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식시황] 11월 중국 증시, 꽌시유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증시각도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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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
본 채널에서 언급하는 내용은 출연자의 개인적인 의견과 판단이며,
참여하시는 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투자결정에 대한 최종판단은 오로지 자신의 판단으로 하여야 하며,
그로 인한 투자결과에 따른 책임도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각도의 박상현입니다.
그나마 중국은 희망이 있는거죠?
중국이라도 희망이 있어요. 중국이라도 잘돼야 우리한테 나중에도 더운 밥 한그릇이라도 먹을거 아니요.
중국이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벨리업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이 많았었는데
중국 분명히 보면 오랜기간 준비했던 것들을 올해 벨리업이라는 이름으로 해가지고
많이 밀어붙이는 느낌은 있습니다.
중국도 한국도 다같이 벨리업으로 짝짝이 일어서기를 바라는 그날을 기대합니다.
제가 오늘 저기 오전에 반차를 내고 지금 어린이집 운동회를 갔다와가지고
달리기는 할만 하셨어? 맨날 달렸는데 한번 시범 좀 보여줘야죠.
우리 아빠 잘한다. 그것도 되게 자랑스럽잖아.
줄다리기를 아빠들끼리 있는데 줄다리기 시키더라구요.
그거 완전 잘못하면 나가는데 어디.
오늘 밤에 아마 알아 누울 것 같은데.
오늘 시장얘기를 좀 드릴 말씀이 있어서 바로 진행하겠습니다.
최근에 중국 주식시장 동향 한 두 달 정도 내용을 보면 9월 말에 중국 정부에서 부양책을 발표했죠.
그래서 시장이 갑자기 급등을 했고 그다음에 10월 국경절에 잔뜩 기대를 키워가지고
국경절 끝나고 나서 상한가로 시작을 했다가 그때가 고점이었습니다.
그리고 어제가 10월 31일 10월 말이었는데 어제까지 계속 흘러내렸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저 권시우가 어제 말씀드린 게 지긋지긋한 10월을 뒤로하고
다가오는 11월은 좀 기대해보자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첫 번째로 중국 정부의 부양정책이 전혀 관용된 부분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주가의 발목을 잡고 있던 게 어떻게 보면 기업들의 실적.
특히 3분기 실적 발표였는데 어제로 이 이벤트는 종료가 됐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달러 그리고 미국의 금리가 좀 안정되면 조금 하향하면 내려오면
조금 더 그래도 편하게 시장을 바라봐도 되지 않을까라는 부분들을 말씀을 드렸는데요.
사실 이 트리거는 의외로 세간의 관심이 크지 않았던 어제 있던 BOJ
일본 중앙은행의 회의에서 발동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미국이 급락한 건 저는 이 영향이 굉장히 커 보이는데
두 달 연속 BOJ에서 금리를 동결할 거라는 건 시장에서 다 이미 예상을 했던 부분이고
문제는 이거에 이어져서 가족 BOJ 총재의 코멘트가 있었습니다.
NR약세가 물가 상승에 영향을 주고 있다. 금리 올릴 수 있다.
라는 부분들 약간 매파적으로 시장의 해석을 하면서
어제 N화가 151엔까지 급등하더라고요.
보면서 이게 트리거가 되가지고 달러가 완화가 되면 어떻게 될까 이런 부분들
특히 N화가 강해지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두려움이 N캐리 청산
N캐리까지는 아니어도 N화를 매도해가지고
그 가던 돈으로 어떤 걸 투자했던 투자들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일종의 N쇼시 청산되는 부분들에 대한 우려를 가져볼 수 있는데요.
미국 주식 급락한 것도 N화를 매도해서 그 돈으로 미국 주식 대표기업들 많이 사서
좀 이제 끌고 갔던 것들이 되돌림이 났던 그런 하루가 아니었을까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어쨌든 중국과 홍콩 주시장 같은 경우는 4년 내내 대세 하락하는데 누가 N을 매도해가지고
돌아왔겠어요. 다 탈출했다 도망갔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사실 N캐리 N화가 강세로 가고 달러가 약세로 가면서
N캐리나 N쇼시 청산되는 것들에 대한 우려는 상대적으로 덜해도 된다.
거의 없다고 봐도 되죠. 개인적으로는 생각이 되는데.
그렇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달러 약세에 따른 위아나가 점진적으로
반등할 것인지에 대한 부분들을 이제는 체크해야 된다.
