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평 아파트를 샀어요 l 1인가구라면 한 번은 꿈꿔봤을 모습일지도..? l 천안 성성동 아파트 매매

자취남
113 팔로워
86 비디오 조회수·2025. 1. 5.
주방이 있는데요 와 일단 너무 눈에
띄는게 뭐냐면은 진짜 아일랜드에
정말이가 제 메인 욕심입니다 근
샴푸랑 이런 거는 어디 있어요 보시는
분들이 저거 뭐지라고 하실 수 있는데
꺼내 갑니다 샤워 바구니를 이렇게
꺼내서 들고 샤워 바구니 여기 놓고
샤워에 필요한 요거 세 개만 들고
이렇게
[음악]
들어가요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간단하게 자기소 한번 부탁드 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천안에 살고 있는
룸메입니다 혹시 인테리어와 연관된
일을 하시나요 아니요 전혀 아닙니다
그냥 평범한 직장 다니고 있는
회사원입니다 이거는 정말 취미의
영역인가 아니면 원래 관심이 좀
있으신 건가요 이쪽에 예전부터
집꾸미는 거에 대한 로망이 있어
가지고 아파트로 이사하게 되면서 한번
이제 시도를 해봤던 거고 외모가
외모다 보니까 사람들이 전문가처럼
이렇게 봐주시더라고요 어
어떤 어떤 느낌이 지금 웃으시는 거
보니까
아 속으로 생각을 하시는 거 같은데
아 수염이 주는 아 그죠 오해들이
조금 하시는데 아 전혀 그쪽이 아니고
집에 대한 로망 열망이 좀 있다고
하셨잖아요 그런거는 어떻게 생기신
건가요 저도 사실 시작은 뭔지는
모르겠어요 그냥 막연하게 어릴 때부터
내 집에서 내가 원하는 대로 한번
꾸미고 살아보고 싶다라는게 그
예전부터 있어 가지고 요거 전까지는
이제 원룸이나 전세 반전세로 이렇게
살다가 내 집으로 된 아파트로 이제
처음 들어와 보거든요 그러면 이제
내가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거 해
보게 됐죠 어 여기는 천안
성성동이라는 동이고 천안 KTX
역에서 차로 한 15분 왜이 동네에
설게 되신 거예요 직장 때문에 제가
15년도부터 여기 천안에 올라왔어요
제 2에 고향 같은 거네요 그는 거
그렇게 됐죠 내년에 10년 차
되니까이 동네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원래는 불당 동이라고 메인 동네가
있는데 그쪽에 전세 반전세로 살다가
회사가 이제 거기
근처거울가게 지가 천안 옆에 붙어
있는 아산도고 아파트가 분양이나
시기가 좀 맞아 떨어져 가지고 그래서
여기를 서택 가게 됐습니다 오
그러면은 어떠십니까이 동네 실제로
살아 보시니까 이런 분들이 살면 진짜
만족할 것 같다 제가 예전에
불당동이라는 메인 시가지에서
살았었다고 말씀드렸으니까 거기랑
비교했을 때는 확실히 인프라적 요소는
조금 떨어지는 거 같아요 상권이라는
뭐 병원이라는 이런 거는 확실히
불당동 보다는 좀 떨어지는데 대신에
여기만의 장점이 여기 주변에 호수
공원이 하나 있어요 평소에 운동하거나
산책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좀 괜찮은
거 같아요이 동네가 저도 이제 가끔
운동하면 쓰는데 이게 제가 워낙
성향이 약간 집돌이 성향이다 보니까
이사 오고 나서부터는 오히려 바깥에는
잘 안 나가요 집에 있는 시간이 많고
예전에 불당동에 살 때는 산책지
없었거든요 근데이 동네 와 보니까
산책할 수 있는 호수 공원이 있다
그게 메인 장점이죠 여기는 신축
아파트를 인테리어에서 혼자 살고
계십니다 해서 본격적으로 좀 찍어
보면서 얘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단 집구조를 먼저 말씀드리면 현관이
