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때문에 급락한 에코프로, 포스코 결국 '이렇게' 될 겁니다|민재기 팀장 2부

달란트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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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상은 10월 29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00:43 2차전지, 한달 내 2차 상승 온다. 단연코 대장주는 '이 주식'
15:43 "2차전지 엄청난 호재 떴다" LG엔솔과 이 2개 주식만 보세요
#2차전지관련주 #LG엔솔 #주식전망 #민재기
▶민재기 팀장 1부: https://youtu.be/vUyV3UtfL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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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일날 만약에 트럼프가 당선이 되면
그 이벤트가 아마 연말과 연초에 있기 때문에
트럼프로 인해서 주가가 빠지면
트레이딩 할 기회가 온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판매량의 그래프가 어떻게 됐는지 보시면
100% 이상 성장했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이 어쨌든 테슬라 향으로
원통용 배터리 4680 이라는 이야기들도 나오니까
이거를 같이 좀 해주는 밸류체인이 있는지를
우리가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데
10월 마지막 월말경에
상장되는 기업 중에 OO라는 기업이 있을 텐데
그리고 트럼프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그간 상승하던 2차전제 주식들이
단기간에 좀 크게 조정을 받았죠.
최근에는 다시금 좀 상승하고 있는 것 같긴 한데
이 트럼프 리스크를 어떻게 봐야 할까요?
트럼프 리스크는 확실히 당선되면
영향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만 말씀을 먼저 드리면
우리가 11월 5일날
일단은 지금 요즘 분위기가 트럼프가 될 거다라고
기정사실화되는 것을 자산시장은 반영합니다.
반영하고 있죠.
그리고 제가 우리 여의도에서 나름 좀
우리 국내 그룹급 인사 분들
이렇게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보면
이미 트럼프가 될 거라고 생각하고
포지션을 이렇게 구축을 하고 있고
포트를 운영하시는 포트를 그렇게 좀
만들고 계시는 분들이 꽤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럼 트럼프가 될 거라고 생각하고
전략을 세워놓는 게 맞지 않을까 싶어요.
왜냐하면 헤리스가 되면
어쨌든 그냥 그대로 그냥 날아갈 수 있잖아요.
그러면 뭐 그건 관계가 없으니까 좋은 거니까
트럼프가 됐을 때
과연 이차든지의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될지
그게 이제 중요할 것 같은데
지금까지 분위기는 화면에서 보시는 것처럼
1년 동안의 흐름은 금리가 올라가는 구간에서
안 좋았습니다.
판매도 잘 안 되고 재고 쌓이고
매출 떨어지니까 멀티플도 깎이고
이런 그림이었는데
최근에 금리가 비컷을 하면서
내려오면서 이차든지 관련된 일이 좀 움직였어요.
근데 요즘 10월 28일 29일 이 구간에
미국의 시장 금리가
16불이 4.3%까지 지금 올라오고 있습니다.
단기간에 갑자기 많이 올라왔어요.
이것도 말씀하신 대로
트럼프 지금 약간 영향을 미리 받고 있는 거죠.
이거 결국에는 세금도 많이 먹고 두면
본인은 감세하겠다라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채권을 결국에는 많이 찍어낼 거고
재정 적자 채권 많이 찍어내면
채권 가격 떨어지고
채권 금리를 많이 줘야 될 거고
그게 이제 조금 미리 선반영되는 그런 부분이죠.
그러면 생각보다 금리가
기준금리를 떨어뜨렸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금리가 잘 안 떨어지네.
이런 게 이제 이차든지 관련된 일들이
한 번 움직였다가
약간 다시 불편하게 만든 그런 연인이었다라고 보시면 되는데
지금 이거죠.
제일 오른쪽에 2024년 9월 전으로 올라갔다가
약간 빠졌다가 약간 지금 왔다 갔다 하는
그런 그림을 지금 보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10월 28일 기준으로 제가 그려온 건데요.
자, 2017년도에 트럼프가 당선됐을 때
오바마 지우기 한다고 했고
제약 바이오가 그때 바로 오르진 않았습니다.
제가 동그라미를 칠하는 영역이
훅 빠졌다가 약간 행보하다가 올라갔거든요.
