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식&폭음 여행 후 김밥만 먹는 급찐급빠 3일 다이어트 브이로그 ( #참치루꼴라샐러드김밥 #훈제오리깻잎김밥 #토달김밥 등 다이어트 김밥 레시피 수록)

DDMINI디디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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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비디오 조회수·2024. 10. 26.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급찐급박 브이로그를 찍어보려고 카메라를 켰습니다.
4박 5일 정도 동안 교생일 기념 그리고 저 쿠킹클래스 하러 지방 내려갔다 왔거든요.
매일매일 정말 술을 퍼마셔서 지금 엄청 몸이 무거운 느낌이에요.
공복으로 지금 16시간 정도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가 배꼽이 이렇게 동그랬습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김밥만 먹으면서 급찐급박을 해보려고요.
한 1시간 정도 걷고 왔는데 덥네요.
일단 뱃살을 먼저 보여드려야지.
지금 배는 이런 상태예요.
요즘 살이 많이 빠졌어가지고 배꼽이 이렇게 길었었는데 배꼽이 다시 동글동글해졌어요.
일단 빌린 일 좀 하다가 이따가 오후에 김밥 먹을 때 켜볼게요.
안녕.
배고파요.
홀그레인 머스타드는 이만큼 비벼줍니다.
이 아이로 말할 것 같으면 참치 루꼴라 샐러드 김밥입니다.
너무 맛있겠죠?
색깔도 너무 예쁘다.
겁나 맛있어.
오늘 이게 첫 끼고 이따가 저녁에 간단히 단백질 같은 거 먹고 끝낼 것 같아요.
4일 동안 연속으로 술을 마셨어요.
근데 술을 그냥 마신 게 아니고 거의 폭음 수준으로.
평소에 그렇게 먹지 않는데 교랑 그렇게 잘 먹는 정도가 비슷하게 잘 먹어서
거의 브레이크 거는 사람이 없어서 끝까지 먹게 되더라고요.
며칠 전에 드디어 실버버튼을 받았거든요.
까볼까 까볼까 하다가 은근히 긴장되더라고요.
그래서 아직 안 까봤는데 한 번 이 마지막 김밥을 먹고 까보겠습니다.
너무 받고 싶어서 유튜브에다가 문의 보냈거든요.
10만 되자마자 나 10만 됐으니까 빨리 줘라.
그래서 빨리 보내주셨어요.
너무 감사해요 유튜브.
자 한 번 까보겠습니다.
떨리네요.
칼을 집에다 놓고 와서 밥 먹을 때 쓰는 칼로.
진짜 떨려.
너무 좋다.
여기 디디미니 써져 있고 실물 되게 좋네요.
거울 같기도 하고 앞으로 화장 수정용 거울로 갖고 다녀야겠어요.
이렇게 받게 되었습니다.
진짜 감사합니다.
특히 주변에 디디미니 이 사람 걸로 해먹고 살 빠졌어 하면서
입소문 내준 미니언즈 친구들에게 진짜 진짜 고맙고
저는 인스타그램을 먼저 시작해서 인스타에서 4,5만 정도 있었을 때
유튜브를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좀 안일하게도
뭐 한 1만 정도는 쉽지 않을까? 약간 이런 식으로 생각을 했었는데
연예인 병 이런 건 아니지만
그래도 남들보다는 좀 더 쉽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되게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맨 처음에 저 유튜브 채널 오픈했어요 라고 했을 때
진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독해 주셨던 그때 한 2천 명 정도 미니언즈 친구들이
저를 그냥 구독해 줬거든요.
그 친구들한테 너무 고맙고
그 이후로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했던 저한테 진짜 너무 고마워요.
어떻게 보면 저는 단 한 번도 그런
갑자기 몇만 명이 훅 오르고
이런 경험을 한 번도 아직까지 해본 적이 없어서
그래서 은근히 10만 되는 게 되게 힘들었어요.
중간에 포기할 뻔 했던 적도 있는데
그때는 미니언즈였다가 정말 친한 친구가 된
민주가 포기하지 않게 되게 으샤으샤 해준 덕분
지금 이 영상을 봐주고 있는 분들께도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하고 그렇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근데 이 다음에는 골드버튼은 백만 돼야 받을 수 있는 것 같더라고요.
백만 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뭐 할많이 되기 전에는 백만도 할 수 있겠지?
백만 되면 그때는 더 멋지게 화장도 좀 하고
언박싱 해보도록 할게요.
이거 어디다 걸어놓지?
작업실에 엄청 잘 보이는 데다가 걸어놔야겠어요.
주말 저녁은 이렇게 초초간단하게 먹으려고 합니다.
치즈 한 장
아침 먼저 아침 걸 써볼게요.