들어가자마자 이제 이쪽이 화장실 방
여기가 방이 있고요 주방 여기가 거실
그리고 저기가 방 화장실 그다음에
드레스룸 터이 그럼 여기가 몇 년도
중공이
23년 5월 준공일 거예요 예게 몇
평 정도 되죠 전용 평수로
84제곱미터 하는 응급은 한 100
한 10 110 얼마 정도 되는 예
어 그럼 그때 들어오실 때 분양
받아서 들어오신 거군요 피라고 그러
아 전문 영어죠 그죠 쵸피 주고
샀습니다 분양권 당첨이 확정되고 그
한 달 사이에 그때 분양권을 이제
매매해서 들어왔습니다 아 그 금액이
대략적으로 어느 정도였었다 작년에
제가 이제 분양권 매매할 때가 한참
이제 부동산으로 핫한 시즌이어서 저는
그래도 5억 후반에서 6억 정도 넓은
타입이란 말이죠 여섯 장이 넘나요
넘습니다 그럼
6.78요 정도 되나요 그 정도 되는
거 같아요 6억 중후 정 왜 사러
오신 거예요 저 혼자 결정한 건
아니고 가족들이랑 이제 부모님이랑
이렇게 지인들한테 여기저기 여쭤보고
선택을 최종적으로 했던 건데 그래도
사람들이 국민 평형이라 부르는 이유가
있다 발사로 가라고 해가지고이 집
인테리어 이렇게 해야겠다 컨셉이
있었나요 몇 가지가 키포인트가
있었는데 일단 첫 번째는 거실은
무조건 서재형 거제 일반적인 TV
놓고 쇼파 놓고 이구조 말고 서재형
만들고 싶었다가 첫 번째가 있었고 두
번째는 조명 이나 이런 것들 IoT
접목된 그런 기기들로 좀 들여놓자 두
가지 포인트는 나름 생각했던 거
같아요 현관이 원래 이렇게 생겼었네요
예 원래 요렇게 생겼고 순전
그대로입니다 아 그럼 시공한 것은
이제 다른 부분 아 사실 시공이 할
것도 없어요 여기에 신축 아파트
그대로고 제가 이제 시공한 거는
조명이랑 실링팬 그것만 한 거고
나머지는 다 구조 그대로예요 여기가
이렇게 뚫려 있어서 이게 원래 이렇게
뚫려 있었던 거예요 여기는 다
신발장이 오 신발이 되게 많으시네요
제가 약간 뭐 하나의 꽃 치면은
수집을 해야 되는 그런게 있는데
다행히 신발은 이제 예전에 이거
대학생 때 이미 다 수집했고 신던
것들이여 가지고 오래된 애들이에요
그리고 이쪽은 팬트리 이렇게 안에 또
들어갈 수 있는 구조로 돼 있네요
그냥 다 싸 놓으면은 지저분해 보이고
다 쌓을 수도 없어 가지고 이렇게
바스켓에 사 가지고 안에 담아놨는데
저기 안에는 정리되어 있지 않아요
겉으로 봤을 때만 깨끗하면 돼요 이제
이쪽으로 이제 들어보시면 화생 좀
먼저 볼까요 와 제가 되게 신기 고
생각했었어요 분양할 때 키포인트로
설명하던 것 중에 하나가 이거였어요
권식 화장실 여기 세면대가 있고요
여기로 들어가면은 기랑 욕실 그래서
저는 여기까지 다 건식으로 쓰고
있어요 슬리퍼 신고 여기까지 다 쓰고
샤워할 때는 여기서 슬리퍼 벗고
들어가서 샤워하고 항상 슬리퍼를
이렇게 신고 다녀네 저는 그래서 이집
이사하고 나서부터는 항상 슬리퍼를
신고 있어요 오히려 저는 이제
슬리퍼를 신고 있는게 훨씬
편하더라고요 슬리퍼를 신으면 일단
신간 소음에서 좀 조금 자유로워져요
아래쪽에 피를 안 줘요 이게 특히나
두꺼운 슬리퍼가 발망치 안
생기더라고요 이거는 생각지 못했던
장점인데 겨울에 남방을 좀 덜 틀어도
안 추워요 발에 냉기가 안 올라오니까
웬만해서는 안 춥더라고요 어
그래가지고 아예 이렇게 건식으로 나눠
버린 화장실 실제로 써 보시니까
만족도가 높습니까 저는 장점만 있는
거 같아요 청소를 하더라도 로봇
청소기가 있어 가지고 항상 출근할 때
열어 놓고 하면은 여기까지는 다 로봇
청소기가 청소를 하고 해니까 여기
안쪽 또 한 번씩 시간 날 때
여기까지 그냥 청소기 들고 와가지고
한번 밀면 돼요 청소기로 만 근데
여기서 잘 안 씻으시나요 여기가 제
메인 욕실입니다 샴푸랑 이런 거는
어디 있어요 보시는 분들이 저거