바이오 업종도 생명과학 업종도 그랬습니다.
오바마 케어 훅 지운다고 했을 때 다시 빠졌다가
그리고 약간 행보하다가 다시 올라갔거든요.
그래서 이 두 번의 케이스를 기억을 좀 해두실 필요가 있겠다.
그러면 11월 5일날 만약에 트럼프가 당선이 되면
일단 한 번은 가격 반영할 것 같아요.
지금도 근데 이미 반영 안 되어 있는 거 아니잖아요.
그렇죠.
트럼프 때문에 2024년에 저는 반영은 일부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마지막 설마 설마 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설마 헤리스가 이겨주겠지라고 했는데
트럼프가 되어버리면
마지막 물량 실망 매물이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시장에는.
그때가 제가 봤을 때는 가격적으로는 좀 저점일 가능성이 높고
바로 올라오기보다는 뭐 모르죠.
사실은 바로 올라올 수도 있는데
한 일주일 정도 행보할 수도 있다 정도 생각은 여유있게 가지고
한번 전략을 좀 세워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이게 뭐냐 하면요.
제일 왼쪽이 2017년도입니다.
트럼프가 집권했을 때 연비 규제를 어떻게 했는지를 보여주는 건데
위에 있는 회색은 오바마 대통령이 그려놓은 그림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만약에 있었으면
저걸 그대로 저렇게 갔을 텐데
트럼프가 되니까 없애버린 건 아닌데
저거를 밑으로 하향 조정을 해버린 거죠.
그럼 이번에도 IRA 폐기하겠다 말을 많이 하고 있는데
결국에는 본인의 텃밭에서 전기차를 하는 부분도 있고
일자리 관련된 부분도 있기 때문에
완전 제로로 만들기는 어렵고
지난번에 했던 것처럼 뭔가 좀 축소시키는
그런 부분들 정도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입니다.
그러면 미국의 전기차 성장을 생각해보면
트럼프가 됐을 때 생각보다
올해 대비해서 내년도의 성장률이
엄청나게 잘 안 나올 수도 있어요.
그냥 올해 정도?
올해 10% 정도 성장이라면
내년도 그 정도만 해도
트럼프가 규제를 좀 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선방했네 정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전기차의 큰 시장이 세 군데의 글로벌 영역이 있다면
미국, 중국, 유럽이잖아요.
그런데 중국은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니까
그러면 지금 엄청나게 힘든 유럽이
지금보다 더 나빠지지만 않는다면
희망만 주면 제가 봤을 때는
전기차 주가의 트리거는 될 수 있다는 생각이거든요.
그 부분은 이제 한번 말씀을 좀 드려볼 건데
요겁니다.
유럽이 더 나빠지지 않을 것 같다라는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그래프가 이건데
이게 뭐냐면
유럽의 CO2 배출 허용량
2019년도부터 쭉 그림인데
2019년도의 CO2 배출 허용량을
km당 몇 그램이냐면
156이라고 되어있죠, 제넨 쪽에.
그런데 2020년 보시면 118로 훅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5년 동안 변화가 없어요.
118, 118, 118.
그러니까 전기차 판매도
지금 검은색 그래프거든요.
별로 변화가 없죠, 그 뒤로는.
근데 156에서 118로
CO2 배출 허용량을 훅 줄여버렸을 때
전기차 판매량의 그래프가 어떻게 됐는지 보시면
100% 이상 성장했습니다.
156에서 118로 떨어뜨리는 순간
전기차 성장률이 100% 이상 올라갔죠.
그리고 118로 유지하니까
그 뒤로는 연비 규제, 배출 허용량이 별로 규제를 안 받으니까
크게 성장이 없죠.
근데 이게 왜 118로 계속 유지가 되냐면
계속 낮춰버리면
자동차 회사들, OEM 업체들이 다 주고 나는 거죠.
초기에 맞춰서 따라하려면
안 그래도 지금 잘 안 팔리는데
그래서 5년마다 한 번씩 이 규제를 건드립니다.
그럼 2020년도에 이 규제를 건드렸으니까
플러스 5년 하면 2025년이고 내년이거든요.
