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GM♪ Behind the Line - Tigerblood Jewel Morning Chirping - Guustavv Last Ride Home - Magnus Ringblom Quartet We Have Come Through - Oakwood Station Second Hand Slide - Lucas Pittman Strollin With You - Franz Gordon
시작부터 말씀드리지만 오늘 영상은
광고가 절대 아닌데 또 내산 c 그네
서울 투숙기 입니다 하지만 광고 라고
착각할 만큼 좋은 얘기만 할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씩은 에서 올
개인적으로 손에 꼽는 추천드린 호텔이
거든요 또 또 남이 식은 인서울
추천드리는 자세한 이유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시죠
[음악]
안녕하세요 또 난 남자 또 떠남
입니다 곧바로 너무 높아 서울 어디에
가도 볼 수 있는 롯데 타워
우스갯소리로 반지 제왕에 나오는
사우론 타워 같다고 말할 정도죠
1987년 사업지 선 쩜오 2017년
완공 까지 총 30년이 걸린 롯데
타워는 123층 555m 모피로
당연히 국내 최고층 건물이며
전세계에서도 5번째로 높은 건물입니다
롯데 타워에 총연 면적은 축구장 백
열 다섯 개를 합친 크기와 갖고
공사기간 투입된 인원이 500만명
대한민국 인구의 10분의 일 이라고
하네요 타워 내는 상가와 오피스
최고급 레지던스 와 전망대 등이
입점해 있으며 우리 소개한 200
35개 객실의 식은 이에 서울 역시
롯데 타워에 76 층부터 101층
까지 레 사용하고 있습니다
식은 일은 시그니처 와 롯데 영문
앞뜰 자 엘의 합성어로 쿠데타 오픈과
함께 롯데호텔에서 새롭게 만든 최상의
호텔 브랜드 입니다
럭셜 로테 말 가입할 수 있다는 릭이
모텔 수업을 더 월드에 서울신라호텔
과 함께 이름을 올리고 있기도 하죠
2017년 세계 닐 서울 개관에 이어
2020년엔 2호 저민 씩은 의 부산
을 개발했고 3호점 은 2025년
베트남 하노이에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하네요
오데 타워 1층 직원분께서 직접
열어주시는 호텔 입구 문을 통과하면
우비가 위치한 79 층까지
엘리베이터로 이동하게 됩니다
시간의 제 받는데 79 층까지 딱
50초 정도 걸리더군요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두 개의 자동문이 통과하면
포토존 으로도 유명한 로비의 대단히
등장합니다 뭔가 턱시도 있고 손
흔들며 내려 와야 될 것 같은
느낌이죠 대단히 지나면 체크인이
진행되는 로비가 나옵니다
79 층에 위치한 로비 답게 누구나
이곳에 오면 체크인 이고 나발이고
창문 부터 찾게 됩니다
노트 타워가 받아보는 동서남북 네
방향 중 서쪽 강남 코엑스 방향의 뷰
인데 한강도 원 옆으로 잘 보입니다
사실 롯데 타워 아니면 이 정도
높이의 시티뷰 한강 뷰 는 어디에서도
볼수 없기에 저역시 몇 번째 보지
만들 감탄하는 규 입니다
노비는 큰 편은 아닌데요 베링 부문이
의 목재 바닥과 잘 어울리는 고급 찐
카펫과 가구로 꾸며져 있습니다
7 길이 서울의 객실은 크게 그랜드
디럭스 프리미어 식 유니의 프리미어
스위트 총 4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스위트 를 제외한 나머지 세 종일
객실 타입은 룸 크기 정도의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구요 뷰는 3
일반 타임 모두 ct 부터 한강 뷰
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스위트 중인 편백나무 욕조 가 들어간