뭐지라고 하실 수 있는데 꺼내 갑니다
샤워 바구니를 이렇게 꺼내서 들고
샤워바구니 여기 놓고 샤워에 필요한
요거 세 개만 들고 이렇게 들어가요
어떻게 생긴 규칙입니다 이거는
전집에서 살 때 화장실에 보통 저런
식으로 트레이가 있고 거기 위해 저도
이제 다 올려놓고 썼었거든요 근데
거기 올려놓고 쓰다 보니까 저런 거네
올려 놓은 부분에는 물때가
생기더라고요 그거 보기 싫어 가지고
저는 처음 여기 들어왔을 때부터
바구니로 들어가서 저기서 쓰고 나올
때 제 몸 닦은 수건으로 쟤네들 아지
닦아서 샤워 바구니에 넣고 여기에
따로 빼고 그래서 여기에는 샤워하고
나면은 아무것도 안 남게 제가 지금
입주한지 1년이 좀 넘었거든요 1년
하고도 한 3개월 정도 된 거 같은데
그래도이 컨디션으로 유지가 되더라고요
이제 나와 주시면은 왼쪽에 작은 방이
있어서 어 여기는이 방은 사실은 원래
계획은 비어 놓을 방이었어요 게스트룸
처럼 혹시나 누가 친구나 이제
찾아왔을 때이 방에서 좀 재워 주면
되지 않겠나 싶었는데 인테리어나
이렇게 구성하면서 보니까 PC 둘
곳이 없더라고요 최대한 이제 선 안
보이게 정리할 수 있게끔 사실 잘 안
써요 거의 이방에 들어올 일 없어요
제가 보통 뭘 보더라도 휴대폰을 많이
쓰지 PC 자체는 이제 많이 안
쓰거든요 여기 있는 옷장 정도만 쓰고
그럼 옷장 조금 볼 수 있을까요
상대적으로 잘 안 있는 옷들 여기
걸려 있는 애들은 이제 잘 안 입는
거 여기 밑에 얘는 뭔가요 무성
공유기 같은 거 집에 하나만 놓으면은
보통 거실에 놓을 거잖아요 끝방에
있는 애들은 신호가 이제 약해지는
경우가 있으니까 요즘 나오는
공유기들은 매쉬 기술이라 그래 가지고
메인 공유기가 하나 있고 증폭기 마약
신호 받아 가지고 여기서 한 번 더
터트려 주니까 좀 넓은 집 같은
경우에는 그런 식으로 매쉬 기능이
들어간 와이파이 기기를 들이시면
신호가 약해지는 부분이 좀 덜할 수
있죠 이제 두 번째 방으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가 제 메인 침실입니다
저기 안방은 안방은 다른 용도로
쓰고요 이것도 예전부터 생각했던 건데
안방이 보통 집에서 제일 큰 방이
아아 그죠 그죠 제일 큰 방을 자는
용도로만 쓰기에는 너무 아깝지 않나
그 생각이 예전부터 있어 가지고
침실은 침대 자는데 필요한 도구들 몇
개만 놓고 제일 작은 방을 침실로
쓰겠다이 침대가 네이비 색깔이네 되게
보기 힘든 색깔이지 않습니까 그죠
보통 원목이나 이런 침대 프레임들이
많더라고요 침실은 진짜 침대 하나만
넣을 건데 그러면은 침대라도 뭔가
포인트가 있으면 좋겠다 싶어 가지고
네이비로 찾아야지 했던 건 아니고
강렬한 색깔이 들어간 뭔가 침대가
없나 싶어서 이제 네이버에 쭉
찾아보니까 네이비요 프레임이 있더라고
그래서 친구랑 이런 것도 색깔을 맞춘
거예요 지금 이분은 왜 반 접어서
저렇게 쓰시는 거예요 아 킹
사이즈인데 전 혼자 쓰니까 보통 잘
때 이면을 주로 쓴단 말이에요
유튜브나 이런 데서 보니까 아침에
일어나서 친구를 정리할 때 자고 난
다음에 바로 이렇게 이불을 덮어
놓으면은 자면서도 사람이 땀을 좀
흘리는데 습한데 이거를 덮어 놓으면
안에 세균 번식이 될 수 있다라고
제가 어서 들어 가지고 그래서 제가
잔 부분을 그냥 열어 놓는 식으로
환기를 시켜 주는 그런 식으로 하려고
해 아 그리고 헤드를 저는 일부러
푹신푹신한 걸로 한 거거든요 쿠션감
있는 걸로 예전에 이제 원목 프레임
침대를 조금 써 봤는데 머리를 이렇게
대거나 허리를 대면은 딱딱해서
불편하더라고요 그것도 고려해 가지고
프레임 높은 애들 중에서 내가 머리나
허리를 기대도 좀 안 불편할 수 있는
프레임으로 아까 처음에 설명드렸던
IoT 기기들을 들여놓고 싶다라고
