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만난 당뇨환자, 정말 훌륭하십니다

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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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늘 만난 당뇨환자 에 진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만나 환자
으 같은 경우에는요 진료를 하면서 저도 기분이 좋았고 환자 분도 기분이
좋았던 상당히 드문 그런 경우가 되겠습니다 사실 뭐 저도 제일 많이 이제
보는 환자분이 4 고혈압 그리고
당뇨 콜레스테롤 그리고 감기 뭐요 정도에요
요정도 가끔가다가 이제 뭐 천식 이라든지 copd 중에서 이제 유지한
의문도 머 이정도인데
어 당뇨 앉아 분들도 많습니다 4 당뇨환자 를 보면서 제가 막 되게
즐겁고 기쁘고 막 이루어지지 않아요 왜냐면 은 당연 저분들은 도대체
대부분 이제 조절이 잘 안되기 때문이죠
이게 우리나라 않자 그 통계로 따지면 겨우 이제 25% 밖에 안돼
4
이제 네 명 중에 한 명만 잘 조절이 되구요
목표로 이제 조절이 되고 이제 75% 같은 경우 잘 조절이 안 된다는
것일까
뭐 약을 좀 더 먹어야 되던지 아니면 은 이준 인으로 넘어 가야 되는지
아니면 뭐 식사나 온도 이런거 좀 더 열심히 해야 이런 이제 이런 걸
계속 얘기를 하다 보면은
여기서 힘들고 이제 환자 분도 그런 얘기를 듣다보니 힘들죠
아 그래서 이제 얘기를 하다보면 은요 저도 그런 느낌이 드라이 환자분
왠지 않을 것 같다 아 뭐 이런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이제 말씀을
드려야죠
그래도 이제 계속 말씀을 드리고 온갖 이제 조치를 좀 광고로 하는데
근데 이제 오늘은 그런 게 시간이고 당뇨 환자 진료를 보고 굉장히 기본
기분이 좋았던 그런 경우였습니다 물론 뭐 제가 잘 해석이 보셨던 게
아니라요
1 저분이 잘해서 이제 기분이 좋았던 그런 케이스입니다 이 환자분 같은
경우에는
당 년대 당류 턱에 오래됐어요 30 년 막 이래요
그러니까 앉아 보니 이제 80세가 너무 신 여성분 이었거든요
뭐 50세 부터 당뇨가 있었다고 하니까 으
80세 애니까 삼십 년이 된 거구요
근데 다윗 식수가 얼마냐 면 당화 액수가
6.5% 였습니다 처음 처음 저한테 왔을 때 그래서 어요 괜찮다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거기다가 이제 고혈압 요렇게 이제 두 개 있었어요 그래서 콜레스테롤도
괜찮았습니다 제약을 안드시는
아 그런 상태였구요
그런데 이제 문제가 이원 자본 같은 경우에는 좀 발이 저리고 발이 저리고
좀 붙는다 요런 증상이 있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조금 당화혈색소 는 뭐
괜찮지만 아마 이렇게 얘기를 하면 이제 아마 당뇨병 성 신경병증 일하고
있죠
당뇨병 송 신경병증 을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니까 id 또 모래
되가지고 아마 신경 병이 생겨 잊겠지 그러면 이제 다른 것도 어떨지
궁금하죠
뭐 망막 이라든지 아니면 뭐 큰 파시 라든지 그런 것도 이제 그 혹시
그런 게 있는 건 아닐까
여러 이제 생각을 하면서 환자를 진료를 하게 됩니다
4 이제 이게 사실 제가 보도한 분이 아니라요 저는 이제 얼마 안 됐기
때문에
근데 다른 병원에서 하다가 5 신변의 뿐인데 어 그 약을 이제 어떻게
되시오 계셔야 이사와 가지고 이제 저한테 오신 건데
아 약을 썰 폰이 유래 야 아주 저용량 이지만 슬픈 이유 레알 드시고
계셨고 그 다음에 이제 dpp-4 에다가 mf 로 메뉴 복합제를 갔다가
꽤 많은 용량을 이제
드시고 계셨고 가 팬틴 제제 뉴론 t 라고 하는 가바 팬틴 제제를
당뇨 하고 같이 드시고 계셨습니다 2 고혈압 약으로 내의 r&b 드셨고
요약은
약에 대해서 제가 이렇게 많이 얘기 드릴께 각각에 대해서는 제 예전 영상
찾아보시면 하나하나에 대해서 영상과 한두개 arb 같은게 엄청 많이 직
어쩌랴
그래서 뭐 다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욕은 2
