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식시황] 좌절 금지3! 이제 비가 내릴 때도 되었다?!

증시각도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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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17.
본 채널에서 언급하는 내용은 출연자의 개인적인 의견과 판단이며,
참여하시는 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투자결정에 대한 최종판단은 오로지 자신의 판단으로 하여야 하며,
그로 인한 투자결과에 따른 책임도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가기사는 증시 깍두기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중수재개량계의 권시우 유지노입니다.
깍두기님이 출타가 중이셔서 오늘도 혼자서 방송을 인사를 드리게 됐고요.
중국과 홍콩 주시장은 최근에 좀 완연한 조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중국의 경기 회복이 생각보다 그렇게 빠르지 않다 보니까
그게 주시장의 발목을 잡는 모습인데요.
지난 월요일날 그저께 중국의 11월달 실물지표가 발표가 됐었는데
투자와 생산, 소비 그리고 주택가격 이렇게 중요한 지표들이 발표가 됐는데요.
전반적으로 시장이 예상했던 것보다는 숫자가 좀 안나왔고요.
특히 지난달에는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던게 중국의 소매판매
표에서 아래에서 두 번째에 있는게 중국의 소매판매 소비지표인데요.
시장예상은 5% 정도는 작년 11월 대비해서는 올라왔을 거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3%에 그쳤습니다.
9월 말부터 중국 정부에서 여러가지 종류의 부양정책을 발표를 했고
진행 중에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기 회복세가 맞듣지 않다.
특히 중국은 11월달이 중국 최대의 소비이벤트 중에 하나인 광군제가
알리바바 비롯한 여러 빅테크들의 소비 판매 이벤트가 있었는데
이것조차도 크게 반영되지 못하면서 소매판매도 시장예상을 하위했다는
평가들이 좀 있었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미 실망할 대로 실망했을 거 같은데 더 실망할 것이
남아있나 싶은데 중국 주유시장은 그러다 보니까 월요일날 추가로
더 하락을 하면서 부진이 좀 더 길어지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물론 오늘 화요일도 시장은 하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조정을 받다보니까 너무 많이 하락하는 거 아니냐
라고 걱정이 되실 수도 있을 거 같은데요.
차트를 가져왔습니다.
CSI 300, 중국의 코스피 200 같은 지표라고 보시면 되고요.
9월 말에 부양책 발표하면서 과열, 과하게 급등했다가 다시 조정을 받았지만
일단은 그 가운데 있는 녹색선이 50% 수준입니다.
이 선은 훼손하지 않고 각도기님 말씀대로 좁은 박스권을 형성하는 모습인데요.
최근 며칠 동안은 하락하다 보니까 저렇게 차트가 그려져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크게 조정이 나타나고 있다기보다는
아직은 좁은 박스권, 가드린에 갇혀있는 그런 정도의 흐름이다
최근에 중국의 소비자들 같은 경우는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데요.
이 며칠 많이 하락을 하고 있어요.
특히 음식료나 외식, 유통, 이런 음식료 관련된 슈퍼나 이런 기업들
최근에 급등했었는데 오늘 조정을 좀 세게 받고 있고요.
여행이나 항공 섹터도 최근에 좋았다가 다시 또 급락하는 모습들
사실 이 섹터 같은 경우는 지난주에 중국이 정치국회의랑 경제공작회의라는
내년에 경제 기조에 대해서 논의하는 큰 이벤트가 있었는데
요거 앞두고서 기대감이 좀 소비 쪽에 반영이 되면서
조곤조곤 올라 있던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시는 것처럼 막상 요 두 회의가 끝나면서
시장은 소위 이벤트에 팔아라, 셀로온이 작용을 했고요.
특히 부양 정책이 구체적이지 않았다는 이유를 붙여가지고
지금까지도 계속 두들겨 맞고 있는 게 현재의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한편 매일 중국 그리고 해외 언론을 장식하는 게 중국의 채권 금리입니다.
급격하게 하락을 하고 있는데요.
매일이 신저가입니다.
차트를 보여드리면 이게 중국의 10년물 국채금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 현재 1.7% 수준까지 지금 불과 한 달도 안되가지고
2.1%, 2.2%에서 거의 0.5% 이상 급락을 한 상황이고요.
그 다음에 있는 게 좀 더 장기물, 초장기물이죠.
30년물 차트입니다.
이거는 2%가 깨졌습니다.
그래도 2% 중후반대를 기록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너무 가파르게 특히 요 며칠 새 낙폭이 굉장히 가파르게 시연되고 있다는 게 특징이고요.