말씀드렸었는데 그래서 여기 커튼이
전동 커튼이 여기 스탠드 조명이
스마트 조명이에요 보통 제가 10시로
기준을 맞춰 놨거든요 10시에
들어오면은 조명 켜져 있는 상태고 그
커튼은 당연히 닫혀 있는 상태고 제가
기상 시간 맞춰 놓은 시간에 불
켜지면서 커튼이 자동으로 열리는
이쪽으로 나와 주시면은 왼쪽에 주방이
있는데요 와 일단 너무 눈에 띄는게
뭐냐면은 진짜 아일랜드에 정말 용어
그대로 아일랜드입니다어와 이거를 설치
따로 하신 거예요 아니에요 원래
기본은 여기가 방이 하나 더 있어요
이게 원래 알파룸 자리예요 이거를
이제 다이닝 주방 특하 해가지고
옵션으로 터버린 거거든요 아일랜드가
원래는 아마 제가 알기로는 디귿자로
붙어 있던게 여기로 나오는 거예요
이게 기본 위치예요 이게 있으니까
오히려 저는 되게 편할 거 같은데요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저는 이제 적용이
돼서 편해요 확실히 집에 오자마자
여기에 이제 펼쳐 놓고 정리할고
있으면 정리하고 뒤에 냉장고에서 뭐
꺼낼 때도 바로 이제 열어서 여기서
꺼내고 실제 제가 요리하거나 그런데
취미가 있는 건 아니니까 요리를
하시거나 주방을 많이 쓰시는
입장에서는 어떨지 잘 모르겠어요 그럼
요를 일부러 드셨다고 아까 말씀해
주셨죠 네네네 옵션으로었습니다 그럼
여기 왜 야겠다고 생각하신 거예요
일단은 혼자니까 방이네 개까지 필요
없었거든요 알파룸이 있는 면도나 이걸
봤었는데 개방감이 너무 없어 보여
가지고이 구조 같은 경우에는 알파룸이
없는게 훨씬 매력적인 공간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해가지고 아예 그냥
주방 특허 옵션으로 해버렸죠 제가
잠시만 이쪽으로 거실 쪽으로 좀
오면은 저기 대각선 되기까지 엄청
멀어요 아 이거 튼 덕분에 개방감이
좀 있는 편이죠 그래서 tvga 요기
달린 거잖아요 지금 그죠 원래
tvga 사실은 돌아서 보통 요에
있거든요 그죠 와 얘가 이쪽에 있을
수 있다 여기 단 거를 저는 너무많
족하고 저는 가능하면은 모든 분들에게
좀 추천드리고 싶어요 다이닝 공간에
t TV 두는 거를 왜냐하면은 밥
먹을 때 보통 유튜브나 이런 거 많이
보시잖아요 그러면 보통은 휴대폰이나
이제 태블릿으로 보실 건데 저는 여기
이제 TV 켜 놓고 보는 거니까
미관상으로도 저는 여기에 액자 같은
거 하나 있으면 좋을 건데 액자용
tvl 두면은 깔끔해지니네 깔끔해지니
여기 커튼은 뭐예요 밖에가 창문입니다
예 여기 창문입니다 아 이쪽이 바로
창문에 그래서 여기서 식사하거나 했을
때도 머실 창문까지 열면은
뭐기 한기도 편하고 가을이나 이럴 때
날씨 좋을 때 열어 놓으면은 날씨도
선선할 때 좋고 저기 밑에는 그럼
뭐가 들어 있는 건가요 그냥 장신
용이죠 혼자 살아가지고 채워 놓을게
별로 없습니다 기 6기에서 그럼
재기능을 하고 있는 건 저 조명
정도인가요 아 이것도 안 캡니다
데코해 위에 조명을 스마트 조명으로
바꿔 놓은 상태요 가지고 어차피
색감이나 무드 같은 것들은 위에
조명으로 제가 다 커버를 치기 때문에
얘는 조명으로 산 건 아니고 사실은
인스타 어디 보니까요 조명 이랑 저
그림이랑 같이 해가지고 이렇게 같이
데코해 놓으신 분이 계셨는데 같이
으니까 너무 예쁘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저도 그냥 바로 그냥 그림이랑
조명까지 같이 이제 세트네요 세
주문했죠 예 제가 위적 감각이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어 가지고 인스타나
오늘의 집 많이 참고합니다 식물들이
몇 가지 보이실 건데 다 좋아합니다
그러네요 얘가 돌에서 잘하진
않을테니까