우리나라 전통 느낌을 살린 코렌
스위트 가 눈에 띄구요 100층 앤
1박의 1600만 원 짜리 노년
스위트 도 있습니다 특이한 객실을
예약한 후에 선택가능한 두 가지
옵션이 주어집니다
전망 욕실과 한강전망 인데요 각
세금포함 60,500 원 이고 둘다
선택하시면 12만 1000원을 추가로
지불하셔야 합니다
이 추가 옵션에 대해서는 잠시후 객실
소개 하면서 직접 보여드릴게요 뭐
객실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7 19층
로비에서 객실 층만 외관에 별도의
엘리베이터를 탑승 하셔야 합니다
제 같은 숱한 객실은 그랜드 디럭스
1 윗 등급의 흐리며 9380
보입니다
입구를 통과 의모 통일의 되면 침실
보입니다 93 층의 객실 b 는
어떨지 먼저 보실까요
높이도 높이지만 한강을 마주하고 있는
퓨 가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동쪽에 건 진규와 천호대교 부터
서쪽의 성수대교 와 남산타워 까지
서울의 한강 동쪽 유역이 한눈에
보이는 뷰 입니다
멀리 보이는 도봉산 택한 산 생선도
너무 아름답죠 한 낮에도 예쁘지만
노을이 질 때 해가 넘어가는 것도
너무 예쁘고요 카메라에 담기지
않았지만 야경도 눈부십니다
이렇게 안가게 마주 안에 뷰를 보기
위해서 호텔의 내 방 1 객실 좀
북쪽에 위치한 객실에 배정 받으셔야
하구요
그러기 위해선 아까 말씀드린 한강전망
60,500 원 의 추가 비용을
내셔야 합니다
복 쪽 한강 불과 아닌 다른 방향 q
도 비교해 보실까요 서쪽 윤하 까치
19층 로비에서 봤던 교 인데요 서쪽
방향의 배치된 놈 중에서도 북쪽의
가까운 롬은 보시는 것처럼 한강이
제법 잘 보입니다
60,500원 안내고 도 한강을 볼
수 있는데 이건 어쩔수 없는 복불복
입니다
남쪽 비는 송파구 주택가와 백제시대의
유적인 석촌 고분군 멀리 성남 공안과
가까이 석촌호수 가 보이는 뷰 인데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운 규 이즈
싶네요
동쪽 뛰는 올림픽공원 방향의 아파트
단지가 보이는 뷰 인데요 동양 특성상
오전이 제외하고 빛이 잘 들지 않고
근처 잠실 진주아파트 재건축 공사가
진행 중이어서 조금 아쉬운 뷰입니다
개인적으로 북쪽 항 농정 망과 서쪽
표가 진리 있으신데요
객실은 더블 베드 하나가 있는 타입
이었는데요 무엇보다 벽면에 그려진
매와 다 눈에 띱니다 개인적으로
벽면에 뭐에 그려 넣는 건 좀
세련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뭐
노보텔 영상처럼 박 강연 그림은
아니어서 은 아니 괜찮습니다
동양적 이고 한국적인 느낌이 들기도
하구요
가나가 목재 바로 인데 침대가 인해
쪽에만 카펫이 깔려 있구요
카펫과 가구 그리고 벽면 색감의
통일감을 주는 대신 침대 뒤쪽
헤드부분에 톤다운된 에메랄드 색상의
써서 단조로움을 피했습니다
창가에 놓여있는 작은 테이블과 의자는
전망을 감상하며 쉽게 좋구요 한쪽에
너무 공간도 있는데 업무 대신 보통
배달음식 할 먹습니다
침대 맞은편에는 미니 파와 tv 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불과 4년 전에 개관 호텔이 있지만
설치된 tv 는 어떻게 티나 핸드폰
빈 어린이 제공 되지는 않구요
대신 프론트에 요청하면 티비와
핸드폰에 연결하는 짹 을 제공해
줍니다
tv 밑에 놓여 있는 와인은 식은 의
오픈이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와인인데
가격을 보니 쉽게 따지는 못하겠네요
시 그녀의 답게 생수도 에비앙 이
제공되구요
내 스펜서 머신과 3종류의 캡슐 6개
그리고 차도 4종류가 개씩 8개나
준비되어 있습니다
액션에 준비된 유제품과 짠 노탄 쓰
제품 커피포트 도 이탈리아 드롱기
제품이 준비되어 있는데 사소한 것까지
신경을 쓴 티가 나죠