이 이슈 때문에 일 수도 있고 중국의 달러대비 여기에 유연한 확률 역시
어느새 다시 7.3%를 육박하는, 7.29% 뭐 이런 식으로까지
좀 더 약세를 치고 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다만 개인적인 의견인데요.
현재 중국의 채권이나 환율의 약세, 채권금리는 하락하고
그리고 환율 위안화는 절화되는 이 상황에 대해서는
저는 이게 중국 정부의 개입 한방으로 충분히 반전이 될 수 있고
실제로 중국 정부는 언제 이거를 개입하는 게
가장 드라마틱하게 효과를 볼 수 있을지에 대해서
타이밍을 재고 있는 시점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결국은 중국 정부의 개입이라고 하면
지준률을 인하하는 게 하나가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채권금리 급락하는 거에 대해서
지금 인민은행에서도 좌시하지 않겠다.
뭐 구두 개입도 하고 실제 채권을 시장에서
프라이머리 주요 은행들한테 빌려가지고
시장에다 공매도 치는 이렇게 해서 금리를 상승하는 거에 대해서도
계속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는 이슈들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모종의 개입들이 나타날 경우에는
아마도 그 시점을 계기로 해가지고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가 좀 더 반전되는
그런 이벤트가 될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주 같은 경우는 미국과 일본의 통화정책회의가 있죠.
굉장히 큰 이벤트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뭐 실제 지금 현재 시점에서는 중국도 돈을 풀 수 있는 여력이 있습니다.
이게 미국의 기준금리 그리고 중국의 기준금리라고 할 수 있는
LPR금리 그리고 중국의 지준률인데요.
LPR금리 같은 경우는 올해는 추가적인 인하에 대한 얘기는 없는 거 같고
아마도 내년을 바라보자라는 관점인 거 같고요.
중국의 지준률 인하는 판국성 총재가 언급했듯이
연내 한 번 더 인하할 수 있는 그게 0.25가 될지
아니면 0.5가 될지 그것보다 더 작은 버퍼로 올리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인할 가능성 여전히 굉장히 크게 남아있는 상황이고요.
미국 같은 경우는 지금 보면은 2020년에 코로나 때
금리 맨 왼쪽에 있는 게 2020년 1월입니다.
그래서 금리를 0으로 낮춘 이후에 2022년까지 0으로 유지하다가
2022년 중반부터 금리를 급격하게 올렸죠.
그러면서 미국과 중국의 금리가 역전되었고
이때부터 중국의 모든 자산들이 해외로 빠져나간다
이런 뉴스들이 굉장히 자극적이지만 실제 사실이었던 그런 뉴스들이
많이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지금 미국은 지난 9월 말부터 해가지고는
금리를 인하를 하기 시작했고요.
이번 12월에서도 인하할 것이 거의 확실시되기 때문에
그거 0.25 인하까지 반영한 차트로 그려놨는데
과연 이 시점에 중국이 미국이 금리 인하하는 거에 맞춰가지고
중국이 다시 한번 지준률을 또 한번 인하를 해줄 것인가
그게 이번 주 미국과 일본의 통화회의 전후로 해서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보기 때문에
한번 관전 포인트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가 갖고 있는 거는 그만큼은 아니겠지만
지난 9월 말에 FOMC에서 비컷을 했고
그 다음 주 3, 4일 격차를 해가지고
중국 임명령에서 똑같이 0.5%의 지준률을 비컷을 했기 때문에
그러면서 주 시장이 크게 반등을 했잖아요.
그때 어떻게 보면 대자뷰 다시 한번 기대해 볼 수 있는
물론 그때 시장만큼의 폭발력을 보여줄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는 않지만 비슷한 스킴으로 시장은
살펴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실제 지금 위아나 절하에 대해서도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중국이 트럼프 이기에 보복간세에 대응하기 위해서
절하해가지고 좀 더 적감 이뤄내기를 통해서
성장성을 방어하려고 한다 이런 얘기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저는 이 지표를 많이 참고하는데요.
중국인민은행에서 매주 고시하는 CFETS 위아나 환율입니다.
이것은 중국과 교육하는 24개 주요국들과
환율을 반영을 해가지고 만든 위아나 인덱스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결국은 중국 정부가 생각하는 위아나 수준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지금 빨간선이 100인데요.
