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룸메님들을 위한 맛있는 이사 혜택 🚛 짐싸 어플로 이사하면 배달앱 2만원 상품권! ▶️ 자세히 보기: http://abr.zimssa.com/ubkpbbp . . 자취남 채널에 출연하신 룸메님께서 추천하는 제품들을 오늘의집, 쿠팡에서 만나보세요! 위 링크를 통해 구매하시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이 콘텐츠가 기사화되는 걸 원하지 않습니다.
어 아닙니다. 많이 낮아요. 세장 보다도 아랩니까? 네. 어 그래요? 조경 앞에 저런 농구장도 있고 산책가기도 되게 좋고
약간 단점이 하나 있다면. 아 그래요?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간단하게 자기소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지금 영종도에 살고 있는 37살 박지수라고 합니다.
혹시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저는 의류 브랜드를 하고 있고요. 리너시리부터 옷을 되게 좋아하긴 했는데 패션
학과를 가고 패션 MD를 하다가 이제 친한 동생이 옷을 하고 싶다고 해서 도와주다가 이렇게 됐어요. 아 그래요?
그럼 일단 여기는 영종도라는 곳이고 왜 이 동네에 살게 되신 거예요? 원래 서울에서 계속 거주를 하다가 청약을
시도를 했어요. 계속 이것저것에 테스트할 겸 해봤는데
여기가 된 거예요. 그런데 예비가 70몇 번이 떠서 그냥 경험차 갔는데 거기서 이게 딱 빠진 거예요. 아 됐어요? 근데 사실
되게 고민이 많았어요. 제가 정보가 별로 없는 상태에서 여기를
넣은 거고 사실 공항이 있으니까 금세권?
정도로 생각하고 사실 넣었는데 후회는 없는 것 같아요. 진짜. 아 그래요?
와 그럼 여기 사신 지 몇 년 되신 거예요? 올해 6월에. 올해 6월에 들어오신.
완전 새로 지어진. 그럼 2024년에 지어진 아파트인 거네요?
그쵸. 완공이. 저 와본 아파트 중에 제일 신축이에요. 아 그래요? 이 동네 살아보니까 이거는 진짜 좋고가 있나요?
동네? 좋은 거는 일단 앞에 박석공원이 있어서 공원으로 해서 숲세권같이 이렇게 돼 있고 그리고 가죽다이들이 많이 살다 보니까 잔디구장이 있어요.
아무나 가서 쓸 수 있는 그런 것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운동하기도 좋고 산책하기도 좋고.
살기 좋게 만들어진 딱 그런 계획도시 같은 느낌인 거군요. 서울 나가기가 좀 편하긴 해요.
2025년에 재열대교 생긴다고 하긴 하는데 강남 40분이면 간다고 하더라고요.
지금은 한 1시간? 1시간 정도 걸리지만 사실 여기가 가깝지는 않거든요. 거리상으로.
근데 인천공항을 차로 가보신 분들은 아실 텐데 거기는 막히질 않거든요. 그래서 되게 생각보다 금방 왔다? 그런 느낌입니다.
이건 좀 아쉽다도 있나요? 아 이거는 사실 가장 큰 단점 중 하나인데 여기가 너무 많이 습해요.
아 바다? 네 바다쪽이라서 제습기를 처음에 안 샀는데 진짜 큰일 날 뻔했어요.
뭐 비가 좀 오거나 하면 문을 조금이라도 열어놓으면 여기가 완전 엄청 습해져서 제습기가 거의 막 꽉 찰 정도로.
아 그래요? 여기는 거기는 것 중에 아까 잠깐 얘기한다시피 2014년에 지어진 완전 신축 아파트고 본격적으로 좀 집을 찍어보면서 얘기를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여기가 현관이고요.
중문을 지나서 화장실, 방, 방 그리고 여기가 거실, 주방, 안방. 화장실 하나 더 있나요? 네 하나 더 있어요. 화장실 하나 더 있는?
그럼 여기가 몇 평형 아파트인가요? 26평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26평형? 네.
청약이 당첨이 돼서 결정하셨지만 하시기에 대한 결정적인 계기가 있나요? 구조가 너무 잘 빠진 것도 있고 일단 한 번 안 하면 기회가 없어지니까.
아 그쵸 그쵸 맞아요. 그래서 이제 선택하시게 되네요. 들어오실 때 어느 정도 금액이었었나요?