자 그럼 객실에 또 하나의 하이라이트
욕실 보시겠습니다
입구에서 왼쪽으로 들어가면 어마어마한
뷰 욕실이 등장합니다 욕실에 이렇게
멋진 전망이 있다는 건 다 돈을 들여
있기 때문이겠죠
앞서 말씀드렸던 점막 역주 를
추가하시면 욕실 안에 이렇게 창이
있어 밖을 볼 수 있습니다
욕조 b 는 물론이고 샤워 공간까지
도 뻥 뚫려 있는데요 이렇게 노출된
욕실은 파이버 씨가 걱정 될 수
있지만 시 그 니 얘길 워낙 높은
곳에 있으니 안심이 되네요 물론 글라
이들의 내려서 가릴 수도 있습니다
세면대 널찍하게 두 칸의 준비되어
있는데 세면대와 욕조 그리고 욕실
전체가 어두운 대리석으로 통일되어
있습니다
전망이 워낙 밝은데 어두운 대리석이
톤 다운 시켜 주어 잘 어울리고
고급스러워 씁니다
어메니티 4 딥티크 제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욕조에서 배스 솔트 와 벨 세티 각각
준비되어 있어 평소에는 잘 하지도
않던 목욕을 두 번이나 했네요
따오 도 보통은 옷장이나 욕실에
걸려있는데 고이 접어 세면대 아래에
놓여있는 것이 특이했습니다 한쪽에
별도의 공간에 변기가 있는데 문을 열
때마다 먼저 알아 봐 줘서 고맙다
더군요
이외 입구엔 침을 놓는 공간과 옷을
걸어둘 장도 있구요 특이한게 출입문
옆에 작은 문이 별도로 있는데 객실
바꿔도 연결되어 있어 필요한 물품이나
다림질 밖에 것 등을 이곳이 통해
전달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객실 훌륭한 전망을 가지고 있고
여기저기 신경도 많이 쓴게 느껴지지만
침 11 살짝 작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근데 식은 의 프리미어 객실 작다고
하기에는 또 애매한게 호텔이 위치한
롯데 타워 의 구조적 특성 산 같은
종류의 객실이 어도 객실마다 구조와
크기가 다르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계실
크기도 프리미어 낸 사심 에서
60제곱미터 로 표기되어 있는데 같은
종류의 룸 타입이 20 제곱미터 나
차이가 난다는 게 놀랍죠 그런
의미에서 전망 욕실과 한강 전망을
전혀 추가하지 않은 기본 프리미어
객실에 비됴 차 보여드리겠습니다
일단 딱 봐도 심실 훨씬 큽니다
공간이 큰 만큼 침대 밑에는 발받침
때도 있죠 침대 질 쪽에 매화 그림이
없는 대신 고 라 3 카 페 세꼬시
그려져 있고 색감도 카펫과 벽면과
침대가 통일되게 연보라색 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또 욕실도 전망이 없는 일반적인 욕실
이구요 세면대 디자인도 롯데에서
좋아하는 후 틀에서 찾아볼 수 있는
유럽식 스타일이죠
옷장의 욕실 안에 들어가 있고
샤워실과 욕조도 안쪽에 같이 있다는
정도 다릅니다
어쨌든 같은 객실 여도 객실마다
차이가 있다는 점 그리고 그건 어쩔
수 없는 복불복이다 라는 점 꼭 유의
하시구요
대신 돈이 가지고 업그레이드한다면
한강 전망과 전망 격조 는 보장 할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하세요
식은 인서울 제공하는 c 금 서비스를
살펴보겠습니다
그러다 체크인을 하면 객실로 웰컴 p
가 제공됩니다
예쁜 다기에 유자와 생각 로즈마리 i
나는 한국적인 차가 제공되구요 차가
곁들여 먹을 간단한 다과도 제공됩니다
별거 아닐 수 있지만 특별한
기념일이나 멤버십 등급이 아니요 또
누구에게나 웰컴 티 가 제공된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또 다시 그녀 서울전 투숙객은 7
19층 의 살롱 드 시 그 니 엘
이용이 가능합니다
오전 7시부터 10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리플레이스먼트 하고 에서
차와 음료 간단한 쿠키가 제공되는데요
