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 가장 무서운 절대 존재하면 안되는 캄보디아 거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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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Producer- Jin, Lee. Pil, Choi
Editor- Uisu, Lee.
Narrator- Hyunjoon, Ha.
0:00 동쪽의 거대한 신전
1:19 앙코르 신전의 용
2:42 나가 뱀 신화
4:49 우주적 존재
10:16 창조와 파괴
[음악]
앙코르와트의 서쪽 출입구를 확인해
보신 적이 있나요
새벽에 오기 전
태양이 아직 동쪽에 거대한 신전 몸체
아래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 때
이곳에는 어두운 그림자들만이 드리워져
있습니다
힘이 함 속에도 고개를 쳐든 채로
구불구불한 난간을 형성하는
돌로 된 나그뱀들의 압도적인 모습이
보이시나요 이곳에서는
똑같은 코브라 모티브가
여러 형태로
빈번하고
끊임없이 반복됩니다이
점은 학자들에 의해
앙코르와트는 뱀숭배의 통째로
바쳐줬으며 어느 지붕에 어느 각도에도
머리가 7개 달린 뱀으로
장식되지 않은 곳이 없다라는 결론을
내리게 하였죠
앞으로 보게 되겠지만 이러한 나가
강박증은
앙코르톰의 난간을 비롯해
북쪽과 동쪽으로
똘똘 감듯 펼쳐지는 수많은 외곽
신전들에서도 극적으로 표현됩니다
불교 경전을 보면 어떻게
낙엽 뱀들의 전설적인 왕 중 한 명인
다카사카가
용처럼 불을 뿜은 자신의 콧김으로
파괴를 조정할 수 있게 되었는가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것은
뱀과 용의 특성이 서로 겹쳐지는듯한
수많은 문헌 가운데 하나인데요 하늘
특히 자리에까지 확장되는
혼동 상태를 보여주는 듯 하기도
합니다 지금 보시는이 별자리의 그리스
이름 드라코는
용을 뜻하지만 그것은 또한 역사
전반에 걸쳐 또 거의 모든 문명에서
모종의
우주뱀 형태로 이해되기도 했죠
어떤 고대 천문학 도표에 나오는 피톤
혹은 세라펜스 보다 흔한 어법으로는
미네르바가 거인족들로부터 낚아채요
하늘로 내던져버린 늙은 뱀
페르시아의 사람을 잡아먹는 뱀
등등으로 표현됩니다 무시할 수 없는
또 하나의 문제는 용자리가 실제로
우삼목을 펼치며 고개를 처든 코브라와
매우 유사해 보인다는 것인데요
따라서
갑목을 펼치고 고개를 쳐든 나가뱀이
어떻게
앙코르 신전들에서
용자리를 대변하는
적당한 상으로 채택되었을지는 쉽게
이해됩니다 또한이 신전들이 나가뱀들의
이미지와 형태들로 거창하게 장식되어
있으므로
지성에도 거대게 똘똘 말린 나아가
형태로 놓이게 된 것이 올바르고
적절하게 느껴지죠
그렇다면이 뱀이라는 존재는 어떻게
고대 앙코르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가
되었을까요 나레이터 레어러스트가
진행하는 나가뱀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인도 신화에서 나아가들은 지상을
다스리지만
초자연적인 존재로 신들과 동급인
코브라 왕들입니다 일반적으로
머리가 다섯 혹은 7개가 달린
아름다운 뱀으로 묘사되는 그들은
모습을 변화시킬 수 있어서 자기
의지에 따라 온전한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날 수도 있고
허리 위는 인간이고 아래는 배민
