
이게 일상적인 경로가 돼 가고 있는
거 같고요 그리고 더 중요한 거는
만약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리를 빠를
빠르게 내릴 상황이 온다면 그거는
사실 시장이 안 좋아졌을 때 나올 수
있는 거고 그러해 보면 올해는 어쩌면
인플레이션 고금리 이게 다 내포하는
건 뭐냐면 말씀드리지만 계속
비용입니다이 비용에 관한 이슈가 모든
투자판단의 기준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더 체크할
건요 밤 사이에 연준의 베이지 무기
또 발표가 됐습니다 이게 또 4월 말
5월 초에이 FMC 어떤 기초 자료로
활용되기 때문에 여기서 얻을 수 있는
시사점은 무엇인지 내포하고 있는
내용들도 점검이 필요합니다 오늘 그제
매한 질문 많이 주시는데 이제 베이지
그 물론 아까 다 똑같은 얘기예요
지금 예 그게 뭐 엄청나게지 미국
보십시오 작년에 우리가 1.5 있다가
올 2.1 전망하다 2% 중반
얘기하고 있어요 미국이 성장이 저
정도 나오는데 그러 인플레가 안
잡히고 있는 거잖아요 그까이 상황에서
과연 달러도 강한 거고 이거에 대해서
다들 고민에 빠져 있기 때문에 아마
연준 위원들의 선택은 아마도 이제
적극적으로 금리를 낮추기 어렵다 이런
견해를 모아질 것 같고 결국 여기서
고민이 되는 건 이게 금리가 못
내려는 이유가 미국 경계가 좋아서
그든네이 좋아진 그 미국 경기를 약간
훼손되는 시그널이 나오냐 이게 아마
시장의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우리 투자자 입장에서
생각한다면 해법은 하나요 높은 금리가
낮아지거나
아니면 금리 이상의 성장이 나오는
산업이나 종목을 찾거나 사실 이것으로
시장이 가동되어 오고 있는데 과연
이러한 흐름이 얼마나 더 이어지는지
이게 좀
고민스럽지 한 가지 더 연계해서
체크할 부분 원화의 가치가 계속
떨어지고 있다라는 부분도 있지
않습니까 이게 또 시장 안에서 굉장한
부담 요소 중에 하나로 작용 되는데
그래도 오늘 장에서는 좀 안정화를
보이기는 합니다만 저희가 실질적으로
오늘만 살게 아니기 때문에이 환율이
어느 정도 수준으로 와야 안전
구간이다 볼 수 있겠습니까 뭐 안게
딱 레벨 우리가 탁할 수 없지만 얼마
전에 우리가 한국은행 이창용 총재께서
기자회견 할 때 굉장히 중요한 말이죠
환율 레벨에 대해서 어쩌면 우리가
개입하는 건 한계가 있다는 유도를
했었고 다행스럽게도 오늘 원달러
환율이 안정된 거는 그 우리의 역할이
아니라 한미일 재무장관 회의에서 어느
정도 이게 좀 과한 거 아니냐 이런
시각이 나왔기 때문이죠 사실 원한
약세는 좀 진정되야 됩니다 원화가
이렇게 약하면 수익 물가가 올라오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리가 통제가 안
돼요 그러면 우리가 동일하게 높은
금리를 유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국내적으로 높은 금리가 유지되면
가뜩이나 약한 여러 가지 건설
현장이나 개인들도 가게 부채가 높기
때문에 과연 이거 금리를 감당할 수
있는가 자영업자 어떨 것이냐 이런
고민 속에서 사실 환율 문제는 매우
그러한 중요한 분기점이었다
다행스럽게도 어떻게 됐던간에 한 밀이
동일하게 원화를 더 이상 약세를
용인하면서 좀 힘들지 않겠냐 그런
인식을 해 줬기 때문에 약세는
진정됐어 근데 여기서 원화가
강해지려면 본질적으로 우리나라 경제가
달러 대비 좋아져야죠 근데 그건 쉽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아마도 굉장히
정체된 상태 어느 정도 원화의 약세
구도 속에서 좀 하향세가 진정된 는
정도가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시나리오가 아니겠는가 이렇게 판단
달러보다 강해 지기에는 일단 경기
자체가 회복돼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하향세가 잘 다져지는이 정도의 흐름을
예측하고 계십니다 자 한 가지 더
체크해 볼까요 앞서서 간밤에 미국
증시 약세 반도 체조 중심으로 하락한
걸 살짝 언급을 해 주셨는데요 그