얼마나 중요하다. 아 잠깐만요. 이게 신축 아파트 사실은 그거 자체가 기본적인 금액이 당연히 있으니까.
5장은 넘나요? 오 아닙니다. 많이 낮아요. 그럼 3장보다도 아랩니까? 네.
오 그래요? 옵션 다 재료가 2억 8천에 들어갑니다. 옵션이 근데 뭐뭐가 있나요?
그런 것까지 다 하면은 어느 정도 나오나요? 2억 9천. 2억 9천 정도 되는?
이 집을 이렇게 인테리어하고 살아야겠다라고 하셨던 그런 컨셉 같은 게 좀 있으신가요?
컨셉이라기보다 사실 이전까지는 원룸이랑 오피스텔 빌라 이렇게 살다가 이렇게 오니까 공간을 채워야 되는 게 너무 많아서 머리가 깨지게 된 거예요.
공간이 너무 많아졌어요? 네 그래서 취미랑 취향을 담고 싶다 정도로 이렇게 해서 이제.
현관에 얘가 뭐예요? 아 이것 때문에 여기 달아놓으신 건가 보겠습니다.
소방법으로 해서 얘 못 달고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밑에 스토퍼가. 아 그럼 얘를 따로 무조건 사야 되는 거군요. 그런데 그거를 잘 안 쓰시니까
옆에다가 이러고 걸어두시고 이걸로? 맞습니다.
오 왜 이렇게 보관하시는지 여쭤봐요. 이거는 부츠다 보니까
이게 세울 수가 없어가지고 안에다가 이렇게.
역시 패션업을 하시는. 여기가 이제 신발들이니까.
신발을 앞으로 보관하시는군요. 앞으로 보내는 게 이쁘긴 하더라고요.
바로바로 어떤 신발인지도 알 수 있고. 여기도 이제 신발장. 왼쪽도 그럼 신발장인가요? 네 다 신발입니다.
여기도. 왜 웃으시는 거죠?
신발 뭔가 보관 습관이나 좀 이런 게 있다 이런 게 좀 있나요? 창 안에 재습하는. 이런 것들 무조건 이제 넣어두시고.
이제 들어가면은 이 방은 무슨 방이라고 해야 되나요? 시미 공간이라고 보시면 돼요.
작업도 하고 게임도 하고요. 음악 듣는 거를 많이 좋아해서 음악 관련된 상징적인
대표한 아이콘들 간직하고 싶어서 여기는 김성재.
듀스. 여기는 너바나의 커트 코베인. 그런데 이거를
이렇게 딱 소유하시는 걸 진짜 좋아하시네요. 그 경험 자체를 소유하는 느낌이랄까요? 그렇죠.
보면은 뭔가 마음이 너무 좋아요. 좋아져요. 요즘에 멜로디 이런 걸로 많이 듣잖아요. 스트링 액사에 들어오는데 저는 CD로 듣는 걸 좋아해서
CD나 LP로 듣고 있습니다. 실제로 작동이 돼요? 네 됩니다. 당근마켓에서 구매했는데
할아버지가 갖고 계신 걸. 이거는 비디오 테이프이긴 한데.
와 이거 진짜 오랜만이다. 지금 이 영상 보시는 분들 중에 20대 분들은 모르실 수도 있어요. 맞아요.
옛날에 책과 비디오 마을. 비디오 테이프 실제로 작동하는 건가요? 네. 하나 좀 꺼내볼 수 있나요?
근데 이게 새 걸로는 구매할 수 없고 이것도 아까 말한 것처럼
그러네. 책과 영화 여행이었네. 이거가 지금 돌리는 거. 다 본 다음에
와 이거 한 번 해볼 수 있어요? 해볼 수 있습니다. 너무 재밌다. 저도 기억나요. 저도 어렴풋이지만 항상 이 테이프 돌리는 거는 이런 차 모양이었어요.
이거 작동을 하네요. 작동합니다. 이걸로 해요.
게다가 그럼 이거는 진짜 완벽하게 20년 전으로 돌아갈 수 있는 추억 장치 같은 느낌이네요.
30년 전, 20년 전도 아니죠. 지금은 다른 편한 게 훨씬 많잖아요.
근데 왜 이런 방법을 조금 고수하시는 이유가 있나요?