위아나가 다시 또 반등하면 외국인들 또 갈책이 들어올 수도 있다.
그런 환경이 만들어질 것 같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환율 차트를 좀 가져왔는데요.
위아나 차트입니다. 달러대비 위아나 차트고요.
7.3을 막 깨고 위아나가 나락으로 가는 것처럼 보이다가
갑자기 위아나가 강세로 특히 미국이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라는 얘기 나오면서 강세로 터냈고
실제로 금리를 인하하고 중국 정부에서 대대적인 부양책을 펼치면서
달러대비 7위안이 깨지면서 초강세를 보였다가
거꾸로 보셔야 됩니다. 밑으로 가는게 강세고 위로 가는게 약세입니다.
그리고 다시 또 어느정도 되돌림이 나오면서 7.15까지도 밀렸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다시 7.1, 2, 1, 3정도까지 회복 중에 있고요.
여기서는 추가적으로 다시 아래로 위아나가 강세로 터나게 되는 부분들이
아무래도 증시에는 좀 더 긍정적인 영향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오늘도 중국 주식시장은 좀 부진했습니다.
근데 안을 들여다보면 섹터별로 뚜렷한 특징이 감지되는 하루였다고 정리하고 싶은데요.
지수 정리한 걸 좀 보여드리려고 하는데
상위종합지수는 거의 보압 3,272포인트고요.
심천성분지수 1.3% 급락에 과창원지수가 무려 3% 급락.
창업환이 1.9% 하락을 했습니다.
기술주들이 대부분 조정을 세게 받았고요.
항생테크나 H지수는 거의 보압수준에서 1% 미만의 등락 정도로 마감을 했습니다.
오른거죠? 홍콩은 지금?
홍콩은 항생테크는 조정중이고요.
H같은 경우는 오늘 대형 시클리컬 국유기업들이 주가가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홍콩은 항생도 올랐고
항생테크와 H지수가 정반대인 경우는
그 안에 들어있는 국유기업들의 주가의 영향이 시장의 지수에 영향을 준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도 본토시장은 거래대금이 2.2조 위안 가까이
예전에 5천억 위안도 안되서 울면서 방송했었는데
격세지갑이다 생각이 되고요.
일단은 그래도 뚜렷한 특징이 있었다.
지수는 별로 안좋았지만 뚜렷한 특징이 있었다고 볼 수 있는데
말씀드린 것처럼 최근에 기술주들이 실적발표 앞두고 수납매가 있었어요.
수익률 게임이죠 일종의.
그런데 오늘 같은 경우는 올라간 기술 섹터가 하나도 없습니다.
모두 다 하락했기 때문에 일단은 기술주들의 수납매도 얼추 마무리됐다.
라고 보셔도 될 것 같고요.
지수가 한달만에 120% 급등했다고 말씀드렸던게 중국베이징거래소인데
베이징 50 지수 오늘은 10% 급락을 했습니다.
10%는 그냥 껌이네 껌.
반면에 오늘 최선호 섹터는 영구자섭 등 히토류 테마입니다.
줄상황가고요.
수년째 내전중인 미얀마 중국 윈난성 바로 아래에 붙어있습니다.
미얀마에서 일부 히토류 광산이 폐쇄되었다는 소식이 며칠전부터
뉴스가 있다가 오늘 다시 한번 폐쇄됐다는 뉴스가 타정된 것 같은데요.
미얀마는 전세계 히토류 생산의 11% 정도를 차지하는 적지 않은 생산량을 담당하고 있는데
여기서 캥거 히토류 다 중국으로 넘어가서 재련돼서 중국에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히토류 공급이 타이트해지는 거 아니냐 이런 부분들 시장에 영향을 준 것 같고요.
그와 함께 오늘 대부분의 원자재 섹터가 다 오랜만에 강세를 띄었습니다.
구리나 알루미늄 같은 비철금속부터 천연가스, 정유, 화학, 리튬, 니켈, 배터리광물까지 해가지고
다 오늘 급등을 했고요.
해운주도 오랜만에 상승하는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일단 히토류가 트리거가 된 것 같기는 하는데
이면에는 저는 가끔 말씀드렸던 중국의 경기 회복이 글로벌 원자대 시장에 영향을 줄 가능성에 대해서
가끔 말씀을 드렸지만 조금씩 가능성이 반영되고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오늘 오전에 중국의 10월 차이신 제조 PMI가 발표가 됐습니다.