배경에 asml 실적 부진이 또
자리하고 있지 않았습니까 국내
관련주들은 어제 먼저 매를 맞았다는
표현이 있긴 한데 삼성 자가 어제장
기준으로는 8만 전자가 또 깨지기도
했었거든요 국내에서 어쨌든 탑
종목이다 많이들 알고 있고 대장주
역할을 해 주길 바라는데 SK
하이닉스 보다는 좀 힘이 약한 거
같아요 요즘 그럼 삼성전자 주가의
방향을 물어 보신 건가요 저한테네
대장주 역할를 계속 해주 수 있겠
종목을 대해서 직적 언급하는 거 별로
안 하는 편인데 이렇게 생각하시면
어떨까요 지금 우리가 다 좋은지고
있는 거 반도체 쪽은 결국은
글로벌하게 투자가 그쪽에 진행되다
보니까 반도체가 수혜를 받아왔고
우리나라의 중소형 장비 업체들도
상당히 좋아진 상황이죠 어제 asml
나왔던 결과 뭐냐면 많은 분 언론에서
오해하는 분들은 뭐 중국과의 관계가
악화돼서이 부분이 아니었어요 중국의
매출은 여전히 잘 나왔었고요 문제는
생각보다 투자가 크게 안 이루어지고
있는 거죠 그렇다기 본다면 전자가
과연 여기서 더 올라서 뭐 사실 시장
기대 그렇잖아요 삼성전자가 10만
원을 가고 10만 전자가 되고 그럼
지수가 3천이 되 다 뭐 이러한
기대감이 높은데 제가 보기엔 그 정도
모멘텀이 강하지 않습니다 전반적으로
우리가 제일 고민되는 거는이 장의
기본적인 우리가 반도체를 끌어왔던
힘은 그 미국의 결국 AI 모멘텀에
의해서 움직여 왔는데 어찌 보면 그
모멘텀도 좀 너무 달려왔다는 느낌이
있든 밸류 부담 때문에 그리고 계속
말씀드리지만 밸류는 금리의 함수입니다
그렇게 본다면 그런 팀에서 본다면 뭐
전자가 여기서 상대적 방어 주적
성격은 되겠지만 뭐 시장을 주도해서
간다이 생각은 갖고 있지 않습 아
그럼 왜 유난히도 약한 국내 장에
대해서 좀 큰 그림에서 질문을 드려
봐도 될까요 삼성전자 AI 반도체
미국발 훈풍으로 일단
국내장학금 고유가 있습니다 중고라고
저희가 흔히 부르잖아요이 전망은
어떻게 예측하고 대응을 좀 해봐야
될까요 마 기업들이 요새 언론에
나오는게 기업들이 굉장히 비상경
얘기를 하는 이유는 그게 지속된다
보고 있기 때문이죠 우리가 시장의
유동성에서 실적 장세를 확실히
넘어가려면 기업이 경영할 수 있는
환경이 좋아져야 되는데 그 환경은
저희가 결정지는게 아니라 대외적으로
결정되는 겁니다 그 환경은 그렇게
좋지 않아요 지금 상황이 그래서
하여튼 이런 생각이 강합니다 저는 뭐
이익 기대가 최근에 굉장히 올라왔고
금융 환경도 개선된 건 맞지만 그
이상의 밸류를 줄 수 있는 소 글로벌
경계가 온기가 확 확산되는 상황 이게
아니라는게 문제예요 그니까 뭐 약간
경제지표로 표현하면 오이선 수가에
돌아서면 많은 나라들이 같이 돌아서야
되는데 일부 나라만 돌아서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다른 표현하면 미국은
금리를 올 오를 거 올릴 것까지
고민하는데 유럽 유럽의 20에서는
나도는 금리를 내리는 얘기까지 하고
있잖아이 온도차를 과연 어떻게 해석할
거냐이 문제가 결국 성장이 그니까
성장이 확산되면 국면이 아니라는 점이
어쩌면 우리 투자자들이 투자 판단을
내리는데 가장 큰 장애가 되고 있지
않나 저는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 감격을 주이기 위한 해결은
결국아서 말씀하신 비용에 있다 이렇게
또 합쳐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기껏해야네 비용 이상의 성장 나오는
기업 산업을 찾거나네 비용 전가가
가능한 기업을 찾거나 뭐 이런 거
외에는 우리가 할 수 있는 행동의
폭이 그게 크진 않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수급에 대해서도
좀 조언을 구하고 싶은데요 외국인
매수세가 이어갔는데
[음악]
어 국내 장애 매력이 없는 걸까요
그래도 오늘은 수급이 좀 들어오는
상황인데요 현물 쪽에서 8천 계약
정도 지금 자리에선 좀 포착이 되고
있습니다 외국인 수급 향방 어떻게
보십니까까 뭐 수급을 제가 이렇게 탁
방향을 할 수는 없는 거고 그게 뭐
수급이라는게 뭐 하루 이틀 갖고서 볼
수 있는게 아니라 외국이 우리 경제에
대해서 주자에대 매력을 느끼냐
지속되는가 중요하죠 뭐 외국인들이과