100인 기준선을 다시 한번 돌파하는 모습이
지난주 금요일 기준으로 해가지고 다시 목격이 됐기 때문에
실제 여기 위아나 환율이나 최근 위아나 달러대회 위아나 환율만 보면
위아나가 약세를 치고 가고 있는 것 같지만
중국 정부가 생각하는 환율은 여전히 그래도 좀 더 위쪽으로
절상 기조 쪽으로 보고 있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차트를 한번 보여드렸습니다.
저는 중국의 장기 투자자인 권시유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중국의 내년 경기 부양 역시 아직 시작 단계에 불과한데
보면 주시장은 벌써 실망스럽다는 외신이나
아니면 이런 것에 영향을 받으면서 변동성이 굉장히 크게 확대되는 모습입니다.
이거 볼 때마다 최근에도 많이 강조드렸죠. 너무 과하다.
다만 중국 정부가 소비수요 진작을 얘기하고 있기는 한데
이거에 대해서는 소비주를 직접 타겟팅 하기보다는
한발만 더 멀리 보는 게 어떨까라는 관점으로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요.
기업들의 재고 축적 타이밍에 대해서 한번 고려해보자라는 거
계속적으로 언급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제 기업들이 굉장히 마진을 당장 얻고 사는 게 급하니까
공장 돌리는 게 우선이니까 직원들 월급 주는 게 우선이니까
마진은 좀 박하게 하고 가격은 후려쳐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중국 내 지표에서는 끝없이 하락하던 게
중국의 생산자 물가 마이너스죠. PPI.
그리고 적가로 해서 해외로 밀어내기 일변도로 나가다 보니까
수출 성장세는 가팔랐고 이런 것들.
감안하면 제조기업들의 상황 역시 녹록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내수는 이미 정가정책 이런 것들은 다 포기했고
그리고 로컬시장은 사실상 안 쳐다보고
그냥 전세계를 상대로 밀어내기는 하자라는 게
여태까지 중국 기업들 제조사들이 가졌던 스탠스가 아닐까 싶고요.
반면 다만 중국 정부가 소비수요 진작에 팔을 걷어붙이기 시작을 했다고 보면
기업들의 영업전략에 대해서도 변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아마 지금은 기업들의 창고에 물건이 텅텅 비어있지 않을까
물론 뇌피셜입니다만 이거에 관련해가지고
실제 지표를 찾아보려고 했는데 아직은 못 찾았지만
최근에 나왔던 중국의 경제지표 말씀드렸던
수출 성장 그리고 생산자 물가 하락 이런 것들 감안하면
중국 기업들의 상황이 또 공허 위기까지 해서
중국 기업들의 상황이 그렇게 녹록지 않았을 것이다라는
그냥 어느 정도 추측을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이런 상황에서 중국 기업들이 다시 한번
중국 정부의 수요 촉진에 기대해서 뭔가 재고를 싹 나가기 시작한다고 하면
어떤 상황이 펼쳐질 것인가에 대해서 좀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주로 제가 가장 크게 관심을 갖고 있는 게
중국의 경기 회복이 글로벌 원자재 수요를 자극할 수 있지 않을까
이 프레임 거기다가 저는 달러가 지금이 지나치게 높다
그리고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는 관점으로
시장을 바라보고 있는데요.
여기서 달러가 조정을 보일 경우에는 글로벌 원자재 시장도
중국의 수요에 겹쳐져가지고 좀 더 온기가 돌 수 있지 않을까
이것도 개인적으로 기대를 갖고 있는 영역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지표들 나온 것 중에서
실물 지표들 아까 말씀드렸던 생산이나 투자나 소매 판매 소비 이런 것들은 부진했지만
그리고 주시장도 하락을 하다 보니까 중국 경기 답이 없다라고
그냥 치부해버려도 할 말은 없는 상황이긴 하지만
그 와중에 눈에 띄었던 지표가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보여드렸던 게 중국의 11월 달 주택가격인데요.
일단 전월 대비해서는 하락을 했습니다.
0.2% 이 아랫단에 있는 거 보시면 되겠는데요.
지난 10월 대비해서는 추가로 0.2% 하락을 했지만
예전에 하락하던 속도에 비해서는 낙폭을 많이 줄였다는 거
그리고 일선도시 같은 경우는 신규 주택가격이
지난 10월 대비해서는 거의 하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0%로 찍혀 있고요.
그리고 10월 달에는 0.2% 하락한 거에 비해서는
낙폭을 더 많이 줄였다고 보셔도 될 것 같고
그리고 대도시 일선도시인 상하이와 선전 같은 경우는 주택가격이 올랐고
베이징과 광주에는 하락을 했습니다.