차 4판 쓰고 급 차인 다만 프레르
이 제품이 제공되며 직접 내려 마시는
커피와 간단한 음료가 제공됩니다
개 뜨려 먹을 쿠키 세 종류와 포도
제공되는데 2년전 방문했을 때와
비교하면 음식이 많이 간소화 됐습니다
당시의 샌드위치와 빵 카나페 견과류
과일 등이 꽤나 다양하게 있어
간단하게 끼니도 될 수 있었는데요
현재는 많이 간소화 되어 차와 곁들일
수준의 국회 정도 제공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대신 코피가 다 맛있어서 엄청
먹었네요
오후 5시부터 8시 까지는 대망의
무제한 샴페인 타입 이브닝 블라이즈
가 제공됩니다
국내에서 특히 인기 있는 상태이니 때
땅 자와 로랑 페리에 일 낮 입에
부류가 제공되는데요
사실 국내에서 샴페인이 제공된 호텔
라운지 자체가 거의 없습니다
그 유명하신 라우터에서 올라온 지도
샴페인은 안나오구요
보통 호텔 라운지에서 제공되는 와인과
비교하면 확실히 비싼 샴페인 이기
때문에 드실수 있으며 많이 드시는게
좋습니다
무엇보다 타워 서쪽 뷰가 보이는
라운지에서 보내 경치가 기가 막히
구요 특히 이브닝 딜라이트 가
제공되는 때가 딱 해가 지는 시간
되어서 놀 보면 샴페인 한잔 하시기에
너무 좋습니다
주식은 80 1층에 위치한 레스토 한
스테이지에서 적용됩니다
5.5m 목회 천장은 바닷가에 창문이
이어져 채광과 규가 초 쿠 여 천장의
노란 조명과 골드 톤 장식물을 밝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 하네요
식탁이 하나씩 깔려 있는 하얀 kb
뽀뽀까지 조식이 아닐 프렌치 코스요리
를 먹으러 온 것 같죠 자리한 지만
바로 커피와 한식요리 그리고 계단
주문해봤습니다
제가 이용한 다른 게살 주가 미역국
중 캐기 되었는데 전 게살 주고
먹었구요 몸을 내꺼가 따도
주문했습니다
조식 뷔페 개나 넘는 곳은 없지만
보통은 가서 직접 주문하고 봤다
오잖아요
앉은 자리에서 계란 요리 와 한식
주문까지 맞으니 훨씬 품격 있게
느껴졌어요
제공된 게살 죽도 아침에 속 든든하게
하는데 딱 좋았습니다
그외 음식은 종류가 생각보다 많지는
않은데 하나하나 다 맛이 괜찮았구요
음식마다 캡이 위에 덮어져 있다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또 제가 아침에 빵
먹는거 엄청 좋아하는데 베이커리 루가
너무 맛있습니다
편집하는 지금도 아 좀 더 먹고
왔어야 하는데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동급 호텔 들에 비해 조금 저렴한
가격에 남아의 음식 가짓수가 조금
적어서 할텐데요 개인적으로 딱 필요한
음식들은 다 있으면서 품격 있고 맛도
깔끔해서 투수 카 신다면 조식 이용은
추천드린
방금 어시스트 2 회 같은 층에는
역시 미션의 원스타 한식당이 빛의
나와 바 81 있구요 로비가 있는
79 층에는 애프터눈 티와 디저트로
유명한 더 라운지와 베이커리
페이스트의 살롱이 있습니다
식은 2l 의 부대시설은 수영장과
피트니스 그리고 사우나 와 스파가
있습니다
수영장은 생각보다 별로입니다 크기도
그다지 크지 않고 감성의 넘치지도
않구요 남쪽을 바라보는 균은 좀
약하기 도 하고 그렇다고 선 패드가
표를 바라보고 있지도 않습니다
그냥 스포츠센터 수영장 같은 느낌이니
감성을 기대 하셨다면 실망 하실 수
있구요
대신 피트니스 가 굉장히 훌륭합니다
친부 돈 없고 테크노 짐의 기구도
적당히 마련되어 있구요 기구 간
간격도 넓직해서 쾌적하게 운동하기
좋습니다
이외에 우리나라 최고 수준의 사우나
와 스파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씩은 이에 사울의 대한 또
떠남 총평은 어떨까요 개인적으로
살면서 한번쯤은 꼭 가봐야 하는
호텔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제가 서울 신라호텔이 나
포시즌스 서울도 좋아하고 극찬 했지만