내년 연초에 연비 배출 허용량을
다시 밑으로 딱 낮추는데 94로 낮춥니다.
그러면 약 20% 정도의 배출 허용이 낮아지는 거죠.
그러면 여기에 맞춰서 자동차 OEM 회사들은
내연기관을 많이 팔면 안 되고
전기차를 팔아야 배출 허용량 기준을 맞출 수 있고
이거 못 맞추면 천문학적인 벌금을 물어야 됩니다.
그러면 이제 어떻게 합니까?
살아야 되는데 전기차를 팔 수밖에 없는 거죠.
근데 전기차를 팔고 싶다고 팔리나요?
안 되잖아요.
그래서 연내에 11월 5일날 대선이 끝나면
유럽에서 뭘 준비하고 있냐면
보조금.
2023년도에 폐지했던 보조금이라든지 지원 방안을
지금은 이야기만 나왔죠.
아직까지 얼마를 주겠다, 누구한테 주겠다,
무슨 기준으로 하겠다는 것은 결정이 안 됐습니다.
독일도. 독일이 얼마 전에 그런 얘기 했었고.
근데 그게 아마 11월 미국 대선 끝나면
아마 중하순, 12월 중에 결정이 되고
그걸 준비해놓고 난 다음에 이 규제가 시작이 돼야지
전기차 팔고 싶으면 좀 팔리지.
그것도 준비 안 됐는데
자동차 회사들이 팔고 싶다고 막 모델 내놓고 한다고 팔리지 않잖아요.
그 이벤트가 아마 연말과 연초에 있기 때문에
트럼프로 인해서 주가가 빠지면
트레이딩 할 기회가 온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차전지는 그게 중요하다.
그래서 그 뒤로는 약간 그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트럼프가 되면 다시 약간 완화되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성장이 안 나올 수도 있다.
그냥 올해 대비해서 약간 플랫한 성장이 되려면
유럽에서 모멘텀을 찾는다면
이 허용치를 20% 감소하면
유럽의 전기차 판매량이 지금은 별로 없는데
이 숫자가 이제 원래 기저효과가 또 있잖아요.
엄청 안 좋았잖아요.
그럼 내년도에 조금만 좋아져도
성장률은 엄청 잘 나올 수 있거든요.
주식시장은 항상 이거잖아요.
와이와이 대비 성장률을 보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그 부분이 된다.
그래서 지난번에 9월에 기사가 나왔던 것도
이런 것들을 만지작만지작 하고 있는데
그게 이제 11월, 12월에 확정되면
이 또한 트럼프 때문에 빠졌는데
이런 것들만 나와줘도
그러면 보조금 주면
전기차가 미국, 유럽에서 좀 팔릴 수 있겠네
라는 기대감만 형성이 되어도
더 나빠질 건 없는 거잖아요.
그러면 주가는 트럼프로 인해서 빠진 주가가
회복될 수 있는 가능성은 있지 않을까.
자 그리고 리튬과 2차전지
같이 그려서 비교를 한 건데
2차전지도 제가 같이 쭉 설명을 한번 드려보면
우리가 이제 리튬 가격이 안 올라와서
2차전지 될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거든요.
왜냐하면 우리 작년도까지 리튬 가격 보면서
2차전지 막 투자 참가하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근데 지금 보시면
노란색이 리튬이고
검은색이라고 할게요.
검은색이 2차전지 주가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거의 같이 움직입니다.
2020년도 이 구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은데요.
2020년도에 주가가 먼저 튀었죠.
보이시나요? 여기 회색 그래프가 먼저 튀었고
노란색은 2021년 6월 이후에 올라왔어요.
이때가 거의 동행하다 어느 순간 주가가 먼저 튀고
좀 후행한 그런 부분인데
2020년이면 무슨 일이 있었죠?
그때 모든 나라들이 바이러스 팬데믹 때문에
각국 정부가 엄청나게 지원을 해줬던
정부가 뭔가 지원해주고 개입을 하게 되면
주가가 먼저 튀어버리고
그로 인해서 산업에서 영향은 뒤에 있기 때문에
리튬의 가격 영향, 재고의 하락,
그 다음에 가격의 상승 이런 부분들은
후행적으로 뛰는 부분들이 있는데
주가가 먼저 선반영한 부분이 있죠.
