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예쁘다 l 서울 중심가 단독주택에서 혼자 살아요 l 반전세로 1.2억

자취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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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자취녀입니다
저는 쇼핑몰 하는 거 있어요
신기하다
25살면 98?
97
개사인데
자취녀님 30대시죠?
아 그쵸
조금 TMI라는데
대학생이랑 띠동갑이더라고
소름끼치네요
소름끼쳐요?
그렇게 안 보여요
그럼 제가 어떻게 불러드려야 될까요?
보통 어떻게 불러요?
이름을 밝히셔도 되고
아니면 그냥 그녀
그녀?
그녀를 뭐라고 해요 그녀 말고
제 이름은 희은이에요
희은! 그래서 여기가 근데
동대문도 아니고 해와도 아닌
동대문이랑 해와 딱 중간이에요
일단 제가 지금 좀 땀이 나는데
이게 계단이 되게 많은 데까지 언덕 있는 집을 갔어요
그런데 스키장 가면 중급 고급 수준이었거든요
여기서는 스키 타면 죽을 것 같아요
왜 그래서 여기에 살고 계신 거예요?
제가 원래는 반포동에 살았었어요
쇼핑몰에 시작을 했는데
동대문 왔다 갔다 하기가 너무 힘든 거예요
그래서 이럴 바에는 그냥 동대문 근처로 이사를 와서
걸어서 왔다 갔다 하자
걸어서 왔다 갔다 하자?
올라오신 길이 유독 언덕이 많은 길이었어요
그래서 오다가 나 진짜 놀라서 사진 찍었잖아
그래서 제가 처음 와서 여쭤봤던 게
여기는 배달이 되나요?
배달이 너무 잘 돼요 번쩍 배달도 오고
이 동네만의 장점 단점 혹시 이런 거 있을까요?
장점은 요즘은 좀 계단 공사하느라 좀 시끄러운데
진짜 조용했어요
이 냉장고 소리가 제일 큰
아 진짜로?
단점은 혹시 있어요?
단점이 언덕이죠
언덕이 짐 들고 올 땐 좀 힘들어요
그리고 근처에 편의점이 없어요
그래서 거의 다 쿠팡에서 시키거나
이렇게 보면은 서울 안에 있지만
전원주택 같은
서울 안에 있는 전원주택 같은
단어 선택이 좋은데요?
아 그래요?
그런 느낌의 곳인 것 같아요
아 장점 하나 더 있어요
마당이 있어요
아 들어올 때 뽑으셨나요?
아 네 살짝 봤는데
여기가 이제 제가 혼자만 쓸 수 있는
그럼 여기서 뭐 파티 가고 그러겠네
아직은 안 해봤는데
잔디나 이렇게 깔아가지고
쓸 예정입니다
월세 과연?
반전세
1억 2천에 25
아 그러면은 되게 많은 분들이
처음에 그 보증금이라던지
이제 그걸 어떻게 구하는지 되게 많이 궁금해하세요
어떻게 이제 1억 2천이란 돈을
자금의 출처를 밝혀주시면
저는 나만의 집을 갖고 싶어서
돈을 계속 조금 조금씩 모았던 것 같아요
이게 전세대출로 온 거거든요
안심전세대출이라고
그래서 그런 대출을 받으려고 생각을 하고
이 집을 찾으려고
겨울에 몸에 막 핫팩 붙여가면서
집을 샅샅이 물어보려고 했어요
동대문 근교 여기 어디로
전세랑 전세는 다 뒤졌는데
1억 5천 안에서 구하려고 하다 보니까
낡았거나
너무 언덕이거나
여기보다 더 언덕인 데도 있었어요
아니면 좀 좁거나
마지막 날에 이제
오늘 이거 마지막 보고 안 되면
전세 포기
마지막 날 마지막 본 집이 이 집이었어요
운이 좋았다 근데
노력을 했으니까 운이 다른 거죠 사실상
이거 빌라라고 봐야 되나?