여기까지는 그냥 다음에 낮추기 위한 약 이고요 이가방 팬티 라고 하는것은
당뇨병성 신경병증 쓰는 약이 고요 그 다음에 이제 arb 는
요고 10 함량 입니다 이렇게 이제 아야 글 쓰시고 계셨어요
근데 이때 이제 한 검사를 보니까 또 어떻게 좀 좋은게 뭐냐면 이렇게
저한테 오실때 진로
기록지 하고 검사 결과지를 다 주셨어요 그니까 제가 이거 알 수 있었겠죠
아 근데 이제 어 검색 기록을 딱 보니까 bun 크레아티닌 이 얼마냐 면
19에 1 0.9 정도 괜찮았죠 그러니까 별로 뭐 담배 교 요런 가능성이
별로 없는
물론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홈파기 니 그렇게 많이 떨어지지 나는
그런 상태였구요 콜레스테롤 괜찮았구요 근데 이제 소변에서 소변에서 미세
단백뇨가 미세 알 부 민 요 라고 하죠
요게
약간 약간 약 양성으로 나왔습니다 양성
이게 몇 g 몇 mg 다 이렇게 나오는게 아니라 이런 그냥 정성 검사
라고 합니다
그냥 없다 온 있다 있음에 약한 뭐 있으랴 말라간다 요정도 입니다
요건 약간 불안한 거죠 예 아마도 당뇨 오래돼서
어요 당뇨병성 신경병증 놓았고 아마 이것도 있는데 그냥 이렇게 나온게
아닌가 이렇게 이제 저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리고 이제 문제는 또 제가 청진 해봤더니 청진 해봤더니 에 급해
에서 수프 미들러 써 패에서 아래 패에서
이게 무슨말이냐면 피해가 뭔가 양쪽에서 다 들리고
염증 소견 없고 열도 안나고 뭐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폐렴이 아니라요
s4 미 들리는 것은 염증 때문에 생기는 폐렴 아니면은
그 폐 물이 차서 생기는 피부 줘 요게 가장 1 거든요 근데 2분 같은
경우 당뇨 있죠
그리고 발도 붙는다 고 했죠 근데 패해서 얘기들로 씹 심장 약간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당뇨도 오래되면 또 대혈관 합병증 에서 심장병이 오잖아요
그래서 이제 제가 어 한번 다른날 오셔 가지고 이 심장 초음파도 해보고
다른 검사도 해 보자
그렇게 이제 말씀을 드리고 5 양은 딱 그때까지만 드리고 이제
어 가시라고 했어요 그런 다음에 이제 그 다음에 와서 이제 봤는데
어 저는 좀 걱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이거 하면 a 심장 약도
조절하는데 심장 약 이란 게 결국은 양 좀 겹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리고
또 이뇨제를 써야 되는데 이번에 또 약간 그 포토 쇼미 라고는 칼륨
시작한 높았기 때문에 이뇨제 도 제안 쓰기에 좀 제한이 있고 뭐 이제
이런 상태였는데
그래서 이제 그 전도자가 고민을 했는데 환 젊다 오셔서 심장초음파 검사
했는데 또 괜찮은 거예요 심장초음파 가 또 ok
어머 뭐 거의 고 젊은 산업 젊은 사람 같지는 않지만 않고 약간 뭐 그
판막에 칼슘이 있고 이런거 다 있긴 있는데 그래도 어떻게 기능이
괜찮습니다 괜찮아서
아 그리고 x lg 가 봤더니 뭐 그렇게 폐부종 의 합다 소개는 아니었고
그래서 이거는 좀 연쇄 드시면 은 좀 아래쪽 끝쪽에서 이렇게 수 폼이
들리는게 얻으시면 되서 그런걸로 이제 생각이 됐고요
그리고 당화혈색소 리제 체크를 말씀이다 입대 이사 오시고 나서 좀 시간이
지나서 당할 색소를 체크 해봤더니 5007 풀의 5.7%
그러니까 6.1 어때요 더 떨어졌죠 예
이건 뭐 젊은 사람도 사실은 뭐 이렇게 하기가 어렵습니다 사실 이정도면
은 약을 안 되신다면 거의 뭐 당뇨 없다 라고 할 수도 있을 그런 수치
잖아요 그래서 어 이거는 정말 그리고 이 미 자 알 고민 저도 제가 정량
검사 해봤는데 이것도 없었어요
그런가 하 2분은 그냥 당뇨가 지 오래돼서 신경 정책만 나타나고 달과
하나도 없고 세력도 조절 잘 되고 당도 계속 조절이 잘 됐던 그런 할머니
였던 겁니다
그래서 이 여기서 이젠 제가 항상 걱정했던 것은 이 썰 폰이 유리 하라고
하는 약은 저혈당을 일으킬 수가 있거든요
절 따 예 그래서 이렇게 까지 조절이 잘되면 저혈당의 위험을 감수하고
이와 다 먹을 필요가 없겠다 라고 해 아래서 어그로 이게 약간 용량을 더
높일 여지가 있었어요
얘를 줄이고 얘를 조금 더 올리는 그런 방향으로 하려 뭐 이제 그렇게