한국 진실를 산다면 어떤 상황일 때
살까요 결국은 한국 기업 들이 상당히
자 매력적으로 느껴야 되는데 어떻게
보면 좀 아쉬운 점은 이게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 결국 어 왜게
자본들이 가장 선호하는 것은 결국가
개선되면서 나에게 주주 이익이
돌아오는 기업을 찾거든요 그럼 얼마
전에 우리가 선거 전까지는 굉장히 화
화두가 되었던 밸류업 프로그램이 좀
번 총선 이후에도 여야가 좀 더 그
균형점을 찾아서 추가적으로 진행이
되었으면 외국인들이 좀 더 힘을 받지
않을까 생각을 갖고 있고요 동시에
근데 이게 간단치 나는게 결국 밸류
프로그램이라는게 안에 밑에 들어가서
생각해 보면 결국 세금에 관한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그 문제는 결국 그
여러가 법적인 개정이 필요한데 그건
아마 제 단기간 내 되지 않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뭐 열시 올해 열심히 샀죠
산 종목들 보면 거의 그런 종목들이
있어요 앞으로 그만큼 살 거냐
모멘텀은 약화되게 외인들이 그 정도
힘으로 강하게 사진 않을 겁니다
왜냐면 지금은 그에 비해 대에
비해서는 이러한 소의 주주가치
모멘텀이 좀 약화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시각에서 외국인을 바라봐야 되지
않나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매력
있는
국내장학생 구멍은 있지 않겠습니까
앞서서 모든 질문마다 핵심적인
내용에는 어 많은 투자자분들이 티를
이미 얻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정리하는 차원에서 저희에게 그 소환할
구멍 어려운 시기에 어떤 전략이
필요한지 좀 도와주시죠 결국 계속
말씀드리지만 믿을게 숫자밖에 안
남았습니다 이제는 근데 문제는 그
숫자 이상의 주가가 반영된 기업들은
피해야 되고 숫자만큼 반영 안 됐던
걸 찾아야 되죠 이슈스 테마성은
상당히 변동성이 커지는 구매에서
단기간의 위험이 노출될 수 있어요
그래서 최근에 숫자가 그래도 올해
연간으로 좋아지고 있는 뚜렷한 것들
중에 하나는 아 반 반도체를 다들
알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굉장히
그림을 보여 드리네요 거의 유틸리티도
좋죠 전기 전선 뭐 이런 것들 주간에
너무 많이 움직였다는 생각을 갖고
있고 상대적으로 좀 덜 움직인 것들이
조선 업종 같은게 있고요 또하나는
호텔 레저 같은 경우에도 최근에 여러
군데서 관심을 갖는 이유가 생각보다
숫자가 잘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한 업종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모든게 다 되는게 아니라
거기서 선별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시장의 성 시장은 매우
협수 범위 속에서 우리가 투자를
해야지만 그나마 시장에서 우리가
시장을 이길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게 녹록치는 시장이다 뭐 지수 뭐
여기 정도에서 반등 나오니까 한번
들어가 볼까 이런 식의 접근은
계속해서면 손실을 계속 키우는 이런
장이 될 수도 있다 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녹록치 않은 시장님은
대표님이 보시기에도 맞는 상황인 거
같고요 그렇다면 숫자를 우리가 집중을
해야 된다 숫자가 증명 되었어도 그거
대비 많이 주가가 올랐다면 피해야
하는 것이고 이제부터 숫자로 증명해
줄 수 있는 반도체 유틸리티 조선
등에 대해서 관심 유효하다 종목
선별을 잘해야 한다 우르르 따라가는
건 위험하다 이렇게 또 도움 말씀을
주셨습니다 매크로 이슈부터 어떤 섹터
안에서
국내장학금지 이베스 투자 증권의
리테일 사업부 윤지호 대표였습니다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