기묘하고 놀라운 혼합적 존재로 나타날
수도 있었
나가들에 대한 최초의 언급은 인도에서
가장 오래된 종교문은 모음집인
리그베다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들은
라마야나 마바라타
푸르나스 등의 고전조작에서 반복
출연하고 또한 불교 문헌에서도
광범위하게 등장합니다
베다는
고대 인류의 영적인 가르침에 대한
최상의 기록입니다 그 문헌 속에는
시간을 초월하는 지혜 그리고
종족의 지혜가 한 세계 시대에서
다음 세계 시대로 전달되어온
진원식 암호가 들어있는데 몇 천년
동안 그래왔는지는 아직 확실치 않죠
베다 사람들은 아마도 기원전
6000년 그리고 그 이전 인도에
살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리그베다 자체가 더 이른 시대를
되돌아보며 오랜 우주 시간 주기에
대한 지식을 반영하기 때문이죠
마찬가지로 비록 정통 서양학자들은
라마야나가 기원전 300년경에
쓰여졌다고 믿지만
라마야나를 아티끄바야
혹은
출시라고 부르는 인도 전승들은 그것이
87만 년 전에 발생한 사건들을
묘사하며 그것이 원래는 그시기 직후에
씌어졌고 또 나중에 판들은
복제물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므로 마법이 나갑의 힘들은
불분명한 배경으로부터 나타납니다
엄청난 자비를 베풀 수 있지만
마찬가지로 엄청난 앙심도 품을 수
있으므로 그들의 성격은 자연의
세력만큼이나 애매하고 예측
불가능합니다 그들은 차원을 초월하며
하늘과 땅 시간과 공간 이승과 저승의
영역을 넘나들고 비록 지상과 인간의
물질적 영역 속으로 섞여들며
종종 결혼 관계를 맺는데요 이것만으로
그들의 진정한 정체가 천상적이며
우주적인 세력이라는 것은
의존의 여지가 없어 보이죠 최초이자
가장 위대한 나아가는
머리가 일곱 달린
세샤입니다이 이름은 지속성
혹은 잔존성을 뜻하는데 아난타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고대 인도의 종교 문헌에 따르면 만신
즉 신성한 자기 존재자였던 비슈누는
현재 우리의 우주가 형성되기 전
무한한 허무에 대항 속 깊숙히 잠겨
있던 세샤의 딸이 위에 누워 잠을
자면서 다가올 자신의 창조 행위를
꿈꿨다고 합니다이 점은 휴면식이
다음이므로
다음과 같은 상태로 이해되어야 할
것입니다
신의 생명력이
천천히 무르익이고 다시 또 하나의
우주를 펼쳐지는 상태이 휴식과 활동의
반복은 비록 각각이 수십억 세기 동안
지속되지만
생체 리듬만큼이나
규칙적이고 분명하다
인도인들은 그것을
시내 들숨과 날숨으로 생각한다
인도 신화의 만신은 정할 수 없는
창조력으로 모습을 나타내고 어둠을
몰아내면서 그 자신의 의지로서 우지를
확립합니다 또한 아픔과 마찬가지로 그
만신은
우주의 물속으로 자신의 씨를 내뿜죠
이집트 전승 그시는 뱀뱀
즉 철로 된 운석으로 굳어집니다 이와
유사하게 인도 경전을 보면 만신은
자기 자신의 몸에서 수많은 종류의
존재를 생산하기를 갈망하면서
먼저 생각으로서 물들의 창조하고 그
안에 자신의 씨를 심었다고 합니다
글씨는 황금알이 되었고
휘양 찬란하기가
태양과 맞먹었다고 하죠 그 알 속에서
그 자신이 전체 세계의 어보이로서
태어나게 된 것입니다
운석을 뜻하는 고대 이집트 용어
부자는
신성한 금속이라는 뜻으로
고대 이집트에서는 영혼의
별들로의 도피를 통해 신도들에게
수백만 년의 삶을 획득해주는 것을
목적으로 한 제2에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비조물이 종속되어 있는
언제나 끔찍하고 또 끊임없이 변하는