근데 지금 제가 앞단에서 설명드렸던 게
하반기에 정책이 나올 수 있다는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나오므로 해서
주가가 먼저 반응할 가능성이 높고
그러면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재고의 그래프는 아직까지 안 떨어지고 있는데
재고의 그래프는 후행적으로
나중에 떨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거는 리튬 가격만 너무 쳐다보시기보다
이번에는 정책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을 먼저 보고
주가가 먼저 반응할 가능성을
2020년에 케이스가 될 수 있다
라는 것을 염두를 해두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자, 그 다음에
그러면 뭘 해야 되는지까지 연결이 될 것 같은데
어쨌든 우리가 큰 기업으로 본다면
양극재가 그래도 가장 밸류체인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크고 원가에서
이쪽을 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미국이 좋으면 포스크 퓨체임을 보시는 게 좋고요.
생각보다 만약 헤리스가 된다
그럼 미국이 더 성장을 할 가능성이 높잖아요.
그러면 미국 쪽에서의 양극재를 많이 하고 있는
잘하고 있는 쪽을 보시는 게 맞는 거고요.
그럼 포스크 퓨체입니다.
그래서 누가 되느냐에 따라서
이거는 미리 생각을 해두셔야 되겠죠.
근데 만약에 헤리스가 아니라 트럼프가 되면
미국은 조금 슬로우할 수 있고
유럽이 좋을 수 있다는 말씀을 드렸잖아요.
정책으로 인해서
그럼 유럽 쪽을 잘하고 있는 쪽은
위에 있는 에코프로 BM이
유럽향을 또 SDI향으로 인해서
담당을 하고 있기 때문에
유럽이 최악에서 살아난다?
그럼 BM이 상대적으로 좀 좋을 가능성도 있다.
사실은 2차원진은 움직이면 다 같이 움직였다가
10월 29일날 제가 촬영 기준으로도 보면
최근에 2차원진은 오를 때 같이 움직였다가
빠질 때 같이 빠지는 그런 성향이 있긴 한데
그래도 약간의 이런 지역별로 부분은 있다.
매출 노출도는 좀 차별화된다라는 거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
마지막으로 에코프로 그룹에서의 모멘텀을
우리가 생각을 해본다면
에코프로 회장님이 지금 나오셨거든요.
잠깐 어디 가셨다가 오셨는데
본격적인 행보를 지금 보시는 것처럼
11월 8일부터 시작을 하십니다.
서울 여의도에서 애널리스트 분들을 대상으로
에코 프렌들리 데이를 개최한다고
여기서 뭘 하냐
미래에 우리가 에코프로 그룹이 어떻게 나올 것인지에 대해서
성장 전략을 발표한다고 했습니다.
딱 트럼프 대통령 선거 끝나자마자
날짜를 제가 봤을 때는 참 잘 잡으시는 거 같습니다.
누가 잡으셨는지 모르겠지만 회사 측에서
굳이 선거 전에 해봤자 사실은 의미가 좀 없을 수도 있잖아요.
아예 차라리 프로세스는 끝나고 날짜 잘 잡으신 거 같고
여기에서 뭘 이야기를 할지에 대해서
시장에서는 또 관심이 좀 많으신 거 같은데
한번 그 이야기도 한번 잠시 드려보고
또 하나 이벤트는 올 초에
우리는 유가족권 시장으로 이전하겠다라는 이야기를 하셨거든요.
그 작업이 이제 계속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혹시라도 이게 이제 뭐 넘어오게 되면
지금 시가총액으로 넘어오게 되면
코스프 200에는 무난하게 입성이 될 거 같아요.
그러면 코스프 다하게 있을 때의 패시브적인 수급과
코스프 200으로 들어갔을 때 안 들어올 수 있는 패시브적인 자금
기계적인 매수세를 감안하면 훨씬 더 유리할 수 있다.
그러니까 수급적으로도 유리할 수 있는 이벤트가
들어올 수 있다 정도 생각을 해두시면 될 거 같고
아까 이제 성장 전략 말씀을 드렸는데
아마 에코프로그룹에서는
지금 어쨌든 힘들잖아요.