그럼요 도저히 생활에 키울 자신이
없어 가지고 그래서 이제 이쪽으로
이제 가볼까요 시공 없이도 원래
기본이 순정 순정 그래서 이것도 처음
오시는 분들이 많이 여쭤 보시더라고요
색이 원래 어두운
색이 저도 처음에 그래서 인테리어를
어떻게 해야 되지 전체적으로 둘러봤을
때 고민을 좀 많이 했어요 여기만
색이 어두워 가지고 보다 보니까 저는
또 적응을 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어두운게 좀 괜찮은 거 같더라고 한
화면에 지금 여기까지 나오고 있는데
거실까지 이렇게 나눠서 여기기는
검은색 요기는 흰색이 여기서부터
주방이야기 확실히 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어 그럼 일단 냉장고 아
냉장고 무조건 검은색 밖에 못 살 거
같은데요 여러 맞춰 가지고 패널 색을
맞췄죠 좋습니다네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냉장고 별게 없습니다
요리를 하지 않기 때문에 카페 냉장고
같네요 아
그런가 우유 콜라 이제 빵에 발라
들릴 거요 정도 있는 요거트 있고
그럼 뭘 드시나요 식사를 저는 보통
냉동으로 된 음식류 이제 조리해서
먹거나 요거트 자주 먹고 있습니다 와
근데 우유는 엄청 드시네요 아 예
제가 빵이나 이런 거 먹을 때
집에서는 커피나
배달시켜 먹었을 때 와서 남는 것들
예 안 먹고 있는 것들 그냥 쌓아
놓고 있고 이것도 이제 멸균 우유 아
유통기한이 긴 유통기한이 긴 것들이
있어 가지고 한꺼번에 이렇게 사
놓으면은 자주 이제 사러 나가지 않고
좋더라고요 어 냉동실이 더 많은
물건이 있네요네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뭘 먹더라도 냉동으로
조리하는게 간편해 가지고 이것들도 다
빵이에요 쿠팡이나 이런 데서 살 때는
어쩔 수 없이 많이 사야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낮게는 못 사니까 다 아직
못 먹어 가지고 남아 있는 것들이죠
그럼 얘는 기 늘 원래 있는 건가요
아니요 이거는 제가 따로 사 가지고
통에 넣었습니다 하나를 꺼내 먹으려고
해도 다 뜯어야 되니까 보관이
어렵더라고요 이런 걸 찾아 가지고
여기 이제 보관할 수 있도록 그네요
요거 되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도
다 냉동 음식인데 최대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맛있는 것들 중에서
이제 하나 꽂히면 그걸로 채워 놓는
요기는 뭔가요 그냥 비어 있는
공간인데 안에 제가 이제 청이랑
부식류 술들 이런 것들 그리고 이제
이쪽으로 넘어가 볼까요 요기가 그거
거네요 딱 그 주방 근데 아까 시공
안 하셨다고 하지 않으셨어요 네네네
근데 어떻게 이게 안에 이렇게 이것만
넣은 거죠 원래 밑에가 이렇게 뚫려
있었어요 바닥면만 높이 맞추게 이거
시공해 주시는 분이 이것만 보강
시공한 거고 다행히 딱 맞아 가지고
렇게 넣을 수 있었더라고요 다 막혀
있잖아요 딴 데는 지막 로봇 청
수기가 나올 수 있게끔 일부러 이렇게
걸레 바지를 여기만 이제 뺀 거예요
원래도 여기에 걸레 아지가 딱요
사이즈로 있던 건데 아 있었어요
걸레지 뺀 거예요 정수 오수를 다
으로 연결해 버려 가지고 연해 그럼
진짜 편하기는 하죠 정말 편하더라고요
신세계입니다 어 그리고 얘가 그럼
기본인 거예요 가스레인지와 인덕션
이렇게 있는게 이게 이제 옵션들 중에
하나죠 어 왜 그걸로 하셨어요 이거는
어머니가 그렇게 하라고 그러면 해야죠
그러 저 요리를 안 하니까 전 잘
모르니까 반박을 할 수가 없어 가지고