누구나 살면서 꼭 한번쯤 가봐야 하는
곳이라고 생각하진 않거든요
어떻게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너무 추천
드리지만 호텔의 관심 없는 분들이
까지 가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씩은 의 서울 같은 경우 북항
3 관심 없으셔서 또 누구나 한
번쯤은 투수 캐 볼것 바 호텔입니다
왜냐하면 그 높이에서 오는 아우라가
어마어마합니다 아침에 눈에 떴는데
도시 전체가 내 발밑에 있는 걸
느끼는 순간 아 내가 성공 했구나
하는 순간이지만 즐거운 착각도 할 수
있구요 서울 시내가 한 눈에 보이는
균은 어느 호텔에 가도 어딜 가도 볼
수 없는 독보적인 피입니다
물론 고층 시 tv 를 가진 업체들도
많긴 하지만 사실 창문 밖으로 보이는
뷰는 맞은편 빌딩 에서도 보이는 뷰
자본이 오타나 갈아입을 때도 커튼이
쓰게 되고 운전이 나만의 뷰 인 것
같은 생각이 들지 않는데요
지금 위해 서울 만큼은 창밖으로
보이는 전망 전체가 오롯이 다 알 것
같은 느낌이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씩은 일에 자주 투수
카시 는 게 아니고 큰맘먹고 중요한
날 이벤트가 방문하신다면 번만 옵스
까지는 몰라도 한강 전망은 꼭 추가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렇다고 장점이 뷰 밖에 없냐
그렇지도 않습니다
롯데호텔에 서비스 속히 로 유명한데
그 롯데호텔에서 도 최상이 브랜드
식은 일이다보니 직원분들의 친절함
연두 말에 그리고 없구요 음식도
맛있고 인테리어도 고급 찌고 어디
않아 딱히 흠잡을 게 없는 잘
균형잡힌 호텔입니다
게다가 한국을 대표하는 5성급
호텔로서 객실 이곳저곳 한국적
디자인을 2개의 싸지 g
미슐랭 원스타 에 빛나는 한 식당에
갖추고 있다는 점 등은 요즘 신생
5성급 호텔에서는 찾기 어려운
전통적인 아름다움의 보여줬다는 데
에서 높이 살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단점이 아니 없는 건
아닌데요 먼저 캉 싸움에서 뭐 그치
고민의 필요없이 때 들면 밥주는 클럽
라운지가 없습니다
요즘 밥 먹을 하고 캉 시클 캉 쓰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그런 분들께는
아실 수 있겠죠
나온지도 없으니 적어도 저녁 한끼는
호피 근처에서 해결 하셔야 할텐데요
물론 잠시 릴 땐 롯데가 심어놓은
많은 맛집들이 있기도 하고 요즘엔
배달 음식도 너무 잘 되어있긴 하지만
건물이 너무 높아서 한번 내려가
떠올라 같다는게 너무 귀찮습니다
게다가 객실 까지 한번에 올라가는
엘리베이터가 없으니 배달음식 기겁한
하면 엘리베이터를 총 4번 타 해야죠
뭐 근데 여기서 사는 것도 아니고 이
정도 불편함은 하루이틀 감사할 수
있다고 생각되기에 솔직 게이 크게
단점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같은 씩은 이에 되어도 씩은 이에
부산 같은 경우는 전 정말 추천
드리지 않는 재방문 의사가 전혀 없네
호텔인데 최근에 서울의 경우 또 땀이
정말 꼭 추천드리는 호텔 중
하나입니다
우리 영상이 유익하고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까지
부탁드리구요
다음 영상은 이왕 잠실까지 온김에
같이 보고 가셔야죠 34년 만에
리모델링을 마치고 편한 롯데월드 슬지
크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저는 지금까지 또 떠난 남자 또
떠남이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으 아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