50.3으로 발표가 됐는데요.
오른쪽에 어제 오늘 발표된 10월 지표로 보시면 되고
위에 있는게 어제 발표된 관방, 대기업, 내수기업 위주고
아래에 있는 차이신 같은 경우는 수출 중소기업입니다.
시장 예상은 49.7이었는데 그것보다 높은 50.3
제조업 업황이 중소기업들도 좀 더 확장, 반등하고 있다고 판단을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일단은 이것만 갖고서 중국 정부의 부양 덕분에 경기 회복이 시작됐다고
말씀드리기엔 좀 썰레발성이 있어 보이고요.
그렇지만 앞으로 나올 지표들의 결과에 따라서 이 프레임이 좀 더 강해질 수 있는
투자들이 좀 더 투자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요소들로 작용될 수는 있어 보입니다.
주식이 상당히 먼저 선반영을 하니까 보통 미국에서도 PMI 지수가 잘 나오면
거기에 따른 반응이 있는 거니까 일단 그렇게 보는 게 맞겠네요.
오늘 원자재 움직인 것은 분명히 이렇게 경기가 살아나나
드디어 물을 먹기 시작했나 이런 기대감이 반영됐을 가능성은 있어 보이고요.
PMI 상승폭이 1포인트나 올라왔으니까 과거에 비해서 많이 올라온 거잖아요.
그러니까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11월 달에 앞으로 어떤 지표들이 발표될 것인가를 좀 살펴보면 될 것 같은데
정리를 해왔습니다. 화면을 돌려주시면.
일단은 당장 7월 7일에 무역 수집, 이거는 수출이 최근에 약간 꺾이고 있고
수입이 좀 늘어나는지에 대한 부분들, 경기 회복 신호 알 수 있을 것 같고요.
9일에 중요하게 볼 수 있는 게 생산자, 소비자 물가입니다.
그리고 13일에 통화 및 대출 지표, 특히 이때는 중국 정부에서 돈을 얼마만큼 더
뿌렸고 그게 돌고 있는지에 대한 부분들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15일 날이 중요할 것 같은데 투자랑 생산지표 외에도 소매 판매, 소비와 주택가격,
주요 도시의 주택가격들을 주시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저 물가지수 저거 몇 월치 발표된 거예요? 10월치?
10월치 물가지수.
10월치. 그러면 이제부터는 점점 중요해지기 시작하네.
그렇죠. 왜냐하면 돈을 풀고 나서.
돈을 풀겠다고 발표한 이후에 생산물가지수가 나오는 거예요.
근데 아직까지 본격적으로 말만 했지. 실물로 풀려면 또 시간이 좀 걸리겠죠.
실제 중국 내에서 최근에 나온 지표들 몇몇이 보면 여기서 당장 마이너스 2.8%였거든요. 지난달에.
여기서 드라마틱하게 플러스로 반전되는 것은 좀.
오히려 한 12월치 지수.
12월치.
그쯤 보셔야 될 것 같아요.
12월치 지표나오는 내년 초부터는 조금 의미가 있어야 되는 상황입니다.
이런 실물지표 외에도 지금 당장 다음 주에 대선도 있지만 대선 직후에 FOMC가 있잖아요.
금리 인하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상황인데 이 이후에 중국의 인민은행에서
추가로 지준율이나 아니면 LPR 금리 인하를 해주는지에 대한 부분들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주에 미국 대선이 있지만 중국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같다.
라고 적반시효는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요.
사실 트럼프 아니면 허에리스 후보 누가 되든 간에 중국의 부양 의지를 회상할 가능성은 좀 낮다.
반면 누가 되는지에 따라서 중국 정부가 부양의 규모나 단기적으로 얼마만큼 더 풀지
그리고 어느 정도 속도로 어디다 풀지에 대한 부분들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미국 대선 직후에는 전인대 상무위원회 회의가 4일부터 8일까지니까 진행이 되고
결과가 나올 것 같은데요.
추가적인 부양책, 돈을 얼마나 더 찍어서 풀 것인가에 대한 부분도 궁금하지만
이거를 어디에 투입할 것인지 역시도 굉장히 관심이 가는 부분입니다.
그저께 로이터 보도 말씀드렸죠.