탄생과 죽음의 순환으로부터 영혼이
도피하는 것은 또한
고대 인도의 온갖 종교제의와 명상
그리고 경전에 궁극적인 목적이기도
했던 것이죠
인도의 만신이자 자기 존재자는
비슈누지만 비슈누 이상이기도 합니다
그의 성격은 복합적입니다
파다마 프라나에 따르면
창조의 시작기에 위대한 비슈누는 전체
세계를 창조하려는 열망의 가득차
스스로
창조적 보존적 그리고 파괴자 세겹이
되었습니다이 세상을 창조하기 위하여
최상의 용은 자신의 오른쪽 옆구리에서
브라마로서의 자신을 꺼냈고 그런 다음
세계를 보존하기 위하여 그는 왼쪽
옆구리에서 비준호를 꺼냈죠 그리고
세계를 파괴하기 위해 그는 자기 몸
한 가운데에서 영원한 씨바를
꺼냈습니다
드라마를 숭배하는 자들도 있고
비슈누를 숭배하는 자
C 바르 숭배하는 자들 또한
존재합니다
그러나 하남에서도 세겹인 비슈누가이
모든 것을 창조하고 보존하고
파괴합니다
그러므로 신앙심이 깊은 자들은 그
셋을 구분하지 말도록 정해져 있죠
힌두교 삼위일체신의 세 번째 동반자인
씨바는
린감이라는 특수한 표상을 갖고
돌을 조각하여 만들어진 그것은
무언가를 떠오르게 하는
원주용의 고추선 기둥 모양이기도 했죠
신성한 씨앗에서 형성된 시발인감과
비슈노의 빛나는 황금알 그리고
하늘에서 떨어졌다고 묘사되는
황금알을 일단 연결하면 자연스럽게
인노
즉 씨앗 나음과
갱생의 의미를 제안에 함축하고 있는
신비한 피라미드형 뱀뱀이 올려졌던 그
헬리오폴리스의 거석기동과 비교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피라미드 문헌들에 따르면
헬리오폴리스에서 벌어진 사건은 새로운
주기
새로운시기
새로운 창조 에피소드의 시작이었습니다
또한 이곳은 비슈누
드라마 그리고
시바가 어둠으로부터
솟아 나온 후
벌어진 사건이기도 합니다
즉 우리의 현재 우주를 작동시킨
만신의 게임인 것입니다
인도 경전에는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이우주는 감지되지 않으며
뚜렷한 표식도 없고
논리에 의해 획득할 수 없으며 알 수
없는 전체가 담긴 어둠의 형태로
존재했다 그 어둠 속 시공의 물속에
내걸린 상태로 최상의 용은
뱀 무릎에서
잠을 잤다 왜 그 뱀을
새샤
즉
잔돈의 뜻으로 불렀던 걸까요
프랑스 동양학자 알렉 다니엘로에
의하면
창조가 처리될 때까지 그것이
존재하기를 전적으로 그칠 수는 없어
보입니다 오묘한 형태로 이제까지
있었던 것과
앞으로 그럴 모든 것에 싹이 남아
있어야 세계가 다시 1호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한한 대항리를 떠다니면서
잠든 피슈누가
휴식하는 침대 노릇을 해주는 뱀 속의
구현된 것은 바로이 파괴된 우주의
잔존이었던 것입니다 다니엘 루에
의하면 세잔은 시간의 주기를
나타냅니다
비슈누프라나인은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세차가 하품을 하면 그는 지구의
대양과 수풀이 몸을 떨게 만든다
각 우주식이가 끝날 때마다 그는
강렬한 파괴의 불길을 도해내고 그것이
온갖 창조를 집어삼킨다
따라서 앙코르의 경우 주변에 온통
들려있는 나가뱀들은 세계 시기에 탄생
및 죽음 그리고 시간의 영원한 재생과
연결되어 있는 곳입니다
앙코르의 뱀상증은
단순히 뱀 그 자체로서의 상징이 아닌
우주를 다스리던 신을 숭배하며 섬기던
고대 앙코르의 신앙 그 자체였던
걸까요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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