혹시 어머님께서 아 아들 이거 하라
이런게 또 있나요 주방에 어머니는
사실 다 반대하셨어요 옵션 같은 것들
치키 저기 막 이런네 이런 것들
반대하셨어요 그런 것들 다 쓸모 없다
사람이 하면 되지 기계들을 못
믿는다고 말씀을 하셔 가지고 다
반대하셨는데 제가 무조건 안 된다
이건 해야 된다라고 해가지고 저는 제
손으로 청소를 가능하면 안 하고
싶거든요 식세기는 무조건 있어야 된다
현대 문물을 최대한 활용할거다 최대한
활용한다 근데 저도 사실은 옵션을 할
생각은 없었어요 원래는 따로 살
생각이었는데이 자리에 내가 식기
세척기를 옵션을 안 하고 나중에 따로
사서 넣을 건데 전기나 이런 거 뒤에
콘센트 있냐라고 제가 여자로 봤거든요
근데 설명해주신 분이 여기 식세기
옵션 안 하시면은 뒤에 콘센트 없어요
나중에 다 전기 배선 작업 따로
하셔야 돼요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때는 잘 모르니까 전기 작업 아
왠지 작업이 커질 거 같은데 싶어
가지고 옵션을 넣었죠 근데 그런 거는
별로 걱정 안 해도 되더라고요 다들
얼나 훌륭하죠 전문가 분들이신데
걱정을 안 해도 되는 부분이었는데
그래도 다행히 예 잘 쓰고 있습니다
잘 쓰고 있다 만족도가 높다 주방이
진짜 깨끗하다 잘 안 써 가지고
그니까 잘 안 써서 깨끗하죠 이거는
사용감이 없어서 잠깐 좀 봐도 될까요
여기 얼마든지
열으셔서 자신 있죠 아 이게 처음
세팅 그대로 예 깔끔합니다 잘 쓰고
있는게 여기 하나 행주 거치대 버튼을
누르면은 여기 위에 UV 세균이라고
하나 빛이 나오면서 여기 아래에서
뜨거운 바람이 나와요 젖은 행주를
여기 걸어 놓는 거거든요 빠르게
빠르고 살균이 되니까 확실히 행주를
오래 써도 행주에서 냄새가 잘 안나요
요거는 좀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제 이쪽 방을 좀 볼까요
다용 도시라고요 다용도실 아 빨래
방경
하고 음식물 처리기 거의 뭐 모든 걸
다 갖추고 살고 계시네요 아 네네네
미생물 방식 음식물 처리기 쓰고
있거든요 아 예예 너무 편하더라고요
혼자 살 때 쓰면은 배달 먹고 남은
음식물 따로 이제 정리할 필요 없이
그냥 바로 여기다가 담아 버리면
되거든요 어떤 분들은 혼자 사는데
저게 왜 필요하냐고 막 하실 수도
있잖아요 아 혼자 사셔도 이제 음식은
드실 거니까 집에 분명히 음식물
쓰레기는 나오거든요 무조건 선택제가
여러 개 있더라고요 미생물 방식만
제가 따로 이제 뭘 치울게 없는 거
같아 가지고 최소화 하시고 싶 정말
최소화 그래가지고 욕을 드렸는데 아
만족합니다 좋습니다 이렇게까지 이제
봤고요 이제 거실 쪽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완전히 다른
공간으로 가는 여기를 아까 서재처럼
하고 싶다 네네네 흔히 보이는 구조인
tv 소파 구조가 아니라 뭔가 이제
손님이 왔을 때 둘러 앉아 가지고
얘기를 할 수 있는 공간이면 좋겠다
그 의도를 가지고 가구를 사고 이제
배치를 했던 거라 가지고 될 수
있으면 의자랑 쇼파 위주 그래가지고
이렇게 좀 둘러앉을 수 있게 이거는
아까 촬영 때문에 잠깐 꺼냈는데
이것도 이제 테이블 원래 여기 위치고
그래서 내가 앉는 위치마다 사이드
테이블에 하나씩은 생길 수 있게끔
내가 여기 앉으면 마시고 여기다 놓고
이제 여기 앉을 때는 같이 쓰고 여기
앉으신 분들은 이제 옆 여기 앉는
사람은다고 근데 그거는 이제 손님들
왔을 때고 평소에는 저 혼자잖아 이전
집에서 살 때 보니까 휴대폰 보는
시간이 많은데 한 곳에 앉아 있으면은
자세가 이제 고정되니 불편해 가지고
여기저기 옮겨 다니면서 앉았거나 앉을