이런 것들을 다 감안했을 때 전월 대비해서는
거의 하락을 하지 않았다는 게 이번 중국 통계국의 답변이고요.
그리고 일선도시 같은 경우도 지난 10월 대비해서는 0.1% 하락을 그쳤고
삼선도시도 0.3% 예전에 비해서는 물론 하락은 했지만
낙폭을 더욱더 줄였다는 데에서
조금 더 눈길을 한번 줘도 되는 지표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계속적으로 중국 부동산 시장 관련해서 말씀드렸던 게
부동산보다 이제는 주시장이 중요하다는 거
그리고 부동산은 이제는 발목만 잡지 않을 정도면 되지 않겠느냐라는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발목을 잡지는 않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뭔가 앞으로 좀 더 유의미하게 반영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는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에 2, 3선도시보다는 일선도시가 회복세 낙폭을 줄였죠.
이 낙폭을 줄이는 폭이 더욱더 컸다는 점에서 좀 의의가 있어 보이는데요.
왜냐하면 일선도시가 아무래도 부유층들이 더 많이 살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이 실제 소위 여유 있는 층에서 투자와 소유비를 늘리기 시작하면
그게 파급 효과가 좀 더 클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서는
일선도시의 부동산 경기 회복세가 감지된다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일 수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지난주에 틱톡의 모회사인 바이트댄스가 미국 대법원에
틱톡금지법 발효를 연기해 달라는 요청을 했었다는 기사를 언급을 드렸는데요.
소위 틱톡금지법입니다.
틱톡이 미국 내 사업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내년 1월 19일까지
트럼프 취임식 전날까지 바이트댄스의 미국 법인을
비중국계에 매각해야 하는 법안이고요.
트럼프 당선인이 틱톡에 대한 관점 변화
원래는 틱톡을 금지하는 것을 찬성했지만
젊은 투표하는 인원들을 생각해서 선호했다는 얘기들이 있었는데
이것에 차관해서 내년 취임식 이후까지 시간을 끌어보자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그런데 바이트댄스가 미국 대법원에 틱톡금지법 발효를 연기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1월 6일까지 답변을 달라고 했는데요.
만약에 미국 대법원에서 기각을 하게 되면
결국 바이트댄스는 1월 19일부터 틱톡을 더 이상 미국 내에서 운영할 수 없게 됩니다.
그래서 실제 어떻게 발표가 나는지에 대한 부분들 상당히 궁금합니다.
그리고 오늘 중국의 두 번째 통신장비 회사인 ZTE
1위는 화웨이인데 상장이 안되어 있고요.
ZTE가 주가가 장중해 상한가를 터치를 했었는데요.
바이트댄스가 자사 AI 어플리케이션인 도우바오라는 게 있나봐요.
이게 탑재된 스마트폰을 ZTE와 합작해서 내놓을 것 같다.
내놓을 수 있다라는 루머가 시장에 퍼지면서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반면에 미국과 중국의 과학기술협정이라는 게 있습니다.
1979년에 미국과 중국이 처음 수교할 때 당시부터 진행됐던 건데
양국의 기술 교류를 위한 협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5년 단위로 계속해서 연장해서 지금까지 왔는데
지난 2023년에 바이든 정부에서 이 협정이 미국 안부의 해가 된다라는 지적을 하면서
연장에 대해서는 잡음이 시작이 됐고요.
그래서 그 이후로는 6개월 단위로 연장을 꾸역꾸역 하다가
지난 주말에는 다시 좀 더 논의를 해서 5년 연장으로 다시 한번 선회를 했습니다.
긍정적인 뉴스이기는 한데
다만 앞으로 과학기술협정에서는 AI와 양자컴퓨팅 등 최근에 논란이 되었던
미국이 안보 위협을 받고 있다고 하는 관련되어 있는 기술 같은 경우는
교류를 제한하겠다는 단서가 달렸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트럼프 이기는 중국과 조금 더 친해질 수 있다는 관점
중국이 좋아서가 아니고요.
중국의 대미혁자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이거를 좀 줄이고 궁극적으로는 미국이 리쇼어링을 해서
만들어 쓰고 남은 물건들을 중국이 사줘야 하니까
어떻게 보면 미래의 고객으로서 중국을 관리하려고 하지 않겠느냐라는
관점을 지난주에 말씀을 드렸죠.