아침 거는 밥을 더 조금 넣어서
깻잎은 듬뿍듬뿍 넣어줄래요.
깻잎 다섯 장에
깻잎 무쌈이라는 게 있어서 사봤거든요.
이렇게 무랑 깻잎이랑
번갈아 가면서 있네.
청양고추 빠질 수 없죠?
아마 제가 만든 김밥에 청양고추 다 들어갈 것 같긴 한데
뜨거운 물에 데친 오리
깻잎으로 깻잎깻잎
굉장히 작고 귀여운 김밥이 됐네요.
이거는 아침
밥을 이렇게 대충대충
중심이니까 밥도 좀 든든하게
깻잎을 또 열심히 올려줍니다.
다섯 장 올리고
깻잎 무쌈도
완전히 깻잎깻잎 하죠?
그다음에 여기에 청양고추
그리고 그 위에다가
오리고기
깻잎으로
마구마구 덮어줍니다.
깻잎 좋아하시는 분들은
맛 업업이겠죠?
조금 더 커졌네요.
이렇게 쌌습니다.
엄청 미니미니해.
이거는 점심으로 먹을
먹어보겠습니다.
가운데 부분부터
생각처럼 너무 맛있고
이 깻잎무쌈 이거 되게 맛있다.
아주 특이해요. 깻잎무쌈이
이렇게 아침용으로
조그만한 김밥은
진짜 오랜만에 싸보거든요.
조그만한 김밥이 확실히 먹기가 좋네요.
맨날 왕김밥만 싸가지고
저는 김밥을 너무 좋아해서
평생 김밥만 먹고 살 수 있어요.
어쩜 이렇게 맛있지?
점심으로 먹을 김밥
저 겨울부터 가드닝 클래스
그거 예약해놨거든요.
처음으로 가는 날이에요.
그래서 좀
나름 편하게 입고
자켓을 입어봤습니다.
가드닝 클래스 하면
화분을 들고 올 거기 때문에
이렇게 멜 수도 있고
괜찮죠? 제가 만든 가방이에요.
아마 근데
이 영상 올라갔을 쯤에는
다 팔리지 않았을까?
다녀오겠습니다.
겁나 배고픕니다.
아침도 이렇게 먹었는데
점심도 이렇게 먹어도
1도 안 질리고
이거 존맛이에요.
엄마 김밥 싸줄까?
점심 먹었어?
아 그래? 먹었으면 말아.
싸줘?
아 나 너무 배고파가지고
달걀찌개는
여기서 빼주고요.
먼저 하나 깔고요.
여기다가
깔고
청양고추도
토마토
두부면을
올려줍니다.
그 위에다가 또
깻잎도 덮어줘야죠.
완성
예쁘다 그쵸?
맛있으니까 여러분도 꼭
해드셔보세요.
저는 저녁을 먹고
곧 나올 4번째 책
원고표정 보고 있습니다.
짱 많아요.
이게 다는 아니에요.
편집자님이랑 왔다갔다 하면서
보는 거를
여러 번 할 예정이에요.
이번 책에는
이런 김밥 레시피도 많이 들어가거든요.
맛있고 건강한 레시피
많이 실렸으니까
많이 사랑해주세요.
하고 있는데
너무 입이 심심해서
더 닭가슴살이 고박 듭니다.
넌 이거 안 돼 모모
모모 간식 줄게
귀여워 죽겠다
기름을 뺀 참치를
엄마가
왕김밥 만들라 해서
진짜 왕김밥 될 것 같네
참치 샐러드를
꽃을 좀
해가지고
꽃길이
이게 제일 예뻐
이렇게 반숙인 상태에서
말아줘야
달걀말이가 예쁘고
부드럽게 말아줘요.
말아서
청양고춧가루도 살살
뜨거운데 생각보다 김이 안 오네
뜨거운 김 써서 그런가
계속 이렇게 김밥만 싸보니까
느끼게 된 게
야채 씹는 게 정말 귀찮네요.
다른 건 다 재밌고
맛있고 그렇거든요.
뜨겁지만 잘 싸볼게요.
배고파
이렇게 대충대충
바르고
썰어볼게요.
귀여워
냄새가 너무 좋아요
순삭하겠는데
이 김밥의 이름은
토마토 볶음김
토달김밥
이 김밥의 이름은 토달김밥이예요.
한번 먹어볼게요.
이번 부침김밥
3일동안
김밥만 먹으면서
속재료를 다양하게 바꿔가면서 먹어서
진짜 맛있게
김밥을 한 것 같아요.
원래 얼굴에 있던 붓기가 싹 사라졌습니다.
너무 조금 먹었어요.
배고파서 닭가슴살 먹으려고요.
이 정도의 상태입니다.
오랜만에
과식 후 3일을 찍어보았습니다.
그럼 다음에 봐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