잘 안 팔리죠.
원가라도 좀 많이 떨어뜨려야
먹을 수 있는 마진을 유지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되는데
지금 리튬이 아니라 니켈 같은 이런 부분들은
주로 인도네시아가 많이 하고 있는데
인도네시아 쪽으로 가서
거기에서 직접 현지에서 공장을 만들어서
원재료를 소싱하려고 하는 니즈가 좀 있지 않을까
그러면 원가 절감에서 지금 이 어려운 구간을
극복하고자 하는 이런 발표들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이제 모멘텀 정도 측면으로
장기성장 전략이니까 그렇죠.
나오면 좋은 거고 어떤 전략을 어쨌든 발표하는지는
11월 1일 날 잘 체크를 좀 하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2차 접종은
지금 최근에 수급 좀 들어오면서 움직임이 나타났지만
트럼프 후보가 만약에 당선이 된다면
한 번 더 가격에 반영을 할 수 있다.
다만 반영되고 난 다음에 조금 이렇게 좀 쉴 때
그때 12월 달이나 연초에 있을
방금 말씀드렸던 이벤트들을 감안해서
좀 긍정적인 한번 공부를 해보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정리를 좀 해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테슬라가 로봇 택시 계획이랑
내년 판매량 성장률 30% 늘어날 것이다.
제시하면서 20% 몇 퍼센트나 획득을 했잖아요.
그래서 뭔가 확실히 전기차 쪽 분위기가 바뀐 것 같은데
이런 것들이 국내 2차전지업계의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네 어쨌든 테슬라는 전기차 시장의 대표주잖아요.
대표주자잖아요. 그러니까 테슬라가 움직이면
센티적인 측면에서 전혀 나쁠 건 없다 제 생각에는.
근데 이번에 3분기인가요?
어쨌든 최근에 나온 실적이 양호하게 선방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주가는 단숨에 250인가요?
260달러에 정고점을 뚫고 올라가는 약간 그런 그림이 나타났는데
그 특징을 잘 생각을 해보면
이 그래프 하나로 설명을 좀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게 2016년도네요.
2016년도부터 최근까지의 분기별로
그냥 쉽게 세로박대 그래프는
전기차 테슬라의 판매량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판매량과 위에 있는 선그래프 있잖아요.
선그래프는 그냥 수익성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이 관계를 한번 보시는 게 중요한데
2020년도, 2021년도 들어오면서
판매량 레벨이 점프업을 한 구간이 있습니다.
이 그래프, 주가 초강세라고 제가 해놓은 구간 있죠?
여기 2개의 구간입니다.
테슬라 판매량 자체가 매출이 점프업이 되는 구간이 있습니다.
그때 보시면 수익성도 같이 올라오는 그런 그림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그러면서 주가가 가장 많이 올랐던 시절이
테슬라가 가장 강하게 올랐던 구간이 저 구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테슬라에 가장 걱정했던 부분이
오른쪽에 동그라미 노란색 영역이
마진이 계속 줄어들고 있다라는 거였거든요.
근데 이번에 실적 발표해서
꺾이던 수익성이 약간 터나는 그런 그림이 나왔거든요.
그러니까 주가가 세게 반응을 한 거잖아요.
그래서 테슬라는 단기적으로는
물론 이 회사가 미래에 보여주는 거 많잖아요.
이번에도 로봇 택시, 로봇 캡이었나요?
뭐 많았죠. 로봇 밴이었나?