OTT도 많이 쓰고 하는데 OTT 같은 경우에는 제가 갖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월종액으로 하다가 끊어지면 없거나 이제 저작권 때문에 내려가거나 하잖아요.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간직하고 싶어서
이거는 제가 실물로 갖고 있을 수 있고 제가 잊어버리지 않는 이상 계속
유지할 수 있으니까. 그럼 이거 TV도 켜진다는 얘기네요? 네. 맞습니다. 소리가 조금 시끄러울 수도 있는데
와 진짜구나. 사실 이것도 소개시켜드리고 싶긴 한데 저희 할아버지
제가 87년생인데 88년도 올림픽. 와 이거는
아 근데 이게 나의 옛날 시절을 완벽하게 회상시켜준 그런 것 같아요. 저 만화책부터
이 모든 것들이 진짜 여기가 작은 나만의 책과 비디오 마을이네요. 맞아요.
제가 옷을 하다 보니까 옷이 너무 많아가지고 드레스룸으로
쓰는 게 저는 좀 싫더라고요. 방마다 옷장을 놔뒀거든요. 여기 옷장이 있으니까. 이런 식으로.
그러네요. 여기 옷을 이렇게 딱 분리해서 놓으신 이유가
공간 안에 옷을 쫙 넣었다 보니까 먼지가 너무 많이 쌓이기도 하고 관리가 잘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옷장에다가 제작진을 가둬놓고 하니까 관리도 편하고
안 입는 옷, 계절감 있는 옷들은 이렇게 옷장에 넣어놓으면
나가서 저쪽을 좀 볼까요? 첫 번째 화장실이 있어서 여기를 잠깐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를 주로 쓰시나요? 아니면 아예 안 쓰시나요?
여기는 진짜 아예 안 쓰고요. 게스트들만. 안쪽 화장실을 쓰게 되는 이유가 있나요? 씻고 나오면
옷 갈아입고 바로 누울 수 있으니까 안에서 쓰는 것 같아요.
아까우실 수도 있겠다. 잘 안 쓰시니까. 근데 사실 뭐 반신욕 같은 거 할 땐 여기서.
여기서 쓰시긴 쓰시지만. 거의 안 쓰는데. 그리고 이제
저쪽으로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방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방의 제목은 뭘까요? 키더헬트방. 키더헬트방. 아 그러네요.
그리고 여기 밑에 얘네들은 뭔가요? 피규어 이런 걸 모으는 거 좋아해서 차들이랑. 밑에는 이제 제가 실제로도 찍고 하는 것들. 캠코더. 이거는 캠코더고요.
이거 두 개는 필름카메라. 그리고 이거는 방수카메라.
이 방은 이렇게 이렇게 배치를 해서 써야겠다. 생각의 흐름 같은 걸 좀 말씀해 줄 수 있으실까요?
진짜 제가 완전 극피라서 계획적으로 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조명이나 뭐
소파 이런 건 다 당근해서 이제 구매를 했어요. 그래서
하나씩 구매하면서 그냥 여기에 그냥 맞겠다고 여기다 놓고. 여기도 그럼 옷장인가요? 네 여기도 옷장입니다.
헷갈리지 않나요? 뭔가 아 이 옷 어디 있었지? 그러면은
이 방 갔다가 저 방 갔다가 막 이럴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이제 사실
이렇게 정리를 해놓다 보니까 저쪽은 두꺼운 겨울아우터 이쪽은 코트류 이런 식으로 나누니까 사실 분류만 잘
기억하고 있으면 찾기는 쉬운 것 같아요. 이제 이쪽으로 가면은 팬트리입니다.
뭐가 있는 곳인가요 여기는? 잡다 하는 것들이 다 있는데 사실 뭐 신발이 워낙 많다 보니까 신발 박스들이랑
신발 박스 안에도 신발 들어가 있는 것들이 있어요. 아 그래요? 네 그래서 이런 식으로
이쪽으로 가주시면은 여기가 거의 제일 최근에 지어진 아파트 중에 하나니까
사람들이 신축을 좋아하는 이유가 있었네? 뭐 이런 것들을 사시면서 좀 느껴지시는 게 있으신가요?
다 새 거다 보니까 쓰는데 있어서 불편감을 잡고요.
다 IoT로 돼 있어서 에어컨이라든지 이런 것들 뭐 만약에 좀 더운데 들어오기 전에 에어컨을
핸드폰으로 다 켜놓고 그런 식으로 해서 쓸 수 있는 게 좀 장점인 것 같아요.