지방정부의 그림자금융 그리고 부동산 문제를 빈집 매수 이런 것들에 올인할 것인지
반면에 일각에서 기대했던 현금 살포 같은 경우는 가능성이 조금씩 낮아지는 것 같다.
언론으로만 봐서는 그런 느낌은 있습니다.
고객님들 자산을 저는 본토 주식으로만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매일매일 시장을 보고 느꼈던 부분들 위주로 해서 방송에서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최근에 가장 많이 언급드리는게 장기적인 관점에서 긴 호흡을 갖고 접근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포트폴리오를 무거운 섹터 위주로 편입을 해놓고
거의 매매 안하고 연말까지 가져가다라는 관점으로 접근을 하고 있고요.
건설 인프라, 철, 비철 같은 무거운 것 그리고 천연가스, 화학, 해운
이런 중후장대 대표기업들 위주로 해서 주로 많이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최근까지 진행됐던 기술주들 수익률 게임에서는 상대적으로 굉장히 많이 소외됐지만
크게 개의치는 않았었는데 제가 무거운 것들 위주로 편입을 했던 근거는
앞서 말씀드렸던 중국의 경기 회복이 글로벌 원자재 시장의 반향을 불러올 가능성
여전히 계속 주시하고 있고요.
그리고 지난 9월에 중국의 소비자 물가가 0.4% 나왔습니다.
YOY로 0.4%인데 그러니까 다 디플레이션이다 얘기하죠.
이제 중국은 가열차게 9월 말부터 돈을 풀기 시작했는데
현재 시점에서 돈을 풀면 일단 물가가 올라가는 것보다는
성장률이 먼저 올라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그나마 부동산으로 들어가서 물가를 뿜뿜할 수도 있었겠지만
부동산 거의 다 조져놨기 때문에 여기서 돈을 푼다고 그 돈들이 다
오롯이 또 옛날처럼 부동산으로 갈까?
저는 상대적으로 굉장히 회의적으로 봅니다.
가면 안 되죠. 가면 돈을 못 풀어요.
부동산으로 가면 정부가 돈을 풀다 보면 못 풀 수 있어.
가능성 높다.
그러니까 지금은 더 이상 빠지면 안 되는 자리에 왔으니까 개입을 시작한 거고
그렇다고 오른으로 반하는 건 절대 아닐 거예요.
그렇으니까 지금까지 버티다 지금 이제 시작하는 거지.
골목을 다 터뜨려 놓고 돈을 푸는 것 같은데.
여기서 이제 갔다가 다 끝난다. 나라 끝나기 생겼으니 여기서 막아 놓고
여기서 이제 떨어뜨려 놓고 이 정도면 충분하고 더 떨어지면
은행이 막는다 싶으니까 막고 거래 활성화되고
더 이상 떨어지지 말라고 한 거고.
다른 쪽으로 가겠다는 게 의도겠죠.
너무나 뻔히 보이는 의도 아닌가?
사실 이게 같은 현상을 보고 분명히 같은 의견인데
말하는 뉘앙스에 따라서 들림이 매우 다를 수 있다는 부분들
참고해 주시고요.
그래서 이제 중국이 돈을 풀어도 물가보다는 성장률 쪽으로
좀 더 긍정적인 반향이 나타날 수 있다는 관점으로 보고 있는데
우스갯소리로 해서 제가 말씀드렸던 게
중국이 골드락스를 경험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반면에 중국을 제외한 대부분 나라들은 여전히 사실 물가가
낮지는 않거든요.
이런 상황에서 경기도 지금 고점징후 얘기가 나오는 상황이다 보니까
중국이 이야기하는 물가 상승이 글로벌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도
충분히 키울 수 있는 그런 시국으로 가고 있는 것 같다
정도로 저는 뇌피셜을 굴리고 있습니다.
좀 더 나아가서 약간 음모론에 가까운데
얼마 전까지 디플레를 중국은 주로 수출을 했다.
저가 물품들을 태문화, 알리바바, 알리익스프레스를 통해서
세계에 밀어냈죠.
그런데 지금은 경기회복을 위해서 돈을 풀기 시작하면서
이제는 돈을 푸는 거에 이어가지고 좀 더 의도적으로
그리고 인위적으로 글로벌 물가 상승을 야기시키려고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광군제 시작했잖아요.
11월에 가게 다 떨어졌어.
떨어졌네.
싼 거가 막 올라오더라고.
싼 거 여전히 많더라.
외신에서.