이제 마침 트럼프 당선인이 지난주에 시진핑 주석을
1월 20일에 있는 대통령 취임식에 초대하겠다.
물론 참석을 하시지는 않을 것 같아요.
다만 저는 이게 물론 가십이지만 진짜 마음은 진심이지 않을까
트럼프 당선인의 마음은 진짜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미국과 중국의 관계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AI나 양자 컴퓨팅 이런 거 서로 척칠 것은 확실히 갈라 서겠지만
필요한 부분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손을 잡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보면 오늘 오후에 중국과 홍콩 주시장이 잠시 반등을 했었는데
이걸 한 뉴스 때문에 반등을 한 것 같아요.
그때 속보가 트럼프 당선인이 발언합니다.
미국과 중국은 힘을 합치면 세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발언을 하면서 이게 좀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얘기들도 있고
그리고 한편으로는 오늘이 미국과 중국의 금융실무회의가 종료되는 날입니다.
어제 오늘 이틀 동안 진행한 회의인데 이게 오늘로서 7번째 만남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국과 중국의 금융산업 간의 교류를 확대하겠다라는
이런 뉴스도 나오면서 미국과 중국이 계속 서로 때리기만 하지는 않을 수도 있겠구나라는
약간의 그런 뉘앙스를 풍기면서 시장의 일시적인 반등을 이끌었다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소식 여기까지입니다.
9월 말에 갑자기 부양카드를 들고 나와서 투자자들을 설레게 하더니
정작 모두가 주목하니까 이제는 입을 닫고 실망감만 안겨주는 게
요즘의 중국과 홍콩 시장입니다.
국경절 전후부터 중국 주시장에 새롭게 관심을 갖기 시작하셨거나
아니면 항생테크나 소위 민영 빅테크 아니면 중국의 개별주 위주로
접근하셨던 분들께서는 사실 굉장히 힘든 시장 상황을 거치고 있다.
겪고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지난 11월 말 방송에서 올해 3번째 중국 주시장의 바닥에 대해서
바닥인지 모르지만 개인적인 의견으로 바닥이 있지 않을까
라는 관점으로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한강에서 방송을 했었죠.
그때 말씀드렸던 게 중국 정부의 부양정책에 대해서
이제는 기다려볼 시점이 됐다.
그리고 중국 정부가 소비수요 진작을 언급하고 있지만
그거보다 한 발 앞서서 살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기업들의 재고축적 관점이다.
그리고 중국 정부의 증시부양의 핵심은 결국은 밸류업이다.
그래서 올해 초에 밸류업으로 시작을 했고 올해 말도 결국은
밸류업으로 마감될 가능성.
밸류업을 하면 결국은 중국 내에서는 대형 배당가치조로
규결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현재 포트폴리오의 대부분을
여기 앞서 말씀드린 그런 섹터에 해당되는 기업들 위주로
편입을 해놓고 있고요.
지난 한강에서 방송을 찍은 날이 단기적으로는 저점이었는데
CSI 기준으로는 저점이었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시장 수익률 보니까 5% 정도 저는 개인적으로
포트폴리오 수익률이 올라왔습니다.
연중 최고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지만
또 언제 돌격할지 모르고 그렇긴 합니다만
어쨌든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지금 제가 꾸미고 있는 이 포트폴리오는
아마도 거의 손대지 않고 내년 3월 초에 있을
전국의 양회, 내년의 경제성장률
그리고 이걸 만들 수 있는 돈을 얼마나 풀겠느냐
이런 것들이 숫자로 점철될 그 이벤트 전후까지는
가져가야 할 가능성이 높다 보니까
개인적인 의견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다는 거
한번 말씀을 드리고요.
중국 투자자는 내가 투자하고 있는 기업 못지않게
중국 경제와 주식 시장의 전반을 살펴야 한다
특히 나무보다는 숲이 중요할 수 있는 게
중국과 홍콩 시장이라는 부분을 말씀을 드려왔습니다.
시장 상황에 관심을 갖고 있으면
적어도 내 주식이 떨어지고 있는 이 시점에
이걸 내가 공포로 받아들여야 할지
아니면 더 살 수 있는 기회를 줘서 감사해야 할지
그런 경우는 잘 없긴 합니다만
좀 더 그래도 그런 것들을 가늠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을 많이 겪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좀 더 큰 흐름들을 봐주십사
한번 말씀을 드리고요.
투자하시면서 어려웠던 점이나 궁금했던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주시면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 많이 안내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각도기님과 함께 방송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