단점이라고 생각했던 게 신축이다 보니까 베이크아웃 먼지가 너무 막
많으니까 그거를 해야 되는 게 조금 힘들긴 하더라고요.
군진이랑 이런 것들을. 처음에 그런 건 조금 쉽지 않다? 네.
거실은 이렇게 해놓고 살아야겠다 컨셉이 좀 있으신가요? 라탄 소재감이 너무 저한테는
와닿았어서 너무 예쁜 거예요 제 눈에는. 취향지 느낌도 있고 마음에 안정이 좀 많이 필요했어서 이런 것들을
컨셉으로 하게 됐어요. 그럼 여기서는 뭐 하면서 보통 시간을 많이 보내세요?
TV를 가장 많이 보긴 하고요. 이사오면서 식물을 키우다 보니까 식물이 완전 아이를 하나 키우는 것 같더라고요.
이쁘니까 데려가야지 했는데 진짜 그러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게 이게
잎이 떨어지는데 제 마음이 막 너무 아픈 거예요. 또 신기한 건 떨어진 만큼 또
새싹이 올라오는 걸 보니까 그게 너무
뿌듯하고 이런 게 있어서 선인장이랑 뾰족한 그런 느낌의 식물들이 좋더라고요. 처음에 얘만 있었어요.
비즈니스차 공장에 갔다가 지나가는데 꽃집이 있는 거예요. 이게 너무 특이하고 마음에 들어서 구매를 했는데
이게 꽃길이라는 나무거든요. 꽃이 펴요. 원래 처음에 꽃이 다 있었는데 분갈이 몸살을 하면서 다 떨어졌어요. 그때 진짜 마음이 너무 아팠거든요.
이렇게 막 자라고 하는 거 보니까 좋더라고요. 커튼 잠깐만 좀 펼 수 있나요? 와 이게
신축 아파트의 장점은 이런 것들이 진짜 큰 것 같아요. 뭔가 깔끔한
조경 앞에 저런 농구장도 있고 놀이터들도 되게 깨끗하고 이런 것들이 진짜
큰 장점 중에 하나인 것 같아요. 산책하기도 되게 좋고
약간 단점이 하나 있다면. 아 그래?
지금 농구장에 있는데 새벽 4시에도 막 농구하시는 분들이 있긴 있어요. 그거는 조금
저도 뭐 농구 좋아하고 운동 좋아하고 다 하는데 너무 이른 시간은 좀 그렇긴 해요.
그리고 이제 이쪽으로 와주시면. 이게 아랄리아라고 이것도
이사 오기 전부터 성수동 걷다가 거기에서 이제 보는데 너무 예쁜 거예요. 제가 잘 키울 수 있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키우기 쉽더라고요.
11일에 한 번씩 물만 딱 주면 돼서. 이게 다 자라는 거예요. 여기가 이게
새로 다 자라고 있어요. 아 그러네요. 색깔이 다르잖아요. 너무 작은 것 같아요. 이런 거 보면서 뭔가 좀
기분이 좋아져요. 기분이 좋아져요. 감수성이 확실히 있으시군요.
여기서 뭔가 하나 뭔가 다른 게 있거든요. 여기서요.
이걸 제가 알리익스프레스 구매했어요. 라탄이라고 해서 구매를 했는데 알고 보니까 이게
플라스틱이다. 이 느낌이 아니라
근데 이제 사실 멀리서 보면 티가 안 나요. 그래서 잘 몰라요. 사람들이 묘하게 안 맞는 것까지 완벽해요.
저쪽으로 가보도록 하시죠. 여기가 이제 주방 아침을 원래 잘 안 먹긴 했는데 일어나서
간단하게 토스트 먹기를 해서 사실 저 같은 경우에는 토스트를 사서
식빵을 식빵 같은 경우에는 유통기한이 짧다 보니까 얼려놓은 거를 해서 이제
밑에는 로고 청소기 진짜 좋긴 하더라고요. 루틴 같은 게 있는데 나갈 때 핸드폰으로
돌려놓고 안쪽 구석들은 잘 안 되잖아요. 그래서 무선 청소기로 다 하시고
심지어 이거는 3개월마다 한 번씩 필터만 갈아주면 돼서 좋긴 하더라고요. 냉장고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밖에서도 많이 집에서는 간장계란밥 같은 거 김치는 부모님이
간계밥과 김치와 요정도면 충분하다. 그런데 주방이 사실 너무 좋잖아요.