그래서 내가 자전거 라이트를 너무 싸서 한 5개를 샀어요.
그게 뭔가요?
자전거 라이트.
아, 라이트요?
자전거 전조등.
지난번에 비 올 때 맞아서 다 고장난 거야.
부산 갔다 올 때.
그래가지고 몇 개를 샀는데
어, 이 가격은 진짜 말도 안 된다.
이러면서.
그래서 보통 한 개 사요, 한국에서는.
대여섯 개.
지금은 또 계속 사, 막.
한 번 이렇게 껌껌한 데서 다녔던 트라우마 때문에
계속 사는 거야, 내가 그거를.
그런 트라우마가 생겨가지고.
야간 자전거는 위험하니까.
근데 가격이 다시 떨어졌네.
아직 물건은 많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아직 물건은 많다.
일단 의도적으로 가격을 후려쳐서 파는 건 맞겠다라는 게
얼마 전에 사우스타녀몰포스나 외신에서의 전망이었는데.
광근제잖아.
광근제니까 이제 광근제 끝나고 봐야지, 다시 올라가는지.
광근제 타겟팅으로 그렇게 한다고 했는데.
아니, 예전에는 광근제 아닐 때도 이런 게 많았어.
근데 이게 눈이 안 보이는 거야, 어느 날.
그래서 내가 가격 올라가는 것 같아요라고 얘기했잖아.
그래서 기다리고 있었어.
광근제 때 하나하나 하더라.
알겠습니다.
좀 더 체크해서 말씀을 주시고요.
중국이 좀 의도적으로 인위적으로 물가 상승을 약해시킬 수도 있지 않을까.
어차피 돈을 풀어가지고 경기를 올리면서
중국을 제외한 나머지 나라들한테 영향을 줄 수 있는 와중에
뭔가 더 플러스 알파를 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느낌도 살짝 봤는데요.
특히 미국 같은 경우는 그동안 전방위적으로 중국을 때렸죠.
바이오, AI, 전기차 배터리까지 해가지고
여러 가지 다 때렸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이 뭐라고 했지만
그냥 묵묵히 거의 맞았다고 봐도 무방한 상황입니다.
근데 이제 중국도 분명히 반격을 시작할 만한 타이밍이 된 것 같고
저는 그것이 인플레이션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살짝 듭니다.
당장 미국이 금리 상승 때문에 새롭게 반영되는 채권 같은 경우
높은 금리에 반영되면 이자를 많이 줘야 되잖아요.
이런 이자 부담에 대한 부담이 분명히 제모부에 있을 것 같고
그래서 이걸 해소하기 위해서 저는 이에 대한 미몽책으로
미국 연준에서 금리를 내리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살짝 갖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미국 연준이 차후에 금리를 추가적으로 내리기 시작하면
상대적으로 달러도 다시 누그러질 가능성이 있고
그렇게 되면 위아나 강세 그리고 중국 정부 입장에서도 금리 차도 그렇고
위아나가 버티면 부양의 의지와 여력도 더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 감안했을 때는 지금은 뭔가 물가를 그 이상으로
중국 정부가 부양한 것 이상으로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여지도
조금은 고민을 해봐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래서 거의 잊혀진 단어 같은데 공급망 교란이라는 단어
요즘은 전혀 안 나오죠.
앞으로 다시 또 자주 보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갖고 있습니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고요.
전 세계 증시가 다 하락했죠, 오늘.
중국도 손잡고 내려오긴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의미 있는 움직임이
중국 주시장 내에서는 목격이 되었다고 보여집니다.
특히 중국은 실적 시즌 전으로 해서 변동성이 커졌다가
주도주 섹터의 색깔이 바뀌는 경우를 자주 목격했다는 부분을
어제 말씀을 드렸는데요.
어제로 3분기 실적 발표가 종료가 됐다는 점에서
역시 시사하는 바가 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오늘 내가 뇌피셜 가득하게 말씀을 드렸던 내용이긴 한데
사실 이거는 제가 늘 말씀을 드리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고
지금까지 끌고 왔던 부분들이긴 한데 평상시에는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다음 주에 미국 대선과 FOMC 입국, 그 직후에 중국에
중국 정부의 추가적인 부양세 발표가 있을 것 같은데요.
이런 대형 이벤트 거치면서 제가 생각했던 부분들,
말씀드렸던 부분들이 조금 더 구체화되는지 여부 보면서
계속적으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고 평안한 주말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