주택?
아니 썸네일 뽑으려고
어그로 끄는데 찐이어야 되거든
관리비가 얼마나 나와요?
9만원?
그렇게 막 많이 나오지는 않네요
그러면은
이제 하고 계신 일에 대해서 조금 여쭤보고
어쩌다가 이 길에 들어간 게 됐고
그런 얘기를 조금 하면은
꿈꾸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기왕이면 하지 마세요
저는 이제 얼마 안 가지고 시작을 했거든요
근데 돈을 넣는 만큼 돈이 나와요
광고를 많이 쓰는 만큼
금방 유명해지기도 하고
그럼 어떤 느낌의 옷을?
어떤 느낌의 옷을 탈 것 같아요?
바람막이
근데 이거 팔고 있는 거 맞는데
이거 악광고 아니야?
악광고입니다
저는 이제 남성복을 하고 있어요
제가 원래 과가 페디과인데
페디과에서도 남성복을 계속 했었어요
그러다가 졸업을 하고 스타일리스트를 잠깐 했었어요
스타일리스트 할 때도 남자 아이돌
남자 배우 이렇게
남자친구가 모델이거든요
남자친구가?
몇 년 만났어요?
지금 1년 반이요
사랑해요?
사랑하죠
저도 사랑해요
자 잘라! 컷!
오늘 촬영 끝이야
집에 가자
알겠어요
그럼 이제 한 번 집을 찍어보면서
남자친구의 흔적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여기가 평반이죠?
여기 신발장이 되게 크네요
근데 꽉 차있어요
여기 밑에까지 있는데
확실히 패션을 좋아하시다 보니까
이런 아이템들이 많긴 해요
많아요
그리고 여기가 주방이에요
이게 토스트기잖아요
제가 옛날에 영상 하나 올렸는데
바로 이거 선물 받은 건데
실작적으로 안 쓰게 되더라고요
어때요? 잘 쓰시나요?
저는 아침에 빵 먹는 거 좋아해서
식빵에 베이컨이랑 계란 구워가지고
그냥 간단하게 먹거든요
감성이 좀 있다
좀 좋아해요
이거는 되게 신기하게 생겼네
이게 정수기인데
알카리수 정수기예요
약간 TMI인데
저희 부모님이 한의원을 하세요
그래서 이거는 그 전 한의원에 있던 건데
엄마가 그냥 알카리수 쓰라고 줘가지고
조금 다른가?
물맛은 안 다른데
얘가 진짜 짜증나는 게
10초를 기다려야 돼요
물을 마시면
어머님의 사랑이 있지만?
불편하다
여기는 뭐예요?
여기는 뭐가 많은데
약간 잡동산이?
에어프라이어는
아예 안 쓰시나 보다
쓰긴 써요
근데
이 안에 이게 있어요
이게 볼록한 게 있어서
종이 호일이나 이렇게 까는 거 있잖아요
이런 게 안 들어가요
그래서 너무 불편해서
진짜 잘 안 쓰게 되는
게다가 너무 작아서
비리지
오늘의 집
여기는 이제
잡동산을 넣는
근데 이게 진짜 꿀템이에요
이거 진짜 너무 좋아요
이게 뭔데?
이게 분리함이거든요
근데 이렇게 꽂아가지고
자기가 원하는 대로 칸을 나눠서
얘는 어디서 샀어요?
이거 오늘의 집
오늘의 집?
1승 1패
오늘의 집
얘도 괜찮아요
이거는 랩인데
다이소에서 샀거든요
랩을 이렇게 떼서
바로 이렇게 잘려요
우와
되게 편하죠?
한 번만 더 해줘요
되게 좋다
편해요
많이 해드시는구나
그런 게 있으면
이거 좋아요
이거 진짜 괜찮아요
잔치국수 할 때
된장국 끓일 때
다시팩 그런 거 없을 때
그냥 이거 넣어도 괜찮아요
여기는 이제
세탁용품이나
아니면
쓰레기 봉투
알콜솜이나
알콜솜은 어디다 써요?