그럼 유리에 대한 뽐뿌나 이런 게 오시지 않나요. 있긴 한데
할 먹긴 해요. 근데 사실 재료들을 그때 그때 바로바로 소지하는 편이긴 해요.
냉동실 이렇게까지 큰 냉장고가 필요 없으실 것 같은데요. 그렇죠. 사실 이거는 제 의견이 아니라
항상 그렇잖아요. 부모님들 집에 오면 냉장고가 가장 중요하다. 그렇죠. 사실 이 정도 크게 사고 싶지는 않았는데 사실 밥을 이렇게 얼려서 먹어요.
이런 식으로 이렇게 해서 이거를 이제 간계밥으로 해서 드시면
여기가 영종도지 않습니까. 어쨌든 사업을 하시니까 여기에 사는 게 조금 만족스러우실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좀 문득 들었어요.
서울 출퇴근이 사실 매일매일 하면 사실 저는 쉽지는 않을 것 같기는 한데 일단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말씀하신
공장들은 다 이제 서울에 있다 보니까 원래 살던 데서는 집이랑 공장이 5분 거리였어요. 그런 것들도 있고 사실 여기
다른 분들이랑 얘기를 나눠보니까 잠실도 출퇴근하시고 하시더라고요. 그런 분들이 있어서
맛만 먹으면 같은 금액에서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는 메리트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럼 다시 과거로 돌아갈 수 있어요.
그럼 다시 이 선택을 똑같이 하실 것 같아요. 빨리 할 것 같아요. 그래요
사실 청약을 한 군데를 했다가 아예 못
간 데가 있어요. 용인이었는데 아니 전혀 지역이랑 전혀 상관이 없어요. 진짜 한 번 해보자
사실 뭐 사업을 하다 보니까 옮기는 부분에 있어서는 크게 막 문제가 없어요.
이거 진짜 이거 좀 소개시켜드리고 싶긴 했는데 유리랑 이런 것들이 하도 물때가 계속
남는 거예요. 맞아요. 이게 물때 다 지워지더라고요.
이제 이쪽으로 가볼까요. 다용도실 엄청 크네요. 생각보다 크더라고요.
빨래하고 식물 물 주는 곳 여기서 물을 줘요. 지금 데려와서 이렇게 또 호스가 있으니까
이거 하나 소개시켜드리고 싶었는데 저도 옷을 하고 있지만 관리를 잘 못했어요. 사실
근데 이제 최근에 안 사시는데 옷을 땀이 난 상태로 빨아버리면 냄새가 계속 남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이제
입은 옷들은 다 이렇게 널어 놓은 다음에 빠른 편이에요.
말리고 판다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좋더라고요.
얘는 그러면 빨래를 한 게 아니라 빨래할 친구들인 거네요.
건조기랑 싹 다 돼서 그냥 한 번에 되는 이것도 하나 소개시켜드리고
이염방지 흰 옷이랑 검은 옷이랑
와장창 넣은 다음에 이거 한 두 세 개 넣으면 이염이 안 돼요. 확실히 효과 있나요. 이런 거 제가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청바지 이런 건 절대 안 될 것 같긴 한데 검은색이랑 흰 옷이랑 하니까 괜찮더라고요. 여기에 다 이렇게 남아요.
대신에 너무 적게 나오면 안 되겠죠. 사실 이렇게 나눠서 하시는 게 되게 많잖아요. 나눠서 빠른 게 제일 좋긴 한데 사실
쉽지 않죠. 왜냐하면 일도 하고 이러면 계속 세탁기를 볼 수 있는 건 아니니까
저쪽으로 가볼까요. 이제 이쪽으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가 이제 안방 잠옷을 이렇게 차라리 이건
많으시네요. 그리고 잠옷이 이게 다이소 잠옷이거든요.