수 있는 체어가 다양하게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있어 가지고 다
다른 모양 그럼 조금 궁금한게 제일
많이 하는데 어디예요 아무래도 요거
두 개죠 발 벗고 앉을 수 있는 애들
아 그럼 얘만 조금 살짝 색깔이 색이
약간 이거랑 여기 보시면은 얘도 살짝
홈웨어가 제가 블랙이요 그러니까 색이
좀 발에 있어요 아 나 이거 그림잔
줄 알았어 아 아니에 아니 많이
앉아가지고 원래 새야 했습니다 아이
정도면은 호 매를 화이트로 입으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괜찮으세요 뭐
어차피 가구는 쓰라고 있는 거니까
사용과 묻어나는 거는 저는 오히려
좋다라고 생각해 가지고 원래는 여기
많은 분들이 TV 여기가 아트월이나
그래 가지고 벽거리 TV 많이 드시죠
콘센트랑 그런 것들이 다 여기 밑에
가려져 있어요 그러면은 얘를 아예
짜신 거네요 지금 근데 다행히 이거는
기성품이 이렇게 한 달씩 팝니다 내가
원하는 모양 알아서 사 가지고 원하는
개수대로 이제 맞춰서 조립할 수
있게끔 나오는 제품이라서 모양이요네
개로 나오거든요 하나씩 구매해 가지고
조합만 제가이 조합으로 만들어 버린
거죠 제일 좀 많이 고민하고 저희 집
입주할 때 제일 먼저 드려온 가구가
이거예요 터지라고 말씀했는데네 여기
안에 있는 것들 중에서 진짜로 제가
읽는 책들 그니까 사람이 읽을 수
있는 책은 저기 아래 구석 탱에
숨겨져 있는 저 책들 밖에 없습니다
흩어져 있는 친구들도 저기 한 곳에
모를 수
있어 근데 그게 멋이죠 그죠 멋이죠
그래서 이제 멋으로 저는 갤럭시
유저거래 앉아서는 뭐 안 하세요 잘
안 씁니다 제가 갤럭시 유저라
가지고가 친숙하지 않아요 그래서 진짜
이거는 노래 틀어 놓거나 아니면은
정말 가끔씩 간단하게 웹서핑 해야 될
때 그때 이제 이집 이렇게 인테리어를
다 하셨잖아요 이거는 진짜 너무
만족하고 1년 살아 보니까 있나요
너무 만족하는 거는 아까 말씀드렸던
IoT 기기들 여기 조명 이것들이 다
IoT거든요 이거는 확실히 만족을
해요 그래서 리모컨 이런게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 걔네들은 책모양
데코레이션에 이제 다 숨겨 놨습니다
아 여기에 모콘 이게 이런 식으로
이게 원래는 멀티탭 가리는 용도의
데코 장식인데 이런 식으로 안 쓰는
리모컨도 아까 보셨다시피 저는
여기저기 옮겨다니면서 휴대폰을 자주
보는데 그럼 그러면 배터리가 자주
달아요 근데 이제 배터리 충전하려고
콘센트 찾으려면 그 자리 이제
고정되니 저는 그게 싫어 가지고 저는
충전기를 따로 안 두고 다 보조
배터리로 씁니다 대용량 보조 배터리
보조 배터리를 한 두 개 쓰시네요 두
개 세 개 있습니다 여기가 이제
마지막 방인데 원래는 여기가 이제
보통 안방 근데 여기가 TV 방입니다
저게 스크린이 그래서 아 그거잖아 빔
프로젝터 그래서 저는 여기 앉아서
약간 영화관처럼 볼 수 있게 여기
누워서 1인용 영화관 같은 거네요 그
사실 여기도 이제 그냥 벽이 아아
근데도 저 스크린을 써야 돼요 저도
이거 알아볼 때까지는 몰랐는데 요즘은
빔도 포케 이렇게 화실 좋은 빔들을
나오거든요 근데 그 화질을 보장을
하려면은 특정 스크린들을 있더라고요
아 그걸 또 써야 돼요 스크린까지
받쳐 줘야지 100% 화질을 볼 수가
있다 근데 그렇게 하면 저거 두 개가
얼마예요 꽤 비쌉니다 아 그래요 뭐
LED 85인치 기준으로 해서
비교했을 때보다는 확실히 조금 더
비쌀 건데 이거 제가 알기로는
100인치 11인 정도 될 거거든
놀러오시는 분들 유튜브로 이제 4k
8k 영상 이제 틀어 보거든요 그러면
다들 놀라요 이거 좀 틀어 볼 수
있나요 아 그럼요 집에 놀러오시는