이거 되게 쓸 데 많은데?
핸드폰 같은 거
닦을 때도 좋고
짜끈한 데 닦을 때 좋아요
상처 났을 때
그냥 이렇게 한 번씩
알콜솜 해가지고
소독한 다음에
약 바르거나
그리고 털 뽑을 때
털 이런 데 뽑잖아요
뽑으면
털 뽑은 자리에
이게 비이상적이면
뭐가 나요
진짜로
그럼 털 뽑고 바로
약 이렇게 하는 거야?
그렇진 않지만
뽑고 이렇게
슥슥 해주면
좀 소독이 되니까
여기는 이제 거실의 공간이죠
냉장고를 한번 열어볼게요
집에서 진짜 간단히
해먹을 수 있는 거 밖에 없는데
이거 맛있어요
비비고 물만두
얘는 어떻게 먹어요?
그냥 물에다 끓여서 먹어요
좀 잔치국수 같은 거 자주 해먹는데
그럴 때 하나씩
이렇게 넣어서 먹어도 맛있어요
정말 딱 깔끔하게 있을 것만 있는
이거 맛있어요
아 베이컨?
우삼겹
이렇게 소분해서 파는 게 있네
이게 제가 좀 자주 쓰는
앱인데
현대몰에
쏙단마켓이라고 아세요?
모르시죠?
아예 처음 들어봐요
현대몰 안에 있는
쏙단마켓이라고
홈쇼핑에서 파는 거를
낱개로 담을 수 있게
해주는
그런 시스템이에요
그래서 거기서 자주 시키는데
그거 괜찮아요
이거 하나에 3,900원?
이런 것도 다
한 2,000, 3,000원?
뭐 괜찮다
그렇죠?
쇼핑을 소분해서 판다는 거
자체가 일단은
되게 획기적이잖아요
어 획기적인데?
조금 궁금한 게 있는데
남자친구가 계시잖아요
솔직히 나라면은
촬영 막 이렇게 한다고 하면은
화날 것 같아
뭐 어때요?
많이 안 좋아해서
아 그치 안 좋아하지
왜냐면은
남자친구가 있는 분이
집에 와갖고
구석구석 냉장고까지
열어보고 있잖아
그래서 이제 영상을 보여줬죠
다른 이상한 컨텐츠 아니고
그냥 집에 와서 집 찍는 거다
혼자 사는 거
다 공유하면서
그렇게 하는 거다
그랬더니
잘해라 하고
아 그래요?
남자친구님 제가
죄송합니다
아 어쨌든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기가 이제
좀 사물을 보는 공간인가봐요?
아니에요
지금 사물 보는 공간 맞는데
저 컴퓨터를 시킨 지가 좀 됐는데
저게 컴퓨터인데
컴퓨터 책상은 원래
여기다가 이렇게
둘라 그랬어요
여기다가
이렇게 앉아서
안무를 볼라 그랬는데
컴퓨터 책상이 안 왔죠
언제 와요?
몰라 한 지금
3주 됐는데 아직
어디서 시켰는데?
오늘의 집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지금 노트북 가지고
여기서 이제
업무를 보죠
여기 집 구조가 되게
창문으로 바깥을 보기가 되게 좋은
와 시치뷰를 보면서
이제 사물을 보시는
낮에 뷰 보면서
그냥
차 따뜻한 거 한 잔 해서
그냥 멍때리기 좋은
여기 몇 년 계약했어요?
2년
2년?
나갈 때 얘기해주세요
지금 대기번호 370번이
친구들이 다
집 보고
살고 싶다고 막 그래가지고
아 그래요?
아이
젠장
여기는 이제 뭔가 이런
필요한 걸 넣는 공간인가봐요
이거는 꼭 편집하지 말고
내보내주세요
많은 분들이 되게
오해를 하세요
한 끼 줌쇼 아니냐
쟤는 가서 밥만 먹고
돈 번다
어? 나 이게
그거잖아요?