아무튼 그런 20인승 발표하고
옵티모스 로봇부터 해서 많이 발표를 했는데
그런 것들은 장기 기대감으로
이벤트가 있을 때 한 번씩 움직였다가 하는 부분이 있지만
결국에는 테슬라의 주가를 안정적으로 추세적으로 만들려면
원래 하던 본업이 잘 되고
그 다음에 성장 그림이 잘 되면 같이 가는 건데
본업이 안 좋은데 성장 그림 붙여봤자
그거는 기대감은 올랐다 빠졌다 반복하기 때문에
결국에는 전기차 사업의 업황이
테슬라 주가는 단기적으로 제일 중요한데
다행스럽게 이번에 돌아서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이거는 우리 이차연제 관련주들한테
전혀 나쁠 소실 아니고
긍정적인 내용이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물론 우리가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고 하더라도
그래도 테슬라의 대표성이 있기 때문에
자 근데 이제 LG 에너지 솔루션이 어쨌든
테슬라 향으로 일부 좀 관련된 부분
원통용 배터리 4680 이런 이야기들도 나오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드려보면
이 표에서 지역별로 EV 배터리 증설 계획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위에 있는 쪽이 파우치고요 파우치가 많은 영역이 있죠
그 아래쪽에 보시면 원통형이라고 되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근데 한국의 오참 공장이 작년에 10이었고요
10기가와트시입니다
그리고 올해 15 그다음에 내년에 20
이렇게 5기가와트씩 좋아지는 올라가는 부분이 있거든요
이게 이제 테슬라 향의 원통형 배터리 반영되는 부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테슬라가 원통형 배터리 해서
저가 모델 쪽으로 해서 잘 되면
LG 에너지 솔루션도 물론 아직 크게 비중이 크진 않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은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생각이 되고
그러면 이제 이 원통형 배터리 4680 관련된 부분을
누가 이걸 같이 해주는 밸류 체인이 있는지를
우리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데
여기 있는 기업들이 원통형 배터리 관련된 기업
밸류 체인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저 오참 공장에서 하고 있는 원통형 배터리의 캔을
만드는 기업은 동원 시스템즈입니다
저는 동원의 참치 캔, 고추참치를 매우 좋아합니다
저 개인적으로 밖에 나가서 밥 먹을 시간 없으면
집에서 그냥 고추참치 캔 따서
김이랑 햇반 돌려서
아무도 잘 안 챙겨줘가지고
저는 고추참치에는 인이 박힌 것 같아요
아직은 고추참치가 워낙 비중이 커가지고
캔이 그쪽이 큰데
어쨌든 지금 동원 시스템즈의 앞으로의 기대치는
좀 전에 말씀드렸던 원통형 배터리의 캔
그 부분이 오참 공장에 들어가는 부분은
동원 시스템즈가 대부분 담당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아마 얼마 전에 우리 전자신문 기사였나요?
원통형 배터리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뭐 이야기가 나와서
원통형 배터리 관련 유대를 한번 미긴 적이 있는데
그게 이제 연내는 아니고
내년도 연초 이야기가 다시 좀 나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내년도 연초에는
이런 모멘텀도 원통형 배터리 쪽에 있을 수 있다
근데 그게 잘 되면
2025년도에 아래로 쭉 내려가면
15에서 20으로 또 늘어납니다
이거 늘어나는 것도 동원 시스템즈가 잘 대응을 하면
그 물량을 또 받아올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겠죠
그래서 동원 시스템즈는 앞으로
이 물량 대응, 그 다음에 그게 잘 됐을 때
그 다음 물량까지 받는지
그 부분 잘 체크하실 필요가 있고
이거 잘 되면 이제 해외로 나가게 되면
해외 쪽도 따라서 같이 대응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될 거예요
그게 있고
그 다음에 이제 기타
여기 원통형 배터리 관련된 종목들이 있는데
10월 마지막 거의 월말경에
상장되는 기업 중에
성우라는 기업이 아마 있을 텐데
그 회사는 원통형 배터리의 뚜껑
이 회사는 캔이고요
캔 위에 원통형은 뚜껑을 닫아줘야 되잖아요
뚜껑은 따로 만들어줘야 되죠
그래서 아마 그 기업이 뚜껑을 담당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큰 종목들은 이미 다
알고 계시는 분들 말씀드렸고
좀 나름대로 잡고
4680이나 원통형 배터리 쪽에서
앞으로 뭔가 모멘텀이 있을 만한 기업들은
그 정도에서 한번 체크를 해보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확실히 2차전지 같은 경우에는
앞서서 말씀해 주신 트럼프 관련된
그런 리스크도 존재하는 상황에서
또 모멘텀이 확실한
테슬라와 연결되는
엘지에이선과 연결되는 원통형 쪽
이쪽을 좀 잘 지켜볼 필요가 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