분들한테 제 첫 번째로 자랑하는
거거든요 아 해야죠 해야죠 이렇게
올라옵니다 와 근데 저거 올라오는게
좀 멋있다네 여기서 일단 한번 여기서
한번 이제 먹고 들어가자 와 지금
이거 불 켜져 있는 거거든요 위에
형광등이 진짜 차이가 없네요 잠깐만
꺼 볼까요 아이 뭐라고 해야 될까
핸드폰으로 카메라를 이제 찍고 있도이
정도로 보인다는 거는 그냥 실제로 로
내가 봤을 때는 진짜 그냥 와 근데
저 여기에서 앉아 있으면은 영화가
맨앞자리 없 느낌일 거 같은데 잠시만
제가 앉아봐도 될까요 여기 아이
느낌이구나 그래서 일부러 이제 여기
매트리스도 저상형으로 놓은게 그
이유예요 실제로 이렇게 해놓으면 많이
자주 보세요 영화 같은 거 보거나
ott 시리즈 볼 때 자주 보고
그래서 거실에서 쉴 때는 휴대폰으로
보고 밥 먹을 때는 아까 주방에 있던
그 TV 보고 그다음에 진짜 ott
시리즈를 보거나 뭔가 스포츠 같은 거
볼 때는 방에 들어와서 큰 걸로 보고
사실 제가 아까 얘기하려고 했던게
그돈이면 그냥 TV
사 그 말씀 되게 많이 하셨어요
그러니까 이게 85인치 TV 원래는
달려고 했어요 여기에 그래서 원래는
침대 방향도 여기 있었어요 이렇게
바라보게끔 그리고 저는 여기에 TV
원래 달리고 있어 원래는 그죠 그죠
많이하시죠 어떤 모델이 좋지 유튜브를
계속 검색하다 보니까 유튜브
알고리즘이 빔까지 간 거예요 빔은
화질의 한계가 있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최근 나오는 초단 초점
프로젝트들은 그런게 아니더라고요 제가
알고 있던 예전에 비이 아니더
속으로는 사실 결정 다 했어요지 결정
다 했고 주변 사람들한테 의견 한번
구해 봤죠 아네 뭐 타로 그거를
사냐고 근데 다행히 너무 만족도가
높은 예 여러분 정답입니다 와
그렇구나 이제 이쪽이 여기가 이제
안방 화장실 안방 화장실 아 여기는
건식 습식이 안 나눠져 있네요네 근데
제가 일부러여 여기도 이제 건식으로
쓰고 있어요 여기까지 저는 이제
슬리퍼 신고 다 씁니다 타워를 저기서
하시면 여기는 거의 물 쓰실 일이
많이 없으시니까네 여기에는 샤워기 쓸
일은 없고 변기나 이런 거 쓰고 나가
세면대 정도 사용하고 뭐 말리고 계신
거예요 아 여기는 샤워를 안 하니까
운동하고 나서 못 받는 옷 옷들
있잖아요 바람막이 이런 것들 아 그런
것들 탈치 같은 거 뿌려놓고 여기서
이제 건조시켜 버리죠
그냥니까 약간 거의 팁일 수도 있을지
모르겠는데 제가 여기 와서 건식을
쓰다 보니까 냄새가 좀 나더라고요
하수구에서 이게 원래는 하수구 구조가
이제 물이 계속 들어가야지 그 물이
차면서 냄새를 그 막는 구조인데 물을
안 내리니까 하수관에 있던 물이 이제
증발하면서 냄새 올 공 욕실도 그렇고
여기도 트랩을 안에 따로 설치했어요
트랩을 이렇게 넣어 아요 파란색
이거예요 네네네 확실히 냄사가 없어
아 그래요 오 그리고 이제 안쪽
걸까요 여기가 아 여기도 없네요
안쪽에 와 정장을 엄청 많 보시네요
사실 평소에 잘 안 입습니다 평소에
안 입어요 저희 회사 자율 복장이라
가지고 안 입습니다 그냥 개인적인
취미 예전에 한번 꽂히던 적이 있어
가지고 한참 옷 많이 살 때 그때
사놨던 애들
어떠셨나요 또 이렇게 긴 시간 촬영해
보셨는데 그래도 다행히 제 입에서
말이 나오긴 하네요 저는 이제
버벅이고 말이 안 나올 줄 알았는데
편집을 이제 잘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촬영
하나는 고생하셨습니다 고생했습니다고
어차피 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멋진
다이닝룸에서 맥도날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