손톱
어? 맞아요
어떻게 아세요?
하세요?
아 내가?
아니 이거 여자들도 잘 모르는데
이거 어떻게 알지?
저게 나는 궁금했어
저게 진짜 좋은가?
좋긴 좋아요
가성비가 괜찮은데
젤 네일 탑코트를
이제 사서
따로 하시는 거를
추천을 드려요
아니면은 너무
손톱 그 사이에
머리카락이랑 이런 게
껴가지고
이게 아무리 밀착을 해도
밀착이 끝부분에
잘 안 되더라고요
마우스 같이 생겼어
이게 이거를 사면 주는 거예요
젤 네일 사면은
무료로 오는 거라서
부러져두고 기분이
나쁘진 않은데
쓸 땐 좀 불편해요
원래 이렇게
양쪽을 벌리고
이 밑에다가 이렇게
손에 넣고 쓰는 거예요
근데 저는 이제
들고 써야 되죠
이렇게
남자친구 저거 하나
새로 사주셔야겠다
남자친구 사진
잘생겼네
근데 사진을
되게 어떻게
어디서 이렇게 예쁘게 뽑아요?
누가 찍은 건데?
제가 찍은 거죠
아 감각이 있네
어디서 이렇게 뽑았어요?
이게 스냅스라는 앱인데
이렇게 해서 한
20장에 7,900원?
저 이거
너무 소개하고 싶었어요
이거
퍼즐인데
윌리 퍼즐이거든요
이게 단정이 됐대요
이거 관계자분
보고 계시면
제발 다시 내주세요
저 윌리 퍼즐
다 가지고 있거든요
근데 새로운 시리즈도
내주시고
아
이거를 근데
맞추진 않나 봐
아니요
맞춘 건 이제
저쪽에 다 모아놨어요
이렇게 있어요
그리고
아 여기가 이제 침실
네
맞아
마사지공인데
침실
시원해요
해보실래요?
근데 집에 있는 게
너무 신기하다
그래요?
너무 똥템
이쪽에 하잖아요
계속 하다 보면
소리가 너무 크고
그 진동이 이렇게
뇌까지 울려요
여기만 좀
풀어줬으면 좋겠는데
진동이 온몸에
다 울리니까
비싸서 똥템
얼마인데요 이런 거는?
16만원 주고
산 것 같아요
이렇게 입고
여기에 그럼 이제
쇼핑몰 때 하는
그 옷들이 이제
아니요
본인의 옷?
본인의 옷
다 제 옷
여긴 겉옷
여긴 겉옷존
여긴 원피스존
그리고 여긴 상하의존
정리를 되게 깔끔하게 잘 하신다
네 이거 약간
소개해드리고 싶은 꿀템
바지 옷걸이인데
이걸 바지를 여기 이렇게
접어서
그러면 어떻게 나오는 거지?
이렇게
쓱 빠지니까
옷만 빼서
걸 때도 이렇게
쓱 넣으면 되니까
얘는 어디서 샀어요?
쿠팡이요
쿠팡에서 되게 싸게 샀는데
이 지니
지니인데
하반카 옷을 쓴다고?
삼성전자 화이팅
그 자취자님
영상 보면은
구글홈아이티?
그거 되게 많이 나오더라고요
네 맞아요
저도 그거 하고 싶었는데
이걸로 이제
불 같은 것도 껐다 켤 수 있지 않나?
돈을 따로 내고
신청을 해야 되는 거라서
야 진짜
얘는 진짜 그냥 노래 트는 거
TV 키는 거
지니랑 불러봐
지니야
어
이과가 쓴 노래 틀어줘
내 앨범이다
아하
나오네
이거에요?
내 디지털 싱글이다
뜯어놓죠
아니야 아니야
오케이
지니?
지니 노래 꺼
구글 지니?
뭐 어떻게 꺼
박살내도 돼요?