이제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오히려 반대죠 다른 사람들은 당이 너무 높아서 걸 떨어뜨리려고
막 얘기를 하고 식사 mi 얘기를 하는데 제가 식사 조 말씀드릴 때 알고
계시는 내용이었고
어우 오히려 이제 당이 좀 노인 환자 분들은 다음 타겟이 좀 다르거든요
그래서 그걸 이미 초과 달성을 해버려서
너무 이제 이런 약 같은 절 달 일으킬 수 있는 위험한 양 빼고 이걸
엄마 유지를 하자고 했는데
어 환자분이 오히려 더 걱정을 하시는 거에요 이거 빼면 은
당이 더 올라간 어떡하냐 이렇게 이제 걱정을 하시는 거에요 그래서
어제가 설명 드렸죠 아이 계절 땅을 지금 절 단 한번도 없었다고 해도
지금 이제 조금씩 전세가 계속 드시면서 절대 일어날 수도 있고 지금
목표치를 초과 달성한 거다 그래도 걱정을 하셔서
이거 이제 하루에 두번 째 쓰던걸 한번으로 주셨습니다
예 저녁에 먹던 약을 빼고 아침에 이제 식사 하시기 전에
이제 그렇게 되시도록 좀 약을 오히려 줄었구요
그니까 2분이
83세 83세 였어요 정확히 이정도 막히고 어때요
굉장히 훌륭합니다 네 이렇게 훌륭하게 당뇨를 관리하는게
이제 본인의 노력 없이 그냥 대충 관리했다 며 이게 가능한 일이었을까 요
아 그렇지 않습니다 이제 본인이 보이지 않 엄청 노력을 있었을 거야 그럼
꼼꼼하고 철저한 어떤 관리가 있었을 거예요 그래서 그런분들 보면 제가
느껴집니다 아 이번에는 아 요런 스타일의 분위기는 하는것을
아 앉아 버리고 나는걸 이제 딱 느낄수가 있는데 오늘도 이제 검사하고
저한테 이제 결과지를 달라고 하시는데
그래서 이거 어디에 쓰시려고 할머니 이렇게 이제 여쭤보니 까
어 집에 이제 예전에 있던 그 결과 지가 다 사이엔 제가 이제 조금 이제
관점은 잘하시고 해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는지 어떻게 관리 해야 되는지
그리고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되니 이런걸 좀 설명을 드렸고 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 예정 결과 지라 이번 결과 지나 비교를 하고 오늘 저한테
들은 내용을 다시 공부 하신다구요 83세 할머니 인데
아 정말 대단하시다 라는 그러한 생각 밖에는 안됩니다 이거 니가 이런
경우가 가장 좀 잘 된 뭐 이 당뇨병 신경통 튼 까지 없었다고 하면 정말
더 좋았겠지만
하지만 이제 올해 당뇨가 되면 어쩔 수 없이 합병증이 조금씩은 이제 올
수 밖에 없는 그런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그건 어쩔수 없고
이정도면 은 아주 훌륭하다 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자 그래서 당뇨 환자 분들 많으시겠지만
어 중요한 것은 이 당뇨에 관리라는 거는 의사가 약 그냥 던져주고 끝나는
그런 게 아니에요 이거는
의사 하고 한 자고 계속 그 어떤 커뮤니케이션 솔직한 어떻게 못하겠어
못하겠다 얘기를 하고 그럼 이제 그 상황에 맞는 어떤 대처법이 또
있거든요 그래서 아 또 또는 이제 그 이제 막 마인드를 아이 바꾸면 되는
그런 경우 에서 마인드가 당연 너무 쉽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서 마인드
아이바 꺼버리는 그런
이제 상담을 저는 좀 하거든요 그래서 어
그런 식으로 아 조금 계속 화면이 케이션 하면서 치료를 해 나가고 내
상태가 어떤지 어디에 와 있는지를 정확하게 알고 아 그리고 이제 본인이
식사들 지온 동 이런거를 계속 꾸준히 해 나가면서 치료를 하는 거지 그냥
뭐 약먹고 낫고 뭐 다 올라가면 야가 올리고당 떨어지면 약 내리고
원예 이런 식으로 하는 병이 절대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어 우리 나라의
계신 많은 당뇨 분들도
아
음 본인의 몸에 어떤 건강을 위해서 또 미래를 위해서 당뇨관리 만큼은 좀
철저하고 꼼꼼하게 이렇게 진행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은 기분좋은 그런 당뇨 환자분의 어떤 케이스를 말씀을
드렸습니다
오늘도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