여름에 이거를 가서 봤는데 이게 세트에 만 원이에요. 착용하니까 시어소커라서
편하고 좋아서 이제 여기서 입고 바로
여기서 약간 좀 소개시켜드리고 이게 리클라이너거든요. 원래 보통은 프레임으로 올려주는데 이거는
매트리스를 올려줘요. 이런 식으로
아 매트리스만 바뀌는? 저는 이 프레임을 포기할 수가 없겠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매트리스가 따로 이렇게 리클라이너가 되는
확실히 리클라이너가 좋은가요? 제가 영육성
식도염이 있어가지고 그거 때 샀는데 사실 완벽한 각도를 못 찾겠어가지고
그거 찾아 떠나는 여행 중이시다? 그 정도의 여행 중입니다. 만족도가 진짜 좋은 게 TV를 보면서
이렇게 완전 끝까지 울린 다음에 그냥 거의 누워 있듯이 보니까
그럼 얘가 어떻게 보면 소파 역할도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이거 이불 하나 진짜 소개시켜주고 싶었는데 제가 진짜 이사 오면서 수면의 질을 진짜 많이 향상시키고 싶어서
호텔식 이불을 쓰고 싶었어요. 사실 흰 이불이다 보니까 사람들이 약간 부담스러워하잖아요. 근데 이게 진짜 좀 괜찮은 게
겉에만 빼서 빨 수가 있어요. 이것도 이렇게 보시면 이런 식으로 되어있어요.
그래서 제가 2주에 한 번? 1주에 한 번? 이런 식으로 그냥 빨아서
여기는 뭔가요? 여기는 원래 이렇게 건조하는 공간인데
이걸 아예 안 써버리고 바 형태로 아예 만들어놨어요.
이거는 사용 빈도가 좀 있나요? 네 있어요. 자주는 쓰지는 않는데
가끔씩 여기서 야경 보면서 간단하게
뭐 먹거나 기분 전환할 때. 여기서 쓰시고?
왜냐면 여기를 되게 많은 분들이 노는 공간으로 쓰시는 경우가 진짜 많게 되더라고요. 왜냐하면 빨래 요즘 다 건조기로
말리시는 분들이 많으니까. 근데 이렇게 빨을 만들어서 써도 되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요즘 또 데크나 이런 것들 너무 잘 나오니까. 그리고 이제 이쪽으로 가볼까요?
아 여기가 이제 제일 메인 옷장. 어떻게 관리하고 계십니까?
딱히 관리한다기보다는요. 사실 여기도 뭐
제습기 이렇게 있고. 이건 뭐예요? 이거는 안경. 이렇게 안경이 들어있구나. 이거 다이저에서 구매했는데
엄청 좋더라고요. 박스들은 뭔가요? 많이 안 입는 옷들 있잖아요. 그런 것들은 이제
여기다가. 해서 이제 나와주시면 여기가 실제 쓰시는
자주 쓰시는 화장실. 여기도 되게 깨끗하게 쓰시네요. 안쪽도 그렇지만. 아까 그 스카트를 다
전혀 연관없고요. 전혀 연관없지만 그 정도로 만족스럽다.
혹시 집 관련해서 더 말씀해주고 싶으신 부분이 있으실까요?
이건 좀 팁인데. 제가 이것도 실수로 한 번 하긴 했었는데. 신축 보시면 이런 게 있어요.
환기랑 공기청정. 이런 게 있는데 저는 이거 처음 몰랐어요. 그래서 제가 원래 사실
공기청정기를 구매를 했었는데 그게 되게 불량이었던 거예요. 그거는 환불을 하고
이걸 지금 쓰고 있죠. 그럼 얘가 이 집 공기청정을 해주는 그런 거예요? 네. 그럼 얘를 틀면 어디서 나오는 거예요? 저쪽이랑
여기랑. 아 이거예요? 이거? 여기 안방에도 있고. 말씀해주시니까 보이네 위에.
아 이런 게 있구나. 그리고 공기청정기 같은 거 구매를 하시기 전에 이런 거 한번 확인하시면 좀 좋다.
집이란 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진짜 고민을 많이 했는데 원래 집에 들어가기 싫었어요. 번잡하기도 하고 짐도 막 어지러워져 있고 그랬었는데 사실 집을 이런 식으로
좀 꾸며놓고 하니까 휴식도 되고 안식이 되고. 마음의 안식이 되는 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내가 이제 가고 싶어지는 곳이 된 거군요. 그쵸. 사실 여기까지 오는데 히스토리가 좀 많이 있었던 게 그 전전에 살던 원룸이 경매로 넘어갔었어요. 그래서 그걸 돈을 받는데 엄청나게 힘들었었어가지고
계약하실 때나 이제 제시나 님이 대신 책 꼭 보시고. 아 네. 왜냐면 아무리 내가 잘한다고 하더라도 문제가 생기긴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걸 한번 경험해보고
그러면은 촬영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예쓰. 아 그럼 고기도 무한리필이에요? 예. 다 무한리필. 진짜 맛있어요. 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