지니야
노래 꺼줘
어 고맙다
아
이렇게
근데 여기가 되게 신기하다
구조가
구조가 되게 특이해요
일자로 이렇게 모든 공간을
다 지나가야 되니까
네 맞아요
여기 화장실
아 진짜 깔끔하다
리모델링을 싹 해주셔서
화장실이 되게 좋네요 깔끔하게
근데 여기 약간 문제가
보이세요?
아 이거를 놓을 수가 없구나
문을 열면은 다 밀려요
아 이렇게 밀리는구나
네
그래서 씻고
약간 발을 닦아야 된다
점프를 한다
발을 닦는다
아 이런 느낌으로 해야 되는구나
네
조금
문이랑 안 겹치게
너무 아쉬워요 이거
아 그러면 집주인들한테 편지 한번 보내주세요
아 네 사장님 너무 맘에 들게 잘 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야 그럼 내가 뭐
아 집주인분 진짜 친절하시거든요
아 그리고 여기가 이제
스튜디오
아 근데 방 하나하나가 진짜 크다
여기서 이제 사진 찍고
그럼 여기서는 책상에서는 뭐해요?
여기서는 이제 포장하죠
그래서 큰 책상이 필요해요
옷을 이렇게 펼쳐놓고
검수도 하고 다 해야 되니까
근데 여기가 이제 문인데
그
여기 열면 아까 그 나왔던
그 창문으로 봤던 거
말씀하시죠
이거 약간 꿀템
미용실에서 쓴 트레이
아 진짜요?
아니 근데 미용실에서 갖고 온 건 아니에요
쿠팡에서 시킨 건데
바퀴가 달려가지고
빼갖고 이쪽에서 이제 또 하고
다시 넣어놓고
괜찮네
그럼 이게 뭐예요? 저거
뭐요?
이게 그거예요
퍼즐
아 이게 그 퍼즐이야?
이거 퍼즐 이렇게 보관하면 편하거든요
우와
진심이구나
저는 진심이에요
퍼즐 좀 좋아해가지고
이거 약간 퍼즐 하는 사람도 꿀팁인데
뒤에 이렇게 테이핑을 하면
그냥 뭘 안 돼도
그냥 이렇게
일자로 계속 이렇게
편지 툭툭툭 하는 거구나 이렇게
그 윌리 분한테 이제
영상편지를 보내고 싶어서
이걸 한 거였구나
새로운 시즌
내주시면 좋은데
윌리 관계자분이 보고 계시면
퍼즐
이거는
뭐야 어떻게
이거 아세요?
이건 모르죠
이거 폼거울이라고 아세요?
요즘 유행하는 건데
아
아 폼거울
사람들이 다 쉽게 하길래
저도 따라 해본 거거든요
네네
하지 마세요
처음 해보는데
이렇게 큰 거 하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아 근데 되게 예쁘긴 하다
그래요?
해보죠
버리려고 했는데
잘 어울려 잘 어울려
밖에서 건조도
한 6시간 정도
아 되게 노가다구나
어때요 오늘 찍어보니까
재밌네요
처음에 긴장 엄청 많이 했는데
마지막으로 하시고 싶으신 말 있으면
하나만 할 수 있어
남자친구에 대한 사랑이냐
아니면
쇼핑몰 광고이냐
음
네이버 검색장에
영어로
비에노
치시면
투어 나옵니다
비에노
많이 사랑해주세요
오케이
감사합니다
얘는 오븐 스파게티인가봐요
오늘의 저녁은
오븐 스파게티 피자
그리고 떡볶이였습니다
그러면은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이거는 뭐
뭐 이렇게 먹는다
뭐 이런 거를
말씀해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저녁 보내시고
맛있는 거 드시고
봐주셔서 감사하고
좋아요 안 눌러주셨다면
좋아요 눌러주시고
댓글 달아주시면
저한테 정말 큰 힘이 됩니다
그러면은
감사합니다
ASMR을 안 하세요